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거래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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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혁신 성장 로드맵 발표. ⓒ두나무

인천광역시는 중국 B2C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을 위해 중국 최대 크로스보더 온라인 B2C 거래 플랫폼인 티몰글로벌 입점을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하고 7월 25일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인천에 주사무소 또는 공장을 둔 화장품 관련 중소기업으로 식약처 화장품 제조업 또는 책임판매업 등록기업이다. 공고일 기준 업력 1년 이상인 기업이다.

사업내용은 B2C 티몰글로벌 중국 최대 크로스보더 온라인 거래 플랫폼 입점 지원한다. 업체당 1개 브랜드 입점 가능하고 해당 브랜드의 제품 5건을 등록할 수 있다. 신청은 비즈오케이(http://bizok.incheon.go.kr)에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문의는 인천테크노파크 바이오산업센터 설성엽 과장(032-260-0641)에게 하면 된다.

* 제목 : 2022년 티몰글로벌 입점 지원사업 모집

* 모집기간 : 2022년 7월 25일

* 사업개요 : 중국 B2C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을 위해 중국 최대 크로스보더 온라인 B2C 거래 플랫폼인 티몰글로벌 입점을 지원하는 사업

* 지원대상 : 인천에 주사무소 또는 공장을 둔 화장품 관련 중소기업, 식약처 화장품 제조업 또는 책임판매업 등록기업, 공고일 기준 업력 1년 이상

* 사업내용 : B2C 티몰글로벌 중국 최대 크로스보더 온라인 거래 플랫폼 입점 지원, 화장품 업체당 글로벌 거래 플랫폼 1개 브랜드 입점 해당 브랜드의 제품 5건 등록, 기입점 업체도 지원 가능하나 신청 전 기존 수권서 내용확인 필수

* 상세문의 : 인천테크노파크 바이오산업센터 설성엽 과장(032-260-0641)

관리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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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거래 플랫폼

세컨블록, '글로벌 거래 플랫폼' 선언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가치 확장 총력

새기업 비전 'Connect&Unlock Value' 공개

두나무 혁신 성장 로드맵 발표. ⓒ두나무

두나무 혁신 성장 로드맵 발표. ⓒ두나무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1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거래 플랫폼을 선언했다. 신성장 비전인 ‘Connect & Unlock Value‘와 혁신 성장을 위한 로드맵도 공개했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두나무가 지난 달 신규 론칭한 메타버스 플랫폼 '2ndblock (이하 세컨블록)'에서 개최됐다. '두나무 혁신 성장 로드맵'을 주제로 이석우 대표가 그간의 다양한 혁신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사업 방향과 추구하는 발전상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표 후 질의응답 시간에는 김형년 공동창업자 겸 수석 부사장, 남승현 최고재무책임자, 임지훈 전략담당이사도 참석했으며, 이날 질의응답은 시간 제한을 두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두나무는 증권플러스, 업비트,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성공 비결로 '가치 있는 대상의 거래'를 누구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기술로 이어주는 ‘거래 플랫폼’인 점을 꼽았다. 이런 성공 글로벌 거래 플랫폼 방식을 한 번 더 적용해, 앞으로는 블록체인 세계와 현실 세계를 연결하고 거래 글로벌 거래 플랫폼 대상을 확장하는 글로벌 플랫폼이 될 것을 선언했다.

새로운 도약을 위해 'Connect & Unlock Value'를 추구하며, ▲가치 극대화 ▲다변화 ▲글로벌화 ▲지속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꼽았다. 앞으로의 두나무는 모든 디지털 자산의 거래 판로를 구축해 가치 그 이상의 가치를 이끌어내고, 메타버스, NFT 등 새로운 기회를 발굴,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해 나간다. 파트너십에 기반해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고, 국경 없는 확장을 이루며, 블록체인의 기본 원리인 '분산', '분배', '합의'의 틀 안에서 2024년까지 1000억원을 투자해 두나무 만의 ESG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석우 대표는 "향후 3년 간,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이 모이고, 관심의 공통 분모가 되는 자산의 적정 가치가 발견되고, 원활히 유통될 수 있도록 하는 글로벌 종합 거래 플랫폼"을 강조하며 "국내에서 큰 관심과 사랑을 받은 만큼 글로벌에서도 주목받는 두나무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글로벌 거래 플랫폼 간담회에서는 업비트, 증권플러스, 증권플러스 비상장 등 주요 서비스 지표도 공개됐다. 국내 1호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는 10월 기준 890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증권플러스는 누적 다운로드 600만, 누적 거래금액 187조5500억원을 달성, 주요 증권사 MTS를 제치고 이용률 상위를 기록중이다.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인 증권플러스 비상장 또한 11월 기준 월간활성이용자수(MAU) 43만명, 누적 가입자 수 90만명 이상으로 기존 비상장 주식 거래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후발 주자들의 롤 모델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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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박현영기자]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대체불가능한 토큰(Non-Fungible Token, NFT) 거래 플랫폼 ‘업비트 NFT’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업비트 NFT 베타’는 검증된 NFT를 경매에 부치는 ‘드롭스(Drops)’와 회원이 소장한 NFT를 회원끼리 거래하는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로 구성된다.

드롭스에서는 다양한 영역의 창작자들이 발행한 NFT가 잉글리시 옥션과 더치 옥션 방식으로 팔린다. 서비스 시작과 함께 유명 아티스트 장콸의 순수 미술작품 NFT가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다. 두나무는 스포츠, 방송, 패션, 게임 일러스트 등 다양한 영역의 NFT를 계속 선보인다고 밝혔다.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에서는 ‘드롭스(Drops)’에서 낙찰받은 NFT 및 업비트의 NFT 에어드랍 이벤트를 통해 수집한 NFT를 거래할 수 있다. 거래 수수료의 일부는 창작자에게 분배되는 선순환 구조로 운영된다.

