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돈 거래 옵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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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돈 거래 옵션

2002년말 굿모닝신한증권에 증권계좌를 오픈하고 삼성전자 100주를 샀다. 당시 삼성전자 가격이 30만원대를 왔다갔다 하고 있었는데 와이프 돈 3천 불려주겠다고 얘기하고는 증권계좌에 집어 넣고 100주를 턱하니 샀던 기억이난다. 그런데, 주가가 맨날 30만원, 29만원, 31만원 그 자리인 것이다. 재미가 없었다. 화끈하게 돈 벌게 없나 고민하던 차에 내가 그래도 금융전문가인데 파생상품 정도는 좀 해야 한다는 결론에 다다른다.

1500만원으로 선물, 옵션 계좌를 텄다. 오전 11시에 풋옵션 200만원치를 사고 점심 먹고 들어왔더니 +50만원이 나 있다. 1시간에 25% 수익률이다. "집도 사고 차도 사고 ~~" 장미빛 미래가 펼쳐진다. 몇달 가지 않아서 1500만원이 거덜 났다. 공부가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옵션 그릭스도 공부하고 스트립, 스트랭글, 버터플라이, 선물 연계 거래 등등등 아무리 해도 naked로 확 지르는 유혹을 벗어나지 못했다. 또 다시 1500을 날렸다. 마음도 아프고 몸도 아팠다. 담배를 끊고 선물, 옵션도 끊었다. 이러다 죽겠다 싶었다.

안전한(?) 코스닥에 투자하기 시작했다. 선물, 옵션 하다가 주식 보니 그 변동성은 아무것도 아니다. 잡주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잡주 투자와 관련된 특별한 기억이 없는 걸 보니 돈을 벌지도 잃지도 않았나 보다. 이 즈음에 사람들이 내게 묻기 시작한다. 돈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거냐고. 신용대출과 약관대출은 다 이런데 쓰는거라고. 주식은 원래 빚내서 하는거라고 궤변을 늘어놓기 시작했다.

부동산경매로 대구 중심가에 있는 노후 주택을 하나 낙찰 받았다. 소스가 있어 대구지방법원에 휴가 내고 내려가서 받았는데 아직 별 재미는 없다. 매월 세가 조금씩 나온다.

2008년 금융위기를 전후하여 elw투자를 시작했다. 옵션처럼 1500 증거금이 필요없고 그냥 주식계좌에서 투자가 가능하니 번거로움이 덜하고 유동성 제일 많은 놈 고르면 exit 하지 못할 위험도 없었다. 하락장에 베팅해서 재미를 좀 보았다.

환율이 급등하는 것을 보고 상품선물 계좌를 터서 원달러 선물 투자를 시작했다. 그때는 1계약이 5만불인 시절 3계약까지 늘여서 트레이딩 했는데 꽤 재미를 보았다. 예전에 옵션해서 까 먹은거 반 이상 회복한 것 같다. 자신감이 붙었다. 옵션처럼 변동성 줄어드는 걱정 안해도 되고 방향성만 맞추면 되니까..잘 할수 있을 것 같았다. kospi 200 선물도 분봉 보면서 거래를 했는데. 공부하던 중이라서 어느 정도 먹은 수준에서 만족하고 나왔다.

미국에 가기전에 브릭스 적립식펀드에 가입했다. 올해 상반기에 털었을때 25% 정도 수익이 났던 것 같다. 젤로 신경 안쓰고 돈 많이 번 투자가 아닌가 싶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단 한번 금선물 매도를 통해서 이익을 본 기억이 있다. 2-300 수준이었지만 여행경비 정도는 마련한 것 같다.

한 10년 동안의 투자 경험을 돌이켜보니 채권은 내 업무니까 당연히 하는거고, 그 외에 주식, 주가지수 선물, 옵션, elw, 외환선물, 금선물, 부동산경매 등 다양한 상품에 손을 대 보았다. 뭐. 수익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 30대에 좌충우돌 여러가지 경험을 해 본 것은 참 잘했다 싶다. 투자는 경험만큼 중요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굳이 지금 뭐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주식 장기투자가 좋아 보인다. 돌이켜 보니 삼성전자, 삼성엔지니어링, 현대차, 현대중공업 등 좋은 주식들이 너무 많았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노려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선물, 옵션 같은거 나이 들어하기에는 사람이 좀 천박해 보이는 측면도 있다. 하여튼, 일지는 여기서 마감하고.

내가 좋아하는 비유 중에 하나가 투자를 섹스에 비유하는 것이다. 둘 사이의 공통점은 "해보면 다 안다."는 점이다. 아무리 많이 배우고 공부해봐야 한번 해 본 것을 못 따라간다. exposure를 가지고 있을 때, 예상과 반대로 시장이 움직일 마지막 돈 거래 옵션 때의 그 스트레스는 직접 안 해본 사람은 모른다. 예상대로 움직였을 때의 즐거움도 안 해보면 모른다. 섹스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듣고 보고 해봐야 한번 해 본 놈이 winner이다. 그리고 경험을 바탕으로 공부를 좀 더 하면 더 잘 할수 있다. 파트너(asset class) 한 사람과 계속할 때 더 잘 할수 있다는 점도 유사하다.

회사에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한번 해보게 하고 exposure를 들고 가야되고 해 본 놈이 계속하게 해야한다. 그런데 마지막 돈 거래 옵션 그게 참 안된다. 아쉬울 따름이다.

마지막 돈 거래 옵션

“주가가 오르려면 기업이 지금보다 더 많은 돈을 벌어야 합니다. 성장이 필요하단 말이지요. 성장이 필요하단 말은 시간이 필요하단 말과 같습니다. 시장과 기업을 믿고 주식을 샀다면 그 믿음만큼 시장과 기업에 시간을 주십시오. 주식을 살 때 가졌던 믿음과 기다림의 시간만큼 기업이 반드시 수익을 선물해 줄 것입니다.”

‘3000배의 사나이’로 불리는 재야고수 김기현(45)씨가 개인 투자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라며 꺼내 놓은 이야기였다.

김 대표는 한국 주식판의 손꼽히는 ‘고수’ 중 한 명이다. 2000년대 중반 철강주 투자로 수십 배 수익을 올린 것이 그를 주식판의 유명인사로 만들었다. 하지만 그는 국내외 주식과 선물·옵션 투자는 물론, 개인투자자임에도 불구하고 원유와 면화, 밀, 커피 등의 상품 거래에까지 뛰어들었던 인물이기도 하다. 여느 재야 고수들과는 다른 투자 행보를 보여 왔다는 점이 그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주식인생만 19년, 김 대표는 누구보다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다. 주식투자 실패로 마지막 돈 거래 옵션 깡통을 찬 적도 몇 번이고, 원양어선 어부가 되려던 절박한 순간도 있었다. 그랬던 그가 지금 주식투자 자산만 200억여원에 이르는 큰손으로 주식인생의 꽃을 피우고 있다.

김 대표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지하철 2호선 삼성역 인근 한 빌딩 15층에 위치한 그의 사무실에서 만났다. 김 대표는 지난해 8월 ‘글로브너투자문’을 세웠다.

그는 “투자자문사를 만들며 선물·옵션 거래는 물론 해외 주식과 해외 선물·옵션 투자는 중단한 상태”라고 했다. 또 5~6년 전 최고 1억달러 규모까지 거래했던 원유와 밀 등 상품 시장 투자 역시 한발 물러선 상태라고 했다. 지금은 약 200억원 상당의 국내 현물 주식에 집중투자하고 있다고 했다.

김 대표는 서울대 경영학과 2학년이던 1987년 주식과 첫 인연을 맺었다. 당시 그에게 벌어진 두 사건이 그를 주식판으로 이끌었다.

