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가치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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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가치투자

가끔 경제 전문 잡지나 TV 프로그램 등에서 경기선행지수 , 경기동행지수 , 경제성장률 등이 발표되곤 하는데 , 각설하고 결론적으로 전년보다 나아진다는 소리인지만 확인해 본다 .

환율은 그 나라의 종합성적표이므로 기업이 돈을 많이 벌어 나라가 부강해지면 환율은 강세 기조를 나타낸다 . 그러므로 환율이 강세 진행 중인지 확인해본다 . 금리는 사업가의 투자 의욕을 나타내는 지표이므로 , 금리가 상승 중인지 확인해 본다 . 대체로 경기가 호황국면이 지속될 경우에는 금리가 상승하는 경우가 많다 . 수출대금이 들어오든 , 외국인의 투자자금이 유입되든 국외에서의 유입분이 많다면 주식시장에 우호적이니 국제수지가 흑자구조를 유지하는지 확인해본다 . 외국인이나 기관투자가 또는 부자 집단들이 주식편입 비중을 확대하고 있는지 확인해본다 . 나보다 전문가들의 판단력을 믿어보는 것은 나쁘지 않다 . 다만 , 전문가들 간에도 투자형태가 서로 많이 달라 참조하기 곤란한 경우도 많이 발생한다 . 미국 , 전략적 가치투자 유럽 , 일본 , 중국 , 기타 신흥 시장 마켓 등 세계주요 증권시장이 강세를 유지하는지 살펴본다 . 다른 경제지표에 비해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국가별 특별한 사항을 고려하지 않고 동조화 하는 문제도 있다 .

다만 , 해외증식 데이터를 제외하곤 대부분의 거시경제 지표들은 집게 되려면 6 개월 이상의 시차를 두고 지나간 다음에 확인이 되기 때문에 , 확인하고 투자를 시작하면 이미 주가는 많이 움직여 있게 마련이라는 한계가 있다 . 따라서 경제 전문가가 아니라면 그 변곡점을 확인할 방법이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 사후에 확인하는 데 그 의미를 두어야 한다 .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하나의 섬으로 이뤄져 있고 대한민국 자체적으로 자급자족이 되고 있다면 환율이라는 것이 필요가 없습니다 . 우리 스스로 모든 것을 대한민국 안에서 다 해결이 되기 때문에 외국 돈이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

현재를 살아가는 지금은 한 국가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개인이 갖고 있는 부와 지위에 따라 대접이 달라지듯 국가간의 여러 요소들이 결합되어 환율이 결정되는데 , 이 환율로 인해 한 나라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경제 , 문화 , 사회가 변화가 됩니다 .

1 달러에 1,000 원인 돈이 1 달러에 1,100 원이 되면 수출하는 기업은 좋습니다 . 1 달러에 900 원이 되면 수입하는 기업은 좋습니다 . ( 국가간의 힘의 차이에 의해 1 달러가 기준이 되는 것은 좀 아쉽지만 ) 이런 관점에서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 누가 이익을 보는가 말이죠 .

전략적 가치투자

글로벌 마켓 엿보기 는 국내 기업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 전략 수립을 위하여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력하여 게재하고 있습니다.

복덕규 차장
KOTRA 전략시장진출지원단


면적 190만㎢에 약 1만 7,000여 개의 군도로 구성된 인도네시아는 2억 6천만 명을 보유한 세계 4위의 인구 대국이다.

동남아 전체 면적의 37%, 전체 인구의 전략적 가치투자 39%, 전체 GDP의 37%를 차지하고 있는 인도네시아는 Post-China로 부상하고 있는 동남아시아의 맹주라할 수 있다.

최근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인적자원의 개발과 활용이 용이해지면서 가장 중요한 자원이라고 할 수 있는 인적자원을 풍부하게 가진 인도네시아의 저력이 새롭게 평가받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또한 동남아 최대 산유국이자, 석탄과 팜유를 비롯해 주석, 구리, 니켈 등 다양한 광산·농산자원을 풍부하게 보유한 천연자원의 보고로 개발 잠재력을 가진 자원 부국이기도 하다.