◆‘업비트 NFT’의 차별화 전략은?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와 연동되는 NFT 거래 플랫폼인 만큼, 기존 플랫폼들과 무엇이 다른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글로벌 거래 플랫폼 있다.

두나무가 꾀한 차별화 전략은 크게 두 가지다. ▲‘오픈마켓’이 아닌 큐레이션 마켓인 점 ▲가상자산사업자 지위를 통해 원화거래를 지원하는 점 등이다.

우선 두나무 측은 거래지원 검토 과정을 통과한 NFT만 거래되는 ‘큐레이티드(Curated) 마켓’을 지향한다고 밝혔다.

세계 글로벌 거래 플랫폼 최대 NFT 거래 플랫폼인 오픈씨를 비롯해 많은 NFT 거래 플랫폼들은 누구나 NFT를 올릴 수 있는 ‘오픈마켓’을 지향한다. 이는 플랫폼의 규모를 확장하는 데에는 도움이 되지만, 저품질의 NFT가 많아지고 저작권을 침해하는 NFT도 다수 올라온다는 문제점이 있다.

이와 달리 두나무는 직접 선별한 NFT만 거래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드롭스’를 통해 낙찰받은 NFT나 업비트 에어드랍 이벤트로 받은 NFT만 거래될 수 있도록 하는 건 이 때문이다. 두나무 측은 “거래되는 NFT의 품질을 관리할 수 있으며, 저작권 등 적법한 권한이 없이 발행된 NFT로 인해 발생하는 수집가의 피해를 최소화한다”고 설명했다.

판매할 NFT를 선별하는 큐레이션 과정에는 두나무가 확보해둔 지식재산권(IP)들이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두나무는 서울옥션블루, 아이에스에이 컴퍼니 등과 NFT 관련 사업협력을 맺은 바 있으며 JYP, 하이브와 NFT 합작법인 설립 계획을 발표했다.

원화거래가 가능한 점도 차별화 포인트다. ‘업비트 NFT’ 내 드롭스는 비트코인(BTC)으로 거래되며 마켓플레이스는 원화 기반으로 거래된다.

최근 정부, 국회에서 NFT가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상 가상자산에 해당하는지 여부가 활발히 논의되고 있다. 만약 NFT도 가상자산 범주에 정식으로 포함된다면 NFT 거래 플랫폼도 가상자산사업자로서 지위를 확보해야 한다. NFT의 원화거래를 지원하려면 원화거래 요건인 은행 실명확인 입출금계정(실명계좌)도 필요하다.

이 경우 업비트는 기존에 확보해둔 가상자산사업자 글로벌 거래 플랫폼 지위를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업비트 NFT는 업비트 계정과 연동되는 플랫폼이기 때문이다. 앞서 업비트는 케이뱅크로부터 실명계좌를 발급받아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수리받았다.

업비트 계정과 연동된다는 건 890만명에 달하는 업비트 사용자층을 활용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서비스 출시 시점부터 사용자층을 어느 정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SG 경영’ 노리는 두나무…NFT 신진 아티스트 발굴

두나무는 최근 화두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도 NFT 거래 플랫폼을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전략으로 두나무는 NFT 발행을 희망하는 신진 아티스트를 발굴한다. 창작자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할 계획이다.

두나무 관계자는 “메가트렌드로 자리매김한 NFT는 크리에이터 경제를 더욱 활성화하는 원동력으로 디지털 시대에 중요한 키워드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기술력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NFT 거래 경험을 제공하고 생태계 확장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가 주식, 암호화폐 거래뿐 아니라 NFT(대체불가능한토큰), 메타버스 등으로 사업을 확대한다./사진=두나무

두나무는 지난 14일 자사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성장 비전인 '커넥트앤언락밸류(Connect & Unlock Value)'와 혁신 성장을 위한 로드맵에 대해 발표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화상채팅을 통해 두나무 혁신 성장 로드맵을 주제로 그간의 다양한 혁신 성과를 짚어보고 앞으로의 사업 방향과 추구하는 발전상에 대해 설명했다.

내년으로 출범 10년을 맞는 두나무는 증권플러스, 업비트,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성공 비결로 거래를 누구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기술로 이어주는 플랫폼인 점을 꼽았다. 이런 성공 방식을 한 번 더 적용해 앞으로는 블록체인 세계와 현실 세계를 연결하고 거래 대상을 확장하는 글로벌 플랫폼이 될 것을 선언했다.

두나무는 향후 사업 방향에서 4가지 핵심가치로 ▲가치 극대화 ▲다변화 ▲글로벌화 ▲지속가능성을 글로벌 거래 플랫폼 꼽았다. 앞으로 모든 디지털 자산의 거래 판로를 구축해 가치 그 이상의 가치를 글로벌 거래 플랫폼 글로벌 거래 플랫폼 이끌어내고 메타버스, NFT 등 새로운 기회를 발굴,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파트너십에 기반해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한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하이브와 함께 내년 미국에 합작법인(조인트벤처)을 설립한다"며 "이 밖에도 여러 엔터사와 협력해 지식재산권(IP) 기반 NFT 발행을 추진하고 글로벌 NFT 플랫폼도 별도 구축하는 등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향후 3년 동안 글로벌 거래 플랫폼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이 모이고, 관심의 공통 분모가 되는 자산의 적정 가치가 발견되고, 원활히 유통될 수 있도록 하는 글로벌 종합 거래 플랫폼"을 강조하며 "국내에서 글로벌 거래 플랫폼 큰 관심과 사랑을 받은 만큼 글로벌에서도 주목받는 두나무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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