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온라인 - 게임 개선사항 운영진 필독 마지막 권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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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22-09-03 (토)

게임 개선사항 운영진 필독 마지막 권고★★

(길드창, 직업창 소울옵션 물어보는 초보들 아주 지겨움. 그냥 소울옵션창에 비활성화로 모든 소울옵션들을 등록해놔. 뭐 돈 많이들어가냐?

그렇게 해야지.. 초보유저 들이나, 유저들이 그 소울옵션을 보고.. 카드를 등록하고자하는 욕구가 생길거 아니냐. 그렇게 생각안하면 컴터끄고 자라..

이시스템 변화로 변신카드구매와, 드래곤상자를 구매 하는 동기부여가 된다 이말이야.. 밥 숟가락을 입에 넣어줘야하냐..이 미련한 짱구들아 )

*몬스터 공격중 방향바꿔서 공격시 공격 안되는 버그 해결할것을 권고

( 보통 몬스터3:PC1 상황시.. 1마리잡고 방향틀어서 공격시 2~3초간 공격안되는 현상.. 자주발생 , 이현상 수년전에도 그랬는데 지금도 그러함

그리고 몬스터 잡을시 자석처럼 붙는느낌.. 확실히 있음, 몬스터에 좀비처럼 끌려다니는 듯한 현상.. 거리유지 안될시 공격안되는 현상과

거리가 멀어 취소되었습니다? 공격안되는 멘트등 )

*거래창 검색기능 개선할것을 권고 예) 검색어 - DK온라인 - 게임 개선사항 운영진 필독 마지막 권고★★ 검 = "검"단어가 포함된 거래창에 등록된 모든아이템이 검색되어야겠지. 기본중의 기본 권고

거래창이 활성화되면.. 장사꾼이 빠질것이고 그렇게되면.. 유저들의 소통도 안될것같고.. 혹시나 그런 미련한 짱구 굴리는 거라면..

정말이지 그냥 컴터 끄고 쳐 자라.. 제발 그런 미련한 짱구로 게임운영 어떻게 하려고 그러냐.

검색 시스템의 제한으로 얼마든지, 유저거래 활성화가 가능하다. 아이큐 두자리 아닌이상 생각좀 해보면 되잖아?

수수료를 몇%로 하는것이 가장 합리적인가에 대한 고민들.. 그 수수료 %시스템에 따른 유저들의 행동들.. 유추 라는것을 할수가 있잖아?

경험이 없으면 젖문가 한테 쳐 물어봐.. 안할거면 서버컴터 끄고 쳐 자라..

또, 등록아이템중의 겹치는 재료템들.. 최고급옷감(50개)등록시.. 그것을 구매자가 분할로 구매할수있게 DK온라인 - 게임 개선사항 운영진 필독 마지막 권고★★ 할것인가, 없게할것인가.

분할로 구매가능 하게하면, 유저간의 거래가 매우 협소해질것이고. 이러한 고민들.

너희들은 맨날 하는 것이 대체뭐야?

그러한 고민을 하고 개선을 해서 고쳐나가고.. 눈높이를 낮춰서 초보유저 눈높이에서 시작을 해야될거 아니냐..

지금 이따우 마인드로 어떻게 게임운영을 해나가려고 그러냐..

검색관련은 NC SOFT 아이온 거래창 경력자들이 정말 머리좋은 애들이다.. 그들한테 도움을 요청을 하도록하고..

만약에 NC애기들이 도움요청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러한 진보적이고 발전적인 일에 협력하지 않는다면.. 이형한테 얘기해라.

*S밑SS변신주문서와 변신카드의 디자인 혼동현상으로 인한, 변신주문서 판매로 폭리를 취하는 일부와 피해자발생건에 대한 문제 해결촉구

상점등록에 S급SS급 카드 올려놓고, 변신주문서 나열해놓고.. 카드 인척 판매해서 폭리를 취하는행위

그거 발생한지가 언제냐? 아무리 실력이없어도.. 이런 껀이 발생하면 섭다후에 S급 변신주문서 흑백으로 디자인 변경해서 임시조치를 한다거나..

임시방편으로 짱구굴리면 얼마든지 임시조치를 할수가 있잖아?

그러한 좋은 기회가있었는 데도 불구하고.. 방치를 해서 또다른 피해자를 발생하고, 또다른 가해자가 양성화 되었다.

