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i, macd, 볼린저밴드 (ft. 워뇨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9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기준선을 이용하여 추세확인

MACD 설정

그래서 휴식이 좀 필요하겠다 싶은 와중에

워뇨띠 2018년 5월자 트롤박스 챗 내용

뇨띠센세 트박 스샷 알맹이만 다푼다 - 전자화폐 갤러리

스샷 다찍고 돌려보니까 남는 알맹이라곤 저번에 올린거하고 이런거밖에 없었음저장할거면 해라

본인의 경우 비트코인 마진거래는

아직 하수라서 다양한 보조지표의

활용을 하는 편은 아님

+당연히 차트를 잘보는것도 아니다.

이평선, 프렉탈, 1일봉(일봉)

이 3가지와 호가창과 매물대를 보는편

업비트 원화 카테고리 알트들 90%이상

1봉, 매물대, 이평선정도는 무조건 체크하는편)

무의미하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거고

유의미하다고 보는분들도 있을것임

80%이상의 익절율 을 올리고 있기에

훨씬 더 효율적일수도 있기에..

다양한 의구심과 호기심이 생김

보조지표에 관한 천대표님의 의견

그냥 재미로들 보시면 될 듯

우선 본인이 서둘러서 찾아본건

*MACD

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

MACD는 이동평균선간의

매매신호를 포착하려는 기법

제럴드 아펠 형님이시다.

흔히 추세의 힘, 방향성, 시간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

기본적인 원리는 장기이평선과

단기이평선이 서로 멀어지게되면

두개의 이평선이 멀어지게 되는

가장 큰 시점을 찾고자 함임

+오실레이터로 매매 타이밍을 정하는데 씀

(오실레이터는 가격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모든 지수~)

최근 가격~과거 일정시점의 가격을

마이너스하여 산출한 결과값의

+, - 값을 현시점의 그래프로 나타내어 분석

MACD - 12일 지수이동평균-26일이동평균

시그널 - MACD의 9일 지수이동평균

오실레이터 - MACD값 - 시그널값

아.. 이 뭐랄까 본인의 지식선에서

본인에겐 아직 크게 안다가옴

오른쪽 상단 * 톱니바퀴를 누르면

다양한 보조지표와 부가옵션을

위 이미지 차트 하단부 MACD 지표임.

이평선 움직임과 오실레이터 값을 이용해

어떠한 시그널, 신호를 캐치하여

이렇게 이해하면 될 거 같고

여전히 주식에서는 많이 활용되고 있음

2. RSI

두번째는 RSI 상대강도지수임

원래 보조지표 3대장 자리는

RSI가 아닌 스토캐스틱이 들어간다는데

뭐 본인이 차트에 조예가 깊고..

그냥 워뇨띠가 얘기한 부분에 맞춰보도록 하겠음

추세의 강도를 백분율로 나타내어

언제 추세가 전환될 것인가를 예측하는 지표.

RSI는 시장가격 변동폭 중

기본적으로는 14일 RSI를 사용하는게

정석이라고 하며 9일, 25일도

2021년 1월 19일 이더리움 상승세 RSI 70이상찍고 나니 조정폭이 생기는중

RSI 값은 비교적 간단함

0에 가까울수록 하락세▼

100에 가까울수록 상승세▲

일반적으로는 RSI값이 30이하면

매수시점이라고 하며 70이상이면

최근 비트코인 4만달러까지의

RSI추종자들은 다 골로갔음.

ㅠㅠ

MACD 설정

요즘 핫한 미국주식 유튜버로 뱅브로가 있다. 개인 투자자로서 초보 눈높이에서 주린이들이 궁금한 걸 잘 알려주고, 직접 투자하는 종목을 말하며 계좌까지 까는 유튜버다.

뱅브로 유튜버 채널URL은 다음과 같으니 한번쯤 들어가서 영상은 보는 것을 추천한다.

오늘은 뱅브로 형님이 알려주는 차트 설정법과 이 차트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서 적어본다.

뱅브로 형님은 어떤 주식을 살지 정한 후에 언제 살지를 정할때 즉, 싸게 사고 싶을 때 아래 방법을 활용해 시기를 정한다고 한다.

