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리더에 대한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8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구본무 LG 회장, 불황극복 시장리더의 해법은 '미래에 대한 투자'

[산업일보]
구본무 LG 회장은 10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CEO를 비롯한 경영진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3월 임원세미나에서 최근의 불황 극복을 위한 해법으로 ‘미래에 대한 투자’를 강조했다.

구 회장은 이 자리에서 "2월까지의 사업현황을 점검해 보니 대부분의 사업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하고, "경기불황에 대한 우려가 하루가 다르게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만큼 사업 전반의 위험 요인들을 보다 꼼꼼히 점검하여 현재의 어려움에 슬기롭게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구 회장은 "현안 해결에 몰두한 나머지 정작 중요한 부분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짚어보아야 한다"면서, "불황을 극복하고 시장의 리더로 발돋움한 기업들의 공통점은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미래에 대한 투자’였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맥락에서 구 회장은 경영진에게 "R&D, 마케팅 분야의 유능한 인력 확보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과 "아무리 어려워도 우리만의 차별화된 역량을 키워갈 수 있는 R&D투자는 줄이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 관련 LG는 최근 어려운 경제난 속에서도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과 철저한 미래준비를 위해 올해 대졸 신규인력 4,000명, 기능직 신규인력 시장 리더에 대한 투자 2,000명 등 총 6,000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대졸 신규인력 4,000명의 상당 부분은 LCD, 휴대폰, 4세대 이동 통신, 전기자동차용 전지, 바이오의약품, 융합IT사업 분야의 R&D 및 마케팅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한편 구 회장은 "지금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실천하느냐에 따라 LG의 미래가 달라질 것"이라며, "다가올 전환의 시기를 도약의 기회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모두가 더욱 노력하자"고 경영진을 격려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기업 밸류에이션 치솟을 땐 마켓 리더에 투자해야 현명"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퍼미라의 커트 비요클룬드 회장(사진)은 “기업 밸류에이션(기업가치 대비 주가)이 높은 시점에 가장 적절한 투자 전략은 산업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성장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비요클룬드 회장은 2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시장의 거품이 커지고 있어 투자 실수에 대한 대가가 그 어느 때보다 혹독할 것”이라며 이같이 조언했다. 비요클룬드 회장은 퍼미라도 성장 기업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퍼미라가 집중하는 대상은 정보기술(IT)·이업종 간 융합 분야다.

퍼미라는 코로나19 대유행이 본격화한 지난해 미국의 영업지원 소프트웨어 업체 세스믹과 시장 리더에 대한 투자 가상 사이클링 및 피트니스 소프트웨어 업체 즈위프트에 투자했다. 그는 “디지털 혁신에 따른 산업 구조 변화에 수혜를 볼 수 있는 기업을 찾는 데 집중했다”고 했다.

비요클룬드 회장은 “투자를 결정할 때는 기업이 활동하는 시장의 성장성을 우선 판단한 뒤 해당 기업이 시장 리더에 대한 투자 그 시장에서 차지하는 위치를 분석한다”며 “성장 시장을 주도하는 ‘마켓 리더’ 기업에 투자해야 다양한 전략을 유연하게 구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퍼미라는 팬데믹 상황에서도 지난 1년간 펀드의 자산 가치가 47% 늘어났다. 폴란드의 대표적 e커머스(전자상거래) 기업 알레그로와 영국 캐쥬얼 신발 브랜드 닥터마틴의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지분을 매각해 펀드 투자자들에게 대규모 배당도 했다.

비요클룬드 회장은 “퍼미라가 오랫동안 추구해온 마켓 리더 위주의 투자 전략이 우수한 성과로 증명된 셈”이라며 “알레그로의 IPO는 폴란드 사상 최대 규모였고 유럽 전역으로 따져도 인터넷 기업 중 가장 시장 리더에 대한 투자 큰 사례로 기록됐다”고 했다.

영국에 본사를 둔 퍼미라는 운용자산(AUM)이 440억파운드(약 70조2000억원)에 달한다. 15개 국가에서 360명 이상의 투자 전문가가 근무하고 있다. 비요클룬드 회장은 “퍼미라의 최대 강점은 테크 섹터에 대한 깊은 이해와 지식”이라며 “투자자가 기술에 대한 전문성을 지녀야 기술과 이종 산업의 결합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유창재 기자 [email protected]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이 좋아할 만한 뉴스

커트 비요클룬드 퍼미라 회장 “증시 거품 커져. 위험 줄이려면 성장기업 투자해야" [마켓인사이트]

