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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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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전문가 초빙 강좌는 ‘전문가 추천광고’ 등 광고관련 법령위반의 우려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정 의약품 원료의 원산지를 부각해 제품의 안전성과 효능 등 품질에 대한 논의보다 원료 원산지로 의약품 품질우수성을 대변하는 광고는 소비자 오인 우려가 있으며, 자사 제품이 ‘진짜’라고 강조하는 것은 타사 동일 주성분의 제품을 ‘가짜’라고 오인할 우려가 있어 제재를 받을 수 있다.

인터넷 SNS 등 다양한 매체의 등장으로 의약품 광고 경로가 확대되고 전문가 추천, 체험담, 소비자 대상 강연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이 전개되며 의약품의 과대광고는 물론 이를 통한 오남용이 우려되고 있는 실정이다.

식약처는 최근 의약품 광고 시 준수사항에 대한 설명, 적부사례 등을 참고할 수 있도록 '의약품광고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관련업계에 올바른 정보제공을 당부했다.

◇소비자 대상 강연

소아전문의를 초청해 해열제(일반의약품)의 사용법·주의사항에 대해 종합적 교육 등 특정제품을 강조하지 않는 약물정보제공은 가능하지만, 해열제 관련 강의 중 특정 제품명을 언급해 추천하는 광고행위는 규제된다.

의약전문가를 초빙한 강좌는 ‘전문가 추천광고’등 광고관련 법령위반의 우려가 없도록 주의해 진행되어야 한다.

특정 제품 스폰서를 언급하지 않는 “건강강좌”에서 질환 및 치료법에 대한 설명으로서 시중에 출시되어 사용 중인 대표적인 일반의약품을 객관적이며 과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소비자가 알기 쉽게 설명하는 것은 가능하다.

그러나 제품명을 명시하고 “OOO(무좀약 제품명) 및 유명 피부과 전문의가 함께하는 무좀 바로알기 건강강좌”등의 개최 및 홍보는 불법광고로 주의해야 한다.

백신 관련 강의 중 해당 제품명의 포스터와 의사를 한 화면에 배치한 사진을 찍어 널리 배포, 마치 의사가 특정 품목을 추천·보증하는 것으로 연상되는 광고는 금지된다.

강연 참석자에게 간단한 식음료 및 책자외에 참석의 대가로 지급되는 물품(로션세트, 구급함세트 등) 및 그 물품을 준다는 내용으로 강연개최를 홍보하는 경우 경품제공광고로 해석될 수 있다.

◇과장광고

효능효과를 ‘셀레늄 보급제‘로 허가받은 제품에 대해 “항암, 종양치료제”라고 광고하거나 특정질환에 대해 허가받지 않은 종합비타민제에 대해 “면역방패, 성인병 예방, 메르스 예방, 스트레스 치료, 체질개선”으로 광고하면 안된다.

효능효과를 ‘정장, 묽은 변 증상개선’으로 허가받은 유산균제에 대해 “면역력을 증진시켜, 아토피 예방 및 개선효과가 입증된 유일한 제제”로 광고하는 것도 과장광고로 주의가 필요하다.

◇의약전문가 추천·근거문헌 인용 광고

실제 의료인이 아닌 연예인·일반인 등(애니메이션 캐릭터 포함)이 대역으로 가운을 착용하고 의약전문가처럼 보이도록 하는 경우 의약전문가 추천광고 규정에 위반된다.

품목허가증에 명시되지 않은 제품의 특징, 약리기전을 광고하는 경우 허가시 제출되어 검토된 근거문헌 등의 인용을 통해 공인된 객관적 내용임을 입증할 수 있어야 한다.

국내에는 적응증 A(우울증)만으로 허가받았으나, 최근 미FDA에서 적응증 B(비만)가 추가된 것을 근거로 비만치료에도 사용가능하다는 광고 인쇄물을 제작해 배포할 수 없다.

