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Brief - 브랜드브리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피식대학' 크리에이터 겸 코미디언 정재형. ⓒ부산국제광고제

친환경 표면처리 전문회사 테크트랜스(대표이사 유재용)가 세라젬과 손을 잡고 전략적인 사업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

테크트랜스는 “첫 번째 일환으로 세라젬으로부터 약 16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지난 8월 30일 밝혔다.

테크트랜스는 알루미늄, 마그네슘 합금 외에 기타 비철금속 합금들에 적용 가능한 표면처리 기술을 직접 연구개발하여 다수의 특허를 취득하였으며, 산업 전반에 걸쳐 소재부품에 기능성을 부여하고, 경량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계기로 세라젬과 비철금속 분야에서 공동 사업 기획을 모색하고, 관련 시장에 대한 동향과 비즈니스 모델을 공유하며 협업할 계획이다.

한편 테크트랜스는 2011년에 설립된 비철금속 기능성 표면처리 전문 연구·개발 업체다. 2018년 7월 코넥스 시장에 상장했으며, 알루미늄, 마그네슘, 티타늄 등의 비철금속 부품 저전압 플라즈마 표면처리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기존 아노다이징 공법의 대체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표면처리 업체다.

테크트랜스는 이온화경향을 고려한 솔루션 배합을 통해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관련 장비를 제작하여 수출판로를 개척하였으며, 표면처리가 안 되어 기술적 난제로 불리던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제품도 TAC공업을 적용하여 세계 최초로 표면처리에 성공했다.

이외에도 마그네슘 소재의 컬러 구현, 고내식성, 고경도, 내전압 등의 다양한 기능성이 함유된 표면처리 기술을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하도록 개발했으며, 독자적 소재 개발을 통해 영국에서 먼저 적용하던 PEO 표면처리기술보다 가성비 면에서 월등히 앞선 저전압 플라즈마 표면처리기술을 독자 개발하기도 했다.

투자의 원천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김수경
    • 승인 2022.08.25 18:17
    • 댓글 0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피식대학' 크리에이터 겸 코미디언 정재형, 2022 부산국제광고제 연사로 나서
      "과거, 현재, SNS 등 주변의 모든 것들로부터 영감 받아 콘텐츠 기획"
      "기존 성공공식 답습하기 보다 피식대학만의 새로운 방식 추구"

      '피식대학' 크리에이터 겸 코미디언 정재형. ⓒ부산국제광고제

      "피식대학은 과거로부터의 영감, 트렌드와 SNS로부터의 영감, 그리고 현재 경험하는 모든 것들로부터의 영감을 발전시켜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때는 기존의 성공공식을 답습하기 보다는, 이제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우리만의 그릇에 담는 방식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수 159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크리에이터 겸 코미디언 정재형이 25일 열린 2022 부산국제광고제의 오픈 스테이지 무대에 연사로 올라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얻는 영감의 원천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피식대학'의 다양한 콘텐츠. ⓒ부산국제광고제

      '피식대학'은 05학번이즈백(05학번 is back)을 비롯해 한사랑 산악회, B대면 데이트, 로니&스티브, 최근 신도시 아재들까지 연달아 성공시키며 국내 유튜브 코미디 채널의 강자로 자리잡았다.

      정재형은 "05학번이즈백은 과거로부터 영감을 받아 탄생한 콘텐츠다. 05학번 시절 우리가 멋있다고 느꼈던 것들이 지금은 구려졌다. 그 괴리 속에서 비틀어진 웃음 포인트를 찾아냈다"며 "05학번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공감대에서 오는 희열과 웃음이 핵심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두 과거의 경험과 과거의 상황을 가져와 현대화 시킨 것"이라며 "05학번이즈백 속 정재혁 캐릭터는, 그 당시 내가 선망하고 멋있다고 생각했던 형의 모습을 연기한 것이다. 각자 과거의 추억을 바탕으로 캐릭터를 창조해 낸 콘텐츠"라고 밝혔다.

