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 수수료 무료입니다 | 연합뉴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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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 수수료

출금/입금요청 내역을 처리해주고 관련 금융정보를 제공해주는 대가로 이용기관이 금융회사에 지급하는 수수료를 말합니다.

※ 금융회사 수수료는 출금(입금)이체 수수료 및 실시간 계좌조회/등록(해지)한 수수료가 있으며, 출금(입금) 수수료는 금융회사와 CMS 이용계약 체결시 결정되고 실시간 계좌조회/등록(해지)에 대한 수수료는 주거래 금융회사와 상관없이 조회 또는 등록 요청하는 금융회사에서 결정합니다.(조회 또는 등록 요청한 금융회사가 어디인지에 따라 수수료가 다름)

중계수수료 (이용기관 → 결제원)

CMS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기관과 금융회사와 자료전송 및 처리를 중계해 주는 대가로 이용기관이 금융결제원에 지급하는 수수료를 말하며 이용실적에 비례하여 차등 부과됩니다.

② 수수료 체계
1) 출금(입금)이체 이용수수료
출금(입금) 이제 이용수수료
구분 비용 징수방법
금융회사
수수료
(VAT없음)
의뢰건당 이체건당
출금이체 익일
출금
20원+α
* 학교는 면제
120원+α
* 학교는 정액 60원
이용기관 지정계좌로
자금입금시 차감후 입금
당일
출금
40원+α
* 학교는 면제
260원+α
* 학교는 정액 80원
입금이체 - 100원+α
* 학교는 정액 100원
이용기관 지정계좌에서
자금출금시 합산하여 출금

* 금융회사 수수료에서 α 는 계약금융회사 자율 결정

2) 결제원 중계수수료(VAT별도)
결제원 중계수수료(VAT별도)
구분 비용 징수방법
결제원
중계수수료
(VAT별도)
월이용료 중계건수 중계수수료 이용월 익월 이용기관 계좌에서
3차(15일, 20일, 25일)에 걸쳐
자동 출금
PC기관 1,500건 이하 40,000원
1,500건 초과 40,000원+전송료
* 학교,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
30,000원/월정액
HOST기관 25,000건 이하 200,000원
25,000건 초과 200,000원+초과
건당 수수료
프로그램비용 프로그램 업체별 상이 프로그램업체에서 징수
※ 전송료(초과 건당 적용)
초과건강 전송료
구간(건) 1,ATM 수수료 무료입니다 | 연합뉴스 501~4,000 4,001~15,000 15,001~40,000 40,001~125,000 125,001 이상
출금이체신청등록,
출금이체(익일출금), 입금이체
8원 7원 6원 5원 2원
출금이체(당일출금) 9원 8원 7원 5.5원 2.1원

* 결제원 이용료는 기본건수 초과 시 구간별 건당요금 적용

9. 출금이체 이용기관 준수사항

CMS 이용기관 준수사항

출금이체동의는 고객(납부자)의 계좌번호, 생년월일(사업자등록번호), 예금주 실명 등을 직접 확인 후 [전자금융감독규정] 제6조에 의거 서면(전자문서* 포함), 전화 녹취, 음성응답시스템(ARS)의 방법으로 고객으로부터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 무결성 검증 등 전자금융감독규정에 명시된 일정요건을 충족하는 전자문서

출금이체 동의 신청자와 출금계좌 예금주가 상이한 경우에는 반드시 예금주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출금이체 동의 접수 시 출금이체(동의)신청서 양식을 사용하셔야 하며, 자체 양식을 사용하시는 경우에는 출금이체(동의)신청서 양식의 각 항목이 반드시 포함될 수 있도록 하셔야 합니다.

