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헤지거래 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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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공부] 선물이란?? 유래와 특징, 헷지전략 차익거래

선물거래란 매매하기로 계약한 체결일로부터 일정기간 후에 물건과 대금을 교환하는 예약거래의 일종이다.

농산물을 판매하는 거래자들과 사려는 매수자들은 그 해의 수급상황이나 기후조건에 따라 가격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위험함을 항상 안고 있었기 때문에, 농산물을 수확하기 전에 미리 계약을 체결하여 물건을 파는 즉 선도거래를 하게 되었다.

예를 들면 쌀값이 보통 흉년시 10만원에서 풍년시 20만원이라고 한다면 가격 변동폭이 커서 매년 손해가 날수도 있고 이익이 날수도 있는 불확실성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선물거래를 통해 아직 수확하지 않는 쌀을 15만원에 판다고 한다면, 그 해의 쌀 값에 상관없이 안정된 판매대금을 얻을 수가 있는 것이다. 이는 반대로 사려는 쪽에서도 마찬가지의 논리로 적용된다.

이것이 차츰 발달하면서 19세기중엽 미국 시카고 지역의 농산물 거래자들이 거래소라는 장소를 개설하여 본격적인 선도거래를 시작하게 되었고, 시장이 형성되자 장래에 수확할 농산물을 미리 적정한 가격에 안전하게 매도하기를 원하는 농업생산자들은 거래소에서 역시 안전한 가격에 미리 사 놓으려는 상대 매수자들을 쉽게 만날 수가 있었다.

그러나 계약 자체가 서로간의 합의에 의해 조건, 기간, 가격 등이 결정되고 또 계약 이행일에 한쪽이 이행을 하지 않는 경우가 생기곤 하여 문제가 3) 헤지거래 등 발생하게 되자, (15만원에 쌀을 팔기로 선도계약을 해놓았는데 막상 거래당일이 되니 쌀값이 20만원이라서 다른곳에 팔려고 계약이행하지않고 도망가는경우) 거래소의 기능을 강화하여 매수자, 매도자의 주문을 거래소 측에서 상대가되어 받아주는 청산소의 보증기능을 구현하게 된다.

다시말해, 거래소에 위치한 청산소라는 기관에서 선물 매수자에게는 매도로, 선물 매도자에게는 매수로 대응하여 중개인의 역할을 함으로써 거래에 참가하는 사람들이 상대방의 신용을 신경 쓸 필요가 없이 안전하게 거래를 할 수 있게 되었고, 또 계약 조건, 기간, 가격등을 표준화하여 규격화된 선물상품을 제시함으로써 쌍방의 합의만으로 이루어지던 때보다 혼란도 줄이며 안정적인 매매를 활성화시키게 되었다.

농산물에서 비롯된 선물거래는 인플레이션과 자원위기감 고조에 따른 각종 원자재 가격의 변동성 확대가 진행되면서 차츰 그 필요성을 더해가게 되었다. 산업 전반에 걸쳐 필수적인 원자재들의 안정된 확보가 없다면 큰 차질이 빚어질 것은 자명한 사실. 따라서 차후에 필요한 원자재 등도 선물거래를 통해 확보해 놓는다면 사업진행에 보다 안정적인 도움이 될 수가 있는 것이다.

선물거래가 발달하면서 실제 상품들이 아닌 금융상품, 화폐에 대한 선물거래도 이루어지게 되었다.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에서는 환율변동에 따른 위험을 회피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한 끝에 외환선물거래 시스템을 고안하게 되었고, 1972년 5월에 시카고 상업거래소는 신규사업부문으로 국제통화시장(IMM)을 창설하고 미국 달러화에 대한 주요 외국통화의 선물거래를 시작함으로써 금융선물거래제도를 처음으로 도입하게 된다.

그 후에도 채권선물, 금리선물등 다양한 상품들이 등록되고 선물시장이 활성화되면서 전세계로 번져나갔고 현재에는 우리나라도 다양한 선물과 옵션 상품들을 시장에서 유통하고 있다.

농산물(감자, 옥수수, 콩, 팥, 밀, 면화, 고무 등), 축산물(소, 돼지, 닭 등), 임산물(목재, 합판 등), 에너지(원유, 난방유 등), 비철금속(아연, 납 등), 귀금속(금, 은, 백금, 구리 등), 주가지수선물(S&P500, NIKKEI225, KOSPI200 등), 금리선물(T-Bond, T-Note, 일본국채, KTB등), 통화선물(달러, 유로, 파운드, 엔 등) 선물거래를 할 수 있는 종류도 무궁무진하거니와 현재 거래되는 선물상품의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

2. 선물의 특징

1) 조직화된 거래소에서 운영

앞서 선물의 발달과정에서 초기에 나타난 선도거래와는 달리 선물거래는 조직화된 거래소에서 운영하는 공인된 매매상품이다. 따라서 반드시 조직화된 거래소가 존재하며, 거래를 할 수 있는 사람은 거래소에서 부여받은 자격을 가지고 있는 회원에 제한된다. 증권사 등이 포함된 이 회원들이 일반 고객들의 거래도 대행해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선도계약의 경우에는 당사자간의 합의에 의하여 모든 조건이 정해지지만 선물거래의 경우 거래 대상품의 종류, 단위, 계약시행방법 및 일시, 호가단위 등 3) 헤지거래 등 조건들이 거래소에서 정한 표준 선물계약에 의해 이루어진다. 이에 따라 거래시마다 상대방을 찾아 협상하는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으며 시장의 유동성 향상으로 자신의 포지션을 청산하는 반대매매가 가능해지게 된다.