1) 야후파이낸스(https://finance.yahoo.com/)에 들어가 보고싶은 종목의 티커를 친 후 'Full screen' 클릭

2) RSI, MACD 설정 : indicators->RSI , MACD 클릭

RSI는 사람들이 많이 사는 주식인지(과매수), 많이 팔고 있는 주식인지(과매도)를 판단하는 지표로, 70(또는 80)이 넘으면 과매수 구간, 30( 또는 20)이하인 경우는 과매도 구간으로 본다

MACD는 26일 이동평균선에서 12일 이동평균선을 뺀 값으로 플러스인 구간에서는 주식을 사지 않으려고 노력해야한다.

3) 이동평균선(MA 설정) : indicaors->Moving Average->15일, 180일 두개 설정

자 이제 차트를 읽는 법을 알아보자.

뱅브로 형님이 말하는 싸게 살 수 있는 구간은 다음과 같다.

1) 이동평균선 180일 밑으로 주가가 내려가는 경우 매수

2) 과매수 구간에서는 절대 매수 금지, 과매도 구간에서 매수

3) MACD가 플러스일 때는 매수 금지, 마이너스일 때 매수

위 그림은 제약회사 버텍스 파마수티컬스(VRTX)로, 최근 2상 실패 소식 후 주가가 급락한 상황이다.

뱅브로 형님에 따르면 1년 내 이 주식을 사기에 아주 좋은 구간이 2군데 정도 있다. 하나는 코로나가 절정인 20년 3월이고, 또 다른 구간이 11월이다.

둘 다 1) 180일 선 밑으로 주가가 내려왔으며 2) MACD가 마이너스면서 12일 이동평균선이 26일선을 뚫고 올라가고 있는 구간이며, 3) 과매수되지 않은 구간이기 때문이다.

유전자검사 업계 1위 일루미나(ILMN) 같은 경우도 뱅브로형님의 말에 따르면 지금이 매수 적기이다. 180일선 밑으로 주가가 내려갔고, RSI가 40대로 매도우세이며, MACD가 마이너스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차트를 보고 매수 시점을 정할 수 있다. 단, 이 방법도 시장 전체가 하락해서 모든 주식의 주가가 떨어질 때는 적용이 어려우니 여러가지 조건 중 하나의 참고용으로만 활용하면 좋겠다.

뱅브로 형님이 알려준 방법으로 미국주식 차트를 설정해놓고 본인이 사고싶은 종목들을 검색하면 싸게 잘 살 수 있는 타이밍을 정할 수 있을 것이다.

[미국주식] 전쟁과 주가의 상관관계 분석(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쟁 직전까지 온 상황이다. 전쟁이 있어서는 안되는 일임과는 별개로, 미국주식에 투자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전쟁과 미국주식(주가)이 어떤 관계가 있을지 궁금해하

MACD에 대해서 알아보자

search

이평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역배열, 혹은 정배열 데크 골크에 어느정도 신경을 쓰는 면을 볼 수 있다.

image.png

그렇다면 MA를 계산해서 "크로스 뜨겠는데?" 하면 MACD가 좀 더 빨리 크로스 떠있는걸 볼 수 있음.(설정마다 다름)

3. 어느 장이든 구애받지 않고 사용이 가능함.

횡보든 상승이든 하락장이든. 추세 Rsi, macd, 볼린저밴드 (ft. 워뇨띠) 특성만 이용한다면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물론 시장이 현재 하락장인지, 상승장인지, 횡보장인지 알아 볼 능력이 있어야 성립됨.

초록 = 상승시그널
흰색 = 하락시그널
노랑 = 컨펌 후 미스 났을 때

image.png

솔직히 횡보장은 어떤 지표든간에 잘 먹히는 경향이 있음.

image.png

추세장은 한 방향만 쳐야한다.
괜히 숏쳤다가 침팬치머니러쉬 맞으면 대가리 뚫리기 때문.

image.png

야락장에 롱치면 열에 아홉은 뒤진다.
알제

물론 보조지표는 "맹신"하면 진짜 잔고 다 터진다.

그래서 현재 어떤 추세인지 확인하는 눈을 기르는것도 필요함.
달리 말하면 경험이 중요하다.

참고)야락장 차트 앞 3개 노란표시는 아직 상승장이였다.

적어도 MACD를 신호 중 하나로서 이용한다면?
승률을 어느정도 끌어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함. 손익비는 니가 알아서 챙기고


또한 상승/하락장 분위기를 생각하고 위에 신호들을 보면 알겠지만.

