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 예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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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건물 전경

기관투자자들의 공매도 활용 과정에서 일반 투자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인식이 지속되고, 최근 한미약품 사례에서 늑장공시로 투자자 보호가 미흡했다는 비판이 제기됨에 따라 공매도 및 공시제도 정비에 공매도 예시 나선 것이다.

이번 개선방안 마련으로 투자자들이 기업의 주요정보를 적시에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적시 공시에 대한 기업 책임성 제고 ▷정정공시 기한 단축 ▷자율공시 항목 중 중요정보의 의무공시 전환 ▷진행단계별 정보제공 공매도 예시 확대 등의 공시 제도가 정비됐다.

제도 정비로 공시 위반에 대한 제재금 상한을 현행 유가 2억원, 코스닥 1억원에서 각각 5배인 10억원, 5억원으로 상향하고, 기업이 정당한 사유 없이 임의로 공시를 지연하지 않도록 “사유발생시 지체 없이 공시해야 한다”는 원칙을 규정에 천명한 후 상장사 교육 및 내부통제 점검을 강화하도록 했다.

또한, 자율공시한 사항을 정정공시하는 경우 현행 익일공시에서 당일공시로 공시제출 기한이 단축되고, 자율공시 항목 중 투자판단에 중요한 정보는 단계적인 정비를 통해 당일 의무공시(포괄주의 공시)로 전환된다.

이를 위해 우선 '기술이전·도입·제휴계약' 및 '특허권 취득 및 양수·양도' 관련 중요사항을 의무공시로 전환하고, 포괄주의에 따른 중요사항 공시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중요사항 여부에 대한 판단을 돕기 위한 예시적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도록 했다.

아울러 단계별 성과에 따른 대가를 지급받는 조건부 계약시, 향후 계약 진행단계가 투자자에게 명확히 전달될 수 있도록 공시서식이 구체화됐고, 장기계약의 경우 중요한 진행단계마다 해당 시점의 계약진행 현황이 공시되도록 의무화됐다.

이밖에도 공매도 제도와 관련해 ▷유상증자 기간 중 공매도 거래자의 유상증자 참여 제한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제도 공매도 예시 신설 ▷공매도 관련 규제위반에 대한 제재 강화 ▷공매도 잔고 보고·공시 기한 단축 등의 개선방안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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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뜻 - 주린이 입장에서 쉬운 비유로 정리해봤어요!

공매도란 말 그대로 ‘ 없는 것을 판다 ’, 즉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주식을 매도하는 것을 의미한다 . 주가 하락을 예상하여 빌린 주식을 파는 행위로써 투자자는 주식 중개인을 통해 주권을 빌린 다음 매수자에게 인도해야 한다 . 먼저 사서 나중에 파는 행위와 반대로 , 먼저 팔고 나중에 다시 매입하는 것이다 . 만약 더 낮은 가격에 되산다면 수익을 낼 수 있다 . 하지만 높은 가격에 주식을 되살 경우 손실을 보게 된다 .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고 매도가 가능한 이유는 주식 매도 주문 시점과 실제 결제 시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

위와 같이 공매도를 정의할 수 있는데요.

주린이들 입장에서는 한 번에 이해가 되면서 읽히지 않는다고 생각이 돼요(저만 이해를 못한 걸 수도 있고요. )

그래서 저는 이 공매도를 달러로 비유했더니 쉽게 이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럼 지금부터 달러로 예시를 들어보면서 공매도를 설명해볼게요!

만약 지금 1달러가 2천원이라고 가정을 해요.

돈이 필요한 저는 친구에게 100달러를 1달 공매도 예시 공매도 예시 뒤에 갚을 테니 20만 원을 꿔달라고 해요.

그러면 저는 2만원을 친구에게 받게 되고 1달 뒤에 공매도 예시 100달러를 갚으면 되겠죠?

그랬는데 1달뒤에 달러의 환율이 1천 원으로 감소해요.

그러면 저는 100달러를 십만원에 살 수 있게 되었고 친구한테는 원래 약속했던 대로 100달러를 갚아요

결과적으로 저는 20만원을 꿨지만 십만 원만 갚아도 되니 십만 원의 차익이 생기게 됐죠?

다시 한번 정리하자면 한 회사의 주가 하락을 예상해서 보유하지도 않는 주식을 미리 매도하여 돈을 받고 나중에 하락했을 때 주식을 사서 매도한 주식을 되갚는 거죠!