“‘국제경상학생협회’란 동아리 멤버였어요. 우리 동아리가 학술대회를 열었는데 이때 지금 KB금융지주 회장인 어윤대 교수가 강연을 왔습니다. 또 이 학술대회에서 제가 ‘자본자유화와 한국경제’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지요. 투자시장 관련 내용이었는데 제 발표가 흡족했었는지 어윤대 교수가 ‘시장을 읽는 눈이 남다르다’며 과하게 칭찬해 주시더라고요. 그즈음 미국 뉴욕의 월스트리트 증권맨들 이야기를 그린 ‘월스트리트’란 영화가 개봉됐었지요. 컴컴한 극장에 앉아서 그걸 보는데 어윤대 교수의 칭찬이 떠오르면서 가슴속에서 ‘내 인생은 이제 정해졌다’는 느낌이 오더군요.”

서울대 경영학과를 다니던 그는 이후 학과공부 대신 미친 듯 주식공부에만 몰두했다.

“1980년대만 해도 주식투자를 공부할 수 있는 책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게 ‘영문원서를 구하자’였지요. 간신히 구한 게 마이클 루이스(‘머니볼’의 저자)의 ‘라이어스 포커’란 책입니다. ‘라이어스 포커’가 미국 증권맨들의 필독서 중 하나로 알고 있었기에 이걸 손에 쥐고 얼마나 기뻤는지…. 며칠 밤을 새가며 읽었습니다. 지금까지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다 읽은 원서는 이 책이 유일하지요.”

하지만 주식에 푹 빠져 살던 김기현의 당시 투자성적은 그리 신통치 않았다고 한다.

“1987년 당시엔 성장성이 크다는 금융과 건설 기업이 인기였지요. 제 선택은 금융이었습니다. 언젠가 시장이 개방될 테고, 그렇게 되면 한국 금융의 판이 더 커질 거라고 본거지요. 그래서 샀던 게 지금은 사라진 ‘동서증권’과 ‘조흥은행’이었습니다. 이상하게 제가 사면서부터 제자리걸음이거나 조금씩 떨어졌어요. 못 버티고 팔았지요. 근데 팔자마자 오르더군요.”

성수대교 붕괴와 첫 깡통

1992년 그는 SK증권에 입사해 제대로 된 ‘증권맨’이 됐지만 그때부터 그의 증권맨 인생은 고난의 연속이었다. 입사 1년 만인 1993년 ‘금융실명제’가 도입됐다. 차명으로 자금을 맡겼던 투자자들이 돈을 회수해 갔다. 계좌를 폐쇄한 것이다. 이건 그나마 버틸 만했다. 자기 돈을 투자한 것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1994년 진짜 투자 실패를 경험한다. 그는 “고객 돈을 굴리다 보니, 꿈이었던 투자가와는 점점 더 멀어지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1994년 10월 가진 돈에 신용대출과 증권사 미수금까지 써서 몇몇 건설사 주식을 샀습니다. 그리고 10월 19일쯤 예비군 훈련을 갔어요. 예비군 훈련 마지막날인 10월 21일 아침에 성수대교가 무너진 겁니다. 예비군 훈련장에선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것도 몰랐어요. 예비군 훈련을 마치고 나온 그날 저녁에야 알았지요. 앞이 캄캄하더군요. 건설주가 폭락했습니다. 신용대출에 미수금까지 레버리지가 컸기 때문에 조금만 하락해도 손실이 매우 커지는 상황이었죠. 손도 써보지 못했습니다. 다음 개장일에 팔려고 내 놔도 매도 물량이 워낙 많아서 제대로 팔리지도 않더군요. 성수대교 무너지고 3일 만에 제 주식계좌도 같이 무너졌습니다. 처음으로 깡통이란 걸 차 본 겁니다.”

다행히 직장이 있었기에 버틸 수 있었다. 1995년 주식거래를 할 수 없는 본사 감사부로 발령이 나자 사표를 냈다. 그리곤 강남구 대치동에 요즘 말로 ‘부티크’라 부르는 작은 사설 투자사를 차렸다. 그가 꿈꾸던 본격적인 ‘투자가’의 삶을 시작한 것이다. 퇴직금 등을 모은 1000만원이 그의 종잣돈이 됐다. 1년 후 1000만원은 1억원으로 불어나 있었다. 주식판에서 ‘좀 하는 친구’로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에게 투자를 의뢰하는 사람들도 생겼다.

“1996년쯤 지수가 폭등하기 시작했어요. 제 눈엔 그게 더 불안하더군요. 조심스럽게 운용해야겠단 생각에 투자 대상을 ‘앞으로 뜰 회사’가 아니라 ‘절대로 안 망할 회사’로 교체했습니다. 그렇게 선택한 게 제일제당(현 CJ와 CJ제일제당)이었지요. 가진 돈 2억5000만원과 신용대출과 미수금까지 써서 제일제당 주식 몇억원어치를 주당 2만6000~2만7000원에 샀습니다. 얼마간 좋았던 주가가 곧 빠지기 시작하더니 1만원대 초반까지 떨어졌어요. 그래도 이 회사는 버티면 된다는 생각에 추가로 더 사기도 했지요.”

그는 이게 주식인생 최악의 패착이었다고 했다. 얼마 후인 1997년 말 한국의 IMF구제금융 신청이 발표된 것이다. 주가는 폭락했고 신용대출 만기와 미수금 반환 날짜가 겹쳤다. 거래 증권사들은 빌려 준 돈을 회수해 간다며 그의 계좌에 있던 주식 모두를 반대매매로 처분해 버렸다. 그의 계좌는 깡통이 됐고 그는 알거지가 됐다.

“돈도 없고, 할 일도 없어졌지요. 수중에 딱 20만원이 남았습니다. 그 상황에서도 ‘머릿속에 딱 5000만원만 있으면 재기할 수 있을 텐데’란 생각이 떠나질 않았습니다. 그때 우연히 원양어선 어부 모집광고를 봤어요. 순간 ‘한 2년 원양어선을 타면 몇천은 벌 수 있겠지’란 생각이 들더군요. 그 길로 가방 하나 메고 부산으로 내려갔습니다. ‘어업훈련소’라는 곳에서 선원 훈련을 받았습니다. 항해사 마지막 돈 거래 옵션 자격증을 따면 돈을 더 받을 수 있단 말에 내친김에 항해사 자격까지 땄지요.”

막노동판서 미국 유학까지

그때 참치잡이배보다 현대건설 바지선을 타면 돈을 더 준다는 말을 들었다. 덜컥 현대건설 바지선 선원에 지원해 합격했다. 하지만 외환위기 후폭풍에 현대건설이 약속했던 입사를 취소하며 일이 꼬였다. 이미 교육생 중에서 선원을 뽑은 원양어선들은 바다로 떠났고 그가 탈 배는 남아있지 않았다. 막노동판을 전전해야 했다.

김 대표는 “정말 눈물 젖은 빵을 먹던 때”라고 했다. 고시 대신 증권사행을 택하며 부모님 뜻을 거슬렀던 그였지만 이번만은 버틸 수가 없었다. 어머니에게 사정 이야기를 했다. 그의 어머니가 유학자금으로 1만달러를 내 주었다. 1998년 8월 미국으로 떠났다. 하지만 그의 미국생활은 그리 길지 않았다.

“미국에서 한국 시장을 보니 외환위기 이후 최고의 상승장을 연출할 분위기였어요. 코스닥 열풍이 불면서 500원짜리 주식이 한두 달 만에 2만~3만원짜리가 되는 걸 본 겁니다. 그걸 보니 미국에 있을 수 없더군요. 다섯 달 만에 돌아왔습니다.”

후배와 함께 1999년 다시 부티크를 열었다. 그는 당시 한국 주식시장에 대해 “과거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폭등을 경험했다”고 말했다.

“1999년에서 2000년을 넘어서면서 1998년 300포인트대까지 내려앉았던 지수가 800~900포인트까지 올랐습니다. 당시 제약기업들의 주식을 집중적으로 샀다가 2001년 3월 모두 처분했지요. 수익률이 종목당 150~200%까지 났습니다. 2001년 3월에 종잣돈이 1억5000만원으로 늘었습니다.”

이 종잣돈 1억5000만원으로 그는 좀 더 공격적인 투자를 시작했다. 2001년 4월부터 선물·옵션에 손을 댄 것이다. 그런데 2001년 9월 11일 미국에서 벌어진 ‘9·11’ 사태가 그를 또 한번 강타했다.

