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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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기업실적분석입니다.

주식 용어 모음 총정리

주식을 처음 시작한분들이 많은만큼 주식 용어에 대해 궁금증을 갖고 계신분들도 정말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주식 용어 모두 알고 계신가요? 사실 모두 다 아실필요는 없지만 주식 용어 아는만큼 주식이 보이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주식 용어 공부 쉽게 하실수있도록 주식 용어 모음 총정리 본을 만들어봤습니다. 주식 용어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주식 용어 모음 총정리 시작합니다.

주식 용어 모음 _ 상한가, 하한가

주식이 최대폭으로 오를때를 상한가라고 하며 주식의 가격이 최대폭으로 떨어졌을때에는 하한가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상한가 30%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30%이상 주식 가격이 상승하면 그날 거래가 정지가 됩니다.

주식 용어 모음 _ 호가창

주식을 주문할때 사용하는 메뉴로 매수, 매도 주문 그리고 현재 거래되어 채결되고 있는 주식의 가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식 거래를 하면서 호가창을 통해 주식 거래량과 매도세, 매수세를 확인할 수 있기때문에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주식 용어 모음 _ 선물, 옵션

최근 선물, 옵션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위험하기때문에 선물,옵션은 하지 않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선물, 옵션은 투자가 아니라 투기라고 할만큼 위험성이 있습니다.

주식 용어 모음 _ 증자, 감자

증자는 유상증자, 무상증자가 있습니다. 증자는 말그대로 주식을 늘리는것인데 무상증자는 조건없이 무료이고 유상증자는 비용이 듭니다.

감자는 주식수를 줄이는것을 이야기합니다. 줄어진 주식수만큼 현금을 지급하지만 악재임을 나타내기때문에 주식 투자자들 사이에서 좋아하지 않습니다.

주식 용어 모음 _ 거래량

증권거래소 시장에서 매매거래가 성립된 수량을 말하는것입니다. 예를 들면 매수1000주 매도1000주인 경우 거래량은 1000주가 되게 됩니다.

주식은 주수, 채권은 액면가액으로 표시되며 거래량은 주식 투자를 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판단기준이 됩니다. 그래서 많은 투자자들이 투자를 하기전 주식의 거래량을 반드시 체크하게 됩니다.

주식 용어 모음 _ 자사주매입

주식 어플을 살펴보면 가끔 자사주매입이라는 말이 등장합니다. 회사측에서 주가의 폭락 방지를 위하고 주가의 상승을 위해 자사주매입을 결정하기도 합니다. 자기회사의 주식을 자기가 매수한다.

어떤 의미일까요? 그만큼 자신의 회사에 자신이 있다는 반증이기때문에 주식가격 형상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사인이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주식 용어 모음 _ 증자압박

회사의 자금회전이 어려우지면 증자가 빈번해지는데 이때에는 그 증자에 응하게 되는 법인, 개인 역시 자금조달이 어려워진다. 그렇기때문에 증자납입금을 조달하기 위하여 보유주식의 일부를 매각하게 됩니다.

이때 매물이 늘어 증자를 실시하는 종목이나 그 밖의 종목 모두 주가가 압박을 받게 되게 됩니다. 이런것을 증자압박이라고 말합니다.

주식 용어 모음 _ 채권

국가, 공공단체, 회사 등이 널리 대중으로부터 한번에 많은 자금을 조달하고 그 반대급부로 조달원금의 상환과 이자지급등의 조건을 명확히 표시하여 발행하는 일종의 차용증서입니다. 채권의 시장가격은 금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일반적으로 채권가격은 금리와 반대로 움직입니다.

주식 용어 모음 _ 액면분할

한 장의 주권, 채권을 복수 또는 보다 소액의 주권 내지는 채권으로 교환하는것입니다. 최근 애플과 테슬라 액면분할이 정말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유는 큰 주식이 쪼개져 구입하기 쉽게 되기 떄문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너무 커져버려 거래가 잘 이루어지지 않던 주식이 액면분할로 작아져 더 많은 사람이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주식 용어 모음 _ 손익, 손절

주식에서 매수는 타이밍, 매도는 예술이라고 합니다. 그 정도로 매도가 상당히 어려운데 손익, 손절 뜻 알려드리겠습니다. 손익은 현재의 이익을 확정짓기위해 하는것이고 손절은 더 큰 손해를 보기전 미리 가지고있던 주식을 매도하는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손절이 정말 어려운것 같습니다. 혹시나 모를 기대감과 손해라는 느낌때문에 많은 분들이 손절을 못하다가 더 큰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식 용어 모음 정리

