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5개장체크 9월 키워드 IRA,저밸류,엔솔,한국타이어 관심 - 인포스탁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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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오두영 이사(오른쪽)가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동성제약)

엔 거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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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D. 2022-09-06 07:0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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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남숙 기자
    • 승인 2022.09.05 07:07
    • 최종수정 2022.09.05 07: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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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증시, 잭슨홀 미팅 충격 여진..하락
      대신 "호재에 힘을 못 쓰는 증시..9월 리스크 관리"
      "이번주 저가매수, 반등 시도는 리스크 관리 기회"
      삼성 "9월 키워드 IRA, 저밸류, 호실적 그리고 강달러"
      "연준 긴축 기조 명확..강달러 기조 상승"
      "하방 리스크 제한..추세 상승 어려움"
      "철저히 실적, 밸류 기반 투자..자동차, 2차전지, 태양광 주목"
      삼성증권 "신규 주간 추천주..LG엔솔, 한국타이어"

      9월 5일 월요일 개장체크입니다.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세에 하락했습니다.

      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6% 하락한 2409.41포인트에 거래 마쳤는데요.

      개인은 홀로 2948억원을 순매수했고요.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828억원, 1324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달러 대비 원화는 1360원을 돌파하며 외국인 투자자들의 이탈을 부추겼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렸는데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카카오, 네이버, LG화학 등은 하락한 반면, 현대차와 기아, 삼성SDI 등은 상승했습니다. 특히 LG에너지솔루션은 4% 급등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0.31% 하락한 785.88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이날 개인과 기관은 각각 526억원, 123억원을 순매수했고요. 외국인은 777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 역시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셀트리온헬스케어와 알테오젠 등이 상승한 반면 엘앤에프와 에코프로 등은 하락했습니다.

      뉴욕증시는 8월 비농업 고용 지표 호조로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이 지속될 것이란 우려에 하락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7% 하락한 3만1318.44에 거래 마감했고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07% 하락한 3924.2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31% 내린 1만1630.86 기록했습니다.

      경제지표로 8월 비농업부문 고용은 긍정적이었지만 실업률은 직전월보다 올랐는데요.

      8월 고용 보고서는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골디락스'라는 평가가 나왔지만 실업률 증가는 우려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업종별로 기술주는 하락하고 에너지주는 강세였는데요.

      메타와 스냅은 3%, 테슬라는 2% 이상 미끄러졌고요.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로부터 중국 수출 중단을 통보받은 엔비디아는 주가가 2% 이상 하락했습니다.

      넷플릭스, 애플, 알파벳도 각각 1%대 내렸고요.

      반면 스포츠 의류업체 룰루레몬은 호실적에 6% 올랐습니다. 유가 0905개장체크 9월 키워드 IRA,저밸류,엔솔,한국타이어 관심 - 인포스탁데일리 반등에 마라톤 오일과 데본 에너지는 각각 3% 상승했습니다.

      유럽증시는 일제히 상승세였습니다.

      독일 DAX지수는 3.3% 오른 1만3050에, 프랑스 CAC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2.21% 오른 6167에 거래 마쳤고요. 영국 FTSE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86% 오른 7281로 집계됐습니다.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부족이 치솟는 인플레이션을 부채질하는 등 유럽 투자자들은 하락 압력에 직면해 있는데요.

      경제지표로 유럽의 지난 7월 생산자 물가 상승세는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유로스타트에 따르면, 유로화를 사용하는 19개국인 유로존의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대비 4.0% 상승해 전문가 예상치 3%를 웃돌았고요. 7월 PPI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로는 37.9% 급등했습니다.

      아시아 주요 증시는 대부분 하락세였습니다.

      2일 일본 도쿄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장 대비 0.04% 하락한 2만7650.84에 거래 마쳤습니다.

      강달러에 엔저가 가속화했는데요. 달러 대비 엔화는 도쿄에서도 24년 만에 처음으로 140엔을 돌파했습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강보합권 기록했습니다. 지수는 전장 대비 0.063% 상승한 3187.00을 기록했습니다.