홍보용 제품 브로셔에 회사에서 자체적으로 수행한 내부보고서를 근거 자료로 인용하여 특정 부작용이 감소했다는 광고문구를 기재해서도 안된다.

◇소비자 오인 우려가 있는 광고

특정 의약품 원료의 원산지를 광고해 해당 제품에 대한 안전성과 효능 등 품질에 대한 논의보다 원료의 원산지로 의약품 품질우수성을 대변하거나, 국내 제조 품목을 수입완제품으로 오인할 우려가 있게 광고하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이제 비타민도 원산지까지 따져보세요. 자사 □□□은 유럽○○회사의 프리미엄 비타민원료를 사용했어요”와 같은 광고는 유럽산 원료를 사용한 의약품이 더 우수하다고 소비자가 오인할 우려가 있다고 이 가이드라인은 지적했다.

"대한민국 대표OO 치료제”라고 광고하는 것도 규제된다. "아직도! 방부제가 들어있는 인공눈물을 사용하세요?”와 같이 사용하지 않은 성분을 부각해 제품의 안전성을 과장하고 보존제 사용시 위해한 것으로 오해할 우려가 있고 다른 제품을 비방하는 것으로 의심될 수 있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판매 1위’ 등과 같은 경우에는 최근 3년이내, 해당연도, 대상품목, 분야 등 객관성이 있는 자료를 근거로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광고하는 경우에는 규정 위반으로 보지 않을 수 있다.

◇현상품ㆍ사은품 등 경품류 제공광고

경품류 광고 여부는 의약품 오남용, 소비자 유인의 불공정거래 및 판매질서 혼란 등 다각적 측면을 고려해 판단된다. 판례 및 사전적 의미 등을 고려할 때 의약품 구매자에게 사행성 상품을 곁들여 제공하거나, 상품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응모자에게 추첨을 통해 물품이나 유가증권 등을 제공하는 경우에는 명백히 경품류 광고로 판단하고 있다.

광고심의위원회의 심의에 따라 추첨·응모 등 별도의 조건 없이, 경제적 가치가 없는 이모티콘 10종을 무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는 것은 가능하지만, △△품목 출시 5주년을 맞아 추첨을 통해 OO원 상당의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는 것은 안된다. 탈모치료제 제품명의 이벤트를 개최하고, 참가자에게 샴푸 등을 제공하는 방법으로 해당 의약품을 광고하는 것도 금지된다.

◇비방광고

사실에 기초해 비교하는 형식의 표시·광고라고 하더라도 ‘다른 의약품’에 관한 단점을 부각시키는 방법 등으로 다른 의약품의 효능, 용법, 품질 등이 자사 의약품보다 열등 또는 불리한 것처럼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도록 표시·광고하는 경우에는 이를 비방적인 표시·광고로 본다.

가격이나 품질 등을 비교하며 “값싼, 저질의”등의 표현으로 비하하는 경우 비방으로 간주될 수 있다.

유용하고 정확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비교’하는 경우 문헌에 Shopify 고객센터 근거한 성분 또는 제형 등과 비교하고, 비교대상 의약품은 유효성분의 일반명칭으로 하되 타사 제품명을 직접 또는 암시적 방법으로 거론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일반 소비자 대상으로 비교 광고하는 경우는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객관성을 확보할 것을 권장한다.

◇체험담을 이용하는 광고

제조·수입자가 소비자가 작성한 사용 후기 등 체험담을 캡처·인용·요약해 광고에 사용하거나, 이 같은 내용이 제품 관련 SNS, 인터넷사이트 및 광고물에 포함되는 경우 관련 규정에 위반된다. 여기서 ‘제품 관련 SNS, 인터넷사이트’는 업체 또는 제품과 상관없는 제3자나 일반개인이 운영하는 사이트가 아닌 ‘제조·수입업자의 영향력 또는 관리 하에 있는 트위터, 블로그, 페이스북 등의 SNS와 기타 인터넷 사이트를 의미한다.

