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거래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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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이란?

장외주식 거래방법

일반적인 주식투자를 해본 분들이라면 우리가 스마트폰 어플이나 HTS로 거래하는 주식들은 장내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주식들입니다. 즉, 장내시장에 상장된 주식들은 스마트폰이나 HTS를 통해 주가를 쉽게 확인할 수 있고 거래 또한 간단하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장외주식은 거래방법이 조금 복잡하고 또 장내주식에 비해 관련 법률들이 법제화되지 않아 안전망이 덜 갖춰져있지만 충분히 거래가 가능합니다. 오늘은 장외시장에 대해 소개하고 거래 방법까지 자세히 살펴보고자 합니다.

01 장외주식이란 ?

장외주식은 현재 주식시장(코스피/코스닥)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을 뜻하며, 현재 코스피와 코스닥을 통틀어 우리나라 상장 기업 수가 2천여개 밖에 안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기업들은 비상장회사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장외주식은 아직 상장되기 전이기 때문에 그 온전한 밸류에이션이 상당히 까다롭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즉, 시장에 상장이 되면 시가총액으로 그 즉시 기업의 가치가 결정이 되지만 장외주식은 말 그대로 시장참여자들에게 기업 가치의 검증을 제대로 받지 않은 기업이라는 뜻입니다.

물론 유니콘 기업이라고 해서 이미 상장하기도 전에 기업 가치가 1조원이 넘은 기업들도 분명 존재하지만 비상장주식 가운데 이런 기업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습니다.

여기서 유니콘은 뿔이 하나 달린 말처럼 생긴 전설상의 동물을 뜻하는 말로, 스타트업이 상장하기도 전에 기업 가치가 1조 원 이상이 되는 것은 마치 유니콘과 같이 상상 속에서나 존재할 수 있다는 의미로 사용되는 용어입ㄴ디ㅏ.

현재 유니콘 기업으로는 미국의 우버나 에어비엔비, 핀터레스트, 깃허브, 몽고DB, 슬랙, 에버노트, 그리고 중국의 샤오미나 디디추싱, 그리고 한국의 쿠팡, L&P코스메틱, 크래프톤, 토스, 야놀자, 위메프, 지피클립, 무신사, 에이프로젠, 쏘카 등이 있습니다.

과거 스타트업 투자는 그야말로 큰손이나 전문가 혹은 기관의 영역이라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요즘에는 개인 중에도 스타트업에 자금을 넣는 사람이 많습니다. ‘선(先)학개미’라는 신조어가 나왔을 정도인데, 알짜 기업을 일찌감치 발굴해 투자하는 개인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스타트업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바로 시장 성장의 과실을 온전히 따먹겠다는 것입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한국 창업 시장은 크게 관심받지 못했지만, 최근 우아한형제들, 쿠팡 등 벤처로 시작해 큰 기업으로 성장한 업체가 하나둘 나타나면서 스타트업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진 것입니다. 공모주 열풍 역시 스타트업에 관심이 쏠리는 계기가 되었는데, 증시 입성 직후 주가가 큰 폭으로 뛰는 공모주가 여럿 등장하자 잠재력이 큰 종목을 선점하려는 수요가 증가한 것입니다.

올해 장외주식 거래 규모는 1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상장주식 투자는 일반인이 접근하기에 여전히 쉽지 않은 영역인데, 기업의 정확한 정보를 얻기 힘들고 허위 매물이 빈번하기 때문입니다. 매수자와 매도자 사이를 연결하는 브로커도 여전히 존재합니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타트업 생태계의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핀테크 기업들이 등장하며 개인 투자자도 장외주식을 보다 쉽게 거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래에서 장외주식의 거래방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02 장외주식 거래방법

K-OTC는 장외주식을 거래하는 모든 방법 중 가장 안전한 선택지입니다. 국내에서 운영되는 장외주식시장 중 유일하게 제도권에 들어와 투자자들을 보호하는 플랫폼이기 때문입니다.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HTS나 MTS를 통해 거래할 수 있으며 장내주식에 투자경험이 있다면 큰 어려움없이 거래할 수 있습니다.

