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vp분석_05. 영업레버리지분석 상위 247개 답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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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가 9월에도 쉽지 않을 수 있다는 얘기들이 나온다.

영업 레버리지 도 | 관리회계_Cvp분석_05.영업레버리지분석 상위 247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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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재 : 관리회계입문(제2판), 권상호 저, 세학사
http://www.saehaksa.co.kr/book/book_detail.asp?g_no=3029
* Cvp분석_05. 영업레버리지분석 상위 247개 답변 이 영상은 중앙사이버평생교육원의 후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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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레버리지도와 재무레버리지도 – 네이버 블로그

재무레버리지도는 영업이익의 변화율에 대한 주당이익의 변화율을 비율로 표시한 것을 말한다. DFL (Degree of Financial Leverage). = 주당이익의 변화율 …

Date Published: 7/30/2021

영업레버리지 (Degree of Operational Leverage, DOL) – FN 위키

영업레버리지(DOL)은 매출액 변화 대비 영업이익 변화를 측정하는 지표임 · 고정비용이 높을수록 영업레버리지가 높으므로, 영억이익의 변화가 더 높음 · 영업레버리지가 …

Date Published: 2/6/2021

레버리지 분석(영업레버리지, 재무레버리지)

영업레버리지가 높아짐에 따라 고정비가 지렛데 역할을 하여 매출액의 변화에 대한 영업이익의 변화율이 커지는 효과. ​. 2) 영업레버리지도의 의미.

Date Published: 4/4/2021

레버리지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1.1 영업레버리지. 1.1.1 효과; 1.1.2 영업레버리지도 · 1.2 재무레버리지. 1.2.1 효과; 1.2.2 재무레버리지도 · 1.3 결합레버리지. 1.3.1 효과; 1.3.2 결합레버리지도.

Date Published: 7/27/2021

3.5 기본가정 하의 CVP 분석_원가구조와 영업 레버리지

영업 레버리지도(degree of operating leverage; DOL): 영업레버리지도. 는 매출액의 변화에 대한 영업이익의 변화의 정도를 측정하는 지표, 즉 매. 출액이 1% 변화할 때 …

Date Published: 10/27/2022

[관리회계] 영업레버리지, 재무레버리지, 결합레버리지

1. 영업레버리지도(DOL). 영업레버리지도(DOL). =영업이익변화율/매출액변화율. =(△EBIT/EBIT)/(△S/S). =공헌이익/영업이익 · 2. 재무레버리지도(DFL).

Date Published: 12/18/2022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아시나요? 플랫폼만 돈 벌면 역풍…고객과 …

영업 레버리지 효과란 인건비나 상각비 같은 고정비에 따라 매출액 … 이후 이익 증가 속도가 가팔라지고 이익 규모도 커지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Date Published: 7/15/2021

레버리지도 차이에 따른 국내기업 가치분석 – KoreaScience

본 연구에서는 기업의 위험요소를 영업레버리지도(degree of operating leverage ; DOL)와 재무레버리지도(degree of financial leverage ; DFL)에 의해. 측정하고 이들 …

Date Published: 3/8/2021

레버리지도 차이에 따른 국내기업 가치분석 – 한국학술지인용색인

Corporate Valuation of Difference in Operating and Financial Leverages – Leverages Analysis;Cvp분석_05. 영업레버리지분석 상위 247개 답변 Degree of Operating Leverage;Degree of Financial Leverage;Risk …

Date Published: 6/2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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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영업 레버리지 도

  • Author: 권상호 회계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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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1. 1. 3.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N76zj8n0BsE

영업레버리지도와 재무레버리지도

오늘은 레버리지에 대해서 알아보려고한다.

재무관리에서 말하는 레버리지는 고정비가 영업이익이나 순이익의 변화율을 확대시키는 것을 말한다.

영업레버리지 (Operating leverage)의 의미와 영업레버리지도 (DOL)에 대해서 먼저 보도록 하겠다.

영업레버리지(효과)는 고정영업비를 부담하면 고정영업비가 지렛대 역할을 해서 매출액의 변화에 따른 영업이익의 변화율이 매출액의 변화율보다 확대되어 나타나는 현상을 말한다.

영업레버리지도는 매출액의 변화율에 대한 영업이익의 변화율의 비율을 말한다.

DOL (Degree of Operating Leverage)

= 영업이익의 변화율 / 매출액의 변화율 = (S-VC) / (S-VC-FC) = 공헌이익 / 영업이익

고정영업비가 Cvp분석_05. 영업레버리지분석 상위 247개 답변 증가할수록 영업레버리지도가 커진다.

