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커뮤니케이션 및 증권플러스 비장상 주식 거래 하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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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야기

오늘은 장외주식 거래방법 즉 상장되지 않은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상장한 주식이라하면 쉽게 말해 코스피,코스닥에 속해 있어 활발히 거래가 이루어지는 주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상장이란 그외의 회사들을 나타내는 것이겠죠.? 장외주식 거래방법에는 직접거래와 증권사가 주관하는 거래가 있는데 직접거래는 일반개인이 하기에는 쉽지 않고 귀찮음으로 증권사에서 비상장 주식 거래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키움증권 HTS를 이용하여서 비상장된 장외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을 소개 합니다. 키움증권이 아니시라면 타증권사에도 지원하기 떄문에 참고하셔도 좋답니다.

잠깐 ! 장외주식 거래를 위해서는 증권사 계좌가 필요합니다.

※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기 위해서는 증권계좌가 필요하답니다. 계좌가 있으신분은 바로 아래의 거래방법을 보시면 되고, 증권계좌가 아직 없으신분은 먼저 키움증권 계좌를 개설 해주시길 바랍니다. 핸드폰만 있다면 5분안에 집에서 개설하실 수 있답니다.^^

비상장 주식 거래방법 : 키움증권HTS로 매수하기

비상장 장외주식 거래시 유의사항

1.유동성이 낮아 적시에 취득이나 처분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2. 주문가격이 38커뮤니케이션 및 증권플러스 비장상 주식 거래 하기 확정된 가격이 아니며 거래당사간 협의과정에서 가격과 수량이 변동될 수도 있습니다.

3. 장외주식기업은 거래소의 별도 심사없이 거래되며, 주문 및 등록이 해당기업의 가치를 반영하지는 않습니다.

4. 비상장주식은 공시가 강제되지 않음으로, 권리변동 정보가 적시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5.계약 당사자간 최종 계약 종료 후에는 대금 및 주식이쳬가 불가합니다.

6.주문일로부터 30일내 매수,매도가 되지 않는다면 해당주문은 자동삭제 됩니다.

7. 장외주식 거래는 양도소득세 및 증권거래세(0.5%)가 과세 됩니다.

※ 핸드폰으로 위의 키움증권 비대면주식계좌에 개설이 되었다면 컴퓨터를 켜주세요.! 장외주식은 HTS에서만 매수,매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핸드폰에서는 거래를 하실 수 없습니다. 키움증권홈페이지에서 HTS를 다운받고 실행하여 로그인을 진행해주세요.

▼ 키움증권 HTS의 이름이 영웅문이랍니다. 접속하셨다면 좌측상단의 번호이동에서 "1716"을 검색해주세요.

▼ 장외주식을 거래하기 위해 먼저 거래신청을 하는 곳입니다. 가입한 증권계좌의 비밀번호를 입력 후 "조회"를 눌러주세요. 고객성향등급,추가등록서확인이 되어있으시다면 거래가가능하다고 나오게 됩니다. 이제 유의사항 PDF를 읽으신 후 신청을 체크하시고 "확인"을 눌러주세요.

▼ 저는 고객성향등급이 3등급, 추가등록서확인이 등록되어 있어 장외주식 거래가 바로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제 공인인증서를 한번더 입력해주시고 "확인"을 클릭해주세요.

▼ 이제 상단에서 다시한번 조회를 해보시면 장외주식 거래가 가능으로 바뀌었음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이제 비상장 주식을 거래해야되겠죠.? 상단 메뉴의 "주식" > "K-OTC" 로 들어가보시면 비상장주식의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K-OTC 현재가에서는 장외주식의 호가창과 자본금, 발행주식수등의 간략한 투자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 K-OTC호가 메뉴에서는 현재 주식의 매수와 매도단가 그리고 거래원명, 주가추이, 순위분석등의 기능을 제공한답니다.