      홍콩증시 항셍지수는 0.74% 하락한 1만9452.09에, 대만 가권지수는 0.87% 내린 1만4673.04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미국 8월 비농업 고용 31만5천 명 증가…고용시장 여전히 견조

      ●"파월 '8분 연설'로 세계주식 시가총액 약 7천조원 감소"

      ●8월 외환보유액 한달만에 감소..21.8억 달러 하락

      ●러시아, 기계적 문제로 노르트스트림 파이프라인 폐쇄 유지

      ●아르테미스 발사, 연료누출로 또 실패…10월로 연기될 듯

      ●車업계 임단협 잡음없이 지나가나…기아·GM 추석전 타결이 관건

      ●정부, 15억원 초과 주택담보대출 금지 규제 완화 검토

      ●올해 원화 가치, 31개 주요 통화 중 8번째로 많이 하락

      ●하나證, 위법 거래 은폐·금품 제공 등에 과태료 약 13억 원

      ●SK에코플랜트, 삼강엠앤티 인수 완료…이승철 대표 선임

      ●물적분할 반대주주에 '주식매수청구권' 준다

      ●간편인증 더 쉽게…은행·플랫폼·통신 13개 사업자 통합모듈 추진

      ●中 8월 차이신 종합 PMI/서비스업 PMI

      오늘의 전망과 투자 전략입니다.

      잭슨홀 미팅 충격에 시달리던 글로벌 증시는 지난주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는데요.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호재가 있었음에도 호재에 힘을 못쓰는, 갈 자리에서 가지 못하는 증시는 투자자들에게 경고 시그널을 보내고 있다"며 "9월 반등이 있더라도 리스크 관리에 집중할 것"을 조언했는데요.

      이 연구원은 "당분간 긴축과 경기부진이라는 두가지 부담을 함께 가져가야 하는 상황"으로 "이번주 주요 경제지표 발표 일정이 소강상태로 진입하는 가운데 저가매수 유입과 반등시도에 나설 가능성은 유효해 리스크 관리 강도를 높일 기회"라고 진단했습니다.

      신승진 삼성증권 연구원은 "9월 투자 키워드로 IRA, 저밸류, 호실적 그리고 강달러"를 꼽았는데요.

      신 연구원은 "지난 8월 잭슨홀 미팅 후 美 연준의 긴축 기조는 명확해 경기 둔화를 연준의 긴축 속도 조절로 해석해 증시가 상승할 수 있다는 논리(Bad is good)는 통하지 않게 되었다"고 진단했습니다. 유럽 경기둔화 우려로 인한 달러의 강세 기조 역시 당분간 상수로 놓고 대응해야 한다고 조언했는데요.

      이어 "우리 시장 밸류에이션으로 봤을 때 하방 리스크는 제한적이지만, 추세적인 상승을 논하기도 어려운 상황"으로 "철저히 실적과 밸류에이션에 기반한 투자가 필요한 시기로 견조한 수출 데이터와 강달러 수혜가 기대되는 자동차, 美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의 수혜 업종인 2차전지/태양광 업종에 주목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이슈+] 野, '이재명 지키기' 맞불 전략. 소환 거부+尹·김건희 고발 '투트랙' 압박

      사진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표의 검찰 소환 통보에 맞서 윤석열 대통령을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하고 배우자 김건희 여사에 대한 '특검' 추진을 당론으로 결정하는 등 '이재명 지키기' 총력대응에 나섰다.

      민주당은 5일 오후 이 대표의 검찰 소환을 하루 앞두고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이 대표의 소환조사 출석 여부를 논의한 끝에 '0905개장체크 9월 키워드 IRA,저밸류,엔솔,한국타이어 관심 - 인포스탁데일리 서면 조사'로 대체할 것을 당대표에 권유하겠다고 중지를 모았다.

      [서울=뉴스핌] 김민지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의원총회에 참석해 자료를 살피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9.05 [email protected]

      ◆ 尹 '허위사실 유포' 고발, '김건희 특검'…투트랙 압박

      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부터 윤 대통령의 정치보복 대응과 김건희 여사 때리기에 몰두하며 이른바 '투트랙' 압박 노선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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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홍근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관련, 이모씨가 임의로 거래했다고 해명한 윤 대통령 또한 허위사실 공표 혐의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며 "윤 대통령은 날조와 허위 주장도 부족해 경찰에 무혐의 처분을 압박하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김 여사를 겨냥해 "학력 위조와 논문 표절 등 김 여사를 둘러싼 수사가 무혐의 처리되면서 국민적 공분이 들끓고 있다"며 "국민의 의혹이 증폭된 만큼 살아있는 권력도 엄정히 수사해야 한다"고 날을 세웠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1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지난 대선 경선 과정에서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연루 혐의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윤 대통령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했다.

