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거래 안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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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통화로 표시되거나 지급받을 수 있는 임대차계약(비거주자의 국내부동산 임차 제외)·담보·보증·보험 (보험사업자의 보험거래 제외)·조합·사용대차·채무의 인수·기타 이와 유사한 계약 또는 상속·유증에 따른 채권의 발생 등 * 에 관한 거래 등을 의미

외환·국제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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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금통합관리’는 다국적 기업의 자금 집중 및 유동화를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된 제도이며
    1. (ⅰ) 국내기업 또는 외국인투자기업이 현지법인 또는 외국본사 등과 수시로 대출이나 차입 등이 가능한 자금공유계약을 맺고 국내·외 금융기관과 외화예금, 외화차입, 담보제공거래를 하거나
    2. 주식 거래 안내
    3. (ⅱ) 현지법인 또는 외국본사 등과 직접 외화대차거래를 함으로써 잉여·부족자금을 통합 관리하는 것임
  • 자금통합관리는 잔액기준으로 미화 5천만달러 이내에서 가능하며 자금통합관리를 하고자 할 경우 지정거래외국환은행을 경유하여 한국은행에 신고하여야 하며, 매분기 한국은행에 운영현황을 보고하여야 함
  • 자금통합관리 동영상 바로가기

거주자 또는 비거주자는 국내 또는 해외에서 예금 및 신탁거래를 하고자 하는 경우 다음 거래를 제외하고 건당 미화 5만달러 초과 예치자(기관투자가는 제외) 등은 한국은행, 그 외는 지정거래외국환은행에 신고하여야 하고 국내에서는 지정거래외국환은행을 통하여 송금하여야 함

    • 국민인 비거주자의 국내사용을 위한 내국통화 예금 및 신탁
    • 외국체재 거주자의 외화예금 및 신탁
    • 공공차관, 해외장내파생상품거래, 증권발행, 증권투자, 현지금융, 해외 직접투자와 관련한 외화예금
    • 인정된 거래에 따른 지급을 위한 외화예금 및 신탁계정의 처분 등

    한국은행 신고사항

    • 거주자가 건당(동일자, 동일인 기준) 미화 5만달러를 초과하여 국내에서 송금한 자금의 예치

    * 기관투자가, 수출입실적 미화 5백만달러 이상인 자, 해외건설업자, 항공·선박회사, 원양어업자 제외 (단, 지정거래외국환은행을 통한 송금 필요)

    • 국내 및 해외예금·신탁 동영상 바로가기

    거주자가 외화자금을 차입하는 경우 다음 거래를 제외하고 개인 및 비영리법인은 한국은행에 신고하여야 하며 영리법인 등은 연간 차입누적금액 기준으로 미화 3천만달러 이하는 외국환은행 신고, 미화 3천만달러 초과는 기획재정부에 신고하여야 함

    • 거주자간 외화대차거래
    • 「외국인투자촉진법」,「공공차관의 도입 및 관리에 관한 법률」,「대외경제협력기금법」에 의한 차관도입
    • 국민인 거주자와 국민인 비거주자간 국내에서의 내국통화 대차거래

    외국환은행 신고사항

    •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영리법인의 미화 3천만달러 이하 외화차입
    • 정유회사 등의 수입대금 결제를 위한 1년 이하 단기외화차입(지정거래외국환은행 신고)
    •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일반제조업체 및 고도기술업체의 1년 이하 단기외화차입 * (지정거래외국환은행 신고)
    • 일반제조업체 : 외국인 투자금액의 50%이내
    • 고도기술업체 : 외국인 투자금액의 100%이내, 외국인투자비율이 1/3미만인 경우 75%

    한국은행 신고사항

    • 개인 및 비영리법인이 비거주자로부터 외화자금을 차입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지정거래외국환은행을 경유, 한국은행에 신고하여야 함

    기획재정부 신고사항

    •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정부출연법인, 정부업무수탁법인 및 영리법인이 미화 3천만달러를 초과하여 외화차입을 할 경우에는 기획재정부에 신고하여야 함
    • 다만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정부출연법인, 정부업무수탁법인은 신고전 협의를 요함
    • 외화자금차입 동영상 바로가기

    외국환은행을 제외한 거주자의 비거주자에 대한 대출은 한국은행 신고사항이며, 외국환은행이 거주자 또는 비거주자에게 외화대출을 하거나 국내에서 비거주자에게 다음과 같은 원화대출을 하는 경우에는 별도 신고없이 가능

    • 국내소재 외국정부의 공관과 국제기구 및 이에 근무하는 외국인에 대한 원화자금대출
    • 비거주자자유원계정을 개설한 비거주자에 대한 2영업일 이내의 결제자금을 위한 당좌대출
    • 국민인 비거주자에 대한 원화자금대출
    • 동일인당 10억원 이하의 원화자금대출

    외국환은행 신고사항

    • 신고예외사항을 제외하고 외국환은행이 국내에서 동일인기준 300억원 이하(다른항외국환은행의 대출 포함)의 원화자금을 거주자의 보증 또는 담보 없이 비거주자에게 대출하고자 하는 경우
    • 해외직접투자한 거주자가 해당 현지법인에 대하여 상환기간을 1년 미만으로 금전을 대여하는 경우: 지정거래외국환은행 신고사항

    한국은행 신고사항

    • 신고예외사항 및 외국환은행 신고사항을 제외하고 거주자가 비거주자에게 원화자금을 대출하는 경우
      • 다만 거주자의 보증 또는 담보를 제공받아 대출하는 경우, 10억원을 초과하여 원화자금을 대출하는 경우에는 대출받는 비거주자가 신고하여야 함
      • 비거주자에 대한 대출 동영상 바로가기