가장 중요한 비상장 장외주식 매수 방법 입니다. 키움번호검색란 "224850"을 클릭하시면 키움주문창이 뜨게 됩니다. 키움주문창은 상장된 주식도 거래할 수 있는 메뉴인데, 비상장 주식또한 이곳에서 거래를 하게 된답니다. 상단 검색란에서 비상장회사를 검색하시고 우측에서 매수와 매도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여기까지 장외주식 거래방법 /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전 포스팅으로 비상장된 회사가 상장을 할때 투자를 하는 공모주 투자를 소개해드렸는데요. 비상장에서 상장으로 바뀌게 되면 프리미엄으로 높은 수익을 얻는 확률이 높기 떄문입니다. 매우 저렴한 비상장의 회사를 매수하였는데 코스피나 코스닥에 상장한다면 대박을 노릴 수도 있겠죠.?

▼ 비상장 주식이 상장을 할때 공모주를 모집하게 되는데, 아래 포스팅에서 공모주를 청약하는 방법과 상장일정을 확인하는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 투자하고 있는 장외주식이 상장을 하면 큰 수익을 얻을 수 있겠죠.? 아래 포스팅에서 코스피와 코스닥, 코넥스에 상장하는 요건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8커뮤니케이션 및 증권플러스 비장상 주식 거래 하기

블로그 이미지

비상장주식을 거래하는 사이트를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오늘은 38 커뮤니케이션 및 증권플러스(카카오)를 38커뮤니케이션 및 증권플러스 비장상 주식 거래 하기 통해 비상장주식 거래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비상장 주식은 상장되지 않은 기업을 장외에서 거래하는 방법인데요.

개인 간 1대 1 거래 방식으로 거래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사이트 종류, 거래 장점 및 주의 사항이 궁금하시분들은 하기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될 듯합니다.

▣ 38 커뮤니케이션

첫 번째 거래소는 38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사이트인데요, 비상장 거래뿐만 아니라, IPO 예정인 종목들을 미리 확인해 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일단 장외거래를 하기 위해선 검색창에 38 커뮤니케이션이라 입력 후 홈페이지로 접속하시거나 하기 링크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커뮤니케이

상기 사진 38커뮤니케이션 메인 화면인데요.

우측에 보시면 여러 카테고리가 있는데요. 우리는 여기서 삽니다 또는 팝니다를 클릭해 주시면 됩니다.

삽니다

여기서 본인이 매수하고자 하는 종목명을 입력해 주시면 되는데요.

저는 매우 핫한 기업인 '두 나무'라고 입력해 보겠습니다.

그럼 매수하고자 하는 사람이 올려놓은 글을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보시면, 희망 매수 가격이 대략 50만 원에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아무거나 하나 클릭해서 들어가 보면 아래와 같이 매수자의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어요.

거래

연락처와 수량, 가격 등을 확인하실 수 있고, 대포폰인지 아닌지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하기 그림은 '팝니다' 화면인데요.

팝니다

매도 희망 가격이 51만 원에 형성되어 있는 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거래 프로세스 정리

1. 거래 전 증권계좌를 개설해 주셔야 합니다.

2. 매수를 희망하는 종목을 선정하여 기업 정보 및 시세를 확인합니다.

3. 종목 선택을 하셨다면, '삽니다' 카테고리에 종목명, 수량, 가격, 본인 연락처를 기입합니다.

또흔, '팝니다' 카테고리에서 현재 올라와 있는 매물을 선택 후 판매자와 연락을 취한 후 수량 및 가격 협상을 합니다.

4. 매수인/매도인 서로 간에 협의가 되었다면, 판매자는 매수자의 일반 주식 증권계좌의 정보를, 매수자는 판매자의 은행계좌를 교환합니다.

5. 해당 주식을 매도인이 매수인의 증권계좌로 이체 및 확인이 하였다면, 매수인은 매도인의 은행 계좌로 해당 금액을 송금하면 됩니다.

▣ 증권플러스 비상장

해당 앱은 너무나도 유명한 회사인 '두 나무'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비상장 거래 어플인데요.

38 커뮤니케이션과는 달리, 안전거래 시스템이 도입되어 비교적 안전하게 거래가 가능합니다.