선도거래와 달리 청산소의 존재로써 거래를 보증하기 때문에 상대방의 신용을 신경쓸 필요가 없다. 일정한 수수료를 중개회사에 부담하면 거래금액의 크기에 상관없이 가장 유리한 시장가로 거래를 이행할 수 있다.

2) 증거금 제도와 레버리지 효과

선물거래를 할 때는 필요한 대금을 모두 계약체결에 사용하지 않고, 일부만 증거금으로 납부하게 된다. 매일 가격변동폭을 고려해 책정한 보증금의 성격을 띄는 이 증거금의 관리를 통해 거래소는 선물 매도자와 매입자의 손익차이를 일일대차 0으로 만들어 유지한다. 손실이 발생하였는데 추가증거금을 납부하지 않는다면 다음날 해당 고객의 포지션이 반대매매로 강제 청산되며 손실액을 최초 고객 증거금에서 정산해가는 방식으로 계약이행의 안정성을 확보한다.

하루의 가격변동폭을 고려한 증거금 만으로 거래를 하기 때문에 100% 대금을 지불할 때보다 적은 금액으로 거래를 할 수 있게 된다. 만약 10%의 금액만으로 거래를 할 수 있다고 한다면, 원래의 자본금으로 할 수 있는 거래의 10배를 거래할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손실~이익 폭이 10배로 늘어나게 되며 이 효과를 지렛대 효과(레버리지 효과) 3) 헤지거래 등 라고 한다. 우리나라에 거래되는 KOSPI200지수선물의 경우 요구되는 증거금 비율은 15%이므로 실제 KOSPI200 현물을 거래할 때보다 약 6.67배에 달하는 규모의 거래를 할 수가 있다.

한번 계약을 했다고 하여 만기일날 반드시 이행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매매를 통해 중간에 자신의 포지션을 청산할 수가 있다. 즉 선물매수자라면 동일한 규모의 매도거래를 통해 자신의 계약을 백지화 시킬 수가 있고, 선물매도자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할 수가 있다. 시장의 유동성이 받쳐주기 때문에 이러한 자유자재의 청산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가격움직임이 불리해진다 싶으면 원하는 시점에 손실,이익을 단정지으며 거래를 마치고 나올수가 있다.

4) 우리나라 선물거래의 계약조건

계약단위는 KOSPI200지수선물의 경우 1포인트당 50만원이며 호가단위는 0.05포인트이다. 이 계약단위가 너무 크면 거액을 보유한 기관투자자들만 참여하는 현상이 나타나게 되고, 또 너무 작으면 자금여유가 없는 투자자들이 마구 뛰어들어서 시장을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선물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고려해야 할 조건이다. 한편 주식의 상하한가처럼 선물거래에도 가격제한폭이 있는데, KOSPI200이나 스타지수선물의 경우 상하 10%를 가격제한폭으로 설정하고 있다.

결제월은 선물거래계약이 만기가 되어 이행이 되는 달을 말한다. 상품의 종류에 따라 다양하지만 통상 금융선물의 경우 3, 6, 9, 12월물로 구분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결제일은 해당 인도월의 두번째주 목요일이다.

선물 가격은 만기일에 가까워질수록 현물가격과 일치되어가는 양상을 보이는데, 선물가격이 현재의 현물가격보다 높은 경우를 콘탱고(contango), 반대로 낮은 경우를 백워데이션(backwardation)이라고 부른다. 또 선물가격이 미래의 기대현물가격보다 높은 경우는 정상 콘탱고 (normal contango), 낮은 경우를 정상 백워데이션 (normal backwardation)이라고 부른다.

3. 선물의 기능

선물이란 것이 생겨난 이유에서처럼 선물거래를 하는 주 목적은 위험을 회피하기 위함이다. 즉, 현물시장에서 보유중이거나 보유할 예정인 투자자는 가격하락의 위험을 덜어내기위해 선물시장에서 반대포지션을 취하여 한쪽의 손실을 한쪽의 이익으로 상쇄시키는 이른바 헤징(hedging)을 활용할 수 있다. 이렇게 위험을 회피하려는 헤징을 하는 거래자가 회피한 위험은 큰 이익을 얻기 위해 그러한 위험을 감수하는 투기자에게로 전가되게 된다. 이것이 선물거래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위험 전가기능이다.

선물가격은 현재 시점에서의 미래의 현물 가격에 대한 수많은 시장 참가자들의 견해를 반영하고 있다. 선물가격이 미래의 시장가격을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아니지만, 모든 시장참여자들에 대한 분산된 견해가 집약됨으로써 미래의 시장가격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미래의 가격에 대한 불확실성을 어느정도 제거함으로써 현물시장의 수급에 영향을 미쳐 현물가격의 변동을 안정화시키는 역할도 수행한다.

3) 금융시장에 긍정적인 영향

투기자는 헤저(헤징 거래를 한 투자자)가 회피하는 위험요소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면서 보다 큰 이익을 얻으려고 한다. 위험을 안고있기 때문에 수시로 시장의 수급동향, 정책방향 등의 정보를 수집, 분석하며 시장여건 변동에 따른 위험을 최소화하려 한다.

