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 거래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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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파이낸셜뉴스, 두나무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및 거래방법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 코넥스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을 비상장주식이라고 하며, 비상장주식이 거래되는 시장이 장외주식 시장이라고 합니다.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집니다.


1. 공식 장외거래 사이트

- K-OTCBB(한국장외주식시장) :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비상장 중소․벤처기업의 직접금융 활성화를 위해 장외 거래 방법 2014년 8월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2020년 10월 10일 기준 136개의 비상장주식이 거래되고 있습니다.

K-OTCBB(한국장외주식시장) 비상장주식 거래 종목

- KSM(KRX Startup Market) : 한국거래소에서 크라우드펀딩 성공 기업 등 창업·중소기업에 대한 투자자금 회수 원활화 및 스타트업 성장지원을 위해 2016년 11월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2020년 10월 10일 기준 86개의 비상장주식이 거래 되고 있습니다. KSM은 코스닥, 코넥스 진입을 원활히 하기 위한 종합 인큐베이터로서의 역할하고 있습니다.

2. 사설 장외거래 사이트

- 38커뮤니케이션 , 피스탁 ( PSTOCK), 프리스닥 등 있습니다.

현재 K-RTCBB(한국장외주식시장)에는 136개 사와 KSM(KRX Startup Market) 86개 사가 등록된 것이 전부여서 대부분은 사설 장외거래 사이트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사설 장외거래 사이트는 개인 간의 거래로 위험이 존재하기 때문에 거래 시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 방법

1. K-OTCBB(한국장외주식시장)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 방법

기존에 개설된 증권사 홈트레이딩 시스템(HTS)을 통해 쉽게 장외주식(비상장주식)이 거래가 가능하며, 하루 가격제한폭은 기준 가격 대비 ±30% 이내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증권 계좌가 없는 경우에는 K-OTCEE (한국장외주식시장) 거래가능 증권회사에 신규 계좌 개설을 하시면 됩니다.
K-OTCEE (한국장외주식시장) 거래가능 증권회사는 교보증권, 대신증권, 메리츠증권, 미래에셋 대우증권, 삼성증권, 유진투자증권, 키움증권, 이베스트 투자증권 등이 있습니다.

K-OTCEE (한국장외주식시장) 거래가능 증권회사 K-OTCEE (한국장외주식시장) 거래가능 증권회사

K-OTCBB(한국장외주식시장) 거래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이며, 동시호가 및 장외시장은 없습니다. 그리고 호가 가격 단위는 1원, 5원, 10원, 50원, 100원, 500원, 700원 주권의 가격대별로 7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K-OTCBB(한국장외주식시장) 호가가격 단위

K-OTCBB(한국장외주식시장) 위탁수수료 는 금융투자회사(증권사)에서 자율적으로 결정하며, 위탁증거금률은 100%입니다. 증권거래세는 매도가액의 0.25%이며, 양도소득세는 양도자가 직접 세무서에 신고 납부하여야 됩니다.

비상장주식 증권거래세 및 양도소득세는 앞전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비상장주식 매도시 증권거래세 및 양도소득세

비상장주식 매도시 증권거래세 및 양도소득세 비상장주식을 매도시에는 증권거래세와 양도소득세를 납부하여야 합니다. 비상장주식이란? 코스피, 코스닥에 상장되지 않은 기업의 주식을 말합

2. KSM(KRX Startup Market)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 방법

KSM에 참여하고 있는 증권사를 통해서 KSM거래 전용 앱을 설치 후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가 가능합니다. KSM 거래 전용 앱은 구글플레이 스토어 또는 애플 스토어에서 다운 가능합니다.

KSM 거래 가능 증권회사는 교보증권, 유진증권, 유안타증권, 키움증권, KTB증권, IBK증권 등이 있습니다.

KSM(KRX Startup Market) 거래가능 증권회사

KSM 거래 전용 앱을 설치 후 회원가입, 주문정보 입력, 주문 결과 확인, 당사자간 협상, 매매결과 조회 순으로 거래를 하실 수 있습니다.

KSM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 방법 KSM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 방법 KSM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 방법 KSM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 방법

3. 38커뮤니케이션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 방법

38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 후 매매게시판 (팝니다, 삽니다)을 통해서 개인 간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가 가능합니다. 38커뮤니케이션은 장외주식 종목추천, 매매 및 거래에 일절 관련하지 않으며, 일부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으니 안전한 거래를 위해 서로 간의 신분을 확인하고 거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상장주식 시세표는 38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비상장주식 시세표

주식 용어 설명, 종목 분석

대부분 사람들이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에 상장한 주식을 거래합니다. 하지만 비상장 회사의 주식도 거래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장외 주식을 어떻게 거래하는지 방법과 함께 의미 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장외 주식 거래방법과 개념 소개

글의 순서는 비상장 주식 개념 소개 다음에 거래방법으로 이어집니다.

