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조각투자 유의사항 영상 M-able TV서 공개 | 아주경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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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증권)

투자자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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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용 기자
    • 승인 2022.08.2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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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수용 기자 = 국내 투자자의 해외주식 투자가 늘면서 감독 당국은 정보 확인 및 고위험 투자 주의 등 투자 유의 사항을 안내했다.

      금융감독원은 21일 '해외주식 거래 관련 투자자 유의사항 안내' 자료를 통해 작년 말 기준 해외주식 계좌는 491만 좌로 2019년 80만 좌 대비 약 6배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그중에서도 정보 탐색에 익숙하고 위험 성향이 높은 20~30세대의 계좌 수가 빠르게 늘었다.

      해외 주식 투자자들은 주로 대형 기술주에 투자했고, 가격 변동성이 큰 레버리지 상품도 대거 사들였다. 특히 국내에 없는 3배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등에 관심을 보였다.

      이에 금감원은 레버리지 상품의 경우 가격 변동 위험이 크고 수익률 복리 효과가 나타나는 등 투자 위험 요소가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해외의 경우 가격 등락 폭 제한이 없어 3배 KB증권, 조각투자 유의사항 영상 M-able TV서 공개 | 아주경제 레버리지 상품의 변동성이 더 커질 수 있다. 기초자산이 등락할 경우 레버리지 상품은 누적수익률이 기초자산 수익률보다 낮아질 수 있다.

      금감원은 "레버리지 ETF 등에 내재한 투자 위험 요소를 인지하지 않고 단기 고수익만을 기대해 투자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말했다.

      또한, 미디어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등 간접 정보보다 공시를 통해 직접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얻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등 감독 당국에서도 증권거래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공시 서류를 조회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금감원은 통화 가치 변동에 따라 실질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 결제일 차이에 따른 자금 운용 계획 차질, 해외 주식 투자에 드는 거래비용 등을 확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KB증권은 최근 금융당국이 조각투자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관련 투자자 유의 사항을 담은 영상을 제작·배포했다고 9일 밝혔다.

      '조각투자'는 하나의 자산에 대해 여러 투자자들이 함께 투자하고 이익을 공동으로 배분받는 형식의 투자 기법이다. 고가여서 혼자 구매하기 어려운 미술품,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지고 있다.

      KB증권은 조각투자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는 금융 소비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조각투자의 정의 및 사업구조, 소비자 경보 발령 배경과 이에 따른 소비자 유의 사항 등을 보다 쉽게 안내하고자 한 편의 영상으로 제작해 배포했다.

      특히 조각투자라는 표현에도 투자자가 해당 자산을 직접 소유하지 않거나 권리를 행사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강조해 조각투자에 대해 막연한 기대를 가질 수 있는 소비자들에게 다시금 경각심을 일으킬 수 있도록 제작했다.

      KB증권은 지난 4월에도 고객 문의가 많았던 복잡한 구조의 '고난도 금융상품'에 대해 가입 시 유의 사항이나 상품 구조 등을 쉽게 설명하는 영상을 제작해 배포한 바 있다. 이렇게 제작된 영상은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인 'M-able TV(마블TV)'에서 시청 가능하다.

      이 밖에도 KB증권은 △매 분기 첫 영업일을 전사 '소비자 보호의 날'로 지정 △금융소비자보호법 알기 퀴즈 △투자자확인서 쉬운 용어 사용 KB증권, 조각투자 유의사항 영상 M-able TV서 공개 | 아주경제 △소비자 보호 관련 업무를 통합으로 운영·관리하기 위한 전용 시스템 '소비자보호포털' 확대 구축 등 다양한 소비자 보호 관련 활동을 하고 있다.

      박정림 KB증권 사장은 "KB증권은 지속적으로 임직원들이 소비자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여러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 보호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융 소비자들을 위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금융교육을 통해 사전적이고 예방적인 소비자 보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투자자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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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조아 기자
        • 승인 2022.06.0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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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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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파이낸스 박조아 기자] KB증권은 최근 금융당국이 조각투자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관련 투자자 유의사항을 담은 영상을 제작·배포했다고 9일 밝혔다.

          조각투자란, 하나의 자산에 대해 여러 투자자들이 함께 투자하고 이익을 공동으로 배분받는 형식의 투자 기법으로 고가여서 혼자는 구매하기 쉽지 않은 미술품,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KB증권, 조각투자 유의사항 영상 M-able TV서 공개 | 아주경제 이뤄지고 있다.

          KB증권은 조각투자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는 금융소비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조각투자의 정의 및 사업구조, 소비자경보 발령 배경과 이에 따른 소비자 유의사항 등을 보다 쉽게 안내하고자 한 편의 영상으로 제작·배포했다.