◇의약품 오남용 우려 광고

어린이 약물중독사고 예방 등을 위해 어린이가 광고모델로 나오는 모든 의약품 광고에서 어린이가 직접 의약품을 복용(사용)하는 장면은 광고하지 않아야 한다. 유아가 해열진통제를 직접 계량하여 복용하는 장면을 사용해서는 안된다.

의약품의 용기·포장에 어린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등으로 디자인할 경우, 어린이가 의약품으로 인식하지 못하여 오용할 가능성에 대한 충분한 고려가 필요하다.

◇보증 및 최고·최상 절대적 표현 광고

자사제품이 경쟁사업자의 것보다 현저히 우량 또는 유리하다고 나타내기 위한 배타성을 띤 절대적 표현의 용어를 사용해 소비자를 오인시킬 우려가 있는 광고행위는 부적절하다.

‘확률적으로 0% 또는 100%의 의미를 내포한 단어’는 실제 연구결과라도 ‘부작용이 없거나 안전한’, ‘완치’ 등의 보증으로 오인될 수 있어 일반소비자 대상으로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지적이다. 100% 완치, 부작용 없음은 이론적으로나 현재의 과학적 수준으로 입증할 수 없는 내용이므로 관련 규정에 위반될 수 있다.

◇안전성을 강조하는 광고

모든 의약품은 과학적으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부작용이 없다거나 안전성을 보증하는 듯한 표현 등으로 안전성에 대한 사실에 반하는 인식을 주거나 소비자를 오인시킬 우려가 있는 광고는 할 수 없다.

따라서 “영유아에게 안전성이 입증된 △△세포를 사용한 백신” “여성에게 사용상 금기가 없는 안전한 ○○○치료제”라는 표현을 사용해서는 안된다.

“임신·수유 중에도 복용 가능한 □□□ 위장약”이라는 표현은 일반적으로 약물복용에 주의해야 할 임부·수유부에 대해 안전성을 강조하여 지속복용을 권장할 우려가 있어 피해야 한다.

◇특정대상자를 한정하는 광고

광고대상을 효능ㆍ효과와 무관하게 특정 대상자로 한정함으로써 해당 대상자에게 의약품을 오용하게 하거나 남용하게 할 우려가 있는 광고를 해서는 안된다.

“소아용”, “남성용” 등의 표현은 허가받은 효능효과, 용법용량으로 판단해서 특정 연령층, 성별 등이 대상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해 사용가능하다.

어린이용타이레놀정80mg에 대해 “어린이에게 먹이는 해열제”라고 표현할 수 있으나 종합비타민제에 대해 “집중력을 강화하는 고3 수험생 전용 비타민”이라고 하거나 스테로이드제제에 대해 “소아·여성 전용 피부질환 전문치료제"라고 표현해서는 안된다.

레스토랑의 온라인 스토어 설정을 위한 체크리스트

이 페이지는 Sep 06, 2022에 인쇄되었습니다. 최신 버전은 https://help.shopify.com/ko/manual/intro-to-shopify/initial-setup/new-to-shopify-checklists/restaurant-checklist에서 확인하십시오.

고객이 식사를 위해 식당을 방문할 수 없는 경우 온라인으로 판매하면 고객이 음식을 픽업하거나, 음식을 배달받거나,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기프트 카드를 구매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레스토랑을 온라인에서 운영하면 레스토랑에 대한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고, 고객이 리뷰를 남기거나 레스토랑에 관련된 정보를 이메일로 받을 수 있게 등록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설정 과정 전반에 걸쳐 참조할 수 있도록 이 체크리스트를 인쇄하거나 PDF로 다운로드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자상거래 웹사이트를 이미 운영 중인 경우에는 해당 웹사이트를 Shopify로 마이그레이션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토어 설정

레스토랑의 온라인 상점을 개장하기 전에 다음 단계를 모두 고려했는지 확인하십시오.

