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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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is Howard Nov 16, 2020

부를 창출하는 비결

Hope Stories Bank of Hope

Alexis Howard Nov 16, 2020

Hope Stories Bank of Hope

금융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투자’라는 말은 불확실과 불안함을 떠올리게 합니다. 과거의 저처럼, 어려운 전문 용어를 쓰며 뉴욕 증권 거래소를 누비는 영화 속 인물을 떠올리는 분도 있겠죠. ‘부자가 되자’는 목표는 막연하고 시도해볼 엄두가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부를 창출하는 과정은 금융 관련 학위나 수학적 능력이 뛰어나지 않더라도 누구나 이해할수 있습니다. 이것은 더 많은 부를 창출할 ‘무언가’를 위해, 소득의 일부를 사용하는 단순한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무언가’란 자산을 말합니다.

일상을 유지하고 더 나아가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면 자산은 필수적인 요소이죠. 자산의 유형은 다양합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것으로는 현금, 주식, 채권, 부동산, 그리고 사업체가 있습니다. 이러한 자산은 대부분 투자 계정을 이용하므로 접근이 용이(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또한 비용이 저렴)한 것이 장점입니다.

부의 축적을 이루려면 거창한 금융 프레임워크나 전문 용어 이전에, 월급 중 얼마를 자산 구입에 사용하는지가 중요합니다.

결국 부자가 되는 것은 전문성이 아니라 소비를 어떻게 하는가에 달렸습니다. 급여에서 더 많은 금액을 자산에 투자할수록 더 많은 부를 이룰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소비를 관리하는 것이 현명할까요? 우리가 그 동안 간과했지만, 현명한 소비를 위해서 알아둬야 할 중요한 사항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1. 전념하기: 재정 목표 달성의 성공은 얼마나 전념하여 이를 지키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이 과정이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산을 세우고 그 예산에 맞는 라이프 스타일 바꾸기, 친구 및 가족과의 새로운 바운더리를 설정 하는 것 등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록 힘들지라도 재정 목표 달성을 위해 꾸준히 전념하고 노력하는 마음가짐은 부를 축적하고 소비를 관리하는 데 아주 중요합니다.
  2. 감사하기: 지금 우리가 갖고 있는 것에 감사할 줄 안다면, 소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매일 감사하는 습관을 들이면 삶의 모든 것에 감사하는 데 익숙해지고 과소비 욕구도 줄어들 것입니다. 이는 절제하는 소비자의 가장 중요한 습관 중 하나입니다.
  3. 인내하기: 재정 상황이나 소비 습관 모두 한 번에 바뀌기는 어려운 것들입니다. 투자 계정이나 소비 습관 중 어떤 것이든 결과를 보려면 시간이 필요합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스스로에게 관대해지세요. 한 번에 완벽해지는 것보다는 어제보다 더 나아지는 데 초점을 두세요.
  4. 성찰하고 개선하기: 현재 재정 상태의 원인이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소득이 부족한가, 소비 습관이 문제인가, 라이프 스타일에 문제가 있는 것인가? 어느 부분에 문제가 있는지 성찰하고 개선하는 것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첫걸음입니다. 상황을 직시하지 못한다면 발전할 수도 없으니까요. 현실을 돌아보며 개선해 나가세요.

자, 이제 무엇을 해야 할까요? 다행히도 요즘은 도움 받을 곳이 많이 있죠. 직접, 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부를 향한 여정을 시작해 보세요. (참고: 뱅크오브호프의 Wealth Management Services 로 더 자세한 사항을 알아보세요)

잘 알지 못하는 영역에 첫발을 놓는 것은 불안할 수 있습니다. 특히 돈이 관련되어 있다면 더욱 그렇죠. 항상 기억할 것은 스스로의 결심 없이는 부를 향한 여정을 시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미 부를 축적할 수 있는 도구와 자원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 아직 머뭇거리고 계시다면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지금이라도 시작해보면 어떨까?라고요.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자산관리

자산(Asset)은 현금이 일정 기간 모여서 만들어진 하나의 ‘돈덩어리’를 말합니다. 이것이 금융으로 되어 있으면 금융자산, 주택이나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토지, 건물로 되어 있으면 부동산자산, 금이나 원유 등으로 되어 있으면 실물자산이라고 부르는 것인데요.

