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동 분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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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2-50] 플랫, 확장된 플랫 비율(A.J. Frost, Elliott Wave Principle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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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장은 미국 시장에 비해 규모도 작고 아직 성숙 초기 단계입니다. 미국과 달리 외국인 투자 자금, 특히 파생상품의 이익에 의해 단기 파동 구조가 많이 좌우되는 편입니다. 더불어 삼성전자와 현대차 등 시가총액 상위 수십 개의 종목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비정상적으로 큰 것-상위 30개 종목이 시가총액의 45%가량을 차지-이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파생 상품의 이익이나 주가조작이나 기업의 비정상적인 경영구조와 같은 여러 변수들에 따라서 종합주가지수는 왜곡될 수밖에 없습니다. 심지어 KOSPI200 뒷자리의 절반 이상 종목들 조차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우리 시장의 특성을 인지하지 못한 채 파동 분석을 하다보면 자꾸 괴상하게 파동을 꼬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파동 이론에 꽤 자신있어 하는 몇몇 사람들의 파동 분석을 보면, 마치 자신이 잘 안다는 것을 자랑이라도 하듯 온갖 이론을 동원하기 일쑤입니다. 예컨대 KOSPI200 현물을 분석할 때, 2파에서 삼각형이 나오지 않는다는 파동 이론의 원칙 때문에 1994년의 고점을 Ⅲ파로 카운트한다든지, 2008년의 리먼 사태때의 하락이 94년의 고점을 침범한다는 이유로 4파가 1파의 고점을 침범하면 안된다는 파동 이론의 원칙을 끼워맞추기 위해 비정상적으로 1-2-1-2로 본다든지 2011년부터 지금까지의 흐름을 또 억지로 끼워맞추기 위해 LD로 보는 경우가 다 마찬가지에 해당합니다.

장기 파동 분석이 어긋나면 그것이 단기 파동 분석에도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 점점 더 억지를 부릴 수밖에 없지요. 자신의 실력은 좋은데 우리 시장이 이상해서 자꾸 손실이 난다는 식으로 어불성설의 투정을 부리게 마련이지요.파동 분석

제가 투자를 처음 시작한 때가 1997년입니다. 이 때 비로소 우리 시장은 여러 가지 제도를 만들고 정비하여 겨우 시장다운 시장이 되었지요. 93년과 같이 객장에서 전표쓰던 주식 시장은 사실상 시장이라고 말하기도 민망한 수준이었습니다. 오늘날 처럼 파생 상품 시장이 완전히 활성화 된 것도 15년이 채 되지 않았지요. 따라서 그 부분을 Grand Cycle Ⅲ파로 보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아는 사람들끼리만 운영하던 구멍가게를 벗어나 외국인 자금이 유입되고 시장이 어느 정도 정비되어 대중적으로 투자가 본격 활성화된 98년 저가부터 비로소 우리 시장은 파동 구조로서의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제가 비록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지만 위의 그림들은 아마 파동 이론의 초심자라 하더라도 이해하기에 전혀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더불어 엘리어트 파동 이론에 정확히 파동 분석 부합합니다. 또 이상한 것을 자의적으로 끼워맞춘 부분이 없고 심플하면서도 자연스러우며 교과서의 모양에 전부 부합합니다. 제가 미국 시장의 장기 파동을 분석할 때 S&P500 대신 다우를 선택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시장의 가장 주요한 종목들은 누가 개입하여 조작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순수하게 엘리어트 파동 이론에 부합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펴보면 우리 시장은 이미 2013년 말에 고점이 나왔고 올해 4월부터의 하락은 이미 (C)파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캔들 카운팅이나 기타 다른 조건들을 볼 때 바로 직행하리라 판단하지만 (B)파 반등 후 더 큰 (C)파가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미국의 파동 구조를 고려하면 확률이 낮다고 생각하지만, 아무튼 이런 경우의 수를 대체 카운트로 표시했습니다. 눈 밝은 분이라면 우리 시장의 장기 파동 구조가 중기나 단기 파동에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 즉 프랙탈 구조를 아마 눈치챌 수 있을 것입니다. 예컨대 월봉과 주봉과 일봉의 파동 구조들이 분봉들에서 계속 유사하게 펼쳐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함께 눈여겨볼 점은 2013년부터 시작한 주봉의 프랙탈 구조가 그대로 올해 4월부터의 하락에 적용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또 이미 그랜드 사이클 1파의 5파에서 볼 수 있듯이 우리 시장의 파동 구조가 5파로 갈수록 길고 강력해진다 는 사실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길이가 마치 A=C처럼 보여서 실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길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파동 4가 파동 1보다 훨씬 높은 지점에서 끝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따라서 (C)파 하락 구간의 마지막 5파는 프랙탈 구조를 고려할 때 매우 급경사를 이룰 것입니다. 일봉에서 8월 중순부터 장기 이평선들이 완전 역배열 되었다는 사실도 눈에 쉽게 보일 것입니다.