Shopify 앱스토어를 탐색하여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앱 확인

스토어 사용자 지정

이 제안 사항을 사용하여 온라인 스토어를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스토어 테스트

온라인 스토어를 개장하기에 앞서 테스트 주문을 수행하여 결제 프로세스 작동 원리를 알아봅니다.

스토어 개장

플랜을 선택하고 온라인 스토어를 테스트하고 나면 사람들에게 보여 줄 준비가 완료됩니다. 온라인 스토어 비밀번호를 제거하고 채팅 위젯을 추가하면 방문자들이 질문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고객에게 영업 개시 알리기

온라인 스토어를 개장한 후에는 프로모션을 해야 합니다. 검색 엔진에서 사용될 정보를 추가하거나 적절한 공간에서 스토어를 프로모션하여 스토어의 가시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KBS 뉴스

2006 K-리그 축구 [리뷰] 서울, 홈경기 승리로 1위 탈환

입력 2006.08.31 (17:37)

수정 2006.09.01 (15:16)

FC서울이 홈경기에서 3골을 넣으며 승리. 승점 3점을 챙김과 동시에 후기리그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현재 서울에 이어 수원과 울산은 서울과 같은 승점에서 골득실차에 밀려 각각 2위와 3위에 랭크되었다. 서울은 지난 컵대회 우승이후 선두를 재탈환한 것이다.

8월의 마지막경기. 30일에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삼성하우젠 K-리그 2006’ 후기 3라운드경기에서 서울은 포항을 상대로 3-1. 골잔치를 벌이며 원정팀 포항에게 승리했다. 이 경기는 양팀 합산 4골이 모두 후반전에 터져 나와 이를 보는 관중들로 하여금 끝까지 손에 땀을 쥘 수밖에 없게 만들었다.

오늘 경기는 롱패스와 단독질주의 서울, 숏패스의 포항이 우열을 가리는 경기였다고 볼 수있다. 포항은 여러 홈경기에서, 상대팀 수비의 정신을 빼놓게 만드는 수차례의 숏패스를 선보이며 득점을 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오늘의 상경 경기는 그렇지가 못했다. 엔리끼와 따바레즈의 발재간으로 만들어지는 숏패스가 서울의 조직력에 눌려 빛을 발하지 못했다. 특히, 교체투입된 최태욱이 홈에서 보여주던 발빠른 침투를 적절하게 하지 못했던 점이 아쉬운 부분이었다.
반면에 서울은 전방에 포진한 엔리끼가 틈새를 잘 노린다는 점을 감안. 수비를 하프라인까지 올리면서 엔리끼를 뒤로 밀어냈다. 또, 설명이 필요없는 이을용이 미드필더진영을 누비며 상대팀의 허를 찌르는, 송곳같은 스루패스를 연결했고 고명진이 그를 도왔다.

전반전은 아무 득점없이 진행되었다. 서울은 선발출장을 하지 않은 김은중과 박주영을 벤치에 앉혀 놓은 채 두두와 히칼도, 정조국에게 득점을 맡겼다. 수차례의 프리킥 찬스, 이어지는 헤딩슛. 그리고 고명진, 두두 등의 빠른 단독 드리블이 있었지만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못했다.
포항은 고기구와 엔리끼에게 골사냥의 임무를 부여했고, 따바레즈가 그들을 돕게끔 했다. 또 포항은 양쪽 윙 보다는 중앙미드필더를 이용한 숏패스를 선보였으며 그 역할을 황지수와 오범석이 잘 수행했다. 하지만 포항역시 득점하는데는 실패를 했다.

