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원 주식을 5000원에 거래…CFD의 유혹 | 중앙일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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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D 거래

실제 투자상품을 보유하지 않고 기초자산의 가격변동을 이용한 차익을 목적으로 매매하며 그 차액을 정산하는 장외파생상품거래를 말합니다.5만원 주식을 5000원에 거래…CFD의 유혹 | 중앙일보

  • 레버리지 극대화 10% ~ 100% 종목증거금률 대비 최대 10배의 레버리지 효과
  • 매도진입 가능 하락이 예상되면 신규매도진입으로 투자이익 실현가능
  • 전문투자자만 거래가능 금융투자상품에 관한 전문성보유, 소유자산규모에 비추어 투자의 위험감수능력이 있는 투자자
    • 전문투자자만 거래신청 가능
    • 전문투자자 지정 신청 자격 기준 전문투자자 요건
    거래대상종목 약 2200개 KOSPI, KOSDAQ 종목
    개시증거금 종목에 따라 10% ~ 100%
    (종목별 증거금율 수시 변동)
    거래시간 09:00 ~ 15:20 (호가접수는 8시 30분부터)
    포지션 만기일 만기없음.
    단, 증거금 유지 및 금융비용 발생
    이 표는 일본 시장안내 목록을 나타나며 항목,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분 CFD 주식 주식
    거래시장 주식시장 주식시장
    상품분류 주식 가격변동에 대한 계약 주권
    권리 배당, 청약 등 권리발생 의결권, 배당, 청약 등 권리 발생
    증거금 10% ~ 100% 100%
    레버리지 최대 10배 없음
    거래시간 09:00 ~ 15:20
    (호가접수는 8시30분 부터)
    09:00 ~ 15:30
    매도진입 가능 불가
    금융비용 이자발생 없음
    거래자격 전문투자자 자격없음

    CFD 절차안내

    STEP 02 전문투자자등록 신청 WEB : 메뉴 > 리서치/투자상품 > 기타 거래상품 안내 > 개인전문투자자 > 개인전문투자자 등록 HTS : 메뉴 > 온라인지점 > 고객정보 > 개인전문투자자 등록 국내MTS : 메뉴 > 고객지원 > 서비스신청/해지 > 개인전문투자자 등록

    STEP 03 CFD주식 신청 WEB : 메뉴 > 리서치/투자상품 > 기타 거래상품 안내 > CFD주식 > CFD거래신청 HTS : 메뉴 > CFD > CFD거래신청 국내MTS : 메뉴 > 주식 > CFD거래신청

    5만원 주식을 5000원에 거래…CFD의 유혹

    최근 증권사들이 속속 출시하고 있는 ‘차액결제거래(CFD)’ 서비스를 두고 나오는 이야기다. CFD는 개인투자자가 주식을 소유하지 않은 채, 증권사를 통해 매수 금액과 매도 금액의 차액만 결제하는 일종의 파생금융상품이다. ‘수익률을 최대 10배까지 늘릴 수 있다’ ‘자산가의 주식 양도세 회피 수단이다’라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우선 CFD는 투자자가 주식을 소유하지 않는다. 개인투자자는 CFD 거래를 통해 주식 매매에 따른 이익과 손실을 가져가는 실질적 주인이지만, 서류상(법적인) 주인은 투자 자금을 운용하는 외국계 증권사다. 국내 증권사는 이 둘을 중개해 준다.

    ‘소유하지 않는다’는 말은 곧 ‘세금을 내지 않는다’는 의미다. 거래세만 내는 일반 주주와 달리 현행법상 주식에 대한 양도소득세(최대 27.5%)를 내야 하는 개인 대주주(상장사 주식 15억원 이상 보유)가 최근 CFD 거래에 관심을 갖는 이유다. 소득세법 개정으로 대주주 요건이 강화(내년 4월부터는 보유 주식 기준이 10억원, 2021년부터는 3억원)되며 CFD로 눈길을 돌리는 사람이 늘고 있다.