“모든 지표가 좋았어요. 당연히 지수가 상승할 거로 봤지요. 콜옵션(특정 시점에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로 지수 상승 시 수익을 거둘 수 있다)에 투자했습니다. 그런데 9·11이 터진 겁니다. 누구도 예상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불가항력이었지요. 지수가 폭락하면서 손실이 커졌어요. 다행인 건 예전 성수대교 붕괴 때 당한 손해를 떠올리며 적극적으로 대처했다는 것이지요. 그나마 손실을 줄이면서, 현물 주식시장에서 낙폭이 큰 대형주 위주로 매입을 했어요. 이 선택이 좋았던 겁니다. 당시 세아제강을 샀는데 상당한 수익을 올릴 수 있었지요.”

2001년 말 선물·옵션에 다시 투자했다. “7000만원으로 1계약에 500만원짜리 선물 14개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지수 상승에 베팅하는 ‘콜옵션’에 투자했지요. 9·11 같은 돌발상황만 아니면 한국지수는 분명히 상승한다는 게 제 분석이었습니다. 그게 적중했어요. 총 7000만원이던 선물·옵션 종잣돈이 2003년 카드사태에도 불구하고 2004년 약 400계약, 총 36억여원으로 불어나 있더군요.”

선물뿐 아니라 현물 주식도 대박이 났다. 2000년대 초 14만원대에 매입했던 삼성전자가 2004년 60만원대로 치솟은 것이다. 그는 자신감이 붙었다.

더 큰 투자를 시작했다. 해외 투자시장에까지 뛰어든 것이다. “2004년 말부터 입니다. 특정 국가, 특정 상품에 매달리지 않았습니다. 미국·유럽 시장의 주식은 물론, 외환과 채권에도 투자했습니다. 특히 당시 세계적인 투자가가 되기 위해서는 상품거래를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모험 한번 해보자’란 마음으로 겁 없이 세계 상품시장에 뛰어들었지요. 덕분에 원유며, 밀, 면화, 구리, 커피까지 주요 상품거래를 경험해 봤습니다.”

시장 경험해보고 싶어 직접 상품 거래

그는 상품거래를 하며 레버리지 거래(차입거래)에 눈을 떴다. 그의 상품거래 종잣돈은 35억원이었지만 레버리지를 통해 그 10배인 350억원어치의 상품 거래도 부지기수로 했다. 그는 최대 1억달러까지 거래를 한 적도 있다고 했다.

“상품거래는 ‘돈을 벌겠다’보단 진짜 세계 투자시장을 느껴 보고 싶어서 뛰어든 겁니다. 수익 역시 크지 않아요. 수백억원 이상을 거래했지만 수익은 7억~8억원 정도였으니까요.”

김기현 대표에게 인생 최대의 대박을 안겨준 건 2005년의 철강주 투자였다. 당시 약 20억원쯤으로 포스코, 세아제강 등 철강사 주식을 매입했다. 이 주식들이 2007년 최소 15배에서 최대 20배까지 폭등했다. 이때 투자자들 사이 그가 산 주식은 수십 배가 오른다는 말이 돌며 그에게 ‘3000배의 사나이’란 별명이 생겼다.

실패와 성공을 끊임없이 반복해 왔던 김 대표에게 실패하지 않는 주식투자 비법을 물었다. 그는 “개인은 절대 한국 주식시장을 이길 수 없다”는 이야기를 했다.

“주식은 통계와 기업분석 등 경영학은 물론 인간 본성을 연구한 인문학과 공학까지 동원된 아주 정교한 과학입니다. 즉 주식에서 실력만으로 돈을 벌려면 이 모든 것을 공부해야 한다는 말이 되지요. 그래야 기업의 가치를 알 수 있고, 과거 통계를 통해 미래를 유추해 볼 수 있지요. 또 기업이 만들어낸 제품과 서비스가 얼마나 혁신적인 것이고, 그것이 기업 성장에 어떤 역할을 할지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을 개인이 혼자서 모두 공부할 수 있을까요. 저는 절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그가 개인이 왜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에게 질 수밖에 없는지를 설명했다.

“외국인투자자도 사실 기관입니다. 기관투자자들은 한 명이 투자의 모든 것을 담당하는 게 아니지요. 회계나 경영학을 공부한 사람뿐 아니라 철학과 사학 등을 공부한 인문학도, 수학·물리를 공부한 이학도, 전자나 기계 심지어 의학을 공부한 공학도와 의학도로 구성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무장된 집단이 바로 기관입니다. 이들은 철저히 전문성을 가지고 자신이 맡은 기업과 산업, 시장을 분석합니다. 이 분석을 종합해 경험 많은 복수의 베테랑 매니저들이 매매 시점과 매매 규모를 결정하는 겁니다. 즉 이들이 내리는 주식 매매 결정에는 모든 학문적 지식과 주식시장의 역사가 포함돼 있다는 것이지요. 이들을 상대로 개인이 이길 수는 없습니다.”

그는 이런 구조의 주식시장에서 개인은 결국 코스닥처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시장을 찾게 되는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무수히 잦은 거래를 하며 자신들끼리 치고받는 전투를 벌이다 결국 수수료도 건지지 못한 채 쪽박을 차게 되는 것이라고 했다.

‘투자자’가 아닌 ‘투자가’가 되고 싶다

그에게 “그럼 개인은 주식투자를 직접 할 수 없다는 것이냐”고 묻자 “그건 아니다”라며 “기업의 성장성을 판단할 수 있는 기본적인 공부는 돼 있다는 가정에서 말하겠다”며 입을 열었다. “기업을 선택할 수 있는 눈은 주식을 하기 위한 최소한 능력입니다. 그 능력을 갖추고 기업을 선택해 주식을 샀다면 자신이 선택한 기업이 역량을 보여줄 수 있게끔 기업에 충분한 시간을 줘야겠지요. 오늘 주식을 사놓고, 1주일이나 한 달 후에 ‘왜 내 주식은 이 모양이야’ 하며 팔 사람이라면 주식을 해서는 안 됩니다. 기업이 성장하고 변신하는 데는 최소 1년에서 3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시간에 투자한다면 성과가 있을 겁니다.”

김 대표에게 기업 선택을 위한 그만의 방식을 물었다. 김 대표는 “산업이나 시장을 보기보단 기업 본연의 가치를 통해 기업을 선택한다”고 했다.

“시장 상황도 중요하지만 기업의 가치가 좋다면 시장과 무관하게 선택합니다. 경기가 좋지 않아도 성장하는 기업은 있습니다. 또 지수는 하락하지만 주가가 오르는 기업도 있지요. 그런 기업을 찾는 겁니다. 2000년대 초 제약기업, 2000년대 중반 철강기업, 2000년대 후반에서 최근까지 화학기업이 그런 기업들입니다.”

그는 여전히 화학기업들의 가치가 성장하고 있다고 했다. 자신 역시 2005년부터 사들였던 중소형 화학기업의 주식을 보유 중이라고 했다.

김 대표는 한국 시장에 대해 “복원력이 탁월한 시장”이라며 최근의 지수 하락도 곧 극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 시장의 역사가 지수와 주가의 복원력을 확인시켜 주고 있습니다. 한번 폭락했다 해도 2~3년 내 회복했습니다. 한순간 깡통이 될 수 있는 선물·옵션 투자나, 대출 등 남의 돈으로 주식투자를 한 투자자가 아니라면 폭락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기업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면 머지않은 미래에 주가는 회복될 것입니다.”

인터뷰 말미 그가 마지막 말을 했다. “한국 시장에서만 머무는 ‘투자자’가 아닌 세계 시장을 상대로 경쟁하는 ‘투자가’가 되고 싶습니다.”

바이너리 옵션 한국 : 바이너리 옵션 거래 방법

바이너리 옵션 거래 가이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 가이드에서는 이러한 금융 파생 상품 거래에 대한 모든 전문가 의견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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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너리 옵션이란 무엇입니까?