자산은 매우 민감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자칫 잘못 다루면 한순간에 날아가기도 하고 잘 관리하면 이자, 배당,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월세 등의 소득을 꾸준히 안겨주기도 합니다.

부자들은 ‘부(富)를 다루는 자신만의 방법’이 있고, 그 방법을 통해 불린 자산을 자손들에게 물려주곤 합니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도 3대를 넘기기 힘들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부 자체를 넘겨줄 수는 있지만 이를 관리하고 늘려 나가는 방법(기술)은 세대 이전이 쉽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많은 자산이 있어도 잘 관리하지 못하면 잃을 수도 있는 만큼, 평소에 부를 다루는 방법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자산을 어떻게 배분하고 관리하는 것이 좋은지, 자산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산관리 첫걸음, 7:3 법칙이란?

돈을 관리하는 방법에는 기본적으로 2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돈을 쓰기 위한 돈 관리이고, 나머지 하나는 돈을 만들기 위한 돈 관리입니다.

즉 전자는 여행, 자동차 구입, 학자금이나 결혼자금 등 목돈을 만들기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위해 저축하고 관리하는 관리 방법이고, 후자는 지속적으로 돈이 나올 수 있도록 하는 자산관리 방법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돈을 쓰기 위한 돈 관리와 돈을 만들기 위한 돈 관리라는 것을 기본 전제로 하여, 자산 관리 및 포트폴리오 구성 시 ‘7:3 법칙’에 따르는 것을 추천 드리고자 합니다. (이 법칙은 여러가지 자산관리 법칙 중 하나이며, 자신에게 맞는 자산관리 포트폴리오 구성 방법은 얼마든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자산관리

7:3 법칙은 안전하면서 수익률도 함께 고려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어떤 비율로 자산을 분류하면 좋을지부터 설명 드릴게요. 7:3 법칙에 의하면, 안전한 자산에 70%, 위험한 자산에 30%을 배치해야 합니다.

이 경우 어떠한 위험이 닥치더라도 70%의 안전한 자산 덕분에 위험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위험한 자산에 배치했던 30%가 모두 없어진다고 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설정한 기준입니다. 물론 투자를 잘 하여 더 큰 수익을 불러올 수도 있겠죠.

좀 더 세분화 시켜볼까요?

1. 전체 자산을 7:3으로 나누기

자산관리

먼저, 자산 종류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부동산자산 그리고 금융자산 인데요. 안전 자산 : 위험 자산 = 7 : 3 법칙을 활용해 부동산자산 70% 배분, 금융자산 30% 배분하는 것을 시작으로 합니다.

부동산자산이 비교적 안전하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총 자산이 10억 원이라면 부동산자산에 7억 원, 금융자산에 3억 원 배분하게 되겠죠?

실제로 한국 사람들의 평균 자산 관리 현황 분포를 살펴보면 부동산이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자산가들의 경우에는 부동산의 비중이 40~50%로 금융자산이 부동산 자산을 앞지르기도 합니다.

2. 부동산자산 (70%) 나누기

부동산자산

부동산에 배분한 자산을 7:3 법칙을 활용해 한 번 더 나눠 줍니다. 주거용 부동산에 70%, 투자용 부동산에 30%을 배정합니다.

주거용 부동산은 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 단독주택, 오피스텔 등을 말합니다. 물론 전월세의 보증금도 여기에 포함됩니다. 투자용 부동산은 임대 수익이나 양도 차익을 목적으로 투자한 아파트, 건물, 오피스텔, 토지 등을 말합니다.

앞서 예시를 든 총 자산 10억 중 부동산에 7억 원을 배분하게 될 것이고, 이 중 70%인 4.9억 원은 주거용 부동산에, 2.1억 원은 투자용 부동산에 배분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상권의 변화나 부동산의 대폭락이 오더라도 주거용 부동산은 안전하게 지킬 수 있기 때문에 삶의 안정성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3. 금융자산 (30%) 나누기

전체 자산에서 3을 배정한 금융 자산을 또 7:3 법칙을 활용해 나눠 봅니다. 금융 자산에는 3억 원이 배정되겠죠.