재무레버리지(효과)는 고정재무비(이자비용)을 부담하면 고정재무비(이자비용)이 지렛대 역할의 해서 영업이익의 변화에 따른 주당이익의 변화율이 영업이익의 변화율보다 확대되어 나타나는 현상을 말한다.

재무레버리지도는 영업이익의 변화율에 대한 주당이익의 변화율을 비율로 표시한 것을 말한다.

DFL (Degree of Financial Leverage)

= 주당이익의 변화율 / 영업이익의 변화율 = (S-VC-FC) / (S-VC-FC-I) = 영업이익 / (영업이익 – 이자비용)

결합레버리지(효과)는 고정영업비와 고정재무비를 부담하면 이 고정비가 지랫대역할을 해서 매출액의 변화에 따른 주당이익의 변화율이 매출액의 변화율보다 확대되는 현상을 의미한다.

결합레버리지도는 매출액의 변화율에 대한 주당이익의 변화율을 비율로 표시한것을 말한다. 아래의 식으로 표시된다.

DCL (Degree of Combined Leverage) = DOL X DCL

= 주당이익의 변화율 / 매출액의 변화율 = (Cvp분석_05. 영업레버리지분석 상위 247개 답변 S-VC) / (S-VC-FC-I) = 공헌이익 / (영업이익 – 이자비용)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는 파트이다.

변화율은 항상 리스크라고 생각하면된다.

영업위험과 재무위험에 관련한 내용도 위 내용을 포함해서 정리하면 좋을 듯하다.

비가 계속와서 그런지 날씨가 너무 꿈꿈하다..

제습기를 사야하는데 계속 시간이 나지 않는다.

아무튼 비가와서 꿈꿈한 날씨가 계속되지만 마음만은 청쾌한 하루하루가 되길 바라겠다.

레버리지 분석(영업레버리지, 재무레버리지)

고정비가 있을 때 매출액이 증가하고 감소함에 따라 영업이익이나 순이익은 어떻게 변동할까?

레버리지 분석 : 매출액의 변화에 따른 이익의 변화양상을 분석하는 것

손익계산서상의 레버리지 개념

① 영업레버리지(operating leverage) : 고정자산을 보유함으로써 고정영업비용을 부담하는 것

② 재무레버리지(financial leverage) : 타인자본을 사용함으로써 고정재무비용을 부담하는 것

③ 결합레버리지(combined leverage) : 영업레버리지와 재무레버리지를 결합한 것

① 영업레버리지(operating leverage)

영업레버리지도(degree of operating leverage : DOL)

: 매출액의 변화율(매출량의 변화율)에 대한 영업이익의 변화율의 비율

1) 영업레버리지의 효과

: 영업레버리지가 높아짐에 따라 고정비가 지렛데 역할을 하여 매출액의 변화에 대한 영업이익의 변화율이 커지는 효과

2) 영업레버리지도의 의미

위 식을 풀어보면, 영업레버리지도 = (매출액-변동비)/(매출액-변동비-고정비)

분모와 분자의 차이는 ‘고정비’

고정비가 높다면 분모가 작아지므로 레버리지도가 커질 것이고, 고정비가 작다면 1에 가까운 값이 나온다.

즉, 영업이익이 고정비에 얼마나 의존도가 높은가를 평가하는 지표가 될 수 있다.

영업레버리지가 높으면 고정비가 높다는 것으로 그다지 좋은 의미는 아니라고 볼 수 있다.

② 재무레버리지(financial leverage)

1) 재무레버리지 의미

타인자본을 이용함으로써 고정재무비용(이자비용)을 부담하는 것

2) 재무레버리지 분석

손익계산서에서 영업이익으로부터 세후순이익이 결정되는 부분(주당 이익과 관련) 분석

3) 재무레버리지 효과

타인자본사용에 따라 발생하는 고정적인 이자비용이 지렛대(lever) 역할을 하여

주주에게 돌아가는 세후순이익의 변화율이 영업이익의 변화율에 비하여 확대되어 나타나는 현상

재무레버리지도(degree of financial leverage : DFL)

위 식을 풀어보면, 재무레버리지도 = (매출액-변동비-고정비)/(매출액-변동비-고정비-이자비용)

분모, 분자의 차이는 ‘이자비용’

어느 기업의 재무레버리지도가 크다는 것은 그 기업의 타인자본의존도가 높아서

영업이익이 조금만 변하더라도 주주에게 돌아가는 주당순이익이 크게 변하게 된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주주들은 재무레버리지도가 높은 기업에 대하여는 위험을 많이 느끼고 높은 수익률을 요구하게 된다.

