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 LG이노텍)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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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차트 보는법 : 양봉, 음봉 뜻과 종류, 해석 (Feat. LG이노텍)

주식 투자방송에서 흔히를 이야기하는 '기술적 분석'은 주식 투자를 함에 있어 기본적인 내용입니다. 주식차트 보는 법에 대해서 시리즈로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오늘은 기초 양봉, 음봉과 종류에 대해 알아보고 적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투자에 있어 단타 매매를 하는 분이 아닌 일반 투자자분들은 주식차트 보는 것을 기본으로 하시되, 차트를 보고 투자해서 드라마틱한 수익률을 노리시면 위험하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주식차트-보는법-기사

주식차트를 해석해서 투자한다면 욕심만 내지 않으면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는 안전마진 을 가져갈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양봉, 음봉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양봉 음봉

정의

양봉-음봉

캔들이라고도 불리는 양봉과 음봉은 차트에서 일, 주, 월봉으로 지정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양봉은 해당 기간에 시가(장 시작 시 주가)보다 종가(장 종료 시 주가)가 높은 것이고, 음봉은 시가보다 종가가 낮은 것입니다. 흔히 주식시장에서 빨강과 파랑이 뜻하는 의미 그대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양봉 = 상승 / 음봉 = 하락

또한 흔히 얘기하는 '꼬리'를 만드는 것은 해당 기간 최고가격인 고가와 최저 가격인 저가가 시가나 종가와 다를 경우에 생깁니다.

양봉의 종류와 해석

망치형-역망치형-양봉

캔들이 생긴 모양에 따라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데 망치형, 팽이형, 십자가형, 곡괭이형 등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오늘은 가장 흔한 망치형과 역망치형, 곡괭이형(도지형)에 대해서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망치형 양봉은 장 중에 시가보다 낮은 저가까지 내려갔다가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높은 종가로 마무리하는 모양입니다. 해석해보면 저가까지 하락했지만 상승 여력이 크다고 판단한 투자자들로 인해 주가가 상승 마감하였기에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지는 것 이라고 합니다.

역망치형 양봉은 시가가 당일의 저가이며, 고가를 찍고 하락 마감한 모양입니다. 흔히 매집 봉이라고 부른다고도 합니다. 이는 주가가 이슈 등으로 인해 강하게 반등하였다가 이익실현 매물이 나오거나, 이슈로 인한 열기가 장 마감에 꺼지는 날에 생기는 양봉입니다.

역망치형 양봉은 위치에 따라 두 가지로 해석 해볼 수 있습니다.

  • 고점 - 충분한 상승으로 이익실현 or 추가 상승을 위한 매집
  • 저점 - 추가 상승을 위한 매집

저점에서 역망치형 양봉이 꾸준히 나온다면 매물대가 형성되어 하방지지구간이 될 수 있으나, 현재 주가보다 높은 위치에 역망치형 양봉이 나오는 경우 상승 저항구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는 매물대 해석 파트에서 다뤄보겠습니다 😣

음봉의 종류와 해석

망치형-역망치형-음봉

망치형 음봉은 교수형 음봉(행잉맨)이라고 불리는 모양으로 시가에서 저가까지 하락했으나 종가는 저가보다 약간 상승한 상태입니다.

저점(망치형 캔들)에서는 저가까지 떨어진 주가를 매수세가 들어와서 종가까지 끌어올린 상태이므로 상승 전환의 신호 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고점(교수형 캔들)에서는 시장에 많이 던져진 매물을 매수하여 끌어올려진 모양으로, 추세에 따라 대형 매도세가 나타나면 주가가 폭락할 수 있는 신호 로 해석된다고 합니다.

역망치형 음봉은 장 중에 시가보다 상승하는 양봉을 보여주었지만, 종가는 하락하는 모습으로 우하향한 차트에서 많이 보이는 모습입니다. 좋은 신호는 아니지만 몸통(봉)이 짧은 곡괭이형으로 변해간다면 매물대가 형성되는 것이니 저항선이 생긴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

곡괭이형, 십자가형

곡괭이형(도지형) Feat. LG이노텍) 캔들은 캔들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모양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왼쪽에 세워진 곡괭이 모양은 고점이나 상승추세에서 나올 경우 하락 전환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오른쪽 곡괭이 모양은 저점에서 나올 경우 상승 전환 을 뜻한다고 합니다.

십자가형은 매수, 매도세가 거의 동등한 상태로 중립적인 의미를 나타낸다고 합니다 ☺

적용 (Feat. LG이노텍)

LG이노텍-캔들분석

위에서 공부한 내용을 적용해보면 빨간 박스 안 첫 번째 역망치형 양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애플 카 이슈로 급등했던 날의 캔들로 전고점과 비슷한 고가를 찍고 매도세가 생겨나면서 주가가 상승하긴 했지만 윗꼬리 부분에 물린 분들이 생긴 날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날 이후 팽이형 캔들을 보여주다가 장대 음봉을 나타내며 하락 전환한 것을 볼 수 있는데 첫날 윗꼬리에 물린 단타 매매자분들은 강제 장기투자를 하게되었네요 😅

정리

오늘은 주식 차트 분석하는 방법 중 기본이 되는 양봉과 음봉에 대해 알아보고, LG이노텍 최근 차트를 통해 적용해보았습니다.