K-OTC HTS 거래방법 K-OTC MTS 거래방법

종목검색 탭에서 K-OTC를 선택하면 현재 거래가 가능한 장외주식 목록이 전부 뜨는데, 앞서 설명했듯이 거래방법이 장내주식과 동일하기 때문에 쉽게 거래할 수 있습니다.

38커뮤니케이션

앞서 설명했던 K-OTC의 경우 안전한 거래가 가능하지만 장외주식 종목의 수가 150개가 안될 정도로 적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투자자들이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은 찾기가 어렵습니다.

38커뮤니케이션은 장외주식 중개사이트로, 가장 전통적인 장외주식 거래 방법입니다. 장외주식을 파는 매도자가 게시글을 올리면 매수자가 매도자에게 별도로 연락을 해서 거래하는 방식입니다.

당근마켓이나 중고나라와 같은 방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38커뮤니케이션-비상장주식-장외주식-거래방법

38커뮤니케이션은 매매 뿐만 아니라 비상장주식 토론방이나 장외주식 뉴스, 그리고 추천종목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니 종목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면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38커뮤니케이션은 말그대로 중고거래 중개사이트이기 때문에 안전한 거래를 위해서는 매도자와 만나서 직거래를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만약 해당 장외주식이 통일주권이 발행된 상태라면 계좌이체로도 충분히 거래가 가능합니다.

만약 통일주권이 아니라면 명의개서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매도자와 직접 만나서 주식인수도계약서를 작성하여 상대방의 신원을 확인해야합니다.

앞서 알려드린 K-OTC와 달리 38커뮤니케이션은 아마 매수를 원하는 종목의 대부분을 거래가 가능할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에도 직접 매도를 하는 개인이 있는 반면 매도자들을 모아서 판매하는 브로커상이 판매하는 경우도 있으니 유의하여 거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위와 같은 사설사이트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최근에는 플랫폼 기업들이 장외주식 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뛰어들고 있습니다. 보통 증권회사와 핀테크 기업들이 협력을 해서 플랫폼을 만들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이 있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으로 거래할 경우 삼성증권 계좌가 필요하고, 최초 거래 시 안전거래 회원으로 등록하는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그리고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경우 업비트를 운영하고 있는 두나무에서 출시한 어플로 비교적 빠른 고객응대가 가능하며 거래 전 실제 매물을 계좌에 예치하는 등 까다로운 과정을 거치고 있기 때문에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주식 매매와는 조금 다르지만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이 사용자 친화적이기 때문에 매수 방법은 간단합니다. 메인화면에서 매수하려는 기업을 검색한 후 판매자들이 올린 매물과 가격, 그리고 수량을 확인하고 마음에 드는 매물이 있다면 판매자와 협의를 진행하면 됩니다.

* 주의 - 본 자료는 투자를 유도할 장외주식 거래방법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니라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참고자료 입니다. 본 자료는 신뢰할 만 하다고 판단되는 자료와 정보에 의거하여 만들어진 것이지만,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작년에는 카카오 뱅크, 크래프트 등의 장외주식이 정식으로 상장된 후 주가 역시도 크게 급등하면서, 장외주식에 대한 관심도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2022년에는 장외주식 거래방법 예·적금 금리를 일제히 인상했지만, 대출 상품 금리는 인하하며 공격적인 영업을 펼치고 있는 케이 뱅크, 국내 정유사로 유명한 현대오일뱅크 등이 IPO 공모를 앞두고 있는 만큼 장외주식 거래방법 많은 투자자들이 몰리지 않을까 전망됩니다.

장외주식은 아직 정식으로 상장된 주식이 아니기 때문에 비교적 싼 가격으로 주식을 매수할 수 있어 추후 정식 상장이 되었을 때 큰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장외주식은 도대체 어떻게 거래하는 걸까요? 이번 시간에는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장외주식

핸드폰으로-주식-거래를-하고-있는-남자

장외주식이란?

장외주식은 코스피나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기업의 주식을 말합니다. 이미 상장을 준비하고 있거나 혹은 현금 보유가 충분하기 때문에 굳이 상장을 하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사실상 대부분의 장외주식은 코스피, 코스닥 시장의 상장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서 상장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주식들은 대부분 코스피, 코스닥 등 증권시장에 정식으로 상장되어 있기 때문에 투자도 증권시장을 통해 쉽게 가능합니다. 하지만 장외주식의 경우 아직 정식으로 상장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반적인 증권시장을 통해서는 투자할 수 없고 다음과 같은 장외시장을 통해서만 투자가 가능합니다.

