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웨비나 개최 - IT조선 > 뉴스 > 알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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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온라인쇼핑 플랫폼의 셀러 생태계 구축과 발전"…온라인유통산업 제 1회 웨비나 개최

190조원대(통계청 자료) 규모로 성장한 온라인쇼핑시장에서 커머스 플랫폼과 중소상인의 관계를 모색하는 웨비나가 열립니다.

IT조선과 한국온라인쇼핑협회, 한국유통학회가 2022년 온라인유통산업 발전을 위해 격월로 다양한 주제를 마련해 웨비나를 진행합니다. 첫 시작으로 3월 23일 오후 2시부터 120분간 ‘온라인쇼핑 플랫폼의 셀러 생태계 구축과 발전'을 주제로 제 1회 웨비나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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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웨비나는 추호정 한국유통학회장의 인사말로 포문을 엽니다. 이어서 온라인쇼핑 플랫폼을 대표해서 쿠팡과 지마켓글로벌이 올해 셀러 생태계를 위한 각사의 전략과 비전을 발표합니다. 쿠팡에서는 김종일 전무가, 지마켓글로벌에서는 이기정 실장이 연사로 나섭니다.

발표 후 강연자들과 추호정 한국유통학회장은 이동일 세종대 교수(한국온라인유통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의 진행으로 패널토의를 진행합니다.

이동일 교수는 "1996년 한국의 온라인 쇼핑산업이 시작된 이래, 오픈마켓을 통해 중소상인의 온라인시장 진출이 활발해져 왔다. 커머스 플랫폼과 중소상인의 온라인 시장 구축으로 온라인쇼핑은 현재 전체 소매시장의 약 40%를 감당하는 수준으로 발전했다"며 "이번 포럼에서는 커머스 플랫폼의 시각에서 바라 본 중소상인들의 발전과정을 살펴보고 더 발전된 커머스 플랫폼과 중소상인의 관계를 모색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웨비나는 IT조선 유튜브 채널 테크잼연구소와 유튜브 한국온라인쇼핑협회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합니다.

한편 이번 웨비나 주제 관련해서 궁금한 내용을 알려주세요. 사전질의( 사전질의 설문지 바로가기 ) 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벨킨 무선 이어폰(1대)을 드립니다.

메타 상인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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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기 월드옥타 대외협력 담당부회장(오른쪽)과 양춘길 동대문상인협동조합 이사장이 지난 23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영기 월드옥타 대외협력 담당부회장(오른쪽)과 양춘길 동대문상인협동조합 이사장이 지난 23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1회 웨비나 개최 - IT조선 > 뉴스 > 알림

      [중소기업투데이 황복희 기자] 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장영식, 이하 월드옥타)는 동대문상인협동조합과 지난 23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월드옥타 본부사무국에서 ‘메타버스 시대를 대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MOU는 전 세계 66개국 140개 지회를 둔 월드옥타의 글로벌네트워크와 동대문상인협동조합의 메타버스 플랫폼 ‘디디엠타운(DDMTOWN)’을 활용한 긴밀한 협력이 주된 내용이다. 이에 따라 양기관은 ▲동대문상인 제품들의 해외판로 개척 ▲국경없는 공동 마케팅 등을 협력키로 약속했다.

      양춘길 동대문상인협동조합 이사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이 동대문상인들에게 큰 힘이 되어줄 것”이라며 “세계적인 패션 클러스트 동대문을 메타버스로 구현한 디디엠타운과, 전 세계에 글로벌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월드옥타와의 협업은 큰 파급력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기 월드옥타 대외협력 담당 부회장은 “앞으로 전 세계에 퍼져 있는 1회 웨비나 개최 - IT조선 > 뉴스 > 알림 한인경제인들이 메타버스 안에서 서로 쉽게 만나고 정보를 공유하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며 “이번 MOU로 월드옥타의 글로벌 네크워크와 디디엠타운의 콘텐츠 역량이 결합해 시대에 부합하는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대문상인협동조합의 ‘디디엠타운’은 동대문을 미러월드로 구현한 동대문시장 최초의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6월 내 베타버전 출시를 앞두고 있다.

