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캘린더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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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캘린더

21일(월)

▦금융감독원장, 한국국제금융학회 정책세미나(오후1시30분, 은행회관) ▦기획재정부, 국유재산 관리제도 개선방안 발표 ▦금융위원회, 정무위 업무보고자료 배포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의(오전9시, 국회) ▦국무총리, 세종시 민관합동위원회(오전9시30분, 회의실) ▦국회 기획재정위ㆍ지식경제위 등 전체회의(오전10시, 각 회의실) ▦국회, 전력산업 구조개편 10년 어떻게 미래를 설계할 것인가 세미나(오후2시, 국회도서관)

▦형태근 방송통신위원, 방송통신 미래서비스 전략 간담회(오후2시, 회의실) ▦교육과학기술부장관, 미 에너지부 부장관 접견(오후4시30분) ▦노동부장관, 당정협의(오전7시30분, 국회) ▦서울시장, 시의회 개회식(오후2시, 시의회)

▦일본, 4월 공업활동지수/5월 전국백화점판매액

22일(화)

▦재정1차관, 서비스선진화 공개토론회 축사(오후1시30분, 서울지방조달청) ▦재정부, 2010년 IMF 연례협의 개최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 제80차 BIS 연차총회 등 참석차 출국

▦농림수산식품부1차관, 식품업계 방문(오전10시) ▦농식품장관, 미얀마 농업부 장관 접견(오후5시, 접견실) ▦농식품부, 2010년 쌀직불제 신청마감 결과/구제역 역학조사위원회 회의 결과

▦국회 사법제도개혁특위 전체회의(오전7시, 회의실) ▦국무회의(오전8시, 청와대) ▦국회 기획재정위ㆍ지식경제위 등 전체회의(오전10시, 각 회의실) ▦국방부장관, 터키 국방위원장 접견(오전10시30분) ▦국무총리ㆍ국토해양부장관, 부산항 신항 1단계 준공.개장식(오후3시)

▦미국, 5월 기존주택매매, 6월 연방 제조업지수 ▦유로존, 4월 경상수지 ▦독일, 6월 기업환경지수

23일(수)

▦한은총재, 경제동향간담회 주재(오전7시30분) ▦재정장관, 위기관리대책회의(오후3시, 과천청사) ▦제11차 금융위원회 회의(오후2시) ▦재정2차관, 공공기관운영위원회(오후3시, 과천청사) ▦재정부, 상품(금) 거래소 도입방안 ▦통계청, 6월 인구동향 ▦공정위, 포스코ㆍCJㆍ 현대중공업 소속 18개사 협약이행평가결과 ▦통상교섭본부, 한국-베트남 FTA 공동작업반 1차 회의(24일까지, 외교부) ▦국세청, 자영업자 국세통계 ▦한은, 5만원권 유통 1주년 현황/2009년 북한 GDP 추정 ▦금융연구원, 금융회사지배구조법 제정 관련 공청회

▦지경부장관, 서비스업 에너지절약 선포식(오전7시30분, 롯데호텔) ▦지경1차관, SERI 심포지엄(오후2시, 대한상의)

▦국회 기획재정위ㆍ지식경제위 등 전체회의(오전10시, 각 회의실) ▦국회, 범부처 전주기 신약개발 사업에 관한 공청회(오전10시, 헌정기념관) ▦국무총리, 국격제고관련 청년층과의 오찬간담회(오전12시, 공관) ▦조지 부시 미국 전대통령 초청 조찬기도회(오전8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

▦국무총리ㆍ국방부장관, 고위당정협의회(오전7시30분, 공관) ▦국토부장관,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오전9시30분, 청와대) ▦국토2차관, 한진해운 대형컨선 명명식(오전11시, 경남 거제) ▦노동부장관, 상공회의소 조찬강연(오전7시30분, 부천) ▦교과부장관, 2010년 하계대학총장 세미나(오후2시) ▦문화부장관, 한국관광의 밤 행사(오후7시, 창덕궁)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6월 정례회의, 5월 신규주택매매 ▦유로존, 6월 PMI 제조업ㆍ서비스지수