비상장 주식(=장외 주식) 개념

비상장 주식의 개념 소개

앞서 말한 것처럼 주식이라 하면 보통 상장주식을 떠올리지만 주식의 경험이 많은 분들은 장외 주식도 하십니다. 어떤 분들은 비상장 주식만 전문적 으로 하는 분들이 있을 정도로 해당 시장의 규모는 큰 편입니다.

이런 시장이 생겨나고 커나갈 수 있는 이유가 바로 'high reture-high risk' 때문입니다. 상장하지 않은 주식을 저렴하게 하게 상장했을 경우 높은 가격에 팔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장외 거래 방법 엄청난 불확실성을 기반으로 거래하는 것이기에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장외 주식 거래의 한계

장외 주식은 정보의 비대칭성이라는 한계

모든 주식이 그렇듯 비상장 주식을 할 때에도 정보의 격차 가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해당 주식 거래는 특히 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대부분 전문 업체, 증권사, 회사 임직원들이 정보를 갖고 거래하는 경우가 많으면 그나마 공식적으로 알 수 있는 경로는 기업이 배포하는 보도자료뿐입니다.

비상장 주식 한계

뚜렷한 정보의 비대칭성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한 번에 큰 수익을 얻기 위해 장외주식(=비상장 주식)을 한다면, 최대한 성장 가능성이 큰 주식을 조기에 발견 및 투자하는데 초점 을 맞추길 바랍니다. 그래야만 주가의 변동이 크지 않고 상장 후에도 큰 수익실현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상대적으로 상장 회사의 주식을 하는 사람보다 그 수가 적기 때문에 거래량이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즉, 주가는 계속 떨어지거나 오르고 있는데 그걸 사줄 사람이 없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가치 있는 쓰레기가 될 수 있으니 이 부분도 염두하고 거래하길 바랍니다.

장외 주식 거래방법

장외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으로는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금융투자 협회가 운영하는 공식 장외주식 사이트 'K-OTC'가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가장 안전하면서 신뢰성이 높은 곳입니다.

공식 장외 주식 거래 가장 신뢰성 높은 장외 주식 거래방법

다른 방법으로는 사설 사이트 가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곳으로는 '38 커뮤니케이션' 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커뮤니티도 잘 형성돼 있으며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선전지와 잘못된 자료들도 있으니 유료 결제를 한 다음 신뢰성 있는 정보들만 선별적으로 취득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외 주식 거래사이트

38커뮤니케이션

마지막으로는 개인 간의 거래가 있습니다. 보통 창립멤버나 아니면 벤처기업의 경우 연봉 대신 또는 보너스를 주식을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1:1로 구매하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개인 거래이다 보니 위험성이 가장 높으니 지인을 통해 거래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지금까지 장외 주식의 개념과 거래방법 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아무래도 위험성이 큰 만큼 상장 주식을 완벽하게 숙지하거나 큰 수익을 얻으신 분들만 하길 추천드립니다.

참고 말씀드리자면 현재 비보존, 솔젠트 등 같은 바이오, 코로나 관련주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해당 기업의 주식을 많이 갖고 있는 상장 기업들을 우회 투자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보물기업을 찾아라, 비상장주식(장외주식) 거래 방법

공모주 열풍이 불면서, 비교적 외딴 리그였던 비상장주식 거래에도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늘어나는 추세라고 합니다.

나만의 알짜기업을 발굴해 내고, 상장 하게 되면 수 배, 수십 배 이상의 차익을 실현할 기회가 되기도 하지만, 또 그만큼 하루아침에 휴짓조각이 되어 버릴 수 있는 위험성도 가지고 있을 장외주식.. 오늘은 비상장주식 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 파이낸셜뉴스, 두나무

▶ 비상장주식(장외주식)이란?

비상장주식이란 코스피나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기업의 주식 을 말합니다. 장외주식도 보통 비상장 주식과 동일한 의미인데, 장외 거래는 한국거래소에서 거래되지 않거나 영업시간 외 거래되는 경우를 의미하는 단어기도 해서, 헷갈릴수 있으니 비상장주식이라고 칭하겠습니다.

