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거래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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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앱(땅근마켓, 번개장터, 중고나라, 헬로마켓) 사용자 및 사용 시간 점유율(이미지=와이즈앱)

인공지능이 추천하는 공공기술 검색서비스 '미래기술마당' 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공공기술 이전ㆍ거래 플랫폼인 미래기술마당(ETechS)의 공공기술 데이터베이스를 대폭 확대하고 인공지능 기반 검색 서비스와 모바일 서비스를 추가하는 등 새롭게 개편하여 5일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미래기술마당(ETechS)은 대학ㆍ출연(연) 등이 보유한 사업화 유망기술과 기업이 도입하길 희망하는 수요기술 정보를 제공하여 공공기술 사업화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2014년부터 운영해왔다.

사업화 유망기술마다 기술소개서(SMK)를 탑재하여 고품질의 정보를 제공해왔으나, 직접 공공기술을 발굴하다보니 등록된 공공기술의 수(8천여 건)가 충분치 못하였으며, 단순히 단일 키워드 입력을 통해서만 기술 검색이 가능하여 기업이 원하는 기술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검색 기능 고도화의 필요성이 지속 제기榮.

국내 모든 공공기술에 대한 일괄(One-stop) 검색시스템 구축

각종 정보 시스템(RIPIS, KIPRIS, NTIS 등)과 실시간으로 추천 거래 플랫폼 데이터를 연계하여 특허를 보유한 국내 모든 공공기술(11만여 건)에 대한 정보(기술개요, 특허 평가정보, 정부R&D 과제정보 등)를 제공한다.

인공지능 기반 검색 서비스 제공

기업이 보유하거나 관심 있는 특허번호를 입력할 경우, 인공지능이 유사도를 평가하여 관련 공공기술을 추천해준다.

유망 공공기술 / 수요기술 유통체계 고도화

2022년부터 민간 기술거래 기업이 사업화 유망기술을 발굴하고 해당 기술에 대한 기술소개서(SMK)를 제작하여 연 추천 거래 플랫폼 300건 이상의 공공기술을 플랫폼에 등록하고, 수요발굴지원단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발굴하여 연 700건 이상의 수요기술을 플랫폼에 등록할 계획이다.

모바일 서비스 제공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기술을 검색·등록할 수 있도록 모바일 웹 환경을 구축했다.

과기정통부 권석민 과학기술일자리혁신관은 “이번에 새롭게 개편된 미래기술마당(ETechS)을 통해 공공연구성과의 기술이전ㆍ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며, 검색 기능을 고도화하고 특화 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플랫폼의 활용률ㆍ편의성 제고를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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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거래 플랫폼

와이즈앱에 따르면 1월 기준 중고거래 앱의 사용자 순위는 당근마켓, 번개장터, 중고나라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당근마켓이 1094만명으로 압도적인 이용자수를 자랑했습니다.

배달의민족이 9년차인 2019년에야 월활성이용자수(MAU) 1000만을 달성한 것을 생각하면 가파른 성장세임은 분명합니다.

번개장터가 233만명으로 그 뒤를 이었고, 중고나라는 추천 거래 플랫폼 60만명을 기록했습니다.

중고거래 앱(땅근마켓, 번개장터, 중고나라, 헬로마켓) 사용자 및 사용 시간 점유율(이미지=모바일인덱스)

중고거래 앱(땅근마켓, 번개장터, 중고나라, 헬로마켓) 사용자 및 사용 시간 점유율(이미지=와이즈앱)

당근마켓-대한민국 1등 동네 앱

번개장터-취향을 잇는 중고거래

중고나라-국내 최대 중고 마켓

중고 거래 앱이라는 카테고리로 한 데 묶이는 3사이지만, 부제에서 보듯이 각 사의 테마는 완연히 다릅니다. 1등만이 살아남는 제로섬 게임이라기 보단 이용자층을 쪼개 공략한 각자도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당근마켓

번개장터, 중고나라와 달리 앱 마켓의 '소셜' 카테고리에 자리해 있습니다. 당근마켓은 '당신의 근처'의 약어로, 동네 사람들끼리 하는 SNS/커뮤니티라고 보는 것이 더 맞겠습니다.