최근 이슈였던 게임스탑 사건도 달러로 예를 다시 들어보자면

1달러의 2천 원이라 생각하고 하락을 예상하고 미리 돈을 챙기고 나중에 달러를 사서 차액을 얻으려 했는데 갑자기 1달러가 엄청난 급상승을 하면서 100만 원이 되면서 오히려 엄청난 손실이 발생하게 된 일인 거죠

공매도 뜻을 찾으면 비유가 다양한데요 저는 달러로 생각하니 금방 이해가 되더라고요

제 비유가 100% 맞지 않을 수 있지만 주린 이인 저의 입장에서는 이렇게 이해를 했답니다!

공매도 뜻이 이해되지 않는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 이번 이슈였던 게임스탑 사건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한 정리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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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어'하는 사이 무한대 손실…공매도 하시게요?

(서울=뉴스1) =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공매도 부분적 재개 관련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3월15일 종료 예정인 공매도 금지 조치를 5월2일까지 연장하고 5월3일부터 코스피200·코스닥150 주가지수 구성종목에 대해 공매도를 부분 재개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 제공) 2021.2.3/뉴스1

(서울=뉴스1) =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공매도 부분적 재개 관련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3월15일 종료 예정인 공매도 금지 조치를 5월2일까지 연장하고 5월3일부터 코스피200·코스닥150 주가지수 구성종목에 대해 공매도를 부분 재개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 제공) 2021.2.3/뉴스1

5월3일부터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지수종목의 공매도가 가능해지면서 개인투자자들도 공매도 거래에 나설 수 있다.

당국은 무제한 손실가능성이 있는 공매도의 위험성을 감안해 초기 공매도 투자비용을 제한한다. 다만 일정기간 해당 투자자가 공매도 투자경험을 쌓으면 한도를 아예 없애는 등 단계적으로 한도를 해제할 방침이다.

주가하락을 예상해 공매도에 나서고 싶다면 리스크 확인은 필수적이다. 일반적으로 주가상승을 기대하고 주식을 투자했을 때의 예상 손실은 주가가 0이 되더라도 100%(투자원금)에 그친다.

하지만 주가가 하락할 것을 기대하고 공매도를 한 투자자는 해당 주식의 주가가 오를수록 손실을 본다. 공매도 투자자의 이론상 발생가능한 손실은 무한대다.

이같은 위험성에 금융위 관계자는 "개인들이 공매도 거래의 특수성·위험성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사전투자교육, 모의거래 등을 의무화할 것"이라며 "어느 정도 투자경험이 쌓일 때까지 투자한도를 두는 등 투자자 보호장치를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테면 초기 투자시 공매도 거래한도는 3000만원으로 제한한다. 추후 2년내 5회 이상 공매도 거래 경험을 쌓고 공매도 투자규모가 5000만원 이상에 이르는 등 조건을 갖추면 한도를 7000만원으로 올리는 식이다.

금융위 측은 "예시를 통해 투자경험 요건, 최초 (공매도) 투자 후 2년 경과시 제한을 두지 않을 것"이라며 "전문투자자의 경우 한도를 적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거래소 건물 전경

한국거래소 건물 전경

금융당국이 코스피200, 코스닥150에 한해 공매도를 제한적으로 허용하면서 어떤 종목이 지수에 편입되는지 꼭 확인해야 한다.

우선 양대 지수는 매년 5월, 11월 '주가지수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되고 그 결과는 한국거래소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주가지수 운영위원회는 거래소 본부장보, 기관투자자 상근임원, 회계·법률 전문가, 교수 등 7명으로 구성돼 있다. 지수 구성종목의 변동내역은 심의회 개최 다음 달인 매년 6월, 12월부터 적용이 된다.

바뀌는 폭도 적게는 10%에서 많게는 20%대를 넘어설 수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한 해 코스피200지수에는 6월, 12월 정기변경 기간에 26개 종목이 새로 편입됐다. 이 기간 코스피200지수에서 퇴출된 종목도 30개에 이른다. 지수 구성 종목의 13~15%가 매년 물갈이 되는 것이다.

