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드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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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제통상진흥원 상해대표처

트랜드 전략

방송영상산업과 AI, VR, 드론 등 다양한 기술의 만남을 더 다뤄주세요. 올드미디어인 방송과 뉴미디어 업계가 상생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다큐멘터리나 시사 등 교양 분야도 많이 다뤄주세요! 독자 참여 코너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OTT 플랫폼, 포맷 수출 등 국내 콘텐츠가 어떻게 해외 시장에 진출하고 있나요? 지상파의 몰락이라고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시청자들이 지상파를 선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방송 제작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20~30대 필자들의 목소리도 더 많이 듣고 싶어요. 미디어와 콘텐츠 업계의 인권, 역사의식, 성인지감수성 등 윤리적 문제들에 대해 다뤘으면 좋겠습니다.

작년 한 해, 여러분이 에
보내주신 다양한 의견입니다.
이 의견들은 어떻게 반영되었을까요?
또, 아직 부족한 부분은 무엇이 있을까요?

다큐멘터리나 시사 등 교양 분야도 많이 다뤄주세요!

25호에서 스페셜 이슈로 [움직이는 다큐멘터리]를 다뤘습니다.
혹시 놓쳤다면 지금 읽어보세요.

방송 제작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이번 26호에 실린 제작기 함께 만나 보실래요?
앞으로도 현장의 이야기를 더 많이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상파의 몰락이라고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시청자들이
지상파를 선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지상파만이 할 수 있는 콘텐츠의 힘이 아닐까요?
지난 해 방영돼 큰 인기를 얻은 KBS의 처럼요.

20~30대 필자들의 목소리도 더 많이 듣고 싶어요.

국내 콘텐츠가 어떻게 해외 시장에 진출하고 있나요?

K-포맷의 세계 진출 현황, 궁금하세요?
앞으로도 더 많은 세일즈 관련 기사로 업계 종사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드릴게요.

미디어와 콘텐츠 업계의 인권, 역사의식, 성인지감수성 등
윤리적 문제들에 대해 다뤘으면 좋겠습니다.

더 나은 미디어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노력들을 타산지석 삼아
‘모두가 즐거운 콘텐츠’를 만들어야겠죠.
도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독자 참여 코너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어요!
매호 만족도 조사와 별개로, 보다 심층적인 내용의 설문을 준비했습니다.
에서 보고 싶은 기사, 만나고 싶은 사람, 요즘 즐겨 보는 콘텐츠 등
여러분의 목소리를 참고해 더 발전하는 가 되겠습니다.
가볍게 의견 남겨주실래요?

이 외에도 남겨주신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2021년, 는 이렇게 달라지겠습니다.

콘텐츠를 중심으로 봅니다.

늘 새롭고 짜릿한 방송영상산업, 방트는 어떻게 바라볼까요?
우리는 콘텐츠에 집중할 겁니다. 콘텐츠의 힘을 믿으니까요.
콘텐츠를 만들고 누리는 제작/창작/이용자 중심의 알찬 내용들을 전달할게요.

더 많은 기사를 내겠습니다.

작년보다 기사 수를 늘려 더욱 풍부한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런 내용도 있었으면 좋겠는데’ 하는 독자분들의 의견을 살펴
해외 동향, 제작 현장 등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드리기 위해 노력할게요.트랜드 전략

새로운 필자와 연결합니다.

미디어 분야 일잘러, MZ세대 집필진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뉴스레터 와의 협업으로 신선하고 재미있는 기사를 연재합니다.

영상으로도 새롭게 만납니다.

매 호, 필자와의 만남을 영상으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호는 Special Issue2 필자 와이낫미디어 이민석 대표님의 영상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7월 초 콘진원 유튜브에서 만나요!

는 언제나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아래 심화 설문에 참여하신 분 중 추첨을 통해 20,000원 상당의 스타벅스 금액권을 드립니다.

트랜드 전략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상해대표처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상해대표처(소장 정명구)는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제주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 전략 및 최근 중국 수출인증 주요 변경사항에 따른 대응방안 등 실무정보 제공을 통한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준비하는 對 중국 수출역량 강화교육』을 온라인으로 추진한다.