거래 방법도 직거래를 추천하고, 따로 페이 시스템이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타사가 거래액으로 홍보하는 것과도 차이가 있습니다.

비즈니스모델(BM)은 지역 사업자 광고. 아직까진 본격적인 수익화보다는 플랫폼 확장에 집중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번개장터

MZ세대로 불리는 신세대를 겨냥한 중고거래 앱입니다. 쓰던 제품을 싸게 파는 기존 중고거래와는 달리, '리셀(재판매) 시장'에 주목했습니다. 유명인과 콜라보한 한정판 운동화가 몇천만원까지 호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한 블루오션입니다.

코로나19에도 인파가 몰리는 '더 현대 서울'에 '브그즈트 랩'을 연 것이 번개장터의 아이덴티티를 잘 보여줍니다. 브그즈트 랩에선 '콜라보레이션'을 테마로 300여 족의 한정판 스니커즈를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게 한 공간입니다.

"중고거래는 이제 더 이상 오래된 것, 쓸모없어진 것을 거래하는 행위가 추천 거래 플랫폼 아닌 ‘취향’을 더 합리적으로 거래하는 행위, 그리고 재고가 적어 구하기 힘든 것을 추천 거래 플랫폼 ‘득템’ 하는 행위로도 확장해가고 있습니다" 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입니다.

BM은 안전 결제 서비스인 '번개페이'의 건당 수수료(1000원) 및 입점사(판매사)들의 광고 수수료 등입니다.

△중고나라

앱 순위에선 밀리고 있으나, 2003년 네이버카페에서 시작한 중고나라는 '국내 최대 추천 거래 플랫폼 중고 마켓'이라는 점을 어필하고 있습니다.

BM으로는 광고 수익, 그외 중고차/금융서비스, 파트너센터 판매수수료 등입니다. 파트너센터를 통해 드랍쉬핑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상품 재고를 두지 않고 주문만 처리하는 유통 방식을 말합니다.

업력 만큼 이용자들의 사기 행각으로 '중고로운 평화나라'라는 오명도 얻고, 일반인들끼리의 중고거래보단 상업화된 느낌을 탈피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말도 많은데요. 최근 롯데쇼핑의 300억 투자로 향후 성장성에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온라인 금융플랫폼의 건전한 시장질서 확립을 위해 관련 금융소비자보호법 적용사례를 전파했습니다.

◈ 주요 온라인 금융플랫폼 서비스 사례에 대해 금융소비자보호법 적용대상 해당여부를 검토 한 결과를 현장에 공유 했습니다 .

☞ 상세내용 : [ 별첨 ] 온라인 금융플랫폼 금융소비자보호법 적용사례 검토결과

- 일부 온라인 금융플랫폼의 서비스가 “ 단순 추천 거래 플랫폼 광고대행 ” 이 아니라 금소법상 “ 중개행위 ” 에 해당하는지를 중점 검토했습니다 .

◈ 금융소비자보호법 계도기간 * 이 금년 9.24 일로 종료 되는 만큼 현장에서는 조속히 위법의 추천 거래 플랫폼 소지를 해소 해야 할 것입니다 .

* 금융위는 금소법 제정으로 신설 · 강화된 규제 위반에 대해서는 법 시행 후 6 개월 간 (’21.3.25~9.24) 원칙적으로 제재하지 않고 계도해나가기로 의결 (’21.5.19.)

➡ 이번 조치로 온라인 금융플랫폼 을 거쳐 체결된 금융상품 계약과 관련하여 소비자보호 사각지대가 방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추천 거래 플랫폼 추천 거래 플랫폼

▶ ( 일시 ) 2021. 9. 7. 15 시 ~16 시

▶ ( 참석 ) 금융위 ( 금융소비자국장 추천 거래 플랫폼 주재 ), 금감원 , 금융권 9 개 협회 ( 담당자 ☞ 참고 )

▶ ( 주요 논의사항 ) 온라인 금융플랫폼 관련 금융소비자보호법 이슈

□ 일부 온라인 금융플랫폼 의 금융상품 관련 서비스에 대해 현장에서 금소법상 “ 중개행위 ” 에 해당여부에 대한 논란이 있어왔습니다 .