바이너리 옵션은 온라인 거래의 새로운 방법으로, 자산의 상승 또는 하락에 대해 간단히 추측 할 수 있습니다. 예 : 유로 달러 또는 아마존 주식. 바이너리 옵션 거래에서 각각의 정확한 예측에 대해 거래자는 일반적으로 투자의 75 %에서 95 % 사이에서 승리합니다. 즉, 100 달러를 투자하고 예측이 정확하면 180 달러를 절약 할 수 있습니다. (상승 또는 하락) 매우 짧은 시간 프레임으로 추측 할 수 있으므로 하루에 수백 번 거래 할 수 있습니다. 바이너리 옵션의 장점 중 하나는 가격의 방향을 예측하고 잠재적 수입이 무엇인지 미리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바이너리 옵션 거래 정보

거래자가 얻을 수 있는 수익 비율은 일반적으로 다른 시장보다 바이너리 옵션 시장에서 더 높습니다. 지불금은 일반 거래의 경우 70%에서 90%, 투기성 고수익 거래의 경우 최대 500%입니다. 만기가 짧은 거래는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바이너리 옵션의 예를 보자

전통적인 주식 시장과 달리 바이너리 옵션 거래자는 실제로 주식을 사고 팔지 않습니다. 그들은 금융 파생 상품을 통해 시장 감각에 대해서만 추측합니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바이너리 옵션 거래에서는 자산 가격이 상승할지 하락할지 예측할 수 있습니다.

바이너리 옵션은 모든 유형의 거래자들에게 매력적인 금융 파생상품으로, 60초 만에 투기를 할 수 있습니다. 바이너리 옵션 거래는 자산 가격이 일정 기간 동안 상승할지 하락할지 예측하기만 하면 되므로 외환 거래보다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Google의 현재 가격이 525달러이고 30분 후에 가격이 약 528달러로 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나는 그것이 올라갈 것이라고 믿는다는 것을 의미하는 ‘전화’를 걸 수 있고, 내가 선택한 옵션이 언제 만료되는지에 따라 30분에서 1시간을 기다릴 수 있습니다.

Google 주가가 하락할 것 같으면 ‘풋’을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옵션 만료 시간이 끝날 때 ‘내가격’인 경우 옵션을 구매한 가격 이상으로 마감되는 경우 투자 금액에 총 투자 금액의 91%를 더한 금액을 회수합니다. 따라서 예를 들어 IQ Option을 사용하여 거래하고 $100를 투자했다면 $100 + $91의 투자를 회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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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너리 옵션 거래 방법 – 단계별 가이드:

다음은 바이너리 거래를 하는 방법에 대해 단계별로 안내하는 가이드입니다.

  1. 브로커 선택: 바이너리 옵션을 거래하려면 브로커가 필요합니다. 그들은 온라인 거래를 할 수 있는 필수적인 중개자입니다. 주요 브로커에 대한 우리의 리뷰와 의견 및 가장 적합한 바이너리 거래 사이트를 찾기 위한 비교를 볼 수 있습니다. 주저하지 말고 이러한 브로커 중 몇 곳에서 무료 데모 계정을 개설하십시오. 이렇게 하면 자신의 거래 요구 사항에 가장 적합한 브로커를 직접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2. 거래할 자산 또는 시장 선택: 바이너리 옵션 거래자는 주식, 지수, 외환, 상품 및 암호화폐를 포함한 다양한 시장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주식, EUR/USD와 같은 외환 통화 쌍 또는 비트코인 ​​가격과 같은 광범위한 자산의 가격에 대해 추측할 수 있습니다.
  3. 옵션 만료 시간 선택: 옵션에는 선호도 또는 시장 상황에 따라 선택해야 하는 만료 날짜가 있습니다. 옵션은 30초에서 1년 이내에 만료될 수 있습니다. 귀하에게 가장 적합한 만료 시간 척도를 결정하는 것은 귀하에게 달려 있습니다.
  4. 거래 규모 정의: 일반적으로 포지션 규모는 투자에 비례하는 잠재적 이익을 결정합니다. 단, 투자금액의 100%가 위험하다는 점 또한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5. 콜 / 풋 또는 매수 / 매도 버튼 클릭: 자산의 가치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가하거나 감소합니까? 일부 매수/매도 버튼은 브로커에 따라 다릅니다. 자산의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생각되면 콜/매수 버튼을 클릭해야 하고, 옵션이 만료될 때 자산의 가격이 더 낮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풋/매도를 클릭해야 합니다.
  6. 거래 확인 및 확인: 대부분의 바이너리 옵션 브로커는 거래를 확인하기 전에 세부 정보가 정확한지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거래자에게 제공합니다. 거래를 설정할 때 입력 오류가 발생하지 않았는지 세부 사항을 확인하십시오.

브로커를 선택하는 방법:

다음은 귀하에게 적합한 브로커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페이지 목록입니다.

모든 브로커 비교 – 이 페이지에서 우리가 추천하는 모든 브로커의 기능과 제안에 대한 개요를 얻을 수 있습니다.

보너스 및 제안 – 중개인이 제공하는 프로모션, 보너스 및 상업 제안에 대한 모든 정보를 얻으십시오.

낮은 최소 예금 중개인 – 이 중개인은 시작하기 위해 많은 돈을 예치하지 않고 거래를 시작하려는 경우 좋은 옵션입니다.

데모 계정 – 데모 계정을 사용하면 돈을 전혀 입금하지 않고도 “실제” 거래 플랫폼이나 전략을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할랄 중개인 – 성장하는 이슬람 상인 커뮤니티의 일원이십니까? 이 이슬람 거래 계좌는 할랄 거래를 원하는 고객에게 제공되며, 이를 통해 투자 활동을 종교적 교리와 분리하지 않고도 투자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을 수락하는 브로커 – 점점 더 많은 바이너리 옵션 브로커가 비트코인과 암호화폐를 입출금 수단으로 받아들이고 바이너리 옵션을 통해 이 새로운 유형의 자산 가격에 대한 투기를 허용합니다.

최고의 마리화나 주식 중개인: 성장하는 합법 마리화나 시장에 투자하고 싶으십니까? 여기에서 바이너리 옵션이 있는 미국 및 캐나다 마리화나 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최고의 중개인 목록을 찾을 수 있습니다.

바이너리 옵션 유형 :

Up / Down 또는 High / Low 옵션

이러한 옵션은 고전적인 바이너리 옵션입니다. 거래하려면 기초 자산을 선택하고 그 가치가 만료 시점에 진입 가격보다 높거나 낮을 지 결정하기 만하면됩니다.

In / Out, 범위 또는 경계 옵션

이것은 거래가 만료되기 전에 거래 될 자산이 정의 된 가격 범위 (IN) 내에 머무를 것인지 아니면이 정의 된 가격 범위 (OUT) 밖에서 거래 될 것인지 거래자가 예측하는 바이너리 옵션 계약입니다.

터치 / 노터치 옵션

원터치 옵션은 거래가 만료되기 전에 기초 시장이 정해진 가격을 통과하는 경우입니다. 시장이이 설정 가격을 통과하면 베팅이 0이 아닌 100으로 정산됩니다. 수익은 210 %이고, 100 $를 거래하면 210 $를 받게됩니다.

사다리 옵션

래더 옵션은 시장이 일정 수준 이상의 거래 기간을 종료할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예를 들어 ‘월스트리트가 12200 레벨 이상’베팅은 시장이 해당 수치 이상으로 완료되면 100으로 정산되고, 그 이하로 완료되면 0으로 정산됩니다.


바이너리 옵션 : 시작 방법

바이너리 옵션을 거래하는 이유

거래 옵션에서 운을 시험해 보았지만 사람들로부터들은 모든 것이 거래를 시도하다가 셔츠를 잃어 버렸다는 것이므로 약간 회의적 이었습니까? 글쎄, 이제 더 안전한 거래 방법이 있으며 쉬운 수익, 바이너리 옵션을 만들 수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바이너리 옵션은 우리가 “In The Money”또는 ITM이라고 부르는 경우 만기시 수익을 제공하는 매우 간단한 상향 또는 하향 거래입니다. 이러한 거래의 지불금은 이미 미리 결정되어 있으며 항상 고정 금액이며 특정 플랫폼 또는 중개인 웹 사이트에서 거래하기 전에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옵션 만기 종료시 발생할 수있는 이익과 위험을 미리 알고 있습니다. 바이너리 옵션 거래를 생각하고 있다면 거래 전문가 일 필요는 없습니다. 15 분에서 1 시간 사이의 옵션 만료가 끝날 때까지 가격이 현재 위치에서 상승 또는 하락할 것이라고 믿고 있는지 여부를 설정하기 만하면됩니다.