상승장에서는 0이상에서 MACD가 많이 놀고
하락장에서는 0이하에서 많이 노는 경향이 있음.

신뢰도를 위해서 장기 시간봉 확인 후 단기 시간봉 확인을 추천함.

예를 들어서, 상승장인데 숏치고 하락장인데 롱쳐서 죽어버리면 억울하잖음?

"엥? 아까는 ma보다 빠르다며?"
라고 할 수 있는데

캔들/거래량, 추세선, ma의 정/역배열이 된 상태의 지지와 저항은 나름대로 빠르다.

1. 캔들 거래량
거래량이 받쳐주는 상태에서 해당 캔들이 뜨면 들어가 볼 만하다.
라는 신호가 가장 빠르게 뜸.

image.png

image.png

대신, 초보가 쓰기에는 불완전한 면이 있고 이거 하나 믿고 들어가는데 개 잘하면 그건 개씹고인물이니 어깨 넘어로 배워라

2. 추세선
어찌보면 롱 받고 숏 받고 할 때 가장 많이 쓰는 도구중에 하나인데
얘 닿고 반등하려고 만들어진 눌림목 일 때. MACD는 조금 느리게 반응한다
그리고 MACD가 반대로 가는 경우도 있고

image.png

image.png

차트상 흰점 노란점, 지표상 흰점 노란점의 위치가 좀 다르다.

물론 내 설명 맹신하진 마셈
나를 포함해 정확하게 못긋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긋는 방법이 가지각색이며(중심,꼬리.종가), 유의미한 캔들이 나올 때 마다 달라지는 경향도 있음.

3.MA
골크,데크"만" 쓰는 사람한테는 제외.
배열을 보는 사람한테는 역배열 정배열은 뜨기 전에는 MACD보다 느릴 수 있다.
허나. 뜨고 나서는 이평들이 윾동적 지지저항으로 이용되기 때문에 제한적으로 MACD보다 조금 빠름.

image.png

주로 MACD가지고 매매하는 것보다 매매신호 중 1개로 이용하는게 가장 좋은데

1. MACD 골데크와 실제 MA의 골데크

2. 시장 분위기(거래량과 캔들의 힘)을 보고 MACD를 이용한 매매계획 수립.

3. 빠른 보조지표와 macd를 섞어 사용하기.

3개의 방법 다 교차 검증이다. 여기서 뭐 하나 더 끼얹던가.

1. MACD/MA의 2번의 신호를 확인을 하는 경우

image.png

이경우 Rsi, macd, 볼린저밴드 (ft. 워뇨띠) 저점 혹은 고점을 못잡지만 확인매매 특성 상. 고배가 아닌 이상 손해 보는 일은 크게 없다.

2. 캔들 거래량의 힘과 신호를 보고 1차, macd를 이용한 계획 수립.

십스캠 비트의 경우 흑인말좆양봉 혹은 반대로 지하실 가는 음봉을 볼 수 있는데.
이 경우 macd로는 대응하기 빡세다.

거의 모든 이평선은 캔들의 종가 마감을 이용하고 마감 후 컨펌을 이용하는 방식인데.

macd 상방치다가 0이상으로 상방치다가 갑자기 비트가 발작해서
도지캔들(하이웨이브면 특히)
하락 장약형 캔들
흑운형
그에 준하는 캔들군

숏 안칠꺼야? 아니거든, 너네가 차붕이라면 난 친다고 믿고있다.

물론 이렇게하다가 날라가는 경우가 있지만.

그 날라가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서 or 지하실직행음봉을 먹기 위해서 선택하는 방법이

image.png

분할매수임.
1차. 캔들거래량으로 들어간다

2차. macd 컨펌 시 불타기 진입.

이러면 적어도 평단가는 어느정도 보장이 된다.

손절은? 몰?루 그건 네가 정해야지.

3. 다른 보조지표를 섞는 방법.

MACD의 경우는 "느린"편이기에 자리를 보고나면 좀 아쉬운 경우가 많이 생길 것이다.

그렇다면 "빠른"보조지표를 섞어서 사용하면 되는거 아니겠음?
몇개 섞을진 니가 알아서 해야함.

사실상 2번의 경우와 같은 경우지만. 캔들거래량은 살짝 논외로 치자.