      지극히 현실적인 산악회 아저씨들의 모습을 그려내 탄탄한 마니아층을 확보한 '한사랑 산악회'는 주변 사람들에게서 받은 영감과 최신 트렌드를 접목해 탄생한 콘텐츠다.

      정재형은 "피식대학 멤버인 김민수 씨가 인스타그램을 열심히 한다. 어느 날 인스타그램에 등산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얘길 했다"며 "아저씨들의 취미로만 여겨졌던 등산이지만, 이제는 젊은 사람들이 레깅스를 입고 산에 오르는 등 대중적인 트렌드가 됐다는 얘길 듣고 산악회 아이디어를 구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동묘에 가서 아저씨들과 어르신들의 옷차림과 말투, 행동, 말버릇 등을 유심히 지켜보면서 캐릭터에 대한 영감을 얻었다. 또 아버지의 모습을 따라하기도 했다"며 "그렇게 연기하다보니 아저씨들이 왜 그렇게 소리를 바락바락 지르는지 어느 정도 이해하게 됐다. 아무도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으니 Brand Brief - 브랜드브리프 소리를 지르게 되더라"며 캐릭터를 통해 주변 사람들에 대해 더 깊게 이해하게 됐다고 전했다.

      '카페사장 최준'과 '이호창 본부장'이라는 대박 캐릭터를 만들어 낸 'B대면 데이트'는 SNS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은 밈(meme)을 분석해 기획한 콘텐츠다. 'B대면 데이트'는 준비 기간만 6개월이 걸렸을 정도로 '피식대학'의 깊은 고민과 노력이 녹아있다.

      정재형은 "SNS에서 허세, 양아치, 느끼, 다단계, 힙찔이와 같은 요소들이 밈으로 많이 돌았다. 이 키워드들의 공통점이 뭘까 생각해보니 B급 남자들이었다"며 "B급 남자들을 중고차 동호회에서 만나게 하면 어떨까, B급 남자들을 발레나 필라테스 학원에 보내면 어떨까 고민했는데 그런 식으로 가면 기존 05학번이즈백이나 한사랑산악회와 콘텐츠의 결이 비슷해질 것 같았다"고 회상했다.

      그는 "B급 남자들이라는 캐릭터를 어떻게 새롭게 소비할지에 대해 굉장히 공을 들였다. 피식대학의 기존 성공 공식대로 가기보다는 이제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방식을 접목해보기로 했다"며 "당시 코로나 때문에 줌 화상회의가 뜨고, 하트시그널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얻고 있었다. 줌과 하트시그널을 접목시켜 보기로 했다"고 말했다.

      'B대면 데이트'는 B급 남자들과 시청자가 영상통화를 하며 실제로 소개팅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신선한 Brand Brief - 브랜드브리프 방식으로 단숨에 인기 콘텐츠로 부상했다. 진짜 영상통화같은 느낌을 주기 위해 세로 화면으로 촬영했다.

      정재형은 "기존 것을 답습하기보다는 망하더라도 새로운 걸 해보자는 생각이 강했다"며 "B대면 데이트의 결과는 굉장히 좋았고, 새로운 형태로 콘텐츠를 소비하는 플랫폼이 됐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B대면 데이트의 성공을 경험하며 앞으로도 피식대학은 새로운 곳에서 영감을 얻고, 새로운 틀, 새로운 공식으로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피식대학'의 피식 유니버스 지도. ⓒ부산국제광고제

      '피식대학'의 인기 콘텐츠가 쌓이면서 '피식 유니버스'라고 불리는 세계관까지 등장했다. '한사랑 산악회'의 캐릭터과 '05학번이즈백', 'B대면 데이트'의 캐릭터들이 하나의 세계관으로 얽혀있어, 마블(Marvel) 유니버스를 떠올리게 한다.