출금이체 동의를 해지한 고객을 재등록 하려는 경우 고객의 출금이체 동의를 새로 받으셔야 합니다.
※ 단, 은행에서 해지한 고객의 ATM 수수료 무료입니다 | 연합뉴스 출금이체 동의는 은행 접수만 허용(이용기관 재신청 불허)

출금이체 동의를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으며, 이용기관이 인수/합병되는 경우에는 '상법' 에서 규정한 회사 합병(또는 회사 분할)절차에 의해 피합병회사(또는 분할회사) 납부자의 출금이체신청서를 포괄적으로 승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피인수기관의 납부자로부터 출금이체 신청서를 반드시 징구하여야 합니다.

고객 앞 사전 고지

고객이 인지할 수 있도록 출금금액과 일자 등을 사전에 고지하여야 하며, 출금이체 동의 사항에 변동이 있을 경우 해당 고객에게 반드시 개별적으로 연락하여 동의를 받으셔야 합니다.

출금동의 해지 처리

고객이 출금이체 동의 해지를 요청하는 경우 이용기관은 미수채권(위약금 포함)의 존재 등 어떠한 이유로도 이를 거절할 수 없으며, 반드시 해지처리해야 합니다.

위의 사항을 준수하지 않고 고객의 출금이체 동의없이 출금한 경우에는 [CMS 이용약관] 제 13조에 의거 이용승인 해지 사유에 해당합니다.

※ 착오인출이 최근 1년간 3회 발생한 기관에 대해서는 출금이체신청 등록이 3개월간 중지됩니다.

기타(파일 송수신)

출금이체신청 및 출금(입금)이체 의뢰파일은 반드시 정해진 시간 내에 전송하여야 합니다. 금융회사로부터 접수된 출금이체신청파일(EB11)을 일정시간 내에(고객의 출금이체 신청일+2일, 15:00까지) 수신하지 못하면 자동으로 고객의 거래금융회사에 등록불능 통지되므로 반드시 정해진 시간 내에 수신하셔야 합니다.

상기외 사항은 CMS홈페이지(www.cmsedi.or.kr)자료실의 [CMS이용약관]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 출금이체 부당인출 민원처리

부당인출이란?
  • 고객의 출금동의 없이 출금한 경우
  • 고객이 출금동의 해지의사를 밝혔으나 즉시 처리하지 않고 출금한 경우
    ※ 고객이 금융회사에서 해지한 내역을 미수신하여 동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출금한 경우도 부당인출에 해당
  • 고객의 출금동의 해지 후 에 임의로 ATM 수수료 무료입니다 | 연합뉴스 재등록하여 출금한 경우
  • 출금동의서상의 약정금액 이상을 고지 없이 출금한 경우
납부자의 부당인출 민원접수 방법
  • CMS홈페이지(www.cmsedi.or.kr) → CMS민원신청 → 「CMS민원신청서」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문의처 : ☎ 02-1577-5500(3번을 누름), CMS업무팀 ☎ 02-531-3333, FAX : 02-566-6426)
부당인출에 대한 민원해결 절차

결제원에 민원이 접수되면 이용기관은 14일 이내에 배상조치 등이 포함된 내용을 민원인에게 통지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아래의 경우 결제원은 해당 이용기관의 CMS이용을 중지한 뒤 해지 처리합니다.

  • ① 고객으로부터 이용약관에서 정한 CMS 출금동의를 받지 않은 사실이 확인 된 경우
  • ② 이용기관과의 연락두절등으로 인하여 CMS 출금동의의 청구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경우

11. 타 CMS와 비교

타 CMS사업자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이용기관 상황에 맞게 선택가능

하단 메뉴

본 관 : (우)06220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432 (역삼동)

분당센터 : (우)13556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213번길 9 (정자동)

Copyright ⓒ 2016 KFTC (Korea Financial Telecommunications & Clearings Institute) All rights reserved.

"어르신, 모르셨나요? 은행 ATM 수수료 무료입니다"

29일 은행권에 따르면 농협, 신한, 우리, 하나, 기업, KB국민 등 6개 주요 시중은행은 이달 들어 순차적으로 65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ATM 이용 수수료 면제 혜택을 주고 있다.