바이너리 옵션 거래에서 얻은 보상은 다른 거래 옵션보다 훨씬 높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계약이 종료되면 투자 수익은 약 85 %입니다. 이것은 아마도 5 분 또는 1 시간이 지난 계약일 가능성이있는 투자 계약에 대한 매우 높은 수익입니다. 투자자가 바이너리 옵션으로 얻는 수익과 매출은 다른 흥미로운 옵션에 비해 훨씬 높습니다. 또한 거래자들은 짧은 계약 기간과 높은 수익으로 인해 바이너리 옵션에서 매우 흥미로운 거래를 발견합니다.

투자자가 자산이 아니라 옵션을 구매하기 때문에 바이너리 옵션의 이익은 높은 가치와 가격을 가진 주식에만 투자했을 더 많은 청중에게 개방됩니다. 또한 바이너리 옵션은 가격의 차이가 아닌 거래 방향의 변화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투자자는 시장의 움직임이 거의없이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바이너리 옵션 계약은 독특하며 다른 금융 상품과 차별화되는 몇 가지 특성이 있습니다. 트레이더는 서로 다른 자산 클래스의 자산을 거래 할 수 있으며 트레이더는 항상 만료 날짜 또는 시간이 있습니다. 거래자는 또한 거래로 인해 발생하는 비용과 거래 결과에 따라 어떤 것을 얻거나 잃을 지 정확히 알고있는 위치에 놓이게됩니다.

바이너리 옵션을 거래해야하는 이유는 많습니다. 바이너리 옵션은 미국의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산업이 붕괴 된 후 재래식 시장이 무너진 해와 같은 해 소매 거래 시장에 라이선스가 부여되었습니다. 몇 가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거래 위험 감소

전통적인 금융 시장에는 트레이더가 맞서야하는 많은 요소가 있습니다. 레버리지, 마진, 미끄러짐, 열악한 인터넷 네트워크 및 일부 중개인의 부도덕 한 관행은 거래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외환 및 상품 거래는 가장 위험한 거래 벤처 중 일부가 될 수 있습니다.

바이너리 옵션 거래에는 이러한 요소 중 일부가 없습니다. 재 견적, 미끄러짐 및 콘텐츠에 대한 레버리지 또는 마진 요구 사항이 없습니다. 마진 콜도 없습니다.

무엇을 거래할지 더 많은 선택

일부 바이너리 옵션 브로커는 최대 90 개의 자산을 제공합니다. 그것은 주어진 시간에 돈을 벌 수있는 기회를 제공 할 수있는 90 개의 다른 금융 자산입니다. 시장이 어딘가에 존재하는 강세장에 대해 말하면 바이너리 옵션 시장에서 그러한 기회를 찾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거래 비용 절감

미국에 거주하고 외환 거래를하는 경우 CFTC (상품 및 선물 거래위원회)에서 발행 한 새로운 지침에 따라 외환 거래에는 최소 $ 25,000, 옵션 거래에는 더 많은 계좌를 개설해야합니다. 바이너리 옵션을 사용하면 최저 $ 100로 시장에 진입 할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지불금

트레이더가 벌 수있는 수익률은 일반적으로 바이너리 옵션 시장에서 다른 시장보다 높습니다. 지불금은 일반 거래에서 70 %에서 90 %까지, 투기적인 고수익 거래에서 최대 500 %까지 다양합니다. 만기가 짧은 거래는 더 많은 돈을 벌 수있는 기회를 열어 줄 수 있습니다.

바이너리 옵션 시장에서 거래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여러 자산 클래스의 증권은 바이너리 옵션 시장에서 거래됩니다. 자산 클래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통화는 바이너리 옵션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장 일반적인 자산입니다. 24 시간 운영 상태를 반영하기 위해 24 시간 단위로 거래됩니다. 주요 통화 쌍과 엔화 십자가를 포함한 다양한 통화가 거래됩니다.

일반적으로 거래되는 주식 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다른 것도 있지만 대부분의 바이너리 옵션 플랫폼에서 볼 수있는 가장 일반적인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주가 지수는 상위 지수가 영업을 위해 열려있는 하루 중 특정 시간에만 열려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상품은 바이너리 옵션 시장에서 잘 표현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금,은 및 원유가 상장되는 것은 거의 일정합니다. 추가 된 다른 모든 상품은 상인에게 보너스입니다. 상품은 CBOT (Chicago Board of Trade)의 바닥에서 거래되는 모 시장이 영업을 위해 열려있을 때만 거래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주식이 거래되기 때문에 주식은 실제로이 목록에서 2 위 여야합니다. 정확한 주식 목록은 브로커마다 다르지만 Apple, Microsoft, Google 및 FaceBook의 일반적인 기술 주식은 여기에서 익숙한 광경입니다.

옵션 거래가 처음이라면 Yale University의 Shiller 교수가 주요 옵션 거래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미국 대 유럽 옵션 :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이 질문은 일반적으로 이진 옵션이 미국 옵션에서 제공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전통적인 옵션과 관련이 있습니다. 둘의 차이를 이해하면 그 이유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됩니다.
두 가지 스타일은 주로 계약을 실행할 수있는 방법이 다릅니다. 미국 옵션 계약은 만기 전까지 언제든지 행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주식에 대해 활성 옵션 계약이 1 개있는 거래자는 옵션 계약을 매수 한 직후에 주식을 매수하거나 매도 할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이제이 모델을 사용하는 바이너리 계약을 상상해보십시오. 트레이더는 만료 날짜가 매우 긴 계약을 구매 한 다음 그 때까지 언제라도 지불금을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미국 스타일의 바이너리를 불합리하게 만듭니다. 반대로 유럽 옵션 계약은 만기 시점에만 행사할 수 있습니다. 일반 옵션 계약에서 “옵션 행사”는 계약 소유자가 특정 가격으로 기초 자산을 매수 또는 매도 할 권리를 행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계약이 행사되거나 만료 될 때까지 다른 옵션 거래자에게 거래 될 수 있습니다. 바이너리 옵션의 세계에서 행사는 계약을 종료하고 손실 또는 이익을 실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개념을 취하면 거래가 만기 전에 종료 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이 경우 브로커는 단순히 상인에게 지불하거나 상인으로부터 자금을받으며, 이는 명시된 수익 또는 초기 투자보다 적습니다.

일반적으로 최고의 바이너리 옵션 브로커는 무료 및 무제한 데모 계정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일반적으로 온라인 거래와 관련된 위험없이 양호한 상태로 연습하고 훈련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플랫폼에 익숙해지고 무료로 거래를 연습하기 위해 무료 데모 계정을 개설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고의 바이너리 브로커 표 참조). 이렇게하면 시작하기 전에 플랫폼을 사용해보고 거래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실제 돈으로 온라인 거래에 완전히 참여하십시오.

바이너리 옵션 브로커

바이너리 옵션 거래를 시작하려면 가장 먼저 할 일은 심각한 바이너리 옵션 브로커와 함께 중개 계정을 여는 것입니다. 당사 웹사이트에서 최고의 바이너리 옵션 브로커만 포함된 권장 브로커 목록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중개인은 가장 심각한 것으로 간주되며 대부분의 거래자에게 적합합니다.

일반적으로 최고의 바이너리 옵션 브로커는 무료 및 무제한 데모 계정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온라인 거래와 일반적으로 관련된 위험 없이 양호한 상태로 연습하고 훈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무료 데모 계정을 개설하여 플랫폼에 익숙해지고 무료로 거래를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최고의 바이너리 브로커 표 참조). 이렇게 하면 시작하기 전에 플랫폼을 사용해 보고 거래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실제 돈으로 온라인 거래에 완전히 참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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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너리 옵션은 사기입니까?

