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매매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2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rupixen, 출처 Unsplash

투자매매방법

매매의 종류에는 단타, 스윙, 중 기, 장기 매매가 있다.

초단위, 분단위로 아주 짧은 시간 안에 매수와 매도를 하여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하루 단위로 매수와 매도를 하여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오전에 매수한 종목을 오후에 매도하여 시세 차익을 얻는 매매 방법이다.

데이트레이딩 보다는 길게 중기투자보다는 짧은 기간동안 단기 추세를 보고 수익을 내기 위해 1~2주의 기간을 두고 매매를 하는 방법이다.

3개월~6개월의 기간을 두고 매매를 하는 방법이다.

6개월 이상의 기간을 두고 매매를 하는 방법이다.

주식 매매를 통하여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맞는 매매 방법을 찾아서 자신이 정한 투자 원칙을 지키는것이 중요하다.

  • 컴퓨터 활용 능력이 떨어지고 손이 느린사람이 단타매매를 할 수 있 는가?
  • 낮은 %의 수익이지만 큰 자금을 투자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스캘핑을 적은 투자금 으로 할 수 있는가?
  • 경험이 부족하고 순간 판단력이 우수 하지 못한 사람이 단타매매를 할 수 있는가?
  • 바쁜 회사 생활을 하는 직장인이 빠른 대응이 필요한 단타 매매를 할 수 있는가?
  • 투자금이 적은 전업 투자자가 장기 매매를 할 수 있는가?
  • 성격이 급하여 한달도 1년 같은 사람이 장기 매매를 할 수 있는가?
  • 본인이 빠른 판단력으로 순간 순간 대응이 빠른가?
  • 본인의 매매 원칙을 세워두고 철저하게 원칙을 지키고 있는가?

본인에게 맞는 투자방법을 선택하라.

어떠한 이는 단타 매매가 맞는 사람이 있고 어떠한 이는 장기 매매가 맞는 사람이 있다.

본인의 투자매매방법 원칙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단타를 한다?

어느 매매방법이든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지만 특히 단타 매매는 수익도 중요하지만 리스크 관리가 정말 중요한 매매방법이다. 자칫하면 수익은 조금 손실은 큰 매매가 된다. 단타매매로 매수를 들어 갔는데 손절도 못하고 물려서 본의 아니게 중장기 매매가 되는 경우가 있다.

투자자들 마다 성향이 다르고 투자매매방법 투자매매방법 처한 상황도 다르다.

본인에게 맞는 투자 방법을 찾기 위해서는 본인의 성격이 급한지 느긋한지, 투자금액이 많은지 적은지, 전업 투자자인지 직장인인지, 주식시장에 대처능력이 어떠한지에 따라 본인 스타일에 맞는 매매 방법을 정하는 것이 좋다.

비상장주식이 뭐죠? 거래 방법부터 주의점까지

이런 ‘개미’들보다 한발 빠르게 움직여 상장되지 않은 대기업 계열사나 유망한 스타트업 주식을 거래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상장 때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는 걸 노리는 건데요. 😲 예를 들어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처음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에 투자매매방법 올라왔을 때는 주가가 2,000원에 불과했는데요. 그런데 코스닥 상장 첫날, 주가는 9만 원을 넘겼어요.🤩

상장주식은 증권시장에서 바로 사고팔 수 있지만, 비상장주식은 거래 방법이 조금 복잡해요. 마치 부동산 계약과 같아요. 🤝 사려는 사람이 원하는 주식을 직접 찾고, 그 주식을 파는 사람과 가격을 협상한 뒤 계약서를 작성해요. 방법은 조금 복잡하지만 스타트업과 벤처 시장이 확대되면서 비상장주식이 경기하강 등에 대비하는 대체 투자처로 꼽히고 있어요.