인종 면에서 인도네시아는 전체 인구의 87%에 달하는 이슬람교도 인구를 가진 세계 최대 이슬람교도 국가로서, 최근에는 글로벌 할랄인증(이슬람 율법에 따라 도살·처리·가공된 식품에만 부여되는 인증 마크) 시장의 선두를 차지하기 위해 말레이시아, UAE와 할랄인증 주도권 경쟁을 벌이고 있기도 하다.

이를 위해 지난 2014년에 ‘할랄제품보장법’을 제정해 2019년부터는 수입되는 식품/의약품/화장품은 할랄이 아니면 'Non Halal'이라는 표지를 달도록 규정할 정도로 적극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 화교인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비록 3% 안팎에 불과하지만, 8백만 명에 육박하는 화교인구가 전체 경제와 전략적 가치투자 상권의 80%를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될 정도로 인도네시아 경제에서 화교의 영향력이 크다.

그렇다 보니 실제 우리 기업들이 비즈니스 현장에서 마주하게 되는 현지 파트너들도 인도네시아계보다 화교계의 비율이 높은 편이다.

지역적으로는 수도 자카르타가 소재한 자바섬에 전체 인구의 절반 이상이 몰려 있고, 경제권도 수도 자카르타와 수도권에 고도로 집중된 상황이다.

수도권의 소득수준만 고려한다면 말레이시아나 태국과도 견줄 수 있을 정도로 높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국가 전체적으로는 가격중심의 저가 소비시장이고, 아직 재래식 유통채널이 현대식 유통과 공존하는 시장이기도 하다.


할랄 대표 시장으로 부상하는 인도네시아

현재까지는 인도네시아 할랄인증을 민간 종교단체 부속기관인 MUI LPPOM에서 하였으나, 정부기관인 할랄인증청(BPJPH)을 신설해 경쟁국들인 말레이시아나 UAE처럼 정부가 관할하는 시스템으로 강화한다.

그동안 우리 기업들은 한국의 할랄인증인 KMF인증만으로 현지시장 진출이 가능했으나, 이 법의 시행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MUI 할랄인증을 따로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

할랄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생산라인 정비부터 상당한 준비가 필요하므로, 2019년 ‘할랄 제품보장법’ 시행 후에 대응하려고 하면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다.

따라서 할랄환경 조성이나 전략수립에 좀 더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최근 할랄인증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고, 할랄인증 제품이 위생적이고 정결하다는 인식까지 더해지고 있다.

실제로 인도네시아 현지 화장품 대표 브랜드인 Wardah가 할랄인증을 받은 후에 매출이 40%나 성장하기도 했다.

특히 인도네시아 젊은 소비층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도 할랄제품에 대한 선호의사가 90%로 나타나 ‘할랄’이 향후 인도네시아 시장개척에서 주도적인 마케팅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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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대한 관심과 시장의 성장

대기오염 문제 해결에 나선 중국의 경제가 북경올림픽을 전후해 성장하는 추세를 보였다.

이처럼 주요 국제 경기가 유치되면 환경에 대한 관심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관련 산업이 발전한다는 것을 보여준 바 있다.

인도네시아도 2018년 8월 아시안게임 개최를 앞두고 환경 분야 인프라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대기오염도 문제지만, 하수처리가 더 심각한 상태로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수처리 시장은 2011년부터 2020년까지 10년 동안 매년 약 7.5%씩 성장해 왔으며, 그 결과 2018년의 하수처리 및 위생시설 시장규모가 약 5조 40억 루피아(약 3억 6,016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2030년까지 인도네시아 도시인구 비중이 63%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하수처리 및 위생시설의 정비가 더욱 긴급한 현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수처리 관련 제품 및 장비와 화학적 복구 시스템 등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디지털 경제로 진화하는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는 급속한 경제발전과 더불어 빠르게 진행되는 도시화 속에서, 무선통신망의 발달을 배경으로 디지털 경제로의 도약을 이뤄가는 중이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정보통신 기술(ICT)을 활용한 4차 산업혁명이 인도네시아의 국가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할 대안이라고 보고, 데이터와 콘텐츠를 디지털화하기 위한 ICT의 진전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가고 있다.