③ 결합레버리지(combined leverage)

매출액의 변화에 따른 주당이익의 변화를 분석하는 것

영업레버리지도 = 공헌이익/영업이익

재무레버리지도 = 영업이익/세전이익

결합레버리지도 = 공헌이익/세전이익

④ 레버리지와 위험

레버리지도가 커지면 위험도 커진다.

-고정비용 ∝ 영업레버리지도

-이자비용 ∝ 재무레버리지도

-영업레버리지가 커진다? : 매출액변화에 따라 영업이익의 변화폭이 커진다는 것

-재무레버리지도가 커진다? : 영업이익의 변화에 따라 주당순이익의 변동이 커진다는 것

∴영업레버리지도와 재무레버리지도가 커진다 ☞ 불확실성 증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레버리지(leverage)는 타인의 자본을 지렛대처럼 이용하여 자기 자본의 이익률을 높이는 것이다. 고정비용이 있을 때 매출액의 변화가 기업의 손익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데에 쓰인다. 이는 고정영업비용과 고정재무비용의 부담정도에 따라 기업에게 귀속되는 최종적인 주당이익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할 수 있게 한다.[1]

종류 [ 편집 ]

영업레버리지 [ 편집 ]

영업레버리지는 기업이 영업활동시 발생하는 영업비용을 고정비와 변동비로 분류했을 때, 영업비용 내의 고정비 부담 정도를 의미한다. 생산이나 판매등에 소요되는 비용인 영업비용 중 고정비의 비중이 클 수록 영업 레버리지도 커진다.[2]

효과 [ 편집 ]

영업레버리지가 높은 경우 매출액이 변할 때 영업이익은 매출액이 변하는 비율보다 더 큰 비율로 변하는데 이를 영업레버리지 효과라고 부른다. 이는 매출액의 변화가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을 고정영업비용의 역할에 초점을 두고 분석하는 것이다.[1]

영업레버리지도 [ 편집 ]

영업레버리지도(DOL)는 매출액의 변화율에 대한 영업이익의 변화율을 나타낸 것으로 영업레버리지 효과를 측정할 수 있다.

DOL = 영 업 이 익 의 변 화 율 매 출 액 의 변 화 율 = Δ EBIT EBIT Δ Q Q = TR-VC TR-VC-FC >=>>>=>>>>>>>>>=>>>>

EBIT : 세전영업이익

Q : 매출량

TR : 매출액

VC : 영업변동비

FC : 영업고정비[2]

재무레버리지 [ 편집 ]

재무레버리지란 기업이 자본조달을 위해 타인자본을 사용할 때 수반되는 이자비용등의 재무고정비인 이자비용의 부담 정도를 의미한다.[2]

효과 [ 편집 ]

주주에게 귀속되는 이익은 타인자본 사용에 따른 이자부담으로 인해 영업이익의 변화율과 동일한 비율이 아닌 확대되어 변한다. 이때, 재무레버리지에 의해서 영업이익의 변화율보다 주당순이익의 변화율이 더 커지게 되며 이와 같은 현상을 재무레버리지 효과라고 한다.[1]

재무레버리지도 [ 편집 ]

재무레버리지도는 영업이익의 변화율에 대한 주당순이익의 변화율을 나타낸 것으로 재무레버리지 효과를 측정할 수 있다.

DFL = 주 당 순 이 익 의 변 화 율 영 업 이 익 의 변 화 율 = Δ EPS EPS Δ EBIT EBIT = TR-VC-FC TR-VC-FC-I >=>>>=>>>><\frac <\Delta >>>>>=<\frac >>>>

EBIT : 세전영업이익

EPS : 주당순이익

TR : 매출액

VC : 영업변동비

FC : 영업고정비

I : 이자비용(재무고정비)[2]

결합레버리지 [ 편집 ]

결합레버리지는 영업레버리지와 재무레버리지를 결합란 것으로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의 관계에서 당기순이익 증가를 위해 고정자산과 타인자본 이용으로 인한 고정비용의 부담 정도를 의미한다.[2]

효과 [ 편집 ]

영업레버리지가 1차적으로 영업이익의 변화율을 확대하게 되면 그 확대된 영업이익의 변화율에 대하여 2차적으로 재무레버리지가 작용함으로써 주당이익의 변화율을 더욱 Cvp분석_05. 영업레버리지분석 상위 247개 답변 확대하게 한다. 이와 같이 적은 매출액의 변화가 영업레버리지 및 재무레버리지의 상승작용을 거쳐 매우 큰 폭의 주당이익변화로 연결되는 효과를 결합레버리지 효과라고 한다.[1]

결합레버리지도 [ 편집 ]

결합레버리지도는 매출액의 변화율에 대한 주당순이익의 변화율을 나타낸 것으로 영업레버리지x재무레버리지로 계산된다.