비상장주식, 대체 누가 사고 누가 팔죠?🙋🏻‍♀️

👉🏻 신규 투자사, “회사 키우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먼저 창업자와 투자사들 사이의 매매부터 얘기해볼게요. 스타트업이 투자를 유치할 때 투자사가 창업자의 지분 일부를 사는 경우가 있어요. 기본적으로는 투자금에 맞게 신주발행한 주식을 받지만 추가로 창업자의 지분 일부를 사주는, 이른바 ‘구주매각’을 하는 것인데요. 회사를 운영하고 성장시킨 창립 멤버에게 일종의 보상이 주어지는 셈이겠죠?🥳

벤처캐피털 알토스벤처스는 스타트업 CEO가 자신의 주식 일부를 팔 수 있도록 돕는 것으로 화제가 됐어요. 창업자 지분을 다른 투자사에 매각하는 걸 돕고, 실제 매수자까지 연결해준 거죠. 보통은 창업자가 지분을 판다면 개인 이득을 취한다며 비난하곤 했는데요.😡왜 알토스벤처스는 주식 매각에 나섰을까요?

알고 보니 사업을 성공가도에 올려놓은 창업자들이 서둘러 엑싯(exit)하려는 경향이 있었고, 그 이유를 알아보니 창업자 개인의 경제적 문제가 있었다는 거예요. (역시 모든 문제는 돈이죠😭) 알토스벤처스는 창업자의 경제적 스트레스를 해결해 다시 사업에 집중하고 더 키울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었어요👏🏻

👉🏻 기존 투자사, “만기가 다가와서…”

기존 투자자가 기업공개(IPO)가 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다른 투자사에 지분을 양도하는 경우도 많아요. 예를 들어 지난해 직방의 주주들이 구주 매각을 한 사례가 있는데, 투자사의 펀드 만기 날짜가 가까워져 투자금 회수를 위해 팔게 된 것이었어요. 직방은 기업공개 시기가 가까워지고 있어 비상장 주식 거래에 대한 수요가 높은 상황이었답니다.

🐜 일반인들의 비상장주식 거래 방법은요?

그렇다면 투자사가 아닌 일반인들이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려고 할 때는 어디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요? 👀 비상장주식을 거래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만남의 장소가 따로 있어요! 38커뮤니케이션, 한국거래소에서 운영하는 코넥스, 금융투자협회에서 투자매매방법 만든 K-OTC가 유명해요. 이런 플랫폼에서는 대부분 기업공개를 앞둔 종목 거래가 일어나요. 상장되기 전에 미리 구매해 보다 낮은 가격에 구매하고 이익을 얻기 위해서예요.

비상장주식은 투자매매방법 어떻게 거래할까요? 예를 들어, 제가 관심 있는 게임 ‘배틀그라운드’의 제작사 크래프톤 주식을 사고 싶다고 가정해볼게요.

먼저 38커뮤니케이션에서 ‘팝니다’ 목록에서 종목명 ‘크래프톤’을 검색해요. 목록에는 주식 보유자들이 팔고 싶어하는 가격과 가지고 있는 주식 수량이 나와 있어요. 각각의 가격대를 비교하면서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매도자에게 연락해요. 이때 가격과 수량에 대한 협상이 꼭 필요해요. 필!수!

크래프톤은 통일주권, 즉 증권사 계좌로 이체가 가능한 주식이에요. 따라서 협상을 마치면 서로의 증권 계좌와 일반 계좌를 확인한 뒤, 매도자가 매수자의 증권 계좌로 먼저 주식을 이체해요. 당일이나 익일에 주식 이체를 확인한 뒤에 제가 매도자의 계좌로 대금을 입금하면 거래 끝!

🙋🏻‍♀️ 만약 통일주권이 아니라면 매도자를 직접 만나서 거래하는 것이 가장 좋아요. 주식양수도계약서를 3부 작성해 당사자 간 한 부씩, 회사에 한 부를 제출해요. 주주명부를 변경해야 하므로 회사에 명의개서를 투자매매방법 요청해야겠죠. 비상장주식을 파는 매도인이라면 증권거래세를 납부하고, 양도소득세를 신고하는 것도 잊으면 안 돼요‼️

비상장주식 거래 시 꼭! 주의할 점

👉🏻첫째, 주주가 맞는지 확인하기

비상장주식은 주권을 발행하지 않은 주권미발행 상태인 회사가 많죠. 실물 주식이 없으니, 주식을 파는 사람이 주주가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주식미발행확인서를 요구한답니다.