이 3억 원을 또 나눕니다. 비교적 안전한 금융 자산에 70%인 2.1억 원, 위험 금융 자산에 30%인 9천만 원을 배정해 보겠습니다.

3-1. 안전한 금융자산 나누기

금융자산

안전한 금융자산 2.1억 원은 다시 안정선 자산에 70%, 유동성 자산에 30%로 분산해요. 그러면 안정선 자산에 1.5억 원, 유동선 자산에 6천만 원 정도 배정됩니다.

안전성 자산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되는데, 보통 예금, 채권, 보험을 말합니다. 예금은 정기예금, 채권은 국채, 회사채, 지방채 등이 있고, 보험은 목돈을 납입한 후 연금으로 수령하는 즉시연금이나 거치식 연금 상품 등을 말합니다.

유동성 자산이란 원금의 손실 없이 언제든지 현금화할 수 있는 금융 상품을 말합니다. CMA, MMF, MMDA 등과 같은 수시입출금 상품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3-2. 위험한 금융 자산 나누기

자산관리

그러면 9천만 원의 위험한 금융 자산을 배분하는 일이 남았습니다. 9천만 원의 위험자산은 크게 두 가지로, 수익성 자산과 고수익성 자산으로 구분합니다.

수익성 자산은 보통 펀드, ETF 등 원금보장이 되지는 않지만, 은행 이자의 2~3배를 생각하면서 투자하는 경우를 말하며, 고수익성 자산은 주식이나 파생상품, 즉 ELS, ELF, DLS 등과 경우에 따라서는 선물이나 옵션 같은 상품을 말합니다.

그러면 펀드 등에는 9천만 원의 70%인 6천만 원 정도를 넣고, 나머지 3천만 원은 주식 등 고수익성 자산에 투자를 하게 됩니다.

3-3. 다시 종합해 보면 각 금융자산의 비중은 다음과 같습니다.

금융자산

전체 금융자산 중 안전성 자산(예금, 채권, 보험 상품)의 비중은 50%, 유동성 자산(CMA, MMF 같은 수시입출금 상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20%, 수익성 자산(펀드, ETF 등)에는 20%, 고수익성 자산(주식, 파생상품 등)에는 10% 정도를 배분하면 됩니다.

따라서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상품에 투자를 하실 때에는, 내가 투자할 수 있는 금융 자산의 10% 범위 내에서 투자하신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익이 나면 가장 좋은 케이스고, 만일 실패하여 원금이 전액 손실되었다 해도 내 전체 금융 자산의 10% 정도이기 때문에 수업료 정도로 간주해도 무방하기 때문입니다.

자산관리

이렇게 했을 때 자산관리 위한 전체 포트폴리오의 ‘가중 평균 수익률’은 약 3.9% 정도입니다.

유동성 자산 2% (비중 20%), 안정성 자산 3% (비중 50%), 수익성 자산 5% (비중 20%), 고수익성 자산 10% (비중 10%)로 배치했을 때 비중을 고려한 각각의 수익률은 0.4% + 1.5% + 1% + 1%가 되고, 이를 모두 합하면 3.9%가 됩니다.

따라서 조금 더 높은 수익률을 원한다면 수익성 자산의 비중을 올리고, 훨씬 더 높은 수익률을 원한다면 고수익성 자산의 비중을 높이면 되는 것이죠.

자산관리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개인에게 있습니다. 그리고 자산관리 방법은 개인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어렵게 모은 금융 자산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주변의 조언에 기대는 것보다 스스로의 판단에 따라 올바른 투자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재테크에 대한 다양한 공부와 학습을 꾸준히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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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피드의 외부 기고는 외부 전문가 및 필진이 작성한 글로 토스팀의 블로그 운영 가이드라인에 따라 작성되며, 토스 피드 독자분들께 유용한 금융 팁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현명한 금융생활을 돕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합니다.

경북교육청, 초 6학년 경제교육 자료 개발 보급

경북교육청은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경제교육 교수·학습자료를 개발해 학생용 2만3500부, 교사용 2900부를 보급한다고 20일 밝혔다.