      * 담보에 관한 거래는 보증에 관한 거래를 준용

      신고예외사항

      • 1. 외국환은행이 보증하는 경우
        • 거주자간의 거래에 관한 보증
        • 거주자(채권자)와 비거주자(채무자)간 인정된 거래로서 비거주자가 외국환은행에 보증 또는 담보를 제공하고 채권자인 거주자에 대하여 보증
        • 거주자(채무자)와 비거주자(채권자)의 인정된 거래에 관하여 채권자인 비거주자에 대하여 보증
        • 교포등에 대한 여신과 관련하여 당해 여신을 받는 동일인당 미화 50만달러 이내 보증(담보관리승낙 포함)
        • 비거주자간 거래에 관한 보증으로서 현지금융에 대한 보증, 거주자가 비거주자와 합작 또는 국내기업 현지법인이 체결하는 해외건설 및 용역사업에서의 입찰보증 * , 거주자로부터 보증 또는 담보를 제공받지 않는 신용보증 등

        * 입찰보증·계약이행보증·하자보증·착수금 및 선수금의 환급보증 등

        • 거주자간 거래에 대한 다른 거주자의 외화보증
        • 외국수입업자의 역외금융대출에 대한 거주자의 외국환은행에 대한 외화보증
        • 시설대여회사 현지법인의 역외금융대출에 대한 본사의 외화보증(출자금액 범위내)
        • 거주자의 인정된 거래에 관한 비거주자의 보증
        • 거주자의 외화자금 차입계약에 따른 다른 거주자의 보증(30대 계열기업체 제외)
        • 거주자의 지급확인 절차에 따른 지급을 위한 외화보증
        • 거주자의 인정된 임차계약에 대한 다른 거주자의 외화보증
        • 거주자의 약속어음 매각에 대한 계열기업의 외화보증
        • 거주자의 수출입, 용역거래에 따른 보증
        • 거주자의 입찰보증 등 수혜에 따른 보증
        • 거주자의 해외장내파생상품거래에 관한 지급보증 수혜에 따른 보증
        • 자본시장통합법에 따른 증권금융회사의 유가증권 대차거래관련 보증
        • 원화증권 대차거래와 관련하여 증권금융회사가 비거주자에게 보증하는 경우
        • 거주자와 비거주자간 해외건설 및 용역사업, 물품수출거래 관련 거주자의 당해 비거주자(입찰대행기관 및 수입대행기관 포함)와의 보증
        • 거주자의 인정된 파생상품거래에 따른 보증 등

        외국환은행 신고사항

        • 거주자와 비거주자간 다음과 같은 채무의 보증계약에 따른 채권의 발생등에 관한 거래는 외국환은행에 신고하여야 함
          • 투자매매업자·투자중개업자 현지법인의 현지차입에 대한 본사보증(현지법인 출자금액의 300%이내)
          • 현지법인의 시설재 임차에 따른 거주자 또는 계열사 보증
          • 시설대여회사 현지법인의 차입에 대한 본사 보증(출자금액 이내)
          • 30대 계열기업의 1년 초과 장기차입에 대한 계열기업 보증
          • 교포등에 대한 여신과 관련하여 국내에 있는 금융기관에 미화 50만달러 이내에서 원리금 상환 보증
          • 보증 및 담보 동영상 바로가기

          거주자가 다른 거주자 또는 비거주자와 대외지급수단, 채권의 매매 및 용역계약 등에 따라 외국통화로 표시되거나 지급받을 수 있는 채권의 발생등에 관한 거래를 하는 경우 다음의 거래 및 외국환은행 신고사항을 제외하고는 한국은행에 신고하여야 함

          신고예외사항

          • 1. 거주자간 채권매매
            • 거주자와 다른 거주자간 물품 기타의 매매, 용역계약에 따라 외국통화로 지급받을 수 있는 채권의 발생등에 관한 거래 *
            • 해외건설 및 용역사업자와 면세용 물품 제조자간에 해외취업근로자에 대한 면세쿠폰을 매매하는 거래
            • 거주자간 인정된 거래로 취득한 채권의 매매계약에 따른 외국통화로 표시되거나 지급받을 수 있는 채권의 발생등에 관한 거래 *
            • 거주자간 매매차익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거래로서 동일자에 미화 1천달러 이내에서 대외지급수단을 매매하는 거래

            * 거주자간의 거래에 따른 대금의 지급과 수령은 외국환은행을 통하여야 함

            • 외국에 있는 금융기관(환전영업자 포함)의 해외체재 거주자와의 원화표시여행자수표 또는 내국통화 매매거래
            • 외국에 체재하는 거주자(재외공관근무자 또는 그 동거가족, 해외체재자를 포함)의 비거주자와의 체재에 직접 필요한 대외지급수단, 채권의 매매거래
            • 거주자가 외국에서 보유가 인정된 대외지급수단 또는 외화채권으로 다른 외국통화표시 대외지급수단 또는 외화채권을 매입
            • 거주자의 비거주자에 대한 수출관련 외화채권 매각(이 경우 동 매각자금 전액을 외국환은행을 통하여 국내로 회수하여야 함)
            • 거주자의 비거주자에 대한 부동산·시설물 등의 이용·사용과 관련된 회원권, 비거주자 발행 약속어음, 비거주자에 대한 외화채권 등의 매각(이 경우 동 매각자금을 즉시 외국환은행을 통하여 국내로 회수하여야 함)
            • 비거주자에게 매각한 국내의 부동산·시설물 등의 이용·사용과 관련된 회원권 등을 비거주자로부터 재매입

            외국환은행 신고사항

            • 거주자가 위와 같이 허용된 거래를 제외하고 비거주자로부터 외국의 부동산·시설물 등의 이용·사용 또는 이에 관한 권리의 취득에 따른 회원권을 매입하는 경우에는 외국환은행에 신고하여야 하며 취득금액이 미화 10만달러 초과시 국세청에, 미화 5만달러 초과시 금융감독원에 통보됨
            • 채권등의 매매 동영상 바로가기