      이에 대해 정재형은 "피식 유니버스는 우리가 의도한 것이 아니라 구독자들인 '피식팸'에서부터 시작됐다"며 "유튜브가 TV와 다른점은 콘텐츠 제공자와 소비자의 상호작용이 직접적으로 가능하다는 점이다. 구독자들이 원하는 걸 바로 콘텐츠에 적용시켰기 때문에 피식 유니버스까지 형성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피식대학'은 최근 신도시에 사는 3040 아저씨들의 현실적이면서도 일상적인 모습을 담은 '신도시 아재들' 콘텐츠를 선보이며 다시 한 번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도시 아재들'에서 정재형은 신도시 아파트에 살고 판교의 한 IT 회사에서 개발자로 일하는 3040 아저씨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

      정재형은 "대부분의 미디어는 여성 또는 젊은 세대의 이야기에만 관심이 있다. 우리는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 5060 산악회 아저씨들과 3040 신도시 아저씨들을 관찰했다"며 "막상 그들을 가까이서 자세히 들여다보니 재밌는 요소가 많았다. '한사랑 산악회'에는 '웃긴데 이상하게 가슴이 따뜻해진다'는 댓글이 많이 달리고, '신도시 아재들'에는 '웃긴데 이상하게 슬프다'는 댓글이 달리고 있다. 많은 분들이 캐릭터에 공감해주는 것 같다"고 말하며 웃었다.

      마지막으로 정재형은 "산악회 아저씨나 신도시 아저씨들처럼, 아직도 피식대학이 이야기 할 블루오션은 아직 많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과거, 현재, SNS 등 주변의 모든 것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현실과 고증 사이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나가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부산국제광고제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 및 해운대 일원과 온라인 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 동시에 열린다. 올해는 '매드(MAD, 세상을 바꿀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를 찾아라)'를 주제로 전 세계의 창의적인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공유한다.

      올해 부산국제광고제에는 역대 최다 참여국인 73개국에서 1만8922편(8월 25일 기준)의 작품이 출품됐고, 이 가운데 58개국 1745편(전문가 1582편, 일반인 163편)이 본선에 진출했다. 시상식은 행사 마지막 날인 27일 오후 5시에 열린다.

      [월간수소경제 박상우 기자] 에이치앤파워가 SOFC 사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대성산업과 손을 잡았다.

      에이치앤파워는 30일 대성산업과 ‘SOFC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통합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에이치앤파워의 기술력과 대성의 에너지 분야 노하우를 결합해 SOFC 연료전지 생산과 국내외 판매, 설치 및 유지보수사업에 협력,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시장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Brand Brief - 브랜드브리프

      특히 양사는 △열병합형(CHP)형 에너지 복합시스템 구축 개발 △가정용 및 건물용 연료전지와 히트펌프 일체형 제품 개발 △에너지 통합관리 시스템(스마트팜, 스마트양식장 등) 개발 △탄소중립을 위한 응용기술 개발(폐기물 재순환)을 공동으로 시행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기술 교류를 통해 추가 협력 분야를 확대 발전시킬 전망이다. 또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위해 대성산업에서 에이치앤파워에 지분투자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이치앤파워는 현재 건물용 SOFC 연료전지, 수소추출기(HyG-10) 등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유류개질 원천기술(디젤, 가솔린 등)을 기반으로 ‘폐플라스틱 열분해유’에서 수소를 추출하고, 선박용 디젤 수소추출기를 개발하는 등 국내에서 유일하게 수소의 생산 및 활용까지 ‘전주기 솔루션’을 확보한 연구개발(R&D) 전문기업이다.