      동시에 '김건희 특검법'을 추진키로 당론을 모으면서 '투트랙'으로 정부·여당을 압박하는 모양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의원총회가 끝난 직후 기자들과 만나 "김 여사의 도이치 모터스 주가조작과 관련한 새로운 정황이 드러나고 있음에도 수사기관들이 봐주기로 일관하고 있다"며 "민주당은 김 여사와 관련된 주가조작, 허위경력 등에 대한 특검법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민주당 의원들은 검찰이 이 대표에게 출석하라고 통보한 오는 6일에 직접 출석하지 않을 것을 권유하는 쪽으로 총의를 모았다.

      이와 관련,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 대표는 민주당을 자기 범죄 혐의를 막기 위한 방탄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힐난했다. 그러면서 "범죄자가 어떤 사람을 납치했을 때 납치당한 사람이 범죄자 뜻에 동조하는 게 스톡홀롬 신드롬이다. 민주당이 요구하는 것을 보면서 민주당이 정치적 신드롬 피해자가 됐다는 걸 확인할 수 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어 권 원내대표는 "범죄 혐의자를 비호하지 말고 당당하게 검찰에 출석해서 소명할 수 있도록 의견 모으는 것이 공당의 태도"라고 촉구했다.

      [서울=뉴스핌] 김민지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의원총회에서 윤석열 정권의 정치탄압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한 뒤 규탄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9.05 [email protected]

      ◆ 野, '이재명 지키기'에 일사천리 당론 모여

      민주당은 지난 1일 검찰의 이 대표 소환 통보를 기점으로 '이재명 지키기'에 당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이 대표가 오는 6일 검찰의 소환조사에 응하지 않기로 중론을 모으는 과정에서도 당내 이견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박 원내대표는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당 지도부는 어제오늘 걸쳐서 관련된 의견을 나눴고 지도부 의견은 거의 일치했다. 오늘 점심 때도 대표가 4선이상 중진들을 만나 논의한 결과 같은 의견이 도출됐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4선 이상 당내 중진 의원들과 여의도 모처에서 오찬을 갖고 의견을 청취했다.

      민주당은 당내 대책기구도 신설하는 등 적극적으로 이 대표 방어전선을 구축하고 있다. 법무부 장관을 역임한 박범계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윤석열 정권 정치탄압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강경 대응을 예고한 바다.

      박 의원은 의원총회 당시 모두발언을 통해 "대표를 존경하는 문제를 떠나 법치주의 위기이자 민주주의 위기다. 시행령 독재로 법치주의를 마구 훼손하고 있다"고 윤 정부를 향해 규탄했다.

      이어 그는 "저희 (정치탄압대책)특위 힘만으론 안 된다. 지도부와 의원들 모두 함께 싸워주셔야 하고 국민들을 설득해줘야 한다"며 "당대표는 오로지 민생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주셔야 한다. 170명 민주당 의원 전부가 특위위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합심을 촉구했다.

      민주당이 이처럼 '이재명 지키기'에 이심전심으로 당론을 모으는 배경엔 새 지도부가 들어선 만큼 강력한 야당 면모를 보여줘야 한다는 전략이 깔린 것으로 풀이된다.

      민주당 재선 의원은 이날 기자와의 통화에서 "의원총회도 그렇고 지도부 내에서도 그렇고 윤 정권의 정치보복으로부터 당대표를 보호해야 한다는 것엔 이견이 없다"고 귀띔했다.