24일(목)

▦재정장관,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브리핑(오전11시, 과천청사) ▦통상교섭본부장, 한국여성평등교육진흥원 조찬강연(오전7시, 롯데호텔) ▦한은, 금통위 본회의(오전9시) ▦재정2차관,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오전10시, 과천청사) ▦통계청, 2010년 보리, 경제 캘린더 봄감자, 사과, 배 재배면적 조사 결과 ▦공정위, 연예기획사 실태조사 결과 ▦관세청, 관세청-WCO간 MOU체결 ▦한은, 6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중기청장, 경기도 경제인연합회 조찬간담회(오전7시20분, 수원) ▦지경부장관, 국제 플랜트산업 포럼(오전10시30분, 롯데호텔) ▦지경2차관, KBS 태양광발전 준공식(오전11시, KBS) ▦농식품2차관, 축산발전심의회(오후2시, 대회의실) ▦농식품장관, 천일염 세계화포럼(오후3시, aT센터)

▦국회 사법제도개혁특위 공청회(오전10시, 회의실) ▦국회 세계경제위기 이후, 출구전략의 방향 토론회(오전9시30분, 의원회관) ▦국무총리ㆍ중기청장, 대한민국 창업대전 개막식(오후2시, 코엑스) ▦국방부장관, 그렉슨 미 국방부 아태차관보 접견(오후2시) ▦국방부장관, 외교안보정책조정회의(오후4시30분) ▦차관회의(오후2시, 중앙청사)

▦미국, 주간 실업수당신청건수, 5월 내구재주문 ▦유로존, 4월 산업신규수주 ▦일본, 5월 무역수지

25일(금)

▦재정2차관, 민간투자심의위원회(오전10시30분, 과천청사) ▦재정장관, G20 정상회의 출장(25~30일, 캐나다 토론토) ▦재정부, 2010년 R&D사업 특정평가 계획/국유재산법 개정(안) 및 국유재산 특례제한법 제정(안) 입법예고 ▦금융위, 금융발전심의위 자본시장분과 회계소위 개최 결과/금융위ㆍ금감원ㆍ예보 합동워크숍 개최 결과

▦농식품장관, 쌀과 건강한 생활 국제학술심포지엄(오전10시, 인터컨티넨탈 호텔) ▦농식품1차관, 공감토론회(오전10시, 405호) ▦지경부장관, 경제자유구역위원회(오전10시, 대회의실) ▦지경부장관, IT자문단 2차 오찬간담회(오전11시30분, 메리어트 호텔) ▦농식품장관, 교과부 MOU체결 및 연구기관 간담회(오후2시, 코리아나 호텔) ▦지경부장관, 사이버안전센터 행사(오후3시, 기표원) ▦지경1차관, 으뜸 기술상 시상식(오후5시, 기술센터)

▦국무총리, 국가정책조정회의(오전8시, 회의실) ▦국회, 제21차 과학기술 정책포럼 토론회(오전10시, 의원회관) ▦국민권익위원장, 대검찰청 대상 청렴 특강(오전11시, 대검찰청) ▦국무총리, 한국경제연구학회 경제 캘린더 국제학술대회 만찬(오후6시, 송도)

▦문화부장관, 한-베트남 관광협력 MOU(오전11시, 장관실) ▦노동부장관, 이달의 기능한국인 시상식(오후3시, 소회의실)

▦미국 1ㆍ4분기 국내총생산(GDP) 수정치 ▦중국, 5월 산업수익 ▦일본,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독일, 5월 수입물가지수

경제 캘린더

2005년에도 가정의 살림살이와 재테크 등 실생활과 밀접한 가계경제 환경에 많은 변화가 온다. 해마다 새로운 경제정책이 나오고 제도가 바뀌지만 올해는 특히 부동산, 세금, 금융분야에서 큰 변동이 있다. 미리 주의해서 대비하고 준비하는 게 지혜로운 삶이다. 월별 캘린더 형식으로 유용한 경제정보를 요점 정리한다.