      투자의 원천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승인 2022.08.29 15:24
        • 댓글 0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
          ▲GDI가 보여주는 미국 경제의 다른 모습…"침체 아닐 수 있다"

          - 미국 경제가 지표에 따라 침체가 아닌 것으로 볼 가능성이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분기 연속 감소한 국내총생산(GDP)과 달리 국내총소득(GDI) 지표는 증가했기 때문인데 향후 수개월 내 나타날 인플레이션 양상이 방향을 결정지을 것으로 전망했다. 저널은 이론적으로는 GDP와 GDI가 일치해야 하지만 이용하는 자료와 자료의 원천이 다른 관계로 때때로 통계적 차이를 빚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매파 잭슨홀] 日 닛케이, 잭슨홀 충격에 2% 이상 하락 출발

          - 29일 일본 증시는 미국 잭슨홀회의에서 나왔던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매파 발언 충격에 하락 출발했다. 오전 9시 20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닛케이 225지수는 전장 대비 783.31포인트(2.58%) 내린 27,903.07에 거래됐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39.71포인트(2.01%) 내린 1,939.88을 나타냈다.

          ▲[매파 잭슨홀] "양적 긴축, 순탄하게 진행되기 어렵다"

          -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진행 중인 양적긴축에 대해 순탄하게 진행되기 어렵다는 경고가 잭슨홀 회의에서 나왔다고 경제매체 마켓워치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2020년 3월 이후 미국 국채와 주택저당증권(MBS) 매입으로 대차대조표 규모를 8조8천억 달러까지 늘린 연준은 올해 6월부터 이를 줄이기 시작했다. 오는 9월부터는 국채 600억 달러, MBS 350억 달러 등 매달 950억 달러씩 보유 규모를 줄인다. 이런 속도라면 연준은 연간 대차대조표 규모를 1조 달러씩 줄일 수 있다.

          ▲[매파 잭슨홀] 애틀랜타 연은 총재 "정부 지출, 인플레에 다소 역풍"

          -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정부 지출이 인플레이션 억제에 Brand Brief - 브랜드브리프 다소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언급했다. 26일(현지시간) 폭스비즈니스에 따르면 보스틱 총재는 잭슨홀에서 지속적인 정부의 지출이 경제 회복을 돕는다면서도 "인플레이션을 2%로 끌어내리려는 연준의 노력에 다소 반한다"고 말했다. 지난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역대급 학자금 대출 탕감 계획을 발표하자 경제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해당 조치가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을 무효화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매파 Brand Brief - 브랜드브리프 잭슨홀] 달러, 매파 파월에 상승폭 확대

          - 29일 아시아 시장에서 달러화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매파적인 발언에 상승폭을 확대했다. 연합인포맥스 해외 주요국 외환 시세(6411)에 따르면 오전 11시 51분 달러 지수는 전장 대비 0.39% 오른 109.266을 기록했다. 이날 아시아 장에서 108대 후반에서 출발한 지수는 오름폭을 계속 확대해 장중 109.396까지 상승했다. 지난 2002년 9월 이후 최고치다.

          ▲[뉴욕채권-주간] 기준금리 고점과 시기 찾기

          - 이번 주(8월 29일~9월 2일) 뉴욕 채권시장은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 내용을 소화하며 단기물 중심의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인포맥스 해외금리 일별화면(6533번)에 따르면 10년물 금리는 전주대비 6.97bp 오른 3.0427%, 통화정책에 상대적으로 민감한 2년물 금리는 15.86bp 급등한 3.3841%에 각각 마감했다. 10년물과 2년물의 금리 격차는 -34.14bp로, 역전폭이 약 9bp 확대됐다. 지난주 미국 국채금리는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폭을 확대했다.

          ▲UBS "리튬 수요 급증할 것…생산업체 주목"

          - UBS는 리튬을 현재 생산하는 업체의 주식을 주목하라고 조언했다. UBS는 28일(현지시각) CNBC를 통해 "오는 2030년까지 리튬 수요가 8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은행은 "리튬 신규 공급은 비용이 더 들고 지금보다 높은 수준의 기술이 필요할 것"이라며 "궁극적으로 리튬 신규 공급에 더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Brand Brief - 브랜드브리프 것이 장기적으로 생산 가격을 지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CNBC "전문가 다우 선호 종목, MS·세일스포스·디즈니"

          - 뉴욕 증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가 지난주 통화긴축 우려 등에 하락했지만, 일부 종목은 애널리스트들이 반등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CNBC가 전했다. 매체는 28일(DLGK 현지시각) 팩트셋 자료를 기초로 애널리스트 50% 이상이 매수 등급을 부여하고 평균 목표 주가가 지금보다 10% 이상 상승할 수 있는 다우 종목들을 꼽았다. 마이크로소프트(NAS:MSFT)는 애널리스트의 83%가 매수 등급을 부여하면서 전문가들 사이에서 가장 선호하는 종목으로 선정됐다.