      이어 "일단 대표를 지켜야 우리당이 다음 스텝을 밟을 수 있다. 원내1당으로서 정기국회 내 처리할 입법과제들이 산적해 있는데 윤 정권의 정치보복 프레임에 끌려 다닌다면 다음 총선 대선 승리도 장담할 수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엔 거래 전략

      한국 확진자 21,296

      한국 퇴원자 16,297

      전세계 확진자 27,293,240

      전세계 사망자 893,185

      • 이동근 기자
      • 승인 2022.09.05 17:00
      • 댓글 0

      [서울=뉴스프리존]이동근 기자=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은 셀프 염모제 브랜드 '이지엔'이 2일, 한국소비자포럼 주최로 열린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3년 연속 한국∙중국 염모제 부문 1위에 선정됐다.

      한국 소비자 약 46만 명, 중국 소비자 약 198만 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된 올해 투표에서 이지엔은 한국과 중국 2개 국가에서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염모제 부문 1위에 선정됐다. 2020년, 2021년에 이은 3년 연속 수상이다.

      동성제약 오두영 이사(오른쪽)가

      동성제약 오두영 이사(오른쪽)가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동성제약)

      이지엔은 이번 수상이 올해 글로벌 브랜드 뮤즈로 소녀시대 태연을 발탁하고,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올리브영 강남 플래그십에 팝업존 '이지엔 컬러룸'을 운영하는 한편, 모델 태연의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중국에서는 왓슨스 중국 전 매장 포함 약 6500곳의 오프라인 유통과 티몰, 진둥 등 중국 주요 온라인 채널과의 시너지를 통해 매출을 확대 전략을 펼쳐왔다. 신랑 웨이보 공식 계정 개설 1년 만에 팔로워가 6만 명을 돌파, '고급항해사'(高级领航员) 상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틱톡 오피셜 계정을 런칭, 1개월 만에 약 2만 4000명의 팔로워를 확보하는 기록을 세웠다.0905개장체크 9월 키워드 IRA,저밸류,엔솔,한국타이어 관심 - 인포스탁데일리

      이외에도 필리핀과 대만 총판을 계약하고, 독일 아마존 브랜드몰을 오픈을 통해 유럽 및 글로벌 아마존 D2C(소비자직접거래)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동성제약 마케팅부 오두영 이사는 "브랜드 모델 태연과 함께한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으로 이지엔이 명실상부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이지엔만의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여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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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제약 0905개장체크 9월 키워드 IRA,저밸류,엔솔,한국타이어 관심 - 인포스탁데일리 이지엔, 한국·중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3년 연속 선정

      동성제약은 자사의 셀프 헤어 스타일링 브랜드 ‘이지엔(eZn)’이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3년 연속 한국·중국 염모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한국소비자포럼은 지난 2일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선정된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투표에는 한국 소비자 46만여 명, 중국 소비자 198만여 명 이상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동성제약에 따르면 이지엔은 한국과 중국 2개 국가에서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염모제 부문 1위에 올라, 2020년과 2021년에 이어 3년 연속 수상하게 됐다.

      • 동성제약 ‘이지엔’, 틱톡커 ‘종민오파’와 2만4000 팔로워 확보
      • 동성제약 ‘이지엔’, 中 웨이보 ‘고급항해사’ 상장 수상
      • 동성제약 이지엔 ‘크리미 헤어블리치 블랙빼기’ 中 위생허가 취득

      회사 측은 이번 수상에 대해 올해 이지엔 글로벌 브랜드 뮤즈로 소녀시대 ‘태연’을 발탁하고, 대대적인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올리브영 강남 플래그십에 팝업존 ‘이지엔 컬러룸’을 운영하는 한편, 모델 태연의 팬 사인회를 진행해 많은 팬들의 성원을 받았다.

      중국에서는 왓슨스 중국 전 매장 포함 6500여 곳의 프리미엄 오프라인 유통과 티몰, 진둥 등 중국 주요 온라인 채널과의 시너지를 통해 매출을 확대 전략을 펼쳐왔다. 신랑웨이보 공식 계정 개설 1년 만에 팔로워가 6만 명을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 ‘고급항해사(高级领航员)’ 상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틱톡 오피셜 계정을 런칭, 1개월 만에 2만4000여 명의 팔로워를 확보하며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오두영 동성제약 마케팅부 이사는 “브랜드 모델 태연과 함께한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으로 이지엔이 명실상부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이지엔만의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여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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