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마진은 불법인데 코인 쓰면 합법이 된다 | 중앙일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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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금융감독청(FSA)이 FX마진 거래 레버리지(차입)에 대한 상한선을 도입키로 하면서 외환 중개업자와 투자자들 사이에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5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금융당국은 FX마진 거래의 과도한 리스크를 억제하기 위해 20~30배 수준에서 FX 거래 레버리지에 대한 상한선을 두기로 했으며 이르면 이달 중 세부 사항을 마련할 예정이다. 일본 금융당국은 금융위기로 환율 변동성이 심화되면서 이를 노린 단기거래가 증가했고, 초기 투자의 100배 이상에 달하는 레버리지 거래가 특히 늘어났다는 점에 주목해 이같은 거래에 엄격한 제한을 가하기로 했다.

KDI 경제정보센터

파생상품(derivatives)이란 주식·채권·통화 등 기초자산(underlying asset)의 가치 변동에 따라 그 가격이 결정되는 상품으로, 선물(futures)·옵션(option)·주식워런트증권(ELW)·주가연계증권(ELS)·주가지수연계펀드(ELF)·FX마진거래(외환차익거래) 등 여러 가지가 있다. 그런데 주식·채권·통화 등을 사고팔면 됐지, 파생상품이라는 것까지 만들어 거래할 필요가 있을까? 그것은 투자손실위험(risk)을 피하기 위해서다. 주식·채권·통화 같은 상품은 매매시세가 수시로 변한다. 사들여 갖고 있다 보면 손실을 볼 수도 있다. 그런데 파생상품은 주식·채권·통화시세가 떨어져도 이익을 볼 수 있다.

주식을 기초자산을 삼아 만든 파생상품인 주식파생상품을 예로 들어보자. 주식파생상품 중 주식 선물이라는 상품은 미리 정한 거래만기에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 짐작해 돈을 걸고, 만기 때 주가의 방향을 맞추면 주가가 오르든 내리든 돈을 버는 구조로 거래한다. 만기 때 주가가 떨어지는 쪽에 돈을 걸었는데 정말 주가가 떨어지면 돈을 번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S사 주식을 사면서 주식선물을 사고, 주식선물은 미래 주가가 떨어지는 쪽에 돈을 건다고 치자. 이후 실제로 S사 주가가 떨어지면 주식에선 손실을 보지만 선물에선 돈을 번다. 결과적으로 주식 투자에 따른 손실을 피할 수 있다. 파생상품 투자로 주식시세 변동에 따른 FX마진은 불법인데 코인 쓰면 합법이 된다 | 중앙일보 손실위험을 상쇄할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파생상품 투자는 다른 자산(곧 파생상품, 여기서는 주식선물)에 투자함으로써 투자자가 현재 보유한 자산(곧 기초자산, 여기서는 주식)의 시세 변동으로 입을 수 있는 손실 위험을 상쇄시켜준다. 투자자가 현재 보유한 자산의 시세 변동으로 입을 수 있는 손실 위험을 다른 자산 투자로 회피하는 것을 가리켜 헤지(hedge)라 한다. 파생상품은 본래 용도가 헤지다. 그런데 최근 투자자 중에는 파생상품을 헤지하고 생각하기는 커녕 위험을 무릅쓰는 투기대상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왜 그럴까?

비교적 적은 돈으로도 거액을 거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주식을 살 때는 주식대금을 100% 자기 돈으로 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파생상품은 거래액의 일부만 계약금으로 걸고 거액을 거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거래 하려면 1천만 원 정도만 내면 되는 식이다. 그만큼 남의 돈을 지렛대 삼아 자기자본이익률을 키우는 효과, 즉 레버리지(leverage) 효과가 높다. 배팅(betting)만 잘 하면 단기에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 대신 배팅에 실패하면 거액을 물어내야 한다. 그만큼 위험도 크다. 파생상품이 헤지에 FX마진은 불법인데 코인 쓰면 합법이 된다 | 중앙일보 활용되면 자산시장에서 위험이 줄어드므로 투자가 촉진된다. 자본형성도 쉬워져 시장이 발전한다. 반면 투기가 성하면 투자 실패에 따른 손실이 자산시장 불안을 키운다. 금융시장과 국민경제에도 해롭다.