저는 선물 게시판에서 연결선물 기준 216.90에서 1파가 끝났다고 말했습니다. 선물은 올해 4월이 고점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익 극대화를 위해 선물로 치켜올리면서 장기 하방 포지션을 선점하는 수법은 우리 시장에서 흔합니다. 선물 자체만 보자면 크게 1-2-1-2로 볼 수 있지만, 이 분석을 고려하여 선물의 파동 구조를 판단하자면 4월 말부터 크게 (ⅰ)-(ⅱ)-1-2-3-4까지 진행했다고 분석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곧 미국 시장의 3-4-5에 맞추어 5-(ⅳ)-(ⅴ)가 강력하게 펼쳐질 것 입니다. 5파가 연장되는 경우에 그 길이는 통상 1파에서 3파까지의 길이의 1.618배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앞선 장기 분석들에서 우리 시장의 목표치는 이렇게 산출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5파라고 하면 통상 짧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앞선 프랙탈 구조를 떠올리면 마찬가지로 상당히 길어진다는 뜻입니다.

이 하락이 KTOP30 기준으로 약 3745.42-4267.96 사이 또는 그 아래에서 마무리되고 나면 우리 시장은 그야말로 종합주가지수 3500 위까지 가는 그랜드 사이클 Ⅲ파가 화려하게 펼쳐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 3파는 시장이 가장 성숙하게 폭발하는 단계이지요. 그러나 그 전에 수많은 개인들이 계속 바닥을 찾으며 저가 매수를 하다가 결국은 시장을 비관하고 바닥에서 주식을 모두 처분하고 떠나거나 파산 할 것입니다. 이것을 그때 강해진 달러로 바닥에서 누군가 헐값에 사겠지요. 시장은 그렇게 반복됩니다.

파동 분석

[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이 책은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통해 시장 예측에 대한 최초의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접근 방식을 제시한다. 엘리어트 파동이론은 주식시장의 움직임을 하나의 자연현상으로 보고, 일반적인 자연현상에서 관찰되는 피보나치수열을 이용해 주식시장을 설명하고 전망한다.

1930년대 초반에 엘리어트는 파동이론을 소개하면서 일견 무작위로 움직이는 듯한 대중심리의 움직임을 정의하고, 파동 분석 계량화하고 분류해 시각적인 가격 패턴으로 변화시켰다. 엘리어트는 심리적인 진행 과정을 일반적이고 수리적인 법칙을 따르는 반복 현상으로 규정했기 때문에, 가격의 움직임을 연구해 현재 시장의 위치와 대중들의 심리 상태, 그리고 미래 경제의 움직임을 전망할 수 있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원본에 존재하는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실시간으로 적용하는 많은 개념과 아이디어들은 애널리스트들이 직접 발견해야 하는 숙제로 남았다.

저자 글렌 닐리는 10년이 넘는 치열한 연구와 실시간 매매, 교육을 통해 엘리어트가 처음 발견한 개념을 크게 확장하고 다듬었다. 이 책은 ‘엘리어트 파동이론’이라기보다는 ‘엘리어트 파동이론으로 시장의 움직임을 분석한 닐리의 패턴 분석’이 근간을 이룬다. 굳이 엘리어트 파동이론의 개념을 차용하지 않더라도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보이는 패턴들이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엘리어트의 발견을 넘어서는 새로운 기법과 원칙들, 그리고 시장가격 패턴들을 담고 있다. 이러한 새로운 발견들은 시장을 예측하는 데 있어 정확성을 극적으로 높여주고 트레이딩에 자신감을 불어넣어줄 것이다.

수많은 투자자가 재출간을 요청하며 기다려온 그 책!
글렌 닐리에 의해 확장된 개념과 방법론으로 미래 시장 움직임을 예측하라!