증권-플러스

거래를 하기 위해 먼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증권플러스'38커뮤니케이션 및 증권플러스 비장상 주식 거래 하기 로 검색 후 다운로드해줍니다.

또한, 해당 앱을 통해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삼성증권계좌를 개설하셔야 하는데요 . 어렵지 않게 개설하실 수 있습니다.

계좌 개설이 귀찮을 수도 있지만, 안전한 거래를 지원하기 때문에 비교적 믿을 수 있는 비상장 거래 어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어플 메인 화면 모습입니다.

증권-거래

보시는 것처럼, 현재 총 6,068 종목을 거래할 수 있으며, 게시글도 60만 개 정도 되어, 비상장 주식 거래소에서 매우 활성화된 어플이라 보시면 됩니다.

거래하는 방법은 상단 검색창에서 원하는 종목을 입력 후 검색하시거나, 하단에 보시면 '인기 검색' 문구를 클릭하여 최근 사람들이 어떤 종목에 관심이 높은 지도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일단 전체 종목을 클릭하면, 우측과 같이 종목명을 모두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저는 두 나무를 선택해 보겠습니다.

두나무-거래

해당 종목을 선택하면, 기업 정보를 확인해 보실 수 있는데요. 최근 매출액, 영업이익, 주요 사업분야 등을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하단에 현재까지 거래 내역도 확인이 가능한데요. 현재까지 거래 완료된 건은 8110건이며, 오늘만 거래가 성사된 건이 26건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OTC뜻과 장단점ft.장외주식 거래방법과 비상장주식 장외거래 플랫폼(K-OTC·증권플러스·서울거래소)

코로나 이후 국내 증시든 해외 증시가 폭등하자, 상장 주식뿐만 아니라 공모주 청약 (IPO) 등 각종 투자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이 커졌다. 하지만 공모주 청약의 열기가 커지며 경쟁률 또한 커지자,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은 비상장 기업 주식, 즉 장외 주식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특히 상장을 투자자들이 비상장 기업 주식, 즉 장외 주식까지 투자처로 주목하며, 장외 주식 거래 열기도 커지고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장외 주식의 정의와 장외 주식 거래방법까지 알아보자. 비상장 주식거래 사이트도 추천할 것이다.

1. 장외 주식/비상장 주식의 정의

장외 주식이란, 장외, 즉, 증권 주식 시장 밖에서 거래되는 주식으로 증권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비상장 주식을 뜻하기도 한다. 우리가 쉽게 떠올리는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주식뿐만 아니라 거래소 밖에서도 주식이 사고 팔리기도 한다. 즉, 중앙 집권화된 거래소가 아닌 각 개별적인 브로커 혹은 개인들 간에 주식이 거래되는 것이다. 이러한 장외거래는 영어로 Over-the-Counter (OTC) 시장이라고 한다. 이러한 장외 주식들은 아직 기업 공개 (Initial Public Offering, IPO)가 진행되지 않았으나, 향후 기업 공개가 기대되는 기업들이 좋은 투자처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장외 주식 대상 기업을 보통 규모가 작고 유망한 스타트업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보편적이다. Toss, 야놀자 등 유니콘, 데카콘 기업이 그 예시이다. 하지만 반드시 장외 주식 거래 회사 중 작은 회사만 있는 것은 아니다. 미국 장외거래 시장에서 거래되는 회사 중 텐센트, 네슬레, 바이엘 (Bayer) 등 대기업 들도 있다.

2. 상장회사 주식 VS. 비상장회사 주식

비상장 회사에 융자가 일반적으로 은행 대출 (Bank Loan), 금융리스 (Finance Lease) 등 간접금융 (Indirect Financing) 방식을 사용한다. 빌린 돈은 기한과 이자가 있고 갚아야 한다. 갚지 못하면 자산을 처분하거나 보증인을 찾아야 한다.

그러나 상장은 직접금융 (Direct Financing)이고 융자된 돈은 장기차입금으로서 그 량이 크고 고정된 상환기한이 없다.

비상장 회사는 완전한 관리 구조와 관리 제도에 따라 기업을 관리할 필요가 없지만, 상장 회사는 안 된다.