            거주자가 비거주자로부터 또는 비거주자가 거주자로부터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신고예외사항 및 외국환은행 신고사항을 제외하고는 한국은행에 신고하여야 하며 증권취득이 증권교환방식인 경우 교환가격이 적정함을 입증하는 서류를 제출하여야 함

            신고예외사항

            • 1. 거주자의 증권 취득
              • 거주자는 주식 거래 안내 제한없이 외화증권투자를 할 수 있으며 기관투자가 이외의 일반투자가는 외화증권취득을 투자중개업자에 위탁
              • 비거주자로부터 상속·유증·증여에 의한 취득
              • 거주자가 발행한 증권의 만기전 상환 및 매입소각 등을 위한 취득(증권발행일로부터 1년 이후의 취득에 한함)
              • 비거주자 발행 만기 1년이상의 원화증권 취득
              • 국내기업이 거래관계 유지 등을 위해 미화 5만달러 이하의 당해 해외기업 주식 또는 지분 취득
              • 외국인 투자기업(국내자회사 포함), 외국기업 국내지사, 외국은행 국내지점 또는 사무소에 근무하는 자의 해외 본사(본사의 지주회사나 방계회사 포함)주식 또는 지분 취득
              • 비거주자의 국내증권투자 등 인정된 거래에 따라 증권을 취득한 비거주자로부터의 증권 취득

              * 투자대상증권 : 주식, 신주인수권 등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상 유가증권, 기업어음, 상업어음, 무역어음, 표지어음, 종합금융회사발행어음, 양도성예금증서(CD)

              ** 국제예탁기구가 외국인투자자의 위탁을 받아 국채 또는 통화안정증권을 취득시 국제예탁결제기구 명의의 투자전용계정으로 가능

              외국환은행 신고사항

              • 신고 예외사항을 제외하고 비거주자가 거주자로부터 국내법인의 비상장·비등록 내국 통화표시 주식 또는 지분을 취득하는 경우
                • 단, 「외국인투자촉진법」에서 정한 외국인투자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경우(지분율 10% 미만 등)에 한함
                • 역외금융회사란 직접 또는 자회사 등을 통하여 증권, 채권 및 파생금융상품에 투자하여 수익을 얻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외국법에 따라 설립된 회사(설립중인 회사 및 계약형태를 포함)로서 설립 준거법령지역에 실질적인 경영활동을 위한 영업소를 설치하지 않은 회사를 의미하며 금융기관을 제외한 거주자(개인은 제외)가 역외금융회사에 대해 해외직접투자를 할 경우 한국은행에 신고하여야 함
                • 비금융기관인 거주자의 현지법인(역외금융회사 포함) 및 그 자회사·손회사 또는 해외지점이 역외금융 회사에 대하여 위와 같은 투자를 하는 경우에도 한국은행에 신고하여야 함
                • 역외금융회사등에 대한 해외직접투자 신고를 한 자가 당해 신고내용을 변경하거나 역외금융회사를 폐지하는 경우 한국은행에 변경·폐지 보고를 하여야 함 ('18.1.1 시행)

                * 금융기관의 역외금융회사 등에 대한 해외직접투자는 금융위원회 신고 ('08.9.1 시행)

                역외금융회사에 해당되는 경우

                • 역외금융회사의 경영에 참가하기 위하여 취득한 주식 또는 출자지분이 당해 역외금융회사의 발행주식총수 또는 출자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의 100분의 10이상인 경우
                • 투자비율이 100분의 10미만인 경우로서 당해 역외금융회사에 임원 등을 파견하는 경우
                • 주식 및 지분취득을 포함하여 역외금융회사에 대하여 투자(부채성 증권 매입, 대출, 보증 및 담보제공)한 총투자금액이 당해역외금융회사 총자산의 100분의10이상인 경우

                * 외국환업무취급기관이 투자목적이 아닌 업무로서 행하는 거래의 경우는 제외

                • 역외금융회사에 대한 투자 동영상 바로가기
                • 파생상품거래는 장내파생상품시장에서 행하여지는 거래와 장외파생상품시장에서 이루어지는 다음의 거래를 의미
                  •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의 가격 · 이자율 · 지표 · 단위 또는 이를 기초로 하는 지수 등에 의하여 산출된 금전등을 장래의 특정 시점에 인도할 것을 약정하는 계약
                  • 당사자 어느 한쪽의 의사표시에 의하여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의 가격 · 이자율 · 지표 · 단위 또는 이를 기초로 하는 지수 등에 의하여 산출된 금전등을 수수하는 거래를 성립시킬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것을 약정하는 계약
                  • 장래의 일정기간 동안 미리 정한 가격으로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의 가격 · 이자율 · 지표 · 단위 또는 이를 기초로 하는 지수 등에 의하여 산출된 금전등을 교환할 것을 약정하는 계약
                  • 액면금액의 20%이상을 옵션프리미엄 등 선급수수료로 지급하는 거래
                  • 기체결된 파생상품거래를 변경 · 취소 및 종료하는 경우 기체결된 거래에서 발생한 손실을 새로운 파생상품거래의 가격에 반영하는 거래
                  • 자금유출입·거주자의 비거주자에 대한 원화대출·거주자의 비거주자로부터의 자금조달 등의 거래에 있어 외국환거래법·영·규정에서 정한 신고등의 주식 거래 안내 절차를 회피하기 위하여 행하는 거래
                  • 투자매매업자·투자중개업자 : 신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매매(단 직전 분기말 기준 자기자본 3천억원 이상인 투자매매업자·투자중개업자의 보장매입거래는 신고면제)
                  • 집합투자업자 : 신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매매(단 보장매입인 경우에는 신용파생상품거래 신고면제)
                  • 파생상품거래 동영상 바로가기