글을 적기위해 공부를 하게 되니까 양봉, 음봉 기본적인 분석은 가치투자, 단타매매를 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번 글에서는 매물대, 이동평균선(이평선) 등 다양한 내용들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차트분석 방법

2020. 5. 1. 12:34 ㆍ 투자

주식카테고리에서 글을 쓸 때면, 특히나 차트 관련해서 글을 쓸 때면 항상 조심스러움이 앞섭니다. 주식이나 채권, 파생상품 등 다양한 투자상품들은 저마다 다양한 투자 기법들이 있고, 그 기법은 적용하는 사람마다 천차만별이어서 이게 '정석'이다 할만한 투자 기법은 없습니다. 각자의 투자 스타일에 맞는 자신의 기법을 찾으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차트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보면 투자 기법이 차트 보는 법 하나만으로 완성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투자는 복권처럼 단기간에 대박을 노린다기 보다는 살아가는 동안 끊임없이 지속해야 하는 것이 투자입니다. 투자생활을 끊임없이 지속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투자 방법을 공부하고, 나만의 원칙을 정립시켜 나가는 것이 필수적 입니다. 부디, 초보 투자자 분들께서 인터넷에 떠도는(제 글 포함) 글 몇 가지 혹은 책 한 두권 읽고, 투자의 고수가 된 것 처럼 생각지 마시고, 투자에 관한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모든 베테랑 투자자들이 하는 공통적인 말이 있습니다.

시장 앞에 겸손하라.

이 말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주식 투자를 시작하시게 되면 자연스럽게 그 뜻이 체득될 것입니다. 본격적으로 투자의 길에 입문하시길 마음 먹으셨다면, 항상 배우는 자세로 시장에 대해 겸손한 자세로 투자에 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삼성전자 일봉 캔들차트

▶이동평균선◀

차트 분석에는 정말 다양한 방법과 기법들이 존재합니다. 그 중에 기술적 분석 딱 하나만 배워야 한다면 무엇을 배워야 하냐고 물으신다면, 저는 '이동평균선'이라고 답을 드리겠습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많은 선배 투자자들이 같은 답을 할 거라고 확신합니다.

이동평균선은 '이평선'이라고 줄여서 말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왜 이평선이 가장 기초이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할까요? 저는 이평선이 차트의 정확도나 신뢰도에 대한 이유 보다는 ' 가장 많은 사람들이 보는 지표 '라는 이유가 가장 중요한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어짜피 차트는 과거 데이터의 축적으로 만들어지는 그래프인데,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입니다. 미래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독립적인(부분적으로는 종속적인) 값인데 수학 공식도 아니고 결과값을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차트의 신뢰도나 정확도는 다 후행성 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 가정해 봅시다. 이평선은 신뢰할 수 없지만, Feat. LG이노텍) 모든 투자자들이 유일한 투자 도구로 이평선만 본다면 미래의 주가는 어떻게 움직일까요? 투자자들이 읽은 과거의 이평선이 가리키는 방향대로 미래의 결과 값들이 도출이 될 겁니다. 결국 주식 시세(가격)는 사람들의 매수/매도에 의해 결정이 되는데, 하나의 지표만으로 전체 투자자들이 투자하게 되면, 미래의 주식 시세는 예정된 값으로 확정될 수 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모든 사람들이 이평선만 보고 투자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대다수의 투자자들이 이평선을 참고한다면, 이평선이 가리키는 미래의 방향대로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되고, 미래의 주식시세는 그 방향으로 움직이려는 '추세'를 보이게 될 겁니다.

잡설이 길었네요. 각설하고 본격적으로 이평선에 대한 해석 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모든 HTS, MTS에는 지표 설정하는 란이 있을 겁니다. 제가 사용하는 키움 영웅문 HTS에서는 이동평균선이 '가격지표' 탭에 들어가 있습니다. 주식 차트에서 '가격지표'를 클릭해 주세요.

삼성전자 이동평균선 세팅

가격지표 메뉴를 클릭하시면, 하단 메뉴에 '가격 이동평균'이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눌러주시면 차트 좌측 상단에 '종가 단순 5 20 60' 같은 메뉴가 나오는 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 글씨를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해주세요.

영웅문 기술적지표 설정하기

기술적지표 설정 메뉴가 보이실 겁니다. 클릭해 주세요.

이평선 기간 설정

이평선은 5일선, 20일선, 60일선을 많이 사용합니다. 저는 200일 선도 자주 보는 편이라 200일 선까지 세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평균선 두께, 색상 설정

위 이미지에서 별표해놓은 라인 세팅화면에 체크박스에 체크가 되어 있어야 차트 화면에서 해당 이평선이 구현됩니다. 저는 5, 20, 60, 200 이평선을 세팅했습니다. 색상은 서로 구분되게 바꾸어 주고, 너무 가늘지 않은 너비 2pt로 설정했습니다.

삼성전자 일봉 이평선 설정

삼성전자 이평선 설정이 다 끝났습니다. 영웅문 HTS의 경우 일봉일 떄, 주봉일 때, 월봉, 분봉 일 때 등을 각각 설정해 주어야 해서, 일봉 주봉 월봉 분봉 왔다갔다 하면서 보실 분들은 미리 세팅해 두시는 게 좋습니다.