오늘은 주식 용어 모음 정리를 해봤습니다. 아무래도 주식 용어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오늘은 이정도 정리를 해봤습니다. 그래도 주식 거래에 모두 사용되는 용어니까 꼭 알아두시면 주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기초 주식용어 모음 정리 공부해서 돈 벌어요

여기서 매수란 사는 것을 말하고, 매도는 파는 것을 말하는데요.
매수하면, 그 회사에 대한 의결권 및 배당금을 수취할 권리가 발생합니다.
한 주만 사도 이런 권리가 발생하는지 궁금해할 수 있는데요.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왜냐하면 종류가 있기 때문이에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보통주와 우선주로 나뉩니다. 보통주는 말 그대로 보통이에요.

주주총회에 참가하여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집니다. 하지만 우선주보다 조금 배당금이 낮아요.

반면, 우선주는 의결권에 대한 권리행사를 할 수 있는 자격은 없습니다만, 보통주보다 높은 배당금을 받게 됩니다.

또한 재산적 내용에 우선적 지위를 인정받습니다.
이익배당 또는 기업이 해산할 경우의 잔여재산 분배에 관한 것입니다.

같은 주식이라도 보통주보다 가격이 다소 싸게 책정되어 있긴 해요.
얼핏 들으면 우선주가 더 좋은 것 같지만 적은 양이 발행되기 때문에 물량이 많지 않고 거래량도 적은 편입니다.
그래서 주가 상승에 따른 이익을 얻는 것이 보통주에 비해 떨어지는 단점이 존재해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매매건은 모두 보통주에 해당됩니다.

사고파는 법
어떻게 사고파는지 처음에는 모를 수 있습니다. 증권회사는 각 지역마다 존재해요.
가까운 지점에 방문해서 계좌를 개설하면 되는데요. 비대면을 더 선호하는 분도 있을 겁니다.
'비대면 계좌'는 방문 없이 온라인 창구에서 개설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 면제라는 좋은 혜택이 있는 회사들이 많으니 잘 알아본 뒤 개설하시기 바랄게요.

오르고 내리는 건 언제일까요?
이는 시장 논리의 기본입니다. 파는 사람보다 사려고 하는 것이 많을 때 오르고, 반대로 하면 낮아집니다.
예를 들어 호재가 터지면 사고자 하는 사람이 많겠죠.

코스피와 코스닥
이런 용어는 반드시 알고 넘어가는 게 좋아요.
먼저 코스피부터 알아보자면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의 약자입니다.
국내 종합주가지수를 말하는 건데, 이를 보고 코스피지수라고 말합니다.
비교적 규모가 큰 기업이 모여있는 곳은 코스피입니다.

반면에 코스닥(Korea Secur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은 작은 종목들은 상장됩니다.
흔히 자동화라고도 하는데요. 예전에는 컴퓨터로 거래가 불가능했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IT 발전으로 인해 온라인에서도 매매가 가능해졌고 이때 생겨난 것이 코스닥입니다.
미국의 나스닥을 참고해 아이디어를 내고 만들었다고 해요.

흔히들 코스닥에는 비우량주가 많다고 하는데요. 근데 급등은 이런 데서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
거기에 맞추서 급락도 많이 나오죠.
각각 장단점이 있고 모래 속에서 진주 찾는 일도 생기기 때문에 면밀히 살펴볼 필요성도 있습니다.

거래 시스템
한 마디로 사고파는 시스템인데요. 두 종류로 나뉘어 있습니다.

첫 번째는 PC를 통한 거래로 HTS(Home Trading System)인데요. 하지만 요즘음 거의 모바일로 하죠.
두 번째는 MTS(Mobile Trading System)로 스마트폰을 통한 거래입니다.
보통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미래에셋이나 키움증권 언급을 많이 하는데요. 카카오 증권도 잘 되어 있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기초 용어
시가총액: 시총이라고 부르는데, 전체 주식수를 곱하는 주가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발행된 주식수가 100개인 회사의 주가가 10원일 때 그 회사 주가는 1,000원이 되는 겁니다.
거래대금: 오늘 하루 동안의 거래량 곱하기 주가를 하면 됩니다.

시가: 주식 거래 중의 일일 시작 가격이에요. 개장은 9시에 시작합니다.

이때 시작하는 가격을 시가라고 합니다.
종가: 주식시장이 마감되는 것인데요. 마감 시간은 오후 3시 30분입니다.

호가: 내가 희망하는 가격으로 팔거나 사고 싶을 금액에 주문을 넣는 겁니다.
쉽게 말해 가격 제시를 하는 건데요.

