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대비 수익률 계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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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코스피 수익률

시장을 대표하는 주가지수는 상장된 종목들의 평균적인 움직임을 의미합니다. 지수에 투자했을 때의 수익률을 지수수익률 혹은 시장수익률이라고 정의하며, 이는 최소한의 기대치로 다른 알고리즘과의 수익률을 비교하는 벤치마크로 사용합니다. 투자 결과 10%의 이익을 얻었더라도 시장수익률이 20%라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투자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투자 결과 10%의 손실이라도 시장수익률이 -20%라면 선방했다고 할 수 있는 겁니다. 개별 종목에 투자하면 상대적으로 높은 이익을 얻을 수 있지만, 위험도도 높아집니다. 반면 지수에 투자하면 시장을 구성하는 전체 종목에 분산 투자를 한 것과 같아서 위험을 낮추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워렌 버핏이 "내가 죽으면 전 재산의 90%는 S&P500을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에 10%는 미국 단기 채권에 투자하라"하라는 말을 했을만큼 꾸준히 시장을 이기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2020-01-02일부터 2021-08-31일까지 투자했을 때의 코스피 시장수익률을 투자대비 수익률 계산 계산해 보겠습니다. 계산의 편의를 위해 2020-01-02 일 종가에 사서 2021-08-31 일 종가에 팔았다고 가정합니다.

코드를 실행하면 약 47%의 수익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유한 기간 동안의 수익률을 짧게 줄여 ‘기간수익률’이라고 부릅니다. 기간수익률에는 투자기간이라는 개념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투자에는 당연히 투자기간이 중요합니다. 1년 투자에서 2배를 버는 것과 10년 투자에서 2배를 버는 것에는 차이가 있지요?

연복리수익률(Compound Annual Growth Rate, CAGR)은 투자 기간을 고려한 수익률로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수식에서 투자 기간의 단위는 ‘년’입니다. 연복리수익률을 다른말로 연평균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2020-01-02에서 2021-08-31까지 18개월 동안 얻은 47%의 수익률을 CAGR로 계산해 보겠습니다.

지수에 투자한 결과 연평균 26%의 수익률을 얻을 수 있습니다. 3년 정도 같은 수익률을 유지한다면 투자금이 두 배가 되는 굉장히 높은 수익률입니다.

보유 자산을 100% 삼성전자에 투자했다면 연평균수익률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 봅시다. 위 코드를 한데 모으고 엑셀 파일의 경로만 수정했습니다.

삼성전자에 투자한 결과 연평균 21% 수익으로, 절대적으로는 높지만, 시장수익률 대비 낮기 때문에 삼성전자에 투자한 것이 상대적으로 좋지 않은 선택임을 알 수 있습니다.

배당수익률이란? 주식 배당수익률 뜻과 배당수익률 공식과 계산방법 및 주식 배당주 투자 배당수익률 활용방법

배당수익률이란 무엇인지 주식 배당수익률 뜻과 배당수익률 공식 계산방법 및 주식배당금 높은 주식 배당주 투자 배당수익률 활용방법을 설명합니다.

기업은 일정한 기간 동안 이익을 얻게 되면 회사에 투자한 주주들에게 배당 (Dividend)을 하게 됩니다.

역으로 배당을 한다는 것은 이익이 났다는 반증하기도 합니다.

빚을 내서 배당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으니까요.

주식 배당수익률은 기업의 배당금을 기준으로 현재 주가가 어느정도 위치에 있는지 알아볼 수 있으므로 배당주 (주식배당금 또는 배당비율 높은 회사 주식) 투자 시 매우 중요한 투자 지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주식 배당수익률 (Dividend Yield Rate) 에 대한 개념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투자대비 수익률 계산

배당수익률이란 기업의 최근 배당금이 현재 주가에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주식 배당수익률이 높은 기업이라는 것은 최근 배당금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며, 한편, 같은 배당금인데도 현재 해당 기업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낮아졌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주식 배당수익률은 주가 대비 배당금의 비율을 알려주는 것을 넘어서 배당금을 기준으로 한 해당 회사의 주가 위치를 알려줍니다.

주식 배당수익률 계산 공식을 보게 되면 배당수익률에 대해 더욱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배당수익률 계산 공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여기서 연간배당금이라는 것은 최근에 기업이 실시한 배당금으로써, 대체적으로 기업이 1년에 1번 시행하게 되면, 해당 배당금이 위의 최근 배당금으로 할 수 있습니다.

만약, 기업이 중간 배당을 한다거나 할 경우에는 연간배당금에 중간배당금을 포함한 총 배당금을 넣게 됩니다.

위 공식으로 설명을 하게 되면, 만약 A 회사가 1년에 1번 배당을 하는데 그 배당금이 1주당 1000원이라고 합시다. 현재 A 회사의 현재 주가가 10000원이면, 배당수익률은 10%가 됩니다.