어렵게 생각하실 것 하나 없습니다. 이동평균선은 그냥 ' 평균 '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동이라는 말은 잊어버리세요. 단순하게 평균이라고 생각해야 판단이 쉬워집니다. 주가는 매 단위마다 새로운 캔들을 생성하니까 고정된 평균값은 생길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평균은 이동할 수 밖에 없어서 이동평균인겁니다. 그냥 이제부터는 평균 이라고 생각합시다.

이동평균선의 특징

1. 숫자가 큰 Feat. LG이노텍) 이동평균선 일 수록 강한 지지/저항선 역할을 한다.

2. 이평선에서 주가가 멀어지면 평균선으로 회기 하려는 경향이 있다.

3. 이평선과 주가가 순차적으로 배열되면 추세 방향이 지속되려는 경향이 있다. (정배열, 역배열)

일봉 기준으로 생각해 봅시다. 5일 이평선이라함은 주식시장이 열린 5일간 (약 1주일 간)의 평균 시세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늘의 주가가 5일 이평선보다 위에 있다면, 지난 주 평균보다 오늘 시세가 평균보다 위에 있다고 해석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5일은 너무 짧고 변동도 큽니다. 주식 가격에 영향을 주는 이벤트는 1주 단위로도 크게 바뀔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5일 이동평균선만 보고 5일 이평선 보다 주가가 위에 있다고 아 이번 주는 상승이네. 이렇게 판단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20일 이평선은 어떤 의미일까요? 네, 5일 이평선이 1주일 간의 평균이라면, 20일 이평선은 한달 간의 평균 입니다. 한국에서 주식 하시는 분들은 20일 이평선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추세의 방향을 비교적 기민하고 정확하게 반영하고, 20일 이평선의 지지/저항이 뚫릴 경우 추세 자체가 바뀐다고 판단합니다. 20일 이평선의 별명이, 황금선, 생명선 등 입니다.

60일 이평선은 중장기 이평선으로 약 3달의 추세를 보여 줍니다. 지지/저항선과 추세 선으로 큰 의미를 지닙니다.

200일 선은 강력한 추세와 지지/저항선 역할을 합니다.

다시 삼성전자 일봉 차트를 보겠습니다.

삼성전자 일봉 차트 (이동평균선)

차트에서 녹색선은 60일 이동평균선 입니다. 주가가 하락하다가도 60일 이평선 부근을 가면 반등하면서 다시 튀어오르는 경향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파란색 실선은 200일 이동평균선 입니다. 주가가 200일 평균선과 이격도가 커지면 자석처럼 200일 이평선 근처로 수렴하려는 경향을 보입니다. 200일 이동평균선이 주가를 당기는 큰 힘은 200일 이동평균선 조차도 정지시키지 못하고 뚫고 내려갔다가 다시 튀어 오르면서 200일 이평선에 수렴하게 됩니다.

오늘이 2020년 05월 01일 인데, 이 이후의 삼성전자 주가는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모릅니다. 알 수 없고, 예측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차트를 통해 미래를 예측하고 싶어 차트를 공부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이 차트를 보고 미래를 해석하고 예측하려고 하면 그 때부터는 시장이 우리에게 겸손을 강요하게 됩니다.

위의 삼성전자 차트는 여러가지 방향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200일 선의 방향이 하방으로 꺾이지 않았으니 주가는 다시 반등해서 200일 선을 뚫고 상승 추세를 유지하게 될 거다.. 라고 해석할 수도 있고, 반대로 강한 저항선인 200일 선이 뚫렸으니 이제 200일 선은 상방의 저항선이 되어 한 동안 주가는 200일 선을 하회하면서 상승하려고 할 때마다 200일 선의 저항을 받을 것이다. 라고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삼성전자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상승에 유리한대로 차트를 해석할 것이고, 삼성전자를 못 산 사람들은 하방에 유리하게 차트를 해석할 겁니다.

주가는 정말 예측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동평균선 해석이 무의미한 것인가? 라는 질문을 할 수 있을 겁니다. 아닙니다. 이동평균선은 분명히 공부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이평선이 위력을 발휘하려면, 투자자 본인의 원칙이 먼저 정립되고 그 원칙에 따라 엄격하게 적용될 때, 그 힘을 발휘할 겁니다.

원칙은 그 어떤 원칙이어도 좋습니다. 다만, 구체적이면서도 매수에 대한 구속사유가 많을 수록 좋습니다.

1. 코스피/코스닥 시장이 상승세로 돌아섰을 때, 개별 주식을 매수한다.

2. PER 7이하, PBR 1 미만 주식만 매수한다.

3. 코스피 200 종목 내에서만 투자한다.

4. 한 달에 2회이상 매매하지 않는다.

5. 이평선이 정배열했을 때만 매수한다.

등 입니다. (이거 그냥 쓴 예시니까 따라하지 마세요.)

나만의 투자 원칙이 구체적이고 명료할 수록 매수에 대한 확신이 생기고, 주가가 하락할 때도 버틸 수 있는 힘이 됩니다. 또 상승할 때도 섣불리 팔지 않고 수익을 극대화 할 수도 있고요.