이를 통해 정보의 열세에 놓인 경제주체들도 선물가격을 통하여 미래의 전망을 용이하게 할 3) 헤지거래 등 수 있으며, 다수참가자가 경쟁함으로써 독점력 감소로 자원배분기능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소액의 증거금만으로 큰 규모의 거래를 하게 됨으로써 레버리지 효과가 크다. 따라서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큰 수익을 얻고자 하는 투기자에게 유용한 수단이 되며, 현물시장과의 차익거래 기회도 제공함으로써 거래를 촉진한다. 여러가지 상품들로 다양한 투자전략을 제시하기 때문에 금융거래시장의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주게 된다.

4. 선물거래전략

현재 보유하고 있거나 미래에 보유할 예정인 현물포지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손실 또는 이익을 선물시장에서 반대포지션을 취함으로써 상쇄시키려는 전략을 말한다. 선물포지션의 구축이 현물시장의 위험축소와 동시에 기대수익의 제한을 가져오므로 두가지의 상반관계를고려해야 한다.

하지만 헤지거래를 통해 쌍방의 손익이 완벽히 상쇄되는 경우란 현실적으로 있을 수 없으며, 헤지의 대상이 되는 상품이 없다면 유사상품의 선물거래를 통한 대체 헤지(cross hedge)를 한다. 또 현물과 선물의 가격차이인 베이시스가 존재하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동하기 때문에 헤지를 하였다 하더라도 베이시스 위험이 존재하게 된다.

따라서 헤지거래는 현물의 가격변동위험을 베이시스 변동위험으로 바꾸는 효과를 가져오는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 전자보다 후자가 그 폭이 작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것이다.

미래에 불확실한 가격에 현물을 팔아야 하는 경우에 대응하는 선물을 매도하여 가격하락의 위험에 대비하는 것을 매도헤지(Short hedge), 미래에 불확실한 가격에 현물을 사야하는 경우에 대응하는 선물을 매수하여 가격상승의 위험에 대비하는 것을 매입헤지(Long hedge)라 한다.

한 종류의 선물계약을 대상으로 하는 매매를 통해 위험을 감수하면서 큰 수익을 노리는 전략이다. 레버리지 효과를 통해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대신 예측이 빚나갈 경우 큰 손실을 입을 수도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

포지션의 보유기간에 따라 [초단기거래자(Scalper)ㅡ초단기적인 예측을 통한 순간적인 소규모 거래를 반복, 일일거래자(Day trader)ㅡ포지션을 통상 하루를 넘기지 않음. 홀딩의 위험에서 회피, 포지션 거래자(Position trader)ㅡ며칠 혹은 몇주의 보유]로 나눌 수 있다.

3) 스프레드(Spread)거래 전략

스프레드(선물들간의 가격차이)의 변동을 예상하여 동시에 하나의 선물을 사고 다른 선물을 파는 것이다. 크게 시장내 스프레드, 종목간 스프레드, 시장간 스프레드로 구분할 수 있다.

시장내 스프레드는 동일한 거래소 내 동일한 상품에 대하여 결제월이 다른 두 종목을 순포지션이 0이 되도록 동시에 매수, 매도 하는 것이다. 현물가격 상승으로 근월물의 가격이 원월물 가격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상승할 것이라 예상된다면 '근월물 매수, 원월물 매도' 포지션을 취하며 이를 강세 스프레드(매입 스프레드)라 한다. 이를 통해 원월물의 가격상승에 따른 손실보다 근월물에 의한 보다 큰 수익을 노릴 수 있다. 반대로 단기적인 현물가격 하락이 예상된다면 위와 반대의 경우를 통해 수익을 노릴 수 있다. 이는 약세 스프레드(매도 스프레드)라 한다.

종목간 스프레드는 만기가 같으면서 비슷한 유사종목간의 가격관계를 이용하여 거래하는 것이며, 시장간 스프레드는 같은 상품인데 거래소간에 일시적인 가격차이가 발생할 때 같은 선물상품을 매입,매도 하는 것이다.

선물의 이론가격과 실제가격 사이에 일시적 불균형이 발생했을때 그 차이가 좁혀질 것으로 예상하여 현물과 선물에 동시에 개입한 뒤 각각 반대방향으로 매매하는 거래를 말한다. 동일한 상품이 다른 가격에 거래되고 있을 때, 싼 것을 매수 비싼 것을 매도하는 전략이다.

실제선물가격이 이론선물가격보다 높을 경우 선물매도 현물매수를 통해 매수차익거래를 하고, 반대로 실제선물가격이 이론선물가격보다 높다면 선물매수 현물매도를 통해 매도차익거래를 한다. 동시에 대량의 거래와 다양한 종목에 개입해야 하기 때문에 주로 프로그램매매에 의해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옵션거래 기본전략(3) 헤지거래 등

이번에는 옵션거래에서 헤지거래와 차익거래를 위한 전략들에 대해 공부한 내용을 다루겠습니다. 아무래도 저같은 개인투자자는 현물시장, 특히 주식시장에 관심과 돈이 쏠려 있고 위험천만한 옵션 투기거래를 할 경제적 여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옵션거래를 한다면 현실적으로 주식시장에서 제가 갖고 있는 포지션을 보호하거나 안전하게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에 더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럴 때에 헤지거래, 차익거래를 위해 사용하는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1) 헤지거래(Hedging)

