기술 분석의 개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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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맥 스튜디오의 성능이 뛰어나므로 더 강력한 제품을 급하게 출시할 필요도 없을 것 같다. 2023년 출시를 목표로 맥 프로에 대한 정보 약간만 공개하는 것도 가능하겠지만 그 역시 9월 행사 이후가 더욱 적절할 것 같다.
ⓒ I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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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1일 이슈페이퍼로 발간한 양자기술 10선. [사진=국방기술진흥연구소]

[뉴스투데이=김한경 기자] ‘양자기술‘의 국방 적용이 성공하려면 정부 주도로 ‘국방 양자 협의체‘를 신설하고 양자기술 생태계를 조성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이하 국기연)는 1일 미래전 게임체인저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양자기술의 기술 분석의 개념 무기체계 소요 창출과 핵심기술 개발을 선도하기 위해 ‘미래 전장양상을 바꾸는 양자기술 10선’ 제하의 이슈페이퍼(22-4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이슈페이퍼에 따르면, 양자기술은 미래 전장환경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는 게임체인저 기술로 주목받고 있으며, 주요 선진국들도 양자기술을 자국의 전략기술로 분류하여 국가 차원에서 역점사업으로 투자하고 있다.

하지만 양자암호통신을 제외한 나머지 연구의 대부분이 아직도 원천기술 확보 단계에 집중돼 있고, 세부적인 군사적 운용개념 및 활용방안 정립은 미진한 실정이다.

김종영·김미선 선임연구원(국기연)과 이승훈 해군중령(합참)이 작성한 이번 이슈페이퍼에서는 양자기술별 기술개발 동향과 기술 수준을 분석해 미래 전장환경에서 ‘양자 우위’를 가질 수 있는 기술 10종을 선정, 3개 분야로 구분해 제시했다.

먼저 유선 양자암호통신, 무선 양자암호통신, 위성 양자암호통신, 양자 네트워크 등 4종의 기술이 해당하는 ‘양자통신’ 분야는 물리적으로 해킹이 불가능하여 유선망·무선·위성에 초신뢰의 암호통신을 제공하고 양자 네트워크 구축이 가능하다.

양자컴퓨터 최적화분석, 양자컴퓨터 암호분석, 양자 기반 인공지능 등 3종이 포함된 ‘양자컴퓨터’ 분야는 국방의 다양한 최적화 문제 해결, 암호분석 그리고 양자기반 인공지능 표적식별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양자 레이더, 양자 자력계, 양자 관성항법장치 등 3종이 해당하는 ‘양자센서’ 분야는 다양한 위치에서 접근하는 적의 효율적인 탐지, 정밀 항법 분야에 적용 가능하다.

저자들은 이러한 양자기술이 성공적으로 국방 분야에 적용되려면 국방부 주도로 ‘국방 양자 협의체’를 신설하고 양자기술 생태계를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또 정부출연연구소와 각 군 등에 양자 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직무 교육과정도 개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임영일 국기연 소장은 "양자기술은 안보상의 이유로 타국에 기술제공이 안 되는 특성이 있다"면서 "지금부터 국방도 체계적으로 핵심기술을 개발해야 하고, 이를 위한 협의체 신설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발간한 이슈페이퍼는 양자기술별 국방 운용개념을 그림으로 상세하게 표현하고 적용 시나리오와 요구되는 핵심기술을 제시해 국방 업무 관계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했으며, 국기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이폰 14 공개 2주 앞"…2022년 출시될 애플 제품 가려내기

애플 신제품이 대량 발표되는 9월 행사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어떤 제품을 출시할지 미리 알려주는 경우는 절대 없다. 하지만 아이폰 14 제품군(아이폰 14, 아이폰 14 프로, 모두 일반 및 맥스 사이즈), 애플 워치 3~4종(애플 워치 시리즈 8 2가지 사이즈와 더 큰 프로(Pro) 또는 익스트림 스포츠(Extreme Sport) 모델, 애플 워치 SE)가 발표될 것이라는 점은 거의 확실하다.

세계에서 가장 가치가 높다고 평가받는 애플이 과연 여기에서 멈출까? 애플이 9월 행사를 위해 기술 분석의 개념 준비하는 다른 신제품은 무엇일까? 미래 발매 가능성이 있는 다양한 애플 제품 관련 소문과 9월 7일 공개 가능성을 전망해 보자.