개인들이 큰돈을 벌겠다며 뛰어들었다가 엄청난 손실을 보고 있고, 시세조정을 하려는 등의 불공정행위까지 발생하고 있다. 그래서 최근 금융감독당국이 규제책을 내놓았다. 개인이 섣불리 참여하지 못하게 진입장벽을 높이고 레버리지를 줄여 투기를 억제하겠다는 것이다. 업계는 비판하고 나섰다. 당국의 규제가 유동성을 줄여 시장을 위축시킬 것이라고 주장한다. 실제로 시장 유동성이 FX마진은 불법인데 코인 쓰면 합법이 된다 | 중앙일보 위축되면 상품 거래를 중개하는 증권사들의 수수료 수입이 줄어들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지금 시장은 투기가 너무 심하다. 시장을 위축시키지 않고 투기만 걸러낼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게 쉽지 않다.

[투데이] FX마진은 불법인데 코인 쓰면 합법이 된다

[투데이] 2020.05.25. 악재에 둔감한 시장입니다. 이른바 홍콩보안법을 둘러싸고 미ㆍ중 갈등이 부각되는데도 증시는 올랐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1.24% 오르며 1994.6을 기록, 2000선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1.65% 올라 3월 저점 이후 전세계 증시 가운데 가장 반등 강도가 셉니다. 시장은 코로나19나 미ㆍ중 갈등에 대한 우려를 카카오ㆍ네이버 등 언택트 기업에 열광이 압도하는 분위기입니다. 카카오는 LG생활건강을 누르고 코스피 시총 8위 기업(삼성전자우선주 제외)에 올랐습니다.

#경제: ‘홍콩보안법’ 이슈, 아직은 잠잠하다만

코로나19 사태가 좀처럼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미ㆍ중 갈등이란 변수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중국이 21일 홍콩 의회를 거치지 않고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을 제정할 것이란 방침을 밝혔습니다 . 자유와 인권을 최고의 가치로 내세워온 미국 입장에선 이 법이 제정되면 경제 제재에 나설 수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최근 중국의 행보를 보면 코로나19로 미국의 군사력이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틈을 타 홍콩ㆍ대만ㆍ남중국해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만약 중국이 28일까지 이 법의 제정을 밀어붙인다면 어떻게 될까요. 미국은 가만히 있지 않을 텐데, 중국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미ㆍ중이 FX마진은 불법인데 코인 쓰면 합법이 된다 | 중앙일보 일촉즉발의 갈등 앞에 놓여 있지만 일단 이날 주식시장은 별로 신경쓰지 않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그럴까요. 28일 법 제정 결과를 유심히 지켜봐야겠습니다.

#크립토: 코인판은 무법천지인가

사설 FX마진거래라 활개를 치고 있다고 합니다 . FX마진거래란 환율 변동을 이용해 시세차익을 얻는 거래를 말합니다. 환율의 방향을 맞추면 투자 수익을 얻을 수 있는데 워낙 배율이 커서 소액으로도 큰 수익을 거둘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업체를 거래하려면 증거금이 1만달러는 있어야 하는데, 일반인들 입장에선 이 증거금이 부담입니다. 이런 심리를 노려 ‘증거금은 필요없다’, ‘인생역전의 기회를 찾을 수 있다’며 사람들을 꼬이는 사설 업체들이 판을 친다고 합니다. 사실 FX마진거래가 말이 좋아 환율 변동에 투자하는 것이지 실상은 도박에 가깝습니다. 곧, 사설 FX마전거래 업체들은 사설 도박장이라고 불러도 좋을 정도죠.

이런 업체 가운데 한 곳을 검찰이 2011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그런데 2015년 대법원 판결은 무죄. 자본시장법의 적용을 받는 대상 업체가 아니라는 거죠. 한 마디로 금융기관이 아니라 도박장을 개설한 것에 불과하기 때문에 자본시장법을 위반한 건 아니라며 무혐의 처분을 내립니다. 이러니 사설 FX마진거래 업체들이 더 활개를 칩니다. 대법원에서 무혐의 받았다는 걸 앞세워서요. 지난해 검찰이 이 업체를 다시 도박장 개설 혐의로 기소했고, 최근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당국이 손 놓고 있는 사이 이런 업체를 이용하다 재산을 탕진한 이들이 수두룩하다고 합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대법원이 사설 FX마진거래 업체에 대해 유죄 판결을 내리자, 이들 업체들이 코인으로 갈아타고 있습니다. “대법원의 판결을 존중한다”며 “원화로 거래하는 마진거래는 더 이상 안 되고, ‘안전한 코인’ 거래를 통한 마진거래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코인러는 땅을 칠 노릇입니다. 원화로 마진거래를 알선하는 건 처벌 대상이지만 코인을 통하면 처벌할 마땅한 규정이 없습니다. 법의 FX마진은 불법인데 코인 쓰면 합법이 된다 | 중앙일보 사각지대입니다. 결국, 코인러에 대한 투자자 보호는 ‘자력갱생’ 밖에는 없는 걸까요.