많은 독자가 기존 엘리어트 파동이론 책을 접하고 난 후 실제 시장 움직임에 적용하기 어렵다고 토로한다. 반면 이 책은 실제 시장에서 잘 나타나는 패턴의 일반적인 모습을 충분히 담고 있고,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객관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여타 엘리어트 파동이론 책들이 하향식(top down) 방식으로 파동을 매기는 것과 달리 이 책에서는 철저하게 상향식(bottom up) 방식을 사용한다. 가장 기본적인 파동 단위인 모노파동을 중심으로 주변 파동과의 관계를 통해 충격파동 또는 조정파동 여부를 판단하고, 어떤 패턴이 진행되는지 단계적으로 구성해 나간다.

이 책은 피보나치수열이나 엘리어트 파동이론의 일반론에 대해서는 자세히 다루지 않는다. 이런 이유로 엘리어트 파동이론이 생소한 독자라면 일반적인 엘리어트 파동이론 책들을 어느 정도 숙지한 후에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하지만 엘리어트 파동이론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 책의 완결성에 극찬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미국 아마존에서도 이 책의 서평은 크게 엇갈린다. 지나치게 학문적이고 난해하다는 비판에서 빼놓을 문장이 하나도 없다는 극찬까지 다소 극단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기술적 분석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역자는 책의 서두에서 이 책의 개략적인 내용을 정리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했다.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본격적으로 학습하기 전 ‘이 책의 개요’를 통해 책의 파동 분석 전반적인 흐름을 살펴보자. 이후 이 책과 실제 진행되는 차트를 보면서 나름대로 체계를 잡아 나가면 투자에서 남다른 경쟁력을 갖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지은이 글렌 닐리, 옮긴이 정인지, 원앤원북스 출판, 3만원)

엘리어트 파동이론 마스터

■ 지은이 글렌 닐리
1982년 처음으로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접한 후에 닐리는 파동 분석의 정확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실시간으로 파동이론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개념들을 많이 발견했다. 엘리어트가 1939년 처음으로 파동이론을 발견한 지 70여 년 만에 닐리를 통해 처음으로 과학적이고 객관적이고 순차적인 파동 분석 방법이 제시된 것이다. 20여 년에 걸친 연구와 교육 과정, 그리고 실시간 매매를 통해 더욱 정교해지고 체계화된 닐리의 선구적인 기법과 시장 분석에 대한 순차적인 방법론들은 미국 내에서 ‘새로운 파동기법(NEO Wave Techniquies)’이라는 시장 분석 기법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닐리는 시장에 대한 기술적 분석을 중심으로 리서치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경제와 사회에 대한 전망 자료를 발간하는 ‘새로운 파동기법 연구소’의 창립자이자 이메일로 발송되는 컨설팅 서비스지의 편집자이기도 하다. 닐리는 1만여 명이 운집한 국제 엘리어트 파동 컨퍼런스의 핵심 연사였다. 그는 CNN과 CNBC의 방송을 비롯해 미국 전역에 있는 많은 금융 관련 라디오 토크쇼에 출연했고, 수차례 사이클 연구회의 창립총회 초청연사를 했으며, 엘리어트 파동이론과 새로운 파동기법에 대한 수많은 세미나를 진행했다. 뉴욕시의 권위 있는 기술적 분석가 협회에서 연설한 바 있으며, 선물 관련 세미나 연사로 자주 출연했다. 다우존스·텔레레이트 컨퍼런스에서도 연설했으며, 의 올스타 트레이더 중 한 명이었다.

■ 옮긴이 정인지
2002년 동양증권(현 유안타증권)에 입사한 후 20년간 투자전략팀, 파생상품 리서치팀을 거치면서 기술적 분석과 파생상품 애널리스트로 활동했다. 꾸준히 기술적 분석과 파생상품 분야에서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2005년부터 지금까지 유안타증권에서 지점 영업직원들에게 기술적 분석을 교육하고 있다. 자산운용사와 여타 금융기관 펀드매니저들과 개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인기 높은 교육과 세미나도 진행하고 있다. 기술적 분석의 실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투자자들의 심리 분석, 펀더멘털과 관련된 시장 지표들이 주가 차트에 반영되는 패턴에 대해 계속 연구 중이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와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저서로 『차트 모르면 EFT투자 절대로 하지 마라』가 있다.