2세대 에어팟 프로

애플이 보유한 모든 제품 중에서 9월 행사에서 아이폰·애플 워치와 같이 등장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은 에어팟 프로다.

2세대 에어팟 프로는 오래 전부터 출시 소문이 있던 제품이다. 들리는 바에 따르면 블루투스 5.2와 LE 오디오(LE Audio)를 지원해 새로운 아이폰과 잘 어울린다고 하는데, 감히 에어팟 프로가 아이폰 14와만 호환되지는 않겠지만 최신 기기만의 추가적인 고급 기능이 있을 수도 있다. 새로운 아이폰에 연결하면 별도의 다른 기능도 수행한다는 의미다.

2세대 에어팟 프로에는 개선된 디자인, 더 나은 음질과 노이즈 캔슬링, 새로운 피트니스 기능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 TV 4K

애플 TV 역시 소문이 무성하지만 비용 구조가 개선될 것이라는 점 외에는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애플의 제조 비용이 줄어든다는 의미인데, 가격 인하 또는 애플 수익 증가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애플 TV 신제품이 정말 2022년에 출시된다면 구체적인 시기는 언제든 가능하다. 디자인과 기능이 완전히 변경되지 않는다면, 애플이 9월이나 10월 행사에서 간단히 발표하거나 큰 하이라이트 없이 웹으로 바로 공개할 것이다.
ⓒ Jared Newman/Foundry

10세대 아이패드

가장 흥미로운 소문은 10세대 아이패드에 대한 것이다. 새로운 아이패드는 드디어 기존 디자인에서 탈피해 10.5인치 디스플레이, 터치 ID 측면 버튼, 각진 모서리 디자인 등 아이패드 에어와 비슷한 외형일 것 같다. USB-C와 2세대 애플 펜슬도 지원할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9월 행사에서 아이패드가 등장하지는 않을 것 같다. 아이패드OS 16 배포는 공식 연기됐다. 16.0이 아니라 16.1이 공식 첫 릴리즈가 될 예정이다. 아마도 배포가 10월로 미루어진 것 같고, 10월 행사에서 아이패드OS 16.1과 새로운 아이패드를 함께 공개할 것 같다.

M2 아이패드 프로

애플 M2 프로세서는 현재 맥북 에어, 13인치 맥북 프로에 탑재돼 있다. M1을 탑재한 아이패드를 M2 프로세서로 업데이트할 시기가 다가왔다. M2 탑재와 더불어 무선 충전 기능, 14인치 또는 15인치로 폼팩터가 커진 신제품은 내년까지는 등장하지 않을 것이다. M2 기반 아이패드 프로는 10세대 아이패드와 함께 10월경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 IDG

M2 탑재 맥 미니

맥 기술 분석의 개념 미니도 M2 프로세서를 탑재할 만한 제품이다. 반대 의견을 다룬 보도도 있었다. 다른 사양 변화 없이 프로세서만 M2로 바뀔 것이라는 주장도 있고, 케이스와 투 톤 설계가 적용될 것이라고 예측하기도 한다.

9월 이후 본격적으로 일반 사용자용 맥이 등장하는 10월 행사에 주목하자.

애플 실리콘으로의 전환이 필요한 마지막 제품은 맥 프로다. 애플은 모든 제품의 칩 전환에 2년이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는데 이제 그 시간이 거의 다 돼 간다. 정말 올해 M2 칩을 탑재한 맥 프로가 출시될 것인지는 의견이 분분하다. M2 맥스, M2 울트라를 탑재한 맥북 프로나 맥 스튜디오도 없는 상황에서 맥에 바로 M2 익스트림 칩이 적용되기는 어려울 것 같다.

