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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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권은희 잡았더니 조정훈 이탈" 검수완박 난감한 민주

'검수완박' 입법을 막기 위한 필리버스터를 저지하려는 더불어민주당이 난감한 상황에 부닥쳤다.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초선·비례)이 19일 '검수완박'에 반대입장을 밝혔기 때문이다. 조 의원의 이탈로 인해 민주당은 필리버스터 저지를 위해 필요한 180석에 최소한 1석이 못 미치는 상황을 맞았다. 게다가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이 19일 국민의당과 국민의힘의 합당에 반대하며 제명을 요구하면서'검수완박' 찬성 입장으로 돌아섬에 따라 1석을 추가로 얻어 한때 '180석 확보'에 성공한 듯 보였던 민주당은 같은 날 조 의원의 반대 선언으로 다시 1석을 잃음에 따라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다.

민, 검수완박 필리버스터 저지 총력전
저지선 180석에 1석 모자란 상황에서
권 가세했지만 조 '검수완박 반대'선언
1석 늘었다 줄어 '179석'벽 넘지 못해
민주당, 조에 전화하며 러브콜 안간힘
조"문자폭탄 쏟아지지만 소신 지킬 것"
오후5시 '강찬호의 투머치토커' 상세보도

조 의원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견제 받지 않는 권력 개혁은 필요하고, 정치보복성 수사도 사라져야 한다. 다만 지금 논의되고 있는 검수완박은 개혁이 아니라 권력의 이동에 가깝다. 이것이 정말 부패한 권력을 해결하는 개혁이냐"고 비판했다. 이어 "검찰개혁 완수란 명목으로 정치권의 싸움은 또다시 국회를 마비시킬 것이고, 진짜 처리해야 할 민생법안들은 또 외면받게 될 것"이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조 의원은 "19일 반대 입장을 밝힌 이후 나를 비판하는 문자 폭탄을 수백개 받았다. '너 누구 덕분에 금뱃지 달았냐' '너 같은 인간 때문에 검찰이 활개치는거다' 등 입에 담기 힘든 욕설들이다"고 했다. 그는 "민주당 의원들도 3~4명이 내게 '도와줄 거죠?우리 편 들어줄 거죠?'라며 검수완박 입법과 필리버스터 저지에 동참할 것을 요구하는 전화를 해왔다"고 했다. 조 의원 측근들은 "조 의원과 마주치는 민주당 의원들이 3.9 대선 전에는 본체만체하더니 요즘은 눈에 띄게 친근하게 대하더라"고 전했다.

조 의원은 "그럼에도 나는 필리버스터 저지에 동참할 뜻이 없다"며"검찰개혁 의제가 최우선 의제가 아니라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지금 민생이 극히 어렵다. 협치를 해도 모자랄 판에 갈등을 증폭시키는 판을 (민주당이) 벌린 데 굉장히 부정적"이라고 했다. 조 의원은 "내가 19일 오전 '검수완박'에 반대입장을 밝히며 커밍아웃한 직후 뉴스를 보니까 권은희 의원이 찬성 입장을 냈더라"며 "내 입장은 권 의원의 입장이 나오기 전 이미 내려진 것으로 이탈 전략 권 의원이 그런 결정을 한 것은 전혀 몰랐다"고 덧붙였다.

검수완박 필리버스터 저지에 캐스팅보트 역할을 하게 된 조 의원은 2년 전에도 필리버스터 저지에 캐스팅보트 역할을 한 적이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소상공인 손실보상 법안과 관련해 야당이 필리버스터를 추진하자 민주당은 친여 성향 무소속 의원들을 끌어모아 필리버스터 저지선 180석 확보에 나섰는데 179석까지만 확보된 상황에서 조 의원이 가세함에 따라 필리버스터 중단에 성공했다. 조 의원은 "그때는 민생에 시급한 법안이라 봐서 필리버스터 저지에 찬성해줬지만, 지금은 그렇게 급하게 처리할 문제가 아니라고 판단해 필리버스터 저지에 반대하는 것"이라고 했다.