후반전이 시작되면서 서울의 팀구성에는 작은 변화가 생겼다. 히칼도 대신에 한동원이 나오고, 정조국 대신에 김은중이 출전했다. 골사냥꾼 김은중을 내세워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서울의 다짐인 듯 했다. 경기가 시작된지 7분여만에 서울의 선취골이 만들어졌다. 골킥으로 김병지가 멀리 차준 공을 김은중이 수비수와 엉키면서 기가 막히게 헤딩을 했고, 미리 전진해있던 두두가 그 공을 잡았다. 이미 조금 나와 있는 신화용을 보고 두두는 감각적인 로빙슛을 시도했으며 그 공은 그대로 그물을 흔들었다. 관중석에 자리한 두두의 가족이 환호하는 모습이 전광판에 잡히기도 했다.

선취골을 내준 포항은 다급해진 분위기였다. 파리야스 감독은 미드필더진의 김창원을 빼고 공격수 최태욱을 투입했다. 그만큼 득점의 묘수를 두겠다는 것이었지만, 선취골 후 4분이 지난 후반전 11분. 포항이 아닌 서울이 또 득점을 성공시켰다. 후반전 교체투입된 한동원이 패널티 에어리어 안을 가로지르며 드리블하다가 왼발로 강하게 슛. 신화용이 몸을 날려보았지만 막지는 못했다. 순식간에 2-0 상황이 된 경기. 포항은 이번에도 선수교체를 통해 분위기를 쇄신해보고자 했다. 오범석이 나오고 정규리그 도움 3위인 김기동이 들어갔다. 남은 시간 30여분. 많을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는 시간이지만 포항은 다급했다.

후반 28분. 이번에도 서울의 골이 터졌다. 수비와 공격이 엉키면서 포항진영 페널티 에어리어 안쪽에서 파울이 일어난것. 포항의 선수들이 항의를 해보았지만 주심은 페널티킥을 단행했고 결국 서울이 3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후반 34분 황진성이 건네준 공을 따바레즈가 단독 드리블했고 그가 골을 성공시켜 3-1의 상황을 만들기는 했지만 승부는 이미 서울쪽으로 기울어져 있었다. 서울의 수비가 더욱 단단해졌던 것. 포항은 전원공격태세로의 전환이 불가피 했다. 계속되는 포항의 두드림 속에서도 서울은 끝까지 골문을 열지 않았고 결국 3-1로 경기가 종료되었다.

포항은 이날 경기에서 따바레즈의 활약에 조금은 허리를 펼 수 있었지만 빅카드인 엔리끼와 최태욱을 잘 활용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고, 후기리그 9위로 떨어졌다.
서울은 박주영을 투입하지 않고도 큰 점수차로 이길 수 있다는 점을 다시한번 보여주는 경기를 펼쳤다.

거래 강좌 및 심층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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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인간 상품번호 : 843517

정보과학의 최첨단 분야인 인공지능의 발전 현황과 전망을 ‘인간’의 고유 속성인 지성과 감정 및 노동과의 연관 속에서 알기 쉽게 소개한 교양 입문서 『인공지능과 인간-딥 러닝은 어디까지 진화할 것인가?』가 출간되었다. 이 번역서는 일본의 정보과학분야 인공지능관련 선구자이자 최고 권위자인 마쓰오 유타카(松尾 豊) 도쿄대학 대학원 특임 준교수의 2019년 최신 저작 『초AI입문-딥 러닝은 어디까지 진화할 것인가?』를 번역한 것이다.

『인공지능과 인간-딥 러닝은 어디까지 진화할 것인가?』는 방송 프로그램에 제시된 내용들을 간략하고 명쾌하게 해설하여, 인공지능기술의 작동원리와 현재까지의 발전단계를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12개의 프로그램을 6개의 강좌로 재구성하여 각각 개별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 각각 AI의 언어 기능, AI와 뇌의 차이와 유사성, AI와 예술적 감수성, AI 로봇, AI의 화상인식 기술, AI와 인간의 융합 가능성 및 전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공지능과 인간-딥 러닝은 어디까지 진화할 것인가?』가 AI 시대를 준비하면서 인간적이고 철학적인 고민을 시작하는 좋은 읽을거리, 유익한 생각거리가 되기를 기원한다.