수수료 면제 혜택이 시작된 지 한 달 가까이 됐지만, 은행마다 적용 시기가 다르고 홍보가 적어 아직 이를 잘 모르는 어르신이 많은 상황이라고 은행권 관계자는 전했다.

면제 혜택 개시 시점(각사 공고 기준)은 우리은행 4일, 신한은행 5일, 기업은행[024110] 7일, KB국민은행 14일, 하나은행 19일, 농협은행 20일 순이다.

이들 6개 은행의 65세 이상 고객은 업무 시간 내 해당 은행 ATM을 이용할 때 입출금 및 이체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신한은행은 지난 24일부터 고령층 고객이 다른 은행 ATM을 이용해 신한은행 계좌의 출금·이체 업무를 볼 때도 수수료를 면제해주고 있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나머지 5개 은행도 상반기 중 고령 고객을 상대로 타행 ATM 이용 수수료 면제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6개 은행이 운영하는 ATM 수는 작년 9월 말 현재 총 2만6천981대로, 전체 은행권 ATM(3만2천558대)의 83%를 차지한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은행권은 고령층 고객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등 금융 취약 계층이 금융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국 비자 신청

자녀를 포함한 대부분의 신청자는 미국 비자를 신청하기 위해 비자신청 수수료(MRV fee)를 납부해야 합니다. 미국 정부에 의해 규정된 수수료는 비자 발급 여부에 관계없이 지불해야 합니다.

비자신청 수수료는 양도나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따라서 비자신청에 앞서 본인이 미국여행에 비자가 필요한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공무수행을 위해 A 또는 G 비자를 신청하는 경우 비자신청 수수료가 면제 됩니다.
  • 미국 정부에서 후원하는 프로그램((G-1, G-2, G-3, G-7로 시작하는 프로그램 코드)에 참가하기 위하여 J 비자를 신청하는 경우에 비자신청 수수료가 면제 됩니다.
  • 이미 여행목적에 해당되는 유효한 비자가 있는 경우 비자를 신청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 캐나다 또는 버뮤다 시민(A, E, G, K 또는 V 비자종류 신청 제외)은 비자가 필요 없습니다.

비자를 신청해야 하는 경우 아래의 안내에 따라 비자신청 수수료를 지불하십시오. 인터뷰 예약을 하기전에 ATM 수수료 무료입니다 | 연합뉴스 ATM 수수료 무료입니다 | 연합뉴스 수수료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청하시려는 비자와 다른 종류의 수수료를 지불한 경우 인터뷰 예약이 불가능 할수도 있습니다.

신청자가 인터뷰 예약을 변경할 수 있는 횟수는 제한되어 있습니다. 제한된 횟수를 넘기실 경우 비자신청수수료를 다시 지불하셔야 하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비자신청 수수료는 환불 되지 않습니다 .

비자신청 수수료는 한국내 은행 계좌를 통해 원화로 지불하셔야 하며 해외에서 또는 외화로 수수료를 지불하실 수 없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미 국무부 환율에 따른 수수료는 비자 신청 수수료 납부 신청서와 온라인 이체 페이지에 명시되어 있으며, 정확한 비자수수료를 이체하지 않는 경우에는 시스템상 이체가 이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인터넷 뱅킹(Internet Banking)

공지사항!
비자신청수수료 납부후 가능한한 빠른시간내에 예약 하기를 원하신다면 비자신청수수료를 인터넷 뱅킹을 통한 온라인 이체로 납부하시기를 권합니다. 온라인 이체로 납부하실 경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에서 오후 10시 사이에 납부하시면 납부후 2시간 이내에 면접예약을 하실 수 있습니다. 주말이나 공휴일에 온라인 이체로 납부하신다면 다음 영업일 오전 9시부터 면접예약을 하실 수 있습니다. 씨티은행에서 창구납부를 하시면 납부 당일 오후 7시 30분 이후에 면접예약을 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 뱅킹이 가능한 거래은행 계좌를 통해 비이민 비자수수료를 온라인 이체로 납부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거래은행을 방문하셔서 은행 직원에게 현금으로 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입금계좌에 입금을 요청하시는 방법으로 납부 가능합니다. 거래은행에서 현금 입금시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ATM 기기를 사용하지 마십시오.