12-6 엘리어트 파동이론(파동의 비율관계, 파동 예시)

앞서 설명 하였듯이 피보나치 비율은 자연계에서 자주 발생하는 현상이며 엘리엇 파동은 피보나치 비율 을 지키려는 힘이 내재적으로 존재한다고 파동이론에서는 주장합니다. 물론 항상 맞는 것은 아닙니다. 비율상 파동이 더 진행되어야 하더라도 중간에 강한 저항이 있다면 더 뻗지 못하고 종료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다른 여러가지 기법과 같이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파동은 그 자체가 비율들을 지키려는 힘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분석의 중심이 되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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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2-46] 대표적인 조정비율(A.J. Frost, Elliott Wave Principle 발췌)

대표적인 되돌림 비율은 0.618 과 0.382 입니다. 조정파는 앞선 충격파동을 해당 비율들만큼 되돌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로 직잭조정 등의 급각 조정이 0.618, 플랫 조정 등의 횡보 조정이 0.382 비율만큼 되돌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교대법칙에 의하면 2파는 급각조정, 4파는 횡보조정인 경우가 빈번하다고 앞서 설명하였습니다. 그림 12-46은 2파의 직잭조정, 4파의 플랫조정의 가장 빈번하고 전형적인 조정비율을 나타냈습니다. 또 하나 눈여겨 볼 것은 조정파동이 앞선 충격파의 4파 아래로 내려갈 수 없다는 약세장의 법칙이 오른쪽 플랫조정에서는 지켜졌지만 왼쪽 급각조정에서는 지켜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즉, 약세장의 법칙은 급각조정에서는 언제든 깨질 수 있음을 생각해야 합니다.

충격파동의 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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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2-47] 충격파 비율(A.J. Frost, Elliott Wave Principle 발췌)

충격파동의 4파는 종종 충격파동 전체를 황금분할 합니다. 그림 12-47의 왼쪽은 연장되지 않은 파동에서 4파까지의 비율이 0.618, 5파의 비율이 0.382 입니다. 5파가 연장된다면 4파 종료까지가 0.382, 5파가 0.618 입니다. 앞서 되돌림 비율 또한 피보나치 비율을 따른다는 것과 접목해 보면 약세장의 법칙에서 4파까지 되돌림 한다는 것은 빈번하게 발생할 만한 일입니다.

충격파 연장과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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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2-48] 충격파 연장과 비율(A.J. Frost, Elliott Wave Principle 발췌)

그림12-48은 충격파 연장 시 발생할 수 있는 비율관계입니다. 왼쪽은 3파 연장 시 1파와 5파는 파동균등의 법칙에 의하여 길이가 같거나 혹은 0.618의 비율 관계를 갖습니다. 가운데는 5파 연장 시 5파는 1,2,3파의 1.618 비율로써 대략 4파가 충격파를 황금분할 합니다. 오른쪽은 1파 연장 시 1파는 3,4,5파의 1.618 배로써 대략 2파가 충격파를 황금분할 합니다.

조정파동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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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2-49] 직잭조정 비율(A.J. Frost, Elliott Wave Principle 발췌)

조정파동 중 가장 대표적인 직잭조정의 C파는 A파와 동일한 것이 기본이나 A파의 1.618배 또는 0.618배인 경우도 종종 나타납니다. 이러한 비율관계는 이중직잭의 W, Y파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B파와 X파는 0.382 정도 조정을 하나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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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2-50] 플랫, 확장된 플랫 비율(A.J. Frost, Elliott Wave Principle 발췌)

정상플랫의 A, B, C 파는 길이가 비슷합니다. 확장된 플랫에서의 C파는 1파의 1.618배의 길이를 가지며 이는 정상플랫의 범주를 0.618배 만큼 초과하여 진행함을 의미합니다. 때로는 C파가 A파의 2.618배만큼 길게 연장되는 경우도 드물지만 있습니다. B파는 때로는 A파의 1.236 혹은 1.382배가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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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2-51] 삼각조정 비율, 트레이딩 뷰에서 작성

삼각 조정에서는 한 칸씩 건너 띈 파동간에 0.618의 비율이 성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즉, C=0.618A, 확D=0.618B, E=0.618C 의 관계가 성립합니다. 확장 삼각형에서의 비율은 1.618입니다. 드물게 인접한 파동들끼리 해당 관계가 성립하기도 합니다.

