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s의 주식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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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보조지표 적용 차트

거래량 급증 지표

거래량과 주가 움직임은 상호 불가분의 관계에 있습니다. 주가가 상승추세로 진입하거나
하락추세로 진입하게 되면 그에 앞서 거래량의 변동이 나타나는데 이 점이 거래량 분석을
해야 할 가장 큰 이유입니다.

거래량 분석은 크게 나누어 상승추세에서의 거래량 특징과 하락추세에서의 거래량 특징으로
구분지을 수 있습니다.

상승추세의 거래량 특징
1 상승초기에는 점진적으로 거래량이 증가합니다.

2 상승추세가 진행될 경우에는 거래량 변동이 불규칙적일 때가 많지만 통상 평균 거래량을 상회하며 주가 움직임과 유사하게 증가합니다.

3 거래량 이동평균선이 골든크로스를 나타내면 매수에너지는 가장 강력하다고 볼 수 있으며 이때의 매수대응은 적절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4 주가가 특정가격대, 즉 전고점이나 저항선을 돌파한 시점에 이르면 거래량은
급증하는 경향이 높으며 돌파시점에 거래량이 수반되지 않으면 돌파 실패를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5 큰 세력이 개입된 급등주는 매물출회가 없어 주가는 급등하지만 거래량은 급감 하기도 합니다.

하락추세의 거래량 특징
1 주가가 하락하면 거래량도 점차 감소합니다.

2 만약 거래량이 증가하는데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세를 멈추지 않으면 물량을 정리하는 세력들 탓도 있지만 저점을 예단하고 SOM`s의 주식투자 참여한 신규매수세력들이 손절매성 물량을 풀기 때문입니다.

3 하락추세선을 돌파하거나 지지선, 직전고점대 등 특정가격대에 주가가 근접하면 거래량이
급증합니다.

4 하락추세가 지속되고 하락폭이 확대되면 거래량이 감소하는 지점이 발생하는데 이럴 경우
주가는 바닥권에 근접했음을 암시합니다.

5 거래량 급감 후 거래량에 변동이 없으면 주가는 바닥권이며 이때 거래량에 변동이 생기면
매수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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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은 주가의 바로미터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기술적 분석이 후행성을 띄지
만 거래량은 선행성을 띄기 때문이죠.
챠트분석시 거래량과 항상 병행해서 보시길 바랍니다. 속임수 없는 가장 정직한
지표이면서 수급의 비밀과 세력들의 동태를 가장 빨리 읽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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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과 주가와의 관계는 가장 밀접하며 불가분의 관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거래량의 중요성은 SOM`s의 주식투자 주가에 앞서 움직인다는 데 있습니다.
이동평균선과 주가와의 관계는 주목하면서, 거래량은 소흘히 여기는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래량의 변동이 없는 종목을 단지 실적이 좋다거나 자산가치가 뛰어나
다는 이유로 매수하고는 오랜 세월 동안 꼼짝 않는 주식을 홀딩하는 분이 많습니다.

수급의 변동이 없는 한 주가의 변동도 없음을 다시금 인식했으면 좋겠습니다.

상승시 거래량의 증가는 점진적인 증가를 나타냅니다. 통상 평균거래량의 2~3배가 이상적 입니다.

그러나 거래량의 단발성 폭증은 거의 추세전환 실패이거나 세력들의 물량털기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한가지만 짚고 넘어가자면 거래량은 매수 매도자 양쪽이 존재하여야만 성립이됩니다.
문제는 누가팔고 누가 샀는가라는 내용인데, 대부분이 주식을 움직이는 실체인
세력들의 물량을 개인투자가들이 높은 프리미엄과 함께 받고서 기나긴 고통을 당하고있다는 것을
투자하면서 경험하였고, 많은 고수들이 역설하는 내용인 것입니다.
주식은 확률의 게임입니다. 많은 챠트가 그렇게 얘기하고 있고 분석을 통해서
알아낼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고점에서의 대량거래의 위험성은 물론이려니와,
많은 투자가들의 심리를 통하여 주가바닥에서도 상투가 존재한다는 것을
대량거래를 통해 경험해 보았고 그러한 내용을 챠트가 대신해 말해주고
있다는 걸 상기해 보시기바랍니다.