≪이 기사는 09월02일(14:23)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퍼미라의 커트 비요클룬드 회장은 “기업 밸류에이션(기업가치 대비 주가)이 높은 시점에 가장 좋은 투자 전략은 경기 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성장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비요클룬드 회장은 2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현재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이 상당히 높아 투자 실수에 따른 대가가 그 어느 때보다 큰 시점"이라고 진단하고 “퍼미라는 이럴 때일수록 지속가능한 성장성에 초점을 맞춰 투자 전략을 짜고 있다"고 말했다.비요클룬드 회장에 따르면 퍼미라가 집중하는 분야는 테크놀로지와 다른 산업 간 융합이다 .핀테크, 컨슈머테크, 서비스테크 등이 대표적이다.퍼미라는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이 한창인 지난해 미국의 영업지원 소프트웨어 업체 세스믹과 가상 사이클링 및 피트니스 소프트웨어 업체 즈위프트에 투자했다. 그는 “디지털 변혁에 따른 구조 변화에 수혜를 입는 기업들을 찾고자 했다”고 설명했다.비요클룬드 회장은 “투자를 결정할 때에는 기업이 활동하는 시장의 성장성을 우선 판단한 후 해당 기업이 그 시장에서 차지하는 위치를 분석한다”고 말했다. “시장을 주도하는 ‘마켓 리더’ 기업에 투자해야 다양한 전략을 유연하게 구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같은 투자 철학을 바탕으로 퍼미라는 팬데믹 상황에서도 지난 1년간 펀드의 자산 가치가 47%나 늘어났다. 그 사이 폴란드의 대표적인 이커머스 기업 알레그로와 영국의 캐쥬얼 신발 브랜드 닥터마틴을 기업공개(IPO)를 통해 매각해 펀드 투자자들에게 대규모 배당도 했다.비요클룬드 회장은 “퍼미라가 오랫동안 견지하고 있는 마켓 리더 위주의 투자전략이 우수한 성과로 증명된 셈”이라며 "알레그로의 IPO는 폴란드 사상 최대 규모 상장이었고 유럽 전역으로 따져도 인터넷 기업 중 가장 큰 IPO로 기록됐다”고 말했다.영국에 본사를 둔 퍼미라는 운용자산(AUM)이 440억 파운드(70조2000억원)을 달하는 글로벌 사모펀드다. 15개 국가에 걸쳐 360명 이상의 투자 전문가들이 근무하고 있다. 비요클룬드 회장은 1996년에 퍼미라에 입사했으며, 올해 회장 격인 단독 매니징파트너가 됐다.그는 “퍼미라가 다른 PEF들과 다른 점은 테크놀로지 섹터에 대한 깊은 이해와 지식”이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퍼미라는 1985년 설립 이래 약 130억 파운드(약17조8000억원)를 테크놀로지 기업들에 투자했고, 2009년 금융위기 이후에만 90억 파운드(약 12조4000억원)를 30개 테크 기업에 투자했다. 유창재 기자 [email protected]다음은 바요클룬드 회장과의 일문일답▶코로나 팬데믹이 시작된지도 벌써 일년 반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퍼미라는 어떻게 대처해왔습니까? “퍼미라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신속하고 결단력 있는 대처가 위기 시에 포트폴리오 회사들의 성과를 지키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당시의 교훈을 바탕으로 작년 초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이 시작됐을 무렵 모든 포트폴리오 회사들의 자본 구조와 운영성과를 깊이 있게 재검토하고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었죠. 그리고 나서 매력적인 투자 기회를 찾아 나섰습니다. 팬데믹에 따른 불확실한 경제환경에서도 꾸준하게 성장하는 미국 기업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영업지원 소프트웨어 업체 세스믹(Seismic)과 가상 사이클링 및 피트니스 소프트웨어 업체 즈위프트(Zwift)에 투자했습니다. 두 회사 모두 디지털 변혁에 따른 구조적 변화의 수혜를 받는 기업들로 퍼미라가 오랫동안 관심을 갖고 투자해온 테마의 일환이었습니다.”▶펀드의 성과는 어땠습니까?"팬데믹 환경 하에서도 지난 12개월동안 저희 펀드 포트폴리오는 꾸준히 성장했습니다. 전체 펀드의 자산 가치가 일년 전에 비해 47%나 상승했죠. 뿐만 아니라 기존 포트폴리오의 투자 회수(exit)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큰 규모의 배당도 실시했습니다. 폴란드의 대표적인 이커머스 기업인 알레그로(Allegro)와 영국의 글로벌 신발 브랜드 닥터마틴을 IPO를 통해 매각했습니다.”▶두 투자 케이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시죠.“알레그로는 폴란드의 대표적인 시장 리더에 대한 투자 전자상거래 플랫폼입니다. 퍼미라가 2017년 1월에 다른 두개의 사모펀드와 함께 인수했습니다. 인수한 지 약 3년 반이 지난 작년 9월 폴란드 증시에 상장시켜 지분 일부를 매각했죠. 매각 당시 알레그로의 기업가치는 약 124억 달러로 인수 때에 비해 약 4배나 증가했습니다. 폴란드 역사상 최대 규모의 상장이었고, 유럽에서 가장 큰 인터넷 기업 IPO로 기록됐습니다."“올해 1월에는 닥터마틴을 런던 증시에 상장시켰습니다. 기업가치는 40억파운드에 달했죠. 퍼미라가 보유했던 7년 동안 닥터마틴은 제조 중심의 도매 비지니스에서 디지털에 초점을 맞춘 멀티채널 소비자 브랜드로 탈바꿈했습니다. 변화 과정에서 ‘반항적 자기 표현’이라는 브랜드 정체성은 오히려 강화됐습니다. 닥터마틴의 글로벌 매출은 7년간 3배이상 늘어났고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5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닥터마틴은 전 세계 60여개국에 연간 1100만개의 구두를 판매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유럽시장에서의 강점 이외에 퍼미라가 블랙스톤, 칼라일, KKR 등 미국계 사모펀드들과 차별화되는 요소는 무엇이 있습니까?“첫번째 차별화 요소는 사람입니다. 전세계 15개 사무소에는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다양한 배경의 투자팀이 있고 동일체로 운영됩니다. 상호 협력이라는 퍼미라 조직 문화의 특징은 높은 투자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단일 인센티브 풀을 운영하고 기여도에 따라 배분함으로써 함께 일하고 우수한 결과를 도출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테크놀로지 섹터에 대한 깊은 이해와 지식입니다. 