소중한 내 자산, 내 돈을 차트 하나만 가지고 시장에 내 맡길 수는 없습니다. 이제 첫 걸음이라고 생각하시고 다양한 투자기법을 철저하게 익히시고, 가급적이면 구체적인 투자 원칙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성공투자의 첫 걸음 입니다.

차트분석 방법

Is Technical Analysis Prophetic or Preposterous? We Asked 7 Crypto Traders

출처=코인데스크

데스크로스(death cross). 어감부터 그리 긍정적으로 들리지는 않는 단어다. 그저 긍정적이지 않은 수준을 넘어 실은 상당히 부정적인 단어다.

지난 10월 비트코인 시장의 애널리스트들은 비트코인 거래 시장에서 ‘기술적 분석’이라고 알려진 분석 기법을 통해 데스크로스를 줄곧 예견했다.

기술적 분석(technical analysis, TA)이란 과거의 가격 변동과 거래량이 나온 차트를 분석해 미래의 가격 움직임을 예측하는 기법을 말한다. 패턴을 읽어내 과거의 패턴과 비교·분석하는 방식이며, 과거의 패턴이 미래에도 반복되리라는 전제로 가격을 예측하고 수익률을 높이는 것이다.

기술적 분석에서 데스크로스는 자산의 최근 50일 평균 가격선이 200일 이동평균선(200-day moving average) 이하로 떨어지는 시점을 일컫는다. 데스크로스가 발생했다는 것은 본격적인 내림세가 시작됐다는 뜻이다. 비트코인 시장에서는 지난 2018년 3월 마지막으로 데스크로스가 발생했는데, 당시 비트코인 가격은 데스크로스 발생 시점으로부터 9개월간 50% 이상 떨어졌다.

지난 10월 25일, 약 1년 반 만에 데스크로스가 발생했을 때 시장에서 하락세가 유독 심하게 느껴졌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날 비트코인 가격은 개당 8662달러로 마무리됐고, 이후 몇 주간 2천 달러 이상 떨어졌다. 일각에서는 중국 정부가 암호화폐 투기를 엄격하게 단속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곤두박질쳤다는 분석을 내놓았지만, 기술적 분석을 신뢰하는 사람들은 차트상에서 이미 예견된 일이라고 말한다.

빅 쵸니스(Big Chonis)라는 가명을 사용하는 매사추세츠주에 거주하는 41세 남성은 “데스크로스가 발생하면 이동평균선이 급격한 하락세를 보인다”고 말했다. 트위터 팔로워 4만 3천 명이 있는 구독자 기반 TA 피드를 운영하는 그는 전화 인터뷰에서 빅 쵸니스라는 브랜드 이미지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실명은 공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신은 기술적 분석을 토대로 주당 3천~4천 달러의 수익을 올리는 풀타임 트레이더라고 소개했다.

파란색 선이 노란색 선과 교차하는 시점을 기다려 수익을 올리는(적어도 손해를 보지 않는) 트레이더들이 있다는 말을 듣는다면 기자들을 비롯해 암호화폐 시장을 관심 있게 지켜보는 사람들과 전통적인 투자자들은 말이 안 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비트코인 시장에서 기술적 분석은 실제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하나인 바이낸스(Binance)는 지난달 22일 연구 보고서에서 디지털 자산 투자에 있어 기술적 분석이 초단타 매매 다음으로 많이 쓰이는 투자 전략이라고 밝혔다.

비트불 캐피털(BitBull Capital)의 CEO 조 디파스콸레는 암호화폐 가격을 요동치게 하는 언론의 과잉 보도를 기술적 분석을 통해 거를 수 있다고 말한다.

“지난 10월 말 중국발 ‘블록체인 진흥’ 기사들이 쏟아지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했던 사례가 좋은 예다. 일시적인 투기 바람이 불어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했으나, 우리가 예측했던 8100달러 지지선으로 다시 돌아왔다. 시진핑 주석의 발언 이후 가격이 치솟았지만, 이는 일시적인 현상이었을 뿐, 이내 8천 달러를 약간 상회하는 수준으로 가격이 다시 내리리라는 걸 기술적 분석을 통해 이미 알고 있었다.” - 조 디파스콸레, 비트불 캐피털

기술적 분석은 원래 주식시장처럼 거래 역사가 오래되고 데이터가 풍부한 시장에서 개발됐다. 이스라엘 연구진이 지난 2015년 진행한 대규모 연구에 따르면 순이익 성장률과 같은 기초적인 사업 지표를 토대로 한 분석보다 기술적 분석이 더 정확도가 높았다. (투자 기간이 1개월에서 최대 1년짜리 상품을 대상으로 한 연구)

기술적 분석을 신뢰하는 사람들은 11년 전 자유주의를 표방한 컴퓨터 코딩 전문가 몇몇이 발명한 비트코인이라는 암호화폐의 기반 자산가치를 명확히 말할 수 있는 Feat. LG이노텍) 사람이 없기 때문에 암호화폐 시장에서 기술적 분석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과연 비트코인이란 가치 저장수단일까? 인플레이션 대비책일까? 디지털 금이라고 보면 될까? 미래의 화폐일까? 아니면 단순히 세계 최대의 블록체인이 계속 운영되도록 컴퓨터를 구동하는 사람들에 대한 보상일 뿐일까? 이 모든 게 정답일 수도 있다.