대량거래의 위험천만한 상황에 대하여는 투자자 모든분들이 인식하고 계실줄압니다.
주가의 순환파동을 이해하신다면 일단은 매도하고 다음파동을 공략하는
확률의 게임을 즐길수 있는 진정한 승부사의 위치에서 투자에 동참하자는
취지에서 말씀올려봅니다.
시간이 허락되면 많은 챠트를 골라내어 단발성 대량거래의 위험성에
대하여 공부해보는 자리를 따로 마련하여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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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중에 거래량 폭증은 주가상투입니다.
상승폭이 크면 현재가 화면에서 오전중 물량출회가
나타나는지 세심한 관찰이 필요합니다.
상투권에서는 물량이 물량을 부릅니다.
선착순으로 내빼는 길 밖에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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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폭증 후 추세전환에 실패하면 장기하락 가능성이 높다고 했습니다.
이는 실망매물이 쏟아진 탓도 있지만
대부분의 거래물량이 악성매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이상적인 거래량은 2~3배,
그 이상의 거래량 폭증은 필히 경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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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어떤 흐름이 이상적일까요?
바로 이런 거래량의 모습을 보이는 종목입니다.
이동평균선 역배열 상태에서 거래량이 급감한 후
다시 서서히 거래량이 증가하는 종목,
이후 이동평균선 돌파시점에서는 거래량이 급증하는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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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에서 거래분출은 세력이 개미들에게 물량을 넘기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단기 상승폭이 큰 종목은 오전장에 거래량 증가를 체크하여야 하는데,
그 기준은 거래량 전고점이 아니라,
전일의 거래량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보다 정확합니다.

AAA의 대량거래와 캔들모형의 위험상황을 다시한번 인식하시기 바랍니다.

주가가 상승하기 위해서는 매도세력을 압도할 만큼
매수세력이 강화되어야 합니다.
특히나 하락추세 이탈시에는 추세전환이냐,
추세연장이냐의 시각차이로 인해 매매공방이 일어납니다.
돌파를 위해서는 거래량 증가는 당연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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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고점 돌파시점에 거래량이 실리지 않고 있습니다.
매수세의 약화를 뜻하는 거죠.
직전고점에서의 악성매물을 소화해줄 매수세의 실종은
상승탄력이 급격히 떨어짐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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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종목에는 크든, 작든 주가의 흐름을 임의적으로
조정하는 세력이 붙어 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세력의 의도를 간파하라고 가르칩니다.
그러면 세력의 의도를 가장 먼저 읽을 수 있는 것을 무엇일까요?
바로 거래량의 변동입니다.

AAA 지점을 보시면,
7월부터 시작된 주가하락은 11월까지 이어지면서
일반투자자들에게 고통과 공포감을 심어주는 형상입니다.
그렇다면 하락의 마무리를 짓는 이는 누구일까요?
바로 세력이며,
그 모습은 거래량의 증가로 나타납니다.