현재 맥 스튜디오의 성능이 뛰어나므로 더 강력한 제품을 급하게 출시할 필요도 없을 것 같다. 2023년 출시를 목표로 맥 프로에 대한 정보 약간만 공개하는 것도 가능하겠지만 그 역시 9월 행사 이후가 더욱 적절할 것 같다.
ⓒ IDG

아이맥 프로

언젠가는 맥 외에도 애플 실리콘 기반의 맥이 출시될 것이며 아이맥 프로에도 애플 실리콘과 새로운 설계가 적용될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 디스플레이는 27인치 이상으로 커지고, 프로모션(ProMotion)이나 HDR에 필요한 미니 LED 백라이트가 포함될 수도 있다. 프로세서는 M2 맥스, M2 울트라 등 고사양 제품이 탑재되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아직 가시적인 무언가는 드러나지 않고 있으며, 제품이 실제 존재하는지조차 확실하지 않다. 애플 스튜디오 디스플레이를 대형 아이맥으로 오해한 정보원도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2022년 이후, 심지어는 2023년에도 출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9월 행사에서 너무 기대하지는 말자.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홈팟

구글은 네스트 허브와 네스트 허브 맥스를, 아마존도 여러 종류의 에코 쇼 기기를 보유하고 있지만 애플에는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스마트 홈 장치가 없다. 한 동안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홈팟(아이패드가 부착된 홈팟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에 관한 소문이 돌기도 했는데 가장 최근 소문에 따르면 이런 제품이 2022년 말 또는 2023년 초에 출시된다고 한다.

정말 2022년 말에 출시된다면 애플이 9월 행사에서 공개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하지만 최고 인기 제품인 아이폰의 그림자에 가리는 것보다 더욱 많은 조명을 받으며 등장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디스플레이가 달린 홈팟은 최소한 2023년까지는 출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올 가을 행사에서도 보이지 않을 것이다.

AR/VR 헤드셋

애플이 헤드셋이나 글래스 형태의 AR 기기를 개발한다는 사실은 어느 정도 정설이 되었는데, 최근 소문에 따르면 먼저 고가의 개발자용 하이엔드 기기가 제한적으로 출시된 이후 1년 정도 지나 대중 시장을 겨냥한 더욱 합리적이고 다듬어진 제품이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애플의 AR 기기가 2023년 1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소문도 있다. 애플은 이전에 아이폰 6을 발표하면서 ‘마지막 한 가지 더’라 대표되는 중요 신제품으로 애플 워치를 기습 공개한 전적이 있다. 이번 행사에도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신제품용 단독 행사를 예상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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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을 레이싱카 운전석으로?!··· 디지털 트윈 성공 사례 5선

이 물리적 운영의 가상 클론은 테스트 시간이나 비용이 너무 많이 소요되는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조직이 운영을 모니터링하고 예측 유지보수를 수행하며 자본 구매 결정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장기적인 비즈니스 계획을 수립하고 새로운 발명을 확인하며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2022년 6월에 공개한 전망에서 M&M(Markets and Markets)은 글로벌 디지털 트윈 시장이 2022년의 69억 달러에서 2027년까지 735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동안 60.6%의 CAGR).

오늘날 조직들이 디지털 트윈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5가지 예를 살펴본다.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NTT 인디카, 팬들을 운전석으로
인디애나폴리스 500(Indianapolis 500)을 포함하여 5개의 레이스로 구성된 NTT 인디카 시리즈는 디지털 트윈, 데이터 분석, AI 역량의 조합을 활용해 팬들에게 추월 접전, 피트 예측 등 레이스에 관한 심층적인 실시간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파트너 기업 NTT는 시리즈의 모든 차량의 디지털 트윈을 생성한다. 역사적 데이터가 기초를 제공하며, 각 차량에는 디지털 트윈을 위해 각 레이스 중 수백 만 개의 데이터 포인트를 수집하는 140개 이상의 센서가 부착되어 있다. 데이터로는 속도부터 오일 압력, 타이어 마모, G포스 등이 있다.

NTT는 디지털 트윈 데이터에 대해 AI와 예측 분석을 사용하여 팬들에게 레이스 전략과 전망, 가로막기 및 포지션 싸움, 피트스톱 성과 영향, 연료 레벨과 타이어 마모의 영향 등 이전에는 레이스팀 엔지니어들에게만 제공되었던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인디카는 양방향 인디카 앱과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또한 NBC의 중계팀에 인사이트를 전달한다.