                  거주자가 외국에 있는 부동산(이에 관한 물권, 임차권, 기타 이와 유사한 권리 포함)을 취득하고자 하거나, 비거주자가 국내에 있는 부동산을 취득하고자 하는 경우 다음 사항은 신고가 필요하지 않으나 그 외에는 외국환은행이나 한국은행에 신고하여야 함

                  신고예외사항

                  1. 1. 거주자의 외국부동산 취득
                    • 외국환업무취급기관이 해외지사 설치 및 운영에 직접 필요한 부동산의 소유권 또는 임차권을 취득(당해 해외지점의 여신회수를 위한 담보권 실행으로 인한 취득 포함)
                    • 거주자가 비거주자로부터 상속·유증·증여에 의해 취득
                    • 정부가 외국에 있는 비거주자로부터의 부동산을 취득
                    • 외국환업무취급기관이 외국환업무 영위에 따라 외국부동산 담보를 취득
                    • 부동산투자회사법에 의한 부동산투자회사 및 자본시장통합법에 의한 금융투자업자 등이 당해 법령이 정한 바에 따라 외국부동산을 취득
                    • 기금 등의 해외자산운용목적 부동산 취득
                  2. 2. 비거주자의 국내 부동산 취득
                    • 조광권자인 비거주자의 국내부동산 취득
                    • 비거주자의 본인, 친족, 종업원 거주용 부동산 임차
                    • 국민인 비거주자의 국내부동산 취득
                    • 비거주자가 국내에 있는 비거주자로부터 토지 이외의 부동산을 취득
                    • 외국인 비거주자가 상속 또는 유증으로 인하여 국내에 있는 부동산 또는 이에 관한 권리를 취득

                  외국환은행 신고수리 사항

                  1. 1. 거주자의 외국부동산 취득
                    • 거주자가 주거외 목적으로 외국에 있는 부동산을 취득하거나 거주자(개인) 본인 또는 배우자가 해외에서 2년이상 체재할 목적으로 주거용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에는 지정거래외국환은행에 신고하여 수리를 받아야 함. 또한, 외국부동산 임차권 취득시(임차보증금 있는 경우에 한함)에도 지정거래외국환은행 신고수리가 필요
                  2. 2. 비거주자의 국내부동산 취득
                    • 비거주자가 다음과 같이 국내 부동산을 취득하는 경우 당해 부동산거래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 등을 첨부하여 외국환은행에 신고하여야 함
                      • 외국으로부터 휴대수입 또는 송금(대외계정에 예치된 자금 포함)된 자금으로 취득하는 경우
                      • 거주자와 인정된 거래에 따른 담보권 및 당해 담보권 실행에 주식 거래 안내 주식 거래 안내 따라 부동산을 취득하는 경우
                      • 외국으로부터 휴대수입 또는 송금된 자금(외국에서 직접 결제하는 경우를 포함)으로 부동산을 취득한 비거주자로부터 부동산 또는 이에 관한 권리를 취득하는 경우
                      • 거주자와의 인정된 거래에 따른 담보권 및 당해 담보권 실행에 따라 부동산을 취득한 비거주자로부터 부동산 또는 이에 관한 권리를 취득하는 경우

                  한국은행 신고수리 사항

                  • 신고예외사항 및 외국환은행 신고수리사항을 제외하고는 한국은행에 신고하여 수리를 받아야 함
                  • 부동산 취득 동영상 바로가기

                  해외지점이 다음과 같은 거래 또는 행위를 하고자 하는 경우 한국은행에 신고하여 수리를 받아야 함

                  - 단, 해외지점의 영업기금과 이익금유보액 범위내에서 영업활동에 필요한 해외부동산의 취득과 관련한 부동산 거래는 제외

                  - 단, 해외지점의 영업활동과 관련하여 주재국 법령상 의무이행을 위해 불가피한 증권거래이거나 주재국 정부기관 또는 금융기관이 발행한데다 시장성 있는 증권에 대한 거래는 제외

                  거주자간 또는 거주자와 비거주자간의 다음의 거래를 기타자본거래라고 하며 신고예외사항을 제외하고는 외국환은행이나 한국은행에 신고하여야 함

                    외국통화로 표시되거나 지급받을 수 있는 임대차계약(비거주자의 국내부동산 임차 제외)·담보·보증·보험 (보험사업자의 보험거래 제외)·조합·사용대차·채무의 인수·기타 이와 유사한 계약 또는 상속·유증에 따른 채권의 발생 등 * 에 관한 거래 등을 의미

                  주식 거래 안내

                  ◆ 한국투자증권, 해외주식 거래 이벤트 진행

                  [팍스넷뉴스 백승룡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뱅키스 해외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뱅키스는 비대면 또는 시중은행을 통해 개설 가능한 한국투자증권의 온라인 거래 서비스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내 뱅키스 위탁 계좌를 신규 개설하고 해외주식 거래를 신청한 고객 전원에게 10달러를 지급한다. 지급일로부터 30일 동안 해외주식을 매매할 때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며, 기간 경과 후 잔여 금액은 회수된다.

                  또 내달 31일까지는 해외주식 거래 시 온라인 매매 수수료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수수료 혜택은 해외주식 최초 거래 신청일로부터 2개월간 자동 적용되며, 신규 고객뿐만 아니라 해외주식을 소액 거래해 온 고객도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해외주식을 1원 이상 거래하면 이벤트 종료 후에도 소정의 수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내달 14일까지는 해외주식 지급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지정된 거래금액 이상 해외주식을 매매하면 매주 100명씩을 추첨해 엔비디아(NVDA), 애플(AAPL), 나이키(NKE) 등의 미국 주식을 1주씩 지급한다. 또 이벤트 동안 누적 거래금액이 5억원을 넘긴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ASML(ASML) 주식을 지급한다.