DCL = 주 당 순 이 익 의 변 화 율 매 출 액 의 변 화 율 = Δ EPS EPS Δ Q Q = Δ EBIT EBIT Δ Q Q ∗ Δ EPS EPS Δ EBIT EBIT = D O L ∗ D F L = TR-VC TR-VC-FC-I >=>>>=>>>>>>>>>=>>>>>>>>>*>>>><\frac <\Delta >>>>>=\mathrm =>>>>

EBIT : 세전영업이익

EPS : 주당순이익

Q : 매출량

TR : 매출액

VC : 영업변동비

FC : 영업고정비

I : 이자비용(재무고정비)[2]

각주 [ 편집 ]

[관리회계] 영업레버리지, 재무레버리지, 결합레버리지

2020/04/13 – [공부하는 로빈/관리회계] – [관리회계] 원가함수(총원가, 고정원가, 변동원가, 한계원가, 평균원가)

2020/04/13 – [공부하는 로빈/관리회계] – [관리회계] 계정과목분석법, 회귀분석법

2020/04/14 – [공부하는 로빈/관리회계] – [관리회계] CVP그래프, 공헌이익

2020/04/14 – [공부하는 로빈/관리회계] – [관리회계] BEP손익분기점 관련 예제

2020/04/23 – [공부하는 로빈/관리회계] – [관리회계] 제품패키지법, 가중평균 공헌이익률법

2020/04/24 – [공부하는 로빈/관리회계] – [관리회계] 공헌이익 차이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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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영업레버리지, 재무레버리지, 결합레버리지에 대해 배워보겠습니다.

먼저 용어 정리부터 하고 가시죠!

레버리지: 이익극대화를 위한 수단

레버리지 효과: 고정비용(고정원가나 부채의 이자비용)이 이익에 미치는 효과

매출액

-매출원가

=매출총이익

-판매비와 일반관리비

=영업이익(EBIT)

-이자비용

=세전이익

-법인세

=당기순이익

영업레버리지는 매출액과 영업이익(EBIT)의 관계에 영향을 미친다.

매출액 증가율보다 전문경영자가 선호한다.

재무레버리지는 영업이익(EBIT)과 당기순이익의 관계에 영향을 미친다.

영업이익 증가율보다 고정비용 600 600 600 변동비용 270 300 330 영업이익 30 100 170

영업레버리지도

=70%/10%

=(1000-300)/(1000-300-600)

=7

그럼 예제를 풀어볼까요?

예제1) 제품 15,Cvp분석_05. 영업레버리지분석 상위 247개 답변 000개를 팔았다. 고정원가는 총 182,000원, 변동원가는 제품당 6원, 제품 판매가격은 20원이다.

1-1) 지난 해의 공헌이익 손익계산서를 작성하고, 영업레버리지도를 계산해라.

총매출액(15,000*20=300,000)

-총변동원가(15,000*6=90,000)

=총공헌이익(210,000)

-고정원가(182,000)

=영업이익(28,000)

영업레버리지도

=공헌이익/영업이익

=210,000/28,000

=7.5

1-2) 올해 19,500개의 제품이 팔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작년 대비 30% 증가) 올해 예상되는 영업이익 증가율(%)과 영업이익을 구해라.

올해 예상되는 영업이익증가율(%)

=매출액증가율*영업레버리지도

=30%*7.5=225%

*매출액증가율(x%): 15,000(1+x/100)=19,500

올해 예상되는 영업이익

=작년 영업이익+증가될 영업이익

=28,000+28,000*225%

=28,000+28,000*2.25

=28,000+63,000=91,000

2. 재무레버리지도(DFL)

재무레버리지도(DFL)

=당기순이익변화율/영업이익변화율

=(△NI/NI)/(△EBIT/EBIT)

=영업이익/(영업이익-이자비용)

=EBIT/(EBIT-I)

*당기순이익증가율=영업이익증가율*재무레버리지도

*부채가 없으면 이자비용도 없고, 그렇다면 당기순이익변화율=영업이익변화율

표를 통해 살펴봅시다.