씨티그룹에서 주식 분야를 연구했고, 지금은 암호화폐 분석회사 디지털에샛 리서치(Digital Asset Research)의 CEO인 그레그 시폴라로는 “펀더멘털에 관한 뉴스가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차트와 가격, 거래량에 의존한다”고 말했다.


신뢰할 수 있는 객관적 자료가 별로 없는 상황에서 트레이더들은 차트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트레이더들은 예를 들어 “봉차트(candle chart)를 이용한 기술적 분석에 따르면 다음 주쯤 비트코인 가격이 훨씬 내릴 테니 조금 더 기다렸다가 대량 매수를 해야 한다”는 식으로 말한다. 빅 쵸니스도 기술적 분석의 유용성 및 적용에서 한계가 있다는 점을 인정했다. 그는 트위터에서 본인이 차트상에서 ‘눈에 띄는 점’ 또는 패턴을 짚어주려 하지만, 가격 예측은 잘 못 하는 편이라고 인정했다.

재미있는 사실은 장기적으로는 디지털 골드 시대가 올 거라면서 차트의 효용을 깎아내리는 비트코인 투자자라도 대개 자기만족 차원에서라도 차트를 예의주시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시장의 움직임을 좌우하는 주요 지지선 및 저항선과 같은 가격대를 보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 ‘지지선’이란 비트코인 가격이 더 이상 내려가지 않고 하락세가 멈춰서는 지점을 말하고, ‘저항선’이란 반대로 가격이 더 이상 오르지 않고 상승세가 멈추는 지점을 말한다.

예를 들어 많은 트레이더가 비트코인 가격이 특정선 이하로 갑자기 떨어지면 자동으로 매도 주문을 내도록 시스템을 설정해 놓는다. 이를 가격지정주문(stop-loss order)이라고 하는데, 손해를 더 보기 전에 지금 당장 발을 빼는 전략이다. 이렇게 가격지정주문이 몰리면 가격이 급락하게 되고, 비트코인 선물거래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트레이더들은 이내 REKT하게 된다. 망하는 것이다. ‘REKT’란 레버리지를 많이 받아 투자한 트레이더가 마진콜로 인해 강제 청산을 당할 때 사용하는 암호화폐 용어다. 강제 청산이 일어나면서 급속히 매도세가 이어지면 비트코인 가격은 급락한다. 이를 통해 비트코인 시장이 얼마나 변동성이 큰지를 확인할 수 있다.

샌디에고에 있는 자산관리 회사 블록포스 캐피털(Blockforce Capital)의 최고투자관리자 데이비드 마틴은 “다른 사람이 무엇을 하는지 알면 거래를 훨씬 더 잘 이해할 수 있다”며, “기술적 분석에 대한 기술적 분석”이라고 표현했다.


다음은 기술적 분석을 주제로 암호화폐 전문트레이더 및 애널리스트 7인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 내용이다.

그렉 시폴라로, 디지털에샛 리서치(Digital Asset Research):

나는 기술을 믿지 않는다. 일관성 있고 제대로 된 기술이 있다면 사용하겠지만, 그런 건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내게는 무수히 많은 삼각형을 그려놓은 도표처럼 느껴진다. (비트코인의 가치가 어디서 나오느냐에 관한) 펀더멘털에 관한 뉴스가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차트와 가격, 거래량에 의존한다. 그러한 측면에서 비트코인 거래는 외환 또는 상품의 단기 매매와 더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나는 기술적 분석을 사용하지 않는다. 언제나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투자하고 있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9천 달러, 1만 달러 등 정확한 숫자로 지지선과 저항선이 있다가도 그 기준선이 무너지거나 뚫리는 경우도 종종 일어난다. 그렇게 가격이 갑자기 오르거나 내리는 건 아마도 사람들의 관심이 같은 곳으로 쏠리기 때문인 것 같다.

디파스콸레, 비트불 캐피털(BitBull Capital):

비트불에서는 능동적인 투자 전략을 계획할 때 기술적 분석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래 가격이동 패턴과 상·하한 기준을 정하는 데 뉴스 분석과 함께 기술적 분석을 사용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변동성이 크고 투기성이 강한 특징이 있다 보니, 지지 구간과 저항 구간 등 가격 움직임을 보여주는 주요 지표들을 기술적 분석을 통해 얻고 있다. 지난 10월 말 중국발 ‘블록체인 진흥’ 보도로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했던 사건이 좋은 예다. 당시 일시적인 투기 바람이 불어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했으나, 우리가 예측했던 8100달러 지지선으로 금세 돌아왔다. 시진핑 주석의 발언 이후 가격이 치솟았지만, 이는 일시적인 현상이었을 뿐, 이내 8천 달러를 약간 상회하는 수준으로 가격이 다시 내리리라는 걸 우리는 기술적 분석을 통해 알고 있었다. 우리가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 시장에서 낮은 가격에 매입하고 높은 가격에 매도하며 확신을 가지고 거래할 수 있는 것은 기술적 분석 덕분이다. 예를 들어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올해 11월 1일 사이 비트코인 가격은 44% 올랐다. 그러나 이 사이 비트불의 오퍼튜니스틱 펀드(Opportunistic Fund)는 자산 가격 상승 폭보다 2.3배 높은 101% 수익률을 기록했다.