상장 회사는 완전한 주주총회 제도, 이사회, 감사회, 이사 제도, 법인 관리 구조가 있어야 한다.

상장전 회사의 주권은 기구와 개인에 집중되여있었다.

상장한 후 대부분의 주권이 상장되여 유통되고 거래되는데 그 표현형식이 바로 주식이다. 회사의 주식을 산 사람은 주주가 되는데 회사의 소유자 중의 한 사람이다.

상장 기업 회사는 증권 거래소에서 공개적으로 거래되기에 지명도가 크게 높아졌다. 많은 브랜드들은 모두 상장 후 지명도를 빠르게 높였다.

3. 비상장 주식거래의 장점

장외 주식을 사고, 해당 주식의 기업이 성공적으로 거래소에 상장되면, 일반적으로 기업가치가 급증하며, 내 손에 있는 주식의 가치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큰 시세 차익을 얻을 수 있다.

개인 간 거래 혹은 플랫폼을 이용한 거래는 중앙 집권화된 거래소의 감시 하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해진 시간과 장소 없이 거래가 가능하다. 또한 중개 플랫폼 없이 개인적으로 거래할 경우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주식 가격의 경우에도 개인과 개인 간의 가격 협상을 통해 가격이 책정된다. 하지만 주의할 점은 관련 주식을 사고 싶다고 반드시 살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벤처 캐피탈(Venture Capital) 이나 엔젤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을 하고 나가서 거래될 수 있는 주식이 있는 경우 남은 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공모주 청약에 비해 주식을 사는데 경쟁률이 낮다.

4. 비상장 주식거래의 리스크

장외에서 거래할 수 있는 주식들은 아주 많지만, 그중에서 상장에 성공하는 기업들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상장에 실패하거나 기업이 성장하지 못하면 오랫동안 차익실현 기회를 얻지 못하게 된다. 특히 안정성을 갖추지 않은 성장형 스타트업에 초기에 투자하는 경우, 사업이 실패할 가능성이 더 크고, 기업이 파산할 경우 주식 가치가 폭락할 위험이 있다.

비상장 기업의 정보는 상장 회사처럼 분기별 공시로 올라오지 않기 때문에, 정보를 얻기가 매우 어렵다. 따라서 기업의 재무 상태가 건전한지, 수익성은 어떠한지, 내재된 리스크는 없는지 알 수가 없다. 따라서 투자할 기업에 고를 때, 다음에 상장할 것 같다는 감에 의존하던지, 직원들의 기업 만족도라든지, 모바일 어플 회사라면 어플 다운로드 횟수라든지 접근이 가능한 정보에 의존해 투자를 결정할 수밖에 없다.

장외 주식은 주목하는 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적고 따라서 상장 주식 거래보다 거래량이 낮다. K-OTC 시장의 60% 이상의 종목들은 하루 동안 거래가 한 번도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5. 장외 주식거래 방법

· K-OTC (Korea Over-The-Counter)

금융투자협회가 정식으로 운영하는 제도권 장외 거래 플랫폼이다. 코스닥 (KOSDAQ), 코스피 (KOSPI), 코넥스 (KONEX)에 이은 제4의 한국 주식시장으로 불린다. 상장 시장에 상장되기 위한 조건을 충족 시키지 못하는 기업들이 장외 주식 시장에서 거래된다. 2021년 38커뮤니케이션 및 증권플러스 비장상 주식 거래 하기 9월 10일 기준, K-OTC에서 거래되는 기업 수는 139개, 총 시가총액은 약 21.9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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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주식을 거래하는 증권사 모바일 앱을 통해 바로 거래가 가능하다. 상장 기업 관련 정보는 K-OTC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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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개인과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은 다음과 같은 웹사이트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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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맺음말

지금까지 장외 주식거래의 정의 및 장단점, 그리고 비상장 주식 거래하는 방법까지 알아보았다. 기억해야 할 점은 장외 주식 거래는 고위험 고수익 투자라는 것이다. 따라서 장외 주식 거래를 하기 전에 나의 위험 성향이 어떤지 고려해야 한다. 즉, 위험 회피 성향이 강한 투자자들에게 장외 주식 거래는 추천할 만한 투자 방법이 아니다. 또한 공개된 회사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엔젤 투자자와 벤처 투자자들처럼 숨겨진 좋은 기업을 알아보는 안목 역시 필요할 것이다.