바이너리 옵션은 사기가 아닙니다. 고위험/고보상 금융파생상품입니다. 그러나 인터넷에는 파렴치한 브로커와 다양한 바이너리 옵션 사기가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유형의 투자와 마찬가지로 거래를 시작하기 전에 합법적인 온라인 브로커와 거래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항상 자체 조사를 할 가치가 있습니다. 브로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로커” 섹션의 목록을 참조하십시오.

온라인 바이너리 옵션 거래의 사기 및 사기는 과거에 큰 문제였습니다. 많은 무허가 중개 회사와 회사가 허점을 이용하고 이러한 새로운 이국적인 파생 상품에 매력을 느끼는 거래자를 사기 위해 불공정한 관행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산업에 나쁜 평판을 주는 데 기여했습니다.

다행히도 부정직한 중개 회사가 사라지고 있으며 규제 당국은 소송 발생 시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거래자는 예치된 자금의 보안과 고객에 대한 중개인의 모범 사례를 보장하기 위해 규제 대상 중개인에게 의존해야 합니다.

중요한! 절대 사기 및 비추천 중개인 목록에 있는 중개인과 거래하지 말고 우리의 권장 사항을 따르고 우리가 권장하는 신뢰할 수 있는 중개인과만 거래하십시오.

사기를 피하는 방법?

다음은 부정직한 중개인이 상인을 사기 위해 사용하는 나쁜 관행의 목록입니다. 이것은 당신에게 경고해야 할 사기의 눈부신 징후입니다. 이러한 나쁜 관행을 알면 대부분의 바이너리 옵션 거래 사기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엄청난 이익을 약속하는 마케팅

이것은 분명한 경고 신호입니다. “쉽고 빠르게 돈을 버는 방법”으로 바이너리 옵션을 제시하는 브로커는 신뢰할 수 없습니다. 고위험/고보상 금융 파생상품인 바이너리 옵션 – 옵션 거래는 “온라인으로 돈을 버는” 쉬운 시스템으로 제시되어서는 안 되며 그렇게 판매되어서도 안 됩니다.

콜드 콜 피하기

진지한 중개인은 절대 콜드 콜을 하지 않습니다. 콜드 콜은 플랫폼에 초기 보증금을 받거나 고객이 더 많은 돈을 예치하도록 하는 유일한 목적으로 부정직하고 규제되지 않은 브로커가 대부분 사용하는 관행입니다. 중개 회사에서 이런 식으로 연락을 하면 주의하십시오. 여기에는 메시지, 이메일, 그리고 투자나 입금을 목적으로 하는 모든 형태의 예고 없이 연락하는 것이 사기의 노골적인 징후가 포함됩니다.

당신의 중개인을 아십시오

일부 파렴치한 회사는 새로운 고객을 파트너 중개인에게 보내는 계획을 사용하여 거래자가 자신이 거래하는 중개인을 알지 못하도록 합니다. 이러한 판매 유입 경로는 일반적으로 이 기사의 앞부분에서 언급한 “빠른 부자 되기” 마케팅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러한 브로커는 절대 피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이러한 유형의 운영자와 관련된 모든 혼란과 실망을 피할 수 있습니다.

아무도 당신을 위해 거래해서는 안됩니다.

투자에 대한 통제력을 유지하십시오. 당신을 위해 거래하려는 “계정 관리자”가 있는 중개인은 절대 피해야 합니다. 브로커와 사용자 사이에 큰 이해 충돌을 만듭니다. 이 중개인의 직원은 거래자가 돈을 완전히 잃을 때까지 항상 큰 예금을 만들고 더 많은 위험을 감수하도록 권장합니다. 이러한 명백한 이해 상충의 이유로 거래자는 사업체나 개인이 대신 거래하도록 허용해서는 안 됩니다.

이용 약관을주의 깊게 읽으십시오

중개 회사의 보너스 또는 제안을 수락할 때 일반적으로 “약관” 또는 “T&C” 링크를 통해 중개 사이트 하단에 표시되는 전체 이용 약관을 읽어야 합니다. 특정 일반적인 문제를 피하기 위해 주의 깊게 읽으십시오. 이 이용 약관은 브로커가 요구하는 최소 거래량을 수행하기 전에 출금 불가 및 초기 예치금(보너스 자금 추가)을 잠그는 것을 규정할 수 있습니다. 중개인이 제공하는 출금 및 보너스와 관련된 빈번한 문제를 피하기 위해 이러한 사용 조건을 숙지하십시오. 일부 운영자는 또한 사용 조건에 보너스가 귀하의 요구를 충족하지 않을 경우 보너스를 취소할 수 있는 가능성을 규정합니다.

바이너리 옵션 산업의 규제

전 세계의 규제 기관은 규칙을 만들고 온라인 거래 산업을 규제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요 규제 기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 FCA (Financial Conduct Authority) – 영국에서 규제되는 브로커에 대한 영국 규제 기관입니다.

• 키프로스 증권 거래 위원회(CySec) – MiFID 지침을 통해 유럽 연합 전역에서 종종 운영되는 키프로스 규제 기관입니다.

상품 선물 거래 위원회(CFTC) – 늦은 투자자 및 미국 투자자를 위한 거래 규칙을 제정하는 미국의 규제 기관입니다.

• 호주 증권 투자 위원회(ASIC) 호주의 증권 및 투자 규제 기관은 호주에서 운영하도록 승인된 브로커를 규제합니다.

(IOMFSA(Isleof Man Financial Service Authority) 및 몰타의 금융 규제 기관인 몰타 금융 서비스 기관(MESA)과 같은 다른 전문 규제 기관도 있습니다. 2018년부터 가상 금융 자산 규제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른 규제 기관은 바이너리 옵션에 관심이 있습니다. 및 온라인 거래.

규제되지 않은 일부 브로커는 신뢰할 수 있지만 규제가 없다는 것은 이러한 플랫폼의 잠재적인 신규 고객에게 분명한 경고 신호가 되어야 합니다.

바이너리 옵션에는 어떤 종류의 위험이 있습니까?

바이너리 옵션의 매력은 일반적으로 거래를 시작하기 전에 모든 위험을 아는 데서 나오지만, 고려해야 할 명확하지 않은 몇 가지가 있습니다.

행복하고 선한 투자자의 경제 블로그

오늘은 약속드린 시장 참여자들의 포지션을 확인할 수 있는 기본적인 방법에 대해 글을 써볼까 합니다. 일단 설명할 내용들이 광범위합니다. 게다가, 겨우 초보를 벗어난 제가, 완전 초보자분들 기준으로 더 쉽게 작성을 하다 보니 상세하고 장황한 글이 될 것 같습니다.

8월에 작성한 선물에 대한 포스트를 읽어 보셨다는 전제로 글을 작성하겠으니, 안 보신 분들은 8월에 작성한 글을 먼저 읽어보시고 이글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읽다가 졸음이 올 수 있습니다.

내가 이런 것까지 공부해야 하나?


개인이나 기관이나 외인들도 시장의 참여자일뿐 시장을 일방으로 주도하는 세력이 아닙니다. 시장 참여자들의 마지막 돈 거래 옵션 기대들과 달리 산업 및 경제상황, 금리, 환율 그리고 수많은 외생변수들이 연관되어 있는 고차방정식에 의해 시장은 불규칙하게 흘러갑니다.

주식은 개별기업과 그 기업이 속해있는 전후방 산업섹터를 분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개별 회사와 산업섹터를 분석하는 것이 미시적 접근 방법이라면 아래 말씀드리는 것들은 거시적 관점에서의 접근방법 중 일부일 뿐입니다.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가 어떤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도 잃지 않기 위한 보조적 수단의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런 보조적 수단을 계속 공부하고 자신의 무기로 장착해 나가야 합니다.


암흑 속에서 그나마 한 치 앞이라도 살펴보려면

아래에서 언급할 방법들은 시장을 예측하는 것이 아니고,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개인, 기관, 외인들의 포지션을 분석하여 이들이 기대하는 시장 방향이 어떤 것인지 추정하는 것일 뿐입니다.