인디카의 마케팅 부사장 SJ 루트케는 “열렬한 팬들이 사랑하는 스포츠 또는 드라이버 또는 팀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여기에서 데이터와 분석이 활약한다. 우리는 90분 레이스 동안 수백만 개의 데이터 포인트를 수집하고 팬들이 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팀과 협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지난 3년 동안 NTT 인디카는 레이스 주말에 앱의 소통 및 체류 시간이 2배나 증가했다고 루트케가 전했다.

▲ 이해관계자와 긴밀한 관계를 수립하라. 먀케팅 부사장인 그녀는 CIO 레베카 루즈링크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그녀는 IT가 그녀의 팀의 불편사항을 이해하고 단순히 IT가 최선이라 생각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대신에 그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관계가 공고하다고 말했다.

루트케는 “우리의 팀들은 주기적으로 만나고 있으며, 우리는 달성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로드맵이 있다”라고 말했다.

롤스로이스(Rolls-Royce), 제트 엔진 효율성 개선
다국적 우주항공 및 방산 기업 롤스로이스는 생산품인 엔진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디지털 트윈 기술을 배치했다. 해당 기업은 각 엔진의 비행 방식, 비행하고 있는 조건, 조종사가 제어하는 행동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롤스로이스의 CIDO 스튜어트 휴이는 “우리는 설명서에 따른 수명이 아니라 엔진의 실제 수명을 최적화하기 위해 유지보수 체계를 개발하고 있다. 각 엔진을 개별적인 엔진으로써 취급하는 진정으로 가변적인 서비스이다”라고 말했다.

해당 기업은 예전에도 고객들에게 엔진 모니터링을 서비스로써 제공했다. 하지만 디지털 트윈 역량을 통해 롤스로이스는 엔진별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 이를 기술 분석의 개념 통해 해당 기업은 일부 엔진의 유지보수 간격을 최대 50%까지 연장하여 부품 재고를 극적으로 줄일 수 있었다. 또한 이 기술을 통해 롤스로이스는 엔진의 효율성을 개선하여 현재까지 2,200만 톤의 탄소를 줄일 수 있었다.

▲ 고객을 파악하라. 디지털 트윈의 힘을 활용하는 방법과 이유를 아는 것은 기술 자체를 이해하는 것만큼 중요하다. 휴이는 이 서비스가 롤스로이스와 고객들에게 명확한 이점을 제공하기 때문에 성공적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고객의 이점은 명확하다. 엔진이 작동하는 시간이 늘어나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우리의 이점은 실제로 유지보수를 수행하는 방식을 최적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라고 말했다.

마스(Mars), 디지털 트윈을 통한 공급망 최적화
식품 제조 및 유통, 애완동물 관리 기업인 마스는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해 제조 공급망에 대한 디지털 트윈을 개발했다. 해당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클라우드와 AI를 활용하여 제조 시설에서 생산 기계들이 생성하는 데이터를 처리 및 분석하고 있다.

마스의 CDO 샌딥 대들라니는 “디지털이야말로 엄청난 비즈니스 가속 요소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디지털을 목적으로 디지털을 실현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마스는 액센츄어(Accenture)의 디지털 제조 및 운영 컨설턴트의 도움을 받아 애저 디지털 트윈 IoT 서비스를 활용해 160개 제조 시설에서 운영을 고도화하고 있다. 해당 기업은 예측 유지보수를 통한 기계 업타임 개선과 기계 패키지 불일치 제품 수량과 관련된 폐기물을 줄이는 등 능력 기술 분석의 개념 및 공정 관리를 개선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시뮬레이션을 개발하고 있다. 디지털 트윈 구조를 사용하여 마스는 영업 부문에서 재사용할 수 있는 가상 ‘사용 사례 앱 스토어’를 생성할 수 있다.

앞으로 이 기업은 제품에 영향을 미치는 기후 및 기타 상황적 고려사항을 처리하기 위해 디지털 트윈 데이터를 사용하여 제품 생산부터 소비자까지 공급망의 가시성을 개선할 계획이다.

▲ 실험하고 실패를 받아들이라. 마스는 직원들이 합리적인 경우 각종 이머징 테크놀로지를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고려하도록 촉구하고 있다. 이는 실험을 포용하고 직원들이 실패로부터 배워 미래의 성공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업 문화를 변경하려는 대대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지난 12월, 해당 기업은 다양한 영업 부문에 배치된 200개의 AI 사용 사례를 기념하기 위해 가상 AI 축제를 열었다.

