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S 개편 바람. ‘원 앱 vs ‘멀티 앱’ 경쟁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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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두나무]

모바일 트레이딩 앱

[사진: 두나무]

[사진: 두나무]

[디지털투데이 강진규 기자] 증권업계에서 모바일트레이딩서비스(MTS) 개편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해부터 지속된 투자 열풍으로 개인 투자자가 급증하자 간편한 투자 환경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추진 중인 것이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2021년 7월 모바일 인덱스 기준 ‘증권/투자’ 앱 상위 10개 중 8개 앱이 최근 투자자 요구에 맞춰 개편했거나 하반기 새 단장을 계획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개편의 흐름은 크게 ‘원 앱’과 ‘멀티 앱’ 2가지 방식으로 나뉜다. 원 앱 전략은 하나의 앱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편의성을 높인다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원 앱 전략으로 변화를 시도한 대표적인 사례는 두나무가 운영하는 증권 애플리케이션 ‘증권플러스’다.

두나무는 주식 거래 활동 계좌수가 5000만을 돌파하는 등 ‘1인 다계좌’가 트렌드로 자리 잡자, 멀티 계좌 거래 편의성 강화를 위해 ‘증권플러스 거래용’ 앱과 통합했다. 이는 계좌수에 상관없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투자할 수 있어야 한다는 취지에 따라 여러 증권사에 흩어져 있는 정보와 거래 기능을 한데 모은 것이다.

기존 증권플러스는 다양한 투자 핵심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주요 기능이었다. 거래용 앱에 보유한 계좌들을 최초 한 번만 추가해두면 증권플러스에서 총 12개 증권사의 계좌별 종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

또 거래용 앱은 실제 주식 거래를 위한 용도로 나뉘어 있었는데 이번 앱 통합으로 투자 정보 확인부터 거래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해져 멀티 계좌 투자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키움증권도 올해 하반기 앱 MTS 개편 바람. ‘원 앱 vs ‘멀티 앱’ 경쟁 일원화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국내와 해외, 둘로 나뉘어 있는 MTS ‘영웅문 S’와 ‘영웅문 S 글로벌’을 통합해 하나의 앱에서 국내외 상품을 매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멀티 앱 전략은 기능이나 타겟에 중점을 두고 다수 앱을 운영하는 방식이다. 목표에 따라 ‘맞춤형’ 앱을 구현할 수 있어 취향에 맞는 앱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삼성증권과 KB증권은 기존 앱을 간소화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대폭 증가한 MZ세대 투자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기존 앱과는 별도로 간편 거래 앱을 추가해서 이용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삼성증권은 기존 MTS 엠팝(mPOP)의 전체 메뉴 수를 80% 이상 줄인 간편 투자 앱 `O2(오늘의 투자)를 내놨고 초보 투자자에게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을 쉬운 한글로 바꿨다. KB증권 역시 지난 8월 ‘마블(M-able)’에서 기능을 간소화한 ‘마블(M-able) 미니’를 출시했다.

이같은 추세와 관련해 두나무 관계자는 “하나의 앱에서 다 되는 원 앱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멀티 앱 모두 궁극적으로는 고객 거래 편의성 증진을 목표로 한다”며 “증권플러스는 앞으로도 투자자 편의를 다각도로 고려해 쉽고 편리한 거래 환경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영證, 새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앱 '그린' 출시

신영證, 새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앱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신영증권이 새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그린'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그린 앱은 꼭 필요한 기능 위주로 쉽고 편리하게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다. 앱 명칭 그린은 신영증권 고유의 색상이자 '신영증권과 함께 그리는 투자의 청사진'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신영증권은 고객 중심 경영 철학을 중심에 두고, 고객 자산 보호와 고객과의 믿음을 최우선으로 중시하겠다는 기조를 앱에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간편 자산관리를 표방하는 앱 MTS 개편 바람. ‘원 앱 vs ‘멀티 앱’ 경쟁 답게 자산관리에 중점을 두어 화면 및 메뉴를 구성하고, 목적에 따른 맞춤형 계좌관리 기능을 추가했다. 배당 투자자를 위해 주식의 과거 배당수익률 추이를 알기쉽게 보여주는 것도 특징이다. 또 눈여겨볼만한 것은 주식 담보대출 신청, 선물 및 옵션 등 높은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기능은 과감히 배제했는데, 이는 고객 자산 보호를 위한 조치다.

