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거래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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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대 차관, 추석맞이 민생점검 현장방문 2022.08.31.

편안한 거래 환경

따뜻한 나라! 역동적 경제! 건전한 재정! 2023년 예산안 따뜻한 나라! 역동적 경제! 건전한 재정! 2023년 예산안

추석 민생안정 대책 편안한 거래 환경 건강하고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역동적 혁신성장을 통한 성장-세수의 선순환을 이루겠습니다. 역동적 혁신성장을 통한 성장-세수의 선순환을 이루겠습니다.

자유·공정·혁신·연대의 4대 기조에 기반한 경제운용을 통해 자유·공정·혁신·연대의 4대 기조에 기반한 경제운용을 통해

  • 보도자료
    • '22년분 1세대 1주택자 종부세 완화 법안 및 관세 편안한 거래 환경 과세가격 적용환율 개선 법안 국회 기재위 의결 2022.09.01.
    • 최상대 제2차관, 추석맞이 민생점검 현장방문 2022.08.31.
    • 추경호 부총리, 소비자단체 대표들과 간담회 개최 2022.08.31.
    • 14개 재무위험기관 재정건전화계획을 반영한 22~26년 공공기관 중장기재무관리계획 수립 2022.08.31.
    • 「종합부동산세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2022.08.08.
    • 「관세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2022.08.05.
    • 「부가가치세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2022.08.05.
    • 관세법 일부개정법률안 입법예고 2022.08.04.
    • 국고채 30년물(국고03125-5209) 비경쟁인수 결과('22.8.29.~9.1.) 2022.09.01.
    • 2022년도 제12차 국고채 교환 입찰 결과('22.9.1.) 2022.09.01.
    • 국고채 30년물 “국고03125-5209” 통합발행 경쟁입찰 결과('22.8.29.) 2022.08.29.
    • 국고채 20년물(국고01875-4109, 03250-4209) 비경쟁인수 결과('22.8.23.~8.26.) 2022.08.26.
    • 탄소중립 추진 유공 포상 후보자 추천 요청 2022.08.23.
    • 2022년 기획재정부 국민신청실명제 접수 안내 2022.07.27.
    • 2022년 상반기 규제비용관리제 운용결과 공표 2022.07.25.
    •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관련 개인정보 제3자 제공사항 알림 2022.07.22.

    추경호 부총리, 소비자단체 대표들과의 간담회 주재 첨부이미지

    추경호 부총리, 소비자단체 대표들과의 간담회 주재 2022.09.01.

    최상대 차관, 추석맞이 민생점검 현장방문 첨부이미지

    최상대 차관, 추석맞이 민생점검 현장방문 2022.08.31.

    방기선 차관, 가업승계기업 현장방문 첨부이미지

    방기선 차관, 가업승계기업 현장방문 2022.08.31.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 금융위원회(위원장 김주현), 경찰청(청장 윤희근),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원태, 이하 KISA), 금융감독원(원장 이복현)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택배 배송과 금융 지원 안내 등을 사칭한 스미싱, 지인 명절인사 등으로 위장한 메신저 피싱 증가로 인한 이용자의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이미지=utoimage]

    스미싱은 문자메시지(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로 악성 앱 주소가 포함된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전송해 이용자가 악성 앱을 설치하거나 전화를 하도록 유도하고 금융정보, 개인정보 등을 탈취하는 수법으로 보이스피싱과 전자상거래 사기 등 다양한 사기에 광범위하게 이용되고 있다.

    특히, 최근 3년간 스미싱 추세를 살펴보면 매년 명절기간(1, 2, 9월) 발생 비율이 전체 건수의 42.2%에 달했으며, 특히 작년의 경우에는 전체의 50%가 넘었던 것으로 분석됐다.