특히 컨슈머테크, 핀테크 등 테크놀로지와 다른 산업 섹터와의 융합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퍼미라는 1985년 창립이래 약 130억 파운드(약17조 8천억원)를 테크놀로지 산업에 투자했습니다. 그 중 90억 파운드(약 12조 4천억원)의 투자는 2009년 이후에 이뤄졌습니다. 2009년 이후에만 약 30개 기업에 투자했죠. 테크놀로지 섹터에 이렇게 깊은 투자 경험을 가진 사모펀드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세번째로 퍼미라는 유럽을 기반으로 글로벌 투자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사모펀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글로벌 플랫폼을 활용해 유럽의 훌륭한 기업이 다른 지역에 진출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또 그 반대의 경우도 가능케 합니다.”▶최근 풍부한 유동성과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기업 밸류에이션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글로벌 사모펀드의 시각에서 현재의 밸류에이션 수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밸류에이션이 매우 높다는 데에 동의합니다. 실수에 따른 댓가가 과거 어느 때보다 큰 상황입니다. 하지만 퍼미라의 투자전략은 지속가능한 성장성에 최대한의 포커스를 맞추고 있습니다. 밸류에이션 하락에 대비하는 가장 좋은 투자 전략은 경기변화에 탄력성을 지니며 꾸준하게 성장하는 훌륭한 기업에 투자하는 것입니다.”“투자 대상을 선정할 때 저희는 우선 해당 기업이 영위하고 있는 시장의 성장성을 판단합니다. 그 이후엔 그 기업의 시장 내 위치를 분석하죠. 현재의 위치는 물론이고 미래 전망까지 진단합니다. 시장 지배적 사업자, 즉 마켓 리더에 투자했을 때 다양한 전략을 활용해 상황 변화에 더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비지니스 모델과 단위 경제성 분석(한 명의 고객을 유치하는데 드는 비용과 해당 고객으로부터 나올 수익 분석)은 비지니스의 잠재력을 분석하는데 필수적입니다. 첨언하자면 퍼미라는 구독경제 유형의 비지니스를 매우 선호합니다. 단순 구독 비지니스 뿐 아니라 해당 기업이 고객과 반복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고객 재방문을 통한 교차판매나 연쇄판매로 매출이 증가하는 유형의 비지니스를 찾고 있습니다.”▶퍼미라는 테크놀로지, 헬스케어, 컨슈머 및 서비스 섹터에서 지속가능한 성장에 집중하는 투자전략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투자전략을 정립하게 된 배경이 있을까요? 향후 5-10년간 중장기적 관점에서 주목할만한 투자 테마나 세부 섹터를 소개해주시기 바랍니다.“지난 2008년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저희는 변동성이 높은 경제환경 하에서 우수한 수익을 거두기 위해서는 최대한 경기 변동에 영향을 덜 받으면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비지니스에 투자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집중하는 테마는 시장 트렌드에 따라 약간씩 조정하고 있지만, 글로벌 메가트렌드와 디지털 변혁에 따른 구조적인 변화에 수혜를 받는 비지니스를 찾는다는 점에서는 변함이 없습니다.”“퍼미라 섹터팀은 투자 기회를 선행적으로 포착하기 위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테마를 정립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 투자테마는 오랜 기간동안 많은 투자로 이어졌습니다. 동시에 각 섹터팀은 현재의 투자테마가 현재 경제 환경 및 트렌드에 부합하는지 끊임없이 검증하며 시장에서의 경쟁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합니다.”“앞서 말씀드린대로 저희는 테크놀로지와 타 산업과의 융합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컨슈머테크, 핀테크, 서비스테크 등 많은 섹터융합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섹터융합 능력을 바탕으로 인수 후 가치창출 활동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죠. 특히 디지털 신규고객 유치, 엔드투엔드(E2E) 디지털 변혁 및 자동화, 빅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을 활용해 기업의 가치를 증대시키고 있습니다.”▶ESG는 최근 기업경영 및 투자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는 주제 중 하나입니다. 퍼미라는 투자 프로세스에서 ESG를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또 사회 책임 투자 측면에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자세히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퍼미라는 10년 넘게 ESG를 투자프로세스에 통합하는 과정을 거쳐왔고 앞으로도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퍼미라 내에는 ESG를 전담하는 팀이 있습니다만, 모든 투자팀이 펀드 포트폴리오의 담당자로서 ESG에 대한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투자기회를 분석하고 실사하는 과정에서 ESG와 관련된 리스크나 기회를 검토하며, 투자 이후에는 보다 깊은 분석을 통해 ESG 리스크의 경감 방안 및 기회 개발 계획을 수립합니다.”“퍼미라는 2010년 이후 보다 정형화된 ESG 통합체계를 구축해오고 있습니다. 2013년 UN 사회책임투자원칙 (UN PRI)에 서명함으로써 매년 시장 리더에 대한 투자 ESG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퍼미라는 UN PRI로부터 사모주식 부문 및 전략거버넌스 부문에서 A+ 등급을 받았습니다. 사회적 책임과 관련해 저희는 장기적으로 사회에 선량한 공헌을 할 수 있는 비지니스에 투자하고자 합니다. 일자리 창출과 기후변화 개선 등이 대표적입니다.”