데이비드 마틴, 블록포스 캐피털(Blockforce Capital):

지난 2016년 암호화폐 시장에 처음으로 뛰어들었을 때 나는 온전히 기술적인 관점으로만 접근했다. 비트코인을 잘 알지도 못했고 잠재력도 알지 못한 채 높은 변동성만 보고 거래를 시작했다. 주로 지지, 저항, 파동 사이클(wave cycles), 피보나치 조정대(fibonacci retracements) 등을 근거로 한 투자였다. 보통 펀드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는 것들이다. 대개는 머신러닝 알고리듬을 사용한다. 하지만 암호화폐는 일반적인 주식이나 다른 자산과 달리 펀더멘털에 대한 기본적 분석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기술적 분석이 유용하다. 그 밖에 어떤 상충관계가 더 있을까? 예를 들어 애플 주식을 거래한다고 할 때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거시적 외부요인이 있을 것이다. 기술적 분석이 그중 하나가 될 수 있다. 암호화폐 시장은 여전히 일반 이용자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모두 차트 패턴을 읽는다. 따라서 다른 사람이 무엇을 하는지를 알면 시장과 거래 동향을 훨씬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기술적 분석에 대한 기술적 분석이라고 보면 된다. 다른 사람들이 지지 또는 저항 구간이라고 생각하는 지점을 파악한다면 그들이 시장을 읽는 방식에 근거해서 거래할 수 있는 것이다.

마틴 가르시아, 제네시스(Genesis):

트레이더들은 기술적 분석을 매우 중요시한다. 투자자들과 달리 트레이더들은 단기적으로 거래를 한다. 거래와 관련한 결정을 내릴 때 우리는 거시환경, 기초 지표, 차트 등을 참고한다. 암호화폐 시장의 경우 기초 지표가 명확하지 않아 기술적 지표를 확인해야 한다. 보통은 자기만족 차원에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많은 트레이더가 참고하는 기술적 분석을 활용하고 모두 동일한 지표를 참고하게 되면 같은 자료를 보면서 그에 맞추어 거래전략을 수정하는 것이다.

쵸니스:

나는 기술적 분석을 굳게 믿는다. 비트코인 차트뿐 아니라 시장 내 본인 위치를 파악하는 데도 기술적 분석이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비트코인은 보통 정해진 패턴을 따르지 않는다. 그리고 일정한 범위가 있어 비트코인 가격의 흐름 자체에 큰 이변이 없다. 거래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일반 이용자가 가격 흐름을 좌지우지하는 경우도 종종 생긴다. 일반 이용자들의 거래량이 매우 적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시장에서 200만 달러어치만 매입해도 비트코인 가격을 개당 수백 달러 가까이 올릴 수 있다. 나라면 넓은 시야를 가지고 일일, 3일, 주간 차트를 모두 살펴본 Feat. LG이노텍) 다음 시장 내에서 투자 전략을 세울 것이다. 물론 내가 차트의 특정 시점을 언급하며 지표가 이 지점에 도달하면 매도하기 좋은 시점이라고 말했지만, 계속해서 가격이 하락하는 등 시점을 잘못 예측한 경우도 있었다.

마투세프스키, 써클(Circle) 트레이더 / CMS 홀딩스 파트너:

나는 (기술적 분석 같은 기법은) 모두 속임수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사람들이 언제 매도 혹은 매수를 멈출지 알고 싶어 한다. 이를 알면 최적의 시점에 거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작 실제로 거래할 때는 시장의 비효율을 파고들어 차익 거래를 하곤 한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이 방금 50일 이동평균을 지났기 때문에 지금은 매수하기에 좋은 시기가 아니라는 분석은 그럴듯하게 들릴지 몰라도 효과적인 전략을 세우는 데 별 도움이 안 된다.

니콜라스 머튼, 데이터대시(DataDash) 트레이더:

나는 기술적 분석이 단기적인 관점에서는 전혀 쓸모가 없다고 본다. 유일하게 관련성이 있는 거래가 있다면, 무차입 거래다. 무차입 거래를 할 때는 진입과 청산 시기를 알아보려 시간별 차트나 일일 차트에서 지지선과 저항선을 확인하고 마지막 저점과 고점이 언제 형성됐는지를 살펴보거나 일관성이 있는지를 살펴본다. 만약 8천 달러에서 여러 번 고점을 기록하는 등 특정 가격에서 봉들이 항상 고점을 찍었다면, 그리고 현재 롱포지션 상태라면, 이익을 실현하고 포지션을 정리하기에 적합한 시점일 수 있다. 지표 같은 경우는 주간 차트에서만 활용하고 있다. 단기보다는 장기일 때 모멘텀을 읽기 쉽다. 주간 차트의 MACD(이동평균 수렴·확산 지표)를 활용하면 일반적인 저점과 고점을 예측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하지만 당일 매매에서는 그리 효과적인 전략이 아니다.