▶필리버스터 강제 종료=180석 이상 동의가 필요한데 민주당의 의석수는 172석에 불과하다. 친(親)민주당 성향으로 분류되온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과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 등 1인 정당 의원 2명과 민주당 출신 무소속 의원 6명을 추가하면 180석이다. 하지만 이스타항공 배임횡령 혐의로 구속 중인 이상직 의원을 제외하면 179석에 불과하다. 이런 와중에 19일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이 '검수완박'에 찬성하며 민주당 편을 들어줬지만, 조 의원이 이날 반대를 선언하며 이탈했다. 그런 탓에 권 의원이 가세해도 여전히 필리버스터 저지 의석은 179명에 불과하게 된 것이다.
(이 내용은 오후 5시 중앙일보 유튜브 '강찬호의 투머치토커' 이탈 전략 김태우 인터뷰 편에서 상세히 보도된다.)

고객 유지율을 계산하는 방법

고객 유지율

충성스러운 고객은 급성장하는 기업의 기반입니다. 결국 충성스러운 고객은 반복해서 구매하는 고객이고, 일반적으로 소셜 미디어에서 제품/서비스를 홍보할 가능성이 크며, 가장 높은 고객 만족도를 주는 경향이 있고, 이탈률은 가장 낮으며, 기업의 순 추천 지수를 높일 수 있습니다. 고객 유지는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고객의 만족도와 충성도를 유지하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충성도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관심이 있는 기업이나 기존 고객을 만족시키는 요소를 파악하려는 기업은 동시에 유지를 고려해야 합니다. 이러한 기업은 일반적으로 두 가지 주요 메트릭 즉, 고객 유지율과 고객 이탈률로 시작합니다.

상호 연결된 이러한 메트릭은 고객이 계속해서 해당 기업과 거래하는지 여부와 관계 없이 기업이 고객 서비스 및 고객 만족도를 궁극적으로 측정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고객 충성도 및 만족도와 관련된 메트릭을 볼 때 기업에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에 대한 실행 가능한 통찰력도 제공합니다.

그럼 나쁜 소식부터 시작해 볼까요. 고객 이탈률은 고객이 기업의 제품/서비스 이용을 멈추는 속도를 나타냅니다. 이탈 메트릭은 기업의 총 기존 고객 수의 비율로 표시하며 지정된 기간 동안 떠나는 고객 수를 나타냅니다. 일반적으로 부정적인 메트릭으로 분류되지만 이탈은 기업이 온보딩 프로세스 및 고객 여정에서부터 마케팅, 소셜 미디어,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까지 모든 부분에서 잘하는 부분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파악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기업은 이탈률을 애써 외면할 것이 아니라, 고객 유지 전략을 안내하고 유지율을 개선하기 위한 주요 메트릭 중 하나로 활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물론 다른 측면에서 좋은 소식도 있습니다. 기업의 고객 유지율 관련 메트릭은 유지에 대한 설명과 충성도 및 양호한 고객 경험 창출에 대한 아주 훌륭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고객 유지율이란 무엇입니까?

고객 유지율 메트릭은 일정 기간 동안 기업과 거래를 이어가는 고객 수를 측정한 값입니다. 고객 유지율은 해당 기간에 기업에 대한 충성도를 유지하는 기존 고객의 비율로 표현합니다. 고객 유지는 충성도에 중점을 두며 이탈 메트릭의 반대 개념입니다. 유지 메트릭 모니터링은 고객 생애 가치를 파악하려는 기업에게, 그리고 마케팅 전략,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 소셜 미디어 채널, 고객 유지 전략의 다른 측면의 효과 등을 수량화하려는 기업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기업이 고객 유지, 유지율, 고객 이탈률 메트릭에 이토록 관심을 갖는 한 가지 이유는 현재 고객을 유지하고 충성도 높은 고객을 관리하는 것이 신규 고객을 찾는 것보다 비용이 훨씬 더 적게 들기 때문입니다. 고객 확보 캠페인은 느리고 비용이 많이 드는 반면에 고객 유지 및 충성도를 높이는 전략은 고객 생애 가치와 기업의 순이익에 바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고객 유지율을 계산하려면 어떤 데이터가 필요한가요?