커트 비요클룬드 퍼미라 회장 “증시 거품 커져. 위험 줄이려면 성장기업 투자해야

요기요 매각시한 5개월 연장 승인…내년 1월까지 매각해야 [마켓인사이트]

≪이 기사는 07월22일(10:00)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국내 2위 배달업체 요기요 매각 시한이 내년 1월까지 연장된다. 매각자인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H)는 1차 매각 시한인 내달 2일에서 최대 5개월간의 시간을 벌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1일 서면으로 전원회의를 열어 요기요 매각 시한 연장과 관련한 회의를 거쳐 5개월까지 매각시한은 연장해주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요기요 최대주주인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H)는 앞서 지난 12일 공정위에 요기요는 매각 시한을 연장해달라는 신청서를 제출했다. 공정위는 요기요 유력 매수 후보자가 있고 세부 협상에는 시일이 필요한 만큼 연장 사유가 타당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공정위는 한 차례에 걸쳐 최대 6개월까지 매각시한은 연장해줄 수 있다.요기요 매각 작업은 당분간 숨통이 트이게 됐다. 요기요는 현재 글로벌 사모펀드(PEF)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와 GS리테일·퍼미라가 구성한 컨소시엄과 단독으로 매각 협상을 진행 중이다. 당초 신세계그룹 등 다수의 인수 후보자가 관심을 보였지만 이들 만이 인수전에 남았다. 이들의 인수 의지도 상당해 현재로선 거래가 성사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몸값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 요기요 '자체 몸값'은 이미 5000억원 수준까지 떨어졌다는 관측이 나온다. 독일 DH와 어피너티는 요기요 인수 비용과 인수 후 신규 투자 비용을 포함해 약 1조원대 초반 수준에서 매각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일이 길어지더라도 당초 기대치였던 2조원에는 훨씬 못 미칠 것으로 보인다.요기요가 시장에 매물로 나온 것은 2019년 12월 독일 DH가 국내 1위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을 인수하면서다. 독과점 해소를 위해 팔아야 한다는 공정위의 결정에 따른 것이다. 처음 매물로 나왔을 때만 해도 2조원 규모에 달하는 ‘핫딜’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지난해 쿠팡이츠가 단건 배달을 내세워 점유율을 크게 높이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요기요는 이미 쿠팡이츠에 2위 자리를 내줬다는 게 업계의 판단이다. 시간이 갈수록 요기요의 인수 매력도가 떨어지면서 후보자들도 거래에서 발을 뺐다. 초반만 해도 신세계 SSG닷컴 등 국내 유통 대기업과 다수의 PEF들이 뛰어들었으나 후반으로 갈수록 차갑게 인기가 식었다.만에 하나 어피너티 컨소와 거래가 무산되고, 내년 1월까지도 매각을 성사시키지 못할 경우 DH는 매일 약 5억원에 이르는 이행강제금을 내야 한다. 배민 인수금액 4조7500억원의 0.0001%수준이다. 공정위는 최대 0.0015%에 이르는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수 있는데 통상 0.0001%를 책정한다.김채연/이지훈 기자 [email protected]