현재 영업이익 140 200 260 이자비용 50 50 50 세전이익 90 150 210 법인세 27 45 63 당기순이익 63 105 147

재무레버리지도

=40%/30%

=200/(200-50)

=4/3

당기순이익증가율

=30%*4/3=40%

3. 결합레버리지도(DCL)

결합레버리지도(DCL)

=당기순이익변화율/매출액변화율

=(당기순이익변화율/영업이익변화율)*(영업이익변화율/매출액변화율)

=재무레버리지도(DFL)*영업레버리지도(DOL)

그럼 예제를 풀어볼까요?

예제2) 연간 수익함수(매출액함수)=50*Q, 연간 원가함수=175,000+30*Q

2-1) 연간 손익분기점 판매량?

P(판매가격)=50, FC(고정원가)=175,000, 단위당VC(변동원가)=30

단위당CM(공헌이익)=P-단위당VC=50-30=20원

BEP(손익분기점판매량) =FC/단위당CM=175,000/20=8,750개

2-2) 연 10,000개를 생산해 판매할 때 영업레버리지도?

영업레버리지도(DOL)

=공헌이익/영업이익

=공헌이익/(공헌이익-고정원가)

=20*10,000/(20*10,000-175,000)=8

*공헌이익=단위당CM*Q

2-3) 내년에 판매량이 20% 증가해 12,000개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때 영업이익은 몇 % 증가하는가?

영업이익변화율=매출액변화율*영업레버리지도=20%*8=160% 증가

레버리지도 차이에 따른 국내기업 가치분석

본 연구에서는 영업레버리지와 재무레버리지 위험 사이의 관련성을 살펴보았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1990년부터 2009년까지 20년간의 자료를 사용하여 분석한 결과 영업위험과 재무위험이 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나타냈으며, 1997년 외환위기 이전까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추세가 2009년에 다시 하락하였다. 그리고 영업레버리지도와 재무레버리지도 사이에는 양의 상관관계가 존재하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나, 연도별로는 일정한 규칙을 나타내고 있지 않았다. 분석대상 제조업체를 자산규모 세부 요소를 기준으로 구분한 소그룹별 분석에서는 각 그룹별로 상이한 결과를 얻었다. 특히 재무의사결정행태가 레버리지도 수준에 따라 크게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또한 외환위기 전후로 분석한 결과 영업레버리지는 외환위기 후가 높지만 재무레버리지는 외환위기 전이 높았다. 그러나 영업레버리지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고, 재무레버리지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외환위기 이후 기업의 위험관리가 재무적인 면에서 강하게 작용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또한 외환위기 후의 영업레버리지와 재무레버리지 크기의 따라 주식수익률이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paper tests a correlation between degrees of operating leverage(DOL) and financial leverage(DFL). For an empirical analysis, this paper extracted information from financial statements of manufacturing companies listed in the Korea Stock Exchange. Data extend from 1990 to 2009. The DOL continued to increase until 1997, but decreased dramatically after the IMF financial crisis. However, the DOL has been at a higher level than companies of other countries such as USA and Japan. The DFL has been maintained at a much higher level, as expected. The empirical results indicate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the DOL and the DFL. To further investigate, we divide the whole sample into subgroups according to such management elements as asset size, IMF crisis. The results for sub-samples are different from those of whole sample. This indicates we need to incorporate specific managerial factors in order to correctly explain financial decision processes.

This paper tests a correlation between degrees of operating leverage(DOL) and financial leverage(DFL). For an empirical analysis, this paper extracted information from financial statements of manufacturing companies listed in the Korea Stock Exchange. Data extend from 1990 to 2009. The DOL continued to increase until 1997, but decreased dramatically after the IMF financial crisis. However, the DOL has been at a higher level than companies of other countries such as USA and Japan. The DFL has been maintained at a much higher level, as expected. The empirical results indicate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the DOL and the DFL. To further investigate, we divide the whole sample into subgroups according to such management elements as asset size, IMF crisis. The results for sub-samples are different from those of whole sample. This indicates we need to incorporate specific managerial factors in order to correctly explain financial Cvp분석_05. 영업레버리지분석 상위 247개 답변 decision proc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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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가 9월에도 쉽지 않을 수 있다는 얘기들이 나온다.

미국 증시가 9월에도 쉽지 않을 수 있다는 얘기들이 나온다.


3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또 하락했습니다. 장중 여러 번 반등 시도가 있었지만 잭슨 홀 미팅의 후폭풍과 미 국채금리 상승, 유럽의 ‘자이언트 스텝(0.75%포인트 인상)’ 가능성에 결국 이날도 빠졌는데요. 나스닥이 0.56% 내린 것을 비롯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과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가 각각 0.78%, 0.88% 떨어졌습니다.