비율의 중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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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2-52] 비율의 중첩(A.J. Frost, Elliott Wave Principle 발췌)

파동은 항상 여러 규모의 파동이 동시 진행되며 종종 여러 규모의 파동간 비율이 중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림 12-52에서 target의 자리는 가장 큰 파동 분석 규모인 [1]파의 0.618배 되돌림의 자리이기에 [2]의 종료 자리 후보일 수 있습니다. 또한 확장형 플랫인 [2]파의 소파동 중 (c) 파가 (a) 파의 1.618배가 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c) 파의 소파동 중 1파와 5파가 같아지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여러가지 비율이 중첩된다면 파동 카운팅의 신뢰도가 더욱 높아지며 해당 자리에서 [2]파가 종료되고 추세전환 될 확률이 높습니다.

적용 시 주의점

파동의 비율은 당연히도 맹신할 수 없습니다. 앞서 설명하였지만 파동의 진행 과정 중 어떠한 지지와 저항들이 있느냐에 따라 비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파동 비율의 규칙들은 해당 파동들이 처해진 상황에서 해당 비율들만큼 뻗어나가려는 내재적인 힘이 있다고 생각하되 다른 지저항들과 지표들이 내는 신호를 같이 포착하여 상황에 따라 사용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피보나치 시계열

파동 진행 시 각 파동들의 저점과 고점 간 가격의 비율에 대해서는 앞서 다뤘습니다. 각 파동들의 저점과 고점들 간의 시간관계는 역시 피보나치 수열을 따르며 이를 피보나치 시계열이라 합니다. 다만 이는 지침이며 잘 지켜지는 것은 아니기에 참고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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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2-53] 피보나치 시계열, 트레이딩 뷰

그림 12-53 은 비트코인 주봉에 피보나치 시계열을 적용한 모습이며 그림처럼 시계열상의 주에 유의미한 변화가 있을 수 있으나 항상 그런 것은 아닙니다. 중요도의 법칙에 의하면 파동의 형태, 비율, 시간 중에서 시간은 가장 후순위입니다.

채널링(Channeling)

충격파는 일정한 평행 채널을 유지하려는 성질을 갖습니다. 종종 충격파는 하나의 채널 안에서 굉장히
정확하게 움직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혹은 충격파는 채널의 각도를 수정해 가며 움직이기도 합니다. 즉,
1파와 2파가 진행되었다면 3파 또한 해당 채널의 상단에서 종료될 것이라 짐작해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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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2-54] 임시 채널(A.J. Frost, Elliott Wave Principle 발췌)

그림 12-54와 같이 진행되었다면 해당 채널 안에서 4파와 5파가 진행될 것이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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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2-55] 완성된 채널(A.J. Frost, Elliott Wave Principle 발췌)

하지만 4파가 그림 12-54 의 평행채널 하방에 닿지 않고 종료되었다면 채널을 다시 설정해야 합니다. 그림 12-55와 같이 2파와 4파의 끝을 잇고 이를 기준으로 평행채널을 다시 생성하여 5파는 해당 채널의 상단에서 종료될 것이라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기존의 채널보다 기울기가 급해진다면 새로 형성된 채널을 가속채널이라 부릅니다.

채널은 작은 규모에서는 일반 차트에서도 잘 맞지만 큰 규모로 갈수록 로그차트에서 잘 맞는 경향이 있
습니다.

파동의 카운팅

이제 앞서 설명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파동 카운팅 예시들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적인 카운팅

다음의 카운팅은 여러가지 비율관계가 피보나치 비율로 이루어진 이상적인 충격파의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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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2-56] 카운팅 예시(A.J. Frost, Elliott Wave Principle 발췌)

그림 12-56에서 주목할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2]파 종료후 [5]파 종료까지 가속 평행채널 생성
  • [2]파는 플랫 조정으로 [1]파를 0.618배 되돌림
  • [4]파는 [3]파를 0.382 되돌림
  • (c) 는 (a) 와 길이가 같음
  • [4] 는 전체 충격파를 황금분할 함

다른 기법의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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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2-57] 헤드앤 숄더(A.J. Frost, Elliott Wave Principle 발췌)

파동을 카운팅할 때에는 다른 기술적 분석과도 접목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테면 그림 12-57의 5 자리는 충격파의 고점으로써 RSI 나 MACD 오실레이터에서 하락 다이버전스가 나올 확률이 큽니다. 지표들에서 하락 다이버전스가 나온다면 추세와 모멘텀이 둔화되고 있다는 신호이기에 충격파동 5파가 진행되었을 확률이 큽니다.