아래 종목은 관리종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달간 400% 이상의 폭등을 기록했습니다.
주가를 움직이는 첫 번째 원동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실적도, 성정성도 아니며 눈이 아프게 찾고 있는 재료도 아닙니다.
그것은 수급이죠,
살 사람이 많은가 팔 사람이 많은가?
만인이 포기한 주식도 세력이 사모으면 오르는 것이 주가의 기본원리입니다.
그렇다면, 그 수급의 균형, 불균형을 어떻게 판별할까요?
바닥권에서 거래량증가, 고점에서 거래량 폭증만으로도
충분히 판별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주가의 생리를 알리고자 관리종목을 논한것일 뿐
이글을 읽는분들께선 그러한 종목에는 손대지 말아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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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력은 어떤 역할을 할까요?
가장 싸게 사고가장 비싸게 SOM`s의 주식투자 팔겠죠.
즉, 주가를 가장 먼저 움직이게 하고 상승의 마무리를 짓습니다.
상승중에 개미들의 매수세를 테스트 삼아 흔들기도 하면서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언제 세력주에 편승해야 할까요?
이 또한 거래량에서 그 비밀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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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재료보다는 거래량에 우선 순위를 두길 권합니다.
재료를 꼼꼼히 챙기는 투자자들도 호재에 따라 들어갔다가
크게 물리는 경험이 있을 겁니다.
거의 대부분의 세력들은 재료가 노출될 시점이면
물량을 털었다고 보면 됩니다.
일반투자자들과 같이 움직인다면 서툰 세력이거나 세력이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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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초기에 재료를 알고 잡는 투자자들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만약 재료주를 세력들에 앞서 개미들이 잡는다면 주가를 올려도
실익이 없으니 오히려 세력들은 물량을 풀든지 허매도나 공매도를
동원해서라도 주가를 심하게 흔들어 개미들의 물량을 가로채겠죠.
혹시라도 재료주가 본인에게 잡히게 되면 이는 재료의 가치가
없거나 아니면 주가상투일 수도 있음을 감안해야 합니다.
차라리 재료주나 세력주 투자는 거래량에 기준을 두고 판별하는
것이 더욱 신빙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2000년도 최고의 대박주는 A&D 관련주인
동특, 리타워텍, 엔피아, 바른손, 신안화섬, 동미테크 등이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큰손들의 몫이었으며,
개미들은 상투에 물려 엄청난 피해만 남긴 종목이었을 겁니다.
재료는 세력들이 선매집, 후재료라는 교묘한 전술의 일환으로
생각하고 재료에 의존한 추격매수보다는 차라리
거래량에 기준을 둔 매매전략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AAA부분을 보시면
주가가 얕은 상승후 50프로법칙을 지키면서 조정중에
거래급감 자리가 보입니다.
매수급소는 거래량 급감 후 점진적으로 증가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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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상승후 눌림목에서 거래량이 감소하면
매수포인트라고 하였습니다.
팔고나면 다시는 살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공감대가 생기는 지점이죠.
세력물량 또한 출회하지 않았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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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거래량 특성에 대해서 공부했습니다.
캔들모형과 거래량만 제대로 활용해도 SOM`s의 주식투자
초보티를 벗는 것은 물론 수익을 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주가는 항상 거래량과 함께 보는 습관을 들이길 다시 강조합니다.

보조지표 돌파 거래량 설정하기 - 거래량 꾸미기 | SOM`s의 주식투자

거래량은 우리가 매매를 할 때 많이 사용하는 보조지표로써 일반적인 거래량을 사용할 수도 있고 키움증권 수식관리자를 통해서 특정 주가 등락률, 거래량의 증감, 보조지표 돌파 등의 의미 있는 현상이 나타났을 때 조금 색다른 거래량 지표를 제작해볼 수도 있습니다. 색다른 거래량 지표란 특정 현상이 나타났을 때만 거래량의 색상이 바뀌어서 표현되도록 하는 부분인데 지난 시간까지 필자가 거래량이 급증하는 곳에 거래량 색상을 바꿔서 표현하는 방법과 주가가 특정 퍼센트 이상 상승했을 때 거래량 색상이 바뀌도록 설정하는 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주가가 특정 보조지표를 돌파할 때, 혹은 보조지표끼리의 크로스가 만들어졌을 때 거래량이 조금 다르게 표현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이 부분을 잘 참고하시어 매매하실 때 한번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필자가 예시 이미지를 보여드리면서 설명드릴 것은 '주가가 볼린저밴드 상한선을 돌파했을 때'를 기준으로 표현되는 거래량의 색상 변화 지표입니다. 키움증권 수식관리자를 처음 다루시는 분들도 어렵지 않도록 설명을 해드릴 것이기 때문에 하나씩 보시면서 천천히 따라 해 보시기 바랍니다.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필자가 이전에 소개해드렸던 거래량 꾸미기 지표 포스팅을 소개해드릴 테니 그 부분도 참고해서 지표 제작에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보조지표 돌파 거래량 설정하기 썸네일

보조지표 돌파 거래량 설정하기 썸네일

지표 제작에 필요한 함수 공부

기술적 지표를 제작해보기 전에 먼저 지표 제작에 필요한 함수를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이전에 소개를 여러 번 해드렸지만 블로그에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기 때문에 하나씩 천천히 소개해드릴 테니 간단하게 살피시면서 어떤 함수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등을 되새기시면서 공부하실 때도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A가 B를 상향 돌파하다. : CrossUp(A, B)

