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역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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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이 운영하는 지역기반 재능거래 마켓 긱몬 앱 다운로드 수가 30만을 넘어섰다. 8월말 기준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를 합산한 누적 앱 다운로드 수는 37만 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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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승희 기자
  • 승인 2022.09.02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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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알바몬이 운영하는 지역기반 재능거래 마켓 긱몬 앱 다운로드 수가 영역거래 30만을 돌파했다. 2일 긱몬에 따르면, 8월말 기준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를 합산한 누적 앱 다운로드 수가 37만을 넘어섰다.

긱몬 관계자는 "코로나 팬데믹이 촉발시킨 하이퍼로컬(hyperlocal/지역 밀착) 비즈니스 성장에 발맞춰 내 주변 이웃들과 재능을 거래할 수 있는 긱몬도 급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현재 긱몬에 등록된 재능 건수는 4만여 건으로 올해 1분기 대비 272% 성장을 기록했다. 긱몬에는 전문 지식을 요하는 영역부터 타이핑해 주기, 핸드메이드 비즈 액세서리 제작 등의 다양한 재능은 물론 엉킨 목걸이 풀기와 낙서 그리기, 반려견 산책, 고민 들어주기 등과 같은 생활 밀착형 재능들이 다수 올라와 있다.

한편, 긱몬은 앱 다운로드 수 30만 돌파를 기념하며 '긱몬x좋광고 좋은재능 이벤트'를 실시한다.

tvN D 웹예능 '좋광고2' 긱몬편을 시청한 후, 영상 속에 숨겨진 시크릿코드를 발견한 회원들에게 CS25모바일 상품권 3천원권(3000명)을 증정한다. 또, 이벤트 기간동안 이웃과 거래하고 싶은 재능을 등록하거나, 이웃의 재능을 거래완료한 회원에게는 네이버페이 5천원권(1000명)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는 긱몬 회원이라면 누구나 가능하고, 좋광고2 긱몬편 영상은 유튜브와 긱몬 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긱몬 관계자는 "긱몬을 통해 누구나 쉽게 재능을 올리고 필요한 이웃의 재능을 거래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인기 웹예능 프로그램인 좋광고2와 함께 영상을 촬영하게 됐다"며 "좋광고2 출연진들은 실제 긱몬에 올라온 재미있고 다양한 재능을 소재로 광고를 제작해 웃음을 선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긱몬에서는 어떤 특기라도 재능이 될 수 있으니 자신이 가진 취미와 경험 등을 이웃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필리핀 지식재산청,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함께 지난 1일 ‘2022 한국-필리핀 저작권 포럼’을 온라인으로 열어 디지털 체계(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저작권 시장의 기회와 도전을 논의했다.

지난 3년간 코로나19의 세계적인 대유행은 일상생활의 물리적인 제약을 벗어나 비대면 사회로의 전환을 가속화했다. 새로운 기술과 신사업 모델의 등장은 콘텐츠 시장의 영역을 확장했고, 콘텐츠 유통・거래 서비스의 발전은 저작권 생태계 전반에 커다란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특히 인간의 고유한 영역이라고 여겼던 창작 활동을 ‘인공지능’이 수행하고, 가상현실(VR) 등의 기술 발전과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라는 3차원의 가상세계는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을 확산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국경을 초월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지만, 동시에 권리관계를 복잡하게 만들고 새로운 유형의 저작권 침해와 분쟁 또한 키울 수 있다.

이에 이번 토론회에서는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정진근 교수가 인공지능에 의한 창작과 빅데이터의 이용,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 환경에서의 대체불가토큰(NFT) 활용 저작물 거래 등 저작권 현안을 포함한 저작권 산업계 동향과 법적 쟁점을 살펴봤다. △필리핀 컴퓨터 그래픽 제작사 퍼펫티어 스튜디오의 존 아더 멀카더 대표와 지식재산 전문 법률사무소 디시니&디시니 아이킨 랄리사 세르조 변호사는 ‘신기술 활용을 통한 저작권 관련 산업의 변화와 기회, 도전 과제’를 주제로 신기술에 대한 저작권산업계의 의견·법적 관점 등을 발표했다.

‘한국-필리핀 저작권 포럼’은 양국 간 저작권 정보 교류를 통한 상호 우호와 이해를 증진하고 저작권 제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12년부터 개최해 왔다. 우리나라는 2012년 필리핀 마닐라에 저작권 해외사무소를 개소하고, 2014년 문체부와 필리핀의 지식재산청 간 저작권 분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한국과 필리핀은 저작권 교류를 지속하고 있다. 양국의 협력 아래 변화하는 저작권 환경에 부응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영역거래 제도와 정책 방안을 모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email protected])]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알체라 본사 사무실 내부 모습. 알체라 제공

[팍스넷뉴스 한경석 기자] 인공지능(AI) 영상인식 솔루션 기업이자 네이버의 손자회사인 알체라가 핀테크(Fintech‧금융+기술), 환경, 헬스케어 분야에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접목한 사업영역 확장에 나선다. 알체라는 이를 위해 주주배정 유상증자로 426억원의 자금을 조달하는데 유상증자의 성공적 청약을 위해 무상증자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알체라는 지난달 31일 개최한 이사회를 통해 보통주 400만주를 발행하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신주 발행 예정가액은 1만650원이며, 향후 주가 변동을 고려해 확정 발행가액은 달라질 수 있다.