슈퍼마켓 등 현금영수증제도 가맹점에서 현금으로 5,000원 이상 물품을 사고 영수증을 받으면 세제 혜택을 볼 수 있다. 신용카드나 주민등록번호, 휴대폰번호 등을 제시하고 현금영수증을 받아놓아야 한다. 신용카드 영수증과 마찬가지로 연말 소득공제 혜택이 주어지며 최고 1억원의 복권 당첨 대상도 된다.

아파트 등 주택을 구입할 때 부과되는 등록·취득세 등 거래세율이 종전 5.8%에서 4.0%로 1.8%포인트 인하된다. 하지만 주택의 과표가 시가의 30∼40% 수준인 시가표준액에서 70∼80% 수준인 기준시가로 변경돼 지역에 따라 거래세가 오히려 늘어나는 곳도 많다.

휴대폰 사용자들이 기존에 쓰던 번호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어느 서비스회사(이동통신회사)이든 자유롭게 교체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 1월 SK텔레콤과 7월 KTF에 이어 올해부터 LG텔레콤으로 번호이동성 제도가 확대 적용되기 때문이다.

주가시세조작, 부실감사, 분식회계 등으로 피해를 입었을 경우 주주 1명 또는 여러 명이 합세해 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낼 수 있는 증권집단소송제가 시행된다. 자신이 직접 소송을 내지 않더라도 다른 사람의 소송에 의해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서울 등 수도권과 5대 광역시에 있는 점포·가구수 100개 이상의 대형 상가와 오피스텔에 대해 시가 반영률이 높아진 새 기준시가가 고시된다. 양도소득세와 상속·증여세 등도 따라서 오르게 된다. 적용 대상 건물은 30만여개..

서울 등 수도권과 광역시에 3주택 이상을 보유한 가구는 집이 두 채가 남을 때까지 집을 팔 때마다 양도차익의 60%를 양도소득세로 내야 한다. 부가세인 주민세까지 합치면 세금이 양도차익의 66%에 이른다.

◆ 25.7평 이하 아파트 원가공개

주택공사나 지자체 등 공공기관이 분양하는 공공택지 내 모든 아파트와 민간이 공공택지에서 분양하는 전용면적 25.7평 이하 아파트의 원가가 이르면 3월부터 공개된다. 특히 공공택지 내 25.7평 이하 공·민영 아파트에 대해서는 원가연동제가 도입되기 때문에 업체들이 분양가를 마음대로 책정할 수 없게 된다.

◆ 은행에서 상해보험 가입도 가능

은행창구에서 저축성 보험 뿐 아니라 각종 보장성 보험에도 가입할 수 있다. 정기보험 등 장기 보장성보험, 재해로 인한 상해보험, 간병보험 등이 은행에서 새로 취급될 보험상품이다. 그러나 자동차보험, 종신보험 등은 대상에서 제외될 전망이다. 지난해 시작된 방카슈랑스 제도의 2단계이다

단독주택의 집값도 정부(건설교통부)에 의해 고시된다. 또 이 고시가격이 정부의 각종 과세자료로 쓰이게 된다. 전국의 단독주택 가격을 현지 조사를 통해 공시하겠다는 게 정부 계획. 단독주택에도 아파트나 고급 연립주택처럼 일종의 기준시가가 생기는 셈이다.

◆ 분양시작 판교신도시가 부르네

제2의 강남이라는 경기 판교신도시 시범단지 5,000가구가 분양된다. 판교신도시에는 단계적으로 총 2만9,700가구가 지어져 8만9,000명을 수용하게 되며 20만평 규모의 벤처단지와 5만평 규모의 테마파크 등이 들어선다. 전용면적 25.7평 이하 아파트는 계약 후 5년 내 분양권을 팔 수 없음을 유의해야 한다.