또한 헤드앤 숄더 패턴의 넥라인이 깨지면 큰 폭으로 하락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파동 카운팅상 C파 진행일 확률이 높기에 포지션을 정리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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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2-58] 가짜 헤드앤 숄더(A.J. Frost, Elliott Wave Principle 발췌)

다만 그림 12-58처럼 플랫조정의 경우에는 넥라인을 깨더라도 크게 하락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기존의 패턴분석에서 잡지 못하는 것을 파동분석을 통하여 잡아낼 수도 있습니다.

카운팅 예시

14 카운팅예시 1

[그림12-59] 카운팅 예시1, 비트코인 일봉, 트레이딩 뷰

위 그림 12-59는 2017년 7월~10월 경의 비트코인 일봉입니다. 당시 비트코인의 모든 장기 이평선은 정배열이었으며 카운팅한 상승파동은 5개 파동이기에 한 단계 위의 파동도 상승파동이며 주 추세는 상승파동입니다. 충격파 5파는 일정한 채널 안에 잘 형성되어 있으며 1, 5파의 길이가 비슷하고 3파가 가장 길며 3파는 1파보다 1.618배 보다 약간 더 큽니다.

3파의 고점과 5파의 고점 사이에서는 오실레이터와 RSI 하락다이버전스가 나왔기에 당시 5파 고점이라는 것을 뒷받침 해 주었습니다. 이후 직잭조정은 충격파 전체를 0.618 비율에 거의 근사하게 되돌렸습니다. C파는 A파의 1.618배 입니다.

이후 C파 종료 후에는 거래량이 폭발하며 추세반전 신호 중 가장 강력한 V자 반등을 하였습니다.

15 카운팅 예시2

[그림12-60] 카운팅 예시2, 비트코인 일봉, 트레이딩 뷰

위 그림 12-60 은 2018년 5월~8월 비트코인 일봉입니다. 하락파동은 연장되어 9파의 모양을 갖기에 하락파동이 충격파이고 상승파동이 조정파이므로 조정파동이 3파로 종료되고 전체 충격파동의 0.618 비율만큼 되돌림 하였습니다.

엘리어트 파동이론 총정리, 1편:파동의 형태

처음 비트코인을 공부할때 우연치 않게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접하게 됐다. 시장의 군중 심리를 차트에 녹여, 앞으로의 방향성과 파동의 크기등을 예측해낸다는게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 왔다.

국내에 있는 관련책을 모두 읽어 공부했고, 추가로 해외에서 유명하다는 닐리가 쓴 엘리어트 파동이론도 구해 읽었을 정도로 푹빠져 공부했다. 그로인해 얻은 공부내용을 좀더 쉽고 핵심을 담아 공유해보고자 한다.

물론 말이 많은 파동이론은 공부의 질과 방향성에 따라 같은 차트에서도 관점이 많이 달라진다. 나또한 아직 미숙한 파동 분석으로 방향성 예측을 자주 틀린다. 하지만, 꾸준히 올바른 방향으로 공부하면 분명 차트 무당같은 예측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 한다.

엘리어트 파동이론

상승 파동

파동은 기본적으로 5개의 파동으로 상승하는데, 3개의 상승파동과 2개의 조정 파동으로 파동 분석 구성되어 있다. 쉽게 그림으로 한번 보자.

엘리어트 파동이론

1파동_상승 파동

첫번째 파동은 비교적 상승률이 낮다. 횡보 조정하던 차트가 막 상승을 하게 되는데, 아직 시장에서는 이게 진짜 상승인지 단순 반등인지 판단하기 어려워 큰 반응이 없다. 아직 시장의 매수세가 붙기전이라 큰 상승은 기대하기 어렵다.

2파동_조정 파동

두번째 파동은 조정 파동이다. 첫 파동에서 혹시나 하고 탑승했던 시장 매수자들은 금새 실망 매도세로 돌아온다. 가장 큰 조정이 나오는 파동이다. 피보나치상 보통 0.618 구간까지 되돌린다.(피보나치는 추후 다른편에서 설명 하겠다.)