    CFD의 두번째 특징은 차액만 결제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1주가 5만원일 때, 6만원까지 오를 것으로 기대한 투자자는 1주를 5만원에 사지 않고 1주에 대한 권리를 5000원에 매수할 수 있다. 삼성전자 가격의 10%에 불과한 증거금만으로 거래할 수 있어서다. 증거금률(10~40%)은 투자종목마다 다르다. 우량 종목일수록 증거금률이 낮아 더 높은 지렛대(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만약 삼성전자의 주식이 6만원으로 올랐다면 일반 거래에선 5만원을 투자해 1만원을 벌어 수익률은 20%다. 5000원을 투자해 1만원을 번 CFD 거래의 수익률은 200%가 된다.

    파생금융상품이다 보니 CFD 손실이 나면 투자 금액 이상을 갚아줘야 하는 위험도 있다. 만약 삼성전자 주식이 4만원으로 떨어지면 5000원을 투자했지만 1만원을 갚아야 한다. 수익률은 -200%다. 일반 주식과 달리 매일매일 결제되지 않고, 달러로만 결제가 가능해 환차손도 입을 수 있다.

    ‘초고위험 상품’인 탓에 그동안은 개인전문투자가로 등록한 소수만 CFD에 가입할 수 있었다. 하지만 최근 전문투자자 등록 기준이 낮아지며 상황이 달라졌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금융투자상품 기준이 잔액 5억원에서 5000만원 이상으로 낮아져 개인전문투자자 대상은 지난해 말 기준 1950명에서 15만~17만 명으로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투자자 문턱이 낮아지자 증권사가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2016년 CFD 서비스를 처음 내놓은 교보증권에 이어 올 6월 DB금융투자와 키움증권이 가세했다. 지난달에는 하나금융투자도 서비스를 시작했다.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8월 8일 기준 교보증권의 CFD 일 평균 거래액은 284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DB금융투자(31억원), 키움증권(24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CFD 시장 확대에 대한 시각은 엇갈린다. 업계는 순기능을 강조한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외국인이나 기관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공매도를 개인투자자도 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개인 대주주가 주식 대량 보유와 공매도 보고 의무를 피할 우회로로 CFD를 활용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 의원은 “대주주 보유분이라도 CFD를 통해 금융회사가 주인인 것으로 돼 지분 공시를 회피할 수 있는 만큼 공시 관련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효섭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CFD는 일반투자자들뿐만 전문투자자들에게도 대규모 손실 가능성이 있는 초고위험 상품이니만큼 대형 금융 사고로 비화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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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 안드로이드, iPad, iPhone 등의 모든 기기 또는 웹 브라우저를 통해 거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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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FD 거래란?

    차액거래약정(CFD)은 외환, 지수, 원자재, 주식을 기초 자산으로 한 파생 상품입니다. 고객은 이 상품을 통해 기초자산을 직접 매수 5만원 주식을 5000원에 거래…CFD의 유혹 | 중앙일보 또는 매도하지 않고도 가격 변동을 이용해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CFD는 계약 개시 시점과 종료 시점의 자산 가격 차이를 거래하기 위해 쌍방 간에 맺은 계약입니다. 거래할 자산 또는 금융상품은 소유할 수 없습니다. 원하는 방향으로 가격이 움직이면 수익이 나지만 반대로 움직이면 손실이 납니다.

    CFD는 레버리지 상품이므로 포지션을 개시할 때 전체 금액의 일부(%)만 입금하면 됩니다. 이를 '마진 거래'라고 부릅니다. 마진 거래는 수익, 손실 모두 증폭되므로 적절한 때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감당할 수 있는 금액 내에서 거래하고 그에 따른 리스크를 관리해야 합니다.


    CFD의 장점은?

    CFD 거래는 인지세 면제*

    기초 자산을 실물로 소유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CFD는 기존 거래 방식 대비 포지션 개시에 필요한 증거금이 5만원 주식을 5000원에 거래…CFD의 유혹 | 중앙일보 낮습니다

    전액을 입금하지 않아도 상품을 거래할 수 있으므로 거래 하나에 돈이 묶이지 않습니다. 마진 거래는 수익, 손실 모두 증폭되므로 적절한 때를 노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격 상승 및 하락 시 거래

    CFD는 공매도가 가능하므로 가격이 하락할 때도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 세금 처리는 개인별 상황에 따라 다르며 언제든 변경될 수 있습니다.