대들라니는 “AI를 사용하여 해결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는 느낌을 직원들이 가질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 '제조 넘어선 융합' 디지털 트윈의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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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의 중심,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룸 디바이스’ 살펴보기

ⓒ 마이크로소프트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기업 협업용 애플리케이션을 회의실에서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늘고 있다. 이때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하드웨어도 설치할 수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의 회의실 전용 팀즈(Teams) 디바이스를 활용하면 보다 쉽게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현재, 다양한 제조사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하여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기반의 팀즈룸(MTR, Microsoft Teams Room) 디바이스를 내놓고 있다. 소, 중, 대회의실용 다양한 MTR 장비 중소규모의 회의실에는 주로 카메라, 마이크, 스피커가 모두 포함된 일체형 비디오 사운드바가 사용된다. MTR 기반 카메라는 회의실에 들어온 전체 인원을 자동으로 화면에 담는 오토 프레이밍(Auto-Framing) 기능을 기본 지원한다. 모델 종류에 따라 화자의 음성과 얼굴을 인식하여 개별 화자를 추적하는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마이크와 스피커는 6~8명이 발언하고 음성을 듣는 데 충분한 사양을 제공한다. 중소회의실용 MTR 장비 (왼쪽부터 Crestron BX30, MMX30, Poly X30, X50, Rally Bar). ⓒ 주신에이브이티 회의실이 큰 경우, 더 많은 참석자의 얼굴과 음성을 선명하게 전달하기 위해 높은 사양의 카메라, 마이크, 스피커를 이용해볼 수 있다. 카메라 화소 수가 적을 경우, 디지털줌으로 일정 배율 이상 확대했을 때 화면이 일그러질 수 있는데, MTR 장비를 만드는 폴리(Poly)나 크레스트론(Crestron)사의 카메라는 2,000만 화소 이상의 센서를 탑재하여 화면을 확대한 상태에서도 화질이 저하되지 않도록 지원한다. 여기에 마이크는 최대 6미터 거리의 발언자 음성을 인식하고 스피커 또한 음영지역 없이 원격지의 음성을 회의실에 전달할 수 있어, 20인석 규모 회의실에서도 충분히 이용할 수 있다. 로지텍(Logitech)은 광학줌 렌즈와 팬틸트(Pan-Tit) 기능을 탑재한 PTZ 카메라, 확장 마이크, 스테레오 스피커로 구성된 대회의실용 MTR 패키지 장비를 공급한다. 대회의실용 MTR 장비 (왼쪽부터 Crestron MX70, Poly Studio Large RoomKit, Logitech Rally Plus). ⓒ 주신에이브이티 회의의 시작과 끝, 더 나아가 회의실 전체를 제어하는 터치 콘솔 MTR 장비의 핵심은 팀즈가 실행되는 전용 PC와 사용자 UI(User Interface)를 제공하는 터치패널이다. 터치패널은 제조사의 모델에 상관없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동일한 소프트웨어가 탑재돼있다. 터치패널을 이용하면 회의 시작, 초대, 참석, 자료 공유, 카메라 및 마이크 제어, 화면 레이아웃 변경 등 팀즈의 모든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모든 사용자가 동일하게 경험할 수 있다. 이런 장점 때문에 회의실에는 일반 PC가 아닌 MTR 기기를 도입하는 경우가 많다. 일부 모델은 회의실에 설치된 영상 및 음향 장비와 조명, 디스플레이까지 제어가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탑재하여 터치패널에서 한꺼번에 조정할 수 있다. 이런 경우, 각 시스템을 위한 리모트 컨트롤러를 두지 않고 팀즈 터치패널 하나로 회의실 내에서 모든 것을 관리할 수 있다. MTR 터치패널의 기본 UI(왼쪽)과 통합제어 기능이 들어간 MTR 터치패널(오른쪽). ⓒ 마이크로소프트 더 넓은 공간과 다양한 요구사항을 충족해주는 MTR의 확장성 초대형 회의실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브랜드의 고성능 카메라, 마이크, 스피커를 이용할 때가 있다. 이와 같이 다양한 기기와의 통합을 위한 특화된 MTR 장비도 있다. 가령 크레스트론(Crestron)의 C100은 MTR의 핵심 구성품인 PC와 터치패널로만 구성되어 마이크로소프트의 인증을 받은 영상 및 음향(AV) 장비를 다양하게 연동할 수 있다. 다양한 영상 및 음향 장비와 연동한 MTR 구축 예시 ⓒ 주신에이브이티 판서 내용이나 공동 문서 등을 자주 공유하는 회의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허브(Surface Hub)를 활용하면 좋다. 서비스 허브는 50인치와 85인치 두 가지 모델로 제공되며, 팀즈 외에도 원드라이브, 오피스, 화이트보드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연동해 협업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이런 구성을 통해 일반 회의실뿐만 기술 분석의 개념 아니라 다목적 공간, 교육장, 강당 등을 협업 공간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허브가 적용된 다목적룸. ⓒ 주신에이브이티 하이브리드 업무 관련 기술이 다양해지면서, 이제 장비 사양이나 자료를 확인하는 것 이상으로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자 하는 사용자도 많아지고 있다. 토탈 영상/음향(AudioVisual) 솔루션 및 협업 기술을 제공하는 주신에이브이티(주신AVT)는 MTR 체험 센터를 운영하며 방문객이 하이브리드 업무 공간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게 컨설팅을 제공한다. 팀즈룸 체험 센터 관련 질문은 주신에이브이티 공식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문의하면 된다.