종목별로는 매장 폐쇄를 비롯한 구조개선책을 내놓은 베드 배스 앤 비욘드가 21.3% 폭락한 반면 인력 20% 구조조정과 비용절감을 내세운 스냅은 8.69% 급등했는데요. 컴퓨터 제조업체 HP는 분기판매 감소와 연간 전망 하향조정 뒤에 7.68% 떨어졌습니다. 이날 10년 만기 미 국채금리가 Cvp분석_05. 영업레버리지분석 상위 247개 답변 한때 연 3.16%까지 올랐습니다.

이날 나온 민간고용 지표는 예상보다 크게 나빴는데요. 시장에서는 “연착륙(soft landing) 기대를 버려야 한다”는 말이 나오기도 합니다. 오늘은 9월을 앞둔 미국 증시와 고용, 경기 상황을 짚어보겠습니다.

이날까지 나흘 연속 증시가 하락한 만큼 시장 상황부터 알아보죠. 우선 월가에서는 9월에 조심할 필요성을 제기하는데 그 이유로 △시기적으로 수익률이 안 좋음 △연준의 매파적 기조 지속 △고용보고서·CPI 등 데이터에 따라 변동성 커질 가능성 △양적긴축(QT) 규모 2배 확대 등을 드는데요.

대표적인 약세론자인 모건스탠리의 마이클 윌슨은 이날도 주가지수가 아직 바닥을 치지 않았기 때문에 더 많은 고통을 대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블룸버그TV에 “인덱스(지수)가 보통 가장 마지막에 하락한다”며 “우리는 그로스 리세션(Growth Recession)이나 소프트 랜딩의 경우에 3400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적절한 경기침체 시에는 3000까지 갈 수도 있다는데요. 이전 주장을 크게 벗어나지 않지만 잭슨 홀 미팅 이후 시장이 타격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다시금 나온 말이기 때문에 한 번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로스 리세션은 딱 정해진 것은 없지만 연착륙과 달리 낮은 성장과 실업률 상승이 오래 이어지는 걸 뜻합니다. 기술적 침체까지는 아니지만 잠재 성장률을 밑도는 낮은 수준과 함께 실업률이 상승하는 것을 말하지요. 연착륙은 경제가 감내 가능한 수준에서 천천히 식는 것을 의미합니다. 상대적으로 고통이 덜하죠.

실제 최근 그로스 리세션 얘기가 늘고 있는데요. 특히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도 잭슨 홀 연설에서 소프트 랜딩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지 않았죠. 다이앤 스웡크 KPMG의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파월이 잭슨 홀 미팅 연설에서 연착륙 개념을 땅에 묻었다. 연준의 목표는 성장률을 잠재 수준(1.8% 추정) 이하로 떨어뜨려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것”이라며 “그것은 물방울을 떨어뜨리는 고문이다. 고통스럽지만 갑작스러운 침체보다는 덜 고통스럽다”고 했습니다.

손성원 로욜라메리마운트대 교수 겸 SS이코노믹스 대표도 “그로스 리세션” 가능성을 제기했었죠. 고통이 오래갈 수 있다, 이런 얘기일 겁니다.

최근 15년 간의 9월 증시 실적. CNBC 화면캡처

Cvp분석_05. 영업레버리지분석 상위 247개 답변 최근 15년 간의 9월 증시 실적. CNBC 화면캡처

마침 9월은 월가에 좋지 않은 달이죠. 1950년 이후 S&P500의 월별 수익률을 계산하면 9월이 -0.5%로 최악이었다고 합니다. 유일하게 마이너스라고 하는데요.

다만, CNBC에 따르면 기간을 최근 15년으로 좁히면 상황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2006년 이후 15년을 보면 최악의 달은 6월로 -5.5%이고 5월 -0.7%, 1월이 -0.5%였다네요. 9월은 +3.3%로 아래에서 여섯번째였습니다. 좋은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았던 셈이죠. 메간 슈 윌밍턴 트러스트 투자전략 헤드는 “명확히 더 조심해야 하고 불확실성이 많지만 너무 방어적으로 나가면 큰 실수가 될 수 있다”며 “내년에 금리가 내려간다는 잘못된 얘기는 사라졌고 그것은 좋은 일이며 어느 정도 변동성은 있겠지만 장기투자자 입장에서 우리는 여전히 기회를 보고 있다. 우리는 침체가 반드시 온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는데요.