지금 나의 참을성에 한계가 오고있다. 열심히 하자 애들아.. 지금은 같이 한배는 탄것이니까.. 참는 것이다.

진짜 생각같아서는 다이빙해서 배에 구멍내버리고 싶지만 참는중이다.

과거 SS주문서를 SS변신카드로 둔갑해서 판매한 사건이 발생한지가 언제인데..

아직까지 도 그대로 방치를 하는 것이냐고. 너희들이 만들어놓은 디자인과, 시스템에 의해 발생한 사건이다.

모든 책임이 운영진에 있다고 생각하고, 운영을 해야 된다 이말이지.. 그런 마인드가 없다면.. 서버컴터 끄고 쳐자..

몇분 투자해서 바꾸면 될것을.

그러한 건을 책임회피에만 전념하는 행동. 대체 뭐하는 행동이야? 이형의 참을성이 한계를 넘지 않도록 앞으로, 열심히 하자..

곧 추석이 다가온다.. 추석연휴 잘 보내도록 하고..

추석이 끝나면 위 사항들을 즉시 해결하려는 모습과, 행동들을 해 나갈것을 마지막으로 믿어본다

그런데 만약에..

추석이 끝난후에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지금처럼 직무유기,근무태만, 안하무인격 행태를 지속해 나간다면..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email protected]] 포인트임플란트가 오는 17일과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GAMEX 2022에 참가(C-629, 729)해 최신 기자재 및 알찬 개원정보를 관람객들에게 선사한다. 또한 포인트임플란트만의 다채로운 경품 이벤트로 푸짐한 경품을 받는 행운도 주어질 전망이다.

먼저 포인트임플란트는 전시회 기간 특판 행사를 벌인다. 한림 SK-I α(풀옵션) 유니트체어를 1대 420만원, GAMEX 현장 계약 한정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포인트임플란트는 전시회 마지막날인 18일 ‘골드바/체어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포인트 부스 내 A, B, C 실습존을 모두 돌아보고, 스탬프를 찍어 응모하면 된다. 추첨시간은 18일 오후 4시며, 5명에게 골드바 1돈을, 1명에게 한림유니트체어 SK-I α(풀옵션) 1대를 증정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포인트임플란트는 △A. UV실습 △B. 레이저 실습 △C. 디지털 실습 등으로 존을 구성, 스탬프투어 이벤트도 진행하는 것.

UV실습존에서는 포인트임플란트의 SLA & UV 임플란트 친수성을 직접 비교해 볼 수 있다. 또한 레이저 실습존에서는 ‘포인트애니빔’ 레이저로 보철물 제거, 브라켓 디본딩을 체험할 수 있고, 디지털 실습존에서는 케어스트림 CS3700 구강스캐너를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포인트임플란트는 전시회에 ‘개원입지상담’ 코너를 마련, 에미넌트코퍼레이션의 개원입지·진료권·지역 매출분석·경영컨설팅 등 상담을 지원한다. ‘인테리어상담’ 코너에서는 SDA코퍼레이션과 포인트임플란트 인테리어 사업부가 신규 개원, 인수, 확장 등에 따른 인테리어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장비상담’ 코너에서는 포인트닉스 Combi 900S 영상장비 상담과 한림 SK-I DK온라인 - 게임 개선사항 운영진 필독 마지막 권고★★ α, SK-2 α, 어린이체어 Arte 등 유니트체어 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포인트임플란트는 전시회 마지막날인 18일 부스에서 시간별 미니강연도 준비했다. 먼저 오후 2시부터 3시까지는 오희영 원장이 ‘Multi-staged alveolar ridge splitting technique’를, 3시부터 3시 30분까지 이병진 박사가 ‘프로덴티스로 임플란트 주위염 ‘ZERO’에 도전하다‘를, 3시 30분부터 4시까지 박규화 원장이 ’Evidence based 포인트 UV, 우리 치과의 경쟁력‘을 각각 강연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한국거래소가 6일 유럽 최대 파생상품 거래소인 유렉스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손병두 거래소 이사장은 이날 오후 서울 사옥에서 개최된 마이클 피터스 유렉스 최고경영자(CEO)와의 회의에서 "올해 KRX-유렉스 연계 야간시장의 거래상품이 증가하고 시장이 활성화되는 등 투자자들의 야간거래 수요에 부응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손 이사장은 향후 두 거래소가 기존 연계시장 외에도 정보교환, 공동 마케팅, 인력교류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을 강화할 것을 제안했다.