보험을 든다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물론 제 기대대로 주식시장이 올라주면 제일 이상적이지만 수익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오히려 손실을 보게될 것이 우려된다면 그 위험도를 줄이기 위해 헤징을 할 수 있습니다. 헤지거래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이전 글에서 (선물, 옵션 기초) 다룬 적이 있기 때문에 전략에 더 집중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헤지거래에서 제일 유명한 것에는 보호적 3) 헤지거래 등 풋 매수(Buying protective puts)커버드 콜 매도(Selling covered calls)가 있습니다. 이게 하나는 매수고 하나는 매도구나 생각하시면 전혀 다른 전략이구나 생각할 수 있는데 그렇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하락장을 예상한다면, 쉽게 말해 제가 갖고 있는 주식이나 전반적인 주식시장이 하락할 것으로 생각하면 우리는 그에 대응하는 풋옵션을 매수하거나 콜옵션을 매도합니다. 약세장을 전망할 때에 당연한 처치인데, 헤지거래가 다른 점은 우리가 이미 상응하는 주식을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투기거래에서는 제가 현물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대체로는 현물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오직 옵션만을 거래하는 과정에서 수익을 얻기를 원하는 겁니다. 하지만 위의 두 헤지거래에서는 '반드시' 현물을 가지고 있는 상황을 가정합니다. 보호적 풋에서 '보호적'이라는 것도 커버드 콜의 '커버드'라는 것도 그래서 붙는 수식어입니다.

그럼 제가 가지고 있는 기초자산(여기서는 주식)의 가격이 변함에 따라 어떻게 위험성을 줄이게 된다는 건지 살펴봅시다.

  • 보호적 풋 매수: 먼저 기초자산이 하락할 때 풋 가격은 상승합니다. 물론 제가 가지고 있는 포트폴리오(주식들)의 가격은 하락하겠죠. 만약 제가 풋을 보유하고 있지 않았다면 큰 제한 없이 제 포트폴리오는 휴지조각이 되어갈 겁니다. 그러나 풋을 보유하고 3) 헤지거래 등 있으므로 풋가격 상승분만큼 포트폴리오의 손실분을 상쇄할 수 있죠. 만약 기초자산가격이 상승한다면 풋은 휴지조각이 되겠지만 어차피 이때의 풋은 보험용으로 적은 돈을 들여 투자하는 거니까 미련을 두면 안 됩니다. 그렇게 미련이 들 것으로 생각되면 이 헤지거래는 하면 안 되는 거죠. 이어서 다룰 커버드 콜 매도와 다르게 보호적 풋 매수에서 손실분을 확실히 메울 수 있으려면 기초자산가격이 상당히 하락해줘야 합니다. 풋옵션의 가격이 의미 있게 올라줘야 하니까요. 횡보장에서는 풋가격은 줄어들 것이므로 기초자산가격은 횡보, 풋가격 감소에 따라 손실이 일정 부분 생길 수 있게 됩니다. 단점이라면 옵션에는 만기가 있으니 매달 혹은 매 분기마다 옵션가격이 날아갈 위험성이 있습니다. 물론 옵션가격이 오른 채로 매도를 하여 이득을 얻음으로써 기초자산에서 오는 손실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커버드 콜 매도: 콜을 매도한 상황이므로 매도한 콜옵션 값을 미리 받아둔 상황입니다. 여기서도 저는 기초자산을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기초자산이 크게 오르지 않거나 하락하는 경우에는 제가 판 콜옵션을 산 누구도 이 옵션을 행사하려고 하지 않을 겁니다. 그러므로 옵션가격을 받아놓은 것으로 만기가 도래하게 됩니다. 위험성은 기초자산가격이 오를 때에 옵니다. 특히 가격이 옵션의 행사가격을 충분히 상회하는 경우에는 제가 판 옵션을 산 사람이 옵션을 행사할 가능성이 생깁니다. 이렇게 되면 행사가격-옵션가격-기초자산가격 만큼의 손실이 발생하게 됩니다.

2) 차익거래(Arbitraging)

차익거래는 자세히 다루지 않겠습니다. 컨버전, 크레딧 박스, 데빗 박스 등이 있는데, 이걸 구사하려면 제가 옵션이 고평가된 정도, 저평가된 정도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정말 많은 정보를 소화해서 해석을 해야만 가능합니다. 전 이거까지 생각하기엔 어려움이 있어요. 보통 기관투자자들이 주로 구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 글부터는 교보문고 뒤져보다보니까 초보자들이 읽기 비교적 쉬운 옵션입문서적이 있다고 해서 구매해서 읽어보았는데 내용이 명료한 편이어서 정리해볼까 합니다.

부동산대출 시장이 계속 성장하는 이유

부동산대출의 빠른 성장은 여러 요인들이 작용한 결과이며, 그러한 요인들은 앞으로도 계속 유효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부동산대출의 작동 원리와 이점에 대해서 투자자가 알아야 할 점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부동산대출의 빠른 성장은 여러 요인들이 작용한 결과이며, 그러한 요인들은 앞으로도 계속 유효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부동산대출의 작동 원리와 이점에 대해서 투자자가 알아야 할 점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나탈리 하워드(Natalie Howard), 부동산대출 총괄(Head of Real Estate Debt)

글로벌금융위기(GFC) 이후 여러 유형의 사모자산이 번성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부동산대출의 성장이 두드러졌으며, 그러한 모멘텀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자금원들이 글로벌금융위기 이후 고갈되기 시작했습니다. 주된 이유는 규제당국의 감시가 강화되면서 은행들이 대출의 고삐를 죄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부동산대출의 필요성은 남아 있었습니다. 이 때 확대되는 펀딩 갭을 채우기 위해 상업용 부동산을 담보로 하는 사모대출이 등장했습니다.