면책사항: 본문의 내용은 편집자의 개인관점이며, Mitrade의 공식입장을 대표하지 않으며, 투자 권유 또는 제안의 목적이 아닙니다. 글의 내용은 단지 참고용이며, 독자는 본문의 내용을 어떠한 투자의 근거로 삼아서는 안됩니다. Mitrade는 이 글에 근거한 어떠한 거래 38커뮤니케이션 및 증권플러스 비장상 주식 거래 하기 결과에 대해서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Mitrade는 이 글의 정확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투자 결정을 하기 전에 반드시 위험을 숙지할 수 있도록 독립적인 재무 상담사의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차액 결제 거래(CFD)는 레버리지 상품이며, 귀하의 투자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CFDs 거래는 모든 사람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중하게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3가지 그리고 거래방법을 통한 수익률상승

비상장주식으로도 엄청난 수익률을 올릴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3군데 그리고 거래방법 아래에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상장주식(장외주식) 이란??

비장상주식 일명 장외주식이라고도 합니다. 지금도 알려지지않은 비상장주식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중견기업들의 주식이 왜 시장에 나오는 걸까 의문을 들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비상장주식은 공개를 할수 없는 요건의 기업 또는 상장을 할수 업는 조건에 해당이 되어서 상장이 되지 못했거나 아직 등록이 되지 않은 주식 시장을 비상자주식이라고 합니다. 주식을 공개하거나 상장을 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조건이 있어야 합니다.

  • 설립후 5년이 지나야함 (벤처기업의 경우 2년)
  • 납입 자본이익률이 25%이상이 되어야 함
  • 주식분산이 30% 이상이 되어야 함
  • 매출액 100억 이상의 요건

약간의 비유를 하자면 상장된 주식은 이미 지어지고 판매가 되는 아파트와 같은 존재이고 비상장주식 장외주식은 아직 개발이 안된 토지라고 볼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이유는?

그렇다면 비상장주식 거래가 왜이렇게 활발하고 사람들이 바상장주식 거래에 관심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주식을 해보신분들의 대부분의 목적은 투자 목적일것입니다. 시장이 형성되고 비상장주식 거래가 진행되는 만큼 사람들은 차익 실현을 위해 투자를 합니다.

이런이유에 조금 부합해서 설명을 드리면 회사의 미래 가치가 지금보다 더 크게 성장할 거란 믿음과 함께 초기에 투자한만큼 많은 수익률을 보장받을수 있기 때문일거라 생각합니다.

500원의 기업 가치를 평가받았던 회사가 전문 투자사로부터 5000억원의 투자 가치로 평가받는다면 해당 주식을 가지고 있던 사람은 10배라는 놀라운 수익을 가져갈수 있습니다.

또 회사가 상장을 발표한다거나 시규 개발 대규모 해외 수출 등 사업상의 호재가 생겼을 때도 당연히 회사 주식의 가치는 상승할 겁니다. 특히 벤처기업의 경우 그 수익의 폭이 놀라울때가 있습니다. 기업 가치가 10배 ~ 20배 이상 오르는 경우도 간헐적으로 볼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확인

이런 중견기업 벤처기업의 비상장 주식은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코로나 사태 이후 많은 분들이 현금을 가지고 있는것보다 투자를 하는것이 더욱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우리나라에서는 비상장 주식 거래 시장은 무궁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럼 어떤 사이트에서 거래가 가능한지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38커뮤니케이션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 직거래

우선 가장 오래된 방법중의 하나는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한 직거래를 하는 방법 입니다.

38커뮤니케이션이라는 커뮤니티가 주식과 공모주 그리고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중에서도 유명한 사이트입니다.

이곳은 주주들의 토론방도 있고 시세 정보도 공유가 되고 있습니다.