실상 빠른 보조지표는 은근 많다.

stochRSI / RSI.. 또 뭐있냐 알아서 생각하셈

빠른지표에서 매도신호, 느린지표에서 매도 신호. 적어도 2개의 신호를 이용해서 신호나오면 해당 신호를 토대로 포지션을 잡는 방법이 있음.

image.png

RSI와 MACD의 조합
RSI 70에서 기준점 1개
이후 고점이 RSI의 고점을 낮춘 다이버전스 2개 (과매수 고점 2개, 70이하 1개)

추세 분석 지표의 대표주자 MACD

이 설정된 기간의 문제 때문에 프로 K값이 가지는 큰 변동성 문제를 지닌다는 것을 지난 글에서 설명드렸습니다.

(스토캐스틱에 대한 활용법과 단점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마법의 지표, 스토캐스틱(Stochastic) (Pt2. 스토캐스틱 활용방법)

(주의) 기술적 분석은 반드시 기본적 분석을 베이스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기술적 분석이 회사의 사업, 재무건전성, 성장성 등등 회사의 사업내용과 성과를 알려주지 않습니다. (주의)

이 스토캐스틱만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보조지표, 추세분석의 대표 보조지표 MACD 를 공부하고자 합니다.

(물론 스토캐스틱 때문에 MACD가 나올 수 있었던 건 아닙니다, 다만 같이 쓰는 것에 시너지가 좋아서. )

MACD 는 이동평균선의 특성을 이용하여, 추세를 분석하고 매매시점을 포착하고자 만들어진 보조지표입니다.

MACD = 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

MACD 의 약자는 Moving Average(이동평균) Convergence(수렴한다. 가까워진다.) Divergence(발산하다. 멀어진다)를 의미합니다.

제작자 제럴드 아펠(Gerald Appel)이동평균선의 특성

(장, 단기 이동평균선들이 서로 가까워졌다가 다시 멀어졌다가 다시 가까워지는 특성)을 이용하여,

주가 흐름의 추세를 파악 하고, 그 추세의 변화파악하는 목적 으로 만들어진 보조지표입니다.

MACD의 구성

MACD 기본적 구성

MACD 보조지표는 총 3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우리가 눈여겨봐야 할 MACD선

2. MACD 기준이 되는 0선(기준선)

3. MACD의 후행성을 완화하고자 표시되는 시그널선

1. MACD선 : 단기 이동평균선(기본값 12일) - 장기 이동평균선(기본값 26일)

MACD선 은 MACD 보조지표에서 가장 중요한 우리는 MACD선 을 기준으로 추세분석을 해야 합니다.

여담으로, 현재 우리나라 주식시장(MACD는 미국에서 개발된 지표)은 이동평균선은 5일, 10일, 20일, 60일, 120일로

5일 단위 를 기본으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MACD선6일 단위 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평선 날짜가 틀어진 것에 대해서 재밌는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5일 이평선은 5 거래일로 일주일을 의미합니다.

10일2주, 20일한 달, 60일한 분기, 120일반기, 240일1년을 의미합니다.

처음 MACD가 만들어진 1979년 미국에서는 주식시장이 한주에 6 거래일이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MACD선 이 내포하고 있는 의미는 2주간의 주가 이동평균값 - 한 달간의 이동평균값 을 의미합니다.

이 때문에, 어떤 분들께서는 현재 한국 주식시장에 맞게

10일 이동평균값(선) - 20일 이동평균값(선) 으로 보는 것이 우리나라 주식시장에 타당하다고 주장하시는

2. MACD 기준이 되는 0선(기준선) : 단기 이동평균선(기본값 12일) - 장기 이동평균선(기본값 26일)= 0

0선(기준선) 이 의미하는 것은 단기 이동평균선장기 이동평균선 이 동일한 위치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주가의 장, 단기이동평균값이 같을 때) = MACD 0선의 위치

0선(기준선) 은 MACD 지표에서 두 번째로 주의 깊게 봐야 하는 선입니다. 여기서부터는 활용에 관한 내용이므로

아래에서 다시 설명드리겠습니다.

3. MACD의 후행성을 완화하고자 표시되는 시그널선

MACD 역시, 다른 보조지표와 마찬가지로 후행성 을 나타냅니다. 주가의 위치가 고정이 된 상태에서

(그 난쟁이 거래 종료된 상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해당일자에 변동성이 큰 장이었다면, MACD가 계속 움직여 버려, 장중에서는 MACD로 추세 확인이 어렵겠죠?)