          ▲[매파 잭슨홀] 블랙록 채권 CIO "연준, 올해까지 금리 올리고 휴가라도 가야"

          - 세계 최대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올해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하다 과도한 긴축의 위험성을 피하기 위해 휴가라도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28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에 따르면 블랙록의 릭 라이더 채권 최투자책임자(CIO)는 보고서를 통해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은 오는 9월 75bp 인상 가능성을 잠재우기에 거의 도움이 되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매파 잭슨홀] "피벗은 없다"…증시가 채권보다 늦게 알았다

          -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정책 선회가 없을 것이란 평가가 확산하는 가운데 채권과 비교해 주식시장이 이를 늦게 반영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마켓워치는 28일(이하 현지시간) 뉴욕 증시의 지난 26일 움직임과 관련, "증시가 두 달 여 만에 일일 최대 낙폭을 기록하며 매파적인 연준을 가장 마지막으로 반영한 자산 계층이 됐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금리와 환율 측면에서 채권과 외환시장은 연준의 기준금리가 더욱 오랜 기간 더욱더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란 인식을 이미 반영하기 시작했었다고 매체는 진단했다.

          ▲[매파 잭슨홀] 달러-엔, 파월 매파 발언 여파로 0.4% 넘게 상승(상보)

          - 지난 주말 잭슨홀 회의에서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매파적 발언을 한 데 따라 아시아 장 초반 달러-엔이 상승세를 나타냈다. 29일 한국시간 오전 8시37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624엔(0.45%) 상승한 138.Brand Brief - 브랜드브리프 192엔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7월 21일 이후 거의 한달 여만에 가장 높게 오른 것이다. 달러 인덱스는 0.31% 오른 109.1890에 거래됐다. 유로-달러는 0.28% 하락한 0.99344달러를 나타내며 달러화가 전방위 강세를 나타냈다.

          ▲美증시 주가 하락 베팅 증가…상반기 변동성 장세로 회귀 우려

          - 투자자들이 미국 주가가 하락할 것이란 베팅을 늘리면서 투자심리가 나빠지며 올해 상반기 변동성 장세가 다시 나타나는 전조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8일(미국시간) 보도했다. S&P 500선물에 대한 순매도포지션은 지난 2개월 사이에 증가하면서 2년 만에 최대 수준을 나타냈다. 이는 트레이더들이 주가 하락에 대한 베팅을 늘린 것이거나 최소한 그런 위험에 대한 헤지를 늘린 것이다. 펀드가 추종하는 유명 기술주의 공매도 잔고도 늘어났다. 최근 강력하게 나타났던 서머랠리가 정체됐음을 시사하고 있다.

          ▲[매파 잭슨홀] "잭슨홀 다음은 무엇…파월 메시지 지지 발언 나올 것"

          - 지난 주말 잭슨홀에서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 이후 연준 당국자들의 추가적인 매파 발언이 나올 것이라고 마켓워치가 28일(미국시간) 진단했다. 파월은 잭슨홀에서 중앙은행이 강력하게 행동하지 않았을 때 인플레이션을 탈선시키는 '고통(pain)'이 미래의 높은 인플레이션에 의한 '고통(agony)'보다 훨씬 나쁘다고 언급했다.