‘팀즈룸 체험센터’로 보는 기업 속 하이브리드 협업 공간의 미래

ⓒ Getty Images Bank 엔데믹 시대를 맞이해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구축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개인의 업무 환경 외에도 회의실 환경도 온·오프라인 구분없이 최적화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협업 소프트웨어 팀즈를 회의실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팀즈룸(MTR, Microsoft Teams Room)’을 선보여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국내 최초이자 최대의 팀즈 기반 체험센터 토탈 AV(Audiovisual) 솔루션 업체인 주신에이브이티(주신AVT)는 ‘팀즈룸’ 체험센터를 운영하며, 하이브리드 헙업 공간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팀즈룸 체험센터에는 현대적으로 꾸며진 다양한 업무 공간이 마련돼있다. 약 100평으로 이뤄진 팀즈룸 체험센터는 8인석의 허들룸(소회의실) 2개, 15인석의 보드룸, 간단하게 서서 미팅을 하는 스탠드업, 30인석 규모의 교육장, 타운홀미팅을 위한 오픈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모든 공간에는 팀즈에 특화된 MTR(Microsoft Teams Room) 기기가 설치돼있다. 팀즈 체험센터에 설치된 회의실 종류. ⓒ 주신에이브이티 회의실에 들어갈 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외부에 설치된 터치패널이다. 터치패널은 회의실 사용 및 예약 여부를 보여준다. 따로 PC나 모바일에 접속할 필요 없이 터치패널에서 바로 회의실 예약도 할 수 있다. 사용자가 회의실을 예약하면 팀즈에 바로 관련 정보가 연동되며, 자동으로 온라인 팀즈 회의도 예약된다. 이런 시스템 덕에 회의실에 들어설 때는 팀즈 세션을 예약할 필요 없이 입장하면 된다. 아울러, 모든 회의실에는 사내 와이파이와 연동된 무선 프레젠테이션(Wireless Presentation)이 설치돼 있기 때문에 자료를 무선으로 쉽게 공유할 수 있다. 회의실 밖에 설치된 팀즈 터치패널. ⓒ 주신에이브이티 규모가 좀 더 큰 회의실에선 코디네이티드 미팅(Coordinated Meeting)을 도입할 수 있다. 팀즈룸 디바이스를 하나의 공간에 2개 이상 적용한 코디네이티드 미팅에선 MTR에 연결된 메인 스크린을 통해 영상 회의 참여자의 얼굴을 볼 수 있고, 서피스 허브에서 바로 문서를 공유하고 함께 편집할 수 있다. 온·오프라인 구분 없이 모두가 한 공간에 있듯이 대화를 하며 자료를 공유할 수 있으니 회의 몰입도가 극대화된다는 장점이 있다. 회의에서 사용하는 마이크는 중앙 천장에 설치돼있어 테이블에 따로 복잡한 음향 기기를 두지 않고, 넓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참석자의 위치에 상관없이 높은 오디오 품질이 제공된다. 코디네이티드 미팅(Coordinated Meeting)을 운영할 수 있는 회의실 예시. ⓒ 주신에이브이티 스탠딩 공간은 공식적인 미팅이 아닌 실무자가 즉석에서 모여 간단하게 업무 협의를 하기 좋은 회의실이며, 예약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스탠딩 공간에는 물리적인 화이트보드가 구비돼 있으며 화이트보드 내용은 팀즈의 인텔리전트 카메라 캡처(Intelligent camera capture) 기능을 활용해 최적화해서 보여준다. 체험센터에서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는 이벤트홀 천장에는 마이크 3개와 스피커 12개가 설치돼있다. 그 덕에 발표자와 청중은 따로 마이크를 이용하지 않고 서로의 음성을 또렷하게 들을 수 있다. 이때 강사용 추적 카메라는 무대 위 강사의 움직임을 따라 촬영하며, 청중용 추적 카메라는 천장 마이크와 연동되어 화자의 위치를 파악한다. 스탠딩 협업 공간(왼쪽)과 이벤트 홀(오른쪽) ⓒ 주신에이브이티 IT팀부터 인사팀까지,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 주신에이브이티의 체험센터는 국내외 언론사와 웨비나를 통해 다양하게 소개된 바 있다. 체험 센터 방문객은 범용 PC에 카메라, 마이크, 스피커 등을 연결하여 회의실에서 팀즈를 사용하는 BYOD 형태와 MTR을 사용하는 형태의 차이점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고 설명한다. 지금까지 삼성, 현대, LG, SK, GS, KT 등 대기업은 물론 중견기업, 외국계 기업 소속의 IT 및 인사·총무 부서의 담당자가 팀즈룸 체험센터에 방문했다. IT 담당자는 체험 센터를 통해 MTR의 품질, 성능, 보안 등 기술적 측면을 상세하게 확인했으며, 인사총무 담당자는 상황별 예시를 확인하며 실제 효율성과 운영 방안을 꼼꼼하게 검토했다. 체험센터를 방문했던 한 유통 전문 대기업의 시스템 기획 파트장은 “자료를 통해 알고 있던 MTR과 팀즈 기반 회의실 환경을 직접 눈으로 보고 실제 장비를 구동하며 UI와 품질 등을 확인하니, 팀즈 환경을 회의실에 적용하는 계획을 더욱 구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었다”라며 “새로운 시스템을 업무에 적용하고 세부 전략을 세울 때는 담당자가 먼저 체험해 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팀즈룸 체험 센터 관련 질문은 주신에이브이티 공식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완벽한 조화, 하이브리드 강의가 뜬다