온라인 강의는 주제별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1차는 6월 9일(목) 오후 2시, 2차는 6월 16일(목) 오후 3시에 Zoom을 통해 개최할 예정이다.

6월9일(목) 오후 2시에 개최하는 제1차 온라인 강의는 현재 중국에서의 다양한 유통 채널 중 특히 트랜드 전략 주목되는 콰징(온라인 직구)에 대한 이해와 최근 트랜드 및 진출 전략에 관한 내용이다. 강사는 현재 상하이 화동지역 IT기업협의회 김성진 회장(현재 직구/역직구몰 운영 중)이 생생한 현장경험을 담아낼 예정이다.

6월16일(목) 오후 3시에 개최하는 제2차 온라인 강의는 최근 급변하고 있는 중국 내 식품·화장품 인증 및 법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에 따른 제주기업의 대응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강사는 현재 산업부 국가기술표준원 유관기관인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KTR) 가기경 상하이 지원장이 맡는다.

한편,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이 중국에서 운영하고 있는 상해대표처는 코로나19로 인해 인적교류가 어려운 시기에도 중국 현지 바이어와의 지속적 교류를 통해 중국 내 온·오프라인에 다양한 판로를 개척·확대해오고 있다. 또한 현지 SNS와 인플루언서(왕홍) 등 다양한 기법의 마케팅을 활용, 제주상품 브랜드의 중국 내 인지도를 높여나감으로서 제주 수출기업들의 현지 수출 교두보로서 자리매김 해나가고 있다.

[팜뉴스=김응민 기자] 코로나19의 대표적인 수혜주로 주목 받은 제약바이오 섹터는 팬데믹 기간 동안 역대 최대 규모의 공모금액을 기록하는 등 국내 IPO 시장 흥행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기술특례상장에 대한 심사기준 강화와 밸류에이션 조정 등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만, 이처럼 높아진 문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수많은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증시에 입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트랜드 전략 대해 금융투자 전문가들은 변화한 트렌드에 적합한 상장 전략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산하 제약바이오 사업개발연구회(연구회장 이재현, 이하 K-BD Group)가 지난 14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 '2022년도 제1회 제약·바이오 사업개발전략 포럼'에서는 국내 제약바이오 섹터의 최신 투자 트렌드와 IPO 전략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 새로 출범한 尹 정부, 제약바이오 산업에 '우호적 환경' 조성될 것

먼저 새롭게 출범한 윤석열 정부의 제약바이오 관련 정책 및 제도에 대한 분석을 살펴보면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전망됐다.

헬스케어 전문 경영·전략 컨설팅 기업 현앤파트너스코리아의 김현욱 대표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이 제시한 국내 헬스케어 산업 정책 목표들은 크게 ▲제약바이오 산업의 효율성 증진 ▲직·간접 R&D 비용지원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확대 및 규제 마련 등 3가지로 압축된다.

김현욱 대표는 "산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정책 및 제도에 관련된 내용 중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제약바이오 혁신위원회를 설치하는 것이다"라며 "제약바이오 산업은 기본적으로 규제 산업이다. 모든 것을 하나로 묶는 컨트롤 타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한 이유"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재는 복지부와 과기부, 산자부 등 다양한 주체들이 규제 업무를 수행하다 보니 업무 추진이 비효율적이고 중복되는 경우가 많다"라며 "국무총리 직속 기관의 컨트롤 타워가 설립돼 전주기 관리(기초연구·임상시험·글로벌 진출) 정책을 총괄한다면 효율성이 극대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현앤파트너스코리아 김현욱 대표

사진. 현앤파트너스코리아 김현욱 대표

실제로 이미 해외에서는 오래 전부터 보건의료 R&D 분야에서 컨트롤 타워를 설립해 연구개발과 세제지원, 규제개선, 인력양성 등을 포괄적으로 수행해 왔다.