상장되지 않은 기업은 기업의 재무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기업도 많을 테고 (신규 상장의 절차로 공모를 준비하면서 보통 IR 등을 통해 재무정보를 많이들 공개하게 됨) 그로 인해 정보를 찾기도 어렵지만, 어렵게 공부한 기업의 사업 내용과 아이템을 믿고 투자해야 하니 단순 재료나 차트, 수급 등으로도 많이 움직이는 시장에 투자하는 것 보다 더 투자한다는 느낌이 들 것 같고, 해당 기업을 함께 경영한다는 기분이 들 수 있겠네요.

시장에 상장되지 않았다는 것은, 기업이 굳이 상장할 필요를 못느꼈거나 / 상장을 하고는 싶은데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해 상장을 못하고 있거나 둘 중 하나의 이유이겠지요.

기업이 주식시장에 상장을 하는 이유는, 주식을 투자자들에게 발행함으로써 현금을 수급받고 그 현금을 통해 필요한 용처에 사용을 하기 위함이기 때문에 전자의 경우엔 자본금이 상당한 기업일 경우이겠네요. 하지만 보통의 기업은 자기자본금과 부채가 어느정도의 비율로 섞여서 자본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많지 않을것 같아요.

만약 장외주식 투자를 하고 싶다면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서 보다 훨씬 큰 수익률을 노리시는 것일 테니 투자할 기업을 고를 때는 상장을 목표로 하는 회사를 선택하는 것이 필수이겠지요. 이 부분은 뒤 순서에 좋은 장외주식 고르는 방법에서 논의해 보도록 합시다.

▶ 주식시장 (코스피, 코스닥) 상장 조건

기업이 상장하기 위해서는 특정 절차가 있는데, 우리는 상장이 되기 위한 최소 기준에 대해서만 알면 되니, 해당 절차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지는 않겠습니다. 상장에 대한 세부 절차에 대해서 궁금하시면 하기 사이트에서 관련 내용을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유용한 자본시장 정보입니다. 기업의 성장에 있어, 기업공개의 개념과 절차에 대해 확인하고 그 외 제도들과 법률을 알아봅니다. 상장 주요일정 주관회사의 선정 상장하려는 기업(발행회사)은 �

코스닥시장의 상장 요건은 하기와 같습니다.

출처 : 신한금융투자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해서는, 주식분산, 경영성과 및 시장평가, 감사의견, 경영투명성 등의 요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각 요건에서 주어진 조건 중 한 가지를 택하여 충족하면 된다고 합니다.

아래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요건으로, 코스피 상장 요건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코스닥에 비해 기준이 훨씬 까다로워 대기업 등 한정된 기업이 상장되어 있기 때문에, 비상장주식이 상장 한다고 해도 한번에 코스피에 상장될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출처 : 신한금융투자

▶ 비상장주식(장외주식) 거래 플랫폼, 거래 방법

상장된 기업은 각 증권사의 HTS 프로그램이나 어플을 통해서, 개장 시간에 쉽게 거래가 가능한데요.

비상장 기업의 경우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매도자와 매수자가 연락을 취하여 합의하에 거래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물론 일부 거래 방법은, 어느 정도 요건을 갖춘 기업에 대해선 시스템을 통해 거래가 용이하도록 한 것도 있습니다.

K-OTC 는 상장 요건이 불충족된 기업들에 대해서 비상장 기업 중에서도 어느정도 조건을 갖춘 기업에 대해서 거래를 할 수 있도록 금융투자협회에서 개설 및 운영하는 비상장거래 시장인데, 상장 요건은 최근 사업연도 매출 5억 이상, 감사인의 감사의견 적정, 자본전액잠식이 아닐 것 등의 요건을 만족해야 한다고 합니다.

K-OTC 에 상장된 기업에 대해서는 코스피, 코스닥 주식을 거래하듯이 증권사 어플에서 거래가 가능 합니다. 각자 사용하시는 증권사 어플에서 찾아 보시면 K-OTC 거래 메뉴가 있을겁니다.

아래 표를 보시면, 2020년 8월 29일 오늘 기준으로 K-OTC 상장된 기업은 137여개, 종목은 139여개가 있네요.

출처 : K-OTC

처음 알았는데 '이데일리' 에서 매일 K-OTC 거래 현황을 정리해서 네이버뉴스에 올려 두네요.