이 후행성을 완화하고자 나타나는 것이 시그널선 입니다.

시그널선 은 MACD선의 9일 이동평균선(값)입니다.

시그널선 0선(기준선) 을 대신하여, 사용하면서 후행성을 완화시키나 그로 인한 오류도 숨어있으니,

MACD의 활용

기준선을 이용하여 추세확인

0선(기준선) 은 앞서 말씀드린 대로 장, 단기 이동평균선(값)이 같을 때 를 의미한다고 설명드렸습니다.

당연히 단기 이평선이, 장단기 이평선보다 주가를 더 빨리 반영하면서, 변동성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단기 이동평균선(값)이 장기 이동평균선(값)을 차감한 금액=MACD선=양수일 때 당연히 0선(기준선) 의 위쪽에 위치할 것입니다. 주가가 상승하면 당연히 MACD선 0선(기준선) 보다 멀어질 것이고 이 것은 곳 상승국면(상승추세)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와 반대로 단기 이동평균선(값)이 장기 이동평균선(값)을 차감한 금액= MACD선 이 줄어들면서 점점 0에 가까워지는 경우, 나아가서 단기 이동평균선(값)이 장기 이동평균선(값)을 차감한 금액= MACD선= 음수 로 전환되어 0선(기준선)으로 떨어지는 경우 우리는 하락국면(하락 추세)으로 봐야 합니다.

2. 기준선을 이용한 매수, 매도 타이밍

기준선을 이용한 매수, 매도 타이밍 잡기

2. 추세 확인 방법을 응용한 매수, 매도 타이밍 기법 입니다.

MACD선 이 0선 아래에서 점점 올라가서 0선(기준선) 을 상승 돌파한다 = 상승국면

MACD선 이 0선 아래에서 점점 0선과 가까워지더니 0선(기준선) 을 하향 돌파 = 하락국면

이라고 설명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을 가지고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판다'는 전략을 쓸 수 있지 않을까요?

3. 0선(기준선) 을 이용하지 않고 시그널선 을 이용한다.

21.10.18 ~ 21.11.26 LG디스플레이 일봉차트

개인적으로 0선(기준선) 을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으려고 시도를 해봤지만, 잘 안 맞는 다고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0선(기준선) 보다, 매수/매도 타이밍이 좀 더 빠르게 나타나는 시그널선 을 활용한 매수/매도 타이밍을

MACD선 이 시그널선 을 상향 돌파(골든크로스) -> 매수 타이밍

MACD선 이 시그널선 을 하향 돌파(데드크로스) -> 매도 타이밍

위의 차트는 LG디스플레이의 21년 10월 18일에서 21년 11월 26일 차트입니다.

10/18에 MACD선 이 시그널선 을 상향 돌파하면서 바로 상승 추세를 볼 수는 없지만,

다이버전스 현상 (지표와 주가가 다르게 움직이는 현상) 이 발생하며, 추세반전 신호 가 포착되고

10/26 상승국면 에 접어들 어 2 1/07/28의 전고점 23,450원의 근처 23,350원 의 고점을 나타냈습니다.

머리에서 팔면 좋겠으나 이후 MACD선 이 꺾이면서, 시그널선 을 하향 돌파(데드크로스) 하며 주가 조정

그런데 Rsi, macd, 볼린저밴드 (ft. 워뇨띠) 시그널선 을 이용한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을 경우 약간의 단점이 있습니다.

거짓 신호를 보낼 때도 있다.

는 것입니다. 위에서 보여준 차트 이후를 보여드리자면 21/11/26일에 매도하지 않았다면.

단기 조정을 거치고 난 후 26,000원의 더 높은 수익 을 볼 수 있었을 것입니다.

4. 다이버전스 를 이용한, 매수/매도 타이밍.

LG디스플레이 21년 10월 차트

3. 번에서사용한 차트를 예로 들어서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그널선을 이용한 매수 타이 밍이 10/1 8 에 나타났는데, 주가는 계속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었으나,

MACD선 이 상승하면서 시그널선 을 상향 돌파하였습니다. 주가 차트의 움직임과 반대되는 상황이었죠..