                  ◆ 메리츠증권 대체입고시 최대 80만원 증정 이벤트 실시

                  메리츠증권은 비대면 계좌 개설 고객과 휴면고객을 대상으로 ETF와 현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ETF 증정 이벤트는 이날부터 올해 말까지 진행되며, 디지털금융센터를 관리점으로 지정한 신규 비대면 계좌 개설고객과 휴면고객 전원에게 국내 증시에 상장된 해외 ETF 1주를 증정한다. 제공 ETF는 2종으로▲TIGER미국S&P 주식 거래 안내 500 ▲TIGER미국테크 Top10 중 임의로 1주를 지급한다. 해당 계좌로 매매를 시작하는 고객들은 100만원 이상 거래 시 현금 1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 매매수수료 평생 우대 혜택을 적용해 국내주식 0.0036396%와ELW∙ETF∙ETN 0.0042087%의 수수료로 거래할 수 있다.

                  또 이날부터 내달 말까지 타 증권사에 보유중인 주식을 대체 입고할 경우 대체 입고 금액 구간별로 추가 현금을 지급하는이벤트도 진행한다. 500만원 이상 대체 입고 고객에게 2만원을 지급하는 것을 비롯해 ▲1000만원 이상 5만원 ▲5000만원 이상 10만원 ▲1억원 이상 20만원 ▲5억원 이상 50만원 ▲10억원 이상 80만원을 증정한다. 현금 지급시 부과되는 제세공과금은 메리츠증권이 전액 부담한다.

                  송영구 리테일사업부문장 전무는 "지난해 말 비대면 고객전담 부서 신설 이후 메리츠증권에서 거래를 시작하는 고객들이 직접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며 "고객 이용 편의를 위해 디지털 채널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것"이라고 말했다.

                  ◆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VITA MZ소비 액티브 ETF' 이벤트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은 이달 30일까지 'VITA MZ소비 액티브 ETF'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정된 판매사를 통해 일 거래금액 1억원 이상 'VITA MZ소비 액티브 ETF'를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판매사별로 선착순 또는 추첨을 통해 1만~2만원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판매사별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VITA MZ소비 액티브 ETF는 한투밸류운용이 선보인 첫 상자지수펀드(ETF)다. 성장 잠재력이 높은 MZ세대의 주력 소비 기업을 선별해 집중투자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MZ세대 소비 관련 지수를 추종하면서도 펀드매니저의 역량을 통해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액티브 방식으로 운영된다.

                  ◆ 삼성증권 "연금이전하고 혜택받으세요"

                  삼성증권은 자사 연금저축계좌 또는 IRP계좌로 일정금액 이상 입금한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을 제공하는 '연금 대이동' 이벤트를 이달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삼성증권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연금저축계좌와 IRP계좌 각각 이벤트가 진행된다.

                  먼저 '연금저축 이벤트'는 기간 내 순입금금액 1000만원이상 순입금 시 상품권 1만원, 3000만원 이상 순입금시 3만원, 5000만원 이상 순입금시 5만원, 1억원 이상 순입금시 10만원, 3억원 이상 순입금시 30만원, 5억원 이상 순입금시 50만원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두번째 이벤트인 'IRP 이벤트'는 1000만원 이상 순입금시 1만원, 3000만원 이상 순입금시 3만원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이번 '연금저축 이벤트', 'IRP 이벤트'의 순입금금액은 다른 회사에 보유하고 있던 연금을 옮겨오거나 퇴직금이나 개인납입금을 입금하는 방식으로 금액 조건을 충족시키면 된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엠팝(mPOP)'에서 이벤트 기간 내 참여신청을 해야하며, 상품권 제공 시점까지 순입금된 잔고를 유지해야 한다.

                  한편 삼성증권은 '연금S톡'을 활용해 고객이 투자 성향, 소득, 연령 등을 입력하면 로보어드바이저가 이를 55개 유형으로 세분화해 각 유형에 맞는 펀드와 자산 비중을 제시해주는 로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연금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주식으로 돈 벌어도 세금 한 푼도 안내는 방법 있다고? [한경제의 솔깃한 경제]

                  돈을 벌었다면 세금을 내라. 대부분의 국가에서 국민에게 납세 의무를 지웁니다. 일해서 번 돈뿐만 아니라 예금의 대가로 받은 돈, 주식으로 번 돈,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돈 모두 납세의 대상이 됩니다.

                  그런 정부가 '비과세' 카드를 들고 나왔습니다. 지난 26일 세제개편을 발표하면서 "ISA계좌에서 주식과 주식형펀드에 투자하고난 뒤 발생한 수익에는 세금을 매기지 않겠다"고 밝혔는데요.

                  부동산, 주식, 가상화폐 등 투자 ‘붐’이 일어나니까 정부가 세제혜택을 통해 장기투자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잘 쓰던 증권계좌를 냅두고 ISA를 새로 만들어야 할까요? 어디서 만들수있을까요? 어떤 상품에 가입해야할까요? ISA에는 장점만 있을까요?

                  오늘 공부하귀는 ISA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주식으로 돈 벌어도 세금 한 푼도 안내는 방법 있다고? [한경제의 솔깃한 경제]

                  ISA의 개념에 대해 간단하게 짚고 넘어가보겠습니다. ISA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의 약자로 '만능통장'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습니다.

                  왜 만능통장이냐. 우리가 증권사 위탁계좌를 통해 주식, 펀드 등 다양한 상품을 매수하는 것처럼 ISA를 통해서도 다양한 금융상품을 매수할 수 있거든요. 게다가 여기에 세제혜택까지 추가됐으니 만능통장이라고 불릴만합니다.