서문 인간에 대한 ‘확신’이 무너질 때

강의 1 AI와 인간 간에 대화는 가능할까?

·로봇은 대화가 가능한가?
·AI는 어떻게 번역하는가?
·학습이란 ‘나누는’ 것
·튜링테스트와 ‘중국어 방’
·지쳐본 적이 없는 사람은 ‘지쳤다’는 말을 이해 Shopify 고객센터 못할까?
·AI는 ‘고양이’를 이해할 수 있을까?
·어린 아이는 보이는 것만 알 수 있다?
·말을 사용하는 것은 ‘정보를 털어내는’ 것이다.

강의 2 뇌와 AI, 차이는 무엇인가?

·뇌의 기능과 AI 학습법의 유사성
·단기기억과 장기기억
·틀렸으면 거슬러 올라간다, 오차 역전파법의 얼개
·일본인이 L와 R의 발음이 서툰 이유
·과잉학습: AI가 대응할 수 없을 때
·뇌의 수수께끼와 AI의 진화
·세계나 뇌는 계층구조로 되어있다
·AI는 ‘의식’을 가질 수 있을까?
·연애는 사람의 ‘목적함수’를 규정한다
·진화와 학습의 차이
·인간은 본능이 있고 학습도 하는 동물

강의 3 AI는 예술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는가?

·AI는 어떻게 그림을 그릴까?
·AI가 가장 잘하는 예술은 회화?
·‘배우는 것’과 ‘모방하는 것’
·AI시대의 저작권
·원숭이와 셰익스피어
·장기, 코미디, Shopify 고객센터 TV는 AI로 바뀔 수 있다?
·인간이 획득해온 것들이 갖는 의미
·‘목적함수’를 가질 수 있다면 예술은 만들어진다?

강의 4 AI로봇은 왜 만들기 어려운가?

·폭탄을 치우고, 짐만 가져오세요
·‘세계가 불확실하다’는 것을 어떻게 해결하나?
·로봇과 형용사, 로봇과 부사
·로봇이 모방학습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인간의 뇌도 데이터가 없으면 학습할 수 없다
·운동신경이 좋은 사람이 Shopify 고객센터 머리 속에서 하는 것
·인간의 의식이란 ‘이사회’다
·인간의 지능은 ‘이층구조’로 되어 있다
·‘생각하는’ 것은 ‘느끼는’ 것에 의지한다

강의 5 AI의 화상인식기술로 삶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클라우드 컴퓨팅과 엣지컴퓨팅
·이미지 센서는 인간의 ‘눈’ 역할
·인간의 활동을 데이터화하다
·오감 중에서 AI가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
·AI가 개척하는 식품 산업의 미래
·AI는 오리지널 레시피를 만들수 있을까?
·화상인식의 다음은?
강의 6 AI와 인간은 융합할 것인가?
·기능 확장: 100 % 기계 인간?!
·새다움, 인간다움
·기술적 특이점을 다시 한번 생각한다
·인간이 ‘인간다움’으로부터 해방될 때
·전체가 지식을 공유하고, 전체가 학습하는 미래
역자해설 인공지능과 인간: 딥 러닝의 역사와 주요개념, 그리고 쟁점
·인공신경망과 심층학습의 잉태기

