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풋 옵션 call vs put option: 네이버 블로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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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s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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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ut Option - 풋옵션

주식 등을 시장가격의 하락과 상관없이, 정해진 가격에 팔수 있는 권리

Put options give the holders the right to sell a stock at a predetermined price before a certain date. The predetermined price that the buyer can sell it at is called the strike price.

◾ 옵션 이란 특정 기초자산을 미래 특정 시기에 정해진 가격으로 사고 팔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옵션은 크게 유러피안 옵션과 아메리칸 옵션으로 나뉘는데 유러피안 옵션은 옵션 권리를 만기일에만 행사할 수 있는 옵션이고, 아메리칸 옵션은 옵션 권리를 만기 이전 아무 때라도 행사할 수 있는 옵션을 말한다. 따라서 아메리칸 옵션의 선택권이 더 넓으므로 일반적으로 더 높은 가치를 가지고 있다. 한국의 경우에는 유러피안 옵션이 거래된다. 옵션거래에서 기초자산의 종류에는 제한이 없지만 일반적으로 주식과 사채가 주로 거래된다.

◾ 풋옵션 은 옵션 거래에서 특정 시점에 팔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한다. 이 때 옵션은 강제 의무가 아니라 권리이므로 풋옵션 매수자가 옵션을 행사하는게 불리한 경우에는 이를 포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현재 10,000원인 주식이 있을 때

A는 이를 한 달 후에 10,000원에 팔 수 있는 권리인 풋옵션을 500원에 발행하였다.

B는 프리미엄 500원을 주고 이 풋옵션을 매수하였다.

1) 한달 후 주식 가격이 11,000 원이 되었을 때

B는 11,000원짜리 주식을 10,000원에 팔면 손해를 보므로 풋옵션 행사를 포기한다.

1-1) 한달 후 주식 가격이 15,000원이 되었을 떄

B는 15,000원짜리 주식을 10,000원에 Vs 풋 옵션 call vs put option: 네이버 블로그 팔면 손해를 보므로 풋옵션 행사를 포기한다.

2) 한달 후 주식 가격이 9,000원이 되었을 때

B는 9,000원짜리 주식을 10,000원에 팔면 이득이므로 풋옵션을 행사한다.

(B +500( 1,000 - 500(프리미엄) ) A -500( 500(프리미엄) - 1,000))

2-1) 한달 후 주식 가격이 5,000원이 되었을 때

B는 5,000원짜리 주식을 10,000원에 팔면 이득이므로 풋옵션을 행사한다.

(B +4,500( 4,000 - 500(프리미엄) ) A Vs 풋 옵션 call vs put option: 네이버 블로그 -4500( 500(프리미엄) - 4,000))

즉 위의 예시의 경우 풋옵션 매수자 B의 손실은 프리미엄 500원으로 제한되지만, 이익은 제한이 없음을 알 수 있고

풋옵션 매도자 A의 이익은 프리미엄 500원으로 제한되지만, 손실은 제한이 없음을 알 수 있다.

관련 순살

▪ 캐시 우드의 ARK가 최근 지지부진한 가운데, 초대형 기관투자자들 25군데 (블랙스톤·발리야스니 등)가 ARKK (ARK의 대표 ETF) 풋옵션 을 매수한 것으로 알려짐. 기관투자자들은 보통 본인들이 담고있는 패시브 ETF (예: S&P500를 추종하는 SPDR S&P500 ETF) 에 대한 헤지 목적으로 ETF 풋옵션 을 사곤 함

▪ But 이번 경우에는 ARKK 하락에 베팅. 작년 성과가 너무 단기간에 극단적 상승이라 판단하고, 1분기 ARKK가 가장 핫했을 때 (= 풋옵션 가격이 저렴할 때) 반대 방향 포지션을 구축하기 위해 풋옵션 매수. 인플레 상승 (=테크 성장주 하락)을 헤지하는 용도이기도 함

풋옵션 을 매수한 쪽은 기초자산 (이 경우 ARKK) 가격이 빠질수록 돈을 버는 구조. 풋옵션 만기 시, 미리 정해놓은 가격 (=행사가)에 기초자산을 팔 수 있는 권리를 옵션 매수자가 갖는 구조이기 때문 (기초자산이 오르면, 처음에 옵션 살때 냈던 비용만큼만 손실)