재건축 아파트 단지의 일정 비율이 개발이익환수제에 따라 임대용으로 지어지기 때문에 종전에 비해 투자수익율이 떨어진다. 재건축사업승인은 받았으나 분양승인을 신청하지 않은 아파트의 경우 용적률 증가분의 10%에 해당하는 일반분양용 아파트가 임대아파트로 건설된다. 시행시기가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

◆ 실거래가 신고 안하면 큰일나요

모든 부동산을 매매할 때 실거래가로 신고해야 한다. 시행시기가 연기될 가능성도 있지만 일단 7월부터 부동산중개업자로 하여금 실거래가격 신고를 의무화한다는 것이 정부 방침이다. 시가의 30~40%선에서 신고하는 이른바 ‘다운계약서’가 관행화한 단독주택이나 다가구 주택의 경우도 실거래가로 신고하지 않으면 뒤탈이 생길 수 있다. 관련법안 국회 계류중.

주택과 사업용 건물에 대한 재산세를 시·군·구에 납부해야 한다. 주택의 경우 작년까지 퓜갰?재산세와 토지세를 따로 냈지만 올해부터는 통합해서 고지서가 나온다. 주택의 재산세는 7월과 9월에 50%씩 나눠 내게 되어있으니 이달에는 절반만 내면 된다. 아파트 과표는 국세청 기준시가의 50%, 단독주택 과표는 건설교통부가 5월 공시한 주택공시가격의 50%가 적용된다.

나대지 등 전국에 땅을 가진 사람들은 토지분 재산세(종합토지세)를 이 달에 시·군·구에 내야 한다. 작년까지는 10월이 종합토지세 납부기간이었으나 종합부동산세 도입 등 부동산세제 개편과 함께 올해부터 납부기일이 바뀌었다. 지난해보다 한달 앞당겨졌으니 납부할 세금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주택분 재산세의 나머지 절반도 이때 낸다.

전국에 기준시가 9억원 초과 주택, 공시지가 6억원 초과 나대지, 공시지가 40억원이 넘는 사업용 토지를 가진 사람은 7, 9월에 낸 재산세와 별도로 종합부동산세를 추가로 내야 한다. 12월 1~15일 중 주소지 관할세무서에 자진 신고한 뒤 12월15일에 내면 된다. 관련법안 국회계류중.

경제 캘린더

[비즈니스포스트] 2차전지 설비기업 씨아이에스가 경영권 매각과 관련한 보도를 두고 해명공시를 내놨다.

씨아이에스는 2일 공시에서 “경영권 매각과 관련해 최대주주인 지비이홀딩스의 업무집행사원 에스비아이인베스트먼트를 통해 확인한 결과 최대주주 지분매각이 현재 진행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2차전지 설비기업 씨아이에스

▲ 씨아이에스는 2일 공시에서 “경영권 매각과 관련해 최대주주인 지비이홀딩스의 업무집행사원 에스비아이인베스트먼트를 통해 확인한 결과 최대주주 지분매각이 현재 진행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올해 5월4일 서울경제는 투자업계를 인용해 에스비아이인베스트먼트가 KB증권을 매각 주관사로 선정해 씨아이에스의 경영권 지분매각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22년 9월1일 기준으로 최대주주 지비이홀딩스는 씨아이에스 지분을 22.75% 들고 있고 김수하 씨아이에스 대표이사가 4.95%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당시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매각가격은 3천억 원 안팎이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씨아이에스는 2차전지 전극 공정기업으로 주력 생산장비로는 코터, 캘린더(롤프레스), 슬리터 등이 꼽힌다.

코터는 동박과 알루미늄박 위에 양극과 음극전극을 일정하게 코팅하는 장비다. 캘린더는 코팅된 극판의 밀도를 높이는 장비이며 슬리터는 모든 과정을 거친 극판을 일정한 크기로 경제 캘린더 절단하는 역할을 한다. 그뒤 조립과 활성화 공정을 거쳐 2차전지가 완성되는 구조로 되어 있다.

씨아이에스는 “구체적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장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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