우오.. 처음에 피보나치를 안대고 파동을 찍은건데.. 하두 많이 찍어봐서 그런지 딱 맞는 비율로 그렸네요.ㅋㅋ

3파동_상승 파동

시장의 가장 많은 참여가 일어나고 그만큼 강한 상승이 나오는 단계이다. 1파동에서 의심했던 시장 참여자들은 부랴부랴 3파동에 달라 붙기 시작한다. 거래량도 보통 가장 많이 터지는 단계.

4파동_ 조정 파동

강한 3파동 이후 다시금 조정이 시작 된다. 아직 시장 참여자들은 다시 오를껄 알기에, 눌림목 매수도 많이 발생하고 추매 등 매도세가 크게 이루어 지지 않는다. 보통 가격 조정보다는 기간 조정으로 많이 이어진다. 3파동에 대해 0.382구간정도 되돌려짐.

5파동_상승 파동

마지막 상승 5파동이다. 1파동과 3파동의 상승을 지켜만 보다 뒤늦게 매수에 들어오는 시장 참여자로 인해 상승이 발생한다. 하지만 3파동보다는 보통 강하지 못하고, 거래량도 떨어진다. 간혹 시장이 엄청난 강세에 있다면 연장 파동으로 3파동보다 크게 그려지기도 함.

조정 파동

5개의 파동으로 상승이 이루어진 뒤에는, 3개의 하락 조정 파동이 발생된다.

A파동_조정 파동

열심히 달려왔던 상승파동이 급격하게 매도세로 전환되어 시세가 급락하기 시작한다. 5파동에 진입한 신규매수자들은 제외하고 기존에 미리 참여했던 매수자들은 매도하기 시작하는 단계.

B파동_상승 파동

하락했던 가격이 반등이 나오기 시작. 혹시나 물려있다면 마지막 탈출 기회라고 볼 수 있다. 반등 이후에는 더욱 강한 하락이 있을것. 하지만 다시 올라가는줄 알고 반등 파동에 매수하는 시장 참여자도 많이 발생.

C파동_조정 파동

마지막 조정 파동이다. 시장 참여자들의 매수세는 죽고 오직 매도세만 나오는 단계. 잠깐 반등해도 금새 떨어진다. 고점에 매수한 시장 참여자들에게는 지옥같은 시간.

세부 파동

이제 파동이 5개의 상승 파동과 3개의 조정 파동으로 구성되었다는건 알았을것이다. 하지만 파동안에는 또 다른 파동이 존재한다.

무슨말이냐면, 1번의 상승 파동을 쪼개보면 그 안에 또 상승 5개의 파동이 존대한다는 것이다. 그림으로 한번 보자..

이렇게 상승 1파동 안에는 또 다른 임펄스 파동인 5개의 파동이 존재한다. 또한 조정 파동인 2번 파동 안에는 또 세부 파동인 3개의 조정 파동이 존재한다.

또 반대로 보면 저 1-5번의 5개의 파동이 하나의 1번 파동일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말이다. 세부 파동은 굉장히 중요하다, 파동 카운팅시 저 세부파동을 전혀 고려 하지 않고 분석 한다면. 이상한 파동 분석이 되고 방향성 예측이 당연 틀릴수 밖에 없다. 어설프게 공부한 대부분의 파동이론자들이 저 세부파동을 무시하고 카운팅 해 많은 욕을 먹고 있는것.

실전 예시

차트의 일부분을 예시로 한번 만들어 봤다.

대략적인 모양만 보고 이 구간을 이렇게 임펄스로 상승 파동으로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건 틀린 카운팅이 된다.

세부 파동을 들여다 본다면, 1파동이 abc 상승으로 이루어 졌기 때문에 임펄스 상승 파동으로 볼 수 없다. 때문에 이 구간은 ABC 반등 구간으로 보는게 맞다.

물론 개인마다 카운팅 방법이나 위치 비율 등이 다 달라질수 있다. 본인만에 카운팅 기준을 만들어 차트에 적용해 매매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차트의 기술:: 기술적 분석이란. (다우 이론, 엘리어트 파동 분석 파동, 캔들, 거래량, 추세, 패턴)

(3) 단점
주가는 반복되지 않을 수 있다. (프렉탈 이론의 한계)
분석자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시장변동 원인을 분석할 수 없다.