    ▲명절기간 스미싱 신고(접수)·차단 현황(단위 건)[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미싱의 대부분은 택배사칭 유형(94.7%)으로, 명절기간 동안 선물배송이 증가하는 특징을 악용해 택배를 사칭하는 스미싱이 급증한 것으로 분석돼 올해도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외에도 공공기관을 사칭(4.3%)해 국민생활과 밀접한 코로나19 백신접종 예약, 정기 건강검진 예약, 교통위반 범칙금 조회 등 마치 공공서비스인 것처럼 위장한 스미싱도 여전히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재난지원금 신청 등 정부기관 사칭 문자 발송을 통해, 개인 금융정보 탈취를 위한 악성 앱 설치 등을 유도하는 등 새로운 스미싱 유형도 나타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메신저앱을 통해 가족, 지인이라고 말하고 휴대전화 고장, 신용카드 도난 및 분실, 사고 합의급, 상품권 대리 구매 등 긴급한 상황이라며 금전·상품권이나 개인정보·금융거래정보 등을 요구하는 메신저 피싱 피해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특히, 원격제어 앱이 설치돼 제어권을 넘겨주는 경우 재산상 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전화나 영상통화 등으로 상대방을 정확하게 확인하기 전에는 상대방의 요구에 응하지 말아야 한다.

    국민들이 위와 같은 문자사기(스미싱, 메신저피싱 등)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보안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택배 조회, 명절 인사, 모바일 상품권/승차권/공연예매권 증정, 지인사칭 문자에 포함된 출처가 불명확한 인터넷주소(URL) 또는 전화번호를 클릭하지 않을 것
    △출처를 알 수 없는 앱은 함부로 설치되지 않도록 스마트폰 보안설정을 강화하고, 앱 다운로드는 받은 문자의 링크를 통해 받지 말고 공인된 열린시장(오픈마켓)을 통해 설치할 것
    △백신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업데이트 및 실시간 감시 상태를 유지할 것
    △본인인증, 재난지원금 및 백신예약 조회 등의 명목으로 신분증 및 개인정보· 금융정보를 요구하는 경우, 절대 입력하거나 알려주지 않을 것
    △대화 상대방이 개인·금융정보나 금전을 요구하거나 앱 설치를 요구하는 경우 반드시 전화, 영상통화 등으로 상대방을 정확하게 확인할 것

    정부는 국민들이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계부처들과 협력해 24시간 안전 편안한 거래 환경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문자사기 감시와 사이버 범죄 단속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과기정통부KISA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문자사기 유포 등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상시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신고·접수된 문자사기 정보를 분석해 악성앱 유포지 차단 등 신속한 조치로 국민의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3사(SKT, KT, LGU+),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와 협력해 9월 1일부터 각 통신사 명의로 가입자에게 ‘스미싱 문자 주의 안내’ 문자 메시지를 순차 발송하고, 알뜰폰 가입자에게는 요금고지서로 피해예방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은 추석연휴 기간 동안 금융업권과의 협조를 통해 추석 선물·택배 편안한 거래 환경 관련 배송 확인을 빙자한 사기문자 및 연휴기간 중 부모·자녀·친척 등의 명절인사를 사칭한 문자 등에 대해 각별히 유의하도록 안내하는 등 보이스피싱 예방홍보를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경찰청은 문자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경찰청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인 ‘사이버캅’을 통해 예방 수칙·피해 경보 등을 제공하고, 추석 연휴 기간 전후로 발생하는 문자사기, 직거래 사기 등 서민생활을 침해하는 사이버상 악성사기에 대해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경찰청은 사이버범죄 피해를 입었을 경우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ECRM)을 이용해 신고를 접수해달라고 당부했다. 명절 연휴 중 문자사기 의심 문자를 수신했거나, 악성앱 감염 등이 의심 되는 경우 국번없이 118 상담센터에 신고하면 24시간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다.
    [엄호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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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편안한~家, 안전한~家』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안성시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인희)는 24일 『편안한~家, 안전한~家』 사업으로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양성면 주거환경개선사업인『편안한~家, 안전한~家』는 면 내 거동이 불편한 독거 및 저소득 노인,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여러 안전용품 및 가스안전차단기를 설치하고 LED 전등으로 교체해 편안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굴분과와 임원진은 지난 4월부터 3개월간 수 차례 회의와 현장 방문을 진행해 귀중한 예산이 누수되지 않고 도움이 꼭 필요한 대상자에게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숙고했으며, 그 결과 저소득 노인 4가정, 중증장애인 1가정 총 5가정을 선정했다.