                  ISA계좌를 개설한 뒤에 그 계좌에 돈을 넣고 계좌를 통해서 예금, 적금, 주식, 펀드, 리츠, ELS 등에 투자합니다. 그러다보면 수익을 본 상품도 있을테고 손실을 보기도 할겁니다. 배당과 이자도 나올거고요. 최소가입기간이 지난 뒤에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화할 때, 내가 누린 이득에 대해서 과세하겠죠. 돈을 벌었으니까요.

                  이 때 절세 혜택을 주는거죠. 순수익에 대해서 200만원까지는 과세하지 않고 초과분에 대해서만 9.9%의 세금을 매깁니다. 원래 이자나 배당을 받거나 해외주식형ETF에서 이익을보면 15.4%의 세금을 내야했는데 세율이 낮아진거예요.

                  주식으로 돈 벌어도 세금 한 푼도 안내는 방법 있다고? [한경제의 솔깃한 경제]

                  만기를 채우고 ISA 계좌를 해지하는 방법 이외에, 연금계좌나 IRP 계좌로 이체해서 세액공제를 더 많이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결론! ISA는 증권계좌랑 비슷한데 세금 혜택이 좀 더 크다. 대신 최소 가입기간이 있다.

                  그러면 이제 뉴스랑 엮어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최근에 이슈가 주식 거래 안내 된 것은 중개형 ISA입니다. 올해 새로 도입됐거든요.

                  ISA는 투자 방식에 따라서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뉘는데 중개형의 경우에는 투자자가 직접 운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국내 주식에 투자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왜냐면 기존의 신탁형과 일임형에서는 국내 상장 주식에 투자 할 수 없었거든요. 신탁형은 투자자의 운용지시에 따라서, 일임형은 금융회사에서 일임하여 운용합니다.

                  주식으로 돈 벌어도 세금 한 푼도 안내는 방법 있다고? [한경제의 솔깃한 경제]

                  즉 중개형은 증권사 위탁계좌랑 거의 동일하다고 보시면 되고, 신탁형은 중개형에서 국내주식 거래기능이 제외된 것, 일임형은 보수를 좀 더 주고 증권사에 맡겨서 운용하는 것으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개설하실 때 소득 범위에 따라 일반형과 서민형으로 나뉘는데요, 일반형의 경우 19세 이상이거나 15세 이상 19세 미만이지만 직전 연도에 근로소득이 있는 국내 거주자가 가입할 수 있습니다.

                  서민형은 일반형에 해당하는 사람 중 직전 연도 총급여가 5000만원 이하이거나 종합소득금액이 3500만원 이하인 사업자 혹은 농어민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근로소득이 있는 사람만 가입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근로소득이 없어도 나이만 만족하면 개설할 수 있습니다.

                  주식으로 돈 벌어도 세금 한 푼도 안내는 방법 있다고? [한경제의 솔깃한 경제]

                  아, 연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넘겨서 금융소득종합과세를 내야하는 분들은 ISA를 개설하실 수 없습니다. 취지 자체가 '서민을 위한' 계좌거든요.

                  결론! ISA계좌는 모든 금융기관을 통틀어서 딱 하나만 만들 수 있어서 유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내주식에 투자하고 싶고 직접 운용하는 것을 선호하시면 당연히 중개형 ISA를 택하셔야겠죠. 또한 서민형이면 비과세 범위가 더 늘어나기 때문에 조건을 만족하신다면 서민형을 개설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정부가 말한 중개형 ISA 세제혜택은 2023년 1월부터 적용됩니다. 왜 하필 2023년이냐. 2023년 1월 1일부터 대주주가 아니더라도 주식 양도소득세를 내야하거든요. 이에 대한 보완책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지금은 이자나 배당소득에 대해서는 과세되지만 주식에서 초과수익을 얻더라도 세금을 내지는 않죠? 초과수익에 대한 세금 즉 양도소득세는 대주주들만 냅니다.

                  그런데 작년말, 대주주가 아니더라도 양도소득세를 내도록 법이 바뀌었습니다. 주식 보유액이나 지분율에 상관없이 주식을 사고팔아 얻은 이익이 연간 5000만원을 넘으면 소득세 부과 대상이 됩니다.

                  주식으로 돈 벌어도 세금 한 푼도 안내는 방법 있다고? [한경제의 솔깃한 경제]

                  이제 ISA의 절세효과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정부의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ISA를 통해 투자한 국내 상장주식과 국내 공모주식형 펀드에서 얻은 수익은 전액 비과세된다고 했고요, 예적금, ELS 등 파생결합증권, 채권형펀드, 배당금 등에 대해서는 일반형 기준 순이익 200만원까지는 비과세하고 나머지에 대해서 9%의 세금을 매긴다고 합니다.

                  주식으로 돈 벌어도 세금 한 푼도 안내는 방법 있다고? [한경제의 솔깃한 경제]

                  그러니까 내가 투자해서 얻은 소득이 어디에 해당되는지 보고 세금을 계산해야 하는데요.

                  자, 주식 거래 안내 주식 거래 안내 2021년 8월에 ISA 계좌를 만드신 여러분, 2023년 12월이 됐습니다. 절세 전략을 짜야할 때죠. 만약 제가 당해 증권계좌를 통해 8000만원의 초과수익을 얻었다고 한다면 기본공제금액 5000만원을 제외한 나머지 3000만원에 대해 20%의 세금이 부과될겁니다. 즉 600만원을 양도소득세로 내야해요.

                  주식으로 돈 벌어도 세금 한 푼도 안내는 방법 있다고? [한경제의 솔깃한 경제]

                  하지만 이때 ISA 계좌로 투자하고 있었다면 세금은 0원입니다. 아직 ISA 계좌를 해지하지 않았으니까요. 세금은 ISA 계좌를 해지할 때 부과됩니다.