ㅇ 금융플랫폼에서는 관련 서비스가 “ 단순 광고대행 ” 에 불과 하므로 금소법 적용대상이 아니라 판단 하고 영업해왔습니다 .

□ 이와 관련하여 최근 금융위 · 금감원은 일부 온라인 금융플랫폼 의 서비스를 미등록 중개행위로 판단 하고 시정을 요구 * 한 바 있습니다 . ( ☞ 별첨자료 참고 )

* 금소법 시행 후 6 개월 (’21.3.25. ∼ 9.24.) 은 계도기간이라 제재하지 않음

➡ 현장 영업행위의 금소법 적용대상 여부에 대한 판단 을 돕기 위해 주요 온라인 금융플랫폼 서비스 사례 검토결과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

[1]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및 건전한 시장질서 구축 을 목적으로 하는 금소법 취지를 우선 하여 판단했습니다 .

* 금융상품 판매에 관한 자격 · 책임 없는 자로 인한 불완전판매 , 중개수수료 상승 및 온라인 알고리즘 편향성 등에 따른 소비자 피해를 방지할 필요

[2] 온라인 금융플랫폼 서비스의 목적 이 정보제공 자체가 아니라 판매를 목적 으로 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중개 로 볼 수 있습니다 .

* 판단대상을 특정 영업행위에 한정하지 않고 판매과정 전반 및 판매업자와의 계약내용 ( 예 : 판매실적에 따른 수수료 지급 ) 등 제반사항을 객관적으로 판단

[3] 온라인 금융플랫폼이 금융상품 판매업자가 아님에도 소비자가 플랫폼과의 계약으로 오인할 가능성 이 있는지를 감안했습니다 .

* 소비자의 플랫폼에 대한 신뢰가 계약 의사결정의 중요요소 中 하나임에도 플랫폼이 법적책임을 지지 않는 상황 방지 필요

[4] 자동차보험 등 의무보험 , 신용대출 등과 같이 구조가 단순한 금융상품 일수록 중개로 인정될 여지 가 많을 것입니다 .

* 금융상품 간 차별화 정도가 낮아 판매망 의존도가 높아질수록 많은 가입자를 보유한 플랫폼의 역할이 커지기 때문

3. 주요사례 검토결과 ( 상세내용 ☞ 별첨자료 참고 )

첫 화면에서 ‘ 결제 , 대출 , 보험 등 ’ 과 함께 ‘ 투자 ’ 를 제공서비스로 표시

펀드 등 상품정보 확인 및 ‘ 청약 → 송금 → 계약내역 관리 ’ 가능

소비자 시각에서 모든 계약절차가 플랫폼 내에서 이루어지며 , 판매업자는 화면 최하단에 가장 작게 표기

판매실적에 따라 수수료를 수령

▶ 전반적으로 플랫폼이 판매를 늘리기 위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

▶ 소비자는 금융상품 계약주체를 플랫폼으로 인지할 가능성이 높음

▶ “[1] ” 의 특징 ( ~ ) 이 대체로 공통되며 금융상품 비교 · 추천 서비스 제공 ( 예 : “ A 플랫폼이 추천하는 인기 보험 ”)

▶ 금융상품 추천은 판매과정 중 하나인 “ 잠재고객 발굴 및 가입유도 ” 에 해당

▶ 가입자가 보험상담 의뢰 시 보험대리점 소속 설계사를 연결

➡ 플랫폼이 판매업자인지에 따라 달라짐

▶ ( 판매업자가 아닌 경우 ) 자문서비스

▶가입자가 보험상품 정보를 제공하면, 플랫폼과 제휴하는 특정 보험회사에서 그 정보에 대한 분석결과를 제공

▶분석결과에서는 가입자가 보완해야할 보장사항과 관련 보험상품(분석서비스 제공 보험회사의 상품)을 추천

▶ 분석에 그치지 않고 관련 상품추천 및 가입지원 ( 보험설계 등 ) 도 이루어지는 점을 감안

□ 금융소비자보호법상 중개행위에 해당하지만 현행 금융법령상 진입규제 로 인해 중개업 등록이 어려운 경우 와 관련해서는 향후 추가 검토를 거쳐 정책방향이나 조치계획 * 을 알릴 계획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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