하지만 투자심리가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건 사실입니다. 샘 스토발 CFRA 최고투자전략가는 “나는 우리가 아마도 3800 수준에 접근하는 좋은 하락이 필요하다고 본다”며 “우리는 최저치를 다시 시험할 수 있겠지만 지금으로서는 그 최저치는 유지될 것으로 본다”고 했지요. S&P는 지난 6월17일 3636으로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스트레테가스의 크리스 베론은 9월 증시에 대해 흥미로운 얘기를 하나 덧붙였는데요. 그는 “역사적으로 9월 증시는 (지금처럼) 하락세에서 출발하면 내려갔고 상승세에서 출발하면 상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9월에는 굵직굵직한 자료와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2일의 8월 고용보고서와 13일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그것이죠. 고용의 경우 이날 나온 민간고용은 크게 둔화하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의 8월 민간고용은 13만2000건 증가해 전달의 26만8000건을 크게 밑돌았는데요. 시장 예상치 30만 건의 절반도 안 됩니다. 넬라 리처드슨 ADP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채용이 더 보수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우리는 엄청난 고용증가에서 좀 더 정상적인 상황으로 가는 변곡점에 있을 수 있다”고 했는데요. 말이 어려운데 결국 고용시장이 둔화하고 있다는 뜻이죠.

최근에는 나쁜 소식이 좋은 소식(금리인상 속도 조절)이었지만 이제는 그렇지도 않습니다. 뭐가됐든 연준은 제 갈 길을 가겠다고 천명한 상태인데요. 이날 증시도 최종 하락 마감했죠.

추가로 ADP 자료는 감안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동안 고용보고서 직전에 나온다는 점에서 주목받았지만 코로나19 이후에는 선제적 예측 능력이 크게 떨어졌기 때문인데요. 쉽게 말해 잘 안 맞았습니다. CNBC는 “8월 수치는 변동성이 크기로 악명이 높다”며 “ADP 보고서는 회사가 방법론을 교정하고 스탠포드 디지털 이코노미 랩과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6월과 7월에는)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이제는 잘 맞을지 지켜봐야지만 어쨌든 핵심은 8월 고용보고서입니다.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아주 명확하게 연준의 길을 제시했다. 연준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아주 명확하게 연준의 길을 제시했다. 연준

연준의 길과 관련해서는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가 이날 강경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잭슨 홀 이후 지역 연은 총재들의 연타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메스터 총재는 “내년 초까지 기준금리를 4% 이상으로 끌어올려 거기에서 유지할 필요가 있다”며 “나는 연준이 내년에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이라고 예상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너무나 직접적이고 명확해서 다른 해석이 끼어들 여지가 없는데요.

유럽의 물가상황도 심각합니다. 이날 일찍 나온 유로존의 8월 CPI가 전년 대비 9.1%를 기록, 예상치 9.0%를 뛰어넘었는데요. 사상 최고치입니다. 에너지가 전년 대비 38.3% 치솟은 것을 비롯해 식품과 술 등이 10.6% 폭등했지요.

에너지에 관한 한 리스크가 큽니다. 러시아 국영기업 가스프롬은 9월1일부터 프랑스 최대 가스업체 엔지에 천연가스 공급을 완전히 중단한다고 발표했는데요. 하루 전 가스공급을 줄이겠다고 한 데서 급작스럽게 중단 카드를 꺼낸 겁니다. 또 31일부터 9월2일까지 사흘 동안 독일 천연가스 공급에 큰 영향을 미치는 노르드스트림1 가스관 운영도 중단되는데요.

이렇다 보니 유럽중앙은행(ECB)의 0.75%p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죠. 골드만삭스와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JP모건체이스는 다음 주 ECB가 0.75%p의 금리인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전해드릴 건 신용시장인데요. S&P 글로벌 레이팅스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이후 0.6%를 넘지 않았던 레버리지론 부도율이 내년 6월까지 2%로 상승할 것이라고 합니다. 2%의 부도율은 1년 간 24개의 부도가 발생한다는 건데요.

레버리지 대출은 사모펀드나 기업이 다른 업체를 인수할 때 사들이는 기업의 자산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구조인데요. 쉽게 말해 내돈 들이지 않고 돈을 빌려 기업을 인수하는 거죠. 대출해준 금융사는 이를 담보로 증권을 발행해 투자자들에게 판매하는데요.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인플레이션을 낮추겠다는 연준의 의지는 정크등급 대출시장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S&P는 기업의 마진을 압박하는 비용증가와 금리상승을 전망의 핵심동인으로 꼽았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모건스탠리도 채권금리가 상승하면서 신용시장의 레버리지론이 가장 먼저 무너질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죠.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레버리지론 대출잔액이 1조4000억 달러인데요. 대출잔액 가운데 올해와 내년 만기 도래분이 9%에 불과하다지만 신용시장은 심리가 한쪽에서 무너지면 걷잡을 수 없이 퍼질 수 있어 잘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제프 건들락의 트위터