또 직관적인 이용자환경(UI), 이용자 경험(UX) 구성, 아이콘 숏컷(앱의 아이콘을 길게 누르면 주요 업무로 빠르게 연결되는 기능)도입 등 최소한의 동선으로 거래를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김대일 신영증권 WM총괄본부장은 "그린은 단순히 주식 매매 거래 수단이 아닌, 장기적인 자산관리에 도움을 주는 MTS 개편 바람. ‘원 앱 vs ‘멀티 앱’ 경쟁 플랫폼"이라며 "온라인 자산관리 분야에서도 회사의 철학을 녹여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주식 어플 추천 증권 앱 MTS 개편 바람. ‘원 앱 vs ‘멀티 앱’ 경쟁 순위

키움증권 영웅문S (주식, 증권)

▶ 타 어플 쓰다가 넘어왔어요 많은 사람들이 키움을 쓰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겠죠 그 이유로 넘어왔고,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주문창 가로모드에서 매수금액,주식수, 실현손익 창이 추가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설정창에서 추가 가능한 옵션으로 넣던, 기본창에 포함 시키던, 말이죠 현재 주문 가로모드에서 잔고로 들어가야 확인이 가능한것을 매수,매도창에서도 그종목만은 확인이 가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키움증권 MTS 가 HTS 같이 가볍고 사용자에게 편리한 기능이 많아 이용 중이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다른증권앱은 MTS 개편 바람. ‘원 앱 vs ‘멀티 앱’ 경쟁 영웅문과 비교못할정도로 영웅문은 사용하기 뛰어납니다.

키움증권 영웅문S (주식, 증권) 어플을 만들어 주신 개발자님 감사합니다~

2. 나무증권 (주식, 증권) 어플 소개

나무증권 (주식,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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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증권 (주식, 증권) 어플 소개

■ 별도의 계좌개설 앱 설치, 공인인증서 없이, 계좌개설부터 간편인증번호 로그인까지 한번에 !

1. 거래 가능 상품
- 주식, ELW, 대주, K-OTC, 신주인수권, 선물옵션, CME선물, 펀드, ELS/DLS, 청약, 채권/RP 등
▶ CMA : 약정수익 RP형(세전,연), 약정수익 발행어음형(세전,연), MMW형 등
▶ 발행어음 : 약정수익 적립형 발행어음(세전,연) 등

① 다양한 종목을 한눈에, 통합관심종목!
국내주식은 물론, 해외주식, K-OTC, 선물옵션까지 모든 종목을 하나의 그룹에서 볼 수 있어요.
상단 실시간 이슈 키워드로 주요 뉴스 확인이 가능해요.

② 해외주식 거래가 가능해요.
해외주식 최소 수수료 무료! 달러, 엔화 등 환전을 미리 하지 않아도 원화로 거래하면 해당 국가통화로 자동 환전 되어 MTS 개편 바람. ‘원 앱 vs ‘멀티 앱’ 경쟁 편리해요.

③ Home에서 나의 자산, 관심종목 뉴스, 시황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로그인 없이도, 나의 자산현황과 관심 종목을 쉽게 확인 가능해요.

④ 별도의 계좌개설 앱 설치 없이, 계좌개설부터 간편인증 로그인까지 한 번에!
ID를 발급받지 않아도 간편인증번호만 등록하면 앱을 사용할 수 있어요.

⑤ OTP가 필요 없는 간편소액이체, 로그인 전에도 내 보유종목 손익을 확인하는 로그인전 조회 서비스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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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증권 (주식, 증권) 어플 베스트 리뷰

▶ 모바일 앱 중에서는 나무가 굉장히 편리하고 디자인도 깔끔합니다. 다만, 네이버 종토방으로 빠르게 재료체크해야할 때가 생기는데 사라져서 상당한 아쉬움을 표출 안 할수가 없습니다. 또한 추가 개선 사항으로는 두가지 요청 드립니다 1. 시간외단일가 MTS 개편 바람. ‘원 앱 vs ‘멀티 앱’ 경쟁 등락률 상위 2. 키움증권의 1분봉 바이앤셀 만들어주시면 더할나위없을 것이며 나무증권 이용자들도 상당히 많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 증권사 어플 중에서는 디자인이나, 인터페이스, 메뉴구성 등등 사용하기가 가장! 가장! 편리합니다. 너무. 좋아요! 그리고 업뎃 전보다, 전체적으로 어플이 빨라진거같아요. 특히 지문로그인할때 속도가 확연히 빨라졌네요. 해외주식은 권리일정도 쉽게 볼 수 있어서 정~말 편해요! 메인컬러가 연두색인것도 취향저격ㅠㅠ IRP랑 ISA도 나중에 다 옮겨오려구요. 앞으로도 나무 화이팅입니다. 계속 업뎃하려고 노력하는거같아서 지짜 넘 ..먼가 넘 좋아요. 나무 단점은..고객센터 연결이 너무 어렵습니다! 전화 걸때마다 늘 연결실패네요ㅠ..ㅜ 카톡상담이나 채팅상담이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 앱 만드신분들 정말 감사 드려요. 처음 주식을 나무앱으로 시작했고, 지금도 나무 mts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하기 쉽고 복잡하지 않아서 정말 편하게 쓰고 있습니다.