대출기관들이 기존 포트폴리오 관리와 대차대조표 상의 잠재적 손실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19로 인하여 대출에 대한 역량 및 의지는 더더욱 악화되었습니다.

그러나 전통적인 대출기관들의 후퇴는 사모 부동산대출의 공급이 증가한 이유를 설명해줍니다. 그러한 공급에 맞춰 수요가 증가한 이유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투자자의 성향를 이해해야 합니다.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3) 헤지거래 등 은행 대출 잔액(단위: 10 유로)

Real_estate_debt_market_chart_1.jpg

Source: PMA UK Forecast service 2020

투자자를 끄는 매력은 무엇인가?

가장 개괄적인 수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답은 수익률 추구와 분산 효과입니다. 정책 환경은 (지금까지 10년 동안) 전통적인 채권의 수익률을 압박했습니다. 저금리는 수익률 추구 과정에서 그리고 할인율에 미친 영향으로 인해 주식의 신고점 갱신에 일조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특히 간헐적으로 변동성이 고조되는 기간에 전통적인 자산군들 간의 상관관계가 높아졌습니다. 전통적인 분산 전략이나 헷지 전략의 효과가 점점 더 감소했고, 본질적으로 수익의 원천이 다른 틈새 영역에 대한 욕구가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이 2009년 이래로 사모자산 펀드레이징 모멘텀 증가에 주요하게 기여했습니다. 실제로 사모자산 펀드레이징 평균 금액은 2017년 이래로 매년 초기 목표를 능가해왔습니다.

그 중 특히 부동산대출에 대한 강한 투자선호의 근간은 무었일까요?

먼저 부동산 전반의 중기적 전망이 긍정적이라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시장 상황이 좋아졌고, 여러 영역에서 공실률은 최저 수준입니다. 본질적이고 지속가능한 (반등이 아닌) 경제적 성장이 미진한 상태이고 임대료의 증가가 약세를 보일 수 있는 것은 사실이나, 그와 동시에 신규 공급의 제한으로 시장은 균형을 이루고 있고 이는 무엇보다 팬데믹으로 인해 개발업체들이 신중을 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향후 5개년 전망치는 고무적입니다.

영국의 전체 부동산의 인컴 기반 수익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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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대출은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수익률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수익의 대부분은 인컴으로 구성되며 유사한 등급의 회사채와 비교할 때 100bps 내지 150bps의 비유동성 프리미엄이 추가됩니다. 회사채 및 주식 대비 리스크 특성 또한 유리합니다.

하방 위험에 대한 보호장치는 물리적인 부동산 담보와 상당한 주식 쿠션, 견조한 대출 구조를 통해 제공됩니다. 금리 환경에 대한 민감성 또한 대출이자의 변동금리에 의해 제한됩니다. 대출이자가 금리의 변화에 따라 조정되기 때문이며 이는 금리 인상 시기에 가치를 보존하거나 “듀레이션”을 제한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한편 S&P 500 지수와는 역사적으로 부의 상관관계를 보였습니다.

지속적인 프리미엄 vs. 투자적격등급회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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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디폴트가 발생하면 채권자들은 대개 채무자와 직접 협상합니다. 그 이유는 다수의 투자자가 참여하는 공개적인 회사채 발행에 비해 부동산대출은 투자자가 한 명이거나 소수인 경우가 일반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직접 협상하는 과정에서 부동산대출 투자자들은 더 많은 협상력을 가질 뿐만 아니라 발생하는 문제들을 선제적으로 해결하여 악화를 막을 수 있는 지위에 있습니다. 그리고 부실채권 발생 시 “워크아웃” 과정도 더 간단할 수 있습니다.

디폴트를 피할 수 없을 경우 채권자들은 기초자산에 대한 담보권을 실행하고 담보 부동산을 청산하여 대출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선순위 부동산대출 채권 보유자들은 담보 순위가 앞서고 계약 조건이 분명하기 때문에 대개 적시에 압류와 청산을 진행할 수 있고 무담보회사채보다 회수율이 높습니다.

펀딩 속에 존재하는 기회

대안적 대출기관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하면서 투자자들은 유리한 위치에서 부동산대출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투자자에게 유리한 수요 역학과 우월한 통제력을 고려할 때 위험조정수익률은 특히 전통적으로 거래되는 유사 신용등급 회사채에 비해 상대적으로 매력적입니다.

슈로더투신운용의 시장 리포트는 아래 링크에서도 확인하실 있습니다.

헷지 전략

중수 이상 투자자들이 선물 옵션을 무조건 병행해야하는 이유 Reason.

먼저 이 글은 어느정도의 성과를 이룬 중수 이상의 투자자들에 한해서 하는 이야기지 초보자는 일단 현물에서부터 성공을 해야함 현물에서 최소 한달에 10% 이상의 단타 실력을 유지 한다거나

먼저 이 글은 어느정도의 성과를 이룬
중수 이상의 투자자들에 한해서 하는 이야기지

초보자는 3) 헤지거래 등 일단 현물에서부터 성공을 해야함

현물에서 최소 한달에 10% 이상의
단타 실력을 유지 한다거나

나처럼 거시적인 프레임을
남들보다 더 잘보는 능력이 있다거나 ㅇㅇ

초보자들은 경제신문 한 몇년동안 빼먹지 않고 잘봐도 대충 행간이라는걸 파악 할 수 있는 정도는 됨

최소 그 정도 자기 손실을 제한할줄 알면서

큰 방향성을 굳이 누구에게 3) 헤지거래 등 물어보지 않아도 어느방향으로 튈 줄 아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임