ⓒ 주신에이브이티 코로나19 사태는 교육 시장을 완전히 바꾸고 있다. 온라인 교육은 점점 더 일상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앞으로 코로나19가 종식된다 해도 예전처럼 오프라인 강의만 진행되는 교육은 없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러다 보니 교육 업계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접목한 학습 환경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이브리드 강의가 중요한 이유 하이브리드 교육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강생이 한 공간에 실시간으로 모여 진행하는 교육을 말한다. 온라인 교육은 장소와 거리의 제약이 없다는 장점이 있으나, 강사와 수강생이 친밀하게 소통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고 예전처럼 다수의 수강생이 밀폐된 공간에서 수업을 하기에는 아직 안전상의 문제가 있다. 그런 면에서 하이브리드 교육은 양질의 교육과 안전성, 두 가지 모두를 확보하는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이브리드 교육의 장점은 무엇일까? 일단 교육 운영 기관 입장에서는 물리적인 공간의 확장 없이 수강생 수를 늘릴 수 있다. 여기에 온라인 교육의 장점, 즉 장소와 거리 상관없이 수업을 들을 수 있고, 학생마다 맞춤 교육이 가능하다는 부분을 접목할 수 있다. 오프라인 강의를 진행하지 못하는 강사가 있다면, 온라인으로 초빙할 수도 있다. 무엇보다, 온라인에서는 양방향 교육을 진행하더라도 수강생의 분위기를 파악하거나 즉각적인 반응을 얻는 데 한계가 있는데, 오프라인 현장에 모인 학생과 소통하면서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교육 수강생 관점에서도 장점이 많다. 오프라인으로 참여하는 수강생은 온라인으로만 참여할 때보다 몰입도 및 참여도를 높일 수 있으며, 온·오프라인 참여자와 다양한 협업을 통해 더욱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모일 수 있는 인원 수가 제한되는 경우가 있는데, 온라인 수업을 접목하면 이런 단점이 사라진다. 화이트보드 등의 디지털 도구를 사용하여 강사와 수강생이 온·오프라인 구분 없이 문서나 판서 내용을 보다 효과적으로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하이브리드 강의실 구축 방법 하이브리드 강의실을 구축하라면 IT 인프라는 물론 시청각(AV) 관련 기술이 함께 필요하다.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 팀즈(Teams) 같은 화상 회의 소프트웨어를 구동할 수 있는 전용 디바이스, 편리하게 강의실을 제어할 수 있는 터치패널,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천장형 마이크 및 스피커, 강사의 움직임을 자동 추적하며 촬영하는 카메라, 학생이 질문하면 즉각적으로 화자를 추적하는 카메라 및 마이크 연동 시스템 등이 설치돼야 한다. 여기에 무선 기반 화면 공유 시스템이나 자동 번역 시스템, 녹화 시스템 등도 추가로 갖출 수 있다. 하이브리드 강의실 예시. ⓒ 주신에이브이티 하이브리드 강의실 시스템 구성 자료를 띄우고 자료 위에 판서를 할 수 있는 전자 칠판 (대형 강의실인 경우, 전자칠판 내용을 출력하는 프로젝터 등의 메인 스크린이 별도로 필요) 온라인으로 참석한 학생을 볼 수 있는 영상 회의 스크린 강사의 움직임을 추적하여 온라인 참석자에게 화면을 전송하는 추적 카메라 강사의 위치에 상관없이 발언 내용을 명료하게 전달 및 확성하고, 학생의 음성도 확성하는 천장형 마이크(소규모 강의실인 경우 음성 확성은 필요 없을 수 있음) 강사의 음성, 동영상 컨텐츠의 소리, 온라인 학생의 