장외시장이란, 일반적인 거래소시장(코스피,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지 않은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시장을 말합니다. 우리나라 주식 시장은 증권거래소에서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코스피)과 증권업협회에서 개설한 협회 중개시장(코스닥)이 있는데, 이 밖에서 유가증권 거래가 이루어지는 시장이 바로 장외시장입니다.

IPO를 앞두고 있는 장외주식, 비바리퍼블리카(TOSS)

장외주식은 상장될 때까지는 개인 간 거래를 통해서만 거래할 수 있고 추후 상장이 되기까지 정확히 얼마나 되는 시간이 필요한지 가늠을 하기 힘들기 때문에 위험성이 높은 투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위험성 때문에 미래의 성장 잠재력을 충분히 가졌는데도 제대로 된 가치가 반영되지 않아 가격이 저렴한 편이며, 적은 투자금으로 비교적 높은 수익률을 거둘 수도 있습니다.

예시로 작년까지만 해도 장외주식으로 싼 가격에 거래되던 카카오 뱅크, SK바이오사이언스 등을 장외주식 시절부터 모아 왔던 기존 투자자들은 1년도 안 되는 시기에 이미 몇 배나 되는 수익을 얻었을 것입니다. 이처럼 정식 상장까지의 길은 멀고도 험난할 지라도 기업의 가치를 믿는다면, 장외주식 투자에 큰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거래방법

장외주식은 장외시장을 통해서 거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장외주식 거래는 기본적으로 개인 간의 거래이기 때문에 매도자에게 직접 연락을 하여 가격과 수량을 협의해 거래합니다. 장외시장은 여러 가지 플랫폼이 있는데, 그중에서 많이 사용되는 38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장외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38커뮤니케이션-메인홈페이지-모습

2. 맨 상단에서 검색 항목을 '팝니다'로 설정한 후 거래하고 싶은 주식명을 검색합니다.

38커뮤니케이션-판매-정보

3. 장외주식 매물 정보를 확인하고 나와있는 연락처를 통해 가격과 수량을 협의합니다.

4. 협의가 이루어졌다면, 매도자 계좌로 거래하기로 한 주식의 수량에 맞는 계약금을 이체합니다.

5. 매도자로부터 내 계좌에 정상적으로 주식 이체 여부가 확인되면 나머지 잔금을 송금하면 거래가 완료됩니다.

  • 38 커뮤니케이션 장외주식 거래는 일종의 계약금을 걸고 진행하는 편입니다.
  • 그 계약금이 반일 수도 있고 매수금액에 몇 프로가 될 수 있습니다. 협의에 따라 달라집니다.
  • 협의한 계약금을 먼저 입금하고 정상적으로 주식을 입고 받으면 나머지 잔금을 송금하는 방식입니다.

장외시장

장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장외시장)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38 커뮤니케이션처럼 구매자와 판매자가 직접 연락을 취하고 돈을 입금하면 주식을 계좌로 보내주는 형태의 거래는 장외주식 거래를 처음 하시는 분들은 뭔가 꺼림칙하고 믿기 힘들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한국금융투자협회, 상성증권 등 믿을 수 있는 중개인이 있는 장외주식 거래소도 존재하는데요.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거래소들이 있습니다.

  •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장외주식 거래소
  • 제도권 내에서 운영되며, 신뢰도 높음

K-OTC는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장외주식 거래소입니다. 제도권 내에서 운영되는 장외시장이기도 하며, 타 플랫폼과 비교해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래되는 장외주식 종목 수가 적기 때문에 원하는 종목이 등록되어 있지 않다면, 다른 거래소를 이용해야 합니다.