이에 피터스 CEO는 "유렉스는 코스피기반 파생상품의 야간거래를 제공하는 글로벌 유일의 거래소로서 지난 10여 년간 연계 야간시장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왔다"며 "한국거래소와 전략적인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2010년 '코스피200 옵션'을 시작으로 개설된 'KRX-유렉스 연계 시장'에는 코스피200옵션, 미니코스피200선물, 코스피200선물, 달러·원 선물, 코스피200 위클리옵션 등 5개 상품이 상장돼 있다.

거래소는 파생상품시장 발전을 위해 글로벌 거래소와 다방면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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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유럽 최대 파생상품거래소 '유렉스'와 협력 논의

기사등록 2022/09/06 18: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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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개그우먼 강유미(39)가 이혼 속내를 밝혔다.

강유미는 7일 자신의 유튜브 '강유미, 좋아서 하는 채널'에 '돌싱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부캐인 40세 회사원 '강윤미'로 분해 심경을 드러냈다. "이혼한지 어느새 6개월이 돼 간다. 엄마한테 어쩌다 이혼을 고백해버렸다. 좀 더 버티려고 했는데, 하긴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고 잘 된 것 같다"며 "자책 반 원망 반으로 하루하루가 지나갔다. 없으면 죽을 것 같더니 그런 시간도 지나가고···"라고 털어놨다.

"함께 살 때의 즐거움이 사라졌지만 함께 살 때의 고통도 같이 사라졌다. 전 남편 취향의 꽉 찬 인테리어는 내 스타일대로 휑하고 궁상 맞아졌다. 그 사람의 물건이 사라진 자리에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채워졌다. 아플 때 병원에 데려다 줄 사람이 없어졌지만, 그 사람 때문에 마음 아픈 일이 없어졌다. 매사에 별난 나와 함께 해주던 사람이 사라졌지만, 그런 나를 지적하고 고쳐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도 사라졌다."

강유미는 "이혼하고 처음으로 맞는 추석. 엄마 아빠 만날 생각에 두려움 반 미안함 반"이라며 "원래 우리는 성격차이가 심했다. 결혼에 관한 확신이 반반이었는데 나이로 인한 조바심 반 사랑 반으로 흐린 눈이 돼 식을 올렸다. 같이 듣던 노래가 나오면 나도 모르게 넘겨버리게 된다. 아직은 좀 그렇다. 곧 이런 일도 사라지겠지"라고 바랐다.

"우리는 다른 많은 커플들과 똑같은 과정을 밟았다. 처음에는 서로에게 많은 걸 해줄 수 있는 사람인 척했다. 그러고 싶었는지 모른다. 어느새 점점 서로가 받을 것만 더 신경 쓰기 시작했다. 더 많이 손해 보는 것은 뺏기는 기분이 들었다. 요리도 반반, 청소도 반반, 데이트 비용도 반반. 그래도 좋았던 기억이 너무 많다. 보고 싶기도 하고 원망스럽기도 하고, 아직은 반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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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는 친구를 만나 "난 진짜 내 밑바닥 구경 원없이 했다. 난 걔나 날 이렇게 만들었다고 원망만 했는데, 알고보니 나한테 다 있던 것"이라며 "내가 나를 몰랐더라. 아무것도 모르고 살았어"라고 자책했다. "나와 관계, 세상에 갖고있던 모든 오류가 와르르 무너진다. 그럴수록 그리움도 미련도 외로움도 사라진다"며 "꼭 정육점에 나라는 고기를 내놓고 '어떤 남자한테 팔리나 안 팔리나' '몇 등급이 매겨질까' 전전긍긍하지 않아도 되는 거였다"고 돌아봤다.

"성형하고 다이어트하고 연애 책을 읽어가며 사랑을 찾아 헤맸다. 성격 좋은 척, 당당한 척, 현명한 척 온 갖 척은 다했다. 그러면서도 내가 원하는 행복을 얻지 못했다"며 "전제부터가 틀렸으니 당연했다. 내 행복을 위해 누군가의 사랑이 필요하다는 전제, 내 반쪽과 함께 그 전제를 떠나보내련다. 그렇게 나라는 고기는 수요도 공급도 없는 존재가 돼 풀밭으로 돌아간다"고 했다. 이 영상은 화장품 유료광고를 포함했는데, 강유미는 "진정성 반 광고 반, 진심 반 드립 반"이라고 덧붙였다.