특히 ‘인도네시아 산업 4.0 로드맵’에 식음료, 자동차, 섬유봉제, 전자, 화학 등 5개의 주요 육성 분야를 지정해 정책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기반 기술로서 사물인터넷(IoT) 산업육성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 IoT 제품 및 기술이 아직은 개척 초기라고 할 수 있지만, 감지기(Sensor) 시장을 중심으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1,700조 루피아(약 1,223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이러한 IoT산업 육성을 통해 관련 전자기기, 통신 인프라 제품, 감지기, 네트워크 연결 장비, 제조 장비 등의 하이테크(Hi-tech) 산업 육성으로 확산시켜간다는 복안이다.


동남아 전자상거래 시장 선도국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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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전자상거래 시장은 2025년까지 10년 동안 연평균 32%의 고도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되는데, 그 중심에 인도네시아가 있다.

Google-Temasek 공동연구에 따르면, 2015년 17억 달러 규모였던 인도네시아의 온라인 유통 시장 규모가 2025년에는 46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해 동남아 전체 온라인 유통 시장의 절반이 넘는 비중을 차지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인도네시아는 미국, 인도, 영국 등과 함께 스타트업이 활성화돼 있는 국가 중 하나로 부상했다. 2018년 4월 기준으로 인도네시아 스타트업의 수는 1,750개사로 세계 4위를 기록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에는 벌써 4개의 유니콘 기업이 출현했는데, 배달서비스인 고젝(Go-Jek), 온라인 쇼핑몰 토코페디아(Tokopedia), 온라인 티켓판매 사이트 트래블로카(Traveloka), 온라인 쇼핑몰 부까라빡(Bukalapak) 등이다.

현재까지 동남아의 유니콘 기업이 7개사인 것을 생각하면, 스타트업 분야에서 인도네시아의 위상을 짐작할 수 있다.

인도네시아 인터넷서비스 종사자협회(APJII)에 따르면 2017년 인도네시아의 인터넷 사용 인구는 전체인구의 약 54.7%인 1억 4,326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는데, 이러한 광범위한 인터넷 사용인구가 유니콘 기업의 육성 기반이 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중국과 일본, 미국 기업들이 앞다퉈 인도네시아 유망기업에 투자했는데, 라자다는 2017년 알리바바의 마윈이 10억 달러(약 1조, 1100억 원)를 투자해 최대주주가 됐으며, 토코피디아에는 같은 해인 2017년 소프트뱅크와 알리바바가 11억 달러를 투자했다.

중국 텐센트는 고젝에 투자했으며, 세계 최대 온라인 여행사인 익스피디아는 3억 500만 달러를 트래블로카에 투자했다.


SNS 마케팅 시대의 도래

최근 인도네시아 화장품 시장에서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 SNS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으며, 특히 인플루언서(Influencer)와 블로거들의 영향력이 크다고 한다.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로 불리는 젊은층들이 이들이 사용하는 화장품, 스타일, 화장법 등을 따라하고 제품을 구매하고 이용하는 경향이 강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사람들은 새로운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할 때 블로거 등 여러 가지 SNS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는다고 한다.

유명한 SNS 스타가 특정 제품을 사용한다고 리뷰를 쓰면 기존에 인지도가 높지 않은 브랜드라도 해당 제품의 홍보 효과가 크다는 것이다.

모든 발전이 순차적으로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고, 초월적인 발전을 위한 전략적 선택을 통해 '양자도약(Quantum leap)'을 이뤄내는 경우들이 더욱 흔해지는 세상이 됐다.

이제 동남아의 후발주자였던 인도네시아가 디지털 경제라는 전략적 선택을 통해 동남아의 거인으로 새롭게 깨어나고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새로운 협력모델과 진출 전략을 고민해 가야 할 때다.

반도체 전략적 가치 확인. 한미 모두에 '절실'

background

[앵커]
바이든 대통령이 한국 방문 첫 일정으로 반도체 공장을 찾은 것은 지금 반도체의 전략적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미국은 안정적 공급망 확보가, 우리는 미래 반도체 경쟁력 강화가 절실한 과제로 놓여 있습니다.

[기자]
최첨단 메모리 반도체와 파운드리 제품을 생산하는 세계 최대 반도체 공장에 한미 정상이 나란히 섰습니다.