                  ISA 내에서 발생하는 모든 이익과 손실이 합쳐지는 것도 장점입니다. 순이익 200만원까지 비과세되고 나머지에 대해서만 9%의 세금이 붙는다고 했죠?

                  만약 제가 ISA를 통해 주식투자로 1000만원 손해를 보고 ELS로 500만원 이익을 봤다면 총손실 500만원이니까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일반계좌로 투자했다면 주식투자에서 1000만원 손실을 본 것과 무관하게, ELS에서 본 500만원의 이익에 대한 세금을 내야합니다. 돈도 잃고 세금도 내야하는 슬픈 상황이죠.

                  주식으로 돈 벌어도 세금 한 푼도 안내는 방법 있다고? [한경제의 솔깃한 경제]

                  이익을 본 경우도 살펴보겠습니다. 국내주식투자로 500만원 이익, ELS로 500만원 이익을 봤다고 해볼게요. ETF 포함한 국내주식에 대해서는 과세 안한다고 했고, 그러면 500만원 중 200만원 제외한 300만원에 9%의 세금이 붙습니다. 27만원이죠.

                  만약 이걸 일반계좌로 투자했다면, ELS로 벌어들인 돈 500만원에 대해서 250만원 기본공제한 뒤 250만원에 20%의 세율이 적용됩니다. 2023년부터는 기타 금융투자소득금액에 대해서 250만원의 기본공제가 적용되거든요. 이 경우 세금은 250만원의 20%인 50만원을 내야합니다.

                  주식으로 돈 벌어도 세금 한 푼도 안내는 방법 있다고? [한경제의 솔깃한 경제]

                  ISA로는 해외주식 투자가 불가능합니다. 대신 국내 상장 주식 거래 안내 해외ETF에는 투자할 수 있습니다.

                  의무 가입 기간도 있습니다. 최소 3년은 계좌를 해지하지 않고 유지하셔야 합니다. 물론 원금은 입출금이 가능한데 수익을 현금화하려면 3년은 그 계좌를 보유한 상태여야한다는 것이죠.

                  ISA는 연간 납입한도는 2000만원이고 최대 1억원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원금 기준입니다. 1억원을 불려서 10억원을 만들어도 되는거죠. 만약 올해 1000만원까지밖에 못넣었다면 넣지 못한 금액 1000만원은 다음해에 넣어도 됩니다.

                  주식으로 돈 벌어도 세금 한 푼도 안내는 방법 있다고? [한경제의 솔깃한 경제]

                  이미 신탁형이나 일임형 계좌를 보유하신 분들도 중개형으로 넘어오실 수 있는데, 이전 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합니다.

                  가입할 수 있는 증권사는 아직 한정적입니다.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KB증권, 하나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 대신증권이 중개형 ISA를 내놨습니다.

                  대형 증권사를 중심으로 중개형 ISA 고객 투자 유치가 치열한데, 중개형 ISA계좌 개설 혜택을 표로 정리해봤습니다. 보시고 원하는 곳에서 개설하시면 됩니다.

                  주식으로 돈 벌어도 세금 한 푼도 안내는 방법 있다고? [한경제의 솔깃한 경제]

                  주식을 잘 매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똑똑하게 매매시점을 정해서 절세하는 것 또한 중요하죠. 2023년이 아직 먼 이야기인 것 같아도, 당장 내년 말을 기준으로 대주주 기준이 정해집니다.

                  또, 우리는 모두 미래의 대주주들이고 양도소득세 납부자들일테니 ISA 활용해서 절세계획 잘세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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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매매·펀드 차익 전액 비과세 혜택…증권사 ISA에 관심 몰린다

                  주식으로 2억 벌어도 세금 '0'…국민 재테크 수단으로 뜬다

                  금융상품을 한 계좌에 모아 운용할 수 있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는 2016년 도입됐지만 기대만큼 인기를 끌지 못했다. 계좌 내에서 얻은 수익의 200만원까지 비과세가 적용되지만, 투자처가 예금 적금 펀드 등 금융상품으로 한정됐기 때문이다.하지만 분위기가 바뀌었다. 지난 2월 주식 투자가 가능한 중개형ISA가 출시됐고, 최근에는 ISA계좌에서 주식으로 벌어들이는 이익에 대해 전액 비과세 하는 방안이 결정됐다. 중개형ISA가 국민 필수 재테크 수단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이유다.ISA에는 세 종류가 있다. 기존 은행에 있었던 신탁형과 일임형, 그리고 지난 2월에 출시된 중개형이다. 7월26일 세법개정이 발표되기 전까지 중개형 ISA의 혜택은 국내 주식에서 발생한 배당소득 2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에 대해 기존 15.4% 세율이 아닌 9.9%의 분리과세가 적용되는 것이었다. 이 혜택만으로 출시 5개월만에 72만7422명(5월말 기준)의 가입자를 끌어모았다. 여기에 국내 주식과 공모주식형 펀드 전액 비과세가 추가됐다. 시행 시기는 2023년 1월1일이다. 소득이 있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든 가입할 수 있다. 연봉이 5000만원 이하면 배당소득의 400만원까지 비과세 되는 서민형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중개형 ISA를 통하면 사실상 세금을 내지 않고 주식을 할 수 있다. 다만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 있다. 우선 ISA는 연간 납입한도가 2000만원, 최대 납입한도가 1억원이다. 올해 가입했다면 5년이 있어야 1억원의 투자금을 굴릴 수 있다.다만 은행에 신탁형이나 일임형 계좌를 보유하고 있으면 증권사로 이전할 수 있다. 이전할 경우 계좌의 종류가 달라졌어도 기존에 납입했던 금액만큼 투자금을 운용할 수 있다. 다만 고객 이탈을 우려한 은행이 이전에 소극적이어서, 이전에 최대 6주가 걸리기도 한다. 만약 기존 ISA 계좌가 없고, 1억원까지 납입하고 싶은 투자자라면 하루 빨리 계좌를 만드는 것이 좋다. 납입한도가 1억원으로 정해져있지만 원금이 불어나는 것에 대해서는 제한이 없다. 주식에 1억원을 투자해서 3억원이 될 경우에도 세금이 전혀 부과되지 않는다. 장기간 운용을 잘해 납입 원금이 10억원으로 불어나도 세금을 낼 필요가 없다. 단점은 최소 가입기간이 3년이라는 점이다. 중도인출할 경우 그간 감면받은 세액이 추징된다. ‘5000만원 기본공제’ 혜택과도 중복된다. 현재 주식 투자에 대한 양도소득세는 대주주에게만 부과되지만 2023년부터는 연간 5000만원이 넘는 수익에 대해 양도소득세를 납부해야 한다. ISA계좌로 운용하는 1억원(납입금 기준)으로 벌어들인 이익에 대해 비과세를 받고, 별도 계좌로 벌어들인 이익의 5000만원까지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모든 증권사가 취급하지 않는다는 점도 알아둬야 한다. 현재 삼성증권,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KB증권, 하나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 등이 중개형ISA를 출시했다. 키움증권, 메리츠증권, 유안타증권 등은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박의명 기자 [email protected]