강유미는 올해 7월 비연예인 남편과 합의이혼 사실이 알려졌다. 2019년 8월 결혼한 지 3년 여만이다. 당시 강유미는 유튜브에 "쉽게 용기 내 말할 수 없는 개인적인 아픔이었다. 가까운 분들에게만 밝혀왔던 이혼이었고, 이런 기회로 알리게 된 점 죄송하다. 뼈아픈 상처였고 힘든 시간이었다"며 "구독자 응원 덕분에 일적으로 만큼은 바쁘게 지내올 수 있었던 점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재미있는 컨텐츠로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강유미는 2002년 KBS프라임 '한반도 유머 총집합'으로 데뷔했다. 2004년 KBS 개그맨이 된 뒤 '개그콘서트'의 코너 '사랑의 카운셀러', '분장실의 강 선생님' 등으로 사랑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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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최준희 학폭 논란 여파?…"유튜브 PPL 모두 취소"

기사등록 2022/09/08 09: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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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홍진경이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의 학교폭력 논란 이후 유튜브 채널의 PPL(간접광고)을 모두 취소했다.

홍진경은 7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 수학 강사 정승제와 수업을 진행하고자 그의 사무실을 찾았다.

정승제는 혼자 앉아있는 홍진경에게 "왜 혼자입니까? 다른 두 명은?"이라며 래퍼 그리와 개그맨 남창희가 없는 이유를 물었다. 이에 홍진경은 "제작비를 대폭 줄여서 검소하게 가야 한다"며 최근 PPL을 모두 취소했다고 밝혔다.

앞서 홍진경은 유튜브 채널에 최진실의 자녀 최환희와 DK온라인 - 게임 개선사항 운영진 필독 마지막 권고★★ 최준희와 생일 파티를 하는 영상을 올렸다. 하지만 최준희가 과거 학교 폭력 가해자라는 사실이 재조명 돼 논란이 일었다.

이후 최준희는 "그 당시 제게 상처 받은 친구들에게 정말 진심으로 미안했다는 사과의 말을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 더욱 바른 언행을 가지고 행동할 수 있도록 늘 마음에 새기며 살겠다"고 사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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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자산가' 정숙, 탄탄한 근육질 상철 선택…'나는솔로'

기사등록 2022/09/08 0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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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탄탄한 복근을 소유한 상철과 50억 자산가 정숙이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만났다.

7일 방송된 SBS PLUS, ENA PLAY '나는 SOLO'에서 솔로남녀들의 자기소개 타임과 함께 첫 데이트 선택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상철은 46세로, 미국에서 한국 주류 도매업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미국 나이로) 11세 아들과 9세 딸이 있다"며 "이혼을 결심했을 때 우울증이 심해 극단적 선택까지 DK온라인 - 게임 개선사항 운영진 필독 마지막 권고★★ 생각했다"며 "그럴 정신으로 좋아하는 운동을 하자고 해서 체중을 90㎏에서 66㎏까지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1분에 팔굽혀펴기 110번을 해 체력을 과시했으며 상의를 탈의해 탄탄한 가슴 근육과 복근을 공개하며 솔로녀들의 호응을 얻었다.

정숙은 45세로 해병대를 갓 전역한 22세의 아들과 11세의 딸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부동산 경매, 미용업, 곱창집 운영 등 3개의 직업이 있다고 소개하며 "돈의 구애를 받아 본 적이 없다. 아파트 4채, 건물 하나 땅이 조금 있다"고 해 큰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다. 또한 "남자가 나를 사랑하고 아껴주면 그 사람이 맨몸으로 와도 상관이 없다. 제가 다 차려줄 수 있다"며 "이상형은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말했다.

상철과 정숙은 서로의 자기소개 시간에 질문을 쏟아내며 서로에게 호감이 있음을 드러냈다. 정숙은 상철의 답변을 들을 때 마다 "좋다"라고 연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상철은 "상대가 외국에 있으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고 정숙은 "상관없다. 외국에 집을 살 수 있는 능력도 된다"며 맞춤형 대답으로 내놨다.