1. 선물 미결제 약정으로 본 참여자 심리

2. 선물옵션 합성포지션으로 본 참여자의 기대

3. 프로그램 비차익 거래로 본 참여자의 시각

위 세줄 문장만 봐도 하품이 나오지요? 빨리 넘겨버리고 다른 재미있는 기사를 읽고 싶지요?
그렇더라도 꾹 참고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위의 3가지 방법 외에도 시장을 확인하는 굉장히 많은 방법들과 관점들이 있습니다. 이것도 일부분일 뿐입니다.
급하게 읽지 마시고, 천천히 생각해보며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배경 이해를 위해 이론은 장황하게 설명하지만, 이해하고 나면 분석은 짧게 끝납니다.

프로그램 매매는 뭐야?

프로그램 매매는 말 그대로 컴퓨터에 프로그램화되어 코딩되어 있는 알고리즘과 조건식에 만족하게 되면 컴퓨터가 수행하는 자동 매매입니다.

프로그램 매매에는 차익거래와 비차익 거래가 있습니다.

먼저 선물과 현물의 가치 차이와 관련 있는 프로그램 차익거래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오로지 현물가치에만 연관되어 있는 비차익 거래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프로그램 매매를 통한 차익거래는 개인이 참여할 수 없고, 외인 및 일부 기관들만 참여할 수 있으며, 비차익거래에 비해 그 볼륨도 작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램 매도 차익 거래, 프로그램 매수 차익 거래 확인을 통해서는 시장의 방향성을 추정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래 언급할 내용들을 이해하면 선물 미결제 약정의 의미와 합성선물옵션 포지션에 대한 이해가 쉽게 되기 때문에 같이 설명을 드리는 것입니다.

차익거래는 뭐지? 비싼 것 팔고, 싼 것을 매수해서 차익을 챙기는 거래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선물(KOSPI 200 지수 선물)과 현물(= KOSPI200 지수) 가격 차이를 이용한 거래입니다.

이 거래는 선물과 현물 중 비싼 것을 팔고 싼것을 매수하여 차익을 실현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차익거래라는 말을 사용하고, 컴퓨터에 입력된 수식과 알고리즘이 입력된 프로그램이 자동적으로 동시 매매 하기 때문에 프로그램이라는 말을 붙여 프로그램 차익거래라고 말합니다.

여기에서 동시 매매를 하는 이유는, 선물과 현물의 차이를 이용하여 수익을 취하기 때문에 선물과 현물을 동시에 거래해야 합니다.

이런 프로그램 차익거래로 KOSPI200 선물을 매도 매수하고 KOSPI 200 현물을 매수 매도하게 되면, 여기에 연관되어 있는 KOSPI 200을 구성하는 바스켓에 담긴 개별 주식도 그 비율에 따라 자동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주가 지수 및 개별 주식의 등락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선물과 현물의 차이가 BASIS라는데?

선물 옵션 포지션을 분석한다는 것은 시장 참여자들이 마지막 돈 거래 옵션 어떤 전략을 가지고 시장에 참여하는지 염탐? 하고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입니다. BASIS에 의한 차익거래를 이해하기 위해 Contango, Backwardation, Basis 이 세 가지 기본 개념을 알아야 합니다.

선물은 미래 어느 시점에 인도할 현물(예: 원유)이며, 이것을 미래 시점까지 보유하는 것에 대한 Risk 및 제반 비용(이자 및 보관 비용 등)을 더한 것이 선물의 가격입니다. 그래서 현물과 선물은 가격 차이를 보이게 되는데, 이것을 Basis라고 합니다. 주식선물은 보관 비용이 없으니 이자비용이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 그래서 이론상으로 현재 시점에서 미래에 인도할 선물은 현물보다 더 비쌉니다. 선물을 인도할 시점이 다가오면, 선물과 현물 가격은 가격차이를 줄이게 되고, 청산과정을 통해 0에 수렴하게 되는 성질이 있습니다. 만기일이 그날입니다. )

위 세 가지 용어를 이해하면 선물과 차익거래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기본적인 이해가 가능합니다.

BASIS가 클수록(BASIS=선물 가치-현물가치) 시장 참여자들은 두려움도 커지고 욕망도 커지게 되니, 시장은 크게 위로 아래로 출렁일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런데 매매가 너무 복잡하기 때문에 편리와 매매 효과 증대를 위해 검증된 수식과 원칙에 따라 코딩된 프로그램을 통해 컴퓨터가 정밀하게 대량 매매를 수행합니다.

선물, 현물 차이에 따라 어떤 다양한 거래가 발생할까?

선물과 현물의 가치 차이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거래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해하기 쉽도록 간단히 수식화해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1) 선물 가격 - 현물가격 = BASIS

Basis는 선물가격 대비 현물 가격의 차이입니다.
이 가격차를 활용하여 비싼 것을 매도하고, 싼 것을 매수하여 차익을 얻기 위해 선물/현물을 동시 거래하게 됩니다.

이 상황을 각각 부르는 용어가 있고, 이 상황 때문에 선물(예: KOSPI200 선물), 현물(예: KOSPI 200)을 동시에 매도 매수하는데, 현물 기준으로 현물이 싸서 매수하면 매수차익거래, 현물이 비싸서 매도하면 매도차익 거래로 표현합니다.

(2) 선물 가격 > 현물 가격, CONTANGO
==> 선물 가격이 높으니 BASIS가 " + " 상승 상태
==> 선물 고평가이니 매도, 저평가된 현물을 매수
==> 프로그램 매수차익 거래

(3) 선물가격 < 현물 가격, BACKWARDATION
==> 현물 가격이 높으니 BASIS가 " - " 하락 상태
==> 현물 고평가이니 매도, 저평가된 선물을 매수
==
> 프로그램 매도차익거래

프로그램 매수차익 거라니, 매도차익 거래니 하는 용어는 현물 기준으로 매수냐, 매도냐의 기준입니다. BASIS 차이를 기준으로 꾸준하게 매도 매수를 하며 BASIS ZERO를 만들어가기 위한 차익거래를 반복합니다. 이것이 프로그램 매도/매수 차익거래입니다.

(4) 만약 상승장을 예상하고 선물 매수 포지션으로 진입했는데, 예상대로 상승장이 시작했다면? 반대로 하락장을 예상하고 매도 마지막 돈 거래 옵션 포지션으로 진입했는데 예상대로 하락장이 시작되었다면? 여러분은 포지션을 유지하겠습니까? 포지션을 버리겠습니까?

충분히 수익을 얻었다고 생각하면 청산(결제)하고 계약을 정리할 수 있겠지만, 예상했던 시장이 펼쳐지고 있기 때문에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대부분 계약을 유지할 것입니다.

(5) 상승장인 줄 알았고 매수 포지션으로 진입했는데, 하락장이라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반대로 하락장이라고 예상하고 매도 포지션으로 진입했는데, 상승장이 펼쳐진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초기 진입 매수 포지션이었는데, 하락장이라면 청산하거나 매도 포지션을 취할 것입니다. 반대로 초기 진입 매도 포지션이었는데 상승장이라면 청산하거나 매수 포지션을 취하겠죠. 즉, 버티면서 손해를 누적시키다 계좌가 녹아내리거나, 청산하거나 포지션이 바뀌게 됩니다.

위 (4)와 (5)의 입장에 따라, 각각의 포지션을 청산(결제)하거나 유지하거나, 새로 진입하거나 하면서 선물 계약 약정의 수가 변화하게 됩니다.

상승장에서는 최초 매수 포지션으로 진입한 계약은 유지될 경향이 높고, 새로운 매수 계약이 늘어날 것입니다.
하락장에서는 최초 매도 포지션으로 진입한 계약은 유지될 것이고, 새로운 매도 계약도 늘어날 것 입니다.

그런데, 선물 매수 매도는 뭐냐?
풋옵션 / 콜옵션 매수 매도는 또 왜 하는 거야?