선물옵션이 귀찮다면 최소 인버스ETF나 곱버스 레버리지 변동 상품 같은 상품들의

운용법에 대해 매우 익숙해져야 함

왜 갑자기 이런 이야기 하냐면

유튜브 보다보니까 평소 직업의 모든것 가끔 보는데 이런 콘텐츠가 올라왔음

1. 해선은 99억을 벌어도 하루 잘못되면 다날리는 세계

2. 그런데 다 날리는것에 그치지 않고
빚까지 생김

3. 버는거 계속 보여주는 사람들을 탓하는건 아니지만 그런 사람들이 계속 이걸 못 놓게 만듬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김)

4. 버는거 계속 보여주는 사람들은
다른 수입 입출로가 있어서

돈 날려도 걍 컨텐츠를 위해 투자한 돈이지만 직장인들은 그게 아님

(홍보,유튜브 수입에 대한 언급)

여기에 대해 난 전체적으로 맞다고 생각함

우선 선물투자는 자기 자산을 몰빵해서
절대로 이길수 없는 시스템임

근데 여기에 대한 본질은 좀 잘못 파악한 것 같음

1. 해선은 99억을 벌어도
하루 잘못되면 다날리는 세계

= 자산 몰빵하면 그냥 무조건 언젠간 0됨
100억이든 1억이든 똑같음

0이 되는 시기가 무조건 오는데
그때 내 자산이 얼마나 0이 되냐의 문제임

2. 그런데 다 날리는것에 그치지 않고 빚까지 생김

=그래서 격리로 계좌를 써야 함 0이 되었을때
내가 판단 할 수 있는 손해만 질 수 있도록

3. 버는거 계속 보여주는 사람들을 탓하는건 아니지만 그런 사람들이 계속 이걸 못 놓게 만듬

(이사람은 이희진이 그래서 당했다고 함)

= 그냥 본질이 잘못됨 해선은 한번 시작하면 절대로 원금 손해를 봐서는 안됨;;

4. 버는거 계속 보여주는 사람들은
다른 수입 입출로가 있어서

걍 컨텐츠를 위한 돈이지만 직장인들은 그게 아님

(홍보,유튜브 수입에 대한 언급)

= 꾸준히 버는 사람들이 그런것으로 시드를 멘징해서

계속 버는것을 보여 준다면

위아래를 잘맞춰서 버는게 아니라 돈을 잘 거는것이다.

월급으로 자신도 포트를 똑같이 실행 해야 함

우선 선물옵션은 위아래 방향을 맞추는 게임이 아니라

포커랑 똑같이 돈을 잘 거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임

선물옵션을 하는 사람이 정말 매번 무조건 지수 1만 5천 간다~~~~ 하면서 돈을 베팅하고 있다면

대여계좌 or 실력이 없음 or 그냥 대가리가 나쁨

선물옵션을 하는 이유를 예시로 들어줌

뭐 대략 큰그림으로 제로 금리가 2023년까지 고정이라는 모두가 알고 있는 정보가 있다

제로 금리같은 글로벌 통화 정책 같은 경우는 게임의 창조자가 게임의 룰을 설명하는것과 동일함

2023년 달러 제로 금리 = 2023년까지 달러자산을 절대 하방 베팅 하지 마시오 라는 일종의 글로벌 룰 선언과도 같은거임

이런 룰이 언제 처음 나왔냐?? 08년도 글로벌 금융위기임

2009년 달러 제로 금리 = 2009년까지 달러자산을 절대 하방 베팅 하지 마시오

라는 새로운 시그널을 얻었으면 무조건 모든 자산을 금리 최대 한도까지 당겨서 현물을 사놔야 함

09년도 당시에도 그랬던 사람들이 돈을 벌었음

내가 6월부터 삼전 사라하고 9월에는 아예 대출 땅겨서 사라고 했던 이유가

이거임 2020년에도 반복 되었기 때문임

이런 시그널이 떴다는거 자체가 그냥 모든 자산 가격 올린단 이야기

이랬을때는 현물 주식을
무조건 100% 포트로 사놔야 함

내가 대출이 된다면 빚을 무조건 내서라도 사야 함

그리고 이때 샀으면
인류 역사상 최저가 평단인 경우가 많음

이런 주식은 절대로 팔면 안됨
한번 팔면 다시 절대 살 수 가 없음

근데 중요한건 3~12월 까지 어지간한 모든 투자자가 현물을 100% 비중으로 들고 있었을거고

이 현물을 최소 2023년까지
갯수를 잃지 않고 들고 가야함

개미들은 이 싸움에서 이기지 못함
개미는 그게 전재산이기 때문임

이미 막 풀시드 2~3배 수익을 얻어서
기존 자산 1억이던게 3억 되고 그러더라도

3억을 그냥 내버려두고 안보기가 쉽지 않음
개미는 그게 전 재산이기 때문임

이럴때 활용하는게 선물옵션
내지 레버리지 ETF들이다

기본적인 선물옵션 룰은 다음과 같다

2. 하방은 큰손해를 아주 가끔 보는 대신
확정적인 수익을 매번 가져간다(옵션)

3. 선물은 수익을 보려는 목적이 아니라
수익을 길게 가져가기 위함이다(제일 중요)