결국 이 다이버전스를 보여준 상황에서 주가는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주가 상승 -> MACD 선 하락 다이버전스 -> 미래에 주가 상승 예고

주가 하락 -> MACD 선 상승 다이버전스 -> 미래에 주가 상승 예고

부록 : MACD Oscillator(오실레이터)

LG디스플레이 MACD와 MACD오실레이터

MACD Oscillator (오실레이터)(이하 오실레이터)는 MACD선 에서 시그널선 차감 하여,

막대차트 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0선(기준선) 보다 MACD선 시그널선 위 에 있을 경우 오실레이터도 0선(기준선) 위에 막대기로 표시되고

0선(기준선) 보다 MACD선 시그널선 아래 에 있을 경우 오실레이터도 0선(기준선) 아래 에 막대기로 표시 됩니다.

막대의 길이는 뭘까요?? MACD선 시그널선을 차감한 금액 이 크면 길어지고, 적으면 짧아집니다.

0 아래에서는 역방향이 됩니다. MACD선 시그널선을 차감한 금액 이 적으면 길어지고, 많으면 길어집니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MACD선 시그널선 이 MACD차트에서 간극이 멀어지면 막대의 길이가 길어지고,

간극이 좁으면 막대가 짧아집니다.

1. 오실레이터가 0 아래에서 0위로 차트가 바뀔 때? -> 매수

2. 오실레이터가 0 위에서 0 아래로 차트가 바뀔 때? -> 매도

3. 오실레이터가 0 위에서 막대그래프의 길이가 늘어날 때 -> 매수

4. 오실레이터가 0 위에서 막대그래프의 길이가 줄어들 때 -> 매도

3. 번 4. 번의 경우 0 이하에서는 역으로 생각하시면 Rsi, macd, 볼린저밴드 (ft. 워뇨띠) 될 것 같습니다.

오실레이터를 부록 이라고 칭한 이유는 결국 시그널선 을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Rsi, macd, 볼린저밴드 (ft. 워뇨띠) 시그널선 을 이용하는 매수/매도 타이밍과 얼추 비슷한 장점과 단점을 모두 다 가지고 있습니다.

스토캐스틱과 활용 전략(개인적 방식)

22년 삼성전자 일봉차트와 MACD, 슬로우 스토캐스틱

삼성전자를 1월에 MACD를 보지 않고 스토캐스틱만으로 매수했다면, 정말 아찔할 것 같습니다.

스토캐스틱에서는 매수신호 를 보냈지만, MACD는 매도신호 를 일찌감치 보내주고 있었으니까요.

(물론 저도 못 팔고 여전히 물려 있습니다 ㅜㅜ)

저는 전략을 이렇게 짜보는 게 어떨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1. MACD 를 활용한 매수는 보수적으로 접근한다

ㄴ0 이하에서 사지 않을 것, 스토캐스틱 의 과매도 구간에서 상승하면서, 매수신호를 보내더라도

MACD 가 0 이하에서는 매수 금지

- 이렇게 하려고 하는 이유는 매수를 결국 추세 확인 후 매수를 하기 위함 입니다.

시그널선 은 함정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고 있으니, 발바닥에서는 못 사더라도 무릎에서 사겠다 고 접근하려고

2. 스토캐스틱 으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때는 주가 위치를 계속 확인한다.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을 때는, 매도할 준비를 한다.

3. 과매도 구간에서 MACD 선이 버티고 있다면, 일단 대기. MACD 가 하락을 시작하고 시그널 선 아래로 하락할 때,

1차 매도 기준선(0선)을 아래로 하향 돌파할 때, 전량 매도한다.

ㄴ이렇게 하는 이유는 1차적으로 시그널선에서 이익을 취하고(분할매도), 기준선(0선)에서 확실하게 추세 하락으로

4. 결국 MACD 로 추세 확인, 스토캐스틱 으로 현재 주가 위치와 과매수/과매도를 확인하기 위해 사용한다.

이렇게 매수 전략을 짰습니다.

마무리.

MACD 역시 보조지표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보조지표를 주 지표로 한번 사용한 적이 있었는데, 그냥 손실 봤습니다 ㅜㅜ

물론 제가 아마추어 다 보니, 쓸데없는 해석을 했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결국 주로 봐야 되는 건 기본적 분석주가 차트+이평선이 되겠네요.

오늘은 MACD에 대해서 공부해 보았습니다. 부족한 점, 잘못된 점을 가르쳐 주시면 정말 진심 어린 충고 해주시는구나 감사를 드릴 것이며, 좋은 투자방향으로 삼도록 하겠습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