주식 배당수익율은 앞서 배당수익률 계산 공식에서도 살펴봤듯이 매우 간편하면서도 그 활용도가 매우 높은 투자 지표입니다.

주식 배당수익률은 바라보는 관점과 해석하는 시각에 따라 다양한 분석을 할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주식 배당수익률을 활용할 수 투자대비 수익률 계산 있는 것은 업계 평균 배당수익률로 배당을 잘하는 회사가 있는 업계를 찾을 수 있습니다.

자신이 투자한 혹은 투자를 하려고 하는 업계의 평균 주식 배당수익률을 산출해서 최고와 최저를 알아보고 배당수익률이 어떻게 되어왔는지 살펴봅니다.

그럼, 업계 전반적으로 배당을 점차 늘려가는지, 아니면, 일정하게 배당 비율을 늘려가는지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업계가 배당을 점차 늘려간다는 것은 해당 업계에 속한 기업들의 수익성이나 시장성이 전반적으로 점점 커진다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식 배당수익률은 같은 업계에서도 배당금을 많이 주는 회사를 찾을 때 유용합니다.

주식 배당수익률을 보면 업계에서도 유독 배당을 주는 기업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유독 주식 배당금을 많이 주는 기업의 경우, 왜 배당을 많이 주는지, 항상 업계 평균보다 많은 배당금을 주는지 알아봐야 합니다.

만약, 해당 기업의 대주주나 지배주주 그룹의 주식 보유 비율이 높은 경우, 해당 기업의 배당 지속성 (배당을 지속적으로 해주는 성질)을 유지할 가능성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습니다.

한편, 업계에서 선두로 치고나오는 기업이 업계에서 유독 주식 배당수익률이 좋은 경우, 실제 배당을 많이 해주는 회사인데 주가가 저평가 되서 배당수익률이 좋은 지, 아니면 일시적인지 매우 조심스럽게 살펴봐야 합니다.투자대비 수익률 계산

해당 기업의 주식 배당수익률이 단기간 좋게 나온 경우, 회사 주가가 급격하게 낮아진 것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최근 공시 내용이나 뉴스 등을 살펴보면서 회사 내외부적인 상황을 알아보고 해당 회사의 배당수익률의 가치를 판단해야 합니다.

주식 배당수익률은 지속적인 관찰 속에서 더욱 큰 힘을 발휘합니다.

그 이유는 주식배당수익률이라는 지표는 주가가 바뀔 때 마다, 그리고 배당금이 바뀔 때 마다 바뀌는 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장기적 안목을 가지고 주기적으로 배당수익률의 추이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식 배당수익률을 관찰하면서 일정한 배당 능력을 가지고 있는 주식일 경우, 자신만의 적절한 배당수익률 기준을 설정하고, 해당 배당수익률 기준을 바탕으로 주가의 고평가와 저평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또한, 1회적으로 주식 배당수익률이 높은 기업을 찾는 투자대비 수익률 계산 것이 아니라, 나만의 배당 성향이 좋은 (배당을 많이 해주는) 기업들의 후보군을 만들어 배당수익률의 추이를 살펴보는 것도 배당수익률의 좋은 활용 방법입니다.

주식 수익률 계산 - 엑셀

투자를 하다보면 손절, 익절을 해야한다. 그러다보면 계좌의 수익률이 바뀌게 된다. 새로 매수한 금액으로 수익률이 계산되기 때문이다. 어찌되었던 내 원금대비 수익률이 중요하므로, 한 번 씩 원금대비 수익률을 기록해둘 필요가 있다. 너무 자주 계좌를 들여다 보는건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6~12개월에 한 번씩 업데이트를 하면 좋겠다.

■ 엑셀 시트 구성은?

- 주식계좌의 현재 평가금과 예수금을 넣는다. 평가금/예수금을 넣으면 주식계좌 합계액은 자동계산된다.

- 주식계좌에서 입출금 내역을 확인해, 원금을 입출금 내역을 하나하나 기입한다. 처음엔 이부분이 조금 노가다가 필요하다. 입금은 +로 기입, 출금은 -로 기입한다. 시각적으로 구분되게 하기 위함이다. 출금/입금을 넣으면 투자원금은 자동계산된다.

- 입출금의 기준은 주식계좌에서 투자대비 수익률 계산 다른 은행 계좌로 아예 빠지는 것이다. 단순히 익절, 손절을 한 경우에는, 예수금으로 반영이 되기 때문에 입출금 내역에 적으면 안된다. 배당금이 들어온 것 역시 예수금으로 반영이 되므로, 따로 입출금 내역에 적지 않는다.

- 출금의 경우는 최종적으로 수익을 실현한 것으로 보아, 우측하단에 수익실현 합계로 자동 계산된다. 미국주식에 투자하는 경우, 출금후 환전까지한다면 당시 환율을 기록해두자.