나무증권 (주식, 증권) 어플을 만들어 주신 개발자님 감사합니다~

3. 삼성증권 mPOP (주식, 증권) 어플 소개

삼성증권 mPOP (주식, 증권)

#모바일 #주식 #어플 #추천 #증권 #앱 #순위

● 삼성증권 mPOP (주식, 증권)어플 소개

1. 계좌개설, 국내주식, 해외주식, 금융상품 거래와
자산관리까지 하나의 mPOP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최소 터치로 정보 조회와 주문 실행이 가능한
최적의 트레이딩 편의성을 갖추었습니다.

3. 시각적인 화면 구성으로 상품 정보를 한눈에
파악하고 쇼핑몰보다 간편하게 금융상품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4. 투자 목적에 따라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설계하는
특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5. 이체, 청약, 대출, 대차서비스 등
다양한 뱅킹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모바일 #주식 #어플 #추천 #증권 #앱 #순위

● 삼성증권 mPOP (주식, 증권) 어플 베스트 리뷰

▶ 앱을 정말 꼼꼼하게 잘 만들었네요 정보 제공 기능도 좋아서 추천받아서 시작하게됐어요 그런데 너무 꼼꼼한건지 신분증 인식이 잘 안되네요 개선 부탁드립니다 솔직히 추천받은거 아니였으면 다른데 썼을겁니다 MTS 개편 바람. ‘원 앱 vs ‘멀티 앱’ 경쟁 민증을 40번은 찍은거같고 다른은행에서는 3번이면 되는걸 인식도 불량하고 조건 갖춰도 인식 조차 잘 안되네요 1위 증권사 답게 기존 유저와 많은 유입을 위해서라도 끊임없는 개선과 발전 바랍니다

▶ 몇몇 증권사는 해외주식을 하기위해 연금을 하기 위해 각각 별도의 앱을 설치해야합니다. 하지만 삼성증권은 단 1개의 앱만으로 모든게 가능합니다. 그리고 화면이 보기 좋습니다. 기능도 중요하지만 보여지는것도 중요하죠. 글자크기도 큼직해서 클릭하기도 좋습니다.

▶ mpop의 인터페이스가 깔끔해서 정착했는데 아쉬운 점도 있는것같아요. 1. 관심종목란을 국내ㆍ해외로 나눈 취지는 잘 알겠습니다만 국내랑 해외꺼를 동시에 보여주는 통합란도 필요함. 2. 해외주식 호가창에서 매수ㆍ매도주문넣은후 정정주문할때 원화가치는 표기안되는 점. 3. 뉴스에 대한 접근성 취약(외람되지만 NH나무처럼 관심종목에 포함된 주식 관련 뉴스만을 제공하는 기능도 생기면 좋을것같아요). 4. 해외주식형ETF에 소수점투자를 할 수 없으며 다양성이 부족(Global x china electric vehicle etf 등 검색불가). 현재도 훌륭한 어플이지만 위의 요구사항들도 반영해주시면 최고의 트레이딩 앱이 될 것 같습니다.

삼성증권 mPOP (주식, 증권) 어플을 만들어 주신 개발자님 감사합니다~

4. 증권플러스 (주식, 증권) 어플 소개

증권플러스 (주식, 증권)

#모바일 #주식 #어플 #추천 #증권 #앱 #순위

● 증권플러스 (주식, 증권) 어플 소개

#1 모든 투자자산의 시세를 하나의 앱에서
■ 국내/미국 주식 실시간 시세
■ 중국/홍콩 주식 및 해외 지수와 환율
■ 500개 이상의 비상장 주식
■ 업비트 디지털 자산 시세
■ 락스크린(잠금화면)에서도 실시간 시세 간편 확인

#2 12개 증권사 거래를 하나의 MTS 개편 바람. ‘원 앱 vs ‘멀티 앱’ 경쟁 앱에서
■ 증권사 수수료 그대로 국내/미국 주식 거래
■ 모든 증권계좌의 보유종목을 터치 한 번으로 확인
■ 매일 내 포트폴리오를 분석해 주는 투자진단 서비스
■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는 모의투자 서비스
■ 지원 증권사: 키움증권/미래에셋증권/삼성증권/한국투자증권/NH투자증권/KB증권/신한금융투자/대신증권 MTS 개편 바람. ‘원 앱 vs ‘멀티 앱’ 경쟁 크레온/한화투자증권/IBK투자증권/유진투자증권/유안타증권