          특히, 이 서비스가 조각투자라는 표현에도 불구하고 투자자가 해당 자산을 직접 소유하지 않거나 권리를 행사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강조하고, 조각투자에 대해 막연한 기대를 가질 수 있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다시금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제작했다.

          KB증권은 지난 4월에도 고객들의 문의가 많았던 복잡한 구조의 '고난도 금융상품'에 대해 가입 시 유의사항이나 상품 구조 등을 쉽게 설명하는 영상을 제작해 배포하기도 했다. 이렇게 제작된 영상은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인 'M-able TV(마블TV)'를 통해서 언제든지 시청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KB증권은 △매 분기 첫 영업일을 전사 '소비자보호의 날'로 지정 △금융소비자보호법 알기 퀴즈 △투자자확인서 쉬운 용어 사용 △소비자보호 관련 업무를 통합으로 운영·관리하기 위한 전용시스템 '소비자보호포털' 확대 구축 등 다양한 소비자보호 관련 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소비자보호 마인드를 함양해오고 있다.

          박정림 KB증권 사장은 "KB증권은 지속적으로 임직원들이 소비자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여러 컨텐츠를 통해 소비자보호 활동을 수행해왔다"며 "앞으로도 금융소비자들을 위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금융교육을 통해 사전적이고 예방적인 소비자보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투자자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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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매도 재개 D-14 투자자 유의사항은?

          [파이낸셜뉴스] 자격을 갖춘 개인투자자의 공매도(차입매도)를 허용하는 개인대주제도가 다음달부터 재개된다. 공매도 경험이 없는 투자자라면 금융투자협회가 제공하는 사전 교육과 한국거래소의 모의거래를 거쳐야 한다.

          19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5월 3일부터 NH투자증권과 키움증권, 신한금융투자, 대신증권 등 17개 국내 증권사가 개인대주제도를 시행한다. 아직 전산개발을 마치지 않은 이베스트증권과 유진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등 11개사는 연내 시행이 목표다.

          과거 공매도 투자 경험이 없는 개인투자자들이 새 개인대주제도를 이용하려면 20일부터 금투협에서 공매도 사전교육(30분)을 받고 거래소의 모의거래(1시간)를 거쳐야 한다. 투자경험은 증권사별로 합산, 공유되지 않기 때문에 교육과 모의거래를 면제받으려면 과거 공매도 거래를 한 증권사를 통해 거래해야 한다.

          처음 공매도에 뛰어드는 개인투자자는 투자한도가 3000만원으로 제한된다. 최근 2년 동안 공매도가 횟수 5회 이상이고 누적차입규모가 5000만원을 넘는 투자자라면 7000만원까지도 허용된다. 공매도 투자경험이 2년 이상이거나 개인 전문투자자라면 차입한도가 없다.

          공매도 목적의 개인투자자는 증권사와 신용대주약정을 체결해야 한다. 계약 때 정한 담보비율을 지키지 못하면 반대매매로 강제청산 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또 유상증자 계획이 공시된 다음 날부터 발행가격이 결정되는 날까지 해당 주식을 공매도 한 경우 유상증자 참여가 제한되며 위반 시 부당이득액의 1.5배 이하의 과징금이 부과된다.

          공매도 거래에 따른 순보유잔고가 순보유잔고가 상장주식수의 0.01% 이상이면서 평가액이 1억원 이상인 경우, 혹은 평가액이 10억원 이상인 경우 투자자는 금융위원회와 거래소에 그 내역을 보고해야 한다. 위반하면 건당 3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금융위는 신용공여 한도규제가 증권사의 개인대주제도 참여를 저해하지 않도록 관련 규제를 손질했다. 종전 ‘신용공여’ 한도규제는 자본시장법과 금투업규정에 따라 ‘신용융자’(증권담보융자 등 포함)와 ‘신용대주’ 금액을 합산해 증권사 자기자본의 100% 이내로 제한했다. 이처럼 신용융자와 신용대주를 합산해 총 한도를 적용하면 증권사는 마진이 높은 신용융자에 집중하고, 증권사의 개인대주 참여 유인이 낮아지는 문제가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6일 ‘신용융자’와 ‘신용대주’를 구분해 한도(각각 자기자본의 95%, 5%)와 계산방식을 설정할 수 있도록 금투업규정이 개정됐다.

          다만, 신용융자 규모가 자기자본 90% 이하인 증권사는 종전 단순 합산 방식에 따른 계산도 가능하다.

          한편, 신용융자를 취급하는 모든 증권사에는 신용융자 고객의 수익창출 기회를 보장하는 차원에서 담보로 제공한 주식을 대주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음을 안내할 계획이다. 고객이 동의한 주식은 증권금융의 ‘대여주식 풀’에 제공되고, 해당 주식이 대주에 활용될 경우 고객은 수수료를 수취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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