▪ 2020년엔 테크 성장주에 숏 베팅 했던 헤지펀드들이 피눈물 흘렸는데, 올해는 풋옵션 을 통해 상대적으로 안전 (?)하게 돈 버는 중. 단, 최근 장기금리 상승세가 멈추고, 인플레 우려가 peak-out (정점 지나는)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이런 풋옵션 매수 포지션 청산이 이루어질 지도 두고볼만

◾ 소프트뱅크가 급매물로 내놓았던 반도체 설계회사 ARM, 결국 엔비디아가 사가기로 합의. 엔비디아에 부족했던 영역 (모바일 & CPU)을 정확히 채워줄 것으로 예상. But 전세계 모바일 기기 대부분이 ARM 설계 기반이라, 국제정치적 이슈가 큼. 앞으로 18개월간 각국의 승인 필요

◾ 엔비디아는 GPU (그래픽카드; 각각의 연산속도는 느려도, 여러 명령을 동시에 처리) 시장의 압도적 1위, 시장점유율 70% 이상. 엔비디아 GPU의 주 수요처인 게임·클라우드 시장이 코로나 이후 폭발, 결국 인텔까지 제끼며 시가총액 미국 1위 반도체 회사 등극. But 모바일 & CPU (하나의 명령을 빠르게 처리) 영역에선 존재감 없는 상황

◾ ARM은 반도체 설계 전문 업체. 전력소모가 적은 칩 설계에 특화, 모바일 시대로 넘어오며 각광받아옴. 직접 생산은 안하고, 설계만 해서 제조업자에게 라이센스 판매. 애플·삼성·퀄컴 등 대부분의 모바일 기기는 ARM 설계도에 두뇌를 의존. 소프트뱅크가 사물인터넷 미래 꿈꾸며 2016년에 인수 (했었는데, 수익화는 먼 길)

◾ 소프트뱅크는 작년부터 채권자·주주들의 압박, 코로나 이후 보유자산 팔면서 열심히 현금 쟁이는 중. ARM 매각은 총 50조원 규모의 초대형 딜. 소프트뱅크가 완전 털고 나가는건 아니고, 엔비디아한테 지분+현금 섞어서 받음. 소프트뱅크는 엔비디아 지분 7~8% 보유한 대주주가 될 예정. 대략 20% 정도 이득보고 매각

◾ 미국·영국·EU·중국 모두가 승인해야 가능한 딜이라, 실제 딜 완료까지는 먼 길 예상. 엔비디아는 아니라고 하지만, ARM의 중립성 (누가 뭘 만들어 팔건, 원천 기술만 빌려주는)이 훼손될 우려도 큰 상황, 실제로 ARM 창업자는 매각 반대. 반도체 시장 경쟁자들도 ARM 의존도 낮추려고 노력할 듯

* 소프트뱅크는 예전에도 비전펀드 통해서 엔비디아 주식 보유했었음. 비상장사에 집중하는 비전펀드에겐 희귀 케이스

* 2019년초 주가 반토막날 때, 헤지용으로 풋옵션 매수해서 오히려 대규모 수익. 이때 담당자가 바로 최근 소프트뱅크 옵션질 주도하는 악셰이 나헤타 (님 좀 쩌는듯), 이번 엔비디아와의 협상도 주도했다 함

◾ 지난주 목금, 간만에 찾아온 조정장에서 미국 테크주들 폭락. 단순 조정을 넘어 폭락까지 변동폭이 확대된 원인으로, 테크주들 & 더 나아가서는 주요 지수 자체에 대한 콜옵션 거래 (=주가 상승에 베팅)가 증가해온 점이 지목. 개미군단 (로빈후드) + 소프트뱅크 (상장주 시장에 새로 참전)의 2단 콤보

