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엠트론-웅진기계 트랙터 작업기 합작투자 계약 체결 - 농축유통신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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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계약 체결

통신3사 최초 합작법인 추진…금융권 2사 포함해 3일 합작투자계약 체결

[e대한경제=심화영 기자] 통신3사가 금융거래 정보가 부족한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신용평가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KT, SK텔레콤, LG 유플러스, SGI서울보증, 코리아크레딧뷰로(이하 KCB)가 전문개인신용평가업에 함께 진출하기 위한 합작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통신 3사가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

5개사가 추진하는 전문개인신용평가업은 비금융정보를 활용해 개인의 신용을 판단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고 평가해 그 결과를 제3자에게 제공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5개사는 SGI 서울보증 본사에서 3일 오후 합작투자 계약 체결식을 진행하면서, 금융거래 정보가 부족한 신파일러(Thin Filer, 금융이력 부족자)를 대상으로 금융 접근성을 제고해 ESG 경영 가치 실현에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신파일러란 사회초년생이나 은퇴자 등 금융거래 정보가 적어 시중에서 카드 발급이나 대출, 금리 혜택 등을 보기 어려운 금융소외계층을 말한다..

합작법인은 개정된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의 취지에 따라 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해 통신 3사의 통신정보를 기반으로 ‘비금융 신용평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금융이력 부족으로 금융서비스 이용에 제한이 있는 학생이나 가정주부와 같은 금융약자들에게 대출한도는 늘리고 금리를 낮추는 등 폭넓은 금융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5개사는 합작법인을 통해 ‘비금융 신용평가’ 사업을 시작으로 데이터 사업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고, 이후 새로운 고객가치 창출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에도 힘을 모을 계획이다.

합작법인은 통신 LS엠트론-웅진기계 트랙터 작업기 합작투자 계약 체결 - 농축유통신문 3사가 각 26%의 지분을 출자하고, SGI서울보증 및 KCB는 전략적 투자자로서 각 11%의 지분을 출자하는 방향으로 추진한다.

현재 5개사는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기업결합 심사를 신청한 상태로, 준비법인 설립 · CEO 공개 모집ㆍ기업결합 승인 후 사업권 신청 등의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통신 3사 최초 합작법인 설립 추진 외에도, 최근 통신 3사는 함께 고객 가치를 높이고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대표적으로 글로벌 공룡기업에 맞서 국내 ICT 생태계를 굳건히 지키기 위한 토종 앱마켓 공동 투자, 뛰어난 편의성과 보안성을 갖춘 본인 인증 서비스 PASS 협력, ESG 경영확산을 위한 공동 펀드 조성 등을 진행해왔다.

합작법인에 참여하는 SGI서울보증은 기존 중금리 대출보증 운용역량을 바탕으로 통신정보 기반 신용평가서비스를 활용해 금융이력이 부족한 사람들을 보증하는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KCB는 기존 개인신용평가업을 운영하던 신용평가 경쟁력을 바탕으로 통신정보를 활용한 신용평가 모델이 시장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국내 개인신용평가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투자계약 체결

합작법인 랜드솔루션 설립 연간 2만대 생산공장 구축
내년 1분기 로더-백호 등 작업기 제품 양산 목표 계획

LS엠트론은 국내 작업기 생산 업체인 웅진기계와 LS엠트론 전주공장에서 트랙터 작업기 생산 합작투자(Joint Venture)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LS엠트론-웅진기계 트랙터 작업기 합작투자 계약 체결 - 농축유통신문 설립되는 합작법인의 이름은 ‘랜드솔루션(LAND SOLUTIONS)’으로 농업의 모든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랜드솔루션은 6월 이내에 산업통상자원부 김제자유무역지역관리원과 전라북도 LS엠트론-웅진기계 트랙터 작업기 합작투자 계약 체결 - 농축유통신문 및 김제시와도 투자 협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랜드솔루션은 김제 자유무역지역 내 1만 5,500평 규모의 부지에 연 2만대 생산 능력을 갖춘 작업기 생산 공장을 구축할 계획이다.

로더(Loader, 적재용 작업기), 백호(Backhoe, 굴착용 작업기) 등이 생산될 예정이며, 2023년 1분기 제품 양산을 LS엠트론-웅진기계 트랙터 작업기 합작투자 계약 체결 - 농축유통신문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제품들은 국내는 물론 LS엠트론의 주력 시장인 북미에도 수출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LS엠트론은 트랙터 본체 판매 확대는 물론 작업기 공급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어 트랙터 사업 성장에 중요한 초석을 다지게 됐다.

웅진기계 또한 그동안 쌓아온 작업기의 제조 및 생산기술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사업 성장과 공급 체계를 갖추게 됐다.

강석호 LS엠트론 트랙터사업본부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트랙터와 작업기 업체가 동반성장하는 새로운 전략적 비즈니스 모델이 구축될 것”이라며 “앞으로 LS엠트론은 글로벌 농업 토탈 솔루션 업체로 한발 더 나아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삼성SDI 공식 블로그

삼성SDI는 스텔란티스(Stellantis)와 함께 미국 첫 전기차 배터리 셀∙모듈 합작법인 부지를 인디애나주 코코모시로 선정하고 25억 달러 이상 투자합니다.