두 정상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안내로 1시간 넘게 반도체 생산 시설을 둘러봤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최근의 공급망 교란 속에 가치관을 공유하는 국가 간의 신뢰가 더욱 중요해졌다며 한미 간 반도체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의 반도체 설계 역량과 한국의 생산 능력을 언급했습니다.

[조 바이든 / 미국 대통령 : 한국이 생산하는 반도체 칩들은 미국서 설계한 것이 많습니다. 우리가 기술적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양국에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는 이런 반도체 칩들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등 국내 반도체 기업들에게도 바이든 대통령의 평택 공장 방문은 경쟁력 강화의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기업들은 그동안 메모리 반도체 생산에 주력해 왔으나 최근엔 AI와 로봇 등 첨단 전자장비에 들어가는 시스템 반도체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더구나 반도체 장비의 45%를 미국에 의존하고 있어 긴밀한 협업 체계 구축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윤석열 / 대통령 : 미국의 반도체 소재·장비 업체들도 한국 투자를 통해 한국 반도체 업체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한미 정부 간 반도체 협력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은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나와 한미 간 반도체 동맹의 가교역할을 했습니다.

두 정상에게 평택 공장 방문에 대해 사의를 표하며 우정을 강조했습니다.

[이재용 / 삼성전자 부회장 : (삼성은) 미국에서 반도체를 전략적 가치투자 만든 최초의 글로벌 기업으로, 이런 우정을 존중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며 계속 발전시키길 기대합니다.]

국내 대기업 총수와 경제단체장들은 바이든 대통령 방한 이틀째에 만찬을 함께 하며 반도체와 배터리 등 핵심 사업의 기술과 공급망 협력 방안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또 정의선 현대차 그룹 회장은 방한 마지막 날 바이든 대통령을 따로 만나 자율주행과 도심항공 등 미래 사업 모델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박홍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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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파파의 일상

허영만 작가의 '3천만원'을 읽기 시작했다. 주식을 잘 모르는 작가가 주식 투자 과정을 만화로 그리기 위해 관련 책을 마구 읽었다고 쓰여 있다. 아무 책이나 집히는 대로 읽지는 않았을 거라 생각한다. 총 36권이다.

먼저 간단히 정리해보자. 대부분 가치투자 위주의 책 들이다.

피터 린치(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랄프 웬저(작지만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 제시 리버모어(월 스트리트의 주식투자 바이블), 워런 버핏(워런 버핏의 주식투자 콘서트), 벤저민 그레이엄(현명한 투자자), 크리스토퍼 브라운(가치투자의 비밀)

서준식(왜 채권쟁이들이 주식으로 돈을 잘 벌까), 최준철 외(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열정 가치투자 10년의 기록), 신진오(Value timer의 전략적 가치투자 전략), 김원기(세계로TV의 신가치투자로 돈 번 사람들), 박영옥(주식 농부처럼 투자하라, 주식투자자의 시선, 얘야 너는 기업의 주인이다, 돈 일하게 하라), 박성득(슈퍼개미 박성득의 주식투자 교과서), 성필규(돈을 이기는 법)

시운사이 우시다 겐자부로(삼원금천비록, 인생을 바꾸는 투자의 기술), 고레카와 긴조(일본 주식시장의 신), 혼마 무네히사(거래의 신 혼마)

시장의 마법사들 시리즈, 세계의 주식부자들, Value Investing, 진짜 돈 버는 대한민국 고수분석, 한국의 주식고수들, 한국의 슈퍼개미들, 타이밍의 승부사

전설적인 투자자 피터 린치의 투자 철학이 담긴 가치투자의 고전으로 2005년 번역된 이후 아직도 서점에서 팔리고 있는 책.

시운사이 우시다 곤자부로의 '삼원금천비록'을 부자아빠(필명)가 완역한 책으로 2006년에 국내에 출간되어 현재 절판된 책.

월 스트리트의 슈퍼스타 17인과의 인터뷰집으로 잭 슈웨거가 쓴 '시장의 마법사들(2008)', '새로운 시장의 마법사들(2015)', '주식시장의 마법사들(2017)', '헤지펀드 시장의 마법사들(2013)' 중 가장 유명한 책.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의 저자 윤재수가 2010년 출간한 소설 형식의 주식투자 입문서.

