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투자 유치··· 화물 SaaS 신사업 ‘출사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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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마트물류업계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B 투자 유치··· 화물 SaaS 신사업 ‘출사표’ 아워박스(OurBox)가 20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라운드에는 기존 투자사인 네이버, SV인베스트먼트, 한라홀딩스에 IBK-BNK PE, 코오롱인베스트먼트, NH헤지자산운용, DS네트웍스 등이 신규 투자사로 합류해 진행됐다. 아웍박스는 확보된 재원을 바탕으로 시스템 고도화, 인재채용, 물류인프라 확충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지난 2017년 문을 연 아워박스는 국내 이커머스 풀필먼트 업계의 새로운 강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무엇보다 자체 스마트기술을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통합 물류 시스템 ‘#Mate System’은 주문관리 시스템(OMS)과 창고관리 시스템(WMS)을 포함하고 있어 이미 현장에서 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최근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콜드체인 풀필먼트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Mate System’을 통해 셀러들은 자체 운영 대비 평균 31%의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현재 아워박스는 오뚜기와 GC(녹십자), 오설록, 동원, 유한킴벌리, 에이스바이옴, 미트리, 허닭 등 다양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 2년간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유니콘 선정 △금융위원회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선정 △한국로지스틱스 대상 수상 △WIS(World IT Show) 2021 혁신상 수상 △한국물류대상 대통령상 수상 등의 성과를 만들어냈다.

박철수 아워박스 대표는 “대기업과 글로벌 고객은 물론 모든 이커머스 셀러들이 훌륭한 풀필먼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 고도화, 서비스 범위 확충에 지속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투자유치는 이러한 노력들이 시장과 투자사로부터 인정을 받은 것이어서 더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이커머스 비즈니스의 전 과정을 전문적으로 대행하는 글로벌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발전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청사진을 밝혔다.

디어, 시리즈B 투자 유치··· 화물 SaaS 신사업 ‘출사표’

모빌리티 솔루션 스타트업 디어코퍼레이션(이하 디어)가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며 화물 SaaS(Software as a Service) 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디어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화물 SaaS 신사업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투자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파인만자산운용에 따르면, 디어의 기업 가치는 지난해 11월 시리즈A 투자 이후 두 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투자로 디어가 지금까지 유치한 누적 투자액은 12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디어는 동명의 전동 킥보드 공유 서비스를 운영해온 회사다. 전국 120개 지역에서 1만 5천 대 규모의 전동 킥보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비스 가입자 수는 110만 명에 달한다. 지난해에는 200억 원 매출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디어의 신사업이 목표로 한 시장은 미들 마일 화물 시장이다. 모빌리티 업계에 따르면, 이 시장의 규모는 약 33조 원으로 추산된다. 미들 마일 화물 시장은 화주와 차주 사이를 주선사가 중개하며 계약과 배차가 이뤄지는 구조다.

디어 화물 솔루션 사업부가 올해 말 출시 예정인 ‘캐리’는 미들마일 화물 시장(중간물류 시장)에서 주선사의 단순 반복 작업을 전산화해 업무를 최대 10분의 1로 줄여주는 RPA(업무 자동화) 도구다. 디어 관계자는 “올해 9월부터 거래액 200억 원 규모의 베타 테스트를 시작해 캐리의 완성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파인만자산운용 관계자는 “디어 구성원의 높은 인재 밀도와 기술력이 투자의 주요한 근거로 작용했다”면서 “녹록지 않은 시장 상황에서도 적은 투자로 성장과 이익을 모두 달성한 점을 높이 샀다”고 밝혔다.

팽동은 디어 대표는 “투자 유치는 축하할 일이라기보다는 책임감이 더해지는 일”이라면서 “창업가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주주가치와 직원가치 제고를 위해 미래의 주당 현금흐름을 높이는 의사결정을 실수 없이 반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리즈 b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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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시윤 기자
    • 승인 2022.05.2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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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팍스 CI *자료 : 고팍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300억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업 가치는 약 3천700억 정도로 알려졌다.

      이번 시리즈B 투자라운드에는 신규 투자사인 KB인베스트먼트, ZVC(Z벤쳐캐피탈), 기존 투자사인 DCG, 스트롱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ZVC는 소프트뱅크와 라인의 합작사인 Z홀딩스의 B 투자 유치··· 화물 SaaS 신사업 ‘출사표’ 벤처투자 관련 자회사로 일본 최대 규모의 벤처캐피탈이다.

      고팍스는 이번에 B 투자 유치··· 화물 SaaS 신사업 ‘출사표’ 투자된 금액을 통해 우수 인재 확보 및 공격적 마케팅을 통한 고객 확보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준행 고팍스 대표는 "이번 투자는 특금법 시행 이후 원화마켓을 오픈한 첫번째 가상자산 거래소라는 저력과 꾸준히 미션을 추구해 온 팀의 잠재력을 국내외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로 본다"며 "앞으로 훌륭한 역량을 가진 인재를 채용해 시스템 고도화는 물론 투자 안정성과 내실을 다지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보다 공정한 환경에서 더 나은 서비스로 승부해 고객이 가장 신뢰하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싶다. 이를 통해 글로벌 최고 수준의 가상자산 금융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DailyRecipe] 시리즈B 투자 노리는 바이오제약 스타트업 11곳

      스타트업 유니콘 성장을 지원하는 제2회 스타트업 넥스콘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바이오‧헬스 분야 유망 기업 중 시리즈B 이상 후속 투자를 희망하는 포스트팁스와 아기유니콘200 육성사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11개 사가 참여했다.

      스트타업 넥스트콘은 예비-초기-도약 등 기업 해당 업력별로 구분해 지원하는 창업진흥원이 단계 구분없이 창업기업 투자라운드와 기술 분야별로 전문 투자자와 연결하는 프라이빗(Private) 형태 IR행사로 2월부터 개최하고 있다. 창업진흥원은 주기적인 스타트업 넥스콘 개최를 통해 여러 분야 기업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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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벤처기업부가 구글·엔비디아·MS가 지원하는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1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선발 기업에게는 사업화 자금 최대 3억 원과 글러벌 기업 인프라를 활용한 성장 지원 패키지를 제공한다.

      이번 1차 모집 공고는 창구 프로그램(구글플레이 협업), 엔업 프로그램(엔비디아 협업), 마중 프로그램(마이크로소프트 협업)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창업기업 140개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지원 가능한 기업 업력을 초기, 도약 등으로 제한했다면 올해부터는 7년 이내로 통일해 더 많은 창업기업이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신청은 4월 1일부터 케이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3. 산업부, 수소기술 분야 지식재산 스타트업 경진대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가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 신용보증기금,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울산경제자유구역청 등과 ‘제2회 지식재산 스타트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수소기술 분야에서 유망한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와 창업 7년 이하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진행하는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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