                  주식으로 2억 벌어도 세금

                  물만난 증권사들, 공모주 내세워 금융상품 영업전쟁 [마켓인사이트]

                  ≪이 기사는 07월25일(13:43)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공모주 슈퍼위크'를 앞두고 증권사들이 앞다퉈 신규 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금융상품을 내놓고 있다. 공모주 청약을 목적으로 주식시장에 막 진입한 2030세대들을 고객으로 유치하겠다는 전략이다. 증권사들은 신규 계좌 고객들에게 주식 거래 수수료 면제, 현금 쿠폰, 주식 쿠폰, 공모주 청약 우대 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다. 중점이 되는 상품은 올 초 주식투자 기능이 더해져 새롭게 나온 중개형 ISA다. 자사의 중개형 ISA에 일정 금액 이상 납입하거나, 퇴직연금 가입, CMA급여계좌로 등록하면 공모주 청약한도를 늘려준다. 그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는 증권사는 KB증권이다. 슈퍼위크를 맞이해 KB증권을 통해 공모주를 청약하면 국내 주식 쿠폰을 추첨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청약 우대 여부를 확인만 해도 적립식 펀드 쿠폰 1만원권을 제공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신규 계좌 개설 고객에게 국내 대표 주식 1주 또는 해외 인기 주식 6000원 상당을 제공한다. 미래에셋은 신규 고객이나 주식 휴면 고객이 국내 주식 1주 이상 사면 투자지원금 2만원을 준다. 하나금융투자는 신규 계좌 개설 고객에게 개설 축하금 5000원과 해외주식 거래시 1만원을 입금한다. NH투자증권은 미국 주식 1주를 지급해준다. 삼성증권은 해외주식 지원금 100달러와 환율우대를 제공한다. 저축은행들도 '공모주 슈퍼위크' 대비에 나섰다. 지난해 카카오게임즈, 하이브 등 대형 공모주 청약시 수천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가며 유동성 타격을 받았기 때문이다. 대신저축은행, 키움저축은행, MS저축은행, 동원제일저축은행 등은 연 2.3~2.5%대의 예금 상품을 선보였다. 윤아영 기자 [email protected]

                  한화투자證, ‘올가을 황금빛 국내·해외주식 투자혜택’ 이벤트 실시

                  [서울경제TV=성낙윤기자]한화투자증권은 1일 10월 31일까지 ‘올가을 황금빛 국내·해외주식 투자혜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비대면 국내주식 이벤트는 생애최초 신규·휴면 고객이 대상이며 신규 비대면 계좌개설 시 모바일 국내주식 거래수수료 평생 혜택을 제공한다.(단, 법인·대주주·영업점 계좌 등 제외, 우대수수료율 0.0040595%, 수수료율 변동 가능)

                  한화투자증권은 비대면 계좌개설 주식 거래 안내 및 이벤트 신청을 완료한 고객에게 현금 1만원을 지급하며, 이벤트 기간 내 100만원 이상 국내주식을 거래하면 추가로 현금 2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타사 보유 국내주식을 입고하고, 이벤트 기간 내 100만원 이상 국내주식을 거래하면 순입고금액에 따라 최대 1,000만원까지 입고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한화투자증권은 이벤트 신청 고객에게 신용담보대출금리할인 혜택을 180일 동안 연 3.7% 금리로 제공하며, 적용 대상은 신용융자, 국내·해외주식담보대출, 펀드담보대출 상품이다.

                  비대면 해외주식 이벤트는 생애최초 해외주식 거래 신청 고객이 대상이며 거래 신청 당일부터 95일간 미국주식 거래수수료가 0%(매도 시 0.00229%), 이후 365일까지 0.069% 모바일 거래수수료를 제공한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벤트 신청을 완료한 고객에게 미국주식 첫 거래 시 $10를 지급하고, 이벤트 기간 내 미국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추가로 $20를 지급한다.

                  또한 타사 보유 해외주식을 입고하고 이벤트 기간 내 1,000만원 이상 해외주식을 거래하면 순입고금액에 따라 최대 1,000만원까지 입고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환전 우대 혜택은 달러화 기준 최대 85%, 위안화·홍콩 달러 기준 최대 75%가 적용되며 총 95일간 혜택을 제공한다.

                  성기송 한화투자증권 신성장솔루션실 상무는 “다가올 추석 명절을 맞이해 이벤트 신청 고객을 위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모든 투자자들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디지털 플랫폼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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