찰리 멍거, 고레카와 긴조, 앙드레 코스톨라니, 워런 버핏, 윌리엄 J. 오닐, 조지 소로스, 존 네프, 존 보글, 존, 템플턴, 제시 리버모어, 피터 린치, 필립 피셔 등등 31인의 투자 훈수를 엮었다.

어떤 기업에 투자해야 할지 조언해주는 랄프 웬저의 책.

채권의 개념을 설명하면서 채권형 주식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저자 서준식은 이후 이 책의 전면 개정판인 '다시 쓰는 주식 투자 교과서'를 내놓는다.

기술적 분석이 주류를 이루던 시절에 가치투자 방법을 제시했던 책으로 2002년 출간. 저자 최준철과 김민국은 실제 가치 투자 사례를 통해 가치주 발굴법을 안내한다. 2017년도에 만화로 풀어낸 '만화로 보는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이 출간되었다.

주식 투자에 대한 기초용어부터 투자 방법까지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을 싣고 있다. 동아일보사에서 2000년에 출간한 이래 꾸준한 개정으로 최신 내용을 업데이트하고 있는 책.

가치투자자로 유명한 저자 신진오의 책으로 2009년에 출간되었다. 다양한 가치투자 전략과 포트폴리오 구성 방법을 설명한다.

2002년에 국내에 번역된 책으로 가치투자의 정의와 원칙에 대해 살펴보고 그레이엄 후계자들의 업적을 따라가 보는 책.전략적 가치투자

세계로TV의 대표인 김원기 대표가 내세우는 신가치투자의 투자원칙과 회원 수기가 실린 책.

'한국형 가치투자전략(2002)' 이후 10년을 기록한 책으로 가치투자의 원칙과 노하우를 담은 책. 2013년에 출간.

2004년 출간 당시 저자(박영제)는 증권사에 근무 중이었다고 한다. 기술적인 매매와 손실의 관리 그리고 시세의 속성과 매매 요령을 담았다.

주식시장의 고수 12명의 성공담을 담은 책. 실제로 돈을 전략적 가치투자 버는 개인투자자들에게 수익 내는 방법을 배운다. 2010년 출간된 책으로 기자 출신의 저자(이민주)는 주식투자와 관련된 책을 쓰고 강연을 한다.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 전업투자자 등 국내의 주식 고수 20명과 해외의 주식 고수 5명의 주식 투자 성공 비법을 담은 책. 2004년 출간 당시 기자 출신의 저자(전영수)는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슈퍼 개미 50인의 주식 투자의 핵심 기법과 실전 노하우를 소개한다. 슈퍼개미들이 부를 이룬 과정을 통해 그들의 투자 원칙을 느껴보자. 저자(정종태)는 기자 출신이며 2008년 출간된 책.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이라는 부제가 달린 책으로 제시 리버모어라는 인물을 모델로 한 책. 제시 리버모어는 추세매매법의 아버지로 불린다. 2005년에 번역되었고 이후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이라는 제목으로 다시 나왔다. 제시 리버모어의 'How to trade in stocks'는 '주식 매매하는 법'이라는 제목으로 국내 번역되었다.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과 '주식 매매하는 법'을 합본한 '위대한 투자자, 제시 리버모어'라는 책도 있다.

주식농부로 유명한 박영옥의 메시지를 담은 책. 저자(박영옥)의 주식 투자 지침과 주식 투자 인생 이야기가 담겨 있다. 2010년 이 책이 출간된 이후 2012년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가 나왔다.

각고의 노력 끝에 주식 부자가 된 저자(박성득)의 성공 투자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주식을 대하는 마음자세부터 공부 방법까지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전수해준다. 2006년 출간된 책.

주식농부 박영옥의 책으로 2016년에 나온 '주식투자자의 시선'은 2012년에 출간되었던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의 개정판이다.

주식농부 박영옥의 책으로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경제교육 특강이다. 자녀를 현명한 투자자로 키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2011년에 출간된 책.