첫 데이트 상대에 대해서도 서로가 서로를 지목했는데 정숙은 상철을 택한 이유에 "쿨한 성격, 자녀가 있는 공통점 그리고 자상한 면이 있다는게 큰 거 같다"고 밝혔다. 상철은 "만나서 얘기를 해봤을 때 정말 이 분이 제가 궁금했던 그 분이 맞는건지 한 번 1:1로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들이 서로를 택하며 앞으로 이들의 데이트가 어떻게 전개될지 흥미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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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22-09-03 (토)

▶ 지난달 30일 별세한 고르바초프 장례식, 모스크바서 엄수

▶ 국장으로 치르지 않아…2007년 옐친 서거 때 국장과 대조

2004년 12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독일에서 기자회견을 시작하면서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 DK온라인 - 게임 개선사항 운영진 필독 마지막 권고★★ 소련 대통령과 대화하는 모습. [로이터=사진제공]

고(故)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 소비에트연방(소련) 대통령의 장례식이 3일(이하 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엄수됐다.

AP·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모스크바 도심에 있는 '하우스 오브 유니언' 필라홀에서 거행된 고르바초프 전 대통령의 장례식에는 고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하기 위해 수천 명의 추모객이 몰렸다.

추모객들은 고르바초프 전 대통령의 시신이 놓인 관 앞에 장미와 꽃다발을 헌화하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고인의 외동딸인 이리나와 두 손녀가 곁을 지켰다.

장례식이 시작되기 전부터 건물 바깥에는 줄이 길게 늘어설 정도로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고인은 지난달 30일 당뇨와 심장 질환 등으로 인한 오랜 투병 끝에 향년 91세로 별세했다.

밖에서 차례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여전히 많았지만, 장례식은 약 3시간 반 만에 종료됐다.

이후 고르바초프 전 대통령의 시신은 노보데비치 묘지로 운구돼 1999년 백혈병으로 먼저 세상을 떠난 부인 라이사 여사 옆에 안장됐다.

고르바초프 전 대통령은 철의 장막을 걷어내고 냉전을 평화적으로 종식한 주역으로 평가받는다.

탈냉전 공로를 인정받아 1990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으나 국내에선 옛소련의 몰락을 가져온 배신자라는 비판에 시달렸다.

2000년 5월 권좌에 오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고르바초프에 의한 옛소련의 붕괴를 "20세기 최대 지정학적 재앙"이라고 불렀다.

고르바초프 전 대통령의 장례식은 국장(國葬)으로 치러지지 않았지만, 러시아 정부가 경호와 의장대를 지원하는 등 국장급 장례 절차를 지원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영국 BBC는 러시아 정부가 고르바초프의 장례식을 국장으로 치르지 않았다며 "현 러시아 지도부가 고르바초프의 유산을 기리는 데 거의 관심이 없다는 뜻"이라고 풀이했다.

러시아 지도자 가운데 국장으로 치러지지 않은 장례식은 1971년 니키타 흐루쇼프가 마지막이었다고 미국 CNN은 전했다.

푸틴 대통령은 장례식에 불참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푸틴 대통령은 업무 일정상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그에 앞서 지난 1일 고르바초프 전 대통령의 빈소가 있는 모스크바 중앙임상병원을 개인적으로 찾아 헌화했다.

외국 지도자 중에선 친러시아 행보를 보여온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가 유일하게 장례식에 참석했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이를 두고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서방으로부터 고립된 러시아의 처지를 단적으로 드러낸 장면이라고 평가했다.

러시아 측에선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전 대통령, 세르게이 스테파신 전 총리 등이 참석했다.

AP통신은 수수하게 치러진 고르바초프 전 대통령의 장례식은 2007년 보리스 옐친 전 대통령 서거 당시 푸틴 대통령이 국장으로 장례를 치르고 국가 애도일을 선포한 것과 대조된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한 러시아 시민은 고르바초프 전 대통령이 러시아에 민주주의를 가져다주고 러시아를 전 세계에 개방한 것에 감사를 표하고 싶어 조문하러 왔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민은 "나는 그가 나쁜 일보다 좋은 일을 더 많이 했다고 생각한다"며 "여기 있는 기성세대들은 그를 기억하고 작별 인사를 하러 왔다"고 말했다.

이날 독일 수도 베를린에는 조기가 걸렸다고 AFP통신이 전했다.

1989년 베를린 장벽 붕괴 당시 고르바초프는 동독 공산 정권에 대한 군사 지원을 하지 않으면서 서독의 흡수통일을 사실상 묵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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