기업이 측정하려는 기간을 파악하면 유지율을 확인하기 위해 3가지 간단한 정보 즉, 측정 기간 시작 시 기존 고객 수(S), 측정 시간 종료 시 총 고객 수(E), 해당 기간에 추가된 신규 고객 수(N)를 수집해야 합니다. 이러한 정보를 활용해 고객 유지를 측정하고 고객 충성도 및 이탈을 확실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일부 기업에서는 이러한 데이터를 매년, 매분기, 매월, 심지어 매주 평가합니다. 소프트웨어를 서비스로 제공하는 빠르게 움직이는 SaaS 기업에서는 이러한 데이터를 매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업에서 해당 데이터를 확보하면 고객 유지를 쉽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고객 유지율 계산 공식

고객 유지율은 공식 ((E – N) / S) * 100 = X로 계산

기간 종료 시 고객 수(E)로 시작

기간에 추가된 신규 고객 수(N) 빼기

기간 시작 시 고객 수(S)로 결과 나누기

곱하기 100

이 결과는 고객 이탈률을 나타내는 백분율입니다. 예를 들어, 기간 시작 시 한 기업에 고객이 100명(E) 있고, 해당 기간에 고객 10명(N)이 추가되었고, 기간 종료 시 총 고객 수가 100명(E)이라면 이 기업의 고객 유지율은 90% 즉, ((100 – 10) / 100) * 100 = 90%입니다.

고객 유지율 개선

고객 유지를 개선하고, 고객 이탈 속도는 늦추고, 신규 고객 확보에 드는 비용을 줄이고자 하는 기업이 수행할 첫 번째 단계는 고객 유지율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기업에서 올바른 메트릭을 파악하면 고객 유지에 중점을 둔 고객 유지 프로그램에 맞도록 마케팅, 소셜 미디어 및 고객 서비스 캠페인을 만들고 측정하는 것은 쉽습니다. 유지 전략에는 고객 피드백을 반영해야 합니다. 기업과 시간 및 비용을 공유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경청한다고 해서 유지율 또는 KPI를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실제로 맺은 고객 관계는 고객 여정에 도움이 되고 고객 이탈을 막은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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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충성도와 고객이탈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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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내 · 외부환경변화에 잘 적응해 나가야 하는데, 그중에서 기존 고객들의 브랜드 충성도 또한 기술 발달에 따라 변화해나가고 있고 이러한 기존 제품과 브랜드에서 이탈해 나가는 고객 이탈률로부터 발생하는 전환 경제(Switching Economy)의 규모 또한 매년 증가하고 있다. 즉, 고객 브랜드 전환 시장은 향후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한다.

전환 비용(Switching Cost)이라는 개념도 있는데 이는 고객 이탈에서 발생되는 비용이다. 고객이 다른 제품과 서비스 및 브랜드로 전환하는 이탈의 주요 원인 들은 각종 SNS의 발달로 인한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와 품질을 수시로 접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한데, 즉 변심한 고객이 다른 제품이나 브랜드로 이동해 나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전환 비용(Switching Cost)이라고 한다.

따라서 기업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제공하는 제품과 서비스에서 고객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기존 고객들의 전환 비용 (Switching Cost)을 올려서 고객 스스로 이탈에 따른 비용과 번거로움을 고려하도록 만드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락인(Lock in) 전략이 있는데 예를 들면 배타적인 플랫폼을 통해 고객의 이탈을 방지하는 방법도 사용된다.

예를 들면 애플 생태계를 구축하여 자사 디바이스로만 애플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요즘 애플 tv+에서 제공하는 파친코(Pachinko) 드라마도 애플 기계에서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유튜브에서 1화는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데, 다음화를 보려면 애플 TV+로 보아야 해서 신규 고객을 유인하고 있기도 한다.