· This story originally appeared on CoinDesk, the global leader in blockchain news and publisher of the Bitcoin Price Index. view BPI.
· Translated by NewsPepperm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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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고점과 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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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골든크로스

- 골든크로스(Golden Cross)는 단기 이평선이 장기 이평선을 상방으로 돌파 하는 것 입니다.

- 5일&20일 , 20일&60일, 60일&100일 조합의 골든크로스가 일반적으로 사용됩니다.

- 이는 시장 가격의 모멘텀을 반영하는 현상이며, 상승장의 조짐으로 볼 수 있습니다.

10. 데드크로스

- 데드크로스(Dead Cross)는 반대로 단기 이평이 장기 이평을 하방돌파하는 것 입니다.

- 이는 가격의 추세가 하방으로 전환된 것 이라고 해석 할 수 있습니다.

-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 모두 방향성에 대한 힌트를 줄 뿐입니다!

[캔들 패턴]

1. 캔들모양(1)

- 캔들 차트는 전세게적으로 널리 알려진 차트 모양입니다.

- 양봉/음봉, 망치형/역망치형, 갭상승/하락 등 다양한 패턴을 설명 해드리겠습니다!

- 이는 지정 구간에 시장의 움직임을 반영하는 모습이며, 캔들 패턴을 기반으로 향후의 방향을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2. 캔들모양(2)

- 기초에 대해서 이해하셨다면 더 다양한 패턴을 알아보시지요!

- 다른 패턴들로는 적삼병, 장악형, 잉태형, 십자 잉태형, 반격형 등의 패턴이 있습니다.

- 이들은 여러 캔들의 조합으로 형성되는 캔들차트 패턴 입니다!

3. 캔들모양(3)

- 이번에는 상승지속형 캔들 패턴들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 블록형, 지연형, 상승갭타스키형, 상승갭삼법형 등의 패턴들을 소개 해드립니다~

4. 캔들모양(4)

- 다음은 하락지속형 캔들 패턴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하락갭타스키형, 하락갭삼법형, 진입형 등의 패턴들을 설명해드립니다!

5. 캔들모양(5)

- 마지막으로 하락반전형 캔들 패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유성형, 교수형,하락샅바형, 흑삼병 등의 패턴들을 설명 해드립니다~

[차트 패턴]

1. 삼각수렴

- 삼각수렴은 일종의 차트 패턴이며 종종 볼 수 있는 모양입니다.

- 전고점과 전저점의 격차가 차즘 줄어들면서 우측으로 삼각형을 그리는 모습입니다.

- 이를 잘 활용하면 예측 가능성 있는 트레이딩을 하실 수 있습니다.

2. 쐐기형

- 쐐기형(Wedge Pattern)은 대칭삼각형과 같이 두개의 추세선으로 형성되는 패턴입니다.

- 크게는 상승 쐐기형 (Upward Wegde)과 하락 쐐기형(Downward Wedge)로 나뉘어 집니다.

- 쐐기형 패턴을 실제 암호화폐 시장에서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3. 트라이엥글

- 트레이엥글(Triangle)은 삼격형 패턴입니다.

- 대칭, 하락, 상승 삼각형 패턴이 있으며 이를 토대로 트레이딩 하실 수 있습니다.

- 삼각형 패턴을 통해 상방 또는 하방의 방향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4. 쌍바닥

- 쌍바닥(Double Bottom)은 많은 자산군에서 볼 수 있는 패턴입니다.

- 쌍바닥 패턴을 통해 지지와 저항을 파악하고 돌패매매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실제 비트코인도 해당 패턴을 종종 보여 주었으며 인간의 심리를 반영하는 패턴입니다.

5. 데드 캣 바운스 패턴

- 데스 캣 바운스 패턴은 가격이 하락 추세에 단기적인 반등이 발생하는 경우 입니다.

- 죽은 고양이도 떨어지면 땅에서 튕길수 있다는 유머스러운 비유에서 유래된 패턴 입니다.

- 해당 패턴은 무슨 의미를 뜻하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6. 헤드 앤 숄더 패턴

- 헤드 앤 숄더 패턴는 "머리 & 어꺠"의 현상을 한 차트의 모습을 묘사하는 차트 패턴입니다!

- 한문으로는 山(산)짜 모양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 해당 패턴은 의미에 대해서 설명해드립니다!

7. 하모닉 패턴

- 하모닉 패턴 은 H.M.Gartely라는 분이 1932년에 5점 패턴(캐틀리 패턴)를 개발하였습니다.

- 이는 피보나치 비율 상관관계와 가격&시간의 움직임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 입니다!

- 각 패턴의 모양과 이름을 알아보시지요~

8. 다우이론 패턴

- 다우 이론은 DOW산업 지수를 만든 Charlse Dow (찰스 다우)가 탄생시킨 이론 입니다.

- 해당 이론은 5개의 중요한 이론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 각 이론과 함께 부과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

9. 하이먼민스키 패턴

- 하이먼 민스키 (1916 ~ 1996)는 미국의 저명한 경제학자로 '호황이 길수록 불황을 가져온다' 라는 이론을 하나의 모델로 정리하였습니다.