저자 소개

도쿄대학 대학원 공학계 연구과 준교수로 인공지능, 웹마이닝, 빅데이터 분석을 연구하고 있다. 도쿄대학 공학부 전자정보공학과를 졸업하고, 2002년 동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산업기술종합연구소 연구원, 스탠포드대학 객원 연구원, 싱가포르국립대학 객원 준교수를 역임했다.
인공지능학회 학생 편집위원을 시작으로 편집위원, 부편집위원장, 편집위원장 · 이사를 거쳐 2014년부터 윤리위원장을 지냈다. 일본 탑클래스 인공지능 연구자의 한 사람으로, 인공지능학회로부터 논문상(2002년), 창립 20주년 기념 사업상(2006년), 현장이노베이션상(2011년), 공로상(2013년)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인공지능과 딥러닝』, 『인공지능은 그런 일까지 할 수 있나요?』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지역종합연구소, 국제지역원의 연구원을 거쳐, 한신대학교 글로벌협력대학 일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도쿄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외국인연구원, 플로리다대학교(University of Florida)의 방문연구원으로 연구했으며, 경기도 교육청 혁신학교추진위원회 위원장과 창의지성교육추진단장, 서울시교육청 정책자문관, 민교협 상임공동의장 등을 역임하였다. 일본 정치, 동아시아 국제 정치, 혁신교육, 민주시민교육 등을 연구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정보과학의 최첨단 분야인 인공지능의 발전 현황과 전망을 ‘인간’의 고유 속성인 지성과 감정 및 노동과의 연관 속에서 알기 쉽게 소개한 교양 입문서 『인공지능과 인간-딥 러닝은 어디까지 진화할 것인가?』가 출판되었습니다. 이 번역서는 일본의 정보과학분야 인공지능관련 선구자이자 최고 권위자인 마쓰오 유타카(松尾 豊) 도쿄대학 대학원 특임 준교수의 2019년 최신 저작 『超AI入門―ディプラニングはどこまで進化するのか』(초AI입문-딥 러닝은 어디까지 진화할 것인가?)을 번역한 것입니다. 원본 저작은 일본 국영 NHK가 저자인 마쓰오 유타카 교수를 해설자로 출연시켜 제작하고 2017년 10월부터 12월까지 12회에 걸쳐서 방영한 교양프로그램 [人間ってナンだ?超AI入門](인간이란 무엇인가? 초AI입문)에서 저자의 해설 부분을 6개 주제로 재구성하여 책으로 엮은 것입니다. 올 봄 일본에서 출간되어 일본 독서계에 AI 입문서로 각광을 받는 우수도서이기도 합니다. 역자 송주명 한신대학 글로벌 협력대학 교수는 일본정치, 국제관계를 전공한 정치학자로서 그 관심의 영역을 창의지성교육, 혁신교육으로 확장하면서 인공지능의 실체 이해를 통해 인간 그 자체를 보다 깊게 고민하고, 인간다움을 키워 나가는 새로운 교육방향을 모색하는 작업으로 『인공지능과 인간-딥 러닝은 어디까지 진화할 것인가?』를 번역하게 되었습니다. 송주명 교수가 번역한 다른 한 권의 인공지능 연구서인 『초인공지능-생명과 기계의 사이에 있는 것』 (「人工超知能」 -生命と機械の間にあるもの- 人工超知能, 秀和システム, 2017) 또한 근래에 발간될 예정입니다.

『인공지능과 인간-딥 러닝은 어디까지 진화할 것인가?』는 방송 프로그램에 제시된 내용들을 간략하고 명쾌하게 해설하여, 인공지능기술의 작동원리와 현재까지의 발전단계를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2개의 프로그램을 6개의 강좌로 재구성하여 각각 개별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 각각 AI의 언어 기능, AI와 뇌의 차이와 유사성, AI와 예술적 감수성, AI 로봇, AI의 화상인식 기술, AI와 인간의 융합 가능성 및 전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공지능과 인간-딥 러닝은 어디까지 진화할 것인가?』은 저자의 원문 번역과 함께 40여 쪽에 달하는 역자의 해설을 수록하여, 이 책에서 다루지 않는 인공지능 고유의 개념과 발전과정 등과 같은 배경 정보를 제공하여 간략하고 함축적으로 표현된 원저의 설명을 보충하고, 인공지능이 인류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역자의 견해와 전망을 제공하였습니다.

『인공지능과 인간-딥 러닝은 어디까지 진화할 것인가?』가 AI 시대를 준비하면서 인간적이고 철학적인 고민을 시작하는 좋은 읽을거리, 유익한 생각거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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