이러한 것은 마이클 포터(Michael E. Porter) 교수의 산업구조 분석으로도 살펴볼 수 있는데, 사업전략을 5가지의 경쟁요인으로 분석해서, 즉 시장 내 경쟁강도와 잠재 진입자, 구매자 및 소비자의 협상력, 공급자의 위협, 대체제의 위협을 분석해 볼 수 있고, 특히 기업과 직접적인 경쟁관계에 있는 기업들과의 경쟁 정도 및 자사 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 기업의 존재 등을 분석해 볼 수 있는데, 이러한 산업환경이 앞으로 기업에 다가올 기회로 또는 위협으로 전환될 수 있는 가능성의 존재 여부를 분석해 볼 수 있다

또한 서비스 혁신을 통해 차별화를 제공하기도 하는데,

글로벌 가구 업체인 이케아(IKEA)는 증강현실 기술을 사용하여 카탈로그와 앱의 카메라를 통해 카탈로그를 스캔하면 화면 속에서 가상의 가구가 나타나서 집과 어울리는 인테리어의 가구를 선택하는데 도움을 준다.

전기차 테슬라는 차에 문제가 발생 시 실시간으로 테크 어드바이저와 연결하여 문제의 원인을 밝혀낸 후, 가까운 서비스 센터에 자동으로 연결해서 문제를 해결한다.

이와 같이 기업에서는 제품과 서비스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고 이에 만족한 고객들의 이탈을 방지하고 새로운 고객 유입도 달성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추세선 이탈 활용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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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추세선 이탈 활용 전략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단 다들 추세선은 작도하실 줄 아시길 바라면서..
먼저 3번 이상의 지지/저항이 나온 추세선이어야 합니다. 2번의 지지/저항이 나온 추세선보다는 지지/저항의 횟수가 많은 추세선일수록 더 신빙성이 높습니다.

총 4가지 상황으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1. 상단의 하락추세선 상방돌파 -> 매수
2. 하단의 하락추세선 하방이탈 -> 관망
3. 상단의 상승추세선 상방돌파 -> 관망
4. 하단의 상승추세선 하방이탈 -> 매도

1번은 상단의 하락 추세를 유지하다가 추세선을 위로 뚫고 올라가는 케이스입니다. 공격적인 분들은 추세선 뚫릴 때 매수 진입하시고 손절라인은 추세선 위에서 캔들이 종가 마감을 못하고 (돌파 컨펌 못하고) 꼬리달고 다시 추세선 밑으로 떨어질 때 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빨간색 선이 손절라인입니다.

상방돌파 컨펌 이후, 즉 캔들이 추세선 위에서 종가마감을 성공했을 시 이제 추세선은 더 이상 저항이 아닌 지지 역할을 하게됩니다. S/R Flip (Suppor resistance flip) 즉 지지구간이 뚫리면 저항구간이 되고 저항구간이 뚫리면 지지구간이 되는 이론을 활용한 전략입니다. 물론 돌파 이후 쭉 리테스트를 안하고, 자리 안주고 쭉 올라갈수도 있습니다. 어쩔 수 없죠 뭐. 추격진입과 리테스트 진입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 법이니깐요.

추격진입은 단점으로 리스크가 높은 대신 진입률이 높고 성공하면 리워드가 높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대로 돌파를 컨펌하고 들어가는 리테스트 진입은 리스크가 낮지만 진입률이 낮고 성공하면 전자보다 리워드가 약간 낮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상방돌파가 컨펌이 되면, 추세의 변곡으로 판단하고 보통 어느정도 조정구간 혹은 추세가 바뀌는 구간으로 고려합니다. 때문에 이후 하락 추세에 생겨난 매물대 혹은 파동의 고점부분(초록색 평행선)이 뚫린다면 추격으로 매수들어가시거나 돌파 컨펌 이후 리테스트 진입하시면 됩니다.

엘리엇 파동 이론으로 해석하자면, 1~2파동 이후 다음 파동이 1파의 고점을 넘으면 해당 파동이 3파 혹은 C파가 될 가능성이 높아짐으로 추격 매수 하는 전략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4번도 1번이랑 똑같습니다. 그냥 방향만 반대로 생각하세요.

2번과 3번이 관망인 이유는 경험상 꼬리 길게 만들고 다시 올려버리는 경우가 자주 있어서 1~4번 보다 리스크가 높습니다. 하지만 공격적인 트레이딩 성향을 지니신 분들은 손익비(손절/익절) 짧게 잡고 2번에서 추격매수(혹은 리테스트 매수), 3번에서 추격매도(혹은 리테스트 매도) 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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