24일(현지시간) 양사와 인디애나주 정부는 미국 인디애나주 코코모시에서 투자 발표 행사를 열고 합작법인(Joint Venture, JV) 설립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에릭 홀콤 인디애나주 주지사, 브래들리 체임버스 인디애나주 상무장관, 타일러 무어 코코모 시장 등 정부 관계자,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사장)와 마크 스튜어트 스텔란티스 북미 COO 등 양사 주요 경영진들이 참석했습니다.

합작법인은 LS엠트론-웅진기계 트랙터 작업기 합작투자 계약 체결 - 농축유통신문 올해 말 착공에 들어가 2025년 1분기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될 예정입니다. 초기 연간 23GWh 규모로 전기차 배터리 셀∙모듈 생산을 시작해 33GWh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투자 역시 31억 달러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합작법인 부지로 선정된 인디애나주 코코모시에는 이미 스텔란티스의 부품 생산공장이 가동 중인데, 여기에 삼성SDI와 스텔란티스의 배터리 생산공장까지 들어서면 인디애나는 북미 스텔란티스 전기차 생산의 전초기지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합작법인에서 생산되는 배터리에는 PRiMX로 대표되는 삼성SDI의 최신 기술력이 적용될 예정입니다. PRiMX는 지난해 말 삼성SDI가 배터리 업계 최초로 런칭한 브랜드로 올 1월 미국 CES 2022에서 처음 공개되었고 삼성SDI가 생산하는 모든 배터리를 통칭합니다.

최윤호 삼성SDI 사장은 "합작법인 부지 선정에 도움을 주신 인디애나주와 스텔란티스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스텔란티스와의 합작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북미 전기차 시장에 확고한 발판을 마련했고, 앞으로 기후 변화 목표를 달성하는데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카를로스 타바레스 스텔란티스 CEO는 "1년 전 우리는 유럽과 북미에 LS엠트론-웅진기계 트랙터 작업기 합작투자 계약 체결 - 농축유통신문 5개의 기가팩토리를 기반으로 하는 공격적인 전동화 전략을 추진한 바 있다"며, "이번 발표로 데어 포워드 2030(Dare Forward 2030)LS엠트론-웅진기계 트랙터 작업기 합작투자 계약 체결 - 농축유통신문 에서 언급한 '탈(脫)탄소 미래'를 향한 스텔란티스의 추진력을 LS엠트론-웅진기계 트랙터 작업기 합작투자 계약 체결 - 농축유통신문 보여주는 한편, 우리의 글로벌 배터리 생산 전략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삼성SDI-스텔란티스, 美 배터리 합작법인 인디애나州 코코모市에 25억달러 이상 투자 계약 체결

삼성SDI가 스텔란티스(Stellantis)와 함께 미국 첫 전기차 배터리 셀∙모듈 합작법인 부지를 인디애나주 코코모시로 선정하고 25억 달러 이상 투자한다.

24일(현지시간) 양사와 인디애나주 정부는 미국 인디애나주 코코모시에서 투자 발표 행사를 열고 합작법인(Joint Venture, JV)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에릭 홀콤 인디애나주 주지사, 브래들리 체임버스 인디애나주 상무장관, 타일러 무어 코코모 시장 등 정부 관계자, LS엠트론-웅진기계 트랙터 작업기 합작투자 계약 체결 - 농축유통신문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사장)와 마크 스튜어트 스텔란티스 북미 COO 등 양사 주요 경영진들이 참석했다.

합작법인은 올해 말 착공에 들어가 2025년 1분기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될 예정이다. 초기 연간 23GWh 규모로 전기차 배터리 셀∙모듈 생산을 시작해 33GWh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투자 역시 31억 달러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합작법인 부지로 선정된 인디애나주 코코모시에는 이미 스텔란티스의 부품 생산공장이 가동 중인데, 여기에 삼성SDI와 스텔란티스의 배터리 생산공장까지 들어서면 인디애나는 북미 스텔란티스 전기차 생산의 전초기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합작법인에서 생산되는 배터리에는 PRiMX로 대표되는 삼성SDI의 최신 기술력이 적용될 예정이다. PRiMX는 지난해 말 삼성SDI가 배터리 업계 최초로 런칭한 브랜드로 올 1월 미국 CES 2022에서 처음 공개되었고 삼성SDI가 LS엠트론-웅진기계 트랙터 작업기 합작투자 계약 체결 - 농축유통신문 생산하는 모든 배터리를 통칭한다.

최윤호 삼성SDI 사장은 "합작법인 부지 선정에 도움을 주신 인디애나주와 스텔란티스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스텔란티스와의 합작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북미 전기차 시장에 확고한 발판을 마련했고, 앞으로 기후 변화 목표를 달성하는데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카를로스 타바레스 스텔란티스 CEO는 "1년 전 우리는 유럽과 북미에 5개의 기가팩토리를 기반으로 하는 공격적인 전동화 전략을 추진한 바 있다"며, "이번 발표로 데어 포워드 2030(Dare Forward 2030)에서 언급한 '탈(脫)탄소 미래'를 향한 스텔란티스의 추진력을 보여주는 한편, 우리의 글로벌 배터리 생산 전략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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