볼린저밴드 상한선 : BBandsUp(Period, D1)

엔벨로프 상한선 : EnvelopeUp(Period, Percent)

주가가 볼린저밴드 상한선을 상향 돌파하다.
: CrossUp(C, BBandsUp(Period, D1))

주가가 엔벨로프 상한선을 상향 돌파하다.
: CrossUp(C, EnvelopeUp(Period, Percent))

주가가 볼린저밴드 상한선을 상향 돌파하다를 A로 치환
: A=CrossUp(C, BBandsUp(Period, D1));
(가장 뒤에 세미콜론을 붙여야 합니다.) - 치환 포스팅 소개

IF 함수 : IF(조건, 결과 1, 결과 2)
조건을 만족하면 결과 1로 표현하고 조건을 만족하지 않으면 결과 SOM`s의 주식투자 2로 표현하라

위 함수들이 이번 지표를 제작할 때 사용되는 함수들이며 각각의 의미를 간단하게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IF 함수와 치환이라는 개념을 제외하고는 아마 한 번 정도는 보셨을 수 있는 수식 함수이기 때문에 사용하실 때 큰 어려움은 없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위 함수를 통해서 지표를 제작하는 방법을 예시 이미지와 함께 하나씩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조지표 돌파 거래량 표현하기

수식관리자 예시 1) 수식관리자 예시 3) 수식관리자 예시 4)

위 예시 이미지는 이번에 기술적 지표를 제작할 때 이용해야 하는 수식관리자 예시 이미지입니다. 먼저 첫 번째로 보조지표의 돌파가 나오기 전에는 일반적인 거래량으로 표현을 해야 하기 때문에 수식 1에는 거래량을 입력해주시고 두 번째로는 보조지표의 돌파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IF 함수를 사용해주시면 됩니다. IF 함수와 치환을 아직 공부하지 않으신 분들은 조금 어렵게 느껴지실 수 있기 때문에 천천히 설명드릴 테니 어렵게 느끼지 마시고 하나씩 따라 해 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함수가 길어지기 때문에 주가가 볼린저밴드 상한선을 상향 돌파한다는 의미를 A로 치환을 해주고 볼린저밴드가 아니라 엔벨로프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기 때문에 엔벨로프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엔벨로프까지 B로 치환해주시면 됩니다. IF 함수에는 조건을 넣어야 하는데 우리가 방금 치환 설정한 A와 B가 IF 함수에서 조건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주가가 볼린저밴드 상한선을 돌파한다면 거래량으로 표현하고 아니라면 0으로 표현하라'는 의미가 되는 것입니다. 숫자 0으로 표현하라는 것은 아예 표현하지 말아라 라는 의미가 되며 위와 같이 설정을 하게 되면 주가가 볼린저밴드 상한선을 돌파할 때만 다른 색상의 거래량이 표현되고 그 외에는 일반적으로 설정한 수식 1의 거래량만 표현되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차트에 지표를 추가한 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만약 볼린저밴드가 아니라 엔벨로프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IF(A, V, 0)' 함수가 아니라 'IF(B, V, 0)' 함수를 사용해주시면 쉽게 주가가 엔벨로프 상한선을 돌파하는 조건으로 지표를 제작하실 수 있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보조지표를 넣어서 제작해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으로는 함수에서 입력했던 지표 조건 설정을 입력해주셔야 합니다. 필자는 기본적인 수치 값으로 입력을 했지만 본인이 원하시거나 사용하시는 수치 값이 있으시다면 그 부분을 통해서 입력을 해주셔도 됩니다. 지표 조건 설정을 완료하셨다면 그다음으로는 라인 설정을 해주셔야 하는데 라인 설정의 경우에는 두 가지 지표를 각각 클릭하셔서 유형을 막대로 변경하신 후 색상을 바꿔주시면 됩니다. 필자는 거래량은 검은색으로 돌파 거래량은 주황색으로 설정했습니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은 유형을 막대로 변경하는 것 이니 그 부분까지 같이 체크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렇게 제작한 보조지표를 차트에 설정한 후 어떻게 표현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보조지표 거래량 차트 적용