프로그램 매매를 통한 차익거래는 개인이 참여할 수 없고, 프로그램 매도 차익 거래, 프로그램 매수 차익 거래를 통해서는 시장의 방향성을 추정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래 언급할 내용들을 이해하면 선물 미결제 약정의 의미와 합성선물옵션 포지션에 대한 이해가 쉽게 되기 때문에 같이 설명을 드리는 것입니다.

선물은 매수, 매도만, 옵션은 콜옵션 매수, 매도와 풋 옵션 매수, 매도를 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경우 어떤 의도를 가지고 매매하는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선물 매수 : 선물지수가 상승할 것으로 예측하고, 매매하는 포지션으로 진입 => 상승하면 수익, 하락하면 손실

선물은 주가지수를 사고파는 것인데, 기본 1 계약의 거래 승수는 25만원입니다. (1계약은 20틱, 1틱은 12,500원)

1계약 증거금을 계산하면, 증거금만 600만 원입니다.

( 코스피 200 지수 x 거래승수 X 위탁증거금률 X 계약수 = KOSPI200 선물 1 계약 증거금 = 320pt X 250,000원 X 7.5% X 1계약 = 6,000,000 원, 여기서, KOSPI 200 지수 : 320pt으로 가정, 거래승수 25만 원, 위탁증거금률 7.5%)

국내 선물은 해외선물과 달리 기본 위탁증거금 제도가 있습니다. 선물이나 옵션 매수 신규 거래자는 처음 거래를 시작할 때 3,000만 원, 옵션은 5,000만 원입니다. 거래하는 동안 계좌 내에 5% 정도 유지되어야 하는 유지증거금도 있습니다. 가격이 하락하여 유지증거금이 부족하게 되면 추가 증거금을 요구하는데, 납부하지 않으면 로스컷을 당합니다. 주식의 반대매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사전교육 20시간, 모의거래 50시간 교육도 받아야 합니다. 옵션 매도를 하고 싶다다면 추가 교육 10시간, 선물거래 경력 1년이 있어야 합니다. 이 시장은 기회도 많지만 변동성이 커서 선물시장에서 몇 년 살아남기 힘듭니다.

혹시나 선물을 본격적으로 공부해볼까?라는 생각을 하신다면, 뛰어들 생각 자체를 접으시기 바랍니다. 노름은 아니지만, 그 정도 비율로 깡통 마지막 돈 거래 옵션 차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2) 선물 매도 : 선물지수가 하락할 것을 예측하고 매매하는 포지션 => 하락하면 수익, 상승하면 손실

게임의 관점에서 보면 선물은 오르냐, 내리냐를 맞추는 것이라면 옵션은 작은 프리미엄을 주고 (아파트 전세 갭 투자 같은 레버리지 효과와 유사) 더 비싼 선물을 사고팔 수 있는 권리를 사서 옵션 범위를 구축하고 주가지수의 범위를 맞추는 게임과 같습니다. 그래서, 옵션은 특정 포인트를 지정 매수하여 범위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옵션은 선물보다 복잡합니다. 예를 들어, 324pt에서 콜옵션 매수, 풋옵션 매도를 구축하면 옵션을 이용해서 선물을 복제하여 선물 계약을 한 것과 유사한 효과를 내도록 할 수 있습니다.

(3) 콜옵선 매수 : 주가지수가 327pt 이상 상승할 것을 추정하고 매매하는 포지션을 잡았다면, 327pt 이상이면 수익, 그렇지 않으면 매수한 만큼 손실

(4) 콜옵션 매도 : 주가지수가 327pt 이상 상승하지 않을 것으로 추정하고 매매하는 포지션으로, 327pt 콜옵션 매수자의 계약상대가 되며, 매수자의 수익을 지급 보증하게 됨. 주가가 327pt이상 상승한다면, 상승한 양만큼 손실이 무제한으로 발생하고, 327pt 이하이면 콜옵션 매수자에게 사들인 콜옵션 금액만큼 수익이 발생

(5) 풋옵션 매수 : 주가지수가 327pt 이하로 하락할 것으로 추정하고 매매하는 포지션으로 327pt 이하로 하락하면 수익이 발생하고, 상승하면 손실이 발생함

(6) 풋옵션 매도 : 주가지수가 327pt 이하로 하락하지는 않을 것이라 추정하고 매매하는 포지션으로 풋옵션 매수자의 계약 상대자가 되어 매수자의 수익을 지급 보증하게 됨. 기준 주가지수보다 하락하면, 하락한 양만큼 손실이 무제한으로 발생하고, 하락하지 않으면 풋옵션 매수자에게 사들인 풋옵션 금액만큼 수익이 발생

따라서, 선물은 주가지수 상방을 보고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주가지수가 상승했다면 수익이지만, 옵션의 경우 오르더라도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가 선물 옵션 완전 기초에서 일부를 정리한 것입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1. 선물 미결제 약정으로 본 참여자 심리

선물 미결제 약정은 선물에서 청산(결제)되지 않은 선물계약의 양을 말하는데, 다른 말로 계약을 청산하지 않고 유지하고 싶은 계약을 말합니다.

앞서 설명드린 것과 같이 시장 상황에 따라 기존 계약을 유지하려는 계약과 상승에 신규 진입하는 매수 계약, 하락장에 신규 진입하는 매도 계약, 손절매, 익절을 위해 청산하는 계약 등에 의해 선물 미결제 약정은 하루하루 변하게 됩니다.

매수 매도 진입자가 많으면 계약은 증가하고, 매수 매도를 청산하게 되면 약정된 계약수는 감소하게 됩니다.

(1) 상승장에서 최초 매수 포지션으로 진입하는 계약이 많을 것이고, 이 매수 포지션 기존 계약자는 상승장에서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 계약을 유지하고자 할 것이고, 상승장에 편승하여 신규 매수 포지션으로 진입하는 계약도 많아질 것이기 때문에 미결제 약정( = 계약을 청산하지 않고 지속하고 있는 약정)은 증가하게 되며, 결국 시장 참여자들은 시장 추세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보는 시각이 많다는 의미입니다.

(2) 상승장인데, 미결제 약정이 감소하고 있다는 신규 매수 포지션 진입 계약이 많지 않고, 기존 매수 포지션에 있던 계약들도 청산(결제)되는 수가 많다는 것이고, 결국은 상승장이 계속되지 않을 것 같다는 심리가 높다는 것입니다.

(3) 하락장에서 최초 매도 포지션으로 진입했고, 이후 미결제 약정이 증가한다는 것은, 시장이 지속 하락할 것으로 보고 신규 매도 포지션으로 진입하는 계약이 많았을 것이라는 합리적인 추정을 할 수 있습니다.

(4) 하락장에서 최초 매도 포지션으로 진입하는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고, 이후 미결제 약정이 감소하고 있다면 최초 포지션을 청산한 계약이 많다는 것이고, 신규로 매도 포지션으로 진입하는 계약도 작다는 것은 하락 추세가 끝나고 상승장 또는 횡보장으로 추세가 반전할 것이라는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가 반영된 것이라고 추정할 수 있습니다.

위의 기준을 가지고, 2020년 9월 9일 상황을 살펴보겠습니다.

미결제 계약이 약 74,000건 줄어들었고, 베이시스 -0.42, 괴리율은 -0.14%네요. 베이시스가 마이너스라면, 현물이 고평가 되었다는 것이고 (베이시스=선물-현물), 괴리율((시장 선물가-이론 선물가)/이론 선물가) X 100)이 마이너스라는 것은 시장 선물 가격이 저평가되었다는 뜻입니다.

9월 9일 기준으로 베이시스, 괴리율을 살펴보면 현물 주식은 고평가 되었고, 시장 선물 가는 저평가 되어 있다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아래 그래프를 보면 주가지수가 박스권에서 등락을 하면서, 미결제 약정이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과연 추세가 전환될까요? 선물옵션 만기일 이후의 시장이 더 걱정됩니다.

위 그래프처럼 3월부터 외인은 꾸준히 선물을 매수하고 있고 기관은 꾸준히 매도하고 있습니다. 오늘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109억, 1432억의 선물 순매수를 보였고, 기관은 2340억을 매도했습니다. 미결제 약정은 최근 3 거래일 동안 큰 폭으로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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