미국 트랜드 전략 대통령 직속의 미국연방보건원(NIH)의 경우, 민간 기업을 비롯해 대학과 연구소의 R&D 투자를 지원하고 보건의료 R&D의 대부분을 총괄하고 있다. 작년 기준 NIH에 배정된 예산은 약 430억 달러이며 이는 미국 국가 총 R&D 예산의 30%를 차지하는 규모다.

고가 약 및 중증·희귀질환 치료제에 대한 신속등재제도 도입에 대한 분석도 있었다. 제약바이오 회사에게 있어 '시간=돈'인 까닭에 인허가 기간이 단축되면 그만큼 비용절감의 효과가 있다는 설명이다.

김현욱 대표는 "현재 심평원의 약제 급여적정성 평가 기간은 약 120~150일 가량이며 건보공단의 약가 협상기간은 60일이지만 실제로는 이보다 더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라며 "하지만 새롭게 제시된 공약에 따르면 심평원 선평가 후 조건 충족 시, 심평원 후평가와 건보공단 약가 협상이 동시에 진행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평가와 약가 협상을 동시에 진행하게 되면 그만큼 등재일수가 대폭 축소될 수 있다"라며 "이는 신약개발 업체에게 있어 경영활동 상 매우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덧붙였다.

# 깐깐해진 제약바이오 IPO, 핵심은 '사업성'에 달려 있다

국내 증시에 새롭게 상장하는 제약바이오 기업들 중 상당수는 '기술특례상장'을 통해 증시 문턱을 통과할 수 있었다. 산업 특성상 당장의 의미 있는 실적을 내진 못하지만 기술력을 바탕으로 향후 성장성이 높은 회사들이 다수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 2019년부터 기술특례상장에서 바이오 기업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낮아지고 있다. 한때 80%까지 육박했던 비율이 트랜드 전략 작년에는 20%대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BHN인베스트먼트 강지수 전무(파트너)는 "최근 기술특례상장 기업 중에서 제약바이오 섹터의 비중이 점차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라며 "특히 2021년에는 AI, 빅데이터, 메타버스 등 새로운 기술 키워드를 중심으로 업종이 다변화하면서 그 비중이 크게 줄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뿐만이 아니다. 기존에 상장된 바이오기업들의 주가 하락으로 비상장사에 대한 밸류에이션이 타격을 입었다"라며 "2018년 이후 기술특례상장으로 코스닥에 입성한 신약개발기업의 상장일 시가총액은 평균 4500억원이었지만 현재는 3500억원 수준이다. 밸류 역전 현상이 발생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BHN인베스트먼트 강지수 전무

사진. BHN인베스트먼트 강지수 전무

이처럼 밸류에이션 조정이 발생하면서 바이오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가 위축됐고, 이는 투자유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2021년 강화된 기술특례상장 평가 기준과 2022년 하반기에 예정된 기술특례상장 가이드라인 개정 등으로 인해 전반적으로 상장 난이도가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상장을 준비하는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까. 강 전무는 '사업성 입증'에 성패가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강지수 전무는 "상장 청구 시점에 필요한 정성적인 기준들을 달성하기 위해 비상장 단계에서부터 마일스톤 관리와 자원배분 전략 등이 중요해졌다"라며 "기술특례상장에서 기술성 뿐만 아니라 사업성도 중요한 평가 지표가 되면서 구체적인 매출 근거를 제시할 필요성이 높아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공식처럼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신약개발기업이 IPO를 하려면 임상2상 진입해 있는 파이프라인 하나와 유의미한 라이선스 아웃 성과 등이 뒷받침돼야 한다"라며 "이 과정들이 어느 한순간 갑자기 이뤄지는 것들이 아니므로 전임상 단계에서부터 한단계씩 충분한 준비를 거쳐야 한다"라고 덧붙였다.트랜드 전략

특히 라이선스 아웃은 계약 상대방의 전문성과 계약금(upfront) 규모도 살펴볼 필요가 있으며 실사과정이나 협상 과정에서 거래가 파기될 가능성이 있어 메인 파트너 외에도 백업 파트너를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또한 파이프라인도 임상 중단과 같은 실패 가능성을 고려해 추가적인 후속 대안들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향후 비상장 바이오 기업에 대한 투자 전망은 단기적으로는 상장 리스크가 있지만 중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안정적으로 성장할 것이라 예상했다.