#3 모든 투자정보를 하나의 앱에서
■ 매일 3번, 가장 빠르고 정확한 시황 알림
■ 지금 주목받는 국내/미국 테마와 관련 종목 완벽 정리
■ 인공지능이 대신해 주는 수급진단/종목진단/차트예측
■ PC보다 편한 모바일 최강 차트
■ 놓칠 MTS 개편 바람. ‘원 앱 vs ‘멀티 앱’ 경쟁 수 없는 증시동향 알림: 상승/하락 VI, 신고/신저가, 관심종목 공시 등
■ 비상장 주식 매물 정보와 IPO 일정

#4 모든 커뮤니티 활동도 하나의 앱에서
■ 인증된 주주들이 참여하는 국내/미국 종목 토론
■ 고수들의 실제 수익률과 매매내역을 공개하는 실전 랭킹
■ 가장 주목받는 이슈를 다루는 주제투표
■ 증권플러스가 PICK한 투자 유튜브

#모바일 #주식 #어플 #추천 #증권 #앱 #순위

● 증권플러스 (주식, 증권) 어플 베스트 리뷰

▶ 앱이가볍고 빨라서좋음. 그러나 개선사항도 필요함. 1. 여러대 단말 쓰는 사람도 많을텐데 관심종목 변경되면 다른단말에서 관심종목 다시 받는게 복잡함. 설정 들어가야하고 또 승인하고 완료되면 완료되었다고 또 해줘야함 너무복잡함, 그냥 관심종목 종목추가 버튼 옆에다가 새로고침 아이콘 하나 넣어주고. 그거 누르면 관심종목 다시 받기 기능하면 될거같은데 어렵지도 않은데 좀 해주시면 좋을거같아요. 그 다시받기 또는 새로고침 버튼 누르면 묻지도말고 수행하고 또 완료되면 묻지도 말고 그냥 완료된거면 될거같은데 좀 해주시죠. 부탁입니다.

▶ 증권앱 중 가장 쉽고 UI가 잘되어 있어 지금까지 너무 잘 써오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만 이번 주부터 화면 반응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져 사용하기 너무 힘드네요. (일례로 보유종목 정렬 버튼 누르면 약 1초 MTS 개편 바람. ‘원 앱 vs ‘멀티 앱’ 경쟁 후에 반응). 그 사이 무슨 변경이 있었나요? 그리고 종목 정렬 시 오름/내림차순 모두 가능하게 해 주세요.

▶ 만족스럽게 잘 쓰고 있습니다만 3가지 정도 개선이 필요해보여서 말씀드립니다. 1) 종목정보를 보다가 홈 화면으로 이동하려면 앱을 종료하고 다시 들어가야 됩니다. 보통 우측상단에 홈 화면으로 이동하는 아이콘이 있는데 증권플러스는 어디에도 없더군요.. 이게 너무 불편 합니다. 2)자동매매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대부분의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인데 증권플러스에서는 아직 없어서 아쉽습니다. 얼마 이상으로 갈시에 몇주를 판매한다, 얼마 이하로 하락할시에 몇주를 판매한다 등의 자동매매 기능이 추가된다면 더욱 강력한 경쟁력을 가진 앱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3) 투자자에 프로그램 매매결과가 기입되지 않은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프로그램의 거래비중도 무시할 수 없는데, 이들의 거래내역도 추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꼭 좀 부탁드립니다.

(사진=삼성증권)

(사진=삼성증권)

삼성증권이 투자자의 편의 제고를 위해 모바일 전용 앱인 ‘엠팝(mPOP)’의 기능을 태블릿으로 확대한 ‘엠팝 탭(mPOP Tab)’을 출시했다.

태블릿 전용 UI(User Interface)·UX(User Experience)를 적용한 엠팝 탭은 기존 모바일 앱 엠팝과 관심종목 등의 기능을 연동해 사용자 경험을 더 큰 화면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모바일 앱 대비 넓은 차트 영역을 제공해 보조지표 등을 다양하게 추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주문 전용 키패드를 태블릿 화면 내 우측 하단에 배치해 빠르게 주문 입력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정보 탐색과 트레이딩을 동시에 같은 화면에 띄울 수 있도록 제작해 모바일에서처럼 화면을 전환하지 않고 연속성 있게 거래를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특정 종목을 거래할 때 관련 종목의 공시, 주요 일정 등을 트레이딩과 동시에 조회할 수 있다.

국내주식 뿐 아니라, 해외주식, 미국주식 주간거래 등을 모두 지원하는 점 역시 특징이다. 특히 미국주식의 경우 본장이 늦은 저녁시간임을 감안해 다크모드로 변경 가능할 수 있게끔 설정해 투자자들의 편의를 제고했다.

이밖에도 트레이딩용에 국한되어있는 국내 출시 태블릿용 증권 앱과는 달리 엠팝 탭은 투자정보, 자산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안드로이드 기반, iOS 기반 태블릿 모두 호환이 가능한 것 역시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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