38커뮤니케이션의 주식 거래는 직거래로 진행을 할수가 있습니다. 주식 거래를 하기 위해선 증권사에서 만들어주는 주식 계좌가 필요하다는 것만 제외하면 우리가 개인거래를 이용하여 물건을 사고 파는 개념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먼저 38커뮤니케이션 거래 사이트는 다음의 경로로 이동을 해주신이후에 보시면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주식 계좌를 만드셨다면 사고 싶은 회사의 주식을 파는 사람을 이제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찾는사람을 발견하고 서로 사는사람과 파는사람의 시세를 결정하게 되고 비상장주식 거래 가격이 결정되면 서로 만나서 주식 양수도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으로 진행이 됩니다.

이후 주식을 파는 사람이 사는 사람의 주식 계좌에 주식을 넘겨주면 구매자는 판매자에게 대금을 송금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되며 마무리가 됩니다.

물건도 개인거래를 하는것이 조금 꺼려지는데 처음들어보는 용어도 나오고 38커뮤니케이션 및 증권플러스 비장상 주식 거래 하기 조금 힘들겠다 싶은분들을 위해서 다음의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를 공유 드립니다.

▶ K OTC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이용방법

K OTC가 무엇인가 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Korea Over-The-Counte의 약자로서 자본시장법에 따라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비상장 주식 거래 시장이라고 설명을 드립니다.

우리가 일반 주식을 하는것처럼 대부분의 증권사 hts에서 코스닥 코스피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다는 편리함이 있고, 이로인한 직거래보다는 훨씬 안전하고 간편한 장점이 있습니다.

또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에서 거래할경우 양도소득세가 있는데 K OTC에서 거래를 하시게 되는 경우 벤처 중소기업 중견기업을 투자하시는 소액 투자자들에게는 양도소득세가 비과세 됩니다.

KOTC에서 거래되고 있는 거래 규모는 날로 커지고 있는데 2010년 중반정도만 해도 2000억원이 안되던 시장이 2020년 1조원을 넘어 1조 4천억원이라는 거래금액으로 10정도 시장이 활성화 된것을 볼수 있습니다.

수요가 많은 만큼 회사의 주식을 팔기 위해 등록을 원하는 기업이 많아지고 있으며 기업의 입장에서 최근 사업년도 매출액이 5억 이상이고 적정한 회계 감사인의 의견 그리고 자본 전액 잠식이 아니라면 K OTC 시장에 신규 등록을 신청할수 있습니다. 최소한의 기업 검증을 거친 다음에 K OTC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게 됩니다.

더 많은 기업정보를 보기 위해서는 다음의 KOTC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를 참고해서 어떤기업들이 거래되고 있느지 살펴보시는것도 좋습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도 이용이 편리한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K OTC도 생각해 봐야될 단점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비상장 주식 기업이 최소 1만개의 기업이 넘을텐데 이에 비하여 등록된 기업수가 조금 적다 그래서 옥석을 고르기에는 조금 부족하다라는 단점을 볼 수도 있습니다.

▶ 증권플러스 비상장 어플 이용방법

삼성증권이랑 블록체인 전문 기업 두나무가 합작하여 만든 [증권 플러스 비상장]이라는 앱을 통해서도 비상장주식 거래가 가능합니다.

해당 어플을 통하여 진행할경우 1%의 수수료가 붙게 되는데 사실 거래 금액보다 수익금액이 많다면 이는 크게 수수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반면에 약 4000여개 이상의 종목이 있어 비상장주식 거래를 정말 편하게 할수 있고, 대신 삼성증권 계좌가 있어야 이용을 할수 있습니다.

처음이신 분들은 각각 아래의 설치를 바로 할수 있는 경로를 공유 드리오니 먼저 가입 및 설치 이후에 이용해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공유 마치며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와 함께 각각의 개소를 이용하였을때 여러가지 방법 상황 장단점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지금도 누군가는 옥석을 가리면서 열심히 높은 수익률의 비상장주식을 매수하고 있을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비상장주식 외의 일반공모주 청약이 4월에도 진행이 되는데 4월 추천 종목도 함께 확인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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