음성을 강의실 내에 확성하기 위한 천장형 스피커(소규모 강의실인 경우 음성 확성은 필요 없을 수 있음) 외국어가 포함된 동영상 또는 외국인 강사를 위한 자동 번역 시스템(청각 장애인을 위한 자동 자막기 포함) 강의장 내 참석자의 노트북과 휴대폰의 화면을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무선 화면공유 시스템 강의 내용 녹화 시스템 온라인 화상회의 소프트웨어 구동을 위한 PC 영상편집 또는 LMS와 연동되는 시스템 하이브리드 강의를 위한 교육장 예시. ⓒ 주신에이브이티 토탈 AV(Audiovisual) 솔루션 업체인 주신에이브이티(주신AVT)는 팀즈 기반의 하이브리드 강의장 체험센터를 구축해 새로운 교육 환경을 보여주고 있다. 방문객은 체험 센터를 통해 팀즈를 활용한 최적화된 교육 현장의 예를 확인할 수 있다. 팀즈룸 체험 센터 관련 질문은 주신에이브이티 공식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문의하면 된다.

기술 분석의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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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D. 2022-09-05 19:0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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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세연
    • 승인 2022.09.0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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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회복지저널 정세연] 김해시는 지난 31일 시청 전산교육장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빅데이터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전산직 공무원과 공동주택관리과, 도로과, 사회복지과 등 실무 부서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참여했다.

      교육 진행은 빅데이터 전문가로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서울시인재개발원 등에서 전문 강의를 하고 있는 김은옥 강사가 맡았다.

      김 강사는 빅데이터의 개념과 데이터 관리의 중요성, 각종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한 데이터의 수집 및 분석, 데이터 분석 툴을 이용한 시각화 방법 등에 대해 강의했다.

      직원들은 인구, 민원, 도시, 건설, 교통 등 다양한 업무 분야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자세한 사례를 통해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의 과학행정 구현을 위한 이해도를 높였다.

      스마트도시담당관은“이번 교육이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방법을 이해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을 추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직원 교육과 실무 활용을 통해 과학적 행정,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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