    이인희 위원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드릴 수 있다는 것에 많은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맞춤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걸필 양성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협의체 사업 추진을 위해 수시로 시간을 내서 추진하는 협의체 위원 여러분들의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다”며 “행정에서도 협의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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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선물 배송됐습니다”…명절 택배‧금융거래 사칭 문자 주의보

    지난해 전체 스미싱 절반이 명절 기간 발생
    출처 불분명한 문자의 URL‧전화번호 클릭 주의
    ▲ 10대 스마트폰 보안수칙 (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메디컬투데이=이재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 금융위원회, 경찰청, 한국인터넷진흥원, 금융감독원은 31일 추석 연휴 전후 택배 배송과 금융 지원 안내 등을 사칭한 스미싱, 지인 명절인사 등으로 위장한 메신저 피싱의 증가로 인한 이용자의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3년간 스미싱 추세를 살펴보면 매년 명절기간(1,2,9월) 발생하는 비율이 전체 건수의 42.2%에 달했으며, 특히 작년의 경우에는 전체의 50%가 넘었던 것으로 분석됐다.

    스미싱의 대부분은 택배사칭 유형(94.7%)으로, 명절기간 동안 선물배송이 증가하는 특징을 악용해 택배를 사칭하는 스미싱이 급증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어, 올해도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공공기관을 사칭(4.3%)해 국민생활과 밀접한 코로나19 백신접종 예약, 정기 건강검진 예약, 교통위반 범칙금 조회 등 마치 공공서비스인 것처럼 위장한 스미싱도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재난지원금 신청 등 정부기관 사칭 문자 발송을 통해, 개인 금융정보 탈취를 위한 악성 앱 설치 등을 유도하는 등 새로운 스미싱 유형도 나타나고 있다.

    아울러 메신저앱을 통해 가족, 지인이라고 말하고 휴대전화 고장, 신용카드 도난‧분실 등 긴급한 상황이라며 금전·상품권이나 개인정보·금융거래정보 등을 요구하는 메신저 피싱 피해도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원격제어 앱이 설치돼 제어권을 넘겨주는 경우 재산상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전화, 영상통화 등으로 상대방을 정확하게 확인하기 전에는 상대방의 요구에 응하지 말아야 한다.

    정부는 국민들이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계부처들과 협력해 24시간 안전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문자사기 감시와 사이버 범죄 단속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과기정통부와 KISA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문자사기 유포 등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상시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신고ㆍ접수된 문자사기 정보를 분석해 악성앱 유포지 차단 등 신속한 조치로 국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3사(SKT, KT, LGU+),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와 협력해 9월 5일부터 각 통신사 명의로 가입자에게 ‘스미싱 문자 주의 안내’ 문자 메시지를 순차 발송하고, 알뜰폰 가입자에게는 요금고지서로 피해예방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추석연휴 기간 동안 금융업권과의 협조를 통해 추석 선물ㆍ택배 관련 배송 확인을 빙자한 사기문자 및 연휴기간 중 부모ㆍ자녀ㆍ친척 등의 명절인사를 사칭한 문자 등에 대해 각별히 유의하도록 안내하는 등 보이스피싱 예방홍보를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경찰청은 문자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경찰청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인 ‘사이버캅’을 통해 예방 수칙·피해 경보 등을 제공하고, 추석 연휴 기간 전후로 발생하는 문자사기, 직거래 사기 등 서민생활을 침해하는 사이버상 악성사기에 대해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경찰청은 사이버범죄 피해를 입었을 경우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ECRM)을 이용해 신고를 접수해달라고 당부했다.

    만약 명절 연휴 중 문자사기 의심 문자를 수신했거나, 악성앱 감염 등이 의심 되는 경우 국번없이 118 상담센터에 신고하면 24시간 무료로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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