요기요 매각시한 5개월 연장 승인…내년 1월까지 매각해야 [마켓인사이트]

'쿠팡·네이버·카카오'…요기요 재매각 '블랙리스트' 등장할까 [마켓인사이트]

배달앱 2위 요기요 본입찰 마감을 앞두고 M&A업계에선 재매각 금지조항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수 후보들이 대부분 PEF운용사인 만큼 추후 쿠팡, 카카오 등 딜리버리히어로(DH)에 직접적인 경쟁사에 매각할 가능성을 염두해야 하기 때문이다. 추후 위협이 될 업체로의 매각을 막으려는 DH측과 운신 폭을 넓히며 최대한 가격을 낮춰보려는 인수후보간 눈치싸움도 치열할 전망이다.2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요기요 매각을 추진 중인 딜리버리히어로(DH)는 잠재 인수후보들에 지난 17일로 예정된 본입찰 마감을 한 주 연장하겠다고 공지했다. 신세계(쓱닷컴), MBK파트너스, 베인캐피탈,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 퍼미라 등이 적격인수후보로 선정돼 실사를 진행했다.요기요 매각을 둔 가장 큰 관전요소 중 하나는 매각 측인 딜리버리히어로(DH)가 잠재적 경쟁사가 될 전략적투자자(SI)들에 추후 요기요가 넘어가는 걸 어떻게 막아낼지 여부가 꼽혀왔다. 쿠팡이츠 등 경쟁사가 DH가 운영할 배달의민족의 점유율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PEF의 재매각 가능성은 가장 큰 위험 요소다. 인수 직후 PEF가 곧장 쿠팡에 재매각할 경우 고스란히 점유율을 경쟁사에 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본입찰 이후 주식매매계약(SPA)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특정 사업자에 재매각을 금지하는 조항이 등장할 지 여부가 관건으로 거론됐다.국내 M&A에선 재매각을 직접 금지한 사례가 빈번하지 않지만 과거 롯데카드 매각에서 활용됐다. 롯데그룹이 롯데카드를 MBK파트너스에 매각하면서 신세계그룹 등 주요 경쟁사엔 팔지 못하게 묶어둔 점이 대표적이다.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유통사업자간 고객 데이터베이스가 고스란히 넘어가는 걸 막기 위해서다.인수 후보입장에선 추후 자신들의 활동반경이 줄어들 수 있는만큼 보다 낮은 가격을 제시해야 할 상황이다. 이때문에 금지 리스트가 길어질수록 거론되는 1조원 이하에 계약이 체결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또 공정거래위원회 등 규제 당국의 명령으로 진행 중인 이번 매각 특성상 금지 리스트를 만드는 데 제약이 있을 것이란 시각도 있다. 공정위 입장에선 DH가 촘촘하게 재매각을 금지할 경우, 애초 의도한 경쟁 제한성을 해소하는 방식의 '진성 매각'이 아닌 것으로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차준호 기자 [email protected] ≪이 기사는 06월22일(08:21)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Market Reader Market Reader Market Reader

VC·PE 투자로 본 메타버스 산업 생태계
벤처·스타트업이 스케일업해 나가는 과정에서 VC(Venture Capital)·PE(Private Equity)의 역할은 중대하다. 차별화된 사업 계획서로 투자자를 매료시키고, 자금을 유치하는 것은 신생 기업의 생존과도 직결되기 때문이다. 아울러 VC·PE 투자는 투자 대상 기업의 수년 후 잠재성을 평가하기 때문에, VC·PE의 투자 추이를 살펴보는 것은 업계의 변화를 파악하는 데 유용한 이정표가 될 수 있다. 이번 호에서는 VC·PE 자금이 현재 메타버스의 어떤 분야로 흘러가고 있는지 확인해보며, 메타버스 산업 생태계 변화를 조망해 보고자 한다.

차세대 금광으로 부상한 메타버스

전 세계적으로 메타버스에 돈이 쏠리고 있다. 한국 벤처투자에 따르면, 2021년 국내 VC 투자를 많이 받은 분야 중 하나로 ICT(정보통신기술) 서비스 업종이 꼽혔으며, 그 중에서도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

이번 호에서는 VC·PE 조사 기관인 피치북(Pitchbook) 데이터를 활용해, 지난 4년(2018년 1월~ 2022년 1월)간 VC·PE 투자 유치에 성공한 150개의 메타버스 기업을 살펴봤다. 이 안에는 메타(前 페이스북)와 같은 빅테크 기업과 로블록스 등의 이미 거대 플랫폼으로 성장한 기업도 있는가 하면, 아직 기업가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엿보는 스타트업도 있었다. 분석 대상이 된 기업 대부분은 2010년대 후반, 2020년 이후 설립된 신생 기업이었으며, 이들의 사업 모델 또한 광범위한 것으로 분석됐다.