또, 흔치 않은 경우지만 양도 제한이 걸려 있는 주식도 있어요. 투자 계약서에 주식 양도를 하기 위해서는 투자자의 동의가 필요하다는 조건이 있거나, 회사 정관에 주식 양도를 하려면 이사회 승인이 필요하다고 명시되어 있는 경우인데요. 후자는 법인등기부등본의 기타사항에 나와 있어서, 인터넷등기소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 둘째, 회사에 주식양도 사실 알리기

주식양도인이 주식을 팔았다는 사실을 회사에 통지하고 회사가 승낙해야 양수인이 주주명부에 새로운 주주로 등록돼요. 🙋🏻‍♀️ 그래야 최종적으로 주주로서 권리를 가질 수 있겠죠. 따라서 회사에 매도인과 매수인이 함께 방문해 주식 양도 사실을 알리고 증권의 명의인 표시를 고쳐 쓰는 ‘명의개서’를 해야 해요.

바로 명의개서가 안 되는 상황이라면 주식수령위임장과 함께 주식양도인의 통지 권한을 위임받아서 매수인이 회사에 통지하면 돼요.👌🏻 회사 입장에서는 낯선 사람인 매수인보다 원래 주주였던 매도인을 더 신뢰할 수 있겠지만, 혹여 매도인이 대금만 받고 회사에 주식양도를 알리지 않는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서죠.

추가로, 이중 양도를 방지하기 위해 확정일자가 있는 문서를 받기도 해요. 주식양도인이 회사로 내용증명우편으로 주식을 양도했음을 통보하거나, 회사 대표가 주식양도승낙서를 작성하고 확정일자 도장을 받는 방법도 있어요.

👉🏻 셋째, 신중하게 투자하기

비상장주식을 거래하는 것은 성장 가능성과 위험성이 동시에 있는 회사에 투자한다는 것과 같아요. 비상장주식은 종목도 많고, 주식에 붙는 권리도 다양하지만, 상장주식에 비해 회사의 상태를 파악하기 어렵고 적정 가격을 직접 판단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어요. 거래할 때 신중! 또 신중!🧐

특히 주권이 발행되지 않은 비상장주식은 매수인이 아주 꼼꼼하게 따져보지 않으면 손해를 볼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하셔야 해요.👀 통일주권처럼 바로 증권 계좌로 주식이 확인되지도 않기 때문에, 매도인이 이중 양도를 하지 않았나 추가 확인도 필요해요.✍🏻

회사에 구주거래가 있다면? 주주관리 서비스 ‘주주’를 이용하면 명의개서 절차가 간단해져요. 누가 몇 주를 팔았고, 누가 샀는지만 입력하면 주주명부가 자동으로 완성되니까요. 여러 버전의 주주명부를 만들 필요 없이 날짜별로 주주명부를 조회하실 수도 있고요. 주주명부 기반으로 주주총회 의사록도 자동으로 완성해주니 완전 편리하죠. 💨 ‘주주’가 명의개서 업무를 대행해주는 거나 마찬가지!✨

‘주주’는 안건만 입력하면 주주총회 의사록 생성은 물론, 투자 유치와 지분거래내역, 주주명부 등 주주관리의 모든 것을 제공해요.