보면 혼돈의 시장인것 같습니다.. 거래량이 1주밖에 안되는데 상한가 혹은 20% 이상 상승하는게 비일비재 합니다. 이런 것에 혹하면 안되는 것이, 최근에는 그나마 거래량이 늘었으나 원래부터 비상장주식은 거래량이 적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잘못 입성하면 매도도 못하고 돈이 묶이는 수가 있기 때문이지요.

최근에 거래량이 늘어난 것도, 일부 유망한 종목이나 섹터가 있는 종목에 대해서라고 합니다. 편하게 증권사 어플로 거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비상장 기업 중 일부만 등록되어 있는 시장이라 아무래도 종목 수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내가 거래하고 싶은 종목이 없는 경우가 많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장에서 퇴출되는 경우도 꽤 되기 때문에 심사숙고하여 투자를 결정해야 합니다.

코넥스는 유망한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의 자금 조달을 원활하도록 돕기 위해 한국거래소에서 개설된 시장으로, 자본금 5억 이상, 연 매출 10억 이상, 순이익 3억 이상 이 세가지 조건 중 하나 이상을 달성 할 시 코넥스에 상장할 요건이 되지만 예탁금이 1억 이상 있어야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보통 개인투자자의 경우 관련 펀드를 통해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위 두 가지는 금융협회 등에서 개설한 공적인 시장이라고 한다면, 대부분의 비상장 주식은 사설 거래소에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38.co.kr 이나 PSTOCK 같은 곳에서 매도/매수 게시판에 글을 올려서 희망 가격을 제시 하면, 서로 연락을 주고 받아서 거래하는 시스템입니다.

이렇게 거래하기 위해서는 사기당하지 않기 위해 꼼꼼히 확인을 잘 해야 합니다. 만나서 거래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네요. 거래 방법에 대해서는 조금 후에 아래에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4. 증권플러스 비상장 - 삼성증권 연동을 통한 사설 거래소

증권거래소 비상장은, 따로 구매자와 판매자가 서로 인증하고 불필요하게 만나서 거래하는 일이 없도록 삼성증권과 연동해서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어플 입니다.

게시글 작성을 통해 매도와 매수 의사를 표현해야 하는 것은 똑같지만, 거래는 비교적 안전하고 편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현재 등록되어 있는 종목 수도 4,761가지나 되네요.

판교거래소는 만들어진 지 오래 되지 않은 곳 같은데, 꽤나 신선한 스타트업도 많이 취급을 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마켓컬리나 무신사 같은 곳이 눈에 띄네요.

위에서 K-OTC 상장 기업은 증권사 어플에서 기존 주식시장처럼 거래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사설 거래소에서 따로 매도자와 매수자간 거래는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비상장기업에서 어떠한 절차를 통해 불특정 다수에게 발행한 주식은 '통일주권' 과 '비통일주권' 으로 나뉩니다.

통일주권은 주식의 주권에 대한 입증과 거래가 용이 하도록 증권예탁원에 예탁이 되어, 증권계좌 간에 위탁거래가 가능토록 되어 있는 것을 말합니다. 보통 대부분의 비상장주식은 통일주권의 형태로 거래가 되기 때문에 매수자가 현금을 이체 하면, 매도자가 '유가증권대체출고' 라는 증권사 어플이나 HTS 의 기능을 통해서 주식을 이체해 주면서 거래가 되는것입니다.

비통일주권은 증권예탁원에 예탁되지 않아 증권계좌로 등록이 불가하여, 매매자 간의 계약서 체결과 가주권 교환 등 절차가 까다롭게 됩니다. 거의 아직 외부 감사를 받지 않는 신생 기업 등에서나 비통일주권이 발행될 거라, 왠만하면 통일주권 형태로 거래하는 기업을 선택하는게 여러모로 좋다고 생각됩니다.

아래는 판교거래소에서 소개하고 있는 통일주권과 비통일주권의 거래 방법입니다.

출처 : 판교거래소

출처 : 판교거래소

▶ 좋은 장외주식 고르는 방법

거래 방법을 알아보았으니 좋은 비상장 기업을 고르는 방법도 간단히 알아보아야죠.

우선 우리는 '상장할 기업' 을 미리 비상장 기업 중에 발굴해 내야 큰 수익을 거둘 수 있기 때문에, 상장할 수 있는 기업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위에 장외 거래 방법 코스닥 시장 상장 요건에 해당하는, 혹은 준하는지에 대해 조사해 보세요.