FX마진거래의 정의

1.
그야말로 선물사는 신이 났습니다.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매월 발표하는 거래실적을 보면 2009년 2월 거래량은 299,508 Lots으로 2008년 2월 거래량 115,747에 비해 1.5배정도 늘었다. 2008년 4/4분기부터 금융위기가 높아졌음을 상기할 때 거래량은 전년 같은 달에 비해 높아졌다는 말은 그만큼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금융상품이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기 시작하면서 금융기관들도 난리가 났습니다. 특히 2004년 너무 높은 위험때문에 포기하였던 삼성선물까지 참여할 정도입니다.

뿐만 아니라 언론에서도 난리가 납니다. 2007년이전 제가 아는 언론사 동기들에게 “FX마진은 불법인데 코인 쓰면 합법이 된다 | 중앙일보 마진FX가 유망하니까 전문가를 소개시켜줄테니까 꼭지기사를 몇개 만들자”고 했습니다. 반응은 “관심없다”였습니다.

마진FX를 ‘환투기’가 아니라 ‘환테크’라는 이름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FXCM이나 Saxobank정도만 관심을 가졌던 국내시장에 외국계 FCM들의 발걸음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2.
마진FX는 엄밀하게 말하면 환테크상품이긴 하지만 위험도가 너무 높아 개인투자자에겐 환투기상품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통계가 있었습니다. 투자자의 70%는 원금손실을 보고 나간다. 그래서 마진FX사업자는 “항상 새로운 마중물을 준비하여야 한다.새로운 고객을 끌어땡길 유인책을 만들어 내야 한다.”

마진FX에 대해 개인투자자 비율이 가장 높은 일본의 경우 마진FX상품을 설계할 때 아무런 제약조건이 없었습니다. 특히 Leverage에 대한 규제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피해자가 속출하였고 아래와 같은 조치를 취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일본 금융감독청(FSA)이 FX마진 거래 레버리지(차입)에 대한 상한선을 도입키로 하면서 외환 중개업자와 투자자들 사이에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5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금융당국은 FX마진 거래의 과도한 리스크를 억제하기 위해 20~30배 수준에서 FX 거래 레버리지에 대한 상한선을 두기로 했으며 이르면 이달 중 세부 사항을 마련할 예정이다. 일본 금융당국은 금융위기로 환율 변동성이 심화되면서 이를 노린 단기거래가 증가했고, 초기 투자의 100배 이상에 달하는 레버리지 거래가 특히 늘어났다는 점에 주목해 이같은 거래에 엄격한 제한을 가하기로 했다.

우리나라의 경우엔 2006~7년 거래량증대를 이끌었던 다단계영업(=유사수신행위)이 문제가 되었고 되고 있습니다. 2008년말 FX마진은 불법인데 코인 쓰면 합법이 된다 | 중앙일보 대대적인 단속으로 소강상태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수면위로 올라오지 않을까 합니다.

박원형 금융감독원 유사금융조사팀장은 이날 “FX마진거래를 활용한 유사수신행위가 최근 다시 적발되고 있다”며 “월 평균 10건
정도 제보가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별도의 사무실을 마련한 뒤 ‘원금+수익보장’을 미끼로 투자자의 자금을 유치하는 행위가 다시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 금감원은 얼마전 FX마진거래 관련 유사수신행위 제보를 접수받아, 경찰에 관련정보를 넘겼다. 증권가 안팎에서는 선물회사와 비슷한 이름을 내건 불법 업체가 전국 곳곳에서 FX마진거래를 하며 투자자금을 모으고 있다는 소식이 적지 않다
금감원, FX마진거래 사기주의보중에서

이런 FX마진 열품은 또다른 결과를 초래합니다. 대표적인 문제점이 마진FX상품을 직접 개발하여 투자자에게 제공하지 못하고 중개를 할 수 밖에서 나타나는 외화유출입니다.