예를 들면 1,000원짜리 물건을 값이 오를 것을 추측해 대비하는 겁니다.

예상가를 1,500원에 내놓았을 때 그 가격까지 시세가 오르면 계약이 체결되는 것이죠.

현재가: 시시각각 변동하고 있는 현재 가격을 말합니다.
시장가: 내가 원하는 가격에 팔지 못하거나 팔리지 않고 현재 시세에 맞게 사고파는 것입니다.
거래량: 매매된 주식의 양으로 분, 일, 주, 월, 연 단위입니다.
고수분들은 이 거래량을 보고 매매 시기를 잡는다고 해요.

상, 하한가: 최고와 최저 가격입니다. 둘 다 30%의 제한이 있습니다.
동시호가: 9시부터 시작됩니다만, 앞선 5분 전에도 거래가 되는데요.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1. 코스피란?

뉴스에서 코스피 지수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코스피는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돼 거래되고 있는 대기업을 대상으로 장세의 흐름을 나타내는 지수를 뜻합니다. 코스피가 증가하면 이익 증가를 뜻하는 뜻으로 2000이라면 경제가 20배 좋아진 것이고, 1500이라면 15배 좋아졌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2. 코스닥이란?

대기업 기준이 코스피 지수였다면, 코스닥은 중소벤처 기업을 위한 증권시장으로 상장기업의 기준 시점을 비교해 작성된 지수입니다.

3. 예수금이란?

주식 거래를 하기 위해 주식을 매매하고자 하는 사람이 증권사 계좌에 넣어 놓은 돈을 뜻합니다. 현재 인출 가능한 현금이자, 간단하게는 투자 금액을 뜻하기도 합니다.

4. 증거금이란?

주식 매매를 위한 계약금을 뜻하는 말입니다. 위 예수금을 거래할 때 증권사에서는 이를 증거금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증50이라고 적혀져 있다면, 주식매매금액의 50% 예수금만 보유하고 있다면 거래가 가능하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주식의 경우 증거금율은 종목별로 다르게 정해져 있어 이를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미수금이란?

증거금을 제외한 외상을 뜻합니다. 미수금을 정해진 날짜에 갚지 못하면 증권사는 투자자가 보유한 주식을 임의로 매매해 미수금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주식 매수 대금의 미납금이라 볼 수 있습니다. 가진 돈 이상의 주식을 매수하였을 경우 결제일까지는 돈을 채워 넣어야 합니다.

6. 우량주란?

수익성과 재무구조가 건전한 기업의 주식. 장기간 안정적인 이익을 창출하고 배당을 지급해온 것이 특징입니다. 우량주를 뜻하는 ‘블루칩’이란 말은 포커에서 돈 대신 쓰이는 3종류의 칩(화이트, 레드, 블루칩) 가운데 가장 가치가 높은 블루칩인 데서 유래했어요.

7. 시가총액이란?

상장된 총주식을 시가로 평가한 가치. 현재 주가(거래소에서 형성되는 가격) × 발행 주식 수로 산출해요.

8. 대형주란?

기업을 시가총액 규모로 나눴을 때 상대적으로 규모가 큰 종목. 라지캡(Large Market Capitalization)이라고도 불러요. 그 외에 중소형주 혹은 중형주와 소형주로 나누어 분류하기도 해요.

9. 비중확대및 비중축소란?

증권 애널리스트의 리포트에서 종종 볼 수 있는 표현이에요. 애널리스트가 담당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을 제시할 때 시장 대비 주가 상승이 예상되어 포트폴리오 내 비중을 늘리는 걸 추천할 때는 ‘비중확대’, 그 반대로 주가 하락이 예상되어 포트폴리오 내 비중을 축소할 것을 추천할 때 ‘비중축소’라고 사용해요.

10. 베타란?

개별 증권 또는 포트폴리오의 투자 민감도를 뜻하는 용어. 1보다 큰 경우 시장 움직임에 비해 변동성이 높은 걸 의미해요. 반대로 베타가 1보다 작으면,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걸 의미해요.

11. 성장주란?

향후 매출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및 이익 증가를 통한 성장 가능성이 큰 종목. 기업의 재무구조가 양호하고 업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만, 주가 변동 폭이 커 수익 또는 손실을 낼 확률도 높아요. 일반적으로 이익을 사업에 재투자하기 때문에 주주에게 배당을 지급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12. 가치주란?

기업의 현재 가치가 실제 가치보다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 종목. 배당수익률이 높고, PBR과 PER이 낮은 것이 일반적이에요.