증권플러스에서-실시간으로-거래되고-있는-비바리퍼블리카

증권플러스에서 실시간으로 거래되고 있는 비바리퍼블리카(토스)

  • 삼성증권과 두나무에서 운영하는 장외주식 거래소
  • 회원과 주식수가 많은 편이고 삼성증권계좌를 통해 장외주식 거래 가능

증권플러스는 삼성증권에서 운영하는 장외주식 거래소입니다. 삼성증권에서 운영하고 있는 만큼, 장외주식 거래 또한 삼성증권 계좌를 통해 가능하고 이 덕분에 회원과 등록된 주식수도 다른 플랫폼과 비교해 비교적 많은 편입니다.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케이 뱅크, 컬리 등 대부분의 대형 장외주식들 거래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서울거래소-비상장을-이용한-케이뱅크-장외주식-거래

서울거래소 비상장을 이용한 케이뱅크 장외주식 거래

  • 신한금융투자와 피에스엑스(PSX)가 협업하여 오픈한 장외주식 거래소
  • 업계 최초로 수수료 0%
  • 종목수 굉장히 많음

서울 거래소 비상장은 신한금융투자와 핀테크 스타트업 피에스엑스(PSX)가 협업하여 오픈한 장외주식 거래소입니다. 오픈한 장외주식 거래방법 지 얼마 되지 않은 거래소이다 보니 계좌 개설 시 수수료 0% 정책 유지를 하고 있으며, 현재 기준으로 컬리(마켓 컬리),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케이 뱅크 등의 대형 장외주식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등 거의 대부분의 장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 가장 큰 규모의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
  • 종목 되는 종목수와 거래량이 상당히 많음
  • 수수료는 없지만 계약금이라는 것이 있음

앞서 장외주식 거래방법을 설명할 때 사용했던 38 커뮤니케이션은 가장 큰 규모의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입니다. 종목 되는 종목수와 거래량이 다른 거래 사이트와 비교해 상당히 높은 편이며, 개인 간 거래이다 보니 수수료도 존재하지 않는 게 장점입니다.

하지만 중재자가 없는 개인 간 거래이다 보니 허위매물이나 사기 위험이 높은 편이며, 수수료가 없는 대신 판매자가 주식을 보내기 전에 계약금이라는 것을 받는 등 여러 가지 그들만의 암묵적인 룰 같은 것들도 존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원하는 장외주식을 다른 플랫폼에서 구할 수 없다면 매물이 많은 38 커뮤니케이션만 한 것이 없습니다.

  • 개인끼리 직접 만나서 장외주식을 거래
  • 안정성 높음

장외주식을 직접 만나서 거래하는 것을 직거래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장외주식 거래는 사거나 팔고 싶다고 바로 매매가 성립되는 것도 아니고 또 개인 간 거래이기 때문에 사기 위험도 높은 편이니, 이왕이면 직접 만나서 거래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장외주식을 팔기로 한 사람과 직접 만난 후 협의한 대로 수량에 맞는 금액을 판매자의 계좌로 입금해주면 판매자는 구매자의 주식 계좌로 장외주식을 입고해주는 방식입니다. 생각보다 많이 사용되는 거래 방법이기도 합니다.

거래 유의사항 확인

라떼는 말이야~ 채권투자는 부자만 하는 줄 알았어..

금융투자협회 규정에 따라, 2014년 8월 25일 이후부터 투자자유의사항을 확인 하셔야 K-OTC주문이
가능합니다. K-OTC시장은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지 아니한 비상장주권의 매매거래를
위한 장외시장입니다. 진입, 퇴출, 공시 등 규제가 최소화 된 시장이므로 기업 내용을 충분히 검토하신 후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1. ① PC(홈페이지) 확인하기
  2. ② PC(영웅문4): [1665] K-OTC 유의사항 확인 – 확인 등록
  3. ③스마트폰
    영웅문S# : 뱅킹/서비스 > 국내업무 > 거래신청 > K-OTC거래
    영웅문S : 업무 > 신청/등록 > K-OTC 거래 > K-OTC 유의사항 확인
  • 국내주식 거래를 위해 주문매체 다운로드 필요
  • 키움금융센터 (1544-9000), ARS (1544-9900) 로도 주문 가능
    (매체 수수료 확인 필수)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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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가이드

K-OTC FAQ

K-OTC 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K-OTC시장은 비상장주식의 매매거래를 위하여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설 운영하는 제도화, 조직화된 장외시장입니다. K-OTC는 한국장외시장의 영문(Korea Over-The-Counter)의 약칭입니다. 비상장 주식, 상장 폐지된 주식에 대해 유동성제공 위해 설치 운영되는 장외호가 중개시장입니다.