      메타 상인 플랫폼

      [테크월드뉴스=이세정 기자] 카카오가 ‘카카오 소신상인 지원 혜택'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카카오 소신상인 지원 혜택’은 전국의 소상공인들이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해 단골을 확보하고 마케팅을 펼칠 수 있도록 채널 메시지 발송 비용을 지원하는 상생 활동이다.

      지난 4월 카카오는 사회의 지속가능성 기여를 위한 카카오 공동체의 상생 방안을 발표했다. 소상공인 및 지역 파트너를 대상으로 5년간 총 1000억 원의 상생 기금을 집행할 것이라 밝히고, 전국 상인들을 지원하는 ‘카카오 소신상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번 소신상인 지원 혜택 역시 소신상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신청 방법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카카오 소신상인 지원센터’를 추가한 후, 해당 채널 채팅방에서 지원 신청 버튼을 누르고 설문을 작성하면 된다. 카카오 비즈니스 홈페이지 내 소상공인 지원 페이지에서도 신청 및 활용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혜택은 단기적 지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소상공인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장기적인 상생 프로그램으로 나아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올 연말까지 1차 접수를 받은 후 소상공인들의 피드백을 통해 지원 혜택을 보강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카카오는 코로나19로 비대면이 일상화되고 디지털화가 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소통을 돕기 위해 카카오 소신상인 프로젝트 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그 첫 발로 지난 6월 카카오임팩트, 온라인 지식 교육 플랫폼 MKYU, 신영시장 상인회와 함께 4자간 협약식을 체결하고 소신상인 프로젝트 차원의 ‘우리동네 단골시장’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지난 1일부터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신영시장에서 파일럿 테스트를 시작해 카카오톡 채널 기반의 디지털 마케팅 강화를 위한 자원/교육/마케팅/홍보 등을 지원하고, 전통 시장 내 디지털 튜터를 파견해 8주간 시장에 상주하며 상인들에게 직접 찾아가 디지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홍은택 카카오 각자대표는 “소신을 가지고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전국의 소상공인들이 더 쉽게 고객과 디지털로 소통할 수 있도록 이번 지원 혜택을 준비했다”며, "서로가 가진 역량을 모아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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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 상인 플랫폼

      사진=전남상인연합회

      전라남도 전통시장들이 전라남도와 함께 자체적인 스마트 플랫폼을 구축하고 '맛있는 전남시장(delicious jeonnam market)' 알리기에 나섰다.

      20일 전남상인연합회에 따르면, 전라남도 전통시장 플랫폼 ‘전라남도 스마트 전통시장’이 이달 28일 정식 오픈한다. 이 플랫폼은 전라남도가 지원하고 전남 상인연합회가 전담하는 전통시장 온라인 플랫폼이다.

      전남상인연합회측은 "대한민국 최고의 특산물을 자랑하는 전남의 맛과 향취 그리고 상인들의 꺼리와 감성을 담은 전라남도 전통시장 특유의 플랫폼을 만들었다"며 "서민경제의 중심축인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강력한 의지와 코로나등 급변하는 소비·유통환경에 1회 웨비나 개최 - IT조선 > 뉴스 > 알림 적극 대응해 상인들에게 새로운 활력과 미래 먹거리 콘텐츠를 개발하고자 탄생한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현재는 시범사업 단계로 동부권, 남부권, 서부권 3개군 1개시장씩 구례군의 구례5일시장, 고흥군의 고흥전통시장, 영광군의 영광터미널시장이 참여하고 있다.

      한승주 전남상인연합회 회장은 "전라남도의 시범사업으로 시작하는 만큼, 현재는 참여시장과 점포가 다소 부족하지만, 향후 본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참여 시장과 점포가 확대될 것"이라며 "향후 전라남도 전통시장 모두가 참여하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전남 스마트 전통시장”은 전라남도 1회 웨비나 개최 - IT조선 > 뉴스 > 알림 전통시장만이 간직한 역사와 문화, 상인들 삶의 애한과 우수한 특산물로 국민 모두가 함께 공유하고 만들어가는 전통시장 대표 플랫폼으로 발전해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남 스마트 전통시장은 정식오픈을 앞두고 현재 베타 오픈 형태로 시범 운영 중이다. 회원가입 쿠폰지급, 구매금액별 추첨 선물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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