또한 경영진이 상장을 목표로 삼고 있는지, 상장 계획이 없는 것은 아닌지에 대해서도 파악이 가능하면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에서 관련 뉴스나 정보를 많이 얻어볼 수 있습니다. 38.co.kr 을 추천 드립니다.

너무 지나치게 생각해서, 완전 작은 신생 기업인데 아이템만 마음에 든다고 선택하는 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장외 주식은 거래량도 많이 없고 수십 수백 배 이익을 노릴 수 있을 만큼, 휴짓조각이 될 위험도 같이 지니고 있으니 어느정도 주식거래에 대해 경험이 쌓이고 나서, 소액으로만 조금씩 시도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창술사의 세상이야기 ◁

따라서 코스피 또는 코스닥에 상장이 되지 않아 증권사 HTS를 통해 매수 또는 매도가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장내가 아닌 장외에서 거래를 해야 하며, 우리나라에서는 38커뮤니케이션에서 비상장 거래가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가장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만큼 매매 거래 외에도 각 장외주식 방이 생성되어 동호회를 통해 주주들의 커뮤니티가 형성이 되어있으며, 과거의 주가 차트를 통해 흐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38커뮤니케이션을 통한 비상장주식 거래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였습니다.

저 역시 비상장주식을 거래한 적이 있는데 '엠씨넥스'의 경우는 상장 이 후 2배 이상의 수익을 실현시켜 주었고, 태진인포텍은 아직 상장을 하지 못해 수익실현은 못하고 있습니다.

2종목 모두 39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거래를 하였습니다.

안전하게 거래하는 방법도 설명하니 마지막까지 참고바랍니다.

비상장주식 사고 팔기

먼저 네이버나 구글에 '38커뮤니케이션'을 검색하여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빨강색 박스부분에 거래하고자 하는 장외주식 종목명을 기재합니다. 저는 '지스마트' 종목을 입력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꼭 종목명 옆에 있는 ' 빨간색검색'을 반영하여 검색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예전보다 줄기는 하였지만 장외주식이기 때문에 허위 매수/매도가 많습니다. 팝니다와 삽니다의 빨간색은 유료결제를 해야 등록할 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허수가 없습니다.

종목명을 입력하고 우측에 기간을 '7일간'으로 변경을 해줍니다. 1일로 선택할 경우 팝니다와 삽니다가 안나올 수 있습니다.

희망가격과 수량 그리고 연락처가 있습니다. 지스마트의 경우는 현재 매도자의 희망가격은 6,200원, 삽니다는 5,700원에 형성이 되어 500원의 갭차이가 있습니다.

현재 상당히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종목으로 장외주식 치고는 가격차이가 거의 나지 않습니다.

빨간글 올린 리스트를 클릭해도 큰 정보는 나와있지 않습니다.

◈ 매매글은 누가 올리나?

거의 대부분이 매매중개인이 많이 있습니다. 이 들은 매수자와 매도자 사이에서 중개를 해주고 그 중 수수료의 일부를 받는 형식으로 거래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차트 확인은 필수

실시간 반영은 어렵지만 38커뮤니케이션은 차트를 제공하여 한 눈에 시세의 흐름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지스마트는 올해 4월엔 만원 이상이었으나 수개월간 9천원에서 움직이다가 4천원 미만까지 하락하고, 최근에는 6천원 정도로 상승하였습니다.

사기를 방지하는 방법

더치트는 매매 거래시 상대방의 스마트폰이나 계좌정보를 확인하여 사기 전과가 있었는지 여부를 확인해보는 사이트입니다. 하지만 번호와 계좌를 변경하면 추적이 안될 수 있기 때문에 100% 확실한 방법은 아닙니다.

#2 통일주권은 HTS에 있는지 확인

장외주식이 통일주권이라면 증권사 HTS에서 확인이 가능하고, 상대방 HTS로 이동도 가능합니다.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지 실시간 영상을 통해 확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장외주식으로 성공투자할 수 있는 방법

장외주식의 경우 일반인들은 상대적으로 정보면에서 상당히 취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보통 기업이 상장을 하려고 할 때 사전에 장외시장에서 거래가 잘 되도록 정보를 뿌리는데, 장외주식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업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비교적 장외주식의 기업 재무 정보 및 전망을 잘 알고 있어 향후 상장시 시세가 어떻게 형성될지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가급적이면 1부와 2부 종목만 거래하는 것이 좋습니다. 1부와 2부, 3부, 4부 등은 장외주식이 얼마나 우량한지 여부와 얼마나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냐에 따라 구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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