그럼 아까 다시 나스닥 차트를 부활시켜 본다
(코스피도 별차이 없음 비슷함)

나스닥 09년도 차트를 예로 들어보면

일단 모든 저항대에 저항선을 그어놨음

저항마다 대가리 얻어 맞는것이 보일것임

모든 직전 고점 저항 그어놓은거임

여기서 어줍짢은 중수 정도 투자자는 여기가 고점인걸 감지해서 ㅋ 나스닥 대공황 반등 데드켓 하면서

풀시드 숏베팅(가격이 내리는데 베팅)을 하거나 가지고 있는 주식을 다 팔게 되는데

이랬는데 내려가면 다행이지만
보통은 어지간하면 내려가는데

올라갈땐 보면 알겠지만 이런거는
오를때 한번에 어마어마하게 올라가버림

이런 상황에서 현물을 팔면 아래와 같은 상황이 나온다

이러면 이미 호가창이 텅텅 비어서
위로 하루에 20%씩 올라가버리기
때문에(오늘 현대차 처럼)

근데 여기다가 선물옵션을 섞으면
현물 주식을 팔지 않아도 된다

자산의 10% 정도만 가령 코스피가 3천을 고점을 예상했고 현기차 주식이 2억치를 가지고 있다면

거기서 1천으로 2억치를 숏베팅 해봐야 현물 주식 오르는거보다 덜 깨져서 결국은 수익을 보게 됨

선물옵션은 잃으면 원금손실에서 안끝나고 빚생긴다고 하는데

보통 어줍짢게 하는 애들이 저런 데서
전재산 숏베팅 했다가 안떨어지고
갭상승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구조적으로 이걸 셋팅을 해놔야 함

현물을 90% 이상으로 셋팅하고

선물옵션 계좌를 10%정도 운용해서 포지션 규모를

무조건 현물과 동일하게 맞춰놔야 함

현물이 2억이다 하면 선물은 1억으로 2억치 하방 포지션을 가지고 있어야 함

그리고 돌파의 낌새가 나오면 롱을 치는게 아니라
숏을 손절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야 한다

왜냐하면 난 이미 현물을 90%나 들고 있고 10%가지고 90%의 자금을 레버리지 땅겨서 운용을 하고 있는것이기 때문에

내려도 지금의 포지션 규모가 유지가 되고 숏 베팅을 해서 수익이 난 금액으로 내리는 주식을 더 사면 된다

오르면 그냥 10%의 10~20%를 손절하고 끝내면 되기 때문

90%의 현물 자산을 가지고 있는데

전체 자산의 1~2%정도 손해가 남

현물 90%가 손실을 5% 보더라도 10%의 수익이 자산 전체 규모의 2~3% 정도가 오르기 때문에

결과적으론 2% 정도의 손해만 보고도 30% 이상의 손해를 막게 되는 원리인것임

그리고 설사 뭐가 잘못되서 10%의 자산을 전부 다 잃는다고 하더라도

저렇게 자산 규모를 현물 규모에 맞추어서 설정하면 전재산을 잃을 확률은

정말 확률적으로 정말 그러기 쉽지 않음 한 10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일임

그래서, 아까 앞서 말했듯이 제로금리 기조라는 룰을 알고있기 때문에 무조건 그거로 주식을 더 살 수가 있음

애초에 선물옵션에 전재산을 꼽는다는 전제 자체가 잘못 되었다는것이고

보통 선물옵션으로 전재산을 꼬는 사람들이 꼴게 되는것은 숏베팅을 잘못해서 꼴게 되는 경우가 많음

이것을 조금 변형한게 비트코인 + 다통화 거래인것임

내가 비트코인 경우도 현물을 지난 4년간 하다가 결국 선물옵션을 병행하게 된 이유도

3년짜리 추세선이라 위로 얼마나 더 오를지 아무도 모름

현물을 더 들고가기 위해서임

오히려 갯수로 보면 난 지금 실시간으로도 갯수상으로도 손해를 보고 있음(원래 저번글에 썼겠지만 갯수 손해 볼일도 없었는데 운이 없었음)

아래 계좌 전부 합쳤을때 손해 갯수 보셈

원래 가지고 있던 비트코인 갯수 = 40개 정도

16.8 비트코인 = 현 기준으로 약 4620 =
7억 7천만원 정도 손해임

1만불에 40개(당시 한 5억정도) 정도 가지고 있었고

오히려 갯수가 줄었는데도 현물로만 약 7억 8천정도 수익임

이건 위에 나스닥 예시로 든 현물을 계속 가져가기 위한 전략으로 선물옵션을 썼을때의 경우이고

번돈 계속 쪼개서 비트코인 콜매수 풀베팅(3천짜리 티켓팅 매매) 9회 +

옵션 매도같은거로 티켓팅 매매(확률은 낮은데 터지면 나머지 전부 멘징)를 시도한 터키 외환 투자는 크게 터져서

중간에 돈 빼서 5천 한국 주식이랑
1억 외환투자 한것도

현재 한국주식 대략 1억 2천(최우혁 이사가 내 계좌 관리함)

외환투자 대략 종가기준 남은돈 21억 정도

(마지막에 거의 50억정도 갔었는데 스프레드가 워낙커서 포지션을 종료 못해서

나머지 반대 포지션을 건 21억정도만 살아남고 27억정도 포지션은 규모 못줄여 청산당함)