신청하시려는 비자종류에 해당되는 링크를 클릭하시면 비자수수료를 이체할 입금계좌번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이체시 각 신청자 별로 입금계좌번호가 필요합니다. 한개의 입금계좌번호에 신청자 한명의 비자수수료만 이체하셔야 합니다. 입금계좌번호는 “페이지 ATM 수수료 무료입니다 | 연합뉴스 새로고침 (refresh)”을 클릭하실때 마다 새로운 입금계좌번호가 주어집니다.

중복 입금된 수수료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인터뷰예약을 하기 위해서는 비자수수료 이체시 사용한 입금계좌번호가 필요합니다. 비자신청 수수료 입금시 사용한 입금계좌번호는 신청자께서 잘 보관 하셔야 합니다. 입금계좌번호를 기억하지 못할 경우 인터뷰 예약을 하실 수 없고 다시 수수료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 US$160에 해당하는 비자종류의 이체방법확인은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 US$190에 해당하는 비자종류의 이체방법확인은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 US$265에 해당하는 비자종류의(K비자) 이체방법확인은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 US$205에 해당하는 비자종류의(E비자) 이체방법확인은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은행에서 현금지급

모든 비이민 비자 신청자는 국내의 모든 씨티은행 지점에서 현금으로 비자 신청 수수료를 지불 하실 수 있습니다. 씨티은행을 방문하기 전에 이 페이지 하단에서 신청자에게 해당되는 미국비자 신청 수수료 납부 신청서(Deposit slip)를 프린트 하십시오. 비자 수수료를 지불하기 위해서는 프린트한 신청 수수료 납부 신청서(Deposit slip)를 가지고 씨티은행에 가셔서 비자 수수료를 지불하시면 영수증을 발행해 드릴 것입니다. 이 영수증은 분실시 재발행되지 않으며 거래번호 없이 인터뷰 예약을 할 수 없으므로 잘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미국비자 신청 수수료 납부 신청서를 납부 예상일보다 미리 출력하신 경우, 수수료 납부 신청서의 유효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수수료 납부 신청서의 유효기간이 만기된 경우, 이 페이지에서 해당되는 미국비자 신청 수수료 납부 신청서를 클릭하여 새로 출력하시면 됩니다. 유효기간이 만기된 수수료 납부 신청서는 은행에서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아래 리스트에서 신청하려는 비자의 수수료와 맞는 미화로 표시된 비자신청 수수료 납부 신청서(Deposit slip)를 선택하십시오. 이 페이지에서 다른 비자신청 수수료에 대한 추가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비자신청 수수료 납부 신청서(Deposit slip)가 열리지 않거나 보이지 않는 경우 Adobe 웹사이트로부터 최신버전의 Adobe Reader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십시오.

비자신청 수수료 납부 신청서(Deposit slip)를 성공적으로 프린트하기 위한 추가정보확인은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비자 종류 및 신청 수수료 – 비자 종류에 따른 정렬

ATM 수수료 무료입니다 | 연합뉴스
비자 종류 설명 아래 리스트에서 신청하려는 비자의 수수료와 맞는 미화로 표시된 비자신청수수료 납부 신청서(Deposit Slip)를 선택하십시오.
B 상용/관광 $160
C-1경유 $160
C-1/D 승무원 (항공/선박) $160
CW CNMI 단기 취업 $190
D 선박/항공 승무원 $160
E 국제 무역인/투자자, 호주국적 미국 전문직 종사자 $205
F 학생 (학문) $160
H 단기 전문직 종사자, 임시 고용인, 연수생 $190
I 언론인및 미디어 $160
J 교환 방문자 $160
K 미국 시민권자의 약혼자 $265
L 주재원 $190
M 학생 (직업 학교) $160
O 특수 재능 소유자 $190
P 운동선수 예술가 & 연예인 $190
Q 국제 문화 교류 행사 참가자 $190
R 종교인 $190
T 인신 매매 피해자 $160
U 범죄 피해자 $160
TN/TD NAFTA 전문직 종사자 $160