워렌 버핏이 경영대학원에서 강연한 내용으로 구성된 책. 경영대학원 학생들과 워렌 버핏이 나눈 대화를 통해 투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시간을 갖는다. 원제는 'Back to School : Question & Answer Session with Business Students'로 2008년 출간.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제도를 해설한 책으로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서 다운 가능하다. 허영만의 책 도입부에 실제 주식투자 과정을 담을 책이 시장질서 교란행위에 해당될 수도 있어 법적으로 검토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와 관련된 책이다.

일본 주식시장에서 투자의 신이라고 불리는 고레카와 긴조의 자서전. 일본 내에서는 투자자들에게 워런 버핏이나 피터린치보다 더 많은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2006년 번역.

주식 명저 15권을 소개한다.


1)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피터 린치)
2)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필립 피셔)
3) 템플턴 플랜(존 템플턴)
4) 현명한 투자자(벤저민 그레이엄)
5) 워렌 버핏의 가치투자전략(티머시 빅)
6)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윌리엄 오닐)
7) 주식 매매하는 법(제시 리버모어)
8) 나는 주식투자로 250만 불을 벌었더(니콜라스 다비스)
9) 소로스가 말하는 소로스(조지 소로스)
10) 수익률 5600%의 신화를 쓰다(존 네프)
11) 투자는 심리게임이다(앙드레 코스톨라니)
12)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 심리투자 법칙(알렉산더 엘더)
13) 불황에도 승리하는 사와카미 투자법(사와카미 아쓰토)
14) 존 보글 투자의 정석(존 보글)
15) 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우라가미 구니오)

1993년 국내에 번영된 우라가미 구니오의 책으로 2021년인 지금도 발행되고 있다. 주식시장에도 계절의 변화와 같은 흐름이 있다고 설명한다. 얇아서 읽기에 부담은 없지만 수십 년 전 일본이 배경이고 번역이 매끄럽지 못하다고 한다.

시스템 트레이딩의 전설로 불리는 알바트로스 성필규 저자가 돈과 투자 이야기를 풀어낸다. 세 번의 파산을 겪고도 보란 듯이 주식시장에서 성공했다고 한다. 2013년 출간.

시운사이 우시다 겐자부로가 쓴 책으로 혼마 무네히사의 '혼마비전'과 함께 일본 주식시장의 양대 경전으로 불리는 책이다. 부자아빠로 알려진 저자 정재호가 자신의 투자경험을 녹인 해설을 덧붙여 2015년 출간했다.

워런 버핏의 스승으로 알려진 벤저민 그레이엄이 쓴 가치투자의 고전. 증권분석 기법보다는 투자 원칙과 태도에 관해 서술한다. 1949년 초판 이래 1973년 개정 4판을 마지막으로 한다. 하지만 미국 주식시장을 예로 들고 있어 한국 주식시장을 기반으로 설명한 '현명한 투자자 해제'라는 책이 2020년에 출간되었다. 참고로 벤저민 그레이엄의 '증권분석'은 내용이 매우 방대하다.

증권업협회 회장을 지냈던 저자(강성진)의 회고록이다. 우리나라 증권시장이 변해온 과정과 수많은 일화를 읽을 수 있다. 2014년 출간.

주식농부 박영옥의 책으로 2015년 출간된 책이다. 주식 투자를 위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어떤 기업을 찾아서 투자해야 하며, 매수한 주식을 어떻게 관리하고, 언제 매도하는지 등에 대한 가이드를 제시한다.

펀드매니저인 크리스토퍼 브라운이 가치투자에 관한 기본 지식과 가치주를 고르는 비결을 말한다. 2007년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원제는 'The Little Book of Value Investing'.

일본 에도시대의 갑부였던 혼마 무네히사의 투자 비법을 담은 책이다. 캔들차트와 사께다 전법을 고안했다고 알려진 혼마는 차트 분석을 통해 불황에서도 엄청난 부를 쌓은 거래의 신이라고 한다. 만화 버전인 '만화 거래의 신 혼마 무네히사'도 있다.

세계적인 트레이더 18인의 거래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타이밍 투자 기법을 전달하고 있다. 저자(잭 슈웨거)의 '시장의 마법사들'과 같은 유형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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