해서 정리 안해봤는데 올해 수익만
원금 제외하고 거의 28억 정도 되네

블로그나 SNS에 전부 공개 되어있음

티스토리 블로그나 홍보 원고 그리고
올해 기타 소득 같은건 전부 제외한 순전히 트레이딩으로만 나온 수익임

이것은 전부 정산하여 뭐 집을 사던지
금리 오를때 다른 사업을 벌여보던지 할 것임

근데 중요한건 어지간한 2자리,3자리 투자자들은
나랑 비슷한 관점으로 투자하고 있을것임

내가 씹스캠처럼 활동해도 고수(?)들에게 별로 나쁜소리 안듣는 소리가

난 철저하게 내 관점을 공개하고
그대로 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의 전략과 거의 유사하기 때문

이런건 한두개 던져서 운좋게 얻어걸린것이 아니고 뭐가 어려운것도 아니다

전반적인 시장 구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하고 있을뿐이고 욕심 안부린것 뿐

오히려 손해는 짧게 이익은 길게 들고 가려고
선물옵션 고른거고

난 철저하게 현물 추종 전략으로 가져가고 있음

계속 선물로 돈벌어서 그냥 돈벌어서 현물을 사야함

자기가 월급쟁이다?? 선물옵션을 기웃댈게 아니라 그냥 무조건 현물을 월급으로 사서 모아야함

그 과정에 소득의 부족함이 있다면
주말에 일부 시드로 폐장 안한 선물장을 건들여서

결국 또 그렇게 벌어서
종국에는 다시 현물을 더 사야 하는것이다

나도 지난 3년간 본업 + 부업 으로 현물을 계속 사모았고

올해도 블로그랑 부업으로 얻은 수익은 전부 비트코인 현물을 사고있음

오늘도 테더로 300만원어치 비트코인 삼

돈을 버는데 선물옵션을 하는거고

그날그날 수익 정산해서 현물주식 사야하고

저렇게 저항선 큰자리에 베팅한건 한 3%만 먹어도 바로 종료하고 수익분을 현물에 담구러 가야한다

그리고 저런 전략이 가장 빛을 발하는 상황은 08년도 리만브라더스나 20년도 코로나 빔 같은 10년네 한두번씩 오는 상황임

이건 순전히 경험인데, 트레이딩을 오래 하다보면
진짜 와 이거 존나 쌔한데. 하는 느낌의
하락이 올때가 있음

오를만큼 오른 고점에서 계속 안좋은 소리 나오면서 지수가 심하게 빠질때 ㅇㅇ

그럴때는 본절에서 컷을 하더라도
선물 매도를 계속 들고가는게 좋음

저 위에서 그런 차원에서 걸어놓은 선물옵션 포지션을 들고 있었다.

내가 함투같은데다가 한번 끊고 적립식 투자해야
멘탈 지킨다고 글쓴게 지수 1600대임

지수가 -44%면 대부분의 종목이 3토막 이상이란 소리임

지수 1600대에서 선물매도 포지션 종료 시켜서 그거로 삼전 주식 샀으면 지금 최소 10배 수익임

이런건 여까지가면 오히려 선물 포지션이 풀시드만큼 커지게 되는데 풀시드로도 가능한 수익임

그리고 당시엔 무서웠겠지만 막상 보면 그렇게 한 사람들 꽤 많고 누구나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임

오히려 원금 보전 하려고 헤징수단으로 쓴 선물매도(인버스 류)가 빛을 발하는 경우임

결국은 이런것을 하려고 선물을 하는것이고

절대로 선물옵션으로 알파를 얻기 위해 하는것이 아니다 라는 전제를 무조건 이해해야함

오히려 현물 수익의 알파를 추구하기에
선물을 활용하는것이다 라는 전제가 되어야 함

비트코인 선물거래소도 바낸보다 굳이 바이비트를 굳이 하는 이유가 이 거래소는 거래 증거금 기준이 비트코인이기 때문임

포지션을 종료 시키면 자동으로 비트코인 지갑에서 현물존버가 되는 거래소라 ㅇㅇ

아무튼, 개미는 자기가 알파를 얻으려면 기본적으로 월소득을 끌어올려

계속 저금리 상황에서는 현물주식을 사야됨

거기에 있어 중수 이상 투자자들은 선물옵션을 활용하면 수익률 폭증함

왜냐하면 현물을 누구보다 잘 사는데, 한번 팔고 다시 못타서 수익률이 줄어드는게 핵심인데

선물옵션 병행하게 되면
현물에는 별로 아쉬울게 없어지기 때문임

애초에 투자에 왕도나 기법은 없다고 생각함

그냥 밸런싱과 전략이 99% 전부임

그리고 거시경제가 자산가격 올린다 내린다 하는거 어려운게 아니라

15년전 전원주 아줌마도 할줄 아는거임

의외로 안알려진. 국내 주식 초고수 ㄷㄷㄷㄷㄷ .JPG - 초개념 갤러리

바로 전원주 ㄷㄷㄷㄷㄷ일단 기본적으로 배우신분이라 근본 그자체일제강점기에 태어났고 피란민 세대라 여자가 대학가는게 거의 없던시절무려 '숙명여대' 출신졸업후 사립학교 교사로 근무

이 게시물에서 눈여겨 봐야할것 = 15년전에 금리 기준 투자판단하고 재무재표 봐서 최소 쓰레기는 거른다 우량주 위주 투자한다

15년전이나 지금이나 바뀐건 없고
그냥 종목수가 많아지고 다양한 상품의 탄생으로
개미투자자의 무기가 많아진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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