강지수 전무는 "국내 및 글로벌 바이오·의료 시장은 고령화와 삶의 질 향상 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다만, 단기적으로는 기술특례상장 기준을 강화하는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상장에 따른 리스크는 여전히 남아 있는 상태다"라고 진단했다.

한샘, 홈 인테리어 선도 전략 발표···"트렌드 세터 트랜드 전략 자리매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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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서울 마포구 한샘 상암사옥에서 열린 한샘 R&D데이에서 김윤희 한샘 R&D본부장이 발표하고 있다. 사진=한샘 제공
한샘은 지난 24일 서울 마포구 한샘 상암사옥에서 'R&D데이(Research and Development Day)'를 개최하고 상품 개발 프로세스 개편, 상품 포지션 재편, 브랜드 재구축 등을 주축으로 하는 새로운 상품 개발 전략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기반으로 홈 인테리어 시장의 주축으로 부상한 밀레니얼 세대(20대 후반~40대 초반)에게 '트렌드 세터'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다.

'RE;DESIGN'이라는 테마로 기획된 이날 행사는 김진태 한샘 대표와 김윤희 R&D본부장 등 한샘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한샘이 R&D데이를 기획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홈 인테리어 트렌드 분석 ▲신시장 개척 전략 ▲브랜드 강화 전략 ▲SCM(공급망관리) 및 상품 경쟁력 강화 전략 등 총 8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전략은 홈 리모델링과 가구 등 홈 퍼니싱 상품을 하나의 콘셉트로 개발하는 것을 골자로 한 상품개발 프로세스의 개편이다.

그간 일관된 콘셉트 없이 홈 리모델링 상품과 홈 퍼니싱 상품이 각각 개발되는 경우가 있어 '한샘다움'이 다소 부족했다는 반성에서다. 이를 위해 한샘은 시즌별 트렌드 색상(Color)과 소재(Material), 마감(Finishing)을 하나로 모은 '시즌 트랜드 전략 트렌드 팔레트'를 매년 발표하고, 이를 기반으로 일관성 있는 콘셉트의 홈 리모델링 및 홈 퍼니싱 상품을 제안할 예정이다.

시즌 트렌드 팔레트는 건자재부터 가구를 아우르는 모든 영역에 상품 구색 및 시공 역량을 갖춘 한샘의 장점을 살려 아파트 등 전체 공간의 홈 인테리어 콘셉트 구성에도 활용된다.

한샘은 '포지션(Position)', 즉 핵심 타깃 설정 전략에도 변화를 예고했다. 기존의 홈 리모델링 부문과 홈 퍼니싱 부문 모두 프리미엄 상품 강화에 역량을 집중한다. 홈 리모델링 부문에서는 고객의 개성과 취향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맞춤형 인테리어 라인을 강화한다.

또 프리미엄 소파나 초고가 매트리스 등 '고급화 바람'이 거센 최근 홈 퍼니싱 업계의 트렌드를 반영해 한샘은 기존 중가 상품의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프리미엄 상품 라인업을 추가로 구축하기로 했다.

한샘은 브랜드 재정립에도 나선다. 특히 홈 퍼니싱 분야에서는 ▲매트리스 ▲소파 ▲자녀방 ▲서재 등 각 카테고리 전문 브랜드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샘은 현재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인 '포시즌'과 어린이 수납 전문 브랜드 '샘키즈' 등을 운영하고 있다. 아직 개별 브랜드가 없는 소파나 서재 카테고리는 향후 전문 브랜드를 구축한다.

김윤희 R&D본부장은 "상품개발, 전시,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른 브랜드와 활발하게 협력해 새로운 시장과 소비문화를 창출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태 한샘 대표는 "R&D데이와 8월에 개최할 크리에이티브데이는 테슬라의 'AI데이/배터리데이'와 같은 혁신의 장으로 성장해 한샘의 새로운 전통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한샘은 독보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지닌 기업으로 발돋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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