          ▲골드만 뉴욕 본사에서 인력 집단 이탈…"분위기 최악"

          - 골드만삭스(NYS:GS)가 직원들의 이탈 행진에 직면했으며, 은행의 분위기가 "사상 최고로 치명적(toxic)"이라고 뉴욕포스트가 26일(미국시간)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과로에 시달린 6명의 1년 차 직원들이 지난 23일 보너스 소식을 듣고 난 후 회사를 그만뒀으며 맨해튼 본사에서 집단으로 빠져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부서의 다른 직원들의 퇴사 행진도 이후 이어졌다. 소식통은 데이비드 솔로몬 최고경영자(CEO)가 지속적으로 '성과, 성과, 성과'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벌어진 일이라고 지적했다.

          ▲[매파 잭슨홀] 제이슨 퍼먼 "내년 말 美 금리 5.5% 도달할 것"

          -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긴축 의지를 다시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현 2.25~2.50%인 기준금리를 내년 말 5%대까지 올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연준 고위 인사들이 제시한 전망치인 4%대보다도 더 높은 수치다. 28일(현지시간) 미 투자 전문 매체 마켓워치에 따르면 오바마 전 행정부에서 경제자문위원장을 지낸 제이슨 퍼먼 하버드대 교수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내년 말까지 금리를 최대 5.5% 인상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호주 7월 소매판매 전월비 1.3%↑…예상치 0.3%↑(상보)

          - 호주의 지난 7월 소매판매가 시장 예상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호주통계청(ABS)은 7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1.3% 증가했다고 밝혔다. 7월 소매판매는 시장 예상치인 0.3% 증가를 크게 상회했고, 전월치인 0.2%와 지난 5월의 0.7%도 웃돌았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백화점이 3.8% 증가하며 전체 성장세를 이끌었다. 의류 및 신발, 개인 장신구는 3.3%, 카페, 레스토랑 및 포장 식품 서비스는 1.8%씩 늘었다.

          ▲[뉴욕환시-주간] 파월 발언 여진으로 달러화 강세 전망

          - 이번 주(8월 29알~9월 2일) 달러화는 잭슨홀 심포지엄에서의 제폼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발언 여진으로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지난 26일(현지시간) 달러-엔 환율은 137.568엔에 거래를 마감해, 한 주간 0.658엔(0.48%) 상승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0.99640엔에 거래를 마감해, 한 주간 0.00744달러(0.74%) 하락했다.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인덱스는 108.837에 거래를 마감해, 한 주간 0.69% 올랐다.

          ▲[매파 잭슨홀] 달러인덱스 109 돌파…亞통화 전방위 약세

          -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단호한 매파 본색을 드러내면서 29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 인덱스가 109선을 돌파했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오전 9시 40분 현재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전장 뉴욕 대비 0.31% 급등한 109.177을 나타냈다. 같은 시각 유로-달러 환율도 전장 대비 0.30% 내린 0.99340달러를 나타냈다. 잭슨홀 심포지엄에서의 파월 의장 발언의 여진이 달러화 가치를 밀어 올렸다.

          ▲[매파 잭슨홀] 래리 서머스 "파월, 해야 할 일 했을 뿐"

          - 로렌스 서머스 전 미국 재무장관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보인 매파적 기조에 대해 이례적인 찬사를 보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투자 전문매체 마켓워치에 따르면 파월 의장은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당분간 금리를 계속 인상하겠다는 점을 시사했다. 그는 소비자와 기업들이 경제적인 고통을 느끼겠지만 일단 연준의 최우선 관심사는 연간 물가상승률을 목표 수준인 2%로 되돌리는 것이라고도 강조했다.

          ▲[매파 잭슨홀] 파월 발언 여진…美주가지수 선물 1%대 낙폭(상보)

          -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매의 발톱을 드러내면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이 1%대 낙폭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55분 기준 E-Mini S&P500 선물은 1.13% 내린 4,013.50을, E-Mini 나스닥 100 선물은 1.57% 하락한 12,422.25를 각각 기록했다. 잭슨홀 심포지엄에서의 파월 의장 매파 발언은 이미 지난 26일(현지시간) 뉴욕 3대 지수를 3% 넘게 밀리게 했으나 29일 아시아 시장에서 거래되는 주가지수선물까지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