K-OTC 세금 / 수수료는 어떻게 되나요?

K-OTC는 어떻게 체결되나요?

▷ 상대매매방식 - 매도호가와 매수호가의 가격이 일치하는 경우에 일치하는 수량 범위 내에서 자동매매 - 동일가격 호가의 경우 먼저 접수된 호가가 뒤에 접수된 호가에 우선 - 가격이 일치하지 않은 경우 체결을 원하는 투자자는 상대호가를 탐색하여 호가를 정정하여야 함 - 가격일치, 시간 순으로 체결

K-OTC 매매 방법을 알려주세요.

매매방법 -지정가주문만 가능하며, 상대매매이므로 "가격이 일치"하는 주문만 체결됨 (예1)매도 100주-500원 / 매수 200주-500원==> 100주 500원에 체결됨 (예2)매도 100주-500원 / 매수 100주-1,000원==> 가격이 일치하지 않으므로 체결수량 없음 매매거래시간: 09시00분~15시30분 (단일가 시간 없음) 주문접수시간: 09시00분~15시30분 (예약주문 불가) 가격제한폭: 기준가 대비 ±30% 기준가격: 전일 해당종목의 거래량 가중평균주가 매매수량단위: 1주단위 (배당)은 15.4%의 배당소득세가 부과되며, 원천징수되는 점 참고부탁드립니다.

크라우드펀딩으로 확보한 스타트업의 지분은 6개월이 지나면 매도 및 양도가 가능합니다 (KSM거래는 전매제한이 없음).
2017년 이후로 제한시기가 장외주식 거래방법 1년에서 6개월로 단축되었습니다. 이때 발행기업에 비상장주식 판매 사실여부를 알리실 필요는 없습니다.
단, 비상장주식은 상장주식 대비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상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발행기업에 기업가치 등을 문의하기도 합니다.

개인간 직접거래 방식은 비상장주식을 매도하려는 사람과 매수하려는 사람 사이의 개인적 연락 후 주식의 가격과 수량을 협상한 후에 이루어집니다. 거래는 직접 개인 간 주식과 현물을 주고받는 직접거래나 해당 기업 항목이 입고되어 있는 증권사의 지점창구에 가서 매수하시는 분의 증권계좌로 이체하여 가능합니다.

KSM(KRX StartUp Market)은 유망한 스타트업이 발행한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시장으로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입니다.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한 발행기업은 모두 KSM 거래 시장에 상장할 수 있습니다. KSM을 통해 거래하면 크라우드펀딩으로 발행된 주식의 전매제한(6개월)이 없습니다. 거래는 주식 매도자와 매수자가 직접 1:1 채팅창으로 협상하여 이루어집니다.

K-OTC는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 및 관리되는 비상장사 주식 시장입니다. 투자자들은 증권계좌를 개설 후/ 주식을 거래하기 전 전화 혹은 34개 증권사 홈페이지를 통한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정확한 호가 및 시세를 확인 받을 장외주식 거래방법 수 있습니다. 이때 K-OTC 시장은 매도 호가와 매수호가가 일치해야만 거래가 가능합니다. K-OTC는 거래되는 비상장 주식을 사고 팔아 얻은 차익에 대해 양도세가 면제되는 혜택이 있는데요. 단, 양도자가 직접 세무서에 양도소득세를 신고하여 납부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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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펀딩포유는 발행인의 요청에 따라 투자자의 자격 등을 합리적이고 명확한 기준에 따라 제한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귀하는 위 기준과 조건에 따라 청약거래에 있어 차별을 받게 될 수 있습니다.

위 사항들은 청약의 주문 거래에 수반되는 위험 및 제도 및 청약의 주문 거래와 관련하여 귀하가 알아야 할 사항을 간략히 서술한 것으로써 귀하의 위 거래와 관련하여 발생될 수 있는 모든 위험과 중요 사항을 전부 기술한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귀하는 ㈜펀딩포유 및 관계법규를 통하여 상세한 내용을 확인하여야 합니다. 또한 이 고지서는 청약의 주문 관련 법규 등에 우선하지 못한다는 점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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