메타버스 개념이 모호한 측면도 있지만, 새롭게 형성되고 있는 시장인 만큼, 기업들은 서로 유사한 사업 모델로 경쟁하기보다는, 차별화된 사업 모델로 니치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022년 1월 기준 메타버스에 투자하고 있는 전 세계 투자사는 약 700여 개로 확인됐다. 또한 애니모카브랜즈(Animoca Brands), 바이낸스랩스(Binance Labs)와 같이 블록체인·암호화폐에 특화된 VC가 메타버스에도 적극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VC·PE는 어떤 메타버스 기업에 투자하고 있을까?

VC·PE 투자 유치에 성공한 150개 메타버스 기업은 크게 5개 그룹으로 구분 지어 살펴볼 수 있다. 그 중 첫 번째 그룹은 로블록스, 더샌드박스 등이 포함된 게임·엔터테인먼트 관련 기업이다. 현재 VC·PE로부터 투자를 받고 있는 상당수의 기업은 P2E(Play-to-Earn)를 지향하는 블록체인 게임으로 파악된다. 게임사들은 게임 내 토큰을 발행하고, NFT(Non-Fungible Token, 대체불가능 토큰)로 게임 아이템을 자산화하고, 이를 암호화폐와 연계시켜 유저들이 게임을 즐기면서 금전적 보상도 얻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 게임 장르로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부터 캐주얼, 트레이딩 카드까지 다양하게 있다.

두 번째 그룹은 가상 공간에서 보다 몰입된 경험을 제공하려는 기업으로 구성됐다. 프랑스의 스타트업 스테이지11(Stage11)은 온라인 콘서트에 인터랙티브한 요소를 추가해 오프라인 행사와 비슷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미국의 모먼트하우스(Moment House)는 라이브 스트리밍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표방하고 있는 가운데, 가수와 배우, 창작자가 온라인에서 행사를 열고, 팬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소셜 공간을 제공해준다. 아일랜드의 오르브미디어(ORB Media)는 360도 VR 영상 제작 기술을 통해 고객이 매장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생생한 브랜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세 번째 그룹은 차세대 인터넷으로 떠오른 Web 3.0과 관련된 기술 인프라 기업이다. Web 3.0은 중앙집권화된 데이터와 정보를 분산화하여 개인에게 되돌려주는 차세대 네트워크를 의미하는데, 메타버스와 NFT는 Web 3.0의 파생 서비스로도 볼 수 있다.

네 번째 그룹에는 소셜 네트워크로 연결된 기업이다. 이들은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커머스와 같은 수익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기존 2D 형태로 운영되던 서비스를 3D로 전환하여, 보다 현실과 비슷한 가상 세계를 구현해 나가고 있으며, 본인의 자아를 투영한 아바타의 활용도 활발하다.

다섯 번째 그룹은 NFT 분야다. 메타버스에서 디지털 자산을 안전하게 거래하기 위해서, 내가 구매한 자산의 소유권을 증명해주는 수단이 필요하다. 현실에서는 정부, 은행과 같은 기관이 거래의 신뢰를 부여한다면, 메타버스에서는 블록체인 기반의 NFT가 이를 대신해줄 수 있다. 기업들은 독특한 콘셉트와 큐레이션으로 NFT를 차별화하려 하며, NFT화된 디지털 자산의 종류도 게임부터 디지털 아트, 수집품, 영화까지 다양하다. 가령 미국 스타트업 마스4(Mars4)는 지구와 가장 비슷하다고 알려진 화성의 가상토지를 10만여 개의 구역으로 나누고, 각 랜드를 NFT화하여 판매하고 있다.

오늘날 VC·PE 투자자들은 메타버스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모색하고 있고, 기업들 또한 초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 현재 메타버스 열풍이 한순간에 식을지도 모른다는 우려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시장의 미래가 엿보이는 이유가 있다.

지금도 수많은 창업자들이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가능성에 베팅하고 있고, 시장에서 쌓이는 수많은 실험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경험은 어디로 증발되지 않기 때문이다. 메타버스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빨리 일상생활 속 현실이 되어 있을 수 있다.