13. 경기순환주, 경기민감주란?

경기 사이클에 따라 주가가 변하는 경향이 강한 종목. IT, 건설, 자동차, 여행, 항공, 의류, 원자재, 기계, 조선, 제지 업종 등을 포함해요.

14. 경기방어주란?

경기변동과 상관없이 꾸준한 매출과 이익을 내는 기업. 경기 둔감주라고도 불러요. 전력, 가스 철도 등과 같은 공공재, 의약품, 식료품 등 생활필수품 등을 포함해요.

15. IPO란?

기업공개상장. 기업이 최초로 외부 투자자에게 주식을 공개 매도하는 것을 의미해요.

16. 배당이란?

기업이 이익의 일부를 주주들에게 소유 지분에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따라 지급하는 것. 주주 입장에서는 시세차익과 함께 주식투자 시 이익을 얻는 또 다른 방법이에요.

17. 롱숏 전략이란?

롱(long) 전략은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는 주식을 매수하는 전략이며, 숏(short) 전략은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주식을 증권사로부터 빌려 매도한 후, 낮은 가격으로 매수하여 차익을 추구하는 전략이에요.

18. 변동성이란?

정치, 경제 성과,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기업 활동의 변화, 자연재해 등 시장을 불안하게 만들어 갑작스럽게 금융시장 또는 증권 가격이 급격하게 상승 또는 하락하는 변화의 정도를 뜻해요.

19. PER이란?

주가수익비율(PER)은 주가를 주당이익(EPS)으로 나눈 것.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해요. PER가 낮으면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가가 낮고, 높으면 비싸다는 것을 의미해요.

20. PBR이란?

주가순자산비율(PBR)은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BPS)로 나눈 것. 주가가 1주당 순자산 대비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해요. 1이면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낮을수록 해당 기업의 자산가치가 저평가되어 있음을 뜻해요.

"주식 용어 총정리" 몰랐던 용어 여기서 알고 가세요!

위의 이미지를 보면서 읽으시면 이해하기 편하실 겁니다

- 주식 시장을 열었을 때 첫 시작 가격을 말합니다.

(삼성전자의 시가는 89,000원으로 시작하였습니다.)

- 주식 시장이 마감될 때 가격을 말합니다.

(삼성전자의 종가는 86,000원으로 마감되었습니다.)

- 각 회사별 시가총액은 '발행주식수 X 주가'입니다.

(삼성전자를 보시면 상장주식수 5,969,782,550 X 주가 86,700 = 시가총액 518조 1,771억 원입니다.)

- 구매할 가격 또는 매도할 때 판매할 가격을 미리 걸어두는 것입니다.

- 상한가는 주가가 하루에 상승할 수 있는 최고 가격을 말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상한가만 찾는 '상한가 사냥꾼'이라는 말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하한가는 주가가 하루에 최대로 하락할 수 있는 가격을 말합니다.

- 고가는 그날 장중 가장 높았던 가격을 말합니다.

(21년 1월 22일 삼성전자의 고가는 89,700원입니다.)

- 저가는 반대로 그날 장중 가장 낮았던 가격을 말합니다.

(21년 1월 22일 삼성전자의 저가는 86,800원입니다.)

- 예수금은 주식 거래하는 계좌에 넣어둔 현금입니다.

사람들이 의외로 예수금을 모르더군요.

(연관 검색어에 주식 예수금, 주식 예수금 뜻, 주식 예수금 출금이 나와서 놀랬습니다.)

- 증거금은 주식을 살 때 매수 금액의 일정 비율을 예수금에서 차감하는 금액입니다.

- 미수금이란 유가증권의 위탁 매매 업무와 관련하여 증권회사가 고객으로부터 회수할 금액을 말합니다.

- 처음 선물을 들으면 생일선물의 선물을 떠올리실 텐데요. 주식시장에서 선물이란 상품이나 금융자산을 미리 결정된 가격으로 미래 일정 시점에

인도, 인수할 것을 약속하는 거래입니다.

- 주식의 소유자에게 회사의 이익을 나누어 주는 것을 말합니다.

- 펀드나 ETF 등의 수익증권을 보유한 소유주에게 이익을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배당금과는 조금 다르죠?)

- 기업의 실적이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되는 것을 말합니다.

- 기업의 영업 실적이 예상했던 것보다 높아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는 것을 말합니다.

- 말 그대로 당일 산 주식을 당일 파는 트레이딩 기법입니다.

- 하루에 매우 많은 횟수로 거래를 하며 단기 차익을 얻는 트레이딩 기법입니다.