거래량 보조지표 적용 차트

거래량 보조지표 적용 차트

위에서 제작한 보조지표를 적용하게 되면 위와 같이 주가가 볼린저밴드 상한선을 돌파할 때마다 거래량의 색상이 바뀌어서 표현되는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고가를 기준으로 돌파하는 함수로도 제작이 가능하지만 볼린저밴드 상한선을 장중 돌파했다는 것으로 설정하시면 보조지표 자체의 신뢰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필자는 사용하신다면 종가를 기준으로, 지금 제작한 보조지표를 사용해보실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조금은 생소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는 지표들이지만 제작해서 사용해보시면 크게 어렵지 않기 때문에 천천히 제작해서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거래량 급증 지표

주식 보조지표 (기술적지표 거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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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기는기회다 입니다.

주식을 하면서 저는 중요하게 보는 점 중 하나가 기술적 지표입니다. 이슈, 재무, 호재도 중요하지만 기술적 지표를 총정리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솔직히 저는 수급은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검은머리 외국인들도 있고, 고점에서 외국인, 기관 수급이 엄청난대 떨어지는 종목도 많습니다. (최근 신풍제약이 그렇습니다)

본 포스팅에 게시하는 목적은 저도 공부하기 위함이고, 이웃님들에게도 도움을 드리기 위함입니다. 추후 나의 입맛에 맞는 지표만 찾아서 본인만의 투자 기술을 확립하시는게 매우 중요하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주요 보조지표순위는 별점 5점 만점을 기준으로 표시하겠습니다. ★

- 투자 결정을 확인하는 가장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지표입니다.

- 주가는 시장의 일시적인 흐름을 나타내는 경우가 있으나, 거래량은 시장의 매수세와 매도세의 힘겨루기로 나타나는 결과 물이기 때문에 시장의 실체라 할 수 있습니다.

- 거래량은 가격흐름 뒤에 숨어 있는 투자자의 거래욕구에 대한 강렬함이나 절박함의 척도이므로 시장추세의 강도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 따라서 추세가 진행하고 있는 방향으로 가격이 움직일 때 거래량은 증가합니다. 만약 거래량이 추세와 반대방향으로 나타난다면 거래량은 추세역전현상(Divergence)이 발생하게 되고, 이는 추세전환이 임박해 있다는 신호입니다.

- 거래량은 추세강도를 측정하는 지표이기도 하지만 현재 형성되고 있는 주가패턴이 진정한 패턴의 형성인지 속임수인지를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예를 들어 이중 천정형의 경우, 첫번째 정점의 거래량이 두번째 정점보다 많다든지, 헤드앤쇼울더(Head & Shoulder) 패턴에서 왼쪽어깨의 거래량이 가장 많고 머리에서 거래량이 적어지고 오른쪽 어깨에서 거래량이 가장 적어지는 것을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패턴의 이탈, 추세선의 이탈, 지지나 저항의 붕괴가 생길 때에도 거래량이 증가합니다.

[보조지표] 거래량 (VR, OBV, AD)

거래량은 주가 흐름의 선행지표로, 주식의 가격을 결정할 수도 있는 중요한 지표다. 캔들이나 각종 보조지표들은 후행적인 성격이 강하고, 이미 주가의 흐름에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지표들로 상승흐름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한가지 확실한 사실이 있다면 바로 주가는 수급에 비례한다는 것이다. 대부분 거래량이 증가하면 주가도 상승하게 되고, 거래량 감소하면 주가는 하락하게 된다. 그리고 거래량이 많은 종목들은 큰 변동성을 보여주고, 거래량이 적은 종목들은 변동폭이 작다. 그런 의미에서 거래량 지표는 투자할 때 훌륭한 기준이 되어준다.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거래량 지표는 VR, OBV, AD가 있다.

VR (볼륨 레이쇼, Volume Ratio)

VR은 거래량이 늘어나면 주가는 오르지만 어느 수준까지 거래가 급증하면 시장이 과열된 상태가 되며, 반대로 바닥권에서는 거래량도 바닥이라는 지극히 간단한 원리를 근거로 한다.