전자정보미디어엔터 산업1본부 · 윤주헌 상무
Tel. 02-2112-0374 · [email protected]

시장 리더에 대한 투자

ASEAN의 시장 고객 성장 및 새로운 성장 기회 발굴이 중요한 이유

어디서나, 누구든지, 쉽고 빠르게 채용하세요. 전 세계 6대주에 상주하는 Globalization Partners 소속 인사·노무 전문가팀의 지원과 함께, 국가별 법규를 철저히 준수하는 자동화 AI 시장 리더에 대한 투자 기반 글로벌 고용 플랫폼을 이용해 보세요. 고객 만족도 98%를 지속적으로 달성하고 있는 업계 리더인 Globalization Partners에 믿고 맡기세요.

Globalization Partners

성공을 더욱 빠르게

공동 저작자 찰스 퍼거슨, 아시아 태평양 총괄 책임자 Globalization Partners , 그리고 잉 기트 리, United Overseas Bank의 네트워크 파트너십 및 전략 마케팅 전무 이사.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이 최근 세계에 보여준 것이 있다면, 그것은 세계의 차세대 경제 강국이 될 이 지역의 비할 데 없는 잠재력입니다.

총 국내총생산(GDP)은 3조 2천억 달러이고 인구는 650 백만, 10개 무역 블록의 총 GDP 2019 심지어 두 배로 10년 전에 비해 거의 5배 증가했습니다. 2000 .

지난 11월 아세안은 지역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중국과 일본을 포함한 주요 경제국과 — 세계 최대의 자유 무역 협정을 체결하고, 2.2 억, 또는 거의 30 총 GDP가 미화 26조 2000억 달러인 세계 인구의 퍼센트, 또는 30 세계 GDP의 퍼센트.

아세안을 돋보이게 하는 것은 ?

인상적인 인구 규모 외에도 ASEAN은 유리한 인구 통계를 즐깁니다. 아세안의 떠오르는 얼굴은 젊고 교육을 받았으며 기업가적입니다.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아세안 인구의 절반 이상이 저소득층이다. 30 기술은 일상 생활, 교육 및 직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사실 에 따르면 세계경제포럼(WEF) , 31 ASEAN 전문가의 퍼센트는 기업가이거나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ASEAN은 전자 상거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높은 디지털 보급률을 누리고 있습니다. NS 2020 - 2021 Investing in ASEAN 보고서에 따르면 ASEAN은 "세계 어느 지역보다 온라인에 접속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밝혔으며 전자상거래는 2025 .

NS 떠오르는 중산층 또한 ASEAN의 경제적 인수에 대한 막대한 지원을 제공합니다. 에 의해 2030 , 65 이 지역의 엄청난 인구의 퍼센트는 중산층으로 예상됩니다.

지역의 성장하는 소비자 시장

최근에 공동 웨비나 UOB와 Globalization Partners 사이에서 ASEAN의 경제력과 강력한 성장 잠재력에 대해 논의했으며 4개의 주요 소비자 시장을 주목해야 할 시장으로 꼽았습니다.: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싱가포르.

4개 국가 중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의 신흥 경제국이 70 아세안 인구의 1%, 지역 전체 GDP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다음은 이 4개국을 소비자 시장의 거물로 차별화하는 요소와 잠재적 투자자가 주목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합니다.

1. 인도네시아

대충 75 인도네시아 인구의 퍼센트는 중산층으로 분류됩니다.

에 따르면 빠르게 성장하는 소비자 시장에서의 소비의 미래: ASEAN , WEF의 보고서에 따르면 국가의 총 소비 지출은 1조 3천억 달러로 아세안 소비의 3분의 1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30 , 이 지역에서 가장 큰 소비자 기회가 됩니다.

디지털 소비는 밀레니얼과 Z세대 사용자의 결합된 힘으로 새로운 차원으로 치솟았습니다. 함께, 이 세대들은 현재 75 아세안 소비자의 퍼센트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70 인도네시아 소비자의 퍼센트 2030 .

WEF는 또한 인도네시아 인터넷 사용자가 262 백만, 인터넷 보급률 도달 92 도시 지역의 퍼센트 및 82 농촌 인구 중 퍼센트.

전자 상거래가 높은 디지털 채택률과 함께 증가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안에 2021 에 의해 조사 딜로이트 , 위에 70 퍼센트 1,500 인도네시아의 조사 대상 가구는 한 달에 한 번 이상 온라인 구매를 완료했다고 말했습니다. 응답자의 43%는 Shopee와 Lazada를 가장 자주 사용하는 전자 상거래 플랫폼으로 보고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지속적인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회복력 있는 소비자 심리가 있습니다. Deloitte는 전반적인 소비자 심리가 2020 ~였다 82 퍼센트, 2019년의 낙관적 기준에 필적 89 퍼센트.

2. 필리핀

인도네시아와 베트남과 마찬가지로 필리핀은 인구 규모가 110 백만, 국가의 이익을 위해 작동합니다.