경제교육 교수·학습 자료인 ‘쉽게 배우는 경제교육 첫걸음’은 학생들이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배워, 급격하게 변화하는 경제 상황에 합리적으로 대응하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개발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7월 10명의 개발 위원을 위촉해 총 13회의 개발 및 검토 협의를 진행했으며, 개발된 자료는 12개 경제교육 선도학급에서 적합성 검토 후 수정·보완을 거치는 등 양질의 교육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지난 2월에는 초등학교 6학년 교사를 대상으로 자료 활용 연수 및 학교 단위 전달 연수를 통해 자료 활용 방안을 공유했으며, 경제교육 선도학급 18개 학급을 공모해 현장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번에 개발된 경제교육자료는 △자원 배분 △창업 투자 △경제 교류 △경제 윤리 4개의 장으로 구성했으며, 총 10차시 분량이다.

1장은 재능시장 놀이로 시장의 원리를 이해하고 은행 놀이로 소득을 얻고 늘리는 방법을 공부한다. 2장은 모의 창업과 투자 놀이로 합리적인 투자를 알아본다. 3장은 무역 놀이를 통해 무역의 필요성에 대해 이해하고, 4장에서는 가치소비와 사회적경제를 공부하도록 구성했다.

각 장은 경제에 관심 있는 두 등장인물이 경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는 이야기로 전개되며, 서로 연결된 구조로 돼있으나 교사의 의도에 따라 장의 순서를 바꾸거나 하나의 장을 선택해 다양한 형태로 재구성해 지도할 수도 있다.

매 차시 수업에서 학생들은 교실 화폐를 이용해 얻게 된 수익을 ‘자산 포트폴리오’에 누가 관리하고,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경제교육에 대한 동기 부여와 자산을 합리적으로 관리하는 태도를 기르도록 학습 활동을 구성했다.

교사용 자료에 수록된 심화 선택 활동 자료, 참고 자료는 개별 학습, 심화 학습 및 범교과 학습주제인 경제·금융 교육 지도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이양균 유초등교육과장은 “경제는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다양한 경제 놀이와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경제 원리를 이해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데 이번 경제교육 자료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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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부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인생의 목표를 건물주로 잡는다는 이야기도 있으며, 신 위에 건물주라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또한, 장래희망을 건물주로 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은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적도 있습니다.

여기서 건물주는 정말 건물주를 뜻하겠지만, 건물을 살 수 있을 정도의 부를 이루고 싶다는 이야기도 은유적으로 들어 있을 거 같습니다.

자본주의 시대에서 부자가 되고 싶다거나,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이야기는 당연히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너무 돈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 돈에 환장한 속물 같다는 이야기를 듣는 시대도 있었으나, 지금은 돈을 벌기 위해서 재테크를 하는 게 당연한 시대이고, 잘하고 있는 재테크를 자랑스럽게 이야기를 하는 게 당연한 시대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인지 부자가 되는 방법이라든가, 재테크를 하는 방법, 사업을 하는 방법 등의 다양하게 부를 축척하는 방법의 책, 유튜브, TV, 라디오, 블로그 등의 수많은 콘텐츠를 쉽게 접할 수 있고 쉽게 찾을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가끔씩 이런 콘텐츠를 보고 있으면 부자가 되는 건 어렵지 않은 일이라는 착각까지 들고는 합니다.

나도 이 사람처럼만 하면 금방 부자가 될 거 같은 상상에 빠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실상 어느 세월에 내가 봤었던 부자처럼 될까라는 현실을 깨닫게 되고는 합니다.

과연 부자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저는 '나는 부자 엄마가 되기로 했다' 책을 통해서 부자 엄마가 아닌 부자 남편이 되어보고 싶습니다!