2. 다우이론 및 엘리어트 파동

1) 다우이론
(1) 다우이론이란?
기술적 분석 중에서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분석방법
미국의 경제 대공황을 정확하게 예측하게 된 계기로 알려짐

(2) 주가변동의 유형
- 단기변동 (Daily fluctuations): 일일 추세
- 중기변동 (Secondary movements): 몇 개월 추세
- 장기변동 (Primary trends): 여러 해에 걸친 주식시장의 흐름
=> 강세시장이나 약세시장은 주가의 장기변동에 기초

(3) 다우이론의 활용
- 주가의 중기변동을 중심으로 미래 주가의 장기추세 및 주식시장의 변화 방향 예측
- 새로운 중기변동의 최고점이 바로 직전의 최고점 이상으로 상승하지 못하면, 장기추세는 하락국면으로 전환

더블탑!


- 새로운 중기변동의 최저점이 바로 직전의 최저점 이하로 떨어지지 않으면, 장기추세는 상승국면으로 전환
=> 다우이론을 불임점(abortive point)을 활용하여 증권시장의 장기변동 및 시장의 추세를 예측하는 데 이용

2) 엘리어트 파동이론
(1) 의미: 주가 변동은 일정한 법칙에서 반복적으로 움직인다는 이론
- 주가의 움직임: 상승추세선을 이루는 5개의 파동, 하락추세선을 이루는 3개의 파동

엘리어트 파동!

엘리어트 파동의 한계: C파까지 깔끔하게 나오는 경우가 거의 없다.
하지만 주가의 흐름을 알기에 특히 효과적!

3. 캔들 및 거래량

1) 캔들: 거래의 기록 및 증거
=> 추세와 패턴을 확인할 수 있음

차트의 기술:: 완전 기본적 내용 (캔들, 볼륨, 지지와 저항, 추세선, 패턴)

1. 캔들 캔들: 거래의 기록 및 증거 캔들을 통해 파악할 수 있는 것 1) 추세 상승추세인지, 하락추세인지 2) 패턴 삼각수렴 등 여러 가지 패턴 2. 볼륨(거래량) 거래량: 주식시장에서 주식이 거래된

2) 거래량: 주식시장에서 주식이 거래된 양
- 거래대금: 거래량 X 가격
- 거래량 분석기법:
거래량은 항상 주가에 선행한다는 것을 전제로,
거래량을 통해 주가를 분석하는 기법
=> 지지와 저항 확인

3) 추세선:
의미 있는 저점 2개를 연결 => 저점이 상승하면 상승추세선
의미 있는 고점 2개를 연결 => 고점이 하락하면 하락추세선
주가에는 관성이 존재하기에 추세선이 큰 의미가 있다.

추세선

삼각수렴 시 거래량이 줄어드는 이유: 방향을 모르기 때문에.
이때 방향이 나오면, 거래량이 터지게 된다.

4. 패턴

(1) 시메트릭 삼각수렴(Symmetrical Triangle) 5:5
- 주가의 변동폭이 점차 축소되어 파동 분석 한 점에 수렴해가는 과정에서 형성되는 주가모형
- 주가의 변화방향을 예측할 수 없음
특징:
- 삼각형 수평거리의 2/3~3/4 사이에서 돌파
- 거래량 차차 감소하다가 돌파 시 거래량 증가
- 돌파 후 삼각형의 밑변 가격변동폭이 목표치

(2) 어센딩 삼각수렴 상방 : 하방 = 7 : 3
(3) 디센딩 삼각수렴 3 : 7

2) 패턴(쐐기형)
(1) 하락쐐기형, 상승쐐기형
에너지가 차차 고갈되다가 방향성을 찾음

목표가는 올라온 만큼, 내려온 만큼

패턴(지속형)
(1) 깃발형(플래그)와 패넌트형

출처: Steemit

패턴(헤드앤숄더형)
-> 패턴보다는 거래량이 중요하다. 거래량이 감소하는 방향으로!

패턴(더블탑 및 더블바텀)

더블탑
=> 고점이 조금 높아졌는데 거래량이 줄어들면 대부분 하락!

더블바텀
=> 저점이 조금 낮아지거나 동일한데 거래량이 증가하면 대부분 상승!

차트의 기술:: 완전 기본적 내용 (캔들, 볼륨, 지지와 저항, 추세선, 패턴)

1. 캔들 캔들: 거래의 기록 및 증거 캔들을 통해 파악할 수 있는 것 1) 추세 상승추세인지, 하락추세인지 2) 패턴 삼각수렴 등 여러 가지 패턴 2. 볼륨(거래량) 거래량: 주식시장에서 주식이 거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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