필리핀은 다음과 같이 아세안에서 가장 높은 소비 성장을 경험할 예정입니다. 2030 . 그 중심에는 국가의 소비 지출이 식음료(F&B)이며, 이는 최대 40 WEF에 따르면 소비의 퍼센트.

소득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필리핀의 소비 패턴은 기술적인 경향을 따릅니다.

건강 및 웰빙 앱은 농촌 지역에 대한 신속하고 저렴한 접근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으로 인해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원격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격 의료 앱인 Kitika는 필리핀의 한 예입니다.

저렴하고 공인된 학업 과정을 제공하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도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이 인상적인 궤적을 기록하고 있지만 인터넷 경제는 여전히 성장의 여지가 있습니다.

에 따르면 공동 보고서 Google, Temasek 및 Bain & Company에 의해 국가의 인터넷 경제가 2.1 현재 GDP의 퍼센트 5.3 퍼센트 2025 .

온라인 미디어 부문의 추가 성장이 예상되어 기업에 엄청난 기회가 열립니다.

3. 베트남

베트남의 소득 수준 상승은 아무리 봐도 인상적입니다. WEF에 따르면 1인당 평균 가처분 소득은 다음과 같이 미화 2,000달러에서 4,000달러로 증가할 것입니다. 2030 - 미국의 두 배의 비율.

최근 몇 년 동안 베트남인들은 가격보다는 품질과 브랜드 속성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딜로이트 최근에 2021 보고서. 사실, WEF 라고 말한다 90 베트남 소비자의 퍼센트는 식품 라벨을 읽고 더 건강한 식품 옵션에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할 것입니다.

또 다른 90 베트남인의 퍼센트는 지속 가능한 제품을 위해 더 많이 판매할 의향이 있습니다. ASEAN이 특히 신흥 경제국에서 지속 가능성을 계속 우선시하기 때문에 이는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필리핀과 마찬가지로 베트남도 Edtech 및 디지털 의료 플랫폼에 대한 소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팬데믹이 불가피하게 소비자를 온라인으로 몰면서 디지털 트렌드가 증폭되었습니다. 이는 기업이 기술을 수용하고 이를 활용하여 소비자 행동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상당한 흔적을 남깁니다.

4. 싱가포르

싱가포르는 인구가 5.9 백만, 도시 국가는 그 무게를 능가하며 계산할 수 있는 힘입니다.

싱가포르의 소비 패턴은 도시화 및 교육 비율이 높기 때문에 위의 국가와 다릅니다.

ASEAN에서 가장 발전된 경제인 싱가포르의 인구는 거의 완전히 도시화되고 온라인 상태입니다.

선도적인 기술 허브로 준비된 이 나라는 Google, IBM, Microsoft 및 Zoom과 같은 기술 거물들의 본거지입니다. 부터 2016 , 인터넷 기업은 230억 달러 이상의 자금을 조달했으며 국가는 둔화될 기미가 전혀 없습니다.

인적 자본을 최고의 자산으로 시장 리더에 대한 투자 삼고 있는 우리나라는 핀테크와 같은 고부가가치 서비스 산업으로 계속 초점을 이동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의 최근 연구 경제 개발 위원회(EDB) 국가가 다른 아세안 국가에 비해 이상치로 나타났으며, 59 소비자의 퍼센트는 고소비자로 분류됩니다.

이것은 투자에 무엇을 의미합니까 ?

UNCTAD의 세계 투자 보고서에 따르면 2021 ,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베트남이 90 외국인 직접 투자(FDI) 유입 비율 2020 홀로.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도 반부패 이니셔티브를 시행했습니다. 이는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한 걸음이자 국제 투자자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증거는 데이터에 있습니다.

ASEAN은 코로나19에 적응한 경제에서 FDI 유입과 건전한 성장을 위한 막대한 기회를 계속해서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업이 아세안으로 확장할 수 있는 방법 ?

UOB FDI Advisory는 ASEAN에 투자하고자 하는 기업을 위한 원스톱 숍을 제공합니다. 이 부서를 통해 기업은 현지 관습 및 규제 환경을 탐색하는 방법을 포함하여 시장 진입 전략에 대한 지침을 받습니다. 또한 이 부서는 기업을 정부 기관, 무역 협회 및 전문 서비스 제공자와 같은 생태계 파트너와 연결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성장을 가능하게 하고 가속화할 파트너를 찾는 데 귀중한 시간과 리소스를 소비하는 대신 처음부터 필요한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Globalization Partners 직원을 온보딩하고 급여, 세금 및 HR 관련 문제를 처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Globalization Partners ' 글로벌 고용 플랫폼은 기업이 자회사를 설립하지 않고도 몇 분 안에 누구를 어디서나 쉽게 고용할 수 있도록 하여 국제 비즈니스 성장을 단순화합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