투자자본수익률 (ROI) 뜻과 활용

투자자본수익률 이란 Return on investment (ROI) 라고도 하며, 투자자가 자본을 투자하여 얻어진 수익 을 이야기합니다. 자본을 투자하기 위해서는 사업(비즈니스모델등을 포함)에 대한 투자가치를 평가할 필요가 있는데요. 이때 투자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중의 투자대비 수익률 계산 하나로 ROI 가 활용됩니다. 투자 자본이 수익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나타내는데 쓰이는 지표이며,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경영성과 측정 기준입니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ROI는 내가 100만원을 투자했을 때, 얼마만큼의 이익이 남았는지를 %로 표현하는 방법이고, ROI는 투자한 자본에 대하여 수익이 얼마나 나오는 지에 대하여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평가 방법입니다. 이때에 투자비용 대비 좋은 성과를 나타내는 경우에는 ROI 를 효율적으로 투자를 했다고 표현하며, 반대인 경우에는 비효율적인 투자를 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투자자본수익률은 다음과 같은 공식으로 나타낼 수 있는데요. 만약 점포에 대한 투자를 1억을 했고, 점포 영업이익이 연 5천만원이 발생하였다면 아래의 공식에 따라 ROI 50% 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본수익률 (ROI)는 이익과 비용이라는 두가지 수치만으로 계산을 하기 때문에 손쉽게 계산할 수 있으며, 특정한 상황에서 투자 이익을 이해하고 측정하는데 가장 간편한 투자대비 수익률 계산 수치로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또한 잠재적인 수익 측정이 가능하며, 투자자가 투자 전망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투자대비 수익률 계산 있다는 점등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다만 ROI는 시간의 요소를 계산하기 어렵기 때문에 시간적인 요소에 따라 투자의 평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시간 계수가 무시되기 때문에 회사와 투자자가 서로 다른 수익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점도 단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ROI 의 경우에는 바로 이익을 내기 어려운 사업 (사업초기, 성장주)등에서는 ROI 수치가 낮게 나오는 부분 때문에 장기적인 이익을 평가하기 어렵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으며, 수치화 할 수 없는 요소를 평가할 수 없기 때문에, 수치화할 수 없는 투자나 이익 (브랜드가치등)에 대한 부분을 놓칠 수 있습니다.

2. 투자자본수익률 (투자대비 수익률 계산 ROI) 의 활용

ROI는 참 다양하게 활용이 되는데요. 주식투자등 투자에서 부터 사업에 대한 수익성 평가, 마케팅에 있어서 광고에 비용을 투입등 자본을 투입하는 모든 것에 해당 지표를 활용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적으로 위에 언급한 단점들 처럼 ROI 는 단점들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서 각각의 영역에서는 ROI 에 몇몇 요소들을 변경하여 각각의 영역에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주식등 투자에 있어서 ROI 는 ROE (자기자본이익률), ROA (총자산이익률)등을 함께 평가하는 방법으로 ROI 가 나타내지 않는 지표들을 확인하는데요. 기업의 재무구조가 건전한지 여부에 대하여 확인하기 위해서는 ROE 대비 ROA, ROI 지표들을 활용하여 수익성, 성장성, 효율성등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창업등 사업을 함에 있어서도 ROI는 기본적인 지표가 될 수 있는데요. 예를들어 매장을 하나 여는데 있어서 1억원의 투자비용이 발생하고 년간 5천만원의 수익이 발생한다면, 원금 회수에는 2년의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투자비용의 ROI 를 계산하여 투자 수익률에 따라서 원금을 회수하고 수익으로 전환하는 시기들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케팅등 기업의 활동에 있어서도 ROI가 활용되는데요. 만약 홍보비로 광고에 100만원의 비용을 투입하였을 때 이익이 얼마나 나는지를 나타낼 수 있는데요. 광고에서는 여기에서 조금 더 나아가 ROAS(Return on ad spend = 소비한 광고비 대비 매출) 지표등을 활용하여 마케팅의 효율성을 측정하기도 합니다.

4. ROI 이외에도 알아두면 좋을 용어

* ROE (Return on equity ) = 자기자본이익률, 투입한 자기 자본이 얼마만큼의 이익을 나타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자기자본이익률 = (당기순이익 ÷ 자기자본) × 100 으로 계산합니다.

* ROA (Return on assets) = 총자산순이익률, 기업의 총자산에서 당기순이익을 얼마나 올렸는지 가늠하는 지표, 총 자산 순이익률 = (당기순이익 ÷ 총자산) × 100 으로 계산합니다.

* 투자대비 수익률 계산 ROAS (Return on ad spend ) = 광고비를 집행했을 때, 어느정도 매출이 나와야 하는지는 의미하는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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