그럼 부자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진정한 부자에 대한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저도 예전에는 10억만 되어도 부자라고 생각을 했었는데요. 요즘에는 10억이 있어도 서울의 아파트를 매매하기 힘이 듭니다. 로또 당첨 금액이 15억~30억 사이가 된다고 하는데요. 세금을 제하고 나면 평균 20억 일 거 같은데요. 로또 당첨이 한방에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으로 보았던 시대에서 이제는 로또가 되면 좋은 아파트 한채정도 살 수 있겠다 정도가 된 거 같습니다. 절대적인 금액으로써 부의 기준은 시대가 지나감에 따라서 변해가는 거 같아서 부의 기준으로 삼기는 애매한 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부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나는 부자 엄마가 되기로 했다' 저자는 '조화와 균형'을 중요한 기준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가진 재산, 몸가짐 그리고 마음가짐이 조화와 균형을 이뤄야 한다고 했습니다. 아무리 재산이 많아도 몸가짐이 발라야 그 부가 자연스럽게 부담 없이 드러나며, 또 마음가짐이 발라야 종종 곳간을 열어 넘치는 재산을 베풀면서도 나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고 먼저 챙기게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영향령이 커지고, 영향력이 커지면 더 큰 부를 창출할 기회도 커지게 되며 이로 인해 부는 선순환하게 된다고 저자는 전합니다.

ㅣ 주식으로 돈 벌어 보기!

파트 2가 부자 엄마의 좋은 주식인데요. '회사에 다닐 수 없다면 회사에 투자하라' 말이 소주제로 있어서 너무 인상 깊었습니다. 내가 회사에 다닐 수 없기 때문에 대신해서 성장하고 열심히 하는 회사에 투자해야 된다는 말이 당연하지만 너무 와닿았습니다.

'나는 부자 엄마가 되기로 했다'의 저자는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장기투자종목을 정한다고 하는데요. 우선 대표를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도덕성, 리더십, 그리고 위기관리 능력을 중시하며, 거기에 야망이 있는 대표를 선호한다고 합니다.

도덕성을 중시하는 이유는 주주 가치를 이루는데 중요한 요소라고 하는데요. 투자한 돈을 얼마만큼 돌려받을 수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있느냐는 기업의 도덕성에서 비롯된다는 말에 공감이 되었습니다. 어떤 기업을 보고 있으면 주식가치고 조금이라도 올랐을 때 지분을 정리하려고 해서 주주들에게 피해를 주지만, 어떤 기업은 주가가 떨어지는 걸 보면서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서 자사주를 매입하기도 합니다.

리더십은 성과로 직결되는 지표라고 하는데요. 기업의 좋은 성과는 힘을 합치고 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능력, 즉 팀워크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이라는 책을 보면 전쟁마다 좋은 성과를 낸 미 해군 네이비씰에는 극한의 오너십이 있다고 합니다. 저도 회사를 다니면서 경험한 것은 좋은 리더십이 있는 리더가 있을수록 성과가 잘 나고 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걸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위기관리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능력이 있어야 하는 이유는 우리나라 주식의 시세를 좌우하는 사건이 너무나 많다는 것입니다. 달러, 엔, 위안화 그리고 북한도 한몫을 한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지정학적 상황에 잘 대처하는 기업이 살아남는다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어려운 위기 속에서 돌파구를 찾거나 기회가 있을 때 잡을 수 있는 리더가 있는 기업이 더 성장하고 가치가 높아지는 거 같았습니다.

끝으로 야망이 있는 기업인이 좋은 이유는 꿈이 원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지 10년 이상 장기 투자할 수을만큼 같이 꿈을 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방법으로 장기투자 주식을 찾는 것을 보지 못했는데요. 역시 부자의 마인드와 생각은 일반인과는 많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는 돈이 붙는 '주식 고수 말버릇'이 있다고 합니다.

매일 사건 사고가 터지고 폭락과 폭등도 매일 있는 주식시장에서 1년, 5년씩 보내다 보니 웬만한 일은 그냥 잔잔한 파도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신경을 써야 할 것은 바람의 방향을 제대로 잡고 있냐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뉴스를 비판하며 읽을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자의 의도가 뭔지 파악하고 다른 관점의 다양한 관점의 다양한 신물을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내가 모르는 것이 없을 때까지 모든 정보를 찾고 의견을 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팩트 체크는 필수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올바른 판단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회사를 분석할 때는 탐구할 때는 뒤지고 또 뒤져서 궁금증이 해소될 때까지 찾았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모르는 정보를 어떤 사람이 알면 더 귀 기울여 들었고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수많은 정보에서 진짜를 캐냈다 합니다.