    ATFX는 공동 브랜드로서, 다음 법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AT Global Markets LLC는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에 등록된 유한책임회사(LLC)입니다(회사 번호: 333 LLC 2020). 등록 사무소: 1st Floor, First St. Vincent Bank Bldg, James Street, Kingstown, St. Vincent and the Grenadines.

    AT Global Markets (UK) Ltd는 영국에서 FCA(Financial Conduct Authority)의 인허가와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등록 번호: 760555). 등록 사무소: 1st Floor, 32 Cornhill, London EC3V 3SG, United Kingdom.

    ATFX Global Markets (CY) 5만원 주식을 5000원에 거래…CFD의 유혹 | 중앙일보 Ltd는 CySEC(Cypr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의 인허가와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라이선스 번호: 285/15). 등록 사무소: 159 Leontiou A' Street, Maryvonne Building Office 204, 3022, Limassol, Cyprus.

    AT Global Markets Intl Ltd는 FSC(Financial Services Commission)의 인허가와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라이선스 번호: C118023331). 등록 사무소: G08, Ground Floor, The 5만원 주식을 5000원에 거래…CFD의 유혹 | 중앙일보 Catalyst, Silicon Avenue, 40 Cybercity, 72201 Ebène, Republic of Mauritius.

    고수준 리스크 투자 경고: 외환 (Forex) 및 차액계약 (CFD) 거래는 투기성이 높고, 고수준의 리스크를 수반하므로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한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투자한 자본의 일부 5만원 주식을 5000원에 거래…CFD의 유혹 | 중앙일보 또는 전부를 잃을 수도 있으며, 따라서 손실을 감당할 수 없는 자본을 투자하지 않도록 합니다. 마진 거래와 연계된 모든 리스크에 대해 반드시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비즈니스 약관(Terms of Business)에 관한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용제한 지역: AT Global Markets LLC는 캐나다(브리티시컬럼비아주, 퀘벡, 서스캐처원주), 일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 이란, 미국(USA)을 비롯한 일부 국가의 거주자들에게는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한편, 국가 및 관할 사법권에 의해 해당 국가의 국내법 혹은 관련 규제가 본 서비스 제공에 반할 경우에도 해당 지역에서는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CFD 거래

    (서울=연합인포맥스) 지난해 미국 헤지펀드 아케고스가 CFD(Contract for Difference, 차액결제거래)를 통해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를 했다가 주가급락에 따른 마진콜에 응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아케고스와 거래했던 주요 투자은행들이 손실을 줄이기 위해 블록딜 형태로 대규모 주식을 처분하면서 아케고스 거래와 관련된 주식 및 주요 투자은행의 주가도 큰 폭으로 하락하는 등 주식시장에 큰 영향을 미쳤다. 아케고스는 부유층의 재산을 관리해주는 성격의 펀드로 대표인 빌황이 한국계 미국인이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큰 이슈였다.

    여기서 문제가 된 CFD란 투자자가 기초자산의 직접 보유 없이 진입 시점과 청산 시점의 차액을 결제하는 장외파생계약의 일종으로 개인 전문투자자로 등록한 내국인이 투자할 수 있다. 투자자는 증거금을 납부하고 손익만 정산하므로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해 신용융자와 유사하다는 특징이 있다. CFD는 원래 증거금이 최소 10%로 10배의 레버리지가 가능했지만 지난해 발생한 아케고스 마진콜 사태 이후 금융당국이 최소 증거금률을 40%로 올리면서 현재는 2.5배 레버리지가 가능하다. 이러한 레버지리 효과 때문에 최근처럼 주가 변동성이 큰 시기에는 투자자 손실 폭이 일반 주식투자보다 증가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CFD거래에 대한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이 특히 높아진다. 이와 관련하여 CFD와 관련한 몇 가지 쟁점을 살펴보고자 한다.