✔️ 자본금 변동 내역, 투자금, 스톡옵션 조회하고 투자전략 수립
✔️ 행사조건만 입력하면 스톡옵션 부여 계약서 생성, 행사시 지분 및 자본금 변동 내역 반영
✔️ 투자 유치, 주주 관리에 필요한 모든 법률 문서를 한곳에 보관 및 관리

주식시장MK

주식투자에서 크게 3가지의 세력을 나눠보면 개인, 외국인, 기관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개인은 말그대로 개인투자자이며, 기관은 국내 은행, 보험, 투신, 증권 등을 뜻하며, 외국인은 외국 국적의 외국인과 외국 증권사 등을 합한 것을 말합니다. 이중에서 투자자는 특히 외국인의 매매현황을 주의깊게 살펴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돈과 수급으로 상방, 하방을 결정지을 수 있는 주식시장에서 가장 많은 자본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외국인들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주식 비중상 외국인 비율이 높으며, 외국인이 매수한 날은 상승, 외국인이 매도한 날은 하락할 확률이 높아 투자자라면 반드시 주식 외국인 매매현황을 파악할 줄 알아야 합니다.

특히 코스피50안에 있는 우량주의 경우에는 외국인의 비중이 30%이상으로 한국의 유망한 대기업들은 외국인의 입김으로 주가가 좌지우지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도 투자를 할 때 주식 외국인 매매현황을 중심있게 살펴보며 매매를 역행하지 않고 따라가는 방식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투자 매매현황을 파악하는 것은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네이버금융을 이용하는 사이트 방식과, 또 하나는 키움증권 주식 MTS 기능을 이용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사이트는 간편하지만 자세한 정보를 알 수는 없기 때문에 키움을 이용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네이버금융에서 주식 외국인 매매현황 확인 방법

1. 먼저 네이버 금융[finance.naver.com/]에서 국내증시를 눌러보시면 코스피, 코스닥, 코스피200의 지수와 당일의 외국인 매매현황을 볼 수 있습니다. 보라색 은 개인, 주황색 은 외국인, 파랑색 은 기관의 흐름입니다. 0을 기점으로 위에 있다면 당일 매수, 아래에 있다면 매도를 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그래프의 위치에 따라서 당일의 추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또 좌측의 메뉴에서 외국인 매매를 눌러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어제와 당일자 기준으로 투자매매방법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들을 순위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종목명, 수량, 금액, 당일거래량을 확인하시면 되며 외국인 매수로 상승흐름을 보이고 있는 주식들을 확인하여 매매에 참고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이 계속해서 꾸준히 매집을 하고 있는 주식이라면 주가는 빠르게 반응하기 때문에 단타, 스윙, 중장기 투자에도 적합합니다.

3. 네이버금융에서 회사를 하나 검색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회사의 정보가 모여져 있는 페이지로 이동되는데 우측을 보시면 현 종목의 외국인 보유 주식수, 외국인 소진율 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외국인 소진율은 해당 주식의 외국인 보유율이라고 볼 수 있으며, 간혹 국가 기간산업의 경우 한도주식수가 정해져있어서 두 비율이 달라질 순 있습니다.

4.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해당 주식의 외국인 매매현황을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 을 눌러보시면 아래에 그래프가 보이는데 외국인을 선택한 뒤 기간을 지정하면 매도,매수 동향을 볼 수 있습니다. 기간은 1개월, 3개월, 6개월, 1년이 지정가능하며 주가도 함께 표기 되기 때문에 어떤 시점에 외국인이 매수,매도를 했는지를 볼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게다가 꾸준히 매집을 하고 있는지, 매도를 하고 있는지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좌측에 있는 거래원정보는 당일, 5일, 20일, 60일로 설정이 가능하며 증권사별 매매된 주식 총량을 보여주는데 국내가 아닌, 외국인 증권사가 보인다면 외국인 매매동향과 함께 참고해서 보기 좋습니다.

키움증권 MTS 외국인 매매현황 투자매매방법 확인 방법

1. 현재가를 누르고 보고싶은 종목을 검색합니다. 그 후에 상단에서 종목투자자를 눌러보세요. 그러면 일자별로 주식 외국인 매매동향으로 매수, 매도, 수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승을 주도한 것이 개인, 외국인, 기관 중 어떤 곳인지 기간동안 꾸준히 매수, 매도를 하고 있는지를 파악하시면 됩니다.