- 모델에서는 '현명한 투자자 => 기관 투자자 => 대중 참여' 순서로 자본이 시장이 유입되며 가격의 움직임은 이를 반영한다고 정의하였습니다.

- 1998년 러시아 금융위기 그리고 2008년 서프 프라임 모기지 사태 또한 이 모델에 유사한 움직임을 보여주었으며, 비트코인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10. 엘리어트 파동

- 이는 엘리어트(1871~1948)가 1927년에 회계감사직을 하면서 개발한 이론입니다.

- 모든 생명체와 움직임은 진동(Vibration)/파동(Wave)로 구성되어 있으며,

- 주식 시장 또한 그러하다는 접근법으로 만들어진 것 입니다.

- 상승 5파와 하락 3파 패턴으로 유명하며 암호화폐에서도 해당 패턴이 발생합니다.

 [기술적 지표]

1. MA - 이동평균선

- 이동평균선은 차트 분석의 기본 중의 기본이며 매우 중요한 사항이기도 합니다.

- 이동평균선은 일정 기간 동안의 평균 가격을 계산하여 선으로 시각화 한 것입니다.

-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 정배열, 역배열 등에 대한 내용도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2. MACD - 수혐확산지수

- MACD는 영문으로 Moving Average Convergence and Divergence라고 합니다.

- 1979년에 제럴리 아펠이 이평선이 멀어지고 가까워지는 현상을 지표화 하였습니다.

- 해당 지표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안내해드립니다~

3. BOL - 볼린저밴드

- 볼린저밴드 (Bollinger Band)는 1980년대에 존 볼린저가 개발한 지표입니다.

- 이는 이동 평균선을 기준으로 가격이 어느 정도의 위치에 있는 지를 측정하는 도구 입니다.

- 해당 지표에 대한 설명과 활용 방법을 제시해드립니다~

4. RSI - 상대강도지수

- RSI(Relative Strength Index)는 1978년 미국의 월레스 와일더가 개발한 지표입니다.

- 이는 일정 기간 가격이 과거의 가격 대비 상승/하락한 변동의 평균값을 구합니다.

- 상승 변동이 크면 과매수, 하락 변동이 크면 과매도로 분류하는 지표입니다.

- 해당 지표를 실제 트레이딩에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5. FIBO - 피보나치되돌림

- 피보나치 수열은 0, 1, 1, 2, 3, 5, 8, 13, 21. 와 같은 숫자 나열을 뜻합니다.

- 해당 비율을 기반으로 만든 지표가 피보나치 되돌림 (Fibonacci Retracement)입니다.

- 피보나치 되돌림 지표를 사용하여 트레이딩 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드립니다 ~

6. IKH - 일목평균표

- 일목평균표는 1935년 일목산인이 만든 기법입니다.

- 이는 전환선, 기준선, 후행스탠, 선행스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그리고 이를 활용하여 실제 트레이딩에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7. D.MOM - 듀얼모멘텀

- 모멘텀은 특정 물질이 한 방향으로 계속 움직이는 것을 뜻합니다.

- 모멘텀은 단기/절대/상대/듀얼 모멘텀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코인픽의 필자 퀀트픽이 실제로 추세추종 및 단기 모멘템 전략으로 시스템 트레이딩을 하고 있습니다!

8. CCI - 상품채널지수

- CCI(Commodity Channel Index)는 모멘텀 기반의 지표입니다.

- 이는 과매수 와 과매도 구간을 포착해줍니다.

- CCI 지표을 활용하여 차트 분석을 하는 방법을 말씀 드립니다~

9. STOCH - 스토캐스틱 Feat. LG이노텍)

- 스토캐스틱은 지정된 기간의 최고가와 최저가 사이의 강도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 해당 지표는 1850년에 WIlliam Dunningun이 개발한 지표입니다.

- 스토캐스틱의 계산 방법과 트레이딩뷰에 세팅하는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0. PSAR - 파라볼릭

- 파라볼릭 SAR은 가격의 방향성에 대한 힌트를 제공하는 지표입니다.

- J. Welles Wilder Jr. 님이 개발한 지표입니다.

- 트레이더들에게 추세의 방향과 잠재적 역추세 시점을 알려주는 나침반입니다.

11. DMI - 방향운동지수

- DMI (Directional Movement Index) 는 방향성이 있는 움직임을 수치화 시킨 지표입니다!

- 해당 지표를 트레이딩뷰에서 응용하는 방법과 사용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2. ADX - 평균방향지수

- ADX (Average Directional Movement Index)는 평균가의 방향을 측정하는 지표 입니다!

- 실제 트레이딩뷰에서 해당 지표를 활용하여 백테스트 하여 양호한 결과를 준 지표입니다.

13. ADR - 등락비율

- ADR은 일 단위로 상승한 종목과 하락한 종목의 비율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 해당 지표는 시장의 전체적인 모멘텀을 파악하기 좋은 지표입니다.Feat. LG이노텍)

- 암호화폐 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4. VR - 거래량비율

- VR는 거래량의 비율을 활용하여 퍼센트(%)로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 계산 방법은 일정 기간 시세의 상승일의 거래량과 하락일의 거래량의 비율입니다.

- 해당 지표는 트레이딩뷰에서 실제로 응용하여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안내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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