제프 건들락의 트위터

연장선에서 신채권왕이라고 Cvp분석_05. 영업레버리지분석 상위 247개 답변 불리는 제프 건들락이 또 다시 미 국채금리 역전을 전면에 들고 나왔는데요.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미 2년과 10년 만기 국채금리가 35bp(1bp=0.01%p) 역전됐다. 5년과 30년도 또 다시 역전됐다. 지금은 5bp”라며 “경제에 문제가 있다는 믿을 만한 신호다. 적절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고 적었습니다.

사실 꼭 증시가 아니더라도 9월엔 변동성 요인이 많은데요. 줄리안 이매뉴얼 에버코어 ISI의 수석 주식 전략가는 “기본적으로 미국이 침체에 빠질 것 같지는 않다”면서도 “아이들이 학교에 돌아가고 (재택근무에서) 직장으로 복귀하는 9월에 소비가 계속 이뤄질지가 중요하다. 아니면 시장이 다시 시험받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소비가 계속될지 유통업체들의 생각대로 재고 떨이가 잘 될지가 중요한데요. 다가오는 노동절(9월5일) 연휴에는 여행객이 코로나19 이전을 회복하고 상황에 따라서는 신기록을 수립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여행예약 앱 호퍼(Hopper)에 따르면 이번 주말 비행기 이용객 수가 1260만 명으로 2019년보다 22% 높을 것이라고 하네요.

아직 여행은 괜찮지만 미국 경제 전체적으로는 어려움이 적지 않습니다. 마크 잔디 무디스 애널리틱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우리는 벼랑 끝에 있고 매우 취약하다”며 "침체가 내 기본 가정은 아니지만 만약 어떤 것이라도 선로를 벗어나면 경기침체로 갈 수 있다”고 했죠. 당분간은 살얼음판을 걷는 상황이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영필의 3분 월스트리트 유튜브 생방송] : 미국 경제와 월가, 연준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제공하는 ‘김영필의 3분 월스트리트’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매주 화~토 오전6시55분 서울경제 ‘어썸머니’ 채널에서 생방송합니다. 방송에서는 ‘3분 월스트리트’ 기사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이뤄지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첨단분야 기술동맹, 기술 카르텔 참여 의미…장기 경쟁력 확보로 국익 기여”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권호열)은 「KISDI Premium Report」(22-04) ‘미․중 기술패권 10문 10답 : 반도체, 컴퓨팅 스텍 및 기술패권 시대의 전략적 레버리지 구축 방향’ 보고서를 최근 발간했다.

미‧중 기술패권 경쟁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반도체, 컴퓨팅 스텍을 중심으로 경제 전쟁, 군사‧안보 경쟁이자 정보의 통제/확산을 둘러싼 정보 전쟁이라는 세 가지 전선에서 벌어지고 있다.

본 보고서는 10문 10답 형식을 통해 미‧중 기술패권 경쟁의 현주소를 분석하고, 특히 반도체를 중심으로 반도체 기술의 개념, 의의, 발전 추세, 한‧미‧일 등 주요국의 경쟁력, 각국의 보유한 레버리지 등을 제시했다.

확대보기

또한 현재 반도체를 중심으로 벌어지고 있는 미‧중 갈등이 장기적으로 첨단 제조업/플랫폼 서비스를 망라한 4차 산업혁명 관련분야 전반에 걸쳐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상대적으로 우세한 레버리지를 갖는 미국 중심의 기술동맹에 참여가 갖는 의의를 배타적 기술 카르텔의 관점을 통해 분석해 단기적 시장 상실 리스크보다 장기적 경쟁력 확보의 이익이 크다는 점을 강조하고, 동맹內 우리의 레버리지 구축 전략을 제시했다.

최계영 선임연구위원은 “우리 입장에서는 단기적 리스크(잠재적 시장 상실 리스크)보다 장기적 이익(미래 신산업의 수요 대응 및 기술 경쟁력 강화)이 크기 때문에 미국의 반도체 공급망 재편에 부응하는 것이 합리적이며, 여기에 참여하지 않는 것은 장기적 경쟁력 상실로 이어질 것이며 따라서 정말로 중요한 것은 미·일·대만과의 반도체 협력체에 참여하느냐의 여부가 아니라 협력체 및 미래 공급망에서 우리의 레버리지를 강화시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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