◾ 주식 옵션을 크게 콜옵션 (주가 상승에 베팅) vs 풋옵션 (하락 베팅)으로 나눠보면, 일반적인 상황에선 풋옵션 거래량이 더 많음. 이미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들이 하락장 헤지를 위해 풋옵션 을 사는 필수적 수요가 있기 때문. 주식 시장이 하락할때 시장 변동성 (=옵션 가격과 비례)은 상승하는 것이 일반적

◾ But 코로나 이후 증시에서는, 주가와 시장 변동성이 함께 상승하는 기현상. 콜옵션을 통한 투자 (라고 쓰고 투기라고 읽음)가 급증한 것이 원인. 로빈후드 내 개미들의 콜옵션 베팅이 꾸준히 증가해 온 가운데, 소프트뱅크가 참전하며 기름 끼얹음. 손정의식 레버리지 몰빵 베팅으로, 미국 테크주 콜옵션 무려 5조원 어치 매입 (실물 주식이었다면 60조원 규모)

◾ 투자자가 주식 콜옵션을 샀다는 것은, 거래상대방 (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 등의 증권사)이 콜옵션을 팔았다는 의미. 즉, 증권사들 입장에서는 해당 주식이 상승하면 손해, 헤지를 위해 해당 주식을 계속 매입해줘야 함. 안그래도 주가 오르는데, 헤지 수요까지 더해지며 주가는 더 빠르게 상승

◾ 반대로 말해, 조정장에서는 그 하락폭도 그만큼 클 수밖에 없다는 의미. 주가 빠지기 시작하니, 콜옵션 헤지 수요도 되돌려지며 주가 하락 가속화. 콜· 풋옵션 양쪽 수요가 모두 많다보니, 당분간 증시는 어떤 방향으로 흔들리든 그 폭이 클 수 밖에 없는 상황

Put 옵션

콜 옵션 [call option]

기초자산을 정해진 기간내 ( 또는 정해진 일시 ) 일정한 행사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는 권리 를 말한다 .

기초자산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면 콜옵션을 매수해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다 . 상승할 가능성이 낮을 것 같으면 콜옵션을 매도해 프리미엄만큼의 이익을 얻는다 . 풋옵션의 반대개념이다 .

콜 옵션 구매자는 콜 옵션 판매자로부터 콜 옵션 만기일에 , 또는 만기일 이전에 언제라도 옵션대상상품을 옵션 행사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권리 를 갖게 되며 , 콜 옵션 판매자는 콜 옵션 구매자가 옵션 기초상품을 구매코자 할 때는 언제라도 판매해야 할 의무가 있으므로 콜 옵션이 행사되었을 경우에는 대상상품을 행사가격에 판매하게 된다 . 콜 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사람은 콜 옵션 구매자이며 콜 옵션 판매자는 요구에 따라 수동적으로 움직이게 된다 .

풋옵션 [ put option ]

콜옵션 (Call option) 의 반대되는 개념으로 시장가격에 관계없이 특정 상품을 특정시점 특정 가격에매도 할 수 있는 권리 를 말한다 . 일반적으로 풋옵션에서 정한 가격이 시장가격보다 낮을 경우에는 권리행사를 포기하고 시장가격대로 매도하는 것이 유리하지만 반대로 옵션행사 가격이 시장가격보다 높을 경우에는 풋옵션 권리를 행사 , 차액만큼의 이득을 얻을 수 있다 . 팔 수 있는 권리를 보유하게 되는 ‘ 풋옵션 매수자 ’ 는 ‘ 풋옵션 매도자 ’ 에게 권리를 넘겨준 대가로 일정 금액을 지불하게 되는데 이를 ‘ 풋옵션가격 ’ Vs 풋 옵션 call vs put option: 네이버 블로그 이라고 한다 . 풋옵션의 가격은 매입당시 시장가치인 본질적 가치에 프리미엄을 덧붙인 금액으로 결정된다 . 본질적 가치는 옵션권리를 당장 실현했을 때 받을 수 있는 금액이며 시간가치는 만기일까지 가격변동 가능성이라는 위험부담을 현재가치로 환산한 것이다 .