VR은 일정기간(통상적으로 한 달, 즉 20일을 이용한다)동안 주가가 상승한 날의 거래량 합계를 주가가 하락한 날의 거래량 합계로 나눈 지표로, 이를 공식으로 만들면 아래와 같다.

일반적으로 상승한 날의 거래량이 하락한 날의 거래량에 비하여 많기 마련이기에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VR은 150% 정도를 기록한다. 그러나 강세장에서는 상승한 날의 거래량이 하락한 날의 거래량에 비하여 2~3배까지도 늘어나게 된다.

VR이 300%를 넘어서면(상승한 날의 거래량이 하락한 날의 거래량의 3배) 시장은 과열국면이라고 생각 할 수 있으며, 75% 이하에서는 시장이 과매도 국면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하지만 주가의 추세는 과열권이라도 주가가 더 오르는 일도 있고, 과매도권이라도 더 하락세를 이어갈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과열권에 진입하더라도 매도를 서두르기보다는 매수를 자제하는 신호로 판단하고, 추세를 보아가며 매도의 시점을 잡으면 된다.

OBV (On Balance Volume)

OBV(On Balance Volume)는 단순하게 상승한 날의 거래량은 더하고, 하락한 날의 거래량은 차감한 누적 값을 차트에 표시하는 지표이다.

OBV가 상승하는 경우 매수를 위한 자금이 유입되는 것으로 판단하고 매수 시점을 잡고, 반대로 OBV가 하락하는 경우 매도 시점을 잡는 형태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다이버전스를 활용한 투자도 가능한데, 주가는 하락하고 있지만 OBV 지표는 하락하지 않고 횡보할 경우 이를 주가하락에 따른 매수 자금의 유입으로 판단할 수 있고, 반대로 주가는 상승하고 있지만 OBV 지표는 더 올라가지 못하거나, 횡보 할 경우 매도 세력이 늘어났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만 OBV는 어떤 기준을 적용하느냐에 따라서 차이가 발생하므로 OBV만으로 상승유무를 판단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며, VR과 같은 다양한 보조지표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 보다 안정적인 투자방법이다.

AD (매집/분산 지표, Accumulation / Distribution)

Accmulation/Distribution은 OBV를 개량하여 만든 가격과 거래량의 변화를 포함하는 모멘텀 지표다. 거래량이 어느정도 상승하는 경우에 매입을 하여야 하며, 어느정도 하락한 경우에 매도해야 하는지에 대해 가늠해 볼 수 있다.

OBV는 전일 종가보다 금일 종가가 상승하면 오늘 거래량을 더하고 SOM`s의 주식투자 반대로 하락하면 오늘 거래량을 빼주어 누적 계산을 하지만 AD지표는 당일 주가 변동폭의 중간 값에 대한 종가의 비율을 당일 거래량에 곱한 수치를 누적 계산한 것이다. 이것은 OBV가 전일 종가와 당일 종가를 비교하여 그날의 거래량 전부를 상승 또는 하락으로 구분하는 단점을 해소키 위한 것으로, 매일의 종가와 그날의 평균 가격 간의 비교를 통해 보다 세밀하게 상승 또는 하락 거래량을 산출한다.

AD지표가 상승할 경우 대부분의 거래량이 가격 상승과 연관되었을 때이므로 이것은 증권이 매집된다는 것을 의미하고, 반대로 하락하는 경우 가격 하락과 연관되므로 주식의 분산을 의미한다. AD 지표와 주가의 이격도(다이버전스, Divergence)는 변화가 임박했음을 의미한다. 다이버전스가 발생할 경우 증권가격은 AD지표의 흐름을 따라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주가가 급격하게 상승하거나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인 후, 주가는 계속 상승하는데 AD지표는 상승세가 기울어서 반전하게 되면 주가의 반전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다. 반대로 주가가 급격히 하락하거나 지속적인 약세를 보인 후, 주가는 계속 하락하는데 AD지표는 하락을 멈추고 반전하게 되면 주가의 상승을 예견할 수 있다.

모든 거래량 지표는 대량 거래가 상승일 때 나타나는지, 하락할 때 나타나는지를 파악하는 데에 사용되며, AD지표도 증가 추세라면 시장의 매집 국면으로 매수 신호로 판단하고, 감소 추세이면 분산 국면으로 매도 신호로 판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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