    첫째 우리나라에서 CFD는 전문투자자만 거래가 가능하다. 참고로 미국은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장외 금융상품에 대한 규제조치에 따라 미국 내 거주자 및 미국시민은 CFD거래가 불가능하다. 아케고스는 이를 우회해 유럽, 아시아계 투자은행과 거래를 한 것으로 추정된다. 우리나라는 5만원 주식을 5000원에 거래…CFD의 유혹 | 중앙일보 지난 2019년 CFD시장 활성화를 위해 개인전문투자자 요건을 완화하면서 금융투자상품 잔고 5억 원이고 연 소득 1억 원 이상 또는 재산가액 10억 원 이상이었던 기존 요건을 특정 금융투자상품 잔고 5천만 원이고 연 소득 1억 원 이상 또는 순자산 5억 원 이상 또는 전문성을 갖춘 경우로 변경했다. 요건이 완화됨에 따라 개인전문투자자 등록 건수가 2019년 3천300건에서 2020년에는 1만1천626건으로, 2021년에는 2만4천365건으로 급증했다. CFD 계좌 잔고 규모도 2019년 8천억 원에서 2020년 4조7천억 원으로, 2021년 5조4천억 원으로 급증했다. 최근에는 최저 증거금률을 40%로 올리는 행정지도가 시행되면서 CFD 시장이 진정되는 추세에 있지만 증권사가 CFD 수수료 인하, 전문투자자 등록시 현금지급 이벤트 등 공격적인 영업을 펼치면서 다시 과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한다. 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진 5만원 주식을 5000원에 거래…CFD의 유혹 | 중앙일보 상황에서 금융당국은 개인 전문투자자 등록현황, 증권사의 투자자보호절차 이행여부 및 과도한 영업 실시 여부 등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해야 할 필요가 있다.

    둘째, CFD를 통한 주식거래가 활발한 영국에서는 헤지펀드가 CFD를 통해 획득한 의결권으로 기업 의사결정 과정에 관여하는 사례가 늘어났고, 이에 따라 기업 지배구조에 미치는 부작용에 대한 우려와 투자자 보호를 위해 2009년부터 CFD에 대한 거래내용 공개를 의무화한 바 있다. 우리나라도 기존에는 CFD에 대한 지분공시 의무가 없어 의결권이 누구에게 있는지 파악하기 어렵고, 위험도가 높지만 정보가 부족해 TRS(총수익스와프)와 함께 감시 사각지대라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에 한국거래소가 「거래정보저장업무규정 시행세칙」을 개정하면서 올해부터 5만원 주식을 5000원에 거래…CFD의 유혹 | 중앙일보 CFD와 TRS의 레버리지 위험도와 실질 소유자를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개정안에서는 CFD와 TRS에 대하여 개시담보금액, 유지담보금액, 반대매매 기준, 의결권 이전 여부에 대한 내용을 의무보고하도록 하고 있다.

    셋째, CFD 거래 규모가 급증한 원인 중 하나는 5만원 주식을 5000원에 거래…CFD의 유혹 | 중앙일보 양도세가 없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CFD는 원래 양도세를 피해 투자할 수 있는 절세상품으로 알려져 있었다. CFD가 조세회피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됨에 따라 작년 4월부터 CFD도 11%의 양도세가 부과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해외주식은 22%의 양도세가 부과되는데 CFD를 통해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경우에는 11%의 양도세가 부과되므로 여전히 CFD는 양도세 절감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동일한 행위에는 동일한 잣대가 5만원 주식을 5000원에 거래…CFD의 유혹 | 중앙일보 적용되어야 한다. 따라서 CFD를 통한 해외주식거래의 경우에는 해외주식거래와 동일한 양도세율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아케고스사태에서 알 수 있듯이 CFD는 급락장에서 반대매매 위험이 높고, 반대매매에 대한 연쇄효과로 시장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어 5만원 주식을 5000원에 거래…CFD의 유혹 | 중앙일보 리스크 관리가 특히 중요하다. 현재 「금융투자업규정」에 따른 신용공여 법정한도는 자기자본의 100%로 증권사들은 자체 한도를 따로 두어 리스크에 대비하고 있다. 투자자 신용공여에는 신용융자, 예탁증권담보대출, 신용대주가 포함되는데 CFD는 레버리지 수단으로 주로 활용되고 있는 신용융자와 유사한 부분이 많다. 따라서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를 위해서는 의무공시뿐만 아니라 CFD도 투자자 신용공여 한도에 포함할 필요가 있다. 금융당국에서는 투자자 신용공여 한도에 CFD를 포함하여 리스크 관리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제안한다.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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