이런 논의의 연장선에서 결론은 “국내 증권 및 선물업자가 마진FX상품 매매를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저와 같이 금융시스템을 구축판매하는 입장에선 Market Making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판매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해외에 수출을 할 때 더 많은 기관에 더 많은 나라에 판매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3.
어떤 결론을 도출하더라도 핵심적으로 고려했으면 하는 점은 과연 국내증권 및 선물업자가 이종통화거래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입니다. 즉, 위험관리가 가능하냐 입니다.

현재 은행은 마진FX 매매가 허용되어 있습니다. 은행도 상품설계를 할 때 딜러와 트레이더가 고객포지션으로 적절하게 관리하면서 이익을 챙기는 모델로 하는 경우는 아직 없습니다. 물론 원/달러상품을 제외하면 그렇습니다.

이종통화를 딜링한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무조건적인 허용은 더 큰 손실을 볼 가능성이 큽니다.

“돌 다리도 두드려 가야 합니다.”
“남의 떡이 더 커보이지만 떡을 지키려면 그만한 노력과 경험이 필요합니다.”

FX 마진거래 환율투자 정의 및 주의사항

FX 마진거래 는 무엇인가?
FX 마진거래 는 보통 FX마진은 불법인데 코인 쓰면 합법이 된다 | 중앙일보 국내에서 증권사들이 개인들에게 일정 금액의 증거금만 받은 뒤 10배의 레버리지를 통해 국제 외환시장에 참여할 수 있게 만든 FX마진은 불법인데 코인 쓰면 합법이 된다 | 중앙일보 것을 의미합니다. FX는 Foreign Exchange의 약자이며 Forex라고도 나타냅니다.

FX 마진거래 트레이딩을 한다는 것은 곧 이종통화를 한다는 겁니다. 즉 한번에 2개의 통화를 거래한다는 뜻이죠. EUR/USD 를1.3453에 매수했다고 하면 앞에 있는 통화 EUR을 매수했고 뒤에 있는 통화 USD를 매도한 겁니다. 향후에 EUR이 강세를 보인다고 예상하면 EUR을 매수해야 하며, 그와 반대로 USD 대비해서 EUR이 약세를 보인다고 예상하면 EUR을 매도해 차후 환차익을 실현시킵니다.

FX 마진거래 를 할 시 해당국의 이자율 차익만큼의 수익이나 비용이 발생됩니다.
위에서 제가 $를 매도 뒤 Euro를 매수하는 것이겠지만 그 이면에는 미국 은행에서 $를 차입해 환전 뒤 Euro를 Euro 경제권 내 은행에 예치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보입니다. 그래서 FX Margin 거래를 할 시 거래통화 해당국의 이자율 차익만큼이나 수익비용이 발생하는데 이를 스왑포인트(Swap Point)라고 부릅니다.

FX 마진거래 환율투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국내에서는 2005년 선물거래법 개정을 통한 개인투자자들도 투자가 가능해졌으며 24시간 쉬지 않는 거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러한 외환 fx마진래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 중 하나입니다. 하루 평균 거래량이 무려 3.2조 달러입니다. 이 뜻은 전 세계의 모든 증권사의 일일 평균 거래량의 10배 이상이며 이는 뉴욕 증권 거래사의 하루 거래량 35배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장 많은 돈이 움직이는 시장에서 움직이는 투자자라면 한 번쯤 뛰어보고 싶을 겁니다.

국내는 2005년부터 개인투자자 fx마진거래 투자가 가능해졌습니다. 개인투자자의 경우 증거금 납이과 매매주문을 IB 측에서 하며 매매주문과 체결은 FDM이며, 최종적으로는 인터넷뱅크 마켓에 도달하게 도비니다. 이 과정을 굳이 전부 알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fx마진거래 진입도 및 편의성은 증권사에서 전부 제공해주기 때문입니다.

FX 마진거래 환율투자 시 주의사항

강제 청산과 마진콜입니다. 마진콜은 불리해진 포지션을 유지하기 위해 추가 증거금 납부를 요구하는 것이며 HTS의 팝업 또는 SMS를 통해서 알림을 합니다. 투자손실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안전장치라 보면됩니다. 마진콜이 통보될 시 해당 포지션에 대해 강제 청산이 임박하였다는 의미이므로 증거금 추가 및 포지션 변경을 고려해보는 게 좋습니다. 마진콜 다음 강제 청산의 수순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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