Put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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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윤교 기자
    • 승인 2020.02.20 07: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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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풋옵션(Put Option)이란 주식·채권·금리·통화 등을 시장 가격과 관계없이 특정 시점에 특정 가격으로 팔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풋옵션 매수자는 매도자에게 옵션 가치인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일정한 시점에 사전에 정한 가격으로 자산을 팔 권리를 갖는다.

      풋옵션 매도자는 프리미엄을 받는 대신 풋옵션 매수자가 권리 행사를 경우 그 기본자산을 미리 정한 가격에 사야 한다.

      만기일에 자산의 시장가격이 앞서 약속한 '행사가격'보다 낮으면 풋옵션을 행사하는 것이 유리하고, 만기일에 시장가격이 행사가격보다 높을 경우 옵션 행사를 포기하는 것이 낫다.

      풋옵션 행사가격은 특정 가격으로 정하기도 하고 미래 특정 기간의 실적에 일정한 배수를 곱해 산정해 정할 수도 있다.

      풋옵션은 지난해 교보생명과 주주들 사이에 불거진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홍콩계 사모펀드 어피너티 등은 2012년 교보생명 주식을 사면서 신창재 회장과 3년 내 증시 상장에 실패할 경우 신 회장에게 주식을 되팔 수 있는 내용의 풋옵션 계약을 체결했다.

      Put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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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유성 소비자기자
      • 승인 2019.11.06 09:14
      • 댓글 0

      콜 옵션, 살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해 "콜 옵션 매수", "콜 옵션 매도" 존재해
      풋 옵션, 팔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해 "풋 옵션 매수", "풋 옵션 매도" 존재해
      이 옵션은 권리이기 때문에 매수 시 매도자에게 "프리미엄" 지급, 다만 반드시 권리 행사 의무는 없어

      출처 : pixabay

      출처 : pixabay

      [소비라이프/조유성 소비자기자] "옵션"은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선택지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이 옵션은 금융시장에서는 대표적인 파생상품으로 선물, 스와프(스왑)와 함께 3대 파생상품이라 할 수 있다. 옵션은 크게 콜 옵션(Call option)과 풋 옵션(Put option)으로 나뉘는데 이 옵션도 선물과 마찬가지로 많은 시장 참여자들에 의해 거래되고 있다. 오늘은 콜 옵션과 풋 옵션에 대해서 더욱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우선 콜 옵션은 "살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한다. 즉, 특정 주식 등의 가격이 앞으로 오를 것으로 생각한다면 투자자는 콜 옵션을 매입하게 된다. 예를 들어, 특정 주식을 10만 원에 살 수 있는 권리를 산 옵션 매입자라면 그 주식의 가격이 20만 원이 되더라도 10만 원에 살 수 있는 것이다. 반대로 가격이 내려갈 것으로 생각하는 시장 참여자는 이 옵션을 파는 "콜 옵션 매도"를 한다.

      풋 옵션은 콜 옵션과 반대로 "팔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한다. 특정 주식 등의 가격이 앞으로 떨어지리라 생각한다면 투자자는 풋 옵션을 매입하게 된다. 예를 들어, 특정 주식을 10만 원에 팔 수 있는 산 옵션 매입자라면 그 주식의 가격이 5만 원이 되더라도 10만 원에 내 주식을 사달라고 매도자에게 요구할 수 있는 것이다. 반대로 가격이 오를 것으로 생각하는 시장 참여자는 이 옵션을 파는 "풋 옵션 매도"를 하게 된다.

      하지만 이 옵션도 당연히 '공짜'는 아니다. 옵션 매수자는 매도자에게 "옵션 프리미엄"을 지불해야 한다. 또한, 반드시 그 계약대로 의무를 이행해야 하는 선물과는 다르게 옵션은 "선택권"이 부여된다. 그래서 옵션이며, 자신에게 불리할 경우(* 10만 원에 살 수 있는 콜 옵션을 사놨는데 주가가 더 내려가 8만 원이 된 경우) 굳이 옵션을 행사할 필요 없이 "권리 포기"가 가능한 것이다. 이는 옵션만의 대표적인 특징이라 할 수 있으며, 그렇다고 해서 쉽게 접근해서는 곤란하다. 파생상품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제로썸이라는 점을 항상 생각이 있어야 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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