2. 키움증권 메뉴 > 주식 > 투자자별 기능들을 이용하면 자세한 외국인 매매동향 파악이 가능합니다. 먼저 매매종합에서는 시장별 매두, 매수,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시장을 중점적으로 매매했는지 파악하기 용이합니다.

3. 당일 추이에서는 당일 시장에 대해서 개인, 외국인, 기관계의 매매 그래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외인기관에서는 순매수, 순매도 상위 순위 종목들을 볼 수 있습니다.

5. 수급현황에서는 업종에 따른 누적 순매수금액 순위와 연속 매수 일수 등 어떤 업종아 현재 외국인 매수로 시장을 주도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주린이를 위한 주식거래하는 법(매매방법, 시간대별 투자방법)

© rupixen, 출처 Unsplash

사실 주식사는 법은 원론적으로는 매우 간단해요.

원하는 타이밍에 매매를 한다!

그러나 도대체 내가 원하는 종목이. 뭐냐고요.

얼마를 언제 사는게 잘 사는 타이밍인지도 모르는

그러나 주식을 사야 할 타이밍을 잡는 것은

오랜 공부와 실전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한주라도 사라고 말하고 싶어요.

일단 내 돈이 들어가면(내 돈은 소중하잖아요!) 신경을 쓰게 되고 자꾸 보게 되고 공부를 강제로(!) 하게 되더라고요.

우리가 차트나 그래프는 잘 볼줄 몰라도 (이건 다음에 다시 정리해서 올릴게요) 매수, 매도는 알잖아요? ㅎㅎㅎ

저도 그래서 일단 한 주를 사는 것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했답니다.

저절로 정보를 찾게 된다!

저 역시 삼전을 샀다가 본격적으로 이 놈의 회사가 뭘 하는지

우리가 늘상 티비에서 보던 그 삼전이 아니여,

나의 회사여! 하는 소속감이 생겼달까. 막 그렇게 되더라고요.

그러면서 이 기업이 무슨 일을 주로 하는지

기업의 재무재표, 펀더멘털을 확인하게 되죠.

기업 연간실적이라던가, 영업이익, 매출액, 순이익이 줄었나, 늘었나.

뭐 이렇게 뒤져보게 되더라고요.

(매출액이 늘어나고 영업이익, 순이익이 증가했다면

더 오를 여지가 있겠구나.. 판단을 하게 되죠. )

그리고 최근에 무슨 이슈가 있지?

또 뒤져 봅니다. (뉴스기사를 검색하는 겁니다)

호재가 있거나 악재가 있거나 하는 것들을 보면서

안전하게 투자해도 되는 우량주인지, 쪽박주인지 살펴보면 됩니다.

일단 보초병을 세워둔다는 의미로

1주만 샀다면 가격이 내려갔을 때 추가 매수를 하거나 샀던 한 주를 파는 겁니다.

사실 우량기업이나 가치주 등을 고를 때에는 공부를 할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렇다면 주식 거래는 이제 어떻게 하면 될까요?

© justinlim, 출처 Unsplash

주식 거래의 원칙

주식시장은 가격이 유리한 주문을 먼저 체결시킵니다. 즉, 매수 주문이 높은 가격, 매도 주문이 낮은 가격이 먼저 체결된다는 겁니다. 빠른 체결을 위해서는 매수호가를 높이고, 매도호가를 낮춰야 합니다. (그런데 이게 투자매매방법 잘 됨? 절대 안 됨. ㅎㅎㅎ)

주식시장에서는 동일한 가격이면 1초라도 먼저 주문접수한 가격이 체결됩니다.

동일시간, 동일가격일 때는 많은 놈이 장땡, 수량이 많은 주문을 우선 처리합니다. 따라서 소액주식투자를 하시는 개미(나. )들의 경우 조금 불리할 수도 있어요.

4. 위탁매매우선의 원칙

동시호가 시간에는 단일가가 적용되므로 증권회사의 자기매매 주문보다 고객의 주문을 우선시합니다.