◆ 주주배정 426억원 유증…무증도 진행

이번 증자의 신주가 배정되는 기준일은 22일이며, 해당 기준일까지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에게 1주당 0.28671895주를 배정한다. 해당 증자의 청약 예정일은 10월31일부터 11월1일까지로, 청약 이후 영역거래 실권주는 일반 공모로 청약을 받고 조달한 자금 426억원은 11월8일 납입될 예정이다. 주주들의 청약은 한양증권과 한국투자증권에서 취급한다.

알체라는 무상증자도 함께 진행한다. 이와 관련 알체라 관계자는 "청약에 참여하는 주주들의 가치 영역거래 제고 차원에서 무상증자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알체라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1395만944주에서 400만주 늘어 1795만944주가 된다. 이후 무상증자를 통해 359만188주를 추가 발행하면 2154만1132주로 발행주식 수가 늘어날 예정이다. 무상증자의 영역거래 신주 배정일은 유상증자로 조달한 자금이 납입된 이후인 11월 10일로, 무상증자로 생겨난 신주 359만188주는 11월 29일 상장된다.

알체라는 2016년 설립된 AI기업으로, 2020년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시가총액은 1800억원 내외로 평가받고 있다. 100% 자회사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알체라X(Alchera X), 알체라랩스(Alchera Labs)를 두고 있으며, 베트남 호치민에도 알체라VN(Alchera VN)가 있다. 국내에는 비대면 본인인증 솔루션 기업인 유스비(useB) 지분 90%를 보유하고 있다.

알체라는 ▲얼굴인식 AI ▲이상상황 감지 AI ▲AI 학습 데이터 제작 등 크게 3가지 사업을 영위 중이다.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53%가량이 AI 학습 데이터 사업을 통해 창출됐다. 이밖에 얼굴인식 AI 사업에서 24%, 이상상황 감지 AI 사업에서 10% 가량의 매출 비중을 보였다.

◆ 영업적자 지속…수익성 개선 과제

알체라의 최대주주는 보통주 205만7184주를 보유한 스노우(14.75%)다. 이밖에 특수관계인인 황영규 대표가 159만3792주(11.42%)를 보유하고 있으며, 김정배 경영지원 이사는 황 대표보다 많은 164만4960주(11.79%)의 지분율을 나타냈다. 김 이사는 이전에 알체라의 대표이사직을 맡았던 바 있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지분은 총 39.73%이다.

네이버의 자회사인 스노우와 손자회사격인 알체라는 지난해 조인트벤처(JV)인 AI 기반 서비스 플랫폼 기업 '팔라(전 플레이스에이)'를 설립하고 대체불가능토큰(NFT)사업을 영위하는 등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스노우는 동영상 채팅애플리케이션 앱으로 스마트폰 사용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대중화됐다. 업계에선 스노우를 두고 '네이버 내 실험실'이라고 부르고 있다. 2016년 8월 캠프모바일(현재 네이버가 흡수합병)의 카메라 앱 사업부문이 인적분할되면서 설립된 스노우는 네이버가 지분 82.96%를 보유하며 공고한 지배력을 구축하고 있다.

알체라는 수익성 개선 과제를 안고 있다. 연결 기준 상반기 매출은 2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같은기간 영업손실은 10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손실 폭이 231% 가량 불어났다.

특히 매년 영업적자가 늘어가는 양상이다. 2020년 매출 46억원, 영업손실 51억원에서 2021년 매출 100억원, 영업손실 111억원을 기록했고, 올해도 적자 기조를 벗어나긴 힘들 것으로 보인다. 알체라는 코스닥 상장 당시 2024년 매출 800억원대, 영업이익 300억원대 달성이라는 전망치를 내놓은 바 있다.

알체라는 연구개발(R&D) 인력을 대거 보강하는데 이번 증자 자금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입장이다. 알체라는 상반기 기준 직원 136명 가운데 연구개발 인력이 99명으로, 전체 인력의 73%의 비중을 나타냈다. 회사 관계자는 "운영자금으로 책정된 자금이 대부분 연구개발에 쓰인다"며 "AI 관련 고도화된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인재를 대거 채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역기반 재능거래 마켓 ‘긱몬’ 앱 다운로드 수 37만

알바몬이 운영하는 지역기반 재능거래 마켓 긱몬 앱 다운로드 수가 30만을 넘어섰다. 8월말 기준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를 합산한 누적 앱 다운로드 수는 37만 회이다.

긱몬 관계자는 “코로나 팬데믹이 촉발시킨 하이퍼로컬(hyperlocal, 지역 밀착) 비즈니스 성장에 발맞춰 내 주변 이웃들과 재능을 거래할 수 있는 긱몬도 급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긱몬에 등록된 재능 건수는 4만여 건으로 올해 1분기 대비 272% 성장을 기록했다. 긱몬에는 전문 지식을 요하는 영역부터 타이핑해 주기, 핸드메이드 비즈 액세서리 제작 등의 다양한 재능은 물론 엉킨 목걸이 풀기와 낙서 그리기, 반려견 산책, 고민 들어주기 등과 같은 생활 밀착형 재능들이 다수 올라와 있다.

긱몬 관계자는 “긱몬에서는 어떤 특기라도 재능이 될 수 있으니 자신이 가진 취미와 경험 등을 이웃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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