- 주가조작의 대상이 되는 주식을 말합니다.

- 건전한 재무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판단된 회사의 주식을 말합니다.

(다른 분야에서도 흔히 쓰이는 말이죠)

- 주가가 현재보다 떨어질 것이라고 판단하여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보유한 주식을 매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 주식시장의 일시적인 매매 거래 중단 제도입니다.

(코스피나 코스닥지수가 전일 대비 10% 이상 폭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하는 경우 발동됩니다.)

- 서킷브레이커와 비슷한 개념으로 선물시장이 급변할 경우 일시적으로 매매 거래가 중단됩니다.

- 주식 용어 VI는 변동성 완화장치(Volatility Interruption)를 나타내는 말로

개별종목의 체결 가격이 일정 범위를 벗어날 경우 주가급변 등을 완화하기 위해 2분간 단일가 매매 및 임의연장 30초의 냉각기간을 진행하는 가격 안정화 장치입니다.

- 공매도는 주식을 빌려 매도 주문을 내는 투자 전략입니다.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이 될 때 공매도를 합니다.)

- 증권사에 가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 주식 매매를 하는 시스템입니다.

- 이동통신 기기를 통한 주식거래 방식입니다.

- 기업의 내용을 알리는 제도입니다.

손쉽게 공시를 접할 수 있습니다

- 처음 감자를 들으시는 분들은 먹는 감자를 생각하실 텐데요.

주식 감자 뜻은 주식회사나 유한 회사가 결손을 보전하거나

과대 자본을 시정하기 위해 자본의 총액을 줄이는 일을 말합니다.

- 유상감자는 기업이 자본 감소를 하면서, 자본금을 줄인 만큼 생긴 돈을

주주들에게 돌려주거나 소멸된 주식에 대하여 보상액을 지급하는 것을 말합니다.

- 무상감자는 무상으로 주식을 줄이는 것을 말합니다.

(악재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증자는 사업 확장과 운전 자금의 보충을 위하여 자본금을 늘리는 것을 말합니다.

- 새로 주식을 발행함으로써 자금을 새로 조달하여 자본금을 늘리는 것을 말합니다.

- 무상증자는 증자된 자본금에 해당하는 만큼의 신주를 발행하여

구주 소유자들에게 무상으로 배당하는 것을 말합니다.

(호재라고 할 수 있겠죠?)

- 코스피란 증권 시장에 상장된 상장 기업의 주식 변동을 기준 시점과 비교 시점을 비교하여 작성한 지표입니다.

종합 주가 지수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 코스닥이란 우리나라의 장외 증권 시장입니다. 증권 거래소 시장과는 달리 별도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벤처 기업이나 중소기업이 중심이 되는 또 다른 형태의 주식 시장을 이릅니다.

● 재무분석 용어

삼성전자의 기업실적분석입니다.

- 기업의 주요 영업활동, 경상적 활동으로부터 얻는 수익을 말합니다.

- 영업이익은 순수하게 영업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을 말합니다.

-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말합니다.

(순이익은 기업이 벌어들이는 모든 이익에서 기업이 쓰는 모든 비용과 모든 손실을 뺀 차액을 말합니다.)

- 매출액에 대한 영업이익 비율을 나타낸 것입니다.

- 순이익을 세후 순매출액으로 나눈 것으로 매출에서 모든 비용과 세금을 공제한 후 소유주에게 남은 부분을 말합니다.

- 자기 자본 이익률(return on equity)로써 투입한 자기 자본이 얼마만큼의 이익을 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배추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입니다.

- 당좌자산의 합계액을 유동부채의 합계액으로 나눈 백분율입니다.

(당좌자산은 환금하기 쉬운 유동자산을 말합니다.)

- 기업의 잉여금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 주당순이익(Earning Per Share)이고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기업의 주식수로 나눈 값입니다.

- 다른 곳에서도 per이란 말을 쓰는데요. 주식 용어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주가의 수익성 지표입니다.

- 주당 순자산가치로서 기업의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값입니다.

-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로 나눈 값입니다.

주가가 순자산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 한 주당 지급되는 배당금액을 말합니다.

- 배당금이 주가의 몇 % 인지 알려주는 지표입니다.

- 당기순이익 중 배당금의 비율입니다.

이렇게 주식 용어를 알아보았는데요.

제 글을 보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용어 설명에 중점을 둬서 글의 비중이 높았습니다.

혹시 더 많은 용어가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알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해드리겠습니다.

이미지가 많이 없어서 지루하실 수도 있는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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