자, 그럼 주식 매매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 chrisliverani, 출처 Unsplash

주식 매매 방법은 어떤 게 있나

1. 지정가 주문 (보통 주문)

내가 원하는 종목의 수량과 가격을 지정하여 내는 주문이에요. 지정가 주문을 낸 후 현재 시세와 호가가 맞지 않으면 다시 호가를 정정하여 주문할 수 있어요.

내가 종목, 수량은 지정하되 가격은 시장에서 왔다리갔다리 하는 가격대로 매수, 매도를 하는 거에요. 예를 들어 1의 종목이 매도호가 1만원, 매수 호가 9000원일때 내가 만약 시장가로 매도를 한다면, 가격이 9000원이어도 만원에 매도가 되는 거죠. 시장가 호가는 지정가 호가보다 우선 처리됩니다.

3. 조건부 지정가 주문

정규시간에는 지정가 주문과 같은 방식으로 체결이 되지만 마감시간까지 만약 체결이 되지 않았다? 그러면 그날 종가로 매매가 이뤄지는 것을 말합니다. 내내 주식창만 바라볼 수 없는 경우 좋은 방법이긴 한데요. 여차하면 잘못 매매를 할 수도 있으니 주의!

© austindistel, 출처 Unsplash

주식매매 시스템을 깔아라(모바일 MTS, 컴퓨터 HTS)

주식 매매를 하기 위해서는, 뭘 깔아야 됩니다 ㅎㅎㅎ

MTS - 모바일 주식거래를 하기 위한 시스템이에요.

(휴대폰으로 주식거래를 하려면 깔아야 하는 거죠)

HTS - 집에서 컴퓨터로 주식거래를 할 때 사용하는 시스템이에요.

내가 주식투자를 하겠어! 하면 저절로 깔립니다.

이제 주식투자를 시작할 모든 준비는 마친 거에요.

주식 시간대별로 투자매매방법 어떤 투자 방법이 있는지

© freegraphictoday, 출처 Unsplash

주식 시간대별 투자 방법

국내의 경우 매매 시간으로 장을 구분하기도 해요.

보통 주식 장전거래, 정규장, 장후 매매 로 나눌 수 있는데요.

*장전거래 - 주식 시작시간 전에 거래를 하는 거에요.

오전 8시 30분~40분까지 10분동안 진행되는 것으로

(보통 당일에 큰 호재가 있을 때는 대량의 매수대기,

당일 하락이 예상되는 종목은 대량 매도 물량 대기가 있겠죠?)

8시 40분~9시까지로 20분간 진행 됩니다.

당일의 시가는 이때 결정된다고 봐도 무방해요.

매수자와 매도자간의 힘겨루기를 통해 당일 시가가 결정됩니다.

(전일 종가보다 높은 가격에 시가가 출발하는 경우에는 갭상승!

반대로 전일 종가보다 낮은 가격에 출발하면 갭하락이라고 합니다)

* 단 당일 시가 거래시 대량의 거래량이 크면

변동성이 크게 작용해서 자칫하면 큰 손실이 일어날 수도 있으니

*정규장 거래 -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20분까지 거래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시간에는 누구나 사고팔 수 있어요.

* 장후 거래 - 동시호가, 종가, 단일가 로 나뉘어요.

오후 3시 20분~ 3시 30분까지로 진행 되며

(이때에도 시가와 마찬가지로 매수, 매도자들의 힘겨루기가 이뤄집니다)

오후 3시 30분 부터 4시까지 거래

당일 종가 가격으로만 매매를 진행할 수 있어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2시간동안

10분에 한번씩 동시호가 매매방식으로 진행 이 됩니다.

상하 등락폭이 +10%- -10%로 제한되어 있다는 게 특징이에요.

주린이가 처음 주식을 어떻게 시작하는지 알아봤어요.

이제, 주식 매매 할수는 있겠죠?

다음에는 차트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