코스닥150지수의 물갈이 폭은 코스피200지수보다 더 크다. 코스닥150지수에는 지난해 6월, 12월 두 차례의 정기변경을 거치며 29개 종목이 신규 편입됐고 31개 종목이 퇴출됐다. 물갈이 폭이 20% 수준에 이른다.

공매도 예시

여기저기서 공매도 얘기가 많다. 게임스탑 사태 때문에 더욱 그렇다. 국내에서도 공매도를 폐지해야 한다느니 말이 많다. 그런데 제대로 정리해주는 데가 없다. 깔끔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겠다.

Q1. 공매도(= 쇼트 = Short)란?
A1.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주식을 파는 것"

예시1) 넥슨 주식이 현재 한 주당 10만원이라고 가정해보자. 헤지펀드 X회사는 넥슨이 조금 있으면 망할 것이라고 판단하여 넥슨 주식 100만주를 1월 1일 공매도 했다.(=넥슨 주식을 갖고 있지 않았지만 주당 10만원에 100만주를 팔았다)

Q2. 숏 커버링(short covering)이란?
A2. 주식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보고 주식을 빌려 팔았던(=공매도 했던) 투자자들이 빌린 주식을 되갚기 위해 주식 매입에 나서는 것.

예시2) 일주일 후, 1월 7일 넥슨의 주가는 헤지펀드 X회사의 공매도로 공매도 예시 인해 1만원까지 떨어졌다. 헤지펀드 X사는 이정도면 됐다고 생각하고 1만원에 넥슨 주식 100만주를 산다(숏커버링). X사는 1월 1일 100만주를 한 주당 10만원에 팔았고, 1월 7일 100만주를 한 주당 1만원에 샀으니, 1주당 9만원의 이득이 생겼다.

Q3. 숏 스퀴즈(=short squeeze)란?
A3. 공매도 했던 주식 가격이 상승하여 손해를 줄이기 위해 주식을 매수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시3) 헤지펀드 X회사가 넥슨의 주식 100만주를 주당 10만원에 공매도 했던 시점으로 다시 돌아가보자. 100만주나 공매도 했는데, 갑자기 지나가던 엔씨소프트가 넥슨이 망하는 걸 볼 수 없다며 한 주당 10만원에 500만 주를 사버린다. 갑자기 넥슨의 가치가 급상승하며 주가는 10만원에서 50만원까지 치솟는다. 헤지펀드 X회사는 이번엔 700만주를 다시 한번 공매도 해서 완전히 넥슨을 부실 생각을 한다. 그런데, 지나가던 블리자도도 넥슨을 돕겠다며 1000만주를 매입할 계획을 발표한다. 헤지펀드 X회사는 이러다가 망하겠다 싶어서 급히 한 주당 50만원에 100만주를 산다.(=숏 스퀴즈) 한 주당 40만원이나 손해를 본 것이다. 헤지펀드 X회사는 다른 곳에 투자했던 모든 것을 팔아서 간신히 넥슨 주식을 산 거였고 파산 직전에서 간신히 살아 남았다.

Q4. short volume
A4. 하루 공매도 거래량

예시4) 1월 1일 헤지펀드 X회사는 넥슨주식을 10만주 공매도 한다. 같은 날짜에 헤지펀드 Y회사도 넥슨주식을 20만주 공매도 한다. 1월 1일 넥슨의 Short Volume은 총 30만주다. 1월 1일 넥슨 주식의 전체 거래량이 100만 주라고 가정해보자. 전체 거래량 중 공매도로 인한 거래량이 30만주나 차지하는 것이다.

Q5. short interest
A5. 공매도 잔량(=총 공매도된 수량)

예시5) 예시4) 주식시장에서 넥슨 주식은 총 100만주다. 헤지펀드 X회사는 넥슨주식을 10만주 공매도 한다. 헤지펀드 Y회사는 넥슨주식을 20만주 공매도 한다. 헤드펀드 Z회사는 넥슨주식을 30만주 공매도 한다. 넥슨의 공매도 잔량은 총 60만주다.

장문주의,념글요) GME 사태 온몸으로 맞으면서 핵심정리 해놓은글.txt - 초개념 갤러리

잘 정리해놓은 글인데 널리 퍼트려줘라.오늘 어찌어찌하여 GME 주식을 꽤나 비중있게 매수하여 뜻하지 않게 새벽간에 지옥문을 몇번 두드리고 왔고 정말 전세계 금융사에 여러방면에서 길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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