인터뷰 예약

비자수수료 이체(인터넷 뱅킹)
인터넷 뱅킹을 통하여 온라인 이체로 비자신청 수수료를 지불하시면, 납부 후 2시간 이내에 인터뷰 일정을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 예약 시 입금계좌번호가 필요합니다. 이 페이지에 명시된 인터넷 뱅킹에서 자세한 내용을 참조하십시오

은행에서 현금지급

온라인 또는 콜 센터를 통하여 인터뷰 예약시 지불한 비자신청 수수료의 거래번호가 필요합니다. 예약시 아래 그림에서 빨간색 원으로 표시한 “거래 번호”를 이용하십시오:

카카오뱅크·케이뱅크, ATM 수수료 면제 연말까지 연장 시행(종합)

카카오뱅크·케이뱅크, ATM 수수료 면제 연말까지 연장 시행(종합)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가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수수료 면제를 올해 말까지 연장한다고 31일 밝혔다.

카카오뱅크 계좌개설 고객과 카카오뱅크 미니(mini) 고객은 전국 편의점, 은행 등에 설치된 모든 ATM에서 출금·입금·이체 서비스를 수수료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케이뱅크는 전국 GS25 편의점과 전 은행권 ATM 기기에서 거래 시 수수료를 면제하고 있다.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는 출범 이후부터 줄곧 ATM 수수료 면제 정책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1분기 말까지 면제된 ATM 이용 수수료 비용은 카카오뱅크가 2천32억원, 케이뱅크가 137억원에 달한다.

카카오뱅크는 오는 7월 1일부터 각종 예금·대출 증명서 발급 수수료도 면제해주기로 했다.

케이뱅크도 지난 2019년부터 이런 정책을 시행해왔다.

카카오뱅크·케이뱅크, ATM 수수료 면제 연말까지 연장 시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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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상품수지가 10년 만에 적자로 돌아섰다. 한국은행은 8월엔 경상수지마저 적자 전환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한은이 7일 발표한 ‘7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상품수지는 1년 전보다 67억3000만달러 줄며 11억8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상품수지 적자는 2012년 4월(-3억3000만달러) 후 10년3개월 만이다. 상품수지는 국경을 넘나드는 수출입만을 계산하는 무역수지와 달리 해외 법인의 제3국 수출까지 반영한다. 지난달 무역수지가 66년 만에 최대 적자(-94억7000만달러)를 기록한 상황에서도 정부는 “상품수지는 양호하다”고 했었는데, 상품수지마저 적자로 나타난 것이다.원자재 수입액이 작년 같은 달보다 35.5% 늘어나면서 상품수지 적자의 주요 요인이 됐다. 석탄이 110.0%, 원유 99.3%, 가스는 58.9% 증가했다. 반도체(23.8%) 등 자본재 수입이 7.6% 늘었고, 곡물(28.2%)과 가전제품(21.3%)을 비롯한 소비재 수입도 8.5% 증가했다.상품수지 악화로 7월 경상수지는 10억9000만달러 흑자에 그쳤다. 3개월 연속 흑자지만 작년 같은 기간보다는 흑자 폭이 66억2000만달러(-85.9%) 줄었다. 월간 감소폭으론 2011년 5월(-79억달러) 후 11년2개월 만의 최대다.올해 1~7월 누적 경상수지는 258억7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494억6000만달러) 대비 235억9000만달러 줄었다.김영환 한은 경제통계국 금융통계부장은 “상품수지가 적자를 보인 것은 대부분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른 수입단가 상승 때문”이라며 “중국의 경기 둔화 등에 따른 수출물량 축소도 일부 작용했다”고 말했다. 한은은 무역수지 적자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8월에는 경상수지도 적자 전환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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