이 외에도 좋은 말버릇이 많았는데요.

"방법이 있을 거야." , "오늘 당장 해보자." , "나는 정말 운이 좋다." , "나는 성공한 주식투자자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왔던 말버릇이 너무 좋았습니다.

어느 하나 감사하지 않은 것이 없으며, 당연한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나에게 익숙한 것들이 누구에게는 간절한 것입니다. 그래서 저나는 매일 잊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1분 1초도 소중하게 한다고 합니다.

ㅣ 알짜 부동산을 소유하자!

역시 대한민국에서 빠질 수가 없는 것이 바로 부동산인 거 같습니다. '나는 부자 엄마가 되기로 했다'의 저자도 세 번째 파트로 부동산 투자에 관해 전하고 있었습니다. 정부가 몇 년째 부동산 가격을 잡겠다고 혈안이 되어서 규제들을 들고 나오지만, 규제가 나오는 만큼 더 부동산 가격은 올라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럼 저자가 말하는 좋은 집, 알빠 부동산을 고르는 법은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무엇일까요?

첫 번째는 교통이라고 합니다. 투자 아파트라면 평소 자는 가는 곳이어야 한다는 것이며, 더 크게 교통의 요지여야 하며, 집값이 떨어질 수 없는 곳. 계속 개발되고 좋아지는 곳. 땅값이 지속적으로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곳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 말은 보면서는 당연한 말처럼 느껴졌습니다.

두 번째는 환경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여기서 좋은 환경이란 자연이 있어야 한다는 것인데요. 아파트 단지 내외에 좋은 자연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환경은 아이를 키우는데도, 건강과도 연결이 되기에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는 나왔던 부분이 저도 읽으면서 엄청 공감을 했는데요. 오래된 아파트를 고르라는 것입니다. 신축 아파트들은 이미 오를 데로 올라서 이미 투자를 하기에는 힘들다는 것입니다. 오래된 아파를 골라야 하는 이유는 환경 대비 가격이 좋기 때문이며 30~40년 된 아파트들은 재건축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부동산과 관련한 파트를 보면서 공감이 갔었던 부분은 알짜 부동산을 만들기 위해서 인테리어에 투자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저자는 똘똘한 집을 구매해서 가성비가 아니라 투자금이라고 생각을 하고 돈을 좀 들인다고 합니다. 인테리어에 투자한 만큼 공실이 없고 매물이 바로 나가는 걸 경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잘만하면 주변의 시세보다도 더 받을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ㅣ 부자 남편으로 가는 한 걸음과 마인

책을 읽는 내내 좋은 팁도 많고, 좋은 글귀도 많아서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이었습니다. 재테크와 관련된 책들을 많이 읽어봐 왔지만 이렇게 제대로 된 재테크 책을 읽은 건 너무 오랜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도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위해서 부자가 되어야 하겠다는 결심이 있었기 때문에 엄청난 노력을 했었고 그 엄청난 노력이 부자라는 결실을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군다나 이 책을 읽는 내내 느낀 점은 저자가 수 없이 많은 책을 읽었다는 것입니다. 절대 허투루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그 분야에 관해서 철저하게 공부를 하고 이해하고 나서 투자하고 있다는 것이 절대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저는 가끔씩 철저한 조사와 공부가 아니라 어느 정도 운을 기대하면서 투자를 결정하고는 합니다. 항상 이런 투자들이 후회를 가져오고는 힘들어하고는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그 순간이었고 이후에는 동일한 실수를 반복하기도 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제 자신에 대해서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부자가 되는 길만을 찾고 다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부자란 무엇인지 생각해본 적이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부자란 무엇인지부터 생각을 해야 할거 같습니다.

또한, 이 책의 마지막 에필로그 글 중에서 너무 와닿는 글귀가 있었습니다.

'돈 때문에 힘들다'는 생각이 든다면 당신은 지금 사람 때문에 힘든 것이다. 모든 돈은 사람과 연관이 되어 있다. 당신을 돈 없게 만드는 사람이 누군가? 돈을 잃거나 못 버는 사람은 누군가? 그 사람은 